
F1 수류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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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제 F1915(La grenade F1) 수류탄(왼) 미국의 Mk.1 수류탄(오) | Mk.2 수류탄 (Mk 2 grenade) |
영국의 밀즈 수류탄은 최초의 안전레버를 사용하는 지연신관식 수류탄으로 신뢰성 있는 작동성능을 보여주었으나 기본적으로 몇 가지 한계가 있었다. 처음부터 총류탄으로 사용하는 것을 전제하고 있었기 때문에 단거리 보병전에서 사용하기에는 쓸데없이 신관작동시간이 길었으며, 외부 돌출물을 최대한 제거하기 위해 핀 스트라이커식 지연신관을 U자형으로 꺾어 내부에 구겨넣어 둔 탓에, 내부용적이 줄어들고 가공이 어려워진 데다 폭발력이 균등하지 못했다.
첫 등장은 상이했으나 밀즈 수류탄의 장점을 받아들인 후 좀 더 간략하고 단순한 형태로 개량해서 생산성을 높이고 근접전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만든 것이 F1 수류탄이다.
첫 등장은 상이했으나 밀즈 수류탄의 장점을 받아들인 후 좀 더 간략하고 단순한 형태로 개량해서 생산성을 높이고 근접전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만든 것이 F1 수류탄이다.
프랑스 제3공화국은 1915년 5월에 최초의 F1 수류탄을 개발했다. 해당 수류탄은 국경 전투로 불리는 1개월 정도의 치열한 전투 경험과 참호전을 바탕으로 해서 개발되었다.
F1 수류탄의 몸체와 형상은 초기부터 주철제로 파인애플 형태의 파편형성 홈이 파인 것으로 결정되었으나 수류탄 신관 채택에 우여곡절이 많았다. 최초의 형식은 MLE14 점화식 신관을 사용했는데 말 그대로 도화선에 불을 당긴 후에 던지는 것이나 마찬가지라서 곧 MLE15와 MLE16 퍼커션 캡 방식의 충격 발화식 지연신관을 사용했다. 해당 방식은 안전캡을 벗기고 딱딱한 곳에 신관 머리를 충돌시켜서 발화시킨 후에 투척한다. 그러나 축축한 참호에서 딱딱한 곳을 찾기가 어렵고 발화형식 자체가 안전사고가 일어나기 딱 좋은 것이 문제였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F1 수류탄을 확립시킨 것은 MLE16 Billant (빌란트) 방식 신관을 도입했을 때부터다. 안전손잡이가 격철을 단단하게 잡고 있는 상태에서 안전손잡이를 잡은 채로 안전핀을 제거하고 수류탄을 투척하면 안전손잡이가 풀리면서 내부의 격철이 신관을 때려서 지연신관을 작동시킨 후에 몇 초 수준의 지연이 이루어진 후 수류탄을 발화시키는 구조다. 사실상 현대까지 이어지는 지연신관식 수류탄의 기본 구조를 확립한 것으로 안전성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었다.
MLE16 신관을 채용한 시기부터 F1 수류탄의 대량양산이 시작되었으며 1915년부터 1940년까지 대략 6천만개 수준의 생산량을 자랑한다. 1차대전에 참전한 미군이 F1 수류탄을 지원받으면서 매우 좋아했고 곧 F1 수류탄을 기반으로 한 Mk.1 수류탄과 이를 개량한 Mk.2 수류탄을 만든다. 러시아도 F1 수류탄을 지원받으면서 Ф-1 수류탄을 개발하게 된다.
나중에 신관을 MLE35 Bourny (부르니) 방식으로 변경한 개량형이 전간기 시절에 나왔으나 기존의 F1 수류탄 재고품이 너무 많아서 시제품 외에는 적용되지 않았으며 프랑스 침공으로 프랑스 제3공화국이 무너진 후 기존의 재고품은 비시 프랑스가 주로 사용하고 자유 프랑스는 미국의 Mk.2 수류탄을 지원받아서 사용했으며 1946년에 프랑스의 제식 수류탄에서 퇴역하게 된다.
F1 수류탄의 몸체와 형상은 초기부터 주철제로 파인애플 형태의 파편형성 홈이 파인 것으로 결정되었으나 수류탄 신관 채택에 우여곡절이 많았다. 최초의 형식은 MLE14 점화식 신관을 사용했는데 말 그대로 도화선에 불을 당긴 후에 던지는 것이나 마찬가지라서 곧 MLE15와 MLE16 퍼커션 캡 방식의 충격 발화식 지연신관을 사용했다. 해당 방식은 안전캡을 벗기고 딱딱한 곳에 신관 머리를 충돌시켜서 발화시킨 후에 투척한다. 그러나 축축한 참호에서 딱딱한 곳을 찾기가 어렵고 발화형식 자체가 안전사고가 일어나기 딱 좋은 것이 문제였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F1 수류탄을 확립시킨 것은 MLE16 Billant (빌란트) 방식 신관을 도입했을 때부터다. 안전손잡이가 격철을 단단하게 잡고 있는 상태에서 안전손잡이를 잡은 채로 안전핀을 제거하고 수류탄을 투척하면 안전손잡이가 풀리면서 내부의 격철이 신관을 때려서 지연신관을 작동시킨 후에 몇 초 수준의 지연이 이루어진 후 수류탄을 발화시키는 구조다. 사실상 현대까지 이어지는 지연신관식 수류탄의 기본 구조를 확립한 것으로 안전성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었다.
MLE16 신관을 채용한 시기부터 F1 수류탄의 대량양산이 시작되었으며 1915년부터 1940년까지 대략 6천만개 수준의 생산량을 자랑한다. 1차대전에 참전한 미군이 F1 수류탄을 지원받으면서 매우 좋아했고 곧 F1 수류탄을 기반으로 한 Mk.1 수류탄과 이를 개량한 Mk.2 수류탄을 만든다. 러시아도 F1 수류탄을 지원받으면서 Ф-1 수류탄을 개발하게 된다.
나중에 신관을 MLE35 Bourny (부르니) 방식으로 변경한 개량형이 전간기 시절에 나왔으나 기존의 F1 수류탄 재고품이 너무 많아서 시제품 외에는 적용되지 않았으며 프랑스 침공으로 프랑스 제3공화국이 무너진 후 기존의 재고품은 비시 프랑스가 주로 사용하고 자유 프랑스는 미국의 Mk.2 수류탄을 지원받아서 사용했으며 1946년에 프랑스의 제식 수류탄에서 퇴역하게 된다.
프랑스 F1 수류탄 | |
구분 | 상세 |
중량 | 570g (기준) 530g, 550g, 600g (파생형, 양산형) |
높이 | 90mm (수류탄 신관은 제외) |
작약 | |
충전량 | 60g |
신관 | MLE14 lighter (라이터) MLE15 percussion (퍼커션) MLE16 percussion (퍼커션) MLE16 Billant (빌란트) MLE18 Bourny (부르니) MLE35 Bourny (부르니) |
지연시간 | 5 - 6초 |
생산기간 | 1915년 - 1940년 |
생산량 | 약 60,000,000개 |
미국은 프랑스의 F1 수류탄을 참고하여 Mk.1 수류탄을 개발하였으나 실전에서 사용되었을 때 발화가 제대로 되지 않는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이 나타나면서 즉시 회수되고 생산이 중단되었다.
애초에 Mk.1 수류탄은 MLE16 Billant (빌란트) 수류탄 신관의 구조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F1 수류탄의 형태만 따왔기 때문에 안전핀을 뽑은 후 수류탄 상단의 캡을 밀어낸 다음 투척하기 직전에 지연신관을 작동시키기 위해 안전레버를 잡아당기는 등의 복잡하고 오류가 발생하기 쉬운 사용 방법을 쓰기 때문에 수류탄 신관 발화가 제대로 안되거나 오히려 상대방이 자기들에게 투척된 Mk.1 수류탄을 제대로 발화시킨 후 다시 주인에게 투척해 버리거나 하는 역대박이 터졌기에 실전에서 사용이 불가능한 수준이었다.
결국 미군은 제1차 세계 대전 기간 동안 전장에서 밀즈 수류탄이나 프랑스의 F1 수류탄을 지급받아 사용했다. 미국 본토에서도 프랑스의 MLE16 Billant (빌란트) 수류탄 신관의 구조를 참고해서 Mk.2 수류탄을 긴급하게 만들고 기존의 Mk.1 수류탄 재고품의 신관과 내부 작약을 교체하는 방법도 병행하여 생산을 서둘러서 전체 주문량인 4,400만 개 중 2,100만 개를 생산완료했지만 서유럽 전선에 도착한 Mk.2 수류탄은 거의 없다시피해서 1차대전에 참전할 기회를 놓쳤다.
Mk.2 수류탄은 1920년에 Mk II로 표준화된 후 1945년 4월 2일에 Mk 2로 재지정되었으며 1918년부터 1950년대까지 양산되었으며 1969년까지 미국의 제식 수류탄이었기 때문에 Mk.2 수류탄으로 불리지만 세부적인 개량형이 상당히 많다.
수류탄 신관의 경우에는 M5, M6, M10, M11, M204를 사용했는데 M5 초기형과 M6 후기형 및 M204의 경우에는 폭발력이 높은 내부작약용으로 사용했고 M10, M11의 경우에는 폭발력이 낮은 내부작약용으로 사용했다.
그러나 초기의 Mk.2 수류탄 신관은 문제가 많아서 1차대전에 투입 안 된 것이 다행일 지경이었다. M5의 경우에는 구조상 결함으로 습기가 내부에 쉽게 침투하는 바람에 불발률이 매우 높았으며 다른 종류의 초기형 신관들도 작동하면 쾅으로 들릴 정도의 큰 소리를 내면서 불꽃을 만들어낸 후 지연신관이 작동할 때 쉭쉭거리면서 타들어가는 소리까지 발생하는 바람에 수류탄을 몰래 던지는 데 큰 지장이 오게 만들었으며 적이 투척된 수류탄을 쉽게 발견하고 빠르게 되던지는 사태까지 일어나게 만들었다. 심지어 한참 세월이 흐른 전간기에 채택된 M10이나 2차대전 초반에 채택된 M10A1은 수류탄 뇌관에서 발생하는 충격이 너무 커서 지연신관 뿐 아니라 내부 작약까지 충격을 주는 바람에 수류탄이 조기에 폭발하는 가능성까지 존재하는 결함품이었다. 그래서 M10A2와 M10A3 신관으로 교체되었으며 종종 M11로 교체되기도 했다. 1944년에는 M204나 M204A1같이 조용하고 안전하게 작동하는 신형 수류탄 신관이 등장했으나 이미 생산된 Mk.2 수류탄의 양이 너무 많아서 신형 수류탄 신관을 사용한 Mk.2 수류탄은 2차대전 중에 실전을 겪지 못했다.
Mk.2 수류탄이 채택한 수류탄 신관이 많으므로 지연시간도 다양했다. M6A4C는 4초, M5, M11, M10, M10A1, M10A2는 4초에서 5초, M10A3은 4.5초에서 5.3초, M204, M204A1은 4초에서 5초의 지연시간을 가진다.
Mk.2 수류탄의 내부 작약도 종류와 충전량이 달랐다. 보통 52g의 TNT가 들어가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66g의 3중혼합폭약 (Trojan explosive) 이라고 불리는 질산 암모늄과 질산 나트륨 (Sodium nitrate)을 전체 내부 작약 중량의 40%를 차지하는 니트로스타치 (Nitrostarch)와 섞은 폭약을 충전하거나 50대 50으로 아마톨 (Amatol)과 니트로스타치를 섞어서 52g을 충전한 것을 사용한다. 그 외에도 그레나이트 (Grenite)라고 불리는 전체 내부 작약 중량의 95%를 차지하는 니트로스타치와 혼합물을 섞은 폭약을 52g 정도 충전하기도 했으며 일부 초기형 Mk.2 수류탄의 경우에는 21g의 소량으로 smokeless EC powder라는 명칭의 무연 코다이트 (Cordite)를 충전했다.
1942년에 등장한 Mk.2 수류탄 개량형은 비공식적으로 Mk 2A1으로 불리며 21g의 코다이트로 내부 작약을 충전했으나 1944년부터는 52g의 TNT로 내부작약을 교체한다.
이렇게 내부 작약 종류가 다양해진 이유는 Mk.2 수류탄 내부의 세부종류가 있는 것도 한몫했지만 기본적으로는 전간기 시기에 미국의 경제력은 높은 수준이지만 국방예산이 매우 적은 데다가 종종 감액까지 당하는 등의 사태로 수류탄에 쓸 돈조차 매우 부족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상황에 맞춰서 값이 싼 내부 작약을 선택하거나 특정한 종류의 내부 작약이 모자라거나 생산량이 줄어들면 대체품을 집어넣은 결과이기도 했다.
Mk.2 수류탄은 내부적으로 높은 폭발력을 가진 것과 낮은 폭발력을 가진 것으로 구분되며 연습탄도 있으므로 수류탄 몸체에 색깔을 칠해서 구분했다. 높은 폭발력을 가진 수류탄은 노란색으로 색칠되었고 낮은 폭발력을 가진 수류탄은 회색이나 검정색으로 도색된다. 연습용 수류탄은 프랑스군에서 사용하는 방식인 빨간색으로 도색되었다. 1943년 이후에는 실전용 수류탄은 올리브 드랍색으로 재도색을 해서 원래 색상은 수류탄 상단에 좁은 고리로만 남게 되었으나 모든 수류탄이 재도색된 것은 아니었다. M21 연습용 수류탄은 영국군에서 사용하는 방식인 연한 파란색으로 도색되었고 수류탄의 안전손잡이도 마찬가지였으나 종종 낮은 폭발력을 의미하는 옅은 갈색으로 안전손잡이의 끝 부분이 표시가 되기도 했다.
Mk.2 수류탄의 종류는 다음과 같다.
애초에 Mk.1 수류탄은 MLE16 Billant (빌란트) 수류탄 신관의 구조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F1 수류탄의 형태만 따왔기 때문에 안전핀을 뽑은 후 수류탄 상단의 캡을 밀어낸 다음 투척하기 직전에 지연신관을 작동시키기 위해 안전레버를 잡아당기는 등의 복잡하고 오류가 발생하기 쉬운 사용 방법을 쓰기 때문에 수류탄 신관 발화가 제대로 안되거나 오히려 상대방이 자기들에게 투척된 Mk.1 수류탄을 제대로 발화시킨 후 다시 주인에게 투척해 버리거나 하는 역대박이 터졌기에 실전에서 사용이 불가능한 수준이었다.
결국 미군은 제1차 세계 대전 기간 동안 전장에서 밀즈 수류탄이나 프랑스의 F1 수류탄을 지급받아 사용했다. 미국 본토에서도 프랑스의 MLE16 Billant (빌란트) 수류탄 신관의 구조를 참고해서 Mk.2 수류탄을 긴급하게 만들고 기존의 Mk.1 수류탄 재고품의 신관과 내부 작약을 교체하는 방법도 병행하여 생산을 서둘러서 전체 주문량인 4,400만 개 중 2,100만 개를 생산완료했지만 서유럽 전선에 도착한 Mk.2 수류탄은 거의 없다시피해서 1차대전에 참전할 기회를 놓쳤다.
Mk.2 수류탄은 1920년에 Mk II로 표준화된 후 1945년 4월 2일에 Mk 2로 재지정되었으며 1918년부터 1950년대까지 양산되었으며 1969년까지 미국의 제식 수류탄이었기 때문에 Mk.2 수류탄으로 불리지만 세부적인 개량형이 상당히 많다.
수류탄 신관의 경우에는 M5, M6, M10, M11, M204를 사용했는데 M5 초기형과 M6 후기형 및 M204의 경우에는 폭발력이 높은 내부작약용으로 사용했고 M10, M11의 경우에는 폭발력이 낮은 내부작약용으로 사용했다.
그러나 초기의 Mk.2 수류탄 신관은 문제가 많아서 1차대전에 투입 안 된 것이 다행일 지경이었다. M5의 경우에는 구조상 결함으로 습기가 내부에 쉽게 침투하는 바람에 불발률이 매우 높았으며 다른 종류의 초기형 신관들도 작동하면 쾅으로 들릴 정도의 큰 소리를 내면서 불꽃을 만들어낸 후 지연신관이 작동할 때 쉭쉭거리면서 타들어가는 소리까지 발생하는 바람에 수류탄을 몰래 던지는 데 큰 지장이 오게 만들었으며 적이 투척된 수류탄을 쉽게 발견하고 빠르게 되던지는 사태까지 일어나게 만들었다. 심지어 한참 세월이 흐른 전간기에 채택된 M10이나 2차대전 초반에 채택된 M10A1은 수류탄 뇌관에서 발생하는 충격이 너무 커서 지연신관 뿐 아니라 내부 작약까지 충격을 주는 바람에 수류탄이 조기에 폭발하는 가능성까지 존재하는 결함품이었다. 그래서 M10A2와 M10A3 신관으로 교체되었으며 종종 M11로 교체되기도 했다. 1944년에는 M204나 M204A1같이 조용하고 안전하게 작동하는 신형 수류탄 신관이 등장했으나 이미 생산된 Mk.2 수류탄의 양이 너무 많아서 신형 수류탄 신관을 사용한 Mk.2 수류탄은 2차대전 중에 실전을 겪지 못했다.
Mk.2 수류탄이 채택한 수류탄 신관이 많으므로 지연시간도 다양했다. M6A4C는 4초, M5, M11, M10, M10A1, M10A2는 4초에서 5초, M10A3은 4.5초에서 5.3초, M204, M204A1은 4초에서 5초의 지연시간을 가진다.
Mk.2 수류탄의 내부 작약도 종류와 충전량이 달랐다. 보통 52g의 TNT가 들어가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66g의 3중혼합폭약 (Trojan explosive) 이라고 불리는 질산 암모늄과 질산 나트륨 (Sodium nitrate)을 전체 내부 작약 중량의 40%를 차지하는 니트로스타치 (Nitrostarch)와 섞은 폭약을 충전하거나 50대 50으로 아마톨 (Amatol)과 니트로스타치를 섞어서 52g을 충전한 것을 사용한다. 그 외에도 그레나이트 (Grenite)라고 불리는 전체 내부 작약 중량의 95%를 차지하는 니트로스타치와 혼합물을 섞은 폭약을 52g 정도 충전하기도 했으며 일부 초기형 Mk.2 수류탄의 경우에는 21g의 소량으로 smokeless EC powder라는 명칭의 무연 코다이트 (Cordite)를 충전했다.
1942년에 등장한 Mk.2 수류탄 개량형은 비공식적으로 Mk 2A1으로 불리며 21g의 코다이트로 내부 작약을 충전했으나 1944년부터는 52g의 TNT로 내부작약을 교체한다.
이렇게 내부 작약 종류가 다양해진 이유는 Mk.2 수류탄 내부의 세부종류가 있는 것도 한몫했지만 기본적으로는 전간기 시기에 미국의 경제력은 높은 수준이지만 국방예산이 매우 적은 데다가 종종 감액까지 당하는 등의 사태로 수류탄에 쓸 돈조차 매우 부족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상황에 맞춰서 값이 싼 내부 작약을 선택하거나 특정한 종류의 내부 작약이 모자라거나 생산량이 줄어들면 대체품을 집어넣은 결과이기도 했다.
Mk.2 수류탄은 내부적으로 높은 폭발력을 가진 것과 낮은 폭발력을 가진 것으로 구분되며 연습탄도 있으므로 수류탄 몸체에 색깔을 칠해서 구분했다. 높은 폭발력을 가진 수류탄은 노란색으로 색칠되었고 낮은 폭발력을 가진 수류탄은 회색이나 검정색으로 도색된다. 연습용 수류탄은 프랑스군에서 사용하는 방식인 빨간색으로 도색되었다. 1943년 이후에는 실전용 수류탄은 올리브 드랍색으로 재도색을 해서 원래 색상은 수류탄 상단에 좁은 고리로만 남게 되었으나 모든 수류탄이 재도색된 것은 아니었다. M21 연습용 수류탄은 영국군에서 사용하는 방식인 연한 파란색으로 도색되었고 수류탄의 안전손잡이도 마찬가지였으나 종종 낮은 폭발력을 의미하는 옅은 갈색으로 안전손잡이의 끝 부분이 표시가 되기도 했다.
Mk.2 수류탄의 종류는 다음과 같다.
- 낮은 폭발력을 가진 Mk.2 파편수류탄
M10 수류탄 신관과 21g의 코다이트 내부작약을 사용한다.
- 높은 폭발력을 가진 Mk.2 파편수류탄
M5 수류탄 신관과 52g의 TNT나 아마톨과 니트로스타치 혼합물, 그레나이트나 66g의 3중혼합폭약을 내부작약으로 사용한다. 1930년대 이후 높은 폭발력을 의미하는 문구가 빠진다.
- Mk.2A1 파편수류탄
M10, M11 수류탄 신관과 21g의 코다이트 내부작약을 사용하거나 M6, M204 수류탄 신관과 52g TNT 내부작약을 사용한다. 수류탄의 내부 구조가 변경되어 신관투입구를 통해 내부작약을 충전하므로 베이스 플러그가 존재하지 않는 등의 차이가 있다.
- Mk.2 연습수류탄
M10 수류탄 신관과 극소량의 흑색화약 내부작약이 있으며 폭발 시 큰 소리와 연기를 생성하는 목재나 코르크 재질의 베이스 플러그가 장착된 연습용 수류탄. 수류탄 본체는 파손되지 않았을 경우 재사용과 재충전이 가능하다.
- M21 연습수류탄
M10 수류탄 신관과 극소량의 흑색화약 내부작약이 있는 연습용 수류탄. Mk.2 연습수류탄과의 차이는 수류탄 탄체가 더 무겁고 베이스 플러그가 없다. 폭발하면 수류탄 신관삽입부에서 연기가 나온다. 수류탄 본체는 파손되지 않았을 경우 재사용과 재충전이 가능하다.
여기에 더해서 조금씩 Mk.2 수류탄이 개선되었으므로 1969년경에 사용된 최종형은 595g의 중량과 57g의 TNT 내부작약을 갖추고 있고 외부에 8개의 열과 5개의 행으로 홈이 파인 형태의 주철로 된 수류탄 본체를 보유하고 있었다.
투척가능거리는 27미터에서 37미터 정도이며 폭발유효범위는 4.5미터에서 9.1미터 정도이므로 이론상 멀리 던지면 안전하지만 실제로는 폭발 시 외부의 홈은 균일한 파편형성에 전혀 효과가 없으므로 불규칙하게 파편이 형성되는 바람에 일반적으로는 30미터의 살상반경이 나타나며 종종 45미터 거리에서 사상자가 발생하는 등 파편수류탄답게 파편이 날아오는 거리가 투척거리보다 긴 편이다.
그리고 총류탄으로 사용하는 것은 고려하지 않았으나 별도의 제식 소총용 수류탄 발사기인 M1 수류탄 어댑터를 사용하면 총류탄처럼 발사가 가능하다.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엄청난 양이 사용되었으나 6.25 전쟁부터 M26 수류탄, M61 수류탄, M57 수류탄이 도입되면서 점차 생산수량이 줄어들다가 생산이 종료된다. 하지만 이미 만들어놓은 재고가 많았으므로 미국 육군과 미국 해병대에서는 195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 재고품이 제한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미국 해군에서는 1969년까지 사용한 후 M33 수류탄으로 교체하여 가장 오래 Mk.2 수류탄을 사용했다. 그 외에도 미국의 동맹국에 많은 양이 공여되었다.
한국 독립운동사에도 연관이 있는 수류탄인데 주로 의열단이 의거 용도로 사용했다. 김상옥이 종로경찰서에 투척한 폭탄 또한 이 수류탄의 복제품으로 추정되고 있다. 또한 윤봉길 의사 문서에 있는, 거사 전 촬영한 태극기 앞 기념사진에도 한 손에는 권총을, 다른 한 손에는 Mk.I의 복제품으로 추정되는 수류탄을 쥐고 있다.[1]
미국 Mk.2 수류탄 | |
구분 | 상세 |
중량 | 600g (기준) |
높이 | 89mm (수류탄 탄체) 110mm (전체) |
지름 | 58mm |
작약 | 종류가 다양함 |
충전량 | 종류가 다양함 |
신관 | 종류가 다양함 |
지연시간 | 종류가 다양함 |
생산기간 | 1918년 - 1950년대 |
운용기간 | 1918년 - 1969년 |
제1차 세계 대전과 그 후의 러시아 내전에서 협상국이나 동맹국에서 지원받거나 노획한 각종 수류탄을 사용하던 소련군은 17종류에 도달할 정도로 종류가 많으나 수량이 부족하고 신뢰성이 떨어지는 기존의 수류탄을 대신할 수류탄의 개발을 시작했으며 그 결과물이 Ф-1 수류탄 (F-1 수류탄)이다.
1925년에 소련군이 내부 창고를 조사해서 수류탄의 종류와 수량 및 상태를 확인해 본 결과 가장 쓸만한 것은 밀즈 수류탄으로 1925년 9월에 200,000개의 재고가 남아 있었다. 그다음으로는 프랑스제 F1 수류탄이 1,000,000발이 남아있었으나 러시아의 가혹한 환경과 습기로 인해 보관상자인 골판지 케이스가 부서지고 수류탄 내부에 습기가 들어차서 불발확률이 높아졌으며 심지어 주철로 만든 탄체에도 부식이 발생해서 작은 구멍이 뚫려있는 경우가 많아서 발화시 유폭할 가능성까지 높아진 상태였다. 수류탄 본체도 상태가 안 좋으니 프랑스제 수류탄 신관도 상태가 안 좋은 것은 당연하며 이런 이유 때문에 프랑스제 F1 수류탄은 최악의 경우에만 일선에 보급하라고 지시가 내려온 상태였다.
이런 이유로 인해 1925년에 붉은 군대 포병위원회는 현재 상황으로는 군대의 수류탄 수요가 0.5%만 충족되었다고 선언하고 1925년 6월 25일에 아래와 같은 조건으로 수류탄 개선 사업에 돌입한다고 결정한다.
1925년에 소련군이 내부 창고를 조사해서 수류탄의 종류와 수량 및 상태를 확인해 본 결과 가장 쓸만한 것은 밀즈 수류탄으로 1925년 9월에 200,000개의 재고가 남아 있었다. 그다음으로는 프랑스제 F1 수류탄이 1,000,000발이 남아있었으나 러시아의 가혹한 환경과 습기로 인해 보관상자인 골판지 케이스가 부서지고 수류탄 내부에 습기가 들어차서 불발확률이 높아졌으며 심지어 주철로 만든 탄체에도 부식이 발생해서 작은 구멍이 뚫려있는 경우가 많아서 발화시 유폭할 가능성까지 높아진 상태였다. 수류탄 본체도 상태가 안 좋으니 프랑스제 수류탄 신관도 상태가 안 좋은 것은 당연하며 이런 이유 때문에 프랑스제 F1 수류탄은 최악의 경우에만 일선에 보급하라고 지시가 내려온 상태였다.
이런 이유로 인해 1925년에 붉은 군대 포병위원회는 현재 상황으로는 군대의 수류탄 수요가 0.5%만 충족되었다고 선언하고 1925년 6월 25일에 아래와 같은 조건으로 수류탄 개선 사업에 돌입한다고 결정한다.
- 붉은 군대 포병국은 현재 운용 중인 기존의 수류탄 중에서 샘플을 가져와서 포괄적인 테스트를 진행함.
- 1914년형 수류탄은 폭발 시 치사율을 높이도록 개량해야 함.
- 밀즈 수류탄은 더 발전된 형태로 개량이 필요함.
- F1 수류탄은 수류탄 신관을 Koveshnikov 신관으로 교체해야 함.
1925년 9월에 기존의 수류탄들을 폭발 시 파편 발생을 중점적으로 시험한 결과 1914년형 수류탄은 공격용 수류탄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파편 발생량과 파편 도달거리를 어느 정도 이하로 줄여야 하며 밀즈 수류탄과 F1 수류탄은 신관을 교체하면 방어용 수류탄으로 사용이 가능하지만 둘 다 외국에서 수입한 데다가 공급이 원활하지 않으므로 새로운 종류의 방어용 수류탄을 만들어야 한다는 결론이 나왔다. 그리고 참고사항으로 밀즈 수류탄이 F1 수류탄보다 위력이 좀 더 강력하다는 첨언도 붙었다.
1926년에는 Koveshnikov 신관으로 기존의 재고 F1 수류탄의 신관을 교체한 시제품이 만들어졌으며 시험결과 Koveshnikov 신관의 형태가 약간 수정되었다. 그리고 1927년 붉은 군대에서 실전 사용 사양으로 실험을 실시한 후 1928년에 Koveshnikov 신관이 장착된 F-1 수류탄으로 붉은 군대가 제식 채용하였다. 명칭이 F-1이 된 결정적인 이유가 여기에서 비롯된다.
1930년대 초에 모든 수류탄 재고에 Koveshnikov 신관이 장착되었으며 수류탄 몸체도 소련에서 자체 생산에 돌입했고 1939년에 기술자인 F.I. Khrameev가 수류탄 몸체를 약간 변경하는 개선작업에 들어갔으며 1942년부터 1943년 사이에는 기존의 Koveshnikov 신관이 UZRG 신관으로 교체된다. 독소전쟁이 끝난 후에는 UZRG 신관을 개선품인 UZRGM 신관으로 교체한다.
기본적인 F-1 수류탄의 구조는 프랑스제 F1 수류탄의 탄체를 기본으로 해서 신관은 밀즈 수류탄의 신관을 직선으로 만든 것을 장착한 형태로 일종의 하이브리드라고 보면 된다. F-1 수류탄 특유의 길쭉한 신관은 범용 수류탄 신관을 적용하기 위함이며 부비트랩용 신관으로도 신속한 교체가 가능하다. 밀즈 수류탄의 신관형태를 가져왔기 때문에 안전손잡이는 스프링의 힘으로 수류탄 하부 방향에 있는 지연신관을 타격하는 핀 스트라이커식이라서 격침을 살짝 붙잡는 용도로만 사용하기에 가늘고 약하며 쉽게 빠져나가도록 만들어졌다. 또한 러시아제 F1을 포함해 같은 뇌관 부품으로 제작되는 수류탄들과 다른 뇌관을 쓰는 RGN/RGO 수류탄 전부 공통적으로 수류탄의 뇌관이 작동 시 뇌관 기폭음이 꽤 크게 들린다는 특징이 존재한다.
이렇게 하여 F-1 수류탄은 1941년에는 소련군의 수류탄으로 정식 채택되어 기존의 RGD-33과 같이 사용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바르샤바 조약 기구의 표준 수류탄으로 지정되면서 바르샤바 조약군의 주력 수류탄으로 자리잡았다. 이후 1954년 소련군은 자체적으로 F1의 간이 생산버전이자 개량형으로 F1 수류탄 특유의 외피의 홈을 없애고 접합식 외피를 채용한 RGD-5 수류탄을 개발했다.
F-1 수류탄은 나무상자 1개당 20개씩 들어있으며 UZRG 수류탄 신관은 금속제 캔 1개당 10개씩 들어있고 나무상자 1개당 신관 금속제 캔 2개가 포함된다. 수류탄과 신관이 모두 들어간 나무상자의 무게는 20kg이며 수류탄과 신관은 분리상태로 보관되다가 실전에 돌입하기 직전에 신관보관용 금속제 캔을 동봉한 깡통따개로 뜯은 후에 현장에서 수류탄과 신관을 결합해서 장병들에게 배급한다. 수류탄은 보통 녹색으로 도색되어 있고 검은색은 훈련용이나 박물관 전시용등으로 사용하는 샘플이다.
사람의 힘으로 35m - 45m 거리까지 투척이 가능하지만 외부에만 파편 발생용 홈이 있어서 파편이 불규칙하게 발생하므로 파편에서 안전한 거리는 최소 50m 이상이며 재수없으면 200m 거리에서도 파편을 맞을 수 있다.
기본적으로 동급 수류탄에 비해서 무거워서 멀리 던지기 힘들고 파편 발생이 불규칙하며 파편이 균일하게 뿌려지지 않으므로 살상력이 덩치에 비해 낮은 편이며 일부 파편이 너무 멀리 날아가서 부수적인 피해를 아군에게 입힐 가능성이 있고 특유의 공용신관 형상 때문에 수류탄의 길이가 늘어나고 휴대성이 약간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그러나 외부에 파편용 홈이 있어서 손에 잡아도 미끄러지지 않고 부비트랩용으로 나무에 묶거나 하기 쉬우며 수류탄 몸체와 신관 및 내부 작약등 모든 요소가 1차대전식 구식 기술로도 제조하기가 매우 쉽고 대량생산도 용이한 데다가 내부 작약도 흑색화약등의 위력이 낮은 대체품도 폭발위력의 약화만 감안한다면 충분히 사용 가능할 수준으로 융통성이 좋은 데다가 심지어 탄체가 약간 손상되더라도 위력저하가 별로 없는 특성을 가진다. 덤으로 파편이 불규칙하게 생성되는 것을 역이용해서 우물 내부 같은 단단한 내부 구조가 있는 곳에 F-1 수류탄을 투입해서 내부 깊숙이 파편을 날리는 용도로도 쓰인다.
여기에 더해서 소련식 수류탄을 처음 사용해 보는 사람 한정으로 함정카드가 있어서 노획을 당하더라도 아군이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약간은 줄어든다. 일반적인 서방제 수류탄은 안전손잡이가 튼튼하고 단단하게 연결되어 있으므로 안전수칙에는 어긋나지만 안전손잡이를 일종의 수류탄 장착걸이로 활용해서 휴대할 수 있고 안전수칙도 간단하며 상식적이고 초보자도 취급과 휴대를 안전하게 할 수 있는데 F-1 수류탄을 비롯한 소련 계통 수류탄은 그렇게 했다가는 안전손잡이가 혼자서 아주 잘 빠지면서 대형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다.
소련이나 동구권에서는 안전손잡이를 운반중에 건드리지 않도록 수류탄을 2개씩 들어가는 전용 파우치나 주머니 안에 반드시 넣으라고 병사들의 머리 속에 강력한 주입교육을 하며 만일 안전손잡이가 빠지면 안전핀 장착 여부에 관계없이 빠르게 아군이 없는 방향으로 멀리 던지라는 응급대응책도 교육시키지만 그런 교육을 못 받은 사람은 안전손잡이가 그렇게 쉽게 빠지는가 하는 식으로 생각하다가 마른 하늘에 날벼락 맞는 식으로 사고가 일어난다.[2] 그 외에도 수류탄 상부에 길게 돌출된 수류탄 신관 부위가 특히 내구성이 약하므로 무심결에 충격이 가해지다가 제멋대로 발화되는 경우도 있는데 역시 소련이나 동구권에서는 해당 부위에 충격이 가해지는 것에 조심하라고 당부하지만 초심자는 모르니까 사고나기 딱 좋다.[3]
그래서 F-1 수류탄이 언제 생산이 중단되었는지도 불명확하며 세계 각지에서 널리 보급되어 사용 중이고 심지어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서도 대량으로 사용되는 등 현재 시점에서도 현역으로 활동 중이다.
제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하는 대부분의 매체에서 미군이나 소련군이 사용하는 수류탄으로 등장한다. 소련군의 경우 막대형 수류탄에 밀려 등장하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미군이 등장하면 Mk.2 수류탄이 거의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만약 소련군이 사용하던 F-1 수류탄이 나올 경우 높은 확률로 해외든 구 소련권이든 러시아제 수류탄들의 특징인 특유의 공이 작동음을 재연 안해두는 경우가 많다.
- 강철비
작중 북한군 병사들이 사용한다.
- 도미네이션즈
유물로 등장한다.
- 데이 오브 인퍼미
Mk.2 수류탄이 미군의 장비로 등장.
- 데드 아일랜드
Mk.2 수류탄이 등장.
- 레드 오케스트라 2
소련군과 미군의 무장으로 등장한다.
- 메달 오브 아너 시리즈: 대부분의 작품에서 Mk.2 수류탄이 등장한다.
- 브라더스 인 암즈 시리즈: 역시 2차 대전기 미군이 주인공인 작품답게 Mk.2 수류탄이 등장한다.
- 빅뱅 에볼루션
현대식의 1레벨 폭탄으로 등장.
- 배틀필드 시리즈: 2차 대전을 배경으로 한 작품에서 Mk.2 수류탄이 등장한다.
- 베르됭(게임)
F1 Mle. 1916 수류탄이 프랑스군과 미군 진영의 수류탄으로 등장한다.
- 탄넨베르크(게임)
F1 Mle. 1916 수류탄이 루마니아군의 수류탄으로 등장한다.
- 암네시아: 더 벙커
Mk 2 모델로 등장하며, 플레이어가 사용할 수 있는 무기이다. 괴물을 한 방에 쫓아낼 수 있으나 폭발까지 지연시간이 길어 신중히 써야 한다.
- 인리스티드
소련군의 F1 수류탄과 미군의 Mk.2 수류탄이 등장한다.
- 콜 오브 듀티 시리즈: 2차 대전을 다루는 작품에서 Mk.2 수류탄이 미군의 수류탄으로 자주 등장한다.
- 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 Mk.2 수류탄이 미군의 수류탄으로 등장. 멀티플레이에서는 미군뿐만 아니라 모든 진영이 사용한다. 분명 싱글에서는 막대형 수류탄, 97식 수류탄을 잘만 사용하는데 왜 이런 것인지 의문.
- 콜 오브 듀티: WWII: Mk.2 수류탄이 연합군 수류탄으로 등장하며 일부 병사 스킨에는 F1 수류탄이 달려 있다.
- 콜 오브 듀티: 뱅가드: Mk.2 수류탄이 등장하며 소련군 모델링에 F1 수류탄이 달려 있다.
- 하드코어 헨리
작중 지미의 기지에 아칸의 용병들이 쳐들어왔을 때 헨리가 썼다.
- 7554
Mk.2 수류탄이 등장한다.
- Arena Breakout
투척 무기 중 하나. 게임 내 투척 무기 중에 가장 비싼 값인 만큼 성능 또한 좋다.
- ENTRENCHED
프랑스군 소총수, 돌격병의 기본 수류탄으로 등장한다.
- Escape from Tarkov
투척 무기 중 하나로 나온다. 러시아제 수류탄 특유의 뇌관 터지는 소리도 잘 재현을 해놨다.
- Squad
F1 수류탄이 반군 진영의 수류탄으로 등장.
- Squad 44
프랑스군의 F1 Mle. 1935와 미군의 Mk.2 수류탄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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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물론 잘 알려져 있다시피 실제 훙커우 공원 의거 거행 시에는 도시락과 물통으로 위장한 사제폭탄을 사용했다.[2] 소련제 기준으로 신뢰성은 폭발해서 목표에 타격을 준다에 중점을 맞추지 안전하게 휴대한다 같은 항목은 부수적으로 취급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안전손잡이를 튼튼하게 만들어서 안전사고를 줄이는 것보다는 수류탄 신관이 작동 시 안전손잡이가 바로 날아가지 않아서 격발핀이 걸려서 작동하지 못하는 것 때문에 불발나는 것을 더 걱정하므로 안전손잡이가 길고 얇으며 매우 쉽게 잘 빠지게 된 것이다.[3] 소련에서 수류탄 신관이 내구성이 좋다는 의미는 충격을 받아서 약간 구부러지거나 찌그러져도 발화가 잘된다는 의미지 충격을 받아도 안전하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극한조건에서도 잘 터진다는 이야기이므로 안전은 사용자가 알아서 잘 지켜야 한다. 서방제 수류탄이 수류탄 신관부위 노출을 줄이는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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