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다 M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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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Breda Modello 30
Fucile Mitragliatore Breda Modello 30
브레다 모델 30 경기관총
브레다 m30
종류
원산지
【펼치기 · 접기】
이력
역사
개발 및 생산
브레다
개발년도
생산년도
생산수
30,000정 이상
사용국
사용된 전쟁
기종
원형
브레다 M5C
제원
탄약
6.5x52mm 카르카노
7.35×51mm 카르카노
급탄
20발들이 내부탄창
작동방식
오픈 볼트, 블로우백, 쇼트 리코일
총열길이
450mm
전장
1,230mm
중량
10.6kg
발사속도
500RPM
탄속
620m/s
유효사거리
1,000m
최대사거리
2,800m
 
 
 
 
 
 
 
 
 
 
 
 
 
 
 
 
 
 
 
 
 
 
 
 
 
1. 개요2. 문제점3. 양산과 실전4. 대중매체에서의 등장5. 둘러보기

 
 
 
 
 
 
 
 
 
 
 
 
 
 
 
 
 
 
 
 
 
 
 
 
 
 
 
 
 
 
 
 
 
 
 
 
 
 
 
 

1. 개요[편집]

 
 
 
 
 
 
 
 
 
 
 
 
 
 
 
 
 
 
 
 
 
 
 
 
 
 
 
 
 
 
 
 
 
 
 
 
 
 
 
 
1930년대에 이탈리아에서 개발된 경기관총 및 분대지원화기. 당시 이탈리아는 공업 능력이 상당히 후달렸고 전쟁으로 인한 혼란 때문에 무기 개발이 늦어져 1936년까지도 제1차 세계 대전 때 사용했던 SIA M1918를 계속 써야 하는 상황이었다.

이것을 영 좋지 않게 본 이탈리아군 높으신 분들은 군사력 강화를 위해 소총탄 호환성, SIA M1918의 급탄불량을 막고 탄창 절약을 위한 고정식 탄창, 총열 교체의 용이성, 휴대성, 폐쇄형 노리쇠라는 조건을 걸어 제1차 세계대전에서 처음 등장한 "경기관총"이라는 신무기의 개발을 추진했고 이를 총기회사인 피아트에게 의뢰한다.

처음 피아트가 내놓은 피아트 M1924는 회전 노리쇠 방식의 블로우백 구조와 우측 고정식 20발 탄창, 빠른 체가 가능한 총열을 갖추었고 생각보다 괜찮은 성능으로 진행, 브레다가 뛰어들어 브레다 5C를, 피아트는 피아트 M1926을 제안했고 모두 테스트를 위해 리비아 반군 진압에 쓰인다.

계속된 경쟁에서 브레다는 기관총으로서의 개머리판과 권총 손잡이를 달아 브레다 5G를, 피아트는 M1928을 내놓는다.

두 기관총 모두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여주지 못했으나 피아트는 약간의 개량을 거친 동일한 무기를 내놓았기에 육군은 결국 제작이 더 간단하고 기관총에 맞게 설계된 개선형 브레다를 선택했으며 5GF, M1929를 거쳐 M30으로 채택되게 된다.

작동 방식은 졸로투른 S-18과 유사하며, 노리쇠가 링에 맞물리는 동안 노리쇠, 총열, 링이 9.5mm 앞으로 이동하면서 링을 회전시키고 노리쇠를 잠근 후 총을 발사하면. 쇼트 리코일이 노리쇠를 밀고 고압을 통해 탄피를 빼내면서 H자 블록이 후퇴를 지연, 노리쇠를 밀어 작동 사이클을 시작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리쇠는 해제 시 회전하지 않아, 탄피가 1차 추출 없이 격하게 총몸 밖으로 배출되는 현상이 발생한다. 신뢰성 있는 추출을 보장하기 위해 총몸 위에 오일탱크가 장착되어 탄환이 약실에 들어갈 때마다 약간씩 윤활시켰다. 브레다 설계의 장점은 1920년대 초반에는 다소 신기한 총열을 쉽고 빠르게 장착할 수 있다는 점, 먼지에는 강하다는 점이었다.
 
 
 
 
 
 
 
 
 
 
 
 
 
 
 
 
 
 
 
 
 
 
 
 
 
 
 
 
 
 
 
 
 
 
 
 
 
 
 
 

2. 문제점[편집]

 
 
 
 
 
 
 
 
 
 
 
 
 
 
 
 
 
 
 
 
 
 
 
 
 
 
 
 
 
 
 
 
 
 
 
 
 
 
 
 
Forgotten Weapons의 리뷰.
영상 제목부터 "이탈리아 최악의 기관총"이다.

깨끗한 장소, 본토의 환경에서 정확한 관리와 수입을 할 수 있다면 정상적으로 작동하나 실전에서는 문제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총열을 고정하는 너트(Barrel nut)가 사격 중 잠금래치 고장으로 풀리는 경우가 많았고 손잡이를 잡고 총열을 갈기 위해 돌려야 하는 구조인데, 이게 사격 중에 멋대로 돌아가면 총이 폭발하거나 작동이 멈춘다는 것과 손잡이가 총열 뭉치와 너무 가깝게 설계되어, 수백 발을 사격한 후에는 손잡이조차 뜨거워져서 장갑 없이는 잡기 힘들다는 것, 그리고 탄환 자체의 한계 때문에 위력도 약했으며, 여기에 낮은 기술력 탓에 맞춤형으로 튜닝된지라 총열과 총몸 결합이 총마다 각기 제각각이어서 각 총마다 3개씩, 총열마다 번호를 매겨 관리해야 했다. 즉, 번호에 맞지 않는 총열을 사용하면 고장날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북아프리카 전선에서는 쿡 오프 현상[1]이 발생하기도 했다.

총의 복잡성을 더 높이는 요소로는 내부에 윤활유 통이 있었고 총알에 윤활유를 조금씩 붓도록 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이는 H자의 지연블록이 달린 지연블로우백 방식은 약실 내부 압력이 아주 높을 때 탄피가 뒤로 밀려나기 시작할 때 탄피가 약실 벽에 쩍 달라붙어 있으면(Friction), 노리쇠가 탄피 뒷부분만 잡아당기다 탄피가 찢어지거나(Case Head Separation) 걸려버리기 때문에 추가한 것안데 이 윤활유 시스템은 실전에서 도리어 모래와 먼지를 눌러 붙게 만들어서 또 다른 고장을 유발했다.

탄창에는 잔탄수를 볼 수 있게 커다란 구멍까지 뚫어놓아 이물질이 더욱 많이 들어왔고 이게 기름과 엉기면서 고장을 일으켰던 것이다. 더 심한 건 이탈리아군의 주요 전장은 영국군과 맞다이한 북아프리카 전역, 즉 사막이었다는 것. 대신 남유럽 전선에서는 그나마 나았다. 모래[2]를 철천지 원쑤로 삼아야 할 브레다는 사막에서 사용하기엔 정말 최악의 기관총이었다.

발사속도는 분당 500발. 당시 탄창으로 장전하는 경기관총들[3]의 평균 발사 속도가 450~650RPM으로, M30보다 더 느린 발사 속도를 가진 것도 있지만, 특유의 스트리퍼 클립 장전 방식은 상황 대처가 불리한 편이다. 적어도 빠르게 속사해서 적을 일시적으로 제압해 재장전할 시간이라도 벌어야 하는데, 실전 당시 환경에 민감해져서 반자동소총급으로 발사 속도가 줄어들어 이도 저도 아니니 답이 없어지게 된 것이다.

하지만 위의 단점들은 장전 방식의 문제점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다. 브레다 M30의 장전 방식은 매우 특이한데 직접 보자.

  1. 장전 손잡이를 당겨 노리쇠를 후퇴시켜 놓는다.
  2. 탄창 멈치를 눌러 탄창을 전방으로 반회전 시킨다.
  3. 20발짜리 스트리퍼 클립을 탄창에 밀어넣은 후 다시 당기면 클립만 빠져나오고 탄은 탄창으로 들어간다.
  4. 탄창을 원래대로 돌려놓아 장착시킨다. 참 쉽죠?

겉모습만 본다면 탈착식 탄창을 채용한 것 같은데, 클립 장전으로 표기되는 것이 다 이유가 있는 것이었으니 당장 탄창에 달린 스프링식 멈치만 4개이기 때문이다. 탄창을 앞으로 회전했을 때 고정시켜주는 멈치, 탄창을 총에 꽂았을 때 고정시켜주는 멈치, 그리고 탄창을 총에서 완전히 분리할 수 있게 해주는 멈치, 마지막으로 탄창이 총에 삽입되기 전까지 탄을 탄창에 고정시켜주는 멈치가 있었다. 탄창을 총에 꽂는 순간 멈치가 풀리면서 탄이 탄창에서 빠져나오며 총으로 들어가게 되는 해괴한 구조로서, 탄창이 고장나 탄창을 교체하려 탄이 남아있는 탄창을 분리할 시 흔히 T자형 관을 사용하는 BB탄총처럼 탄창과 총 사이에 4발의 총알이 남게 되므로 탄약 관리에 애로사항이 꽃피게 되었다.

SIA M1918에 크게 데여 고정식 탄창을 채용한 것은 이해가 되나 오히려 총에 탄창이랍시고 충격에 약한 돌출부만 만들어놓았고, 그 결과 연사로 아군을 지원해야 할 기관총이 복잡한 장전과정 때문에 지속사격능력이 떨어지는 사태가 발생했다. 그러나 위에서 서술한 총신 문제에다 고정탄창이 고장이라도 나면 10kg짜리 쇠몽둥이가 되어버린다.

이렇게 되니 20발을 한번에 넣을 수 있는 클립 생산으로 가뜩이나 탄피 만드는 데 필요한 황동을 낭비하는 이 20발 클립을 넣을 수 있는 전용 탄약상자을 생산하는 데 드는 비용도 드는데, 이탈리아군은 6.5mm, 7.35mm, 8mm가 전부 제식탄환이라 보급에 혼선이 빚어져 안 좋은 점만 합해지는 최악의 시너지 효과가 발생한 것이다.

일본군도 탄창 대신 클립으로 급탄하자는 발상으로 인해 11년식 경기관총을 만들게 되었지만 이쪽은 경기관총은 그나마 기존에 쓰던 소총의 클립을 그대로 사용하는 구조로 설계되어서 보급과 탄 수급에는 유리하지만 이쪽은 전용 클립인 데다가 탄창 설계까지 복잡하게 만들었다.
 
 
 
 
 
 
 
 
 
 
 
 
 
 
 
 
 
 
 
 
 
 
 
 
 
 
 
 
 
 
 
 
 
 
 
 
 
 
 
 

3. 양산과 실전[편집]

 
 
 
 
 
 
 
 
 
 
 
 
 
 
 
 
 
 
 
 
 
 
 
 
 
 
 
 
 
 
 
 
 
 
 
 
 
 
 
 
당시 이탈리아군에서는 중기관총의 수는 적었고, 기관단총MAB 38은 귀했던지라 무기에 대한 현장 보고서는 혼합된 성격을 띠었는데, 매우 낮은 발사 속도는 종종 이탈리아 군인과의 총격전 중에 전세를 바꾸는 결과를 가져왔으나 대부분의 경우 브레다 30은 가장 빠르고 유용한 무기라 분대 내의 거의 유일한 자동화기로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었으므로 전쟁내내 볼트액션 소총인 카르카노와 함께 이탈리아군의 화력을 책임져주었다.

이처럼 애물단지지만 중요한 총이다 보니까 분대내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병(부사관이 담당하기도 했다.)들이 이 총을 맡았고 또한 기관총의 역할을 중요시하여 훈련으로 모든 군인들이 M30을 신속하게 급탄할 수 있게 했으며 총기 손질을 자주 실시하여 단점을 극복하려 하였다. 또한 오토바이에 설치되기도 하였다.[4]

정규 이탈리아 보병부대에서는 초기에 각 분대당 1정씩이 지급되었으며, 표준적으로 대대당 약 24~27정이 배치되었다. 그러나 1938년부터는 화력 강화를 위해 분대당 2정으로 늘려 편제되었다.
이로써 제2차 세계대전 동안 이탈리아 보병중대는 보통 소대당 4정, 중대당 약 12정의 경기관총을 보유하게 되었다.

이탈리아 보병 소대는 각기 18명 규모의 2개 분대로 구성되고 각 분대는 다시 소총조(9명)와 LMG(경기관총)조(1정)로 나뉘었으며 LMG 분대는 사수(포수), 탄약 운반자 2명, 조장(상병)로 구성되었으며, 상급 부사관이 전체 분대를 지휘했다.

특히 브레다 M30은 신뢰도가 높은 군인에게 지급되었으며, 타국과 달리 부사관이 직접 자동화기를 운용하는 모습도 흔했다.

육군 매뉴얼은 분대의 세 요소가 각각 독립적으로 작동하면서, 두 경기관총이 서로 지원하고 소총 조는 목표 점령을 담당하도록 규정하고 있었다.

개별 무장으로는 사수는 권총, 조장은 카르카노 카빈, 나머지는 일반 카르카노로 무장하여야 했다.
1930년대 이탈리아-세누시 전쟁 말기에 처음 실전 배치되었으며, 이후 제2차 이탈리아-에티오피아 전쟁, 스페인 내전, 제2차 세계 대전 등 이탈리아군이 참전한 거의 모든 전장에서 사용되었으며 북아프리카 전역에선 사막 먼지가 작동에 유입되어 잦은 고장을 일으켰기에 이를 완화하려고 먼지 덮개와 완전 밀폐 캔버스 백을 지급했다.

북아프리카에서는 기름이 묻은 탄환이 외부요소를 기계에 끌어들여 신뢰성에 문제를 일으켰으나 미 군사 정보국은 이 총이 "먼지 쌓인 환경에서 영국 브렌 건보다 기계적으로 우수하다"고 보고했으며 발칸, 동부 전선 및 기타 전장에서는 이 무기가 더 나은 성과를 거두었다.

이후 1943년에 이탈리아가 연합군에게 항복하자 독일군이 북부 이탈리아를 점령하고 M30 일부를 노획하여 MG099(i)라는 제식명으로 이탈리아 전선에서 레시아에 위치한 Fabbrica Nazionale d'Armi 회사에서 독일 국방군의 직접 통제 하에 1944년 4월에 150정, 독일 기록에는 1944년 10월에 351정, 11월에 92정이 납품되어 생산이 종료되었다.

1937년, 이탈리아군이 주 탄약을 7.35×51mm 탄으로 변경하였기에 M30을 7.35mm 탄약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개량하긴 하였으나, 1936년 에티오피아 침공과 스페인 내전 참전, 제2차 세계 대전을 준비하면서 예산을 낭비해버린 이탈리아는 1940년이 되기까지 실질적인 장비 개량은 입맛만 다시다가 2차 대전이 발발하게 된다. 결국 이탈리아는 하는 수 없이 6.5mm M30의 생산을 재개해야만 했고, 이탈리아 사회 공화국이 붕괴될 때까지 이용되었다.

또한 개량된 7.35mm 모델은 생산이 지지부진해져서 창고에서 썩고 있다가 겨울전쟁 당시 무기 부족을 겪던 핀란드군에게 덤핑용으로 넘겨졌다.

별도로 7mm 마우저와 7.92마우저 모델도 있는데 전자는 남미에 후자는 발트 3국에 판매되어 쓰였다.
 
 
 
 
 
 
 
 
 
 
 
 
 
 
 
 
 
 
 
 
 
 
 
 
 
 
 
 
 
 
 
 
 
 
 
 
 
 
 
 

4. 대중매체에서의 등장[편집]

 
 
 
 
 
 
 
 
 
 
 
 
 
 
 
 
 
 
 
 
 
 
 
 
 
 
 
 
 
 
 
 
 
 
 
 
 
 
 
 
사실 대전기 이탈리아 왕국군이 운용한 유일한 경기관총이었던 만큼 이탈리아 왕국군이 등장하는 작품에서는 고증을 조금 신경쓴다 싶으면 무조건 나오는 편이다.

  • 2war - 이탈리아군 기관총으로 등장하는데, 성능이야 이 게임 속 경기관총류가 다 그렇듯 느린 연사속도와 높은 데미지를 갖추었는데, 문제는 급탄 방식을 실제의 그것으로 따온 것이 아니라, 탄창 교체식으로 나왔었던 데다가 탄창에 잔탄확인용 구멍이 없었다.
  • 메달 오브 아너: 얼라이드 어썰트 브레이크쓰루 - 몇몇 캠페인에서 거치형 기관총으로 등장하며, 2.40패치에서 이탈리아 모델을 선택하면 멀티플레이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단 멀티플레이 사양은 거치형이 아닌 일반 BAR와 같은 일반 탄창식 경기관총 사양으로, 재장전방식이 실총의 클립방식이 아니고 90도를 꺾은 후 탄창 자체를 교체한다.
  • 배틀필드 1942 - 이탈리아군 돌격병의 기본 무기로 등장한다. 좌우가 바뀌어 모델링되어 있으며, 실제와 다르게 탈착식 탄창이다.
  • 인리스티드 - 튀니지 캠페인에서 이탈리아군 장비로, 노르망디 캠페인에서 독일군 장비로, 스탈린그라드 캠페인에서 소련군 장비로 등장한다.
  • 카르마 2 - 게임상 성능은 단발식에 데미지가 다른 기관총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오는데, 이 괴상한 장전방식까지 그대로 따왔다. 돌격하기에도 애매하고 자리잡고 쏘기도 애매한데 성능 자체는 준수했던 기관총이다.
  •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3 - 독일 아프리카 군단에서 이탈리아 제병합동 전투단을 선택 시 베르살리에리와 기갑척탄병에게 지급 가능하다. 소총을 경기관총으로 교체하는 것인 만큼 사용 가능하면 무조건 좋다.
 
 
 
 
 
 
 
 
 
 
 
 
 
 
 
 
 
 
 
 
 
 
 
 
 
 
 
 
 
 
 
 
 
 
 
 
 
 
 
 

5.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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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첨자V : 국민돌격대가 사용
당시 독일은 고질적인 무기부족, 점령국가의 치안을 이유로 기존의 노획 무기에 새로운 제식명을 붙여 사용했다.

 
 
 
 
 
 
 
 
 
 
 
 
 
 
 
 
 
 
 
 
 
 
 
 
 
 
 
 
 
 
 
 
 
 
 
 
 
 
 
 
[1] Cook Off. 총이나 대포가 과열되어서 방아쇠를 당기지 않아도 탄환이 지 멋대로 나가는 현상.[2] 먼지가 아닌 모래만[3] 탄띠 급탄식인 MG34/42는 제외.[4] 오토바이의 경우 항상 가능한 것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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