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로스푸스 돌격소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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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ßfuß Sturmgewehr 그로스푸스 돌격소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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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 |
원산지 | |
바그라티온 작전에서의 압도적인 패배, 그리고 서부 및 남부전선에서 시작된 영-미 연합군의 공세로 인해 1944년부터 독일은 패배의 분위기가 짙어졌다. StG44의 경우 기존의 Kar98k 소총보다 빠르고 쉽게 만들 수 있는 것은 물론 귀중한 자원을 덜 소모시킬 것이라는 전망 때문에 독일 국방군의 제식화기로 선정되는 것이 지극히 당연한 결과였다.
하지만 실제로 생산이 시작되자 프레스 공법을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생산이 예상보다 복잡해져서 독일군이 요구하는 생산량을 충족할 수 없었다는 것이 큰 문제가 되었고 전쟁 말기에 들어서는 StG44 대량생산을 위해 자원을 소모하는 것조차 어려워질 정도로 사정이 열악해진 독일군은 StG44보다 훨씬 저렴하고 빨리 만들 수 있는 대체품을 요구했다.
개발자였던 쿠르트 호른이 직접 작성한 일지에 따르면 1944년 말 독일육군병기국은 독일 국방군의 차기 돌격소총으로 선정될 물건은 아래 나열된 조건을 충족해야됐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실제로 생산이 시작되자 프레스 공법을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생산이 예상보다 복잡해져서 독일군이 요구하는 생산량을 충족할 수 없었다는 것이 큰 문제가 되었고 전쟁 말기에 들어서는 StG44 대량생산을 위해 자원을 소모하는 것조차 어려워질 정도로 사정이 열악해진 독일군은 StG44보다 훨씬 저렴하고 빨리 만들 수 있는 대체품을 요구했다.
개발자였던 쿠르트 호른이 직접 작성한 일지에 따르면 1944년 말 독일육군병기국은 독일 국방군의 차기 돌격소총으로 선정될 물건은 아래 나열된 조건을 충족해야됐다고 알려져 있다.
1. 블로우백 작동방식을 사용해야 한다.
2. MKb42(H) 돌격소총에 쓰이는 탄약과 탄창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3. 발사속도는 500RPM 수준으로 설정되어 있어야 한다.
4. 총의 무게는 4kg 수준으로 맞춰야 하며, 총열 및 총의 길이는 MKb42(H)와 동일해야 한다.
독일육군병기국이 제시한 조건 중 1번에서 블로우백 방식을 요구한 이유는 블로우백 직동방식을 사용하는 총기들이 대체적으로 만들기 간단하고 생산시간이 짧다는 장점 때문이라고 볼 수 있는데 단순 블로우백으로 소총탄을 사용하는 물건을 만들려면 노리쇠가 지나치게 무거워져 총기 전체무기를 4kg로 수준으로 맞출 수 없다는 문제점이 있었기 때문에 쿠르트 호른은 소총탄에 접목시킬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블로우백 방식을 만들어야만 했고, 수많은 실험과 고민 끝에 나온 방식이 바로 가스압 지연 블로우백 시스템이었다.
쿠르트 호른이 가스지연 블로우백 방식을 구현시키는 데에 성공하자 그로스푸스 돌격소총은 테스트를 위해 쿠머스도르프 시험장에 제출되었다. 그러나 제대로 테스트를 치르기도 전에 빠르게 진격을 하고 있던 소련군에 노획되었다.
쿠르트 호른이 가스지연 블로우백 방식을 구현시키는 데에 성공하자 그로스푸스 돌격소총은 테스트를 위해 쿠머스도르프 시험장에 제출되었다. 그러나 제대로 테스트를 치르기도 전에 빠르게 진격을 하고 있던 소련군에 노획되었다.
1. 1,900발이나 사격했음에도 불구하고 한번도 작동불량을 일으키지 않았으며, MP43보다 길이가 짧았어도 명중률은 비슷하다.
2. 장전 손잡이가 양쪽에 있기 때문에 이를 조작하는건 편하지만 자동사격시 손이 여기에 맞을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3. 탄약 장전을 위해 노리쇠를 당겨야 하는데, 이 당기는 길이가 너무 길어 포복상태에서는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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