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b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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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Vollmer MKb 35
Vollmer Maschinenkarabiner 1935
폴머 35년식 기관기병총
vollmerm35
Maschinenkarabin...
종류
원산지
[ 펼치기 · 접기 ]
이력
역사
개발
하인리히 폴머
구스타프 겐쇼 유한회사(탄약)
개발년도
생산수
최대 25정
단가
4,000 라이히스마르크[1]
제원
탄약
7.75×39mm
급탄
20발짜리 박스탄창
작동방식
전장
970mm
중량
4.3kg
발사속도
1,000RPM(후기형)
300~400RPM(후기형)
탄속
695m/s
유효사거리
150~200m
 
1. 개요2. 상세3. 둘러보기

 

1. 개요[편집]

 
독일의 총기 개발자인 하인리히 폴머(Heinrich Vollmer)[2]가 개발한 자동소총이다.
 

2. 상세[편집]

 
새로 집권한 정권의 육군무기청의 요청으로 개발이 시작되었다.

MKb35는 가스 작동식으로 설계되었으며, 이는 하인리히 폴머가 이전에 개발한 SG29 반자동소총과 유사한 방식으로 작동한다. 1935년 비베라흐에서 테스트를 거쳤으며[3], 이후 쿠머스도르프에 위치한 무기 시험장에서 추가적인 테스트가 실시되었다.

초기 모델은 20발들이 탈착식 박스형 탄창을 장착하였으며, 분당 약 1,000발의 발사 속도를 갖고 있었다. 이에 대해 연사 속도가 너무 빠르다는 문제점이 제기되자 개량형인 MKb35A, MKb35/II, MKb35/III가 1937년에서 1938년까지 제작되었으며, 후속 모델들은 의도적으로 발사 속도를 분당 300~400발로 감소시켰다.

시제형 개발 당시 1정 당 비용이 무려 4,000 라이히스마르크로 상당히 비쌌다.

MKb35용으로 개발된 탄약은 7.75×40.5mm, 7.75×39.5mm 및 7.62mm 구경을 포함한 여러 변형이 존재했다.

그러나 전간기의 독일군은 자동소총 교리의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고 무엇보다 무기의 내구성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생산 단가도 줄이는 데에 실패하면서 채용은 물건너갔다.

다만 중간탄을 사용하는 자동소총 개념은 이후에 나온 MKb42, StG44에 영향을 줬다.
 

3.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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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기
지원화기
경기관총
중기관총
기타
※ 윗첨자V : 국민돌격대가 사용
당시 독일은 고질적인 무기부족, 점령국가의 치안을 이유로 기존의 노획 무기에 새로운 제식명을 붙여 사용했다.

 
[1] 달러로 환산하면 $1,606.[2] MP40MG34를 개발하기도 했다.[3] 이 때문에 임시적인 제식명에 35가 붙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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