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917 엔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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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M1917 Enfield
US Rifle, Caliber .30, Model of 1917
M1917 US
종류
원산지
【펼치기 · 접기】
이력
역사
1917년~현재[2]
개발
개발년도
생산
생산년도
생산수
2,193,429정
사용국
사용된 전쟁
기종
원형
제원
탄약
급탄
6발들이 내장형 탄창
5발 들이 스트리퍼 클립
작동방식
총열길이
660.4mm (26인치)
전장
1,176.02mm (46.3인치)
중량
4.167kg (9.187파운드)
탄속
853m/s (2,800ft/s)
유효사거리
약 550m (601야드)
최대사거리
5,030m (5,500야드)
 
 
 
 
 
 
 
 
 
 
 
 
 
 
 
 
1. 개요2. 역사3. 대중매체에서의 등장
3.1. 게임3.2. 드라마3.3. 영화
4. 둘러보기

 
 
 
 
 
 
 
 
 
 
 
 
 
 
 
 
 
 
 
 
 
 
 
 

1. 개요[편집]

 
 
 
 
 
 
 
 
 
 
 
 
 
 
 
 
 
 
 
 
 
 
 
 
제1차 세계 대전 당시 미군이 사용했던 볼트액션 소총. 당시 제식 소총이었던 스프링필드 M1903의 생산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자 미군에 준제식으로 채택된 총기다.
 
 
 
 
 
 
 
 
 
 
 
 
 
 
 
 
 
 
 
 
 
 
 
 

2. 역사[편집]

 
 
 
 
 
 
 
 
 
 
 
 
 
 
 
 
 
 
 
 
 
 
 
 
hickok45의 리뷰 영상
조준 사격 영상

미군이 제1차 세계 대전에 참전하면서 미군의 규모가 급히 확대되었고, 당연히 신병들에게 쥐어줄 총기가 필요했다. 근데 당시 제식 소총이었던 스프링필드 M1903을 생산하던 스프링필드 조병창만의 생산력으로는 신병들에게 쥐어줄 총이 모자랐다. 따라서 미군은 총기회사들에게 소총의 생산을 의뢰하려고 했는데, 마침 영국의 P14 주문이 급감하여 생산 시설이 놀고 있는 회사들이 한둘이 아니었다. 따라서 미군은 이들이 생산하던 P14를 미군의 제식 소총탄인 .30-06 스프링필드 탄으로 변경한 모델을 준제식으로 채용하고 생산을 맡기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M1917이다.

이 소총의 재미있는 특징은 당시 미군의 제식 클립이었던 5발 .30-06 클립으로 장전하고도 1발이 더 들어간다는 것인데, 이는 본래 림이 있는 .303 브리티시 탄을 사용하던 탄창에 림이 없어 탄피 지름이 더 작은 .30-06을 그대로 사용했기 때문이다.[3]

1차대전 중에 이런 민간회사들이 생산해낸 준제식 M1917의 물량은 미군의 제식 소총 M1903의 두배를 넘어버렸다. 실질적으로 제1차 세계 대전에 참전한 미군의 주력 소총은 P14 계열인 M1917이었던 셈. 제1차 세계 대전 중 미군의 명사수이자 전설적인 저격수로 이름을 날린 앨빈 C. 요크 병장도 M1917을 사용했다.

그러나 1차대전이 끝나고 준제식이었던 데다가 외국산 소총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M1917은 은근히 푸대접을 받으며 이리저리 돌려지거나 창고행이 되었다. 미국의 식민지였던 필리핀군의 주무기가 되기도 하고, 주방위군에 흘러가거나 당시 영국으로부터 막 독립했던 신생 아일랜드군용으로 수출되기도 했다.

그러다가 제2차 세계 대전이 발발하자, 초기에는 M1 개런드를 모든 병사들 개개인에게 지원하기가 힘들어 포병이나 비전투병들에게 지급했다. 게다가 무기가 부족했던 미 해병대같은 경우는 M1 개런드의 원활 보급 전까지 아예 스프링필드 M1903과 함께 일선에서 그대로 사용되었다.

영국으로 역수출된 M1917들은 P14의 재고들과 마찬가지로 홈가드의 주무기가 되었다. 미제 M1917은 영국군의 제식탄인 .303 브리티쉬와는 다른 미군 제식탄 .30-06 스프링필드를 사용했기 때문에 총 앞부분에 별도의 띠를 두르거나 칠을 해서 구분했으며, 홈가드 이외에도 덩케르크 철수 이후 소화기가 부족해진 영국군들이 북아프리카 전선에서 적지않게 사용되었다.

자유 프랑스에도 스프링필드 M1903과 함께 대량으로 제공됐다.

동시기에 중국 국민혁명군에도 15만 2천정이 제공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에는 6.25 전쟁에서 한국군이 소수 사용했다. 중공군 또한 국공내전 당시 국민당군에게서 노획한 이 소총과 스프링필드 M1903으로 무장하기도 했다.

미군 의장대에서 소수가 사용되고 있다.

현재도 이 소총을 실전 운용하는 부대가 있는데, 바로 세계 최북단 특수부대인 덴마크의 시리우스 썰매 순찰대이다. 북동 그린란드 국립공원에서 정찰 및 주권 주장 활동을 하는 특수부대로, 2인 1조 6팀, 즉 12명으로 편제되는 부대 특성상 사용하는 M1917의 절대적인 총기 운용 수량은 적다. 이런 클래식한 소총이 운용되는 이유는 일단 대인용으로 사용되는 게 아니고, 그린란드의 광활한 영토로 인한 장거리 환경과 북극곰 등의 야생동물로부터의 신변 보호 필요성 등의 특수한 이유 때문으로, M1917과 함께 가벼운 장갑 관통이 가능한 .30-06 M2AP 탄종을 사용한다.[4] 굳이 M1917 엔필드인 이유는 그린란드가 위치한 북미권의 .30-06 소총 중 상대적으로 조달이 쉽기 때문으로 추측된다.[5]
 
 
 
 
 
 
 
 
 
 
 
 
 
 
 
 
 
 
 
 
 
 
 
 

3. 대중매체에서의 등장[편집]

 
 
 
 
 
 
 
 
 
 
 
 
 
 
 
 
 
 
 
 
 
 
 
 
실제 1차 대전 당시 스프링필드 M1903보다 더 많이 사용된 미군의 주력 소총이었음에도 1차 대전기 미군을 다루는 미디어에서의 등장은 흔치 않다. FPS 게임에서는 아예 안 나오거나 곁다리로 등장하는 정도이며 영상매체에서는 대부분 스프링필드 M1903만 사용하는 것으로 묘사될 때가 더 많다.
 
 
 
 
 
 
 
 
 
 
 
 
 
 
 
 
 
 
 
 
 
 
 
 
 
 
 
 
 
 
 
 
 
 
 
 
 
 
 
 
 
 
 
 
 
 
 
 
    • 배틀필드 1
      종언(Apocalypse) DLC로 일반 M1917이, 사후지원 패치로 조준경과 소음기를 부착한 M1917이 정찰병 주무장으로 등장한다. 같은 .30-06 탄을 쓰는 스프링필드 M1903과 같은 대미지 모델 및 탄속을 가지고 있으면서 장탄수가 한 발 더 많고 사격속도가 더 빠른 무기로 스탯만 놓고 보면 스프링필드의 상위호환으로 구현되었다. 그러나 기계식 조준기가 매우 불편하게 구현된데다 사다리형 조준기도 구현되지 않아서 보병용(Infantry) 프리셋 기준으론 스프링필드가 더 사용하기 좋다. 소음기(Silenced) 프리셋은 양각대가 없는 대신에 소음기가 있어서 장거리 저격 위주로 플레이하는 정찰병 유저들이 자주 찾는 소총이다.
    • 배틀필드 V
      데이터마이닝에서 M1917이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레딧(영문) 3D 모델과 텍스쳐는 물론 애니메이션까지 완성되었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끝끝내 출시되지 않았다.
  • 베르됭(게임)
    미군의 볼트액션 소총으로 등장. 볼트 당기는 속도가 빠르고 6발이 장전되지만 리-엔필드보다 장탄수가 4발 적고 연사력이 느리며, 스프링필드 M1903보다 조준기가 훨씬 불편해서 보통 스프링필드 얻으면 버려진다. 하지만 불편한 조준기에 익숙해지기만 하면 쓸만하다.
  • 인리스티드
    튀니지 전역 연합군의 소총으로 등장한다. 원본인 P14는 태평양 전역에서 등장한다.
  • Beyond The Wire
    위의 베르됭과 마찬가지로 미군 팩션의 볼트액션 소총으로 등장한다.
 
 
 
 
 
 
 
 
 
 
 
 
 
 
 
 
 
 
 
 
 
 
 
 

3.2. 드라마[편집]

 
 
 
 
 
 
 
 
 
 
 
 
 
 
 
 
 
 
 
 
 
 
 
 
  • 미스터 선샤인
    미국-스페인 전쟁 장면에서 유진 초이가 M1917 엔필드를 사용하나 실제 전쟁연도와 개발시기가 맞지 않는 오류가 있다.[6]
 
 
 
 
 
 
 
 
 
 
 
 
 
 
 
 
 
 
 
 
 
 
 
 
 
 
 
 
 
 
 
 
 
 
 
 
 
 
 
 
 
 
 
 
 
 
 
 
 
 
 
 
 
 
 
 
 
 
 
 
 
 
 
 
 
 
 
 
 
 
 
 

4.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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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발사기
맨패즈
폭발물
살상탄
폭약
냉병기
M6, M7, M9
취소선: 테스트만 치른 후 제식 채용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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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기
지원화기
로켓발사기
미사일발사기
유탄발사기
폭발물
살상탄
M8, M18, M34, M83, M330, Mk.16, Mk.17, Mk.19
폭약
냉병기
취소선: 테스트만 치른 후 제식 채용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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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기
지원화기
경기관총
중기관총
기타
※ 윗첨자V : 국민돌격대가 사용
당시 독일은 고질적인 무기부족, 점령국가의 치안을 이유로 기존의 노획 무기에 새로운 제식명을 붙여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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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기
대한민국 군경보병장비
개인화기
M916TG, M1200TG, 스티븐스 67/77TG, SDASS 코만도TG
M7, M8, M79, M203, K201, 페더럴 37mm 최루탄 발사기TG
마식 수류탄, 타식 수류탄, KM8, KM14, KM18, KM34, M26, M61, M67, K75, K400, Mk.2, Mk.3A2
특수전화기
냉병기
TG: 경찰이 시위 진압을 위한 최루탄 발사용으로 사용
P: 군 이외의 경찰이나 대통령경호실 등이 사용
취소선: 테스트만 치른 후 제식 채용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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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기
지원화기
경기관총
중기관총
※ 윗첨자J/F: 일본/프랑스군으로부터 노획
※ 윗첨자L: 제한적 사용
※ ''기울임체'': 소련으로부터 지원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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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 사용 군대인 미국 육군, 미국 해병대에서 제한적으로 저격소총으로 운용되었다.[2] 소수가 미군 의장대에서 사용되고 있다.[3] 비슷한 경우로, 2차 대전 후 인도에서 사용탄을 7.62mm 나토탄으로 바꿔 생산된 리엔필드인 이샤포어 2A/2A1에도 원본인 영국산 리엔필드와 달리 12발이 장전된다. 이 쪽은 탄창 형상을 림리스탄에 맞게 수정하여 탄창의 전체적 곡률과 높이가 소폭 감소했음에도 그렇다.[4] 비슷한 이유로 10mm AUTO를 사용하는 글록 20을 보조무장으로 사용한다.[5] 위에서 나왔듯이 1차대전 당시 스프링필드보다 훨씬 많이 생산되었는데 인지도는 떨어져 가격은 덜 비싸고 미국 슈터들로부터 구매가 상대적으로 적게 이루어지니 적은 비용으로 부대로 조달이 가능하기 때문. 또 앞서 말했듯 소수의 인원 편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굳이 대량으로 구매할 필요도 없기 때문이다.[6] 고증에 맞춘다면 리-네이비가 사용되어야 했을 것이지만, 모델건을 구할 수 없어 다른 것으로 대체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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