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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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뜻 아이콘   헤클러 운트 코흐의 자동권총에 대한 내용은 H&K VP9 문서를, 헤클러 운트 코흐의 기관권총에 대한 내용은 H&K VP70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Volkspistole
국민 권총
1 Walther-VP rig...
발터 생산품
x1Hd8GA
마우저 생산품
volkspistole 978
구스틀로프 생산품
종류
원산지
【펼치기 · 접기】
이력
역사
개발
발터
마우저
구스틀로프
개발년도
생산
생산년도
사용국
사용된 전쟁
기종
파생형
발터 생산품
마우저 생산품
구스틀로프 생산품
제원
탄약
급탄
8발짜리 박스탄창
작동방식
블로우백
더블 액션 (마우저 생산품)
총열길이
128mm
전장
215mm
중량
1.088kg
탄속
381m/s
유효사거리
50m
최대사거리
75m
 
 
 
 
 
 
 
 
 
1. 개요2. 상세3. 미디어에서의 등장4. 둘러보기

 
 
 
 
 
 
 
 
 
 
 
 

1. 개요[편집]

 
 
 
 
 
 
 
 
 
 
 
 
국민권총은 나치 독일제2차 세계 대전 말기에 개발한 급조품 권총이다.
 
 
 
 
 
 
 
 
 
 
 
 

2. 상세[편집]

 
 
 
 
 
 
 
 
 
 
 
 
Forgotten Weapons의 발터(좌) / 마우저(우) 제 국민권총 리뷰 영상

군대라고 부르기도 뭐한 국민돌격대에게 지급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일반적인 권총에 들어가는 부품을 최소화 하고 생산성을 최대로 끌어내는 방향으로 개발을 시작했다. 전체적인 개발의 방향은 발터 사와 마우저 사, 구스틀로프 사가 이끌었으며 세 회사에서 만들어진 권총들은 제각기 다른 구조를 사용한다. 하지만 독일의 상황은 이마저도 제대로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이란 공장은 죄다 연합군의 폭격으로 파괴되었고 각 회사의 시제형만 몇 정 남겨놓고 개발은 끝나게 된다. 애초에 국민돌격대가 창설될 정도면 독일의 상황은 막장이었을 텐데 권총 따위를 새로 찍어낼 여유는 없었을 것이다.

나름 의의를 찾자면 우연히도 시대를 앞서간 프레스 공법을 대폭 채용한 권총이라는 점이다. 전후 이 총의 개발자가 만든 H&K VP70 역시 시대를 앞서간 스트라이커 방식과 플라스틱을 대거 사용한 걸 생각해 보면 아예 의미없는 짓은 아니었던 듯 하다. 하지만 VP70은 쫄딱 망했다. 이후 3대째 네이밍을 계승한 H&K VP9은 HK사 권총 중 싼 가격에 글록의 장점을 흡수하여 독일 집행기관에 채용되고 일본 자위대의 제식 권총으로 팔리는 등 나름 선방하고 있다. 하지만 이쪽도 그 싼 가격이 글록의 2배라서 "국민권총"과는 억만 광년쯤 떨어져 있는 물건이다.
 
 
 
 
 
 
 
 
 
 
 
 

3. 미디어에서의 등장[편집]

 
 
 
 
 
 
 
 
 
 
 
 
 
 
 
 
 
 
 
 
 
 
 
 

4.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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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윗첨자V : 국민돌격대가 사용
당시 독일은 고질적인 무기부족, 점령국가의 치안을 이유로 기존의 노획 무기에 새로운 제식명을 붙여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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