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 M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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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PM M1910
Пулемёт Максима образца 1910 года
맥심 기관총 모델 1910
00030616.PM.M191...
종류
원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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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3. 장수만세4. 대중매체에서의 등장
4.1. 영화 및 드라마4.2. 게임
5. 에어소프트건6. 둘러보기

 
 
 
 
 
 
 
 
 
 
 
 
 
 
 
 
 
 
 
 
 
 
 
 
 
 
 
 
 
 
 
 
 
 
 
 
 
 
 
 

1. 개요[편집]

 
 
 
 
 
 
 
 
 
 
 
 
 
 
 
 
 
 
 
 
 
 
 
 
 
 
 
 
 
 
 
 
 
 
 
 
 
 
 
 
러시아 제국이 사용한 수랭식 기관총. 맥심 기관총7.62×54mmR 버전이다.

맥심 계열 기관총 중에서 거의 유일하게 현재에도 현역인 물건이며, 때문에 현대전에서 맥심이라 하면 보통 해당 물건을 의미한다.
 
 
 
 
 
 
 
 
 
 
 
 
 
 
 
 
 
 
 
 
 
 
 
 
 
 
 
 
 
 
 
 
 
 
 
 
 
 
 
 

2. 상세[편집]

 
 
 
 
 
 
 
 
 
 
 
 
 
 
 
 
 
 
 
 
 
 
 
 
 
 
 
 
 
 
 
 
 
 
 
 
 
 
 
 
7.62×54mmR을 사용하도록 변경되었다. 접이식 전용 삼각대[1][2]에 장착해서 운용하며, 추운 기후의 특성상 물(눈)을 구하기가 쉬워 물 주입구를 크게 했다.[3] 그리고 기존의 맥심의 구리 부품들을 철로 바꿔 생산성과 무게를 줄였다.

아래 이미지처럼 포방패도 달려 있었으나 견인시에는 너무 무겁고 불편한 데다 사격에도 지장을 줘서 견인시에는 떼어냈다가 설치 후 다시 달거나 아래 타찬카에 설치해서 운용하거나 아예 떼고 운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종래에는 생산비 절감 차원에서 아예 없애기도 했다. 사실 PM1910의 초기 모델을 보면 전고가 너무 낮은 거치대를 좀 더 올려서 운용하기 위해 바퀴 안쪽에 지지대도 달려 있었고, 급탄이 원활하도록 포방패에 탄띠를 걸어놓을 수 있는 물레도 달려 있었으나 무게 경감과 생산비 절감을 위해서 다 없애고 총도 약간 개량하면서 위의 이미지가 되었다.
sldij05pzelz
소련군이 사용 중인 모습.
러시아 제국이 주문하여 수입해온 것으로 시작으로 러시아 제국군은 물론이고 그 뒤를 계승한 소련군도 사용했다. 소련에서는 적백내전 당시부터 독소전쟁까지 마차(타찬카)에 설치하여 보병지원차량으로 운용하기도 하였고[4], 1939년에 DS-39가 개발됨에 따라 생산이 중지될 예정이었으나, 독소전쟁으로 생산이 재개되어 다시 한 번 활약했다. 1945년 이후로는 SG-43으로 완전히 교체되어 주변 공산국가들에게 공여되었다.[5] 하지만 중소결렬 이후 소련-중국 국경의 극동전선군 소속의 소련군들은 무려 80년대까지 운용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어마어마한 인구수를 자랑하는 중국군의 인해전술에 대항하기 위해서였다.

대공기관총소련군
대공무기가 개발되기 전, 맥심 기관총을 마개조하여 대공무기로 써먹기도 하였다. 시기상으로 러시아 제국 후반 ~ 소련 초반까지 이용되었으며, # 이런 마개조형 대공 무기는 ZU-23, KPV같은 성능이 뛰어난 고성능 무기가 개발되면서 자연스럽게 사라졌다.
북한군 m1910
6.25 전쟁 당시 북한군이 사용 중인 모습.
심지어 대한민국 국군도 노획해서 사용한 사례가 있다.#
핀란드는 이를 기반으로 M/09-21과 M/32-33으로 개량하였다. PM1910을 카피한 M/09-21와는 다르게 M/32-33은 대공 기관총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며, 최대 850발로 분당 발사속도가 빨라졌다.
사격 영상

MG08과 PM1910의 호환성이 역으로 작용하기도 했는데, 1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에서는 노획한 러시아제 맥심을 7.92×57mm 마우저탄을 사용하게 개조를 해 버리는 경우도 있었다. 독일의 MG08과 사용 탄을 제외하면 설계가 큰 차이가 없었기에 부품 교체가 쉬워서 가능한 일.
 
 
 
 
 
 
 
 
 
 
 
 
 
 
 
 
 
 
 
 
 
 
 
 
 
 
 
 
 
 
 
 
 
 
 
 
 
 
 
 
 
 
 
 
 
 
 
 
 
 
 
 
 
 
 
 
 
 
 
 
 
 
 
 
 
 
 
 
 
 
 
 
 
 
 
 
 
 
 
 
제식 채용된 지 110년이 넘었지만, 지금도 동유럽과 중동에서는 2선급 기관총으로 절찬리에 쓰이고 있다. 시리아 내전에 등장했으며, 돈바스 전쟁에서도 치장물자로 보관된 것을 우크라이나군이 꺼내서 쓴 사례가 있다. 두 전쟁은 현대전에 포함됨에도, 갈수록 참호전 양상으로 고착되어가면서 맥심 기관총이 꽤나 유용하게 쓰일 수 있었다.

사실 전선의 위치가 별로 변하지 않고, 장기간 대치하거나 방어전만 하는 상황이라면, 이런 구식 수랭식 기관총도 선택지로서 제법 괜찮다. 무겁긴 해도 신뢰성은 비교적 충분하고, 지속 사격 능력만큼은 현대의 다목적 기관총보다 우수하니까[6].

특히 PM M1910의 경우, 탄약 수급이 굉장히 쉽다. 7.62×54mmR 총알 자체가 드라구노프 저격소총칼라시니코프 기관총 등에서 계속 쓰이느라, 현재도 꾸준히 대량 생산되고 있는 물건이다. 때문에 해당 총기들이 굴러다니는 구 공산권제3세계에선 발에 채일 정도로 쌓아둔 총알이다. 군용으로는 사장된 탄을 쓰는 바람에 골동품이 된 타국제 맥심과 달리, 그냥 쓰던 탄약을 끼워놓으면 그만이기 때문에 현역으로 쓰기에 전혀 무리가 없다. 게다가 탄띠 또한 PK 계열의 물건과 호환돼서 개수할 필요도 없다.
러시아군PM1910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당시 러시아군에서 운용중인 PM1910
우크라이나군 자폭무인기에 격파되기 직전 촬영된 모습이다.

이를 보여주듯,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원래 2선급 병력인 도네츠크 반군 정도만 사용했으나, 이제는 러시아군도 이를 꺼내서 헤르손 지역 방어 등에 적극 동원하는 중이다.# 후술하다시피 탄 수급에 문제가 없고 거점 방어용으로 쓰일 경우 지속사격능력은 수랭식 기관총인 M1910이 오히려 현용 기관총보다 훨씬 나아서[7] 일선에서 좋아한다는 듯.

우크라이나군도 키이우 등 후방지역에서 러시아군 드론 요격용으로 쓰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100년이 넘은 구형 무기에 현대적인 광학장비를 장착한 모습이 특이하다. 해당 기관총을 운용하는 우크라이나군 지원병을 인터뷰한 로이터 기사. 총열을 공랭식으로 바꾸고 경기관총처럼 개조하거나, 수랭식을 그대로 유지하고 방아쇠와 개머리판, 소음기, 조준경을 장착한 경우도 있다.

여담으로 현대에도 쓰이는 덕에 약간이나마 재생산되고 있는데, 이 덕에 부품을 구하기 쉬워서, 해외 총기 수집가들이 고장난 타 맥심 계열을 수리할 때 M1910의 부품을 사용하기도 한다.
 
 
 
 
 
 
 
 
 
 
 
 
 
 
 
 
 
 
 
 
 
 
 
 
 
 
 
 
 
 
 
 
 
 
 
 
 
 
 
 

4. 대중매체에서의 등장[편집]

 
 
 
 
 
 
 
 
 
 
 
 
 
 
 
 
 
 
 
 
 
 
 
 
 
 
 
 
 
 
 
 
 
 
 
 
 
 
 
 

4.1. 영화 및 드라마[편집]

 
 
 
 
 
 
 
 
 
 
 
 
 
 
 
 
 
 
 
 
 
 
 
 
 
 
 
 
 
 
 
 
 
 
 
 
 
 
 
 
  • 에너미 엣 더 게이트
    초반에, 소련군 병사들이 시내에 구축된 독일군 진지로 대책 없이 내몰리다가 독일군의 화력에 무참히 쓸려나가는 장면이 나오는데, 결국 남은 병력이 겁을 먹고 후퇴하기 시작하자 독전대 역할을 맡은 병사들과 정치 장교들이 이걸 난사해서 후퇴하는 병사들을 사살한다.
  • 포화속으로
    역시 북한군이 주력으로 쓰는 중기관총으로 등장하고, 포항여중 막판에 구갑조가 인민군을 향해 난사하며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학도병의 부족한 화력을 충분히 메꿔준다. 그 이후 오장범과 함께 옥상에서 이 기관총과 DP-28 경기관총으로 인민군 대다수를 사살하는 등 분전하며 활약하는 모습이 나온다.
  • 판필로프의 28인
    주인공 역할의 군인이 사용하는 무기로, 워낙 강력한 화력을 보장하는 무기라 적을 만나자 마자 쏘는 게 아닌, 비밀스럽게 숨긴 비장의 무기역할이다. 덕분에 성미가 급한 주인공은 얼른 쏘고 싶어서 안달나는 장면이 있다. 마지막에는 비장의 무기답게 엄청난 화력으로 독일군을 쓸어버린다.
 
 
 
 
 
 
 
 
 
 
 
 
 
 
 
 
 
 
 
 
 
 
 
 
 
 
 
 
 
 
 
 
 
 
 
 
 
 
 
 
 
 
 
 
 
 
 
 
 
 
 
 
 
 
 
 
 
 
 
 
 
 
 
 
 
 
 
 
 
 
 
 
 
 
 
 
 
 
 
 
  • 레드 오케스트라 2
    소련군의 고정식 중기관총으로 등장한다. 게임 내 유일한 수랭식이라 그런지 과열이 없고, 찰찰찰찰 거리는 총성과 함께 100발들이 탄창으로 마구 쏴대는 손맛이 일품. 하지만 녹색 예광탄으로 어그로를 잔뜩 끌기 때문에 손만 내밀고 사격하는 법을 익혀야 한다.
  • 워 썬더
    가포드에 PM M1910 3정이 장착되어 있는 것으로 등장한다. 게임 특성상 대공사격을 해야 할 때도 있는데, 이때 기관총으로 대공화망을 형성 가능하기에 꽤나 괜찮은 편.
  •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2
    PM M1910이 소련군의 중기관총으로 등장한다. 원래 거치 시간이 엄청나게 빠르고 대신 사격각이 좁은 컨셉이었으나 여러 패치를 거친 후 현재는 사격각이 그리 넓지는 않고 제압 속도도 독일의 MG42보다 느린 유닛이 되었다. 뉴비들 상대로는 그럭저럭 쓸 만하지만 고수 독일 유저들은 쉽게 우회할 수 있다. 그래도 장점이라면 소련 특징으로 분대원이 6명이라 생존성은 꽤 좋은 편이라 몇몇 빌드에선 여전히 사용된다.[8] 애초에 이거라도 없으면 다른 아군의 기관총팀이 전사하거나 적군 기관총팀을 우회하고 죽여서 노획[9]할 수 있길 빌어야 한다.
 
 
 
 
 
 
 
 
 
 
 
 
 
 
 
 
 
 
 
 
 
 
 
 
 
 
 
 
 
 
 
 
 
 
 
 
 
 
 
 

5. 에어소프트건[편집]

 
 
 
 
 
 
 
 
 
 
 
 
 
 
 
 
 
 
 
 
 
 
 
 
 
 
 
 
 
 
 
 
 
 
 
 
 
 
 
 
PM 1910형을 전동건으로 제작한 사람이 있다!
 
 
 
 
 
 
 
 
 
 
 
 
 
 
 
 
 
 
 
 
 
 
 
 
 
 
 
 
 
 
 
 
 
 
 
 
 
 
 
 

6.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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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기
대전차 미사일
Orlan-10, KUB-BLA
특수소총
냉병기
C: 노획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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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기
Fort-301*, Z-008, VPR-308*, Z-10, SVD, SVDMC, 85식 저격소총, PSL, M82*, M99, M107A1, ZVI 팔콘D, AW308D, AXD, 레밍턴 M700D, FR-F2D, M98D, SV-98C, T-5000C, OSV-96C, KSVKC, WKW WilkD, HLR 338D, Snipex T-Rex, Snipex Rhino Hunter, Snipex Alligator, Snipex 모노마흐, Snipex M75, Snipex M100, Savage 10, Savage 110, M21 SWSD, SCAR-HD, M24 SWSD, M14L1, M14TP/TP2D, SIG SSG-3000*, SRS-A1, HTI, TAC-50, C14D, C20D, LRT-3D, CADEX CDXD, RPR*, RAR*, SIG100*, SIG CROSS, R93*, 부시마스터 BA50, BFG-50, PGM 헤카트 II, FA-50T, TASCO 7ET3, CZ TSR, H&K PSG1, Truvelo CMS .50 BMG, Bergara B-14
보포스 40mm (L/60, L/70) 포D, 57mm S-60, KS-19, ZU-23, 자스타바 M55D, 자스타바 M75D, 72-K, NR-30, 오리콘 GDF, {MANTIS}
TM-57, TM-62, TM-62M, TM-2025, PTM-1, PTM-3, PMD-6, MON, OZM-72, AT2D, DM12 PARM-2D, PTKM-1RC, DM-31D, IBM-(0.2/0.5/1), M18A1D, Mini HailstormD, POMZ, PFM-1, Mi AP DV 59D, HPD-2A2D, M/47D, M/56D, Mi AC AH F1D, FFV-028D, M/52D, PMN, MS-3, RAAMD, PK-14D, PT Mi-BaD, PT Mi-UD, C-3-BD, M86 PDMD, ADAMD, M131 MOPMSD, M136 볼카노D, YaRM, L9A1D, L18A1D, M6, M15D, M21D, MPT-23P2, MKUD, PRP, MAT-76D, MATS/1.4D, 81식
M112D, M/97D, KZ-6(M), C4D, PENOD, M1 관형폭약D, M2A4D, UR-83P, Minröjningsorm 1D, MPLCD, RMK-1D
F1 수류탄, RG-42, RGD-2, RGD-5, RKG-3, AC58D, M67, Mk.14, OF 37, DM41D, DM51D, DM61D, M/54D, L109D, RGR, RG-60TB, Sirpalekäsikranaatti M50D, SOHG, F1D/N, GHO-1D, Mecar M72D, M50 P3D, NR20C1D, PGN-60, KGN, RG-4D, GMMD, GRUT
AO-1Sch, UYA-95-1.5, AZB-5, PTAB-2.5, MAB-L70Ke, BP-BPLA-BTS
M18D, M83D, DG-01, DM45, L83A2, L84A3, Zarya-3, UDSh, M4A2
저격소총
특수소총
Saiga-12*, Vepr-12C, Fort-500, Fort-500T, Fort-500M*, KS-23, 모스버그 500D, 모스버그 590D, 베넬리 M4D, TOZ-87, BTS12*, RS S1, CZ1012, Target X7, ATA arms Neo X, M26 MASS, Sierra 12, KSG, SPAS-15, 사파리 HG-105M, MKA 1919
RGO, RGN, RGT-27S, RGT-27S2
*: 우크라이나 내무부 예하 및 준군사조직에서 사용
C: 노획 장비
D: 여러 국가들에서 지원물자로 기증
{중괄호}: 도입 예정 장비
N: F1 수류탄과 이름만 같은 현대적인 호주산 수류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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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윗첨자V : 국민돌격대가 사용
당시 독일은 고질적인 무기부족, 점령국가의 치안을 이유로 기존의 노획 무기에 새로운 제식명을 붙여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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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첨자J/F: 일본/프랑스군으로부터 노획
※ 윗첨자L: 제한적 사용
※ ''기울임체'': 소련으로부터 지원받음


[1] 견인하기 쉽게 바퀴를 달았고, 뒷부분은 안쪽으로 접을 수 있다. 이는 SG-43의 삼각대도 마찬가지.[2] 2차 대전기에 생산성을 위해 일체형 전용 삼각대는 생략되고 그냥 차대만 남게 된다.[3] 물론 초기 모델은 이런 물 주입구가 없었고, 수랭식 커버도 밋밋했다.[4] 백군도 운용한 것을 보면 이 개념은 기동전이 주였던 1차대전 동부전선 당시부터 있었던 것 같다.[5] 그 예로 한국전쟁 당시 북한군이 사용한 바 있다.[6] 1차대전 때 그 살상력을 보여준 것이 그냥 나폴레옹 전쟁 때처럼 대책 없이 북치고 장구치며 행군하는 대열을 쓸어버린 게 아니라, 나름 현대전에 가까운 산개대형으로 최대한 조심하며 전진했는데도 탄막으로 쓸어버린 것이다. 물론 구형 수랭식 기관총 한 정을 쓰는 것보다는 더 적은 인원으로 운용 가능한 현대 다목적 기관총을 여러 정 쓰는 것이 더 유리하기는 하지만, 현대식 기관총이 충분하지 않을 경우에는 구형 수랭식 기관총도 충분히 쓸 만하다.[7] 애초에 맥심은 참호전에서 다가오는 병사들에게 탄을 난사하기 위해 만든 물건으로 지속사격능력을 중시하여 수랭식으로 만들어졌다.[8] 여러 패치와 서독 등 진영이 다양해져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9] 대부분 국방군 진영의 MG42를 징집병이나 값싼 유닛으로 날름 먹을 수 있다.
CC-white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문서의 r539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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