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GS-50
최근 수정 시각:
RGS-50 50-мм Ручной Гранатомёт Cпециальный 50mm 특수유탄발사기 | |
![]() | |
РГС-50(RGS-50). KGB에서 사용했다. | |
![]() | |
РГС-50М(RGS-50M) | |
종류 | |
원산지 | |
원래는 폭동진압용의 비살상용 무기 겸 도어브리칭용 무기지만, 나중에 위에 나온 HE탄(고폭탄)과 장갑 관통탄이 만들어진다. 위의 사진 외에도 훈련용 연습탄과 섬광탄, 도어브리칭 탄 등 있을만한 탄을 다 있다.


이 유탄의 원형은 위 사진에 보여지는 AK 시리즈에 장착되는 50mm 총류탄으로, 40mm 정도의 구경을 갖는 일반적인 유탄과 달리 50mm라는 대구경을 자랑해서 강력한 파괴력을 갖고 있으며, 50mm 유탄의 무게는 무려 400g 정도이다.
이 무기와 구경이 같은 50mm 박격포의 존재를 생각해 보면, 유탄발사기이면서도 거의 박격포 수준의 구경을 갖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물론 유탄발사기는 같은 구경의 제대로 된 대포에 비해서는 위력이 좀 떨어지는 것이 보통이므로, 구경이 같기는 해도 역시 50mm 박격포보다는 위력이 비교적 낮을 것이라 추정할 수 있다. 물론 그 대신 반동도 구경에 비해서는 그래도 비교적 낮은 편이긴 하므로, 강한 반동 탓에 사람이 들고 쏘기에는 무리가 많은 50mm 박격포와는 달리 일단은 사람이 들고 쏠 수 있다는 강력한 이점을 갖고 있기는 하다.
작동방식은 M79나 HK69 등과 같은 단발 중절식(싱글 샷 브레이크 액션)이며, 탄약은 폴리머 재질의 탄피와 "fin-stablized" 탄자로 이루어져 있다. 방아쇠는 싱글 액션 타입이라서 리시버 외부로 나온 해머를 따로 코킹해 줘야 한다.
단점으로는 6.8kg라는 엄청난 무게와 그 범상치 않은 사이즈로 인한 상당한 부피를 들 수 있다.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밀코 M32 같은 리볼버식 유탄발사기도 아니고 GM-94나 차이나 레이크 같은 펌프액션식 유탄발사기도 아니며 XM25나 바렛 XM109·QLB-06 같은 반자동식 유탄발사기도 아닌지라 기술적으로는 그저 평범(?)한 단발 중절식 유탄발사기임에도 불구하고 그 사이즈는 결코 평범하지 않아서 어지간한 카빈이나 기관단총 수준의 덩치를 자랑한다. 당장 밀코 M32와 같은 리볼버식 유탄발사기인 RG-6이 6 kg으로 더 가볍다! 게다가 무게를 살펴 보자면 구 일본군의 50mm 박격포인 10식 척탄통 및 89식 척탄통과 구경이 같으면서도 이게 무게가 더 무겁다! 물론 반동이 강해서 사람이 들고 쏠 수 없는 10식 척탄통이나 89식 척탄통과는 달리 이쪽은 그래도 사람이 멀쩡하게 들고 쏠 수 있을 정도로 반동이 억제되어 있긴 하다. 또한 구경이 50mm라서 유탄이 크다지만 AGS-40같은 자동유탄발사기에서 쏘는 40mm 7P39 유탄은 구경은 작아도 무게가 430g으로 RGS-50의 유탄보다 무거워 작약이 더 많이 들어간다.

이 유탄의 원형은 위 사진에 보여지는 AK 시리즈에 장착되는 50mm 총류탄으로, 40mm 정도의 구경을 갖는 일반적인 유탄과 달리 50mm라는 대구경을 자랑해서 강력한 파괴력을 갖고 있으며, 50mm 유탄의 무게는 무려 400g 정도이다.
이 무기와 구경이 같은 50mm 박격포의 존재를 생각해 보면, 유탄발사기이면서도 거의 박격포 수준의 구경을 갖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물론 유탄발사기는 같은 구경의 제대로 된 대포에 비해서는 위력이 좀 떨어지는 것이 보통이므로, 구경이 같기는 해도 역시 50mm 박격포보다는 위력이 비교적 낮을 것이라 추정할 수 있다. 물론 그 대신 반동도 구경에 비해서는 그래도 비교적 낮은 편이긴 하므로, 강한 반동 탓에 사람이 들고 쏘기에는 무리가 많은 50mm 박격포와는 달리 일단은 사람이 들고 쏠 수 있다는 강력한 이점을 갖고 있기는 하다.
작동방식은 M79나 HK69 등과 같은 단발 중절식(싱글 샷 브레이크 액션)이며, 탄약은 폴리머 재질의 탄피와 "fin-stablized" 탄자로 이루어져 있다. 방아쇠는 싱글 액션 타입이라서 리시버 외부로 나온 해머를 따로 코킹해 줘야 한다.
단점으로는 6.8kg라는 엄청난 무게와 그 범상치 않은 사이즈로 인한 상당한 부피를 들 수 있다.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밀코 M32 같은 리볼버식 유탄발사기도 아니고 GM-94나 차이나 레이크 같은 펌프액션식 유탄발사기도 아니며 XM25나 바렛 XM109·QLB-06 같은 반자동식 유탄발사기도 아닌지라 기술적으로는 그저 평범(?)한 단발 중절식 유탄발사기임에도 불구하고 그 사이즈는 결코 평범하지 않아서 어지간한 카빈이나 기관단총 수준의 덩치를 자랑한다. 당장 밀코 M32와 같은 리볼버식 유탄발사기인 RG-6이 6 kg으로 더 가볍다! 게다가 무게를 살펴 보자면 구 일본군의 50mm 박격포인 10식 척탄통 및 89식 척탄통과 구경이 같으면서도 이게 무게가 더 무겁다! 물론 반동이 강해서 사람이 들고 쏠 수 없는 10식 척탄통이나 89식 척탄통과는 달리 이쪽은 그래도 사람이 멀쩡하게 들고 쏠 수 있을 정도로 반동이 억제되어 있긴 하다. 또한 구경이 50mm라서 유탄이 크다지만 AGS-40같은 자동유탄발사기에서 쏘는 40mm 7P39 유탄은 구경은 작아도 무게가 430g으로 RGS-50의 유탄보다 무거워 작약이 더 많이 들어간다.
[ 펼치기 · 접기 ] |
[ 펼치기 · 접기 ]
| |||||||||||||||||||||||||||||||||||||||||||||||||||||||||||||||||||||||||||||||||||
[1] 막스 포펜케르(Max Popenker, 1973~) 러시아 총기 전문가. Modern Firearms의 운영자다. Forgotten Weapons에서 러시아/소련 총기를 리뷰할 때 자주 합방한다.
![]()
이 저작물은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라이선스가 명시된 일부 문서 및 삽화 제외)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나무위키는 백과사전이 아니며 검증되지 않았거나, 편향적이거나, 잘못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무위키는 위키위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문서를 고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원할 경우 직접 토론을 발제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