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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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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구분

2000년대

2010년대

202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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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21세기

22세기

밀레니엄구분

제2천년기

제3천년기

제4천년기


1. 개요2. 2010년대의 정치, 경제, 사회
2.1. 2010년대의 정치2.2. 2010년대의 사회2.3. 2010년대의 경제
3. 2010년대의 문화
3.1. 2010년대의 음악3.2. 2010년대의 패션3.3. 2010년대의 드라마3.4. 2010년대의 영화3.5. 2010년대의 예능3.6. 2010년대의 만화, 애니메이션3.7. 2010년대의 게임
4. 이 시대에 쇠퇴한(쇠퇴하기 시작한, 폐지된) 것들5. 2010년대의 상징들
5.1. 이 시대를 상징하는 것들5.2. 이 시대에 일어난 사건사고
5.2.1. 국외5.2.2. 국내
5.3. 이 시대에 치러진 스포츠 행사5.4. 유행어
5.4.1. 초반(2010~ 2012)5.4.2. 중반(2013~ 2016)5.4.3. 후반(2017~ 2019)
6. 2010년대생7. 2010년대에 들어가는 해

1. 개요[편집]

스마트 시대. 사건사고의 연대. 스마트폰과 소셜미디어(SNS)의 발달. 이슬람 극단주의난민의 광풍. 전염병의 시대. 전세계적 청년실업 시대.

2010년부터 2019년까지를 일컫는 시기. 21세기, 제3천년기의 2번째 연대이다.

2. 2010년대의 정치, 경제, 사회[편집]

과학의 발전과 민주주의의 확산으로 평화로운 시대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많았으나, 세계 각국에서는 작게는 사회적 혐오 정서의 난립부터, 크게는 전쟁과 테러까지 좋지 않은 사건들이 끊임없이 발생했다. 메르스에볼라 출혈열의 세계적 유행,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역사상 최악의 테러 집단인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 국가의 탄생, 남중국해의 군사적 위기, 도호쿠 대지진 등, 국가를 막론하고 사회를 어지럽게 만드는 사건들이 많이 발생하였다. 2010년대 초반에 많은 사람들이 가졌던 인터넷 기술에 대한 밝은 전망과 달리, 혐오 정서가 발전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사회에 급속도로 번졌다.[1]

2010년 ~ 2011년, Arab spring Timeline(아랍의 봄)


스마트폰,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등 통신망의 진보가 눈부시게 진행되고 있는 시대로 이를 이용한 사회 운동도 본격화 되고 있다. 특히 2010년대의 시작을 장식한 2010-2011 아랍권 민주화 운동 역시 이러한 통신망의 진보에 크게 덕을 보았다.

경제적으로는 2000년대 후반에 터진 세계 경제 위기의 여파가 아직 남아 있으며 특히 남유럽의 경제 위기는 매우 심각한 상태다. 이에 따라 신자유주의, 세계화 체제에 대한 의구심이 세계 시민들 사이에서 퍼져가고 있다. 이를 단적으로 드러내는 사건은 토마 피케티의 <21세기 자본>의 유행과 미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서 산발적으로 일어났던 월가 점령 시위,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과 관세 애국심 등을 통한 보호무역주의와 다문화외국인 노동자 이민 반대 등을 보이는 유럽 내 극우 유럽연합 세력들의 성장, 브렉시트, 이슬람 세속국가 터키에서 보수 이슬람주의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의 장기 집권이 있다.

(2010~2015)대한민국, 브릭스, MINTG7의 명목 GDP 흐름[2]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단위: 10억달러(약 1조원)

미국 전체 명목 GDP: G7/G20

14,964

15,517

16,163

16,768

17,393

18,036

중국 전체 명목 GDP: 브릭스/G20

5,949

7,314

8,386

9,469

10,534

11,226

일본 전체 명목 GDP: G7/G20

5,495

5,905

5,937

4,898

4,769

4,382

독일 전체 명목 GDP: G7/G20

3,310

3,631

3,427

3,635

3,820

3,365

영국 전체 명목 GDP: G7/G20

2,296

2,464

2,470

2,523

2,847

2,863

프랑스 전체 명목 GDP: G7/G20

2,651

2,865

2,688

2,807

2,902

2,420

인도 공화국 전체 명목 GDP: 브릭스/G20

1,708

1,880

1,858

1,876

2,047

2,088

이탈리아 전체 명목 GDP: G7/G20

2,059

2,198

2,014

2,071

2,129

1,825

브라질 전체 명목 GDP: 브릭스/G20

2,142

2,474

2,247

2,246

2,244

1,801

캐나다 전체 명목 GDP: G7/G20

1,614

1,778

1,821

1,826

1,793

1,552

대한민국 전체 명목 GDP: G20

1,094

1,202

1,222

1,304

1,411

1,382

러시아 전체 명목 GDP: 브릭스/G20

1,524

1,904

2,017

2,096

2,057

1,365

멕시코 전체 명목 GDP: MINT/G20

1,051

1,171

1,185

1,260

1,295

1,151

인도네시아 전체 명목 GDP MINT/G20

709

845

877

870

856

861

터키 전체 명목 GDP MINT/G20

731

774

788

819

813

859

나이지리아 전체 명목 GDP MINT/G20

369

414

460

514

568

493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800px-G20.svg.png

G20 참가국 지도[3]


정치적 영향력과 구도가 변화됨에 따라 기존의 G7체제로는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많지 않았다. 따라서 신흥국들과 지역강국 들이 포함된 새로운 체제가 대안으로 필요했다. 결국 국제사회에서는 G7를 넘어서 G20체제가 들어섰다.

2011년 3월에는 일본에서 도호쿠 대지진,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라는 최악의 재난이 발생했다.

2.1. 2010년대의 정치[편집]

이명박, 박근혜 두 명의 보수 대통령이 2010년~2017년 3월까지 약 7년간 집권하였고 2017년 5월~2019년 나머지 3년은 문재인 대통령의 집권기간이다. 즉 2000년대와는 반대로 보수정권의 시대. 이 시기 북한에 대한 인식은 매우 악화되었다. 2010년대의 시작을 연 2010년에 연달아 일어난 천안함 피격사건, 연평도 포격 사건 등의 북한의 도발을 원인으로 볼 수 있겠다. 이러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 종북이라는 단어가 한동안 유행하기도 했다. 이러한 사회적 반북 분위기는 2012년 18대 대선 등 2010년대의 각종 선거에서 보수정당이 선전, 승리하는데에 있어 적지 않은 기여를 하였다. 그러나 보수정권의 연달은 경제적 실책들 및 2016년 말 터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라는 초대형 사건의 여파로 상황이 반전되어 2010년대 후반에 들어서는 사회전반적으로 보수정당이 몰락하고 민주당계 정당의 우세가 확고해진 상황이다.

2.2. 2010년대의 사회[편집]

냉전 이후 세대들인 1980년대생들과 1990년대 초중반생, 이른바 "에코세대"가 성인으로 첫 진입한 시대. 독일의 경우 1990년 동서통일 이후에 태어난 세대들이 성인이 되었고, 러시아와 동유럽에서도 구소련 세대라 불리웠던 세대들에 이어서 신(新) 러시아연방/유로-나토 시대에 태어났던 세대들이 성인이 되었다. 국가를 이끌어나간다...라고 하기엔 도리어 2010년대 전반의 높은 실업율과 마주해야했지만.

(세대공감 토크파티 '해피투모로우') 송호근 '베이비부머 세대를 말한다..우리시대 50대의 자화상'


대한민국의 경우 대통령 김영삼의 문민정부 시대, 김대중의 국민의 정부 시대에 태어난 1991년 ~ 2000년생들이 성인이 되었거나 성인으로 성장중인 시기인데. 윗 세대들은 이들을 N세대, M세대라고 부른다. 이 세대는 1987년 민주화운동과 1988 서울 올림픽 이후 국제화 시대에 성장했으며, 동시에 마지막으로 인구적으로 유의미한 세대다. 특히 90년대 초반 세대는 80년대의 세대보다 상대적으로 인구가 많고 97년 이후의 도래한 저출산 시대의 세대보다는 압도적으로 인구가 많다. 하지만 60,70년대의 386세대나 X세대처럼 유의미한 사회 변동을 불러오지는 못했다. 60~70년대 국민학교 한 학급당 60~70명 90~00년대 초등학교 한 학급당 35~25명

1950년대생 세대들이 육순 환갑 및 진갑을 맞이하는 연대며, 80년대 민주화에 기여한 1960년대생 '86세대' 베이비부머가 50대로 접어들면서 본격적으로 사회에서의 은퇴기를 맞이하게 되는 연대다. 다르게 말하면 인구 절벽이 본격적으로 시작한 시대라는 의미. 대한민국의 생산가능인구는 2020년에 사실상 정점을 찍고 이후로 별다른 대책 없이는 줄곧 후퇴할 예정이다. 만성적인 경기 침체로 일본 따라갈 날이 머지 않았다는 분석도 많다.

수도 광역권의 의미가 넓어지고 지방 분산 정책이 효과를 발휘하여 충청권, 강원 영서권 등으로 인구가 분산되었고, 그 과정에서 귀농 열풍도 있었다. 물론 이농 현상 자체가 중단 된 것은 아니며, 수도권 집중은 서울은 완화되었으나 경기도의 인구는 줄지 않았다. 경기도는 오히려 인구가 증가하여 지금은 약 1,200만명에 이른다. 반면 서울은 1990년대 1,200만명을 찍고 꾸준히 하향하여 이 연대 들어 천만명선이 무너졌다. 도리어 시골의 노령화는 더욱 심화되어 사고 지역이 대대적으로 늘어났다.

어찌됐건 결론은 2010년대 대한민국 사회의 대격변기와 그 조짐 자체를 확인하고파 한다면 바로 이 시이 시 각각의 격동적인 주요 분기점으로서 가장 가깝다.

2.3. 2010년대의 경제[편집]

세계 금융위기의 여파에 시달린 10년

한국의 경제는 다시 회복되는 중이고 경제수치는 선진국이 되었지만, 못 살았던 그 시절보다 삶의 질은 고단해졌다.[4]

미국의 선방. 유럽일본의 본격적인 쇠퇴. 러시아, 브라질 및 신흥국들의 위기. 중국의 급부상과 정체의 시기라고 볼 수 있겠다. 우선 미국은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큰 타격을 받았지만 부동산 거품의 붕괴가 주원인이지[5] 국가 경제를 지탱하는 인적 기반 및 사회적 기반 자체가 무너진 것은 아니고 여기에 기축통화 발행국이라는 이점이 겹쳐[6] 구조조정과 양적완화 정책을 통해 되살아났고 여기에 셰일 혁명까지 겹치면서 결국 2014년 3분기 5% 성장을 기록하여 극적으로 살아났다. 다만 경제 위기 극복 과정에서 벌어진 중산층 붕괴와 연방정부 부채, 정치의 양극화 등이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 있으며 또한 중국과의 정면 대결도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므로 아직 안심하기는 이르다는 평가다. 이후 성장률이 폭락하여 2015년 1분기 -0.2% , 그런데 2015년 2분기는 3.9%나 나왔다.

러시아유럽, 일본은 크게 쇠퇴했다. 유럽은 위에서 언급한 인적, 사회적 기반의 취약성이 경제위기 (유로존 위기)를 계기로 적나라하게 드러났는데 이게 가장 최악으로 치달은 나라가 그리스. 이외 남유럽국가들과 발칸 국가들도 특유의 부패와 낮은 경쟁력, 산업 구조 등으로 인하여 위기를 맞았으며 특히 스페인과 포르투갈은 국민들이 일자리를 찾아 과거의 식민지와 속국으로 떠나는 등의 사태까지 벌어지고 있다.[7] 일본의 경우는 1990년대의 거품 붕괴에 구조적 문제까지 본격적으로 드러나면서 역시 위기를 맞았고 아베 신조가 아베노믹스를 제창하며 경제 살리기에 나선 상황이다. 러시아 역시 동부 우크라이나 위기 이후의 서방의 제재와 유가 파동으로 그 취약성이 드러났다.

반면 중국은 성장했다.(1인당 GDP와 헷갈리지말자. 중국 전체는 GDP 2위의 국가다) 물론 최근의 성장세가 낮아지긴 했다고 하나 아직도 7%대의 성장률을 웃돌고 있다. 러시아와 달리 제조업 위주 경제 구조고 13억의 인구를 기반으로 큰 시장을 형성한 점이 고려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중국/경제 문서에서 보듯이 부동산 거품. 심각한 빈부격차 등의 문제가 여전히 존재하며 부패도 심각하다는 점이 불안요소. 이외 나머지 신흥국들의 경우는 위기를 맞은 나라들도 있고 그렇지 않은 나라들도 있는데 대체로 산업 기반이 든든한 나라일수록 건재하고 그렇지 않은 나라일수록 위기를 맞는 추세다.[8] 2015년 중국 주식폭락도 주시할만한 문제다.

마지막으로 한국의 경우 2009년 성장률이 0.2%에 그치고 GDP가 2007년 대비 무려 30% 가까이 폭락하면서 2만 달러 시대가 일시적으로 붕괴되었으나 2010년 6.2% 성장과 더불어 다시 회복하였다. 이후 2012년 한 해를 제외하고는 3%대의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는데 아직 GDP가 주요 선진국의 기준인 35,000달러에 크게 못 미치는 28,000달러에 불과하고, 여기에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잠재 성장률의 하락 및 남북통일에 대비하여 미리 자산을 쌓아 놓아야만 한다는 점에서 좀 더 성장률을 높일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일단 정부는 2015년 성장률을 3.5% 정도로 예상하고[9] 이후 4%대로 올리겠다는 입장. 그러나, 2015년 성장률은 2.7%에 그쳤으며 그 이후로도 경기부진이 이어져 3%회복조차도 쉽지 않게 되었다.

3. 2010년대의 문화[편집]

3.1. 2010년대의 음악[편집]

Pop Music 2010 - 2014


음악적으로는 2000년대의 음악처럼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기보다는 이전 시대에서 제시했던 방향을 조합하는 식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굳이 차이가 있다면, 주로 록과 일렉트로니카 쪽에서 이루어졌던 이러한 시도가 2010년대에 와서는 흑인음악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 정도. 기존의 R&B는 앰비언트, 힙합, 등의 영향을 받아 PBR&B, 혹은 Alternative R&B라는 이름으로 각색되기 시작했고, 이 흐름을 대표하는 뮤지션으로는 프랭크 오션, 드레이크, FKA Twigs 등이 있다. 힙합 역시 주류화되는 과정을 통해 과거에 비해 부드러워지고 웅장해졌으며, 시대를 대표하는 불후의 명반으로 자리잡은 칸예 웨스트의 5집이 이를 잘 상징한다. 물론 이에 반발하는 흐름 역시 존재하며, 켄드릭 라마나 Run the Jewels 등은 이러한 흐름과 무관하게 본인들의 스타일을 잘 살린 명반을 내놓았다.

일렉트로니카의 경우, 2000년대에는 언더그라운드에 있다가 스크릴렉스의 힘으로 메인스트림에 등장한 덥스텝을 시작으로 소위 '베이스 뮤직'이라고 불리는 장르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2010년대 말에 접어드는 2017년 기준으로 이들 베이스 뮤직 주류의 흐름은 대체로 덥스텝-트랩(음악)-퓨쳐 베이스의 테크를 타고 있다. 일반적인 댄스 성향의 베이스뮤직은 빅룸 하우스가 일시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2000년대 초반부터 시작되었지만 다시금 인기를 끌게된 하드스타일이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이를 제외하면 대체적으로는 새로운 흐름보다는 과거의 음악적 흐름을 따라가고 발전시키는 경향을 보인다. 2000년대를 풍미했던 포스트 펑크 리바이벌은 이 시점에 오게 되면 신스팝의 형태로 변용되어 오버/인디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신스팝 그룹들이 등장하고 있다.

한국 음악은 2000년대 후반기부터 시작된 아이돌 음악과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의 어쿠스틱한 가수들로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아이돌 가수는 일본, 중국, 태국 등의 아시아 지역에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유튜브 등 인터넷을 통해 서구권에도 열성적인 팬들 일부 확보하는 등 한국 아이돌 산업이 전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었다.

한편 2010년대 초반에 흥행하기 시작한 오디션 프로그램들은 버스커버스커악동뮤지션이라는 대형 스타를 낳았고, 이는 이전부터 인디음악에 존재하던 어쿠스틱한 음악들과 맞물려 흥행에 성공하였다. 이들의 성공에는 아이돌 음악에 대한 20대 이상 대중들의 반감도 적지않게 작용했지만, 아이돌 음악 외의 확실한 대안이 생기면서 국내 대중음악도 어느 정도 장르의 다양성을 갖추기 시작했다는 점에서는 나름 상징적인 변화라고 볼 수 있다.

다만, 아이돌 음악은 팬덤을 키우는 방향으로 방향을 선회하였기에 아이돌 음악의 위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다. 거기다 위에서 언급한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2010년대 중후반에 들어 쇠퇴한 대신 프로듀스 101을 비롯한 아이돌 데뷔 서바이벌이 흥행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인디 음악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커져서 인디 아티스트들이 공중파에 출연하는 등 활동 기반이 넓어졌다.

종합하자면 여러 방면으로 질적, 양적인 성장을 거두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2012년에는 싸이강남스타일이 성공을 거두면서 한국 음악중 사실상 처음으로 전세계 음악시장을 뒤흔들었다.

(Movie Trailer) 건축학개론(ARCHITECTURE 101) 본예고

70년대 말 80년대 초반 년생들 즉 90년대를 향유했던 그 당시 10~20대들의 경제력이 커짐으로써 건축학개론, 응답하라 1997, 응답하라 1994, 위대한 유산, 무한도전 토토가 등 90년대를 추억팔이하는 작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Japan Music Rank Yearly 2011, 2012, 2013, 2014

Japanese~ Jpop MV 2014


일본 대중 음악은 시장을 이끌어갈 수 있는 신인 아티스트들이 부재한 가운데 중견 아티스트들만이 업계를 지탱하는 버팀목으로 건투하고 있다. 그 가운데 AKB48, 쟈니스 등 여러 아이돌만이 높은 음반 판매량을 거두며 사실상 일본 대중 음악 시장을 잠식하고 있다.

3.2. 2010년대의 패션[편집]

전체적으로 60년대부터 90년대까지 여러 시대의 패션들이 번갈아 빠르게 유행한다. 이렇게 유행이 빨리 변하는 데에는 유니클로자라등의 SPA브랜드들의 강세가 원인으로 꼽힌다.

3.3. 2010년대의 드라마[편집]

3.4. 2010년대의 영화[편집]

3.5. 2010년대의 예능[편집]

3.6. 2010년대의 만화, 애니메이션[편집]

3.7. 2010년대의 게임[편집]

닌텐도의 암흑기이자 황금기인 시대

4. 이 시대에 쇠퇴한(쇠퇴하기 시작한, 폐지된) 것들[편집]

이전 시대부터 2010년대까지 지속적으로 쓰인 것들에 한하여 적을 것.

  • 간통죄: 2015년 폐지

  • 놀토: 2011년까지 시행하고 이후 주 5일제로 전환함.

  • 대한민국케이블TV 심의: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등장한 2008년 하반기 ~ 2009년때만 해도 상당히 엄격했으나,[10] 본격적으로 심의규정이 희대의 막장 수준이 된 계기는 2012년쯤이다.[11][12]

  • 대한민국케이블TV 게임방송사들(온게임넷[13], MBC게임[14]): 다만, 인터넷 게임방송사들은 오히려 2010년대부터 많이 흥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나이스게임TV.

  • 대한민국고가차도: 도시미관 개선과 노후화 문제 때문에 많은 수의 고가도로들이 급속도로 철거되기 시작한 년대다.

  • 대한민국공개 코미디: 2000년대까지는 개그 콘서트웃음을 찾는 사람들이니 개그야니 하면서 지상파 3 모두 최고의 인기를 끌었으나, 2010년대 들어서는 차츰 인기가 내려가면서 하나둘씩 사라져가기 시작하더니[15] 현재 기준으로는 개콘과 tvN코미디빅리그밖에 남지 않은 상태이다. 그러나 개콘도 코빅도 모두 현재 상황들이 매우 좋지 못한 상태이다. 그나저나 이것들마저도 사라진다면 코미디언들은 몽땅 백수가 되는데...

  • 미적분을 배우지 않은 문과생: 2012학년도 수능부터 미적분과 통계 기본이 도입되면서 문과생들도 미적분을 배우게 되었다.

  • 버디버디

  • 백열전구: 백열전구의 자리는 LED가 메우고 있다.

  • 리그베다 위키: 2007년에 처음 나온 이후로 영구히 한 시대를 풍미하며 영원할 것만 같았지만, 2015년 , 제대로 망하고 말았다.

  • 아날로그 텔레비전 방송: 2012년 12월 31일 새벽5시 부터 전부 디지털 방송으로 전환.[16]

  • 비디오 테이프 200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비디오 DVD 대여점 가정집 학교 공공시설 기타 등등에서 매우 흔히 볼 수 있던 물건이기도 했으나 2010년대 부터는 사라져가기 시작했다 그나마 2010년~2011년 때까지만 하더라도 어느 정도는 사용하는 편이긴 했으나 2012년~2013년 이후부터는 서서히 자취를 감추기 시작했다.

  • 싸이월드: 현재는 페이스북에 밀려 이용자가 거의 없다.

  • 윈도우 XP: 2014년 4월 8일에 보안 업데이트를 이미 중단했다. 2018년 현재에는 중소기업, 임베디드 PC, 공공기관을 제외하면 윈도우 7로 OS 업그레이드가 거의 완료되었다. 2016년부터는 Windows 10이 전례없는 속도로 빠르게 보급되고 있다. 200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영원할 것 같았던 XP의 시대가 완전히 끝났다.

  • 인터넷 익스플로러: 보안 문제 등 여러가지 문제로 점점 사용자 수가 줄고 있다.

  • 피처폰: 이 시기에 대중화된 스마트폰에 밀려 점점 사용자가 감소하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01x 번호를 지키려는 극소수 2세대(CDMA) 유저나, 공부에 집중하기 위해 임시로 SIM을 변경한 수험생들 정도만 사용한다.

  • 전세 : 부동산은 계속 오르는 반면 금리는 지속적인 불황으로 계속 낮아지면서 전세를 은행에 쟁여놓는 방식으로 불황기 이전 만큼의 큰돈을 만드려면 매매가에 근접하는 엄청난 수준으로 올려야 해서 전세를 구하려던 사람들이 전세와 매매가의 차이가 적으니 좀 더 고생해서 그냥 집을 하나 장만하려는 추세이며 건물주들도 변화하는 시장의 상황에 맞춰 전세를 버리고 반월세나 월세로 바꾸는 추세다. 애당초 전세라는 제도가 유지되려면 부동산 광풍과 고금리가 필요한데 불황으로 소비가 얼어 붙고 금리도 떨어지고 있으니 서서히 무너지는 것이 당연하다.(...)

  • MP3 플레이어, 전자사전, PMP, PDA: 이 역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예비군 훈련장의 카빈: 초반까지 종종 카빈을 지급하고 훈련했지만 M16으로 교체되었다.

  • 우드랜드 패턴 전투복 + 캡 전투모: 화강암 패턴에 검은색 베레모로 교체. 단 해군공군은 계속 캡을 사용한다.

  • 한국 성우계: 애니플러스로 시작된 고연령층 애니메이션의 자막방영 트렌드의 전파와 대원방송애니맥스 등 애니방송사들의 전반적인 더빙 질 저하, 지상파 방송의 외화 더빙 프로그램의 잇단 폐지(주말의 명화, 토요명화, 명화극장, 영화특급 등), 그리고 대부분의 영화 배급사들의 성의없고 무차별적인 연예인 더빙으로 인해 성우들의 활동 영역이 2010년대를 기점으로 서서히 줄어드는 추세에 있다. [17] [18]

  • PC방: 집집마다 개인용 PC와 초고속 인터넷 보급, 더 나아가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인해 점점 쇠퇴하고 있다. 2016~7년대 들어 여러 고사양을 요구하는 게임이 출시되면서 그나마 입지가 나아졌지...만 예전의 입지를 유지하기는 어려운듯.

  • X선 의료영상 필름: 개인 의원부터 군병원에 이르기까지 PACS로 교체되어 소멸되는 추세다.

  • 필름 영화: 2013년 12월 4일을 기점으로 마지막 필름 상영 영화관이었던 씨네큐브가 "필름 영사기를 최근 디지털 영사기로 전부 교체했다"라고 밝히면서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35mm 필름 영화가 종언을 맞았다. 설국열차는 이해 상영된 영화 가운데 유일하게 필름으로 상영된 영화였다.

  • 문방구 불량식품: 2013년 4대악 척결정책으로 문방구에서 팔 수 없게 됐다.

  • B747-400 PAX:B777,B787,A350과 같은 연비가 좋은 장거리 쌍발기의 개발로 인해 여러 항공사에서 퇴역했거나 퇴역이 진행 중이다.

  • NDC, PP동차 등의 디젤동차: 각각 2010년 2월, 2013년 1월 5일을 마지막으로 여객에서는 모두 퇴역하였다.

  • 새마을호: 2018년 4월 30일을 끝으로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 충청남도 연기군: 2012년 7월 1일 세종특별자치시 출범으로 6월 30일부로 폐군되고 세종시로 전환되었다.

  • 충청북도 청원군: 2014년 7월 1일 청주시와 통합하면서 1946년 출범 이후 68년만에 폐군되었다.

  • 경상남도 마산시 / 진해시: 2010년 7월 1일 창원시로 통합하면서 마산시, 진해시가 폐지되고 마산합포와 마산회원구, 진해구로 전환되었다.

  • 충북 청원군 부용면: 2012년 세종특별자치시 출범으로 세종시로 편입되어서 부강면으로 변경되었다.

  • 서울메트로, 서울도시철도공사: 전자의 경우 1981년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로 출범하여 후에 서울메트로로 변경되었다가 2017년 5월 31일 서울도시철도공사와 통합하여 서울교통공사로 전환하였으며, 후자의 경우 1994년 2기 지하철공사로 출범하여 서울지하철공사와 이원화되었다가 2017년 5월 31일 서울메트로와 통합하여 서울교통공사로 전환하였다.

  • 인천 강화군 교동도/석모도 도선: 2014년 교동대교, 2017년 석모대교 개통으로 더 이상 도선을 운항하지 않는다.

  • 충청계 보수정당: 선진통일당이 새누리당에 흡수되며 최종적으로 소멸했다.

  • 친박: 박근혜 정권이 희대의 병크를 저지른후 보여준 행적으로인해 일부 지지층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지자가 나가 떨어지며 몰락했다.

  • 한국은 지진 안전지대 : 2016년 경주 지진, 2017년 포항 지진 등 1년 사이에 두 차례의 지진을 겪게 되면서 이제 이 말도 더 이상 의미없는 말이 되어버렸다.

  • 중저항:2012년에 1x42편성이 퇴역하는 것을 시작으로 2017년 3월 30일을 끝으로 모두 퇴역하였다.

  • 어도비 플래시 : 한때 플래시 게임플래시 애니메이션 등으로 굉장히 파격적인 기술이었으나, 랜섬웨어 등의 영향으로 점점 축소되고 있다.

  • 합성 갤러리 : 내가 고자라니, 붕탁, 빠삐놈, 한 뚝배기 하실래예, 비둘기야 먹자, 야 기분좋다 등 수많은 인터넷 유행어들을 창조해냈으나 2012년 이후 몰락하기 시작하여 2015년 말 마의 삼각형 신세가 되었다.

  • 외환은행 : 2015년 하나은행과 통합하여 KEB 하나은행이 되었다. 외환은행의 외환거래 및 환율 관련은 KEB 하나은행으로 이관되었다.

  • 가요계에서 댄스위주를 제외한 거의 대다수의 나머지 모든 분류들…[21]

5. 2010년대의 상징들[편집]

5.1. 이 시대를 상징하는 것들[편집]

5.2. 이 시대에 일어난 사건사고[편집]

이 사건사고들 대부분에 SNS가 깊이 관여하고 있다는 점, 2014년에 많은 일이 있었음에 주목하자.

5.2.1. 국외[편집]

5.2.2. 국내[편집]

5.3. 이 시대에 치러진 스포츠 행사[편집]

5.4. 유행어[편집]

5.4.1. 초반(2010~ 2012)[편집]

5.4.2. 중반(2013~ 2016)[편집]

5.4.3. 후반(2017~ 2019)[편집]

6. 2010년대생[편집]

2010년부터 2019년까지 태어난 세대들을 말한다. 2018년 기준으로 2010년생이 초등학교 2학년이고, 본격 2010초딩시대2010년대 후반 생들이 태어나기 시작했다. 이들은 2030년대에 성인이 되어 사회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이 세대의 특징은 태어났을 때부터 디지털 시대의 환경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일찍히 스마트폰을 포함하여 노트북, 태블릿 PC등등 같은 건강에 안 좋은 환경에 많이 노출된다는 것이다. 오죽하면 자식이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부터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할 부모님들도 있을 정도.[33] 아마 2000년대생들보다도 척추측만증이나 근시 같은 만성 질환들에 더 많이 시달릴 것으로 보인다.

유일하게 샤기컷을 겪지 않았던 세대이다.

2010년 7월 1일부로 옛 창원시, 마산시, 진해시가 창원시로 통합하게 되면서 2010년 7월 이전생을 끝으로 더 이상 마산시 출신, 마산 태생이라는 말이 사라지게 되었다. 대신 2010년 7월 이후 생부터는 창원시 출신, 창원 태생이라는 수식어가 쓰여진다.

충청북도 청주시 한정으로 2014년 7월 이후 생들은 더 이상 청원군 출신이라는 말이 없어졌다. 2014년 7월 1일부로 구 청주시와 구 청원군이 68년만에 청주시로 통합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2012년 7월 1일 세종특별자치시 출범 및 정부세종청사의 개청으로 공무원 부모들이 대부분 세종시로 이사하면서 2012년 7월생 이후부터 세종시 출신이라는 수식어도 생겼다. 그 이전 세대들은 옛 충청남도 연기군 출신으로 2012년 6월 30일생을 끝으로 충남 연기군 출신이라는 수식어는 사라지게 되었다. 그리하여 옛 충남 연기군 시절에 태어났던 2012년 7월 이전생을 제외하면 그 이후생들은 세종시 출신으로 불린다. 게다가 공무원 부모들이 세종시로 인구이동을 함에 따라 앞으로 세종시 출신들이 향후 사회에 진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부용면 출신도 이전에는 충북 청원군 출신이었으나 이후부터는 세종시 부강면 출신으로 분류된다.

7. 2010년대에 들어가는 해[편집]

[1] 일본의 넷우익, 한국의 일베, 메갈리아, 워마드 등.[2] (2010~2014)브릭스, MINT와 G7의 명목 GDP 흐름[3] http://ko.wikipedia.org/wiki/G20 [4] 다만 이것이 객관적인 삶의 질을 얘기한다고 하기에는 곤란하다. 당연히 옛날보다는 소득수준과 근로 환경의 진보가 이루어졌다. 괜히 옛날 못 살았던 세대들이 지금 생활환경과 자신들이 성장했던 생활 환경을 비교하는게 아니다.[5]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항목 참고.[6] 실제로 미국의 경제정책을 보면 한마디로 말해서 전세계적으로 독일처럼 하고 있다. 아이러니한 것은 미국 자신을 빼면 이 정책의 최대 수혜국이 숙적인 중국이라는 점.[7] 2012년 1월 <위기의 남유럽을 가다> 편에서 다룬 바 있다.[8] 실제로 영국의 파이낸셜 타임스는 2016년 1월 원자재 가격의 폭락에 따라 앞으로 성장의 주요 동력은 원자재 수출이 아닌 기술력이 될 것이라며 브릭스(BRICs)의 시대가 가고 강력한 과학 기술을 가지고 있는 틱스(TICKs)의 시대가 왔다고 말하기도 했다.[9] 2014년과 동일하다.[10] 케이블TV의 담배 모자이크도 대략 이때부터 생기기 시작했다.[11] 애니플러스만 봐도 잘 알 수가 있는데, 2012년까지만 해도 애니메이션 전문 방송사들 중 자체심의가 가장 느슨했고 대부분의 작품을 무삭제로 방영했던 애니플러스가 이젠 조금만 야하다 싶으면 가차없이 19금으로 등급을 매겨 버리고, (비록 TV 방송분 한정이긴 하지만) 삭제/편집을 수도 없이 해대고, 심지어 몇몇 19금 작품(ex. 건전로봇 다이미다라, 츠키모노가타리, 그리자이아 시리즈 3부작)은 개연성까지 망칠 정도로 중요 장면까지 삭제를 해서 트위터 운영자마저도 대놓고 VOD(무삭제)로 볼 것을 추천할 정도였다.[12] 거기다 영화 채널이라고 사정이 나을 것도 없는 게, 방심위가 미국 영화에서 나오는 욕설을 이젠 자막뿐만 아니라 영어 원어 음성에서 나오는 비속어까지도 건드리기 시작함에 따라 몇몇 영화 채널에서는 12금, 15금 영화에서 나오는 Fuck을 음소거하는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13] LOL 리그 방송으로 흥행성은 유지하고 있지만... 옛날 스타1 리그만큼은 못하다. 무엇보다 초창기인 1999년과 2000년 시절에는 다양한 게임을 소개하는 방송을 하거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있었지만, 이제는 다 옛말이다.[14] 2012년 2월, 음악채널인 MBC MUSIC으로 전환하였다.[15] 이 과정에서 MBC는 코미디 하우스가 사라진 이후 하땅사, 코미디에 빠지다, 코미디의 길 등이 차례차례 새로히 생겨났으나, 이것들도 모두 오래가지 못하고 너무 빨리 사라졌다. 코미디의 길이 사라진 이후 MBC는 아예 희극인실까지도 없애버린 상태이다. 종편에서도 JTBC를 제외한 나머지 종편이 공개 코미디를 신설한 적이 있으나, 여기의 것들도 금방 사라졌다.[16] 2016년 현재 대도시권에서 아날로그 케이블 방송이 종료되고 디지털 케이블 방송으로 전환중이라고 한다.[17] 단 애니메이션 영화의 경우 꾸준히 전문 성우들을 기용해 양질의 작품들을 뽑아냈고 특히 14년 겨울왕국이 더빙에서도 극찬을 받으며 기점이 되어 이쪽 분야만 한정적으로 다시 전문 성우들을 뽑는 빈도가 매우 높아지고 있다.[18] 그리고 게임 쪽은 성우들이 활약하는 비중이 꽤 큰 편이다. 블리자드 사의 게임들이 대표적이고 그것들 외에도 자잘한 게임 더빙은 찾아보면 의외로 수가 제법 된다.[19] 현재 가뭄에 콩나듯이나마 외국 영화,드라마들을 더빙으로 방영해주는 채널은 지상파 채널인 KBS와 MBC 뿐이다. 다만 넷플릭스의 등장으로 외화 더빙이 조금은 늘었으며 이 추세가 어떻게 될지는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20] 그리고 고연령층(을 타겟으로 하는) 애니메이션은 예전보단 확실히 줄었지만 완전히 명맥이 끊기지는 않았는데 대표적으로 케모노 프렌즈가 더빙 방영한 것을 들 수 있다.[21] 예를 들어 랩, 락, 힙합, 발라드, 그저 단순 댄스가 아닌 트로트풍 댄스 등등 2010년대 초반기 한창 때까지만 하더라도 꽤나 가요계를 폭풍처럼 휩쓸고 다니기도 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지 요즘은 무작정 (특히 보이그룹 한정으로)이런 스타일의 애들로만 양산되어 닭치고 무조건 댄스위주인 듯 하다.[22] 신규 개통되는 동해선 1단계 광역철도 구간 포함[23] 용인 경전철은 홈도어가 없는 대신 안전선 바깥에 서면 경보음을 울리고 비상정차하는 시스템을 사용 중[24] 대한민국 육군의 군복으로, 해군과 공군은 전투복의 무늬만 달라졌을 뿐 계속 캡 형태의 모자를 사용[25] 역사 갤러리에서 2000년대 부터 쓰이던 유행어이나 다른 곳으로 퍼진 것은 2010년대다.[26] 여기서 다른 ~뽕들이 파생됐다.[27] 존예, 존섹, 졸귀 등의 응용 표현이 있다.[28] 까도남, 까도녀 등으로 변형시킬 수 있다.[29] 2017년 비트코인 열풍으로 시작 되었다.[30] 끼얏호우라고도 한다. 편갤에서 시작됨. 시초[31] 2010년대 중반부터 쓰이긴 했으나 온 인터넷에 널리 퍼진 건 너의 이름은이 한국에서 개봉한 시기인 2017년 초부터 널리 퍼져나갔다. 자세한 것은 문서 참고.[32] 현재는 사어가 된 상태. [33] 반면 1990년대생은 물론이고 2000년대생들까진 초등학생 때 핸드폰을 가지고 있지 않았던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