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P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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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EMP44
Erma Maschinepistole 1944
에르마 44년식 기관단총
6e88f2c343b5c8f1...
종류
원산지
【펼치기 · 접기】
이력
역사
개발
에르마
개발년도
생산
에르마
생산년도
사용국
사용된 전쟁
제원
탄약
급탄
32발짜리 박스탄창×2
작동방식
총열길이
250mm
전장
720mm
중량
3.6kg
발사속도
500RPM
탄속
380m/s
유효사거리
150~200m
 
 
 
 
 
 
 
 
 
1. 개요2. 상세3. 매체4. 둘러보기

 
 
 
 
 
 
 
 
 
 
 
 

1. 개요[편집]

 
 
 
 
 
 
 
 
 
 
 
 
제2차 세계 대전 중반 나치 독일에서 제작된 기관단총. 1943년에 개발, 원래는 MP44가 될 예정이었다.
 
 
 
 
 
 
 
 
 
 
 
 

2. 상세[편집]

 
 
 
 
 
 
 
 
 
 
 
 
코드명(44)에서도 보이듯 개발 시기는 대전 말이었고, 값비싼 MP40의 공급이 쪼달리자 생산성 강화와 저가화를 목표로 스텐 기관단총PPSh-41을 의식하여 개발, 쇠파이프를 사용한 기관부는 스텐을, 소염기PPS-43을 닮았다. 탄창은 MP40의 것을 그대로 사용, 다만 특이하게도 MP40용 탄창을 두 개를 끼워 급탄 한다고 한다. 스텐과 마찬가지로 쇠파이프를 용접해서 만든 공구를 연상케 하는 심플한 외관이 인상적이다.

이름이 독일군 특유의 제식명인 MP가 아닌 EMP가 된 이유는 무척 간단하다. 개발 도중 그 유명한 MP44가 개발되어 먼저 채용되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이 총엔 개발사 '에르마 제작소(Erma Werke)'의 머릿글자인 E를 따서 EMP라고 이름 붙게 되었다. EMP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다.

워낙에 저가형인 것을 감안하면 성능은 나쁘지 않았으나 결국 채용은 되지 못했다. 완성되었을 무렵엔 전선에선 MP44의 이름을 뺏어간 StG44만을 줄기차게 요구하고 있었고, 나중에 등장한 국민돌격대에게 장비시키기엔 비싸서[1] 결국 스텐 짝퉁MP3008에게 자릴 뺏긴다. 양산에는 이르지 못했으므로 지금은 일부 박물관 이외에는 찾아볼 수도 없는 극히 희귀한 총이다.

그럼에도 민간용 엽총까지 싹 다 징발했던 베를린 공방전에 소량 투입되었다고 한다.
 
 
 
 
 
 
 
 
 
 
 
 

3. 매체[편집]

 
 
 
 
 
 
 
 
 
 
 
 
  • 인리스티드 - 독일군 장비에서 4번째 배틀 패스의 무기 중 하나로 추가되었다.
 
 
 
 
 
 
 
 
 
 
 
 

4. 둘러보기[편집]

 
 
 
 
 
 
 
 
 
 
 
 
[ 펼치기 · 접기 ]
개인화기
지원화기
경기관총
중기관총
기타
※ 윗첨자V : 국민돌격대가 사용
당시 독일은 고질적인 무기부족, 점령국가의 치안을 이유로 기존의 노획 무기에 새로운 제식명을 붙여 사용했다.

 
 
 
 
 
 
 
 
 
 
 
 
[1] 바로 윗 문단에서 설명되어있듯 저가형을 목표로 개발했다는 점에서 아이러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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