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릭시아 M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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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1. 개요2. 상세3. 미디어4.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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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이탈리아 왕국군이 운용했던 45mm 박격포. Mortaio Brixia Modello 35/Brixia M35
 
 
 
 

2. 상세[편집]

 
 
 
 

박격포탄에는 별다른 발사약이 없어 장전된 공포탄[1]을 격발해서 발생하는 가스압을 이용해 날려보내는데, 덕분에 다른 박격포와는 다르게 탄창이 달려있다.

이런 종류의 소형 박격포로서는 드물게도 장전방식이 전장식이 아닌 후미장전식인 것도 특징으로, 그 덕에 박격포치고는 속사성이 높은 편이었다. 공포탄과는 달리 박격포탄의 급탄계통은 탄창 급탄식이 아니어서 한 발 쏘고 재장전을 해야 하는 단발식이 되어 있었지만, 그럼에도 후미장전식이란 점 덕분에 박격포로서는 상당히 빠른 수준의 재장전이 가능하였다.

대대급 박격포소대 내에서 3개 분대마다 3문이 지급되었다. 숙련된 부대의 경우 효과적으로 정확하게 분당 18발을 발사할 수 있다고 하나, 공포탄은 탄창에 10발만 장전되며 박격포탄도 한 발 쏘고 수동으로 재장전을 해야 하는 단발식이이었기에 분당 10발 이상 내기는 어려웠다. 81mm 박격포의 경우 중(重)화기중대가 담당하였다.

구조가 복잡해서 생산하는데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드는데다 고장도 잦은 박격포이나, 당시 박격포들에 비해 작고 가벼워 높은 휴대성[2]을 지녔다. 오늘날의 유탄발사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빠른 재장전 속도도 독특한 특징이다.
 
 
 
 

3. 미디어[편집]

 
 
 
 
  • 스틸 디비전 시리즈에서 이탈리아군 경박격포로 등장한다. 시가전이나 숲 보병전에서 유용하다.
 
 
 
 

4.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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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첨자V : 국민돌격대가 사용
당시 독일은 고질적인 무기부족, 점령국가의 치안을 이유로 기존의 노획 무기에 새로운 제식명을 붙여 사용했다.


 
 
 
 
[1] 6.5x52mm 카르카노 규격이다.[2] 일본의 89식 척탄통만큼이나 가벼운 것은 아니지만 유럽 전선에서 일본제 무기를 찾아보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므로 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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