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마구에라 M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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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Armaguerra Modello 39
아르마구에라 M39
1412
ArmaguerraMod39
종류
원산지
[ 펼치기 · 접기 ]
이력
역사
개발
지노 레벨리
개발년도
생산
아르마구에라
생산년도
생산수
500정 미만
사용국
사용된 전쟁
제원
탄약
급탄
6발들이 내부탄창
작동방식
쇼트 리코일 방식
총열길이
599mm
전장
1,170mm
중량
4.1kg
탄속
700m/s
유효사거리
300m
최대사거리
2,500~3,000m
 
 
 
 
 
 
 
 
 
1. 개요2. 상세3. 등장 매체4. 둘러보기

 
 
 
 
 
 
 
 
 
 
 
 

1. 개요[편집]

 
 
 
 
 
 
 
 
 
 
 
 
이탈리아 왕국의 지노 레벨리[2]가 개발한 반자동소총.
 
 
 
 
 
 
 
 
 
 
 
 

2. 상세[편집]

 
 
 
 
 
 
 
 
 
 
 
 
Forgotten Weapons의 리뷰 영상

1938년 이탈리아는 기존의 6.5×52mm 카르카노의 위력이 불충분했기에 7.35×51mm 카르카노 탄을 사용하는 반자동소총을 물색했지만, 단 하나도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하여 무산되었다. 그 다음 해에 진행된 두 번째 테스트에서 브레다 M1935, 스코티 모델 X, 베레타 M1937 등등 쟁쟁한 경쟁자를 꺾고 지노 레벨리의 아르마구에라 소총이 선발되었다.

곧이어 아르마구에라 사에 약 10,000정을 주문하였으나, 당시 아르마구에라 사는 소규모 공방 같은 곳이었지 10,000정 씩이나 대량생산할 만큼의 설비도 없었다. 우여곡절 끝에 생산할 공장을 확보했으나, 이 새로운 탄약과 카르카노와의 탄약 호환문제가 생겨 이탈리아군 측에서 주문을 취소했다. 아르마구에라 사는 기존의 6.5mm 탄을 사용하는 버전을 생산하여 소량이 전장에서 사용되었다.
 
 
 
 
 
 
 
 
 
 
 
 

3. 등장 매체[편집]

 
 
 
 
 
 
 
 
 
 
 
 
  • 인리스티드 - 독일군 소총 테크트리 2티어의 마지막 장비로 등장한다. 성능은 괜찮으나 6발이라는 장탄수가 발목을 잡는다. 다만 다음 장비인 게베어 41과는 달리 이쪽은 6발 클립을 통째로 빼낸 뒤 재장전하는 방식이라 장전속도가 제법 빠른 것이 다행인 점.
 
 
 
 
 
 
 
 
 
 
 
 

4. 둘러보기[편집]

 
 
 
 
 
 
 
 
 
 
 
 
[ 펼치기 · 접기 ]
개인화기
지원화기
경기관총
중기관총
기타
※ 윗첨자V : 국민돌격대가 사용
당시 독일은 고질적인 무기부족, 점령국가의 치안을 이유로 기존의 노획 무기에 새로운 제식명을 붙여 사용했다.

 
 
 
 
 
 
 
 
 
 
 
 
[1] 소수만 채용되어 사용[2] 리센티 M1910, 피아트-레벨리 M1914 등을 개발한 베텔 아비엘 레벨리의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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