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베어 1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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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Gewehr 71
Gewehr 71
71형 소총
M1871
종류
원산지
【펼치기 · 접기】
이력
역사
개발
개발년도
생산
생산년도
생산수
1,900,000정
사용국
사용된 전쟁
기종
파생형
M1878/80
G.A.G. M1879
M71/84
M1887
M80/07C
제원
탄약
11.15×60mmR
10.15×63mmR
11.15×37mmR
9.5×60mmR
11×59mmR Gras
7×57mm
7.65×53mm
6.5×53.5mmR
급탄
단발
8발들이 관형탄창(M71/84)
5발들이 탄 클립(M80/07)
작동방식
총열길이
855mm
전장
1,350mm
중량
4.5kg
탄속
440m/s
 
 
 
 
 
 
 
 
 
1. 개요2. 상세3. 등장 매체4. 둘러보기

 
 
 
 
 
 
 
 
 
 
 
 

1. 개요[편집]

 
 
 
 
 
 
 
 
 
 
 
 
독일 제국마우저가 1871년부터 생산한 볼트액션 소총으로 Mauser M1871라고도 불린다.
 
 
 
 
 
 
 
 
 
 
 
 

2. 상세[편집]

 
 
 
 
 
 
 
 
 
 
 
 
Forgotten Weapons의 게베어 71(좌) / 게베어 71/84(우) 리뷰 영상
11.15×60mm R 금속탄피 탄약을 사용하였으며, 탄환 한발 한발을 직접 약실에 넣는 단발식 소총이었다.[1] 금속탄피를 도입하고, 폐쇄돌기 구조를 적용하여 기존에 사용하던 드라이제의 약실 폐쇄 문제가 해결되었다. 또한 노리쇠를 후퇴시키기 전에 별도로 코킹을 해야 했던 드라이제와 달리, 별도의 조작 없이 노리쇠를 후퇴시키는 동작만으로 자동으로 코킹이 되도록 설계가 변경되었다.

후에 개발된 Gew71/84 모델은 르벨 M1886과 같은 방식의 급탄 시스템을 사용하는 10발 들이 관형 탄창을 사용하게 변경이 되었다.

그 당시로서는 튼튼하고 성능이 우수한 소총이었고, 독일 뿐만 아니라 대한제국[2][3], 일본 제국, 청나라, 우루과이 등에서도 운용하였다.

1894년 동학 농민 혁명 당시 참령관 홍계훈이 지휘하는 장위영 본군의 주력소총이기도 했다. 홍계훈이 지휘한 장위영 본대는 1893년부터 레밍턴 롤링블럭에서 Gew71로 주력 소총을 바꿔갔지만, 이학승이 지휘한 강화심영병대는 그대로 레밍턴 롤링블럭을 썼고 그외 남부 지역 지방감영은 상태 좋으면 스나이더 엔필드 소총이나 일본쪽에서 조달한 미국제 스프링필드 모델 1863 전장식 강선 머스킷,[4] 안좋으면 민보군과 마찬가지로 기존의 조총을 그대로 썼다.[5]

무연화약의 등장과 연발 소총의 대두에 따라 1888년 독일 군부가 마우저를 배제하고 개발한 게베어 1888에 일단 주력 소총의 자리를 내주게 되지만 이후에도 한동안 후방에서 쓰였으며, 제2차 세계 대전 말기에 소집된 국민돌격대에 지급된 경우도 있었다.
 
 
 
 
 
 
 
 
 
 
 
 

3. 등장 매체[편집]

 
 
 
 
 
 
 
 
 
 
 
 
  • 이손초(게임)
    업데이트로 게베어 1871/84가 독일군 진영 소총으로 추가되었다.
 
 
 
 
 
 
 
 
 
 
 
 

4. 둘러보기[편집]

 
 
 
 
 
 
 
 
 
 
 
 
[ 펼치기 · 접기 ]
개인화기
지원화기
경기관총
중기관총
기타
※ 윗첨자V : 국민돌격대가 사용
당시 독일은 고질적인 무기부족, 점령국가의 치안을 이유로 기존의 노획 무기에 새로운 제식명을 붙여 사용했다.


 
 
 
 
 
 
 
 
 
 
 
 
[1] 튜브 탄창을 장착한 버전인 Gew71/84가 있다.[2] 대한제국 성립 이전인 조선시대부터 중앙군인 친군영의 무장으로 사용되고 있었다.[3] 조선 측 기록에서 새로 도입한 마우저 소총과 일제 무라타 소총과 비교할 때 왜총과 달리 연발 사격이 가능하다는 대목을 봐선 상술된 튜브 탄창 장착 버전인 Gew71/84이었거나 혹은 물량이 적지 않았을 것으로 추측된다.[4] 강선을 파고 뇌관식으로 개조해 사거리를 늘린 머스킷이다.[5] 왜 이렇게 엉망이 되었냐면 조선의 지방감영은 무장을 자체적으로 마련해야했기 때문에 감영의 경제사정에 따라서 무장의 질이 다양할수 밖에 없었다.[6] 일본은 카빈 버전보단 총신이 길쭉한 보병용을 주로 수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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