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처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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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다른 뜻 아이콘   본래의 의미에 대한 내용은 대전차 소총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PzB
Panzerbüchse
판처뷕세
external/world.g...
PzB 38
external/www.imf...
PzB 39
external/world.g...
GrB 39
종류
원산지
[ 펼치기 · 접기 ]
이력
역사
개발
B. Brauer
개발년도
1930년 (PzB 38)
1939년 (GrB 39)
생산
구스틀로프 공업
생산년도
1939년~1940년 (PzB 38)
1940년~1941년 (PzB 39)
생산수
1,408정 (PzB 38)
39,232정 (PzB 39)
사용국
사용된 전쟁
기종
파생형
PzB 38
PzB 39
GrB 39
세부사항
탄약
7.92×94mm Patronen
30mm 유탄 (GrB 39)
급탄
단발
작동방식
폴링 블록
총열길이
1,085mm
612mm (GrB 39)
전장
1,620mm
중량
11.6kg
10.4kg (GrB 39)
발사속도
10RPM
탄속
1,210m/s
유효사거리
300m
70~120m (GrB 39)
최대사거리
1,000m
 
1. 개요2. 상세
2.1. 특징
3. 대중매체에서의 등장4. 둘러보기

 

1. 개요[편집]

 
나치 독일대전차 소총. PzB 38, PzB 39, 총류탄을 발사하는 그라나트뷕세(Granatbüchse 39, GrB 39)가 있다. 판처뷕세는 독일어대전차소총을 의미한다.
 

2. 상세[편집]

 
제1차 세계 대전에서 등장한 탕크게베어 M1918은 얇은 장갑을 지닌 전차를 상대로 활약을 벌였고, 많은 국가들의 대전차소총 개발에 영향을 끼쳤다. 베르사유 조약으로 인해 대전차소총을 비롯한 무기 개발이 중지되었으나[1] 1930년대 즈음부터 휴대용 대전차화기의 필요성이 부각되면서 체코에게 외주를 맡긴 PzB 38이 등장하였다.
 
 
Forgotten Weapons의 PzB 39(좌) / GrB 39(우) 리뷰 영상

이동 시에는 개머리판을 접을 수 있고, 레버액션마냥 권총손잡이를 앞으로 당기면 약실 덮개가 열리면서 탄이 빠져고 그 뒤 탄을 집어넣고 손잡이를 위로 당겨서 약실 덮개를 닫으면 장전이 되는 방식이여서 장전속도는 빠른 편이었으나 복잡한 내부구조로 이어져 야전과 같은 상황 속에서 사용하기에는 적절하지 않았다. 프레스 가공으로 제작하지만 지나치게 복잡한 구조 탓에 다른 대전차 소총들보다도 생산시간이 오래 걸리는데다, 가격도 비쌌다. 결국 PzB 38은 1940년까지 약 1,408정만 생산되고 62정 정도(PzB 39의 경우 568정)가 폴란드 침공때 사용되었다.

개량형으로 PzB 39가 등장하였는데, 중량을 줄이고 내부구조를 간소화하여 발사속도를 늘리기 위해 옆쪽에 10발이 들어가는 탄약대를 추가하는 등 PzB 38에서 많은 변경이 가해졌다. 덕분에 PzB 38보다 훨씬 많은 수가 생산되어 2차대전 중에 사용되게 되었다. 하지만 2차대전이 본격적으로 발발하면서 37 mm 구경의 PaK 36 대전차포조차 도어노커 소리를 들을 정도로 전차장갑이 강화되고 강력한 대전차고폭탄을 탑재한 대전차 화기들이 등장하면서 더 이상의 실전 가치를 잃어버리게 되었다. 때문에 PzB 39 또한 1941년으로 생산이 중지된다.

하지만 40,000정 가까이 찍어낸 이 총이 아까웠던 독일은 다른 방향으로 개량을 결정하게 되고 기존의 PzB 39의 총열 길이를 줄이고, 총열 앞부분을 넥다운[2]시켜 총강 내 압력을 올림으로써 유탄을 날릴 수 있게 만들었다. 곧 1942년에 본격적으로 GrB 39라는 명칭을 받고 기존의 Kar98k유탄을 발사하는 유탄발사기로 개조되어 다시 전장에 투입되었다.

GrB 39는 대인용, 경장갑 차량용, 중장갑 차량용 등으로 구분된 3가지 총류탄과 목재 탄두로 특수 제작된 공포탄이 보급되면서 종전까지 독일군의 제식 유탄발사기로 사용되었다.
 

3. 대중매체에서의 등장[편집]

 
  • 배틀필드 V - 타이드 오브 워 챕터4 업데이트로 추가되었다. 보이스 대전차 소총과 같이 등장하며 보이스 대전차 소총보다 약간 느리다. 보병에 대한 위력은 절륜하다.
  • 스틸 디비전 시리즈 - 장갑차도 힘들게 잡는 대전차 소총이다. 유탄 개조버전인 GrB 39는 중형전차의 측면정도만 관통 가능하다.
  • 인리스티드 - PzB39가 대전차 화기 트리 첫번째 해금무장으로, PzB38이 다음 단계, 그리고 돌격 권총을 건너 뛰어 GrB39가 4번째 무장으로 등장한다. 처음 둘은 대전차 소총이라는 한계상 조금만 상위 단계 전차가 와도 고전을 면치 못하지만, GrB39는 탄낙차가 좀 심한 것이 단점이지만 판처파우스트 60 해금 전까지 요긴하게 써먹을 수 있는 좋은 무장이다. 무엇보다 돌격 권총이 너무 폐급이다
  • 히어로즈 앤 제너럴스 - 독일의 1티어 대전차 무기 판처뷕세 39가, 2티어 대전차 무기로 그라나데 뷕세 41이 등장한다.
 

4.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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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기
지원화기
경기관총
중기관총
기타
※ 윗첨자V : 국민돌격대가 사용
당시 독일은 고질적인 무기부족, 점령국가의 치안을 이유로 기존의 노획 무기에 새로운 제식명을 붙여 사용했다.

 
[1] 스위스, 오스트리아 등지에서 조약을 우회 개발 및 생산한 경우가 있다.[2] 구경을 감소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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