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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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少女前线 / 少女前線 / Girls' frontline

파일:gf-logo.png

개발

SUNBORN Network Technology (MICATEAM)[1]

유통

Digital Sky Entertainment, 비리비리(중국)
X.D. Global Limited[2][3](대만, 한국)

장르

턴제 전략 시뮬레이션

플랫폼

iOS, 안드로이드

출시일[4]

중국: 2016년 5월 20일
iOS: 2016년 7월 7일
안드로이드: 2016년 7월 21일
한국: 2017년 6월 30일

최소
요구 사항

iOS : 9.0 이상[5]
안드로이드 : 4.2 이상

지원 언어

일본어(음성/자막),
중국어(자막)[6], 한국어(자막)

게임 엔진

유니티

공식 사이트

한국, 네이버 카페, 중국, 대만,
웨이보, 비리비리, 트위터(일본),
페이스북(한국), 트위터(한국)

관련 사이트

소녀전선 갤러리[7],
빵집소녀 마이너 갤러리[8],
X.D글로벌리미티드 마이너 갤러리[9],
루리웹 소녀전선 게시판, 소녀전선 인벤

출시 순서

빵집소녀

소녀전선

세계관 시간대 순서

소녀전선

빵집소녀


1. 개요2. 시놉시스3. 제작 및 유통4. 기본 정보5. 전투
5.1. 이벤트
6. 공방7. 임무8. 스킬9. 연구10. 캐릭터
10.1. 전술 인형10.2. 그리폰 & 크루거10.3. 철혈10.4. 기타
11. 설정
11.1. 이야기 개요11.2. 주요사건
11.2.1. 북란도 사건11.2.2. 제3차 세계대전11.2.3. 철혈 폭동
11.3. 등장 세력
11.3.1. 그리폰 & 크루거11.3.2. IOP제조공단11.3.3. 철혈공조공단11.3.4. 전술인형11.3.5. 우산
12. 참여 일러스트레이터13. 배정 성우14. 평가
14.1. 중국서버14.2. 한국서버
15. 문제점
15.1. 검열15.2. 발적화
15.2.1. 고정화면비
15.3. 부정조작 감지 오류15.4. 업데이트시 변경/오류 미공지15.5. 악성 팬덤
16. 사건 및 사고17. 팁과 주의사항18. 사운드 트랙19. 대문 일러스트20. 바깥고리


1. 개요[편집]

중국의 미카 팀이 제작한 총기 모에화 게임이다. 안드로이드 버전은 운영사, 비리비리, 그리고 2017년 7월 오픈한 한국 서버가 있으며 iOS 버전은 운영사 서버와 한국 서버가 있다. 비리비리는 페이팔을 통한 과금을 한다. 운영사에서 과금을 하려면 결제 대행에 맡기거나 중국의 금융기관에서 발급된 카드여야 한다.

2. 시놉시스[편집]

2060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30년 전 제3차 세계 대전에서 당신과 같은 능력자들만 살아남았습니다.

전쟁은 무기제조 기술을 비약적으로 발전시켰고,
그 기술이 비군사영역에서 사용되어 탄생한 것이 바로 자율인형입니다.

하지만 지금으로부터 4년 전, 철혈공조에서 생산한 인형들이 더 이상 사람의 말을 듣지 않기 시작했고, 인류를 공격했습니다.

당신과 함께 할 그녀들은 I.O.P에서 생산한 제2대 전술인형입니다.

각양각색의 성격을 지닌 그녀들은 현재 당신의 명에 따르기 위하여 대기 중이고, 당신의 명에 따라 총을 들 것입니다.

이제 평화로웠던 그때로 돌아갈 때가 되었습니다.
그리폰과 함께 평화를 되찾읍시다.

3. 제작 및 유통[편집]

제작사는 중국동인 팀인 MICA Team. 2007년에 설립된 동인 팀으로 원래는 2~3명의 인원이 동인 화보와 인디 게임을 제작한 소규모 팀이었는데 인디 게임 빵집소녀를 제작하며 이름을 조금씩 알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동일한 세계관을 다룬 소녀전선을 제작했으며, 출시를 위해 2015년 선본 네트워크 기술(SUNBORN Network Technology)이라는 법인 회사를 설립했다.[10] 본사의 위치는 중국 상하이 쉬후이(徐匯)구. 2016년 7월 구글 플레이앱스토어를 통해 출시 했으며 중국에 이어 한국과 대만에도 진출했다. 개발 초기에는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의 시스템에서 영감을 받았으나 모바일 게임용으로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해 현재의 UI를 개발했다고 한다.

제작진 중 가장 유명한 인물은 CEO이자 프로듀서인 황충(黃翀; Huáng Chōng)이 있다. 성을 뺀 이름을 파자한 羽中이라는 필명을 쓰고 있는데 한국 팬덤에서는 한국 한자음대로 읽어서 '우중'이라고 읽는다. 한어병음 표기는 Yǔzhōng. 미카 팀 시절부터 활동한 일러스트레이터로, 작중 6P62의 일러스트를 담당했다. 또한 대외 활동에 자주 등장해 사실상 소녀전선의 얼굴마담(...)을 맡고 있기도 하다. 한국에 들어와서 9월 1일에 한 강연에서 자신은 밀덕이라고 소개했다.

게임의 얼굴 마담이다 보니 유저들에게 제일 많이 까이는 존재로 한국에서 제조나 한정 드랍 수집이 망했을 경우 "우중아 이게 게임이냐"라는 댓글들이 달리는 것은 소녀전선 유저들 사이의 으로 자리잡았다. 다만 보통은 농으로 던지는 편이고, 진지하게 까는 경우는 없다. 오히려 팬덤에선 아이돌 취급(?)해주는 편. 공식 4컷 만화에도 등장. 참고로 중국에서도 이와 비슷하게 YZFM또는 우중비모(羽中飛母)이거말고라는 이 존재하는데 그 정체는... 이 드립이 수입되어서 한국에서도 우중의 어머니가 하늘을 날아다니는 것을 간혹 볼 수 있다(...).
방송

퍼블리셔는 중국은 Digital Sky Entertainment, 대만과 한국은 X.D. Global Ltd.가 담당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한국 서비스 관련 문단 참고.

4. 기본 정보[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소녀전선/기본 시스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전투[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소녀전선/전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1. 이벤트[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소녀전선/이벤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공방[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소녀전선/공방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임무[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소녀전선/임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스킬[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소녀전선/스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 연구[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소녀전선/연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0. 캐릭터[편집]

10.1. 전술 인형[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전술인형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0.2. 그리폰 & 크루거[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그리폰&크루거#s-4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0.3. 철혈[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철혈공조공단#s-5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0.4. 기타[편집]

  • 페르시카

  • 리코

  • 카터 준장
    크루거의 군 복무 시절 상관이다. 그리폰 & 크루거의 뒤를 봐주는 사람 중 한 명이지만 크루거에게 결과물을 채근하고 있다. 이때 크루거에게 언급하는 "새로운 방식의 국가"는 빵집 소녀 스토리에 나오는 루련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 딜(Deele) & 실(Seele)[11]

    파일:GF_Npc_Deele.png

    파일:Gf_NPC_Seele.png

    딥다이브 이벤트에서 처음 등장한, 404 소대와 거래를 하는 인간 조력자들. 딜은 404 소대의 보수와 유지, 관리 등의 기술적인 부분을 지원한다면, 실은 404 소대에게 임무를 전달하고 작전계획을 제안하는 것으로 보인다. 404 소대의 임무 특성상 그리폰 내에서는 월급 루팡이란 이미지로 위장 중인데, 그리폰 & 크루거로부터 직접적으로 유지 보수나 관리, 임무 하달이 되는 정황이 잡히는 것을 피하기 위해 외부에서 404 소대를 관리하기 위한 중간 커넥션으로 추정 중.

붕괴학원2 콜라보 이벤트에서 같은 이름을 가진 제레가 나오고, 스토리에서도 둘의 이름이 같다는 점으로 느금마사드립을 쳤기 때문에 이 번역명도 "데레"와 "제레"로 바꿔야 할 수 있다.

  • 예거 중위

11. 설정[편집]

11.1. 이야기 개요[편집]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이 틀 아래의 내용은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의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으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팬메이드 스토리 영상 - 1탄
북란도 사건에서 그리폰 설립까지

팬메이드 스토리 영상 - 2탄
나비사건~안티레인 결성

팬메이드 스토리 영상 - 3탄 (8지역 스포일러 포함)
AntiRain소대

팬메이드 스토리 영상 - 4탄 (한국서버 미출시 부분 스포일러 포함)
404 Not Found

팬메이드 스토리 영상 - 리메이크 1탄 (공식이다. #)
Ep1.BreakDown


이 만화도 참조하자. 소녀전선 세계관 만화
전통적이고 고전적이다 못해 클리셰가 된 고전적 주제, 즉, 자아를 가진 로봇의 고뇌와, 로봇의 자아에 대한 서로 상반되는 사상과 철학의 격돌이라는 주제들을 독특하게 재구성하여 합친 것이 소녀전선의 메인 테마라고 할 수 있다.

소녀전선에서 다뤄지는 이야기의 주제는 의외로 매우 심플하게도 자아가 존재하는 로봇이 자신의 정체성을 묻는 고전적인 테마다. 하지만, 매우 특이한 점이 하나 있는데, 소녀전선의 전술인형들은 자아를 스스로 깨우친 것이 아니라, 애초부터 자아가 존재하는 상태로 제작되며 그런 자아 기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약서에 따라 명령에 복종한다는 것이다. 의외일지 모르지만 스토리를 스킵하지 않고 주의깊게 살펴보면 인형들이 명령에 거역하려 하거나(다만 AR-15의 경우를 제외하면 진짜로 거역하지는 않지만, 동료 인형이나 그리폰의 인간 지휘권자가 주의를 주고 나서야 복종한다.), 대들거나, 무례하게 구는 경우가 인형들에게 감정이 있어서만이라고 보기에는 굉장히 무리가 있어 보일 정도로 많다. 즉 인형들의 복종은 설계상 강제된 게 아니라 그냥 사람이 직장 상사한테 웬만하면 안 대드는 것과 비슷한 수준의 행동이라는 것.

이 부분은 1지역 야간전으로 더욱 두드러지는데, 종장에 이르러 주요 테마인 야간 정찰미션을 약체인 MP5가 진행한 것은 자발적인 지원이며 그 근본적인 이유가 자신의 가치에 대한 증명시도였음이 밝혀진다. 즉 MP5가 자신의 자아를 스스로 정립해 나가려고 하며, 이를 위해 다소 무리한 임무를 지원함에도 그리폰은 이를 흔쾌히 허락했다는 것이다. 또한 이어서 자신과 그리폰의 무력함에 의구심을 제시하는 인형에게 그러한 불완벽한 모습을 그리폰이 높게 샀으며 오히려 현재의 상황에 대해 불만을 가지는 인형의 이상이야 말로 틀리지는 않았다며 앞으로 그렇게 만들어갈 것이라며 인형들을 이해시키려는 모습을 보인다. 단순히 로봇을 인적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도구로 사용했다면 이런 대화가 오갈 수 없을 것이다.

또한 소녀전선의 스토리는 의도적으로 주어진 자아와 리코와 페르시카 간의 보이지 않는 갈등까지 얽혀 고전적이고 간단한 주제에 기반한 것 치고는 굉장히 복잡한 플롯을 가지고 있다. 그리폰 - IOP - 16LAB과 철혈공조공단-리코의 인형의 의식 설계에 대한 목적은 같으나 그 실체가 전혀 다른, 서로 정면 충돌하는 사상과 철학의 갈등 또한 스토리의 몰입감을 높이는 요소다. 여기에 더해서, 그리폰측과 철혈측의 정면 충돌하는 듯 하면서도 서로가 가진 노골적인 모순점이 굉장히 빛나는 요소다. 그리고 이 모순적인 대립은 결국 페르시카와 리코간의 철학적 갈등에 기반하고 있으며, 이미 죽긴 했지만 철혈 폭동이라는 사건으로 충격을 주고 있는 리코와 그 리코의 산물인 철혈 인형들을 분석하려는 페르시카의 구도는 소녀전선 스토리의 몰입감을 크게 증폭시킨다.

흥미로운 점은 소녀전선에서 주요하게 등장하는 철혈폭동은 소녀전선/빵집소녀 세계관에서 그냥 듣보잡급 사건 취급된다는 것이다. 현장에서 뛰고 있는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정말 산전수전 다 겪는 치열한 전장이 펼쳐지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다."란 말처럼, 붕괴액으로 초토화된 지구의 인류 입장에서 겨우 일개 PMC에게 두들겨 맞고 있는 철혈의 반군로봇은 관심거리조차 되지 못한다. 현장에서 그리폰의 전술지휘관으로써, 철혈을 상대로 인형들을 갈아넣어가며 작전을 치루고 있는 플레이어의 시점에선 윗 문단들에서 설명된 대로의 치열한 사상 및 철학의 갈등이 일어나고 있으나, 인형이라는 로봇이 다방면에서 활용되는 세계에서 기계의 반란이라는 매우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음에도 그것이 그대로 묻혀 이야깃거리도 되지 못하는 모습을 보면 참 만감이 교차한다. 사실 이건 철혈 사건이 진짜 별거 아닌 사건이라 그런게 아니라 8지역 스토리를 보면 시대 배경상 정보가 철저하게 통제되어 있는 것일 가능성이 크다.

암울한 세계관과는 별개로 전반적으로 아이작 아시모프의 아이, 로봇의 긍정적인 분위기를 많이 차용한 것 같다. 아이, 로봇에서는 로봇은 인간을 보호해야한다는 1법칙을 인류라는 공동체 전체로 확장하여 인류가 멸망하게 방치해선 아니된다로 재해석한 0법칙이 등장하는데, 이것은 인류가 예상하지 못한 긍정적인 기술적 특이점으로 묘사된다. 인공지능이 스스로 발전하면서 자발적으로 인류에 대한 헌신을 강화해나간 것.[12] 작중 그리폰이 사용하는 IOP제 인형들이 여러 행동으로 보여주는 그리폰의 인형들이 인간에게 복종하는 모습과 참 많이 닮았다.

다만 "아이, 로봇"의 긍정적 분위기를 차용한것과는 별개로 "아이, 로봇"의 로봇의 3원칙은 작중 인형들에게 적용되어 있지 않으며, 인형들의 행동의 제한은 권한의 유무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이 4지역 야간전부터 언급된다.

소녀전선의 맵별 스토리는 AR 소대를 주인공으로 활약하고 전술지휘관은 주인공 뒤편에서 활동하는 일반전, (특별임무이므로) 전술지휘관이 좀더 전면에 등장하는 긴급전, 404 소대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스토리의 가장 어두운면을 보여주는 이벤트전, 그리고 그리폰 인형들 개개인의 모습을 보여주는 야간전으로 구성되어있다.

특히, 야간전의 경우 인형들 개개인의 실정을 가장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어 가장 미시적인 부분이 묘사되는 스토리 라인이라고 할 수 있다. 혼란스럽고 암울하기 짝이 없는 소녀전선 세계에서 인형들 개개인의 모습이 그대로 투영되는 야간전 스토리는 소시민적인 느낌을 주기도 한다. 또한, 이 야간전 스토리라인은 결국 그리폰이 자사의 인형들에게 궁극적으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암시하는 것이기도 하다. 야간전에서 인형들이 보여주는 매우 인간적인 모습, 그리고 그에 따라오는, 그녀들은 왜 그렇게 만들어졌는가?란 의문이 야간전 스토리가 궁극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바이다.

야간전에서 인형들은 자아를 실현하려고 하며(1지역), 군을 무조건적인 아군으로 인식하지 않으며(1,2지역), 각자의 욕망이나 이해관계에 의해 전투에 참여하며(2지역), 상호간에 특유의 유대감을 가지고(3지역), AR소대와 같이 특별하게 만들어진 제대가 아님에도 자신의 위치에 대한 책임감과 전우애를 느낀다.(4지역) 특히 5지역에서의 먹방(...)은 아이러니한데, 스토리의 주요 갈등요소인 식량부족 문제는 애초에 발생하지도 않았다. 처음부터 MRE를 가지고 있었으며, 그럼에도 이들이 불만을 토로하면서 대장을 회유하고 빼돌린 보급품을 부셔버린 디스트로이어에게 복수심을 다지는 것은 오직 신선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다는 식욕 때문이다. 게다가 일부 인형들 사이에서 상호간에 갈등을 겪게 만드는 이유가 서로간의 미각적 견해 차이라는 점에서 이들이 인간과 다른 부분이 무엇인가 고민하게 만든다.

한편, 소녀전선의 암울하기 짝이 없는 현실을 가장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이 야간전 스토리이기도 한데, 이런 훈훈하고 희망찬 모습과는 반대로 리코리스가 남긴 유산을 얻기 위해 스스로[13] 우산이라는 함정에 들어가기까지 하는 것을 보면 결국 그리폰측이 바라는 바가 긍정적인 것인지 아닌지 의구심을 가지게 만든다. 다만, 이 부분에서 크루거의 경우 군부의 자료 독촉에 의해 어쩔 수 없이 페르시카에게 일임시킨다는 묘사가 있기 때문에 이야기가 진행되어야 정확하게 파악이 가능하다.

11.2. 주요사건[편집]

11.2.1. 북란도 사건[편집]

2030년, 북란도에서 발견된 유적으로 인근에 살던 중학생들이 모험 삼아 유적에 들어간 일로 말미암아 내부의 붕괴액이라 불리는 물질이 전 세계에 퍼지게 된 사건, 사실 이 유적은 일전에도 발굴 과정에서 붕괴액이 누출되어 북란도와 그 인근지역에 인명피해와 저복사감염증(ELID)를 일으킨 변이체에 의해 시달렸기에 외부의 출입이 통제된 상태였다. 이때 유적으로 들어간 학생들을 수색, 구출하기 위해 특수부대가 투입되는 데 유적이 불안정해지자 입구를 봉쇄하기 위해 폭파를 강행했는데, 이여파로 붕괴액이 전면 누출되면서 전세계로 퍼졌다.[14]이 사건으로 수많은 지역이 사람이 살 수 없는 지역으로 오염되었고, 인구가 크게 줄어들었다. 이는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게 된 가장 큰 원인이 된다.

11.2.2. 제3차 세계대전[편집]

북란도 사건으로 말미암아 갈수록 피해가 커져만 가는 와중에 각국은 서로에게 책임을 떠넘기며 한편으로는 비난하는 등, 형편은 악화되었다. 결국 2045년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났고, 이때 남극만 독립국가 선포와 동시에 중립국으로 선포하였다. 남극의 이야기는 이후에 빵집소녀와 이어진다. 전쟁은 2051년이 되어서야 끝난다. 하지만 2045년 이후로 20년 동안을 침묵의 20년이라 부르게 된다.

이후 세상이 얼마나 망했는가를 숙소 가구 텍스트에서 어느정도 확인할 수 있는데, 달력 발행이 멈췄다거나(신세계 1- 포스터) 방사능 비가 내린다거나(신세계 1- 옷걸이), 마실 수 있는 물이 귀중하게 취급되며(신세계 1- 생수박스), 사슴은 거의 멸종된 것 같고(지휘실- 금속 사슴머리 장식), 상어나 돌고래도 멸종 위기다.(황금빛 백사장- 인공 해안선) 이밖에도 사람들은 희망을 잃고 불안해한다는 등 암울한 묘사가 종종 나온다. 다만 가구 텍스트 자체가 그때그때 컨셉에 맞춰서 정해지는 느낌도 있다 보니 이런 텍스트가 실제 세계관 설정과 얼마나 가까운지는 확실치 않다. 신세계 가구의 경우 뉴클리어 아포칼립스의 컨셉을 맞춘거지 실제로 인게임과 빵집소녀의 연표를 보아도 핵무기나 방사능과 관련된 언급은 존재하지 않는다.

11.2.3. 철혈 폭동[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철혈공조공단#s-3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1.3. 등장 세력[편집]

11.3.1. 그리폰 & 크루거[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그리폰&크루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1.3.2. IOP제조공단[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IOP제조공단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1.3.3. 철혈공조공단[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철혈공조공단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1.3.4. 전술인형[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전술인형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1.3.5. 우산[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우산(소녀전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2. 참여 일러스트레이터[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소녀전선/참여 일러스트레이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3. 배정 성우[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소녀전선/성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4. 평가[편집]

14.1. 중국서버[편집]

중국에서의 매출은 아이폰 기준으로 대략 100위권 이하 순위에서 오가고 있으며, 새로운 스킨이 등장할 경우 50위권 이내에 진입하기도 한다.[15] 전반적으로 평이한 성적을 보이나, 전함소녀, 붕괴3 등 이미 국내에 익히 알려진 중국 게임보다는 매출 순위가 전반적으로 떨어지는 편이다. 그럼에도 중국 내에서의 게임에 대한 호의적인 평가와 비리비리, 바이두 등 중국 내 유명 사이트에서의 채널링으로 소녀전선 공식 방송에서 동시 시청자수 6만명을 기록하는 등 어느정도 고정 유저층을 확보하고 선전하는 중이다.

오히려 소녀전선은 대만서버에서 흥하고 있는데, 대만 서버에서의 매출은 아이폰 기준으로 대략 10위권 순위에서 오가고 있다. 소녀전선 제작진들이 대만인들을 위한 방송을 따로 챙겨주고 대만인들을 위한 페이스북을 따로 개설할 정도로 매우 흥행하는 편. 덕분에 국내로 흘러들어오는 소녀전선 관련 중국발 팬아트는 사실 대만산인 경우가 많다. 게임 내에서 종종 기념일이나 이벤트 관련해서 우편이 날아오는 경우가 있는데, 중국서버와 대만서버 우편 내용이 서로 대립되는 시각에서 쓰여진 경우가 종종 있다. 예를 들면 NZ75와 톰슨이 관련된 일에서 중국 서버에는 NZ75가 우편을 보내고 대만 서버에는 톰슨이 우편을 보내는 식이다.

한국에서는 중국 서버 오픈 이후부터 소녀전선 갤러리를 중심으로 중국어의 장벽을 뚫고 플레이하는 유저들이 소수 있었으며, 이후 일부 유저들이 직접 한글패치를 배포한 이후에는 유저들이 크게 증가하기도 하였으나 그렇다고 해도 한국서버 오픈 이전의 소녀전선은 어디까지나 마이너한 중국 게임의 위치였고, 한글 패치 설치의 번거로움과 불편함을 들어 게임하기를 꺼리는 유저들도 상당수 있었다.

14.2. 한국서버[편집]

내용이 길어져서 분리 되었다. 소녀전선/한국 서비스 문서 참조.

15. 문제점[편집]

15.1. 검열[편집]

2016년 가을 즈음에 중국 공안의 검열로 일러스트의 노출이 대량으로 수정되었다. 일부 일러스트는 검열 전보다 괜찮아진 특이한 사례가 있긴 했지만 검열이 다 그렇듯 대부분의 일러스트가 그림판으로 대충 가슴 부위나 허벅지 부위를 검은 칠로 칠해놓거나, 전반적으로 어울리지 않는 옷 쪼가리를 붙여놓는 등 부자연스러운 부분이 많아졌다.

그나마 한동안은 강제 업데이트가 없던 탓에 검열이 발생한 후로도 무검열 상태로 지냈던 사람이 있었지만 가구, 스킨 대규모 업데이트로 강제 업데이트가 요구되면서 전부 적용된 상황이었다.

중대한 발표가 있다던 10월 23일 방송이나 이후 공지에선 검열에 대해선 아무런 이야기가 없는 상태[16]인데 상황이 어쩔수 없는 점은 납득해도 지휘관들이 기다리던 소식은 없고 갑작스런 스킨 가챠의 언급이 나오면서 일부는 실망했다는 반응을 표했다.

단, 소녀전선 갤러리의 일부 정예 지휘관들이 작정하고 어플을 뜯어 본 결과 1차 분석땐 특정 조건을 만족시 한번에 모두 검열 전 일러로 복구시킬 수 있는 것을 알아냈다. 이후 로그인 패킷까지 뜯어본 2차 분석에서 제조 때 특정한 자원량을 입력하는 것이 조건이라는 게 밝혀졌지만 아직 검열이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어서 그런지 미카팀도 이것까진 만들어놓고 정작 그 입력값은 공백으로 해놓은 터라 지휘관들은 그래도 해제 코드가 추가되는 건 확정적일테니 대부분의 지휘관들은 그냥 누워서 기다리자는 의견이었고 아예 설정이 안되어 있다면 모를까 입력 값만 비어있는 정도라면 루팅등으로 뜷어서 스스로 입력값을 맞출 수 있던지라 일부 성질 급한 지휘관들 또한 만족하기도 했다.

2017년 1월 26일, 해당 검열 해제 코드에 실제 자원 값이 입력된 것이 발견되었다. 코드는 일반 제조 666/666/666/666이다. 코드를 입력해 제조를 한 후(혹은 제조를 완료한 뒤에도 된다고) 소녀전선을 다시 실행하면 추가로 검열 해제된 일러스트를 다운받으면서, 해당 기기에서는 검열이 해제되는 식이다. 혹시 컴퓨터와 휴대폰으로 병행한다든지의 이유로 인해 여러 기기에서 기동할 경우 여러 기기에서 모두 코드를 넣어 줘야 하니 참고. 코드가 항상 먹히진 않는데, 이벤트 기간에 잠깐 풀리는 것으로 추정된다. 중국 이외의 서버의 경우 검열 압력이 없는 이상 검열 해제 코드 개방 기간이 길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 서버는 현재 검열 코드 사용 가능. 현재 게임물관리위원회에서 등급 판정 문제로 인하여 666코드가 적용이 되지 않고있다. 검열 해제는 판정이 끝나는 대로 될듯하나... 다만 중국 서버의 경우에도 특정한 방법을 사용할 시 666 코드를 사용하지 않고도 항시 검열해제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유일하게 한국 서버만 완전히 검열 해제가 막힌 상황이다.

아니나 다를까 선정성 문제로 신고를 당한 상태. 현재 게임위에서 심의 중이라고 한다. 원본이 되는 기사를 쓴 기자 또한 적극적으로 밀어주는 기사를 상당수 쓴 바 있다는 점과 이 게임이 흥행하자 견제성 기사들이 나왔었다는 점 때문에 국내 게임사들이 게임성으로 승부가 안되니 민원을 넣는 대응을 한 게 아니냐는 음모론적인 의심 이야기도 있다. [17][18][19]

여름 이벤트 당시 2차 시작 화면인 스프링필드가 메인인 일러스트도 검열을 먹은 상태로 검열을 해제할 경우 가슴골 부분의 천이 사라져 일반적인 비키니 수영복으로 변하고 바다쪽에 작게 그려진 몇몇 전술인형도 지워진다.

그리고 2017년 10월 16일, 게임물관리위원회에서 소녀전선의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 판정에 대한 공식 공문이 구글플레이와 X.D 컴퍼니 사측으로 전달되며 일러스트 수위 조절 패치가 진행되었다. 아마도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을 정말로 받게 될 경우 애플 앱스토어에서 소녀전선을 이용할 수 없기에(그리고 청소년 유저들도 이용할 수 없어서) 매출에 상당한 타격이 있을 것이라 판단한 듯 하다. 때문에 게임 내 모든 일러스트들을 검열판으로 바꾸었으며, 게임 클라이언트의 xml 파일을 수정하여 검열해제 일러스트를 감상할 수 있던 방법까지 막아버리며 게임상에서 검열해제 일러스트를 볼 방법이 모두 사라졌다.

한국에 지사를 두지 않은 소녀전선은 게관위의 심사를 받는 과정에서 소통의 어려움이 있었고, 이 사실이 게관위가 스토어를 통한 일방적 통보를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였으나 곧바로 한국지사 설립 소식이 전해졌고, 이후 이는 사실로 밝혀졌다.# 지사 설립 이후 X.D.global은 게관위와 보다 원활한 소통을 통해 사용자 등급 문제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15.2. 발적화[편집]

주로 안드로이드 기종에서 발생하는 문제점. 업데이트가 계속 진행될수록 렉과 프리징 현상이 굉장히 심해졌고, 게임 실행 중에 점유하는 자원이 갈수록 많아져 초기에 비해 휴대폰 발열이 굉장히 심해진 상황이다. 렉은 일반 잡몹 전투일 때는 크게 상관이 없지만 광역기를 넣는 보스와 전투 중일 때가 문제. 전투 중 이동 명령을 내리려고 인형을 선택하려고 해도 인형이 선택되지 않고 엉뚱하게 화면 시야가 옆으로 밀어지거나 프레임 드랍으로 인해 잘만 하면 피할 수 있는 공격을 피할 수 없게 되어 재수없는 상황이 생기기도 한다.
최근에 최적화를 통해서 렉과 프리징은 어느정도 고쳐졌지만 1.140 버전 클라이언트 업데이트로 인해 프레임 드랍이 이전 버전에 비해 미친듯이 심해졌다. 전투 중 전술인형이 총을 사격할 시 탄피가 떨어지는 연출이 추가된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 한국 서버는 17년 11월 17일 1.141버전 적용과 함께 도입되었다.

인터페이스도 발적화를 피해갈 순 없었는데, 간혹 성능이 느린 폰의 경우 인터페이스가 로딩될때 먼저 중국어로 로딩된 뒤 한국어로 바뀌는걸 볼 수 있다. 특히 심한 발열은 초기 서비스 때 부터 있던 문제점으로 삼성 갤럭시 유저는 게임 튜너의 기능을 사용해서 어느 정도 잡을 순 있지만 게임 튜너를 지원하지 않는 기종은 부품이 녹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 정도로 발열이 심하다. 배터리 소모도 심한 편인데 데드 스페이스 모바일 같은 어지간한 3D FPS 게임보다 배터리를 1.5~2배 가까이 더 많이 소모한다.

편제 확대로 유닛이 늘어날 수록 한 화면에 그려야 하는 유닛의 숫자가 늘어나므로 그러한 경황이 심해진다. 아군 제대만 5x5 로 25개 유닛이 발사하는 투사체의 양만 해도 어마어마한데 철혈 부대는 그 이상 쏟아져 나오기 때문이다.

또한 2D 게임이라는 이유로 대부분의 연산, 처리를 CPU에 떠넘기기 때문에 비효율적으로 돌아가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에는 강제 GPU렌더링 설정을 하면 대부분의 렉이 해결된다.

안드로이드용 게임 최적화 원리별 소개 및 주의사항

iOS를 사용하는 iPhone이나 iPad 계열 애플 기기들의 경우는 안드로이드보단 최적화가 잘 된 편으로, iPhone 6s 정도만 되어도 모든 부분에서 프레임 드랍이나 배터리 과소모 없이 잘 구동된다. 역으로 아이폰 8,X의 경우 최적화가 나쁜 편인데, 새로 나온 최신 기기에 대한 대응이 느리다(사실 10월 패치로 한차례 개선한 게 이 정도다). 인지는 하고 있다고 하니 기다려보자.

15.2.1. 고정화면비[편집]

일부 기종에 따라 화면비율이 바뀌지 않아 화면 일부가 짤려 나온다. 화면비 조절이 가능할 경우 큰 문제가 되진 않으나 조절이 불가능한 기종에선 게임에 지장이 갈 정도로 심각한 문제. 또한 화면비가 변해도 UI가 바뀐 화면비에 맞춰 변하는 게 아니라 그저 배치만 달라져서 다소 어색함을 느낄 수 있다.

15.3. 부정조작 감지 오류[편집]

딱히 어떤 핵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는데도 부정조작을 감지했다는 알림과 함께 로그인 창으로 나가버리는 일이 자주 발생한다. 전투 도중 턴이 종료되거나 지원제대를 썼을 때 오류가 뜨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수복창, 공방에서도 간간히 뜨는 경우가 발생한다.[20]

또한 보석을 구입 하고 난뒤에도 이 오류가 뜨는데 이 오류가 발생할시 돈은 빠져나가지만 보석은 충전이 되지 않는 불상사가 일어난다. 이때는 구매 영수증과 함께 첨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하면 다시 넣어준다.

요정 업데이트 직후, 자율 작전 요구 전투력에 거의 딱 맞춰서 보내면(e.g. 최소치 5000이면 5007정도) 무조건 부정조작 감지가 뜨는 사례도 발견되었다. (전투력을 좀 더 올리면 해결된다. 11월 현재는 해결된 것으로 보인다.)

PC에서 블루스택을 사용해 플레이할 경우, 전역에서 제대 이동 시 이동 목표 전역을 더블클릭할 경우 부정조작 오류가 발생하는 것이 확인되었다.(2017.10.12, 블루스택 클라이언트 3.7.44.1625 / 소녀전선 클라이언트 1.134) 이 경우 부정조작 안내창에서 확인을 누르지 않고 제대 이동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면 다시 로그인하지 않고 계속 플레이할 수 있다.
상기된 오류 상황과 해당 오류 내용이 '부정조작'임을 감안할 때, 해당 오류는 한 번만 전송되어야 하는 요청이 중복 전송되거나, 프로그램상 클릭 방지가 되어야 할 상황에서 클릭 방지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음으로 인해 전송되지 말아야 할 요청이 전송되어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11월 현재 최신 버전(플랫폼 버전 3.1.0.340, 엔진 버전 2.50.65.9827, 소녀전선 클라이언트 1.134) 기준으로는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또는 공식 콜라보판 블루스택에서는 발생하지 않는 것 같다.[21][22] 일반 블루스택을 문제를 겪고 있다면 한번 공식 콜라보 버전으로 시도해 보자.
차후 확인되는 내용이 있으면 추가 바람.

15.4. 업데이트시 변경/오류 미공지[편집]

8월 18일 대규모 업데이트 버그 사태8월 25일 업데이트 관련 사안에 대한 28일 공지 등 운영진도 업데이트에서 뭐가 바뀌는걸 다 모르는지 뒤늦게 공지하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다. 차라리 공식 카페 정보 게시판의 소식이 더 빠를 정도. 다행이 9월 1일 공지의 경우 업데이트 완료 직후에 공지도 추가 업데이트 하는 정도로 빨라졌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지켜볼 일이다.

이벤트 표기누락 문제와 애매한 공지문제 등, 그나마 인지하고 사과 공지를 올리고는 있다.

15.5. 악성 팬덤[편집]

팬덤이 커지는 건 유저 수가 계속 늘어나는 현재 상태를 생각하면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팬덤 중에서도 악질 팬들의 증식이 너무 빨라서 롤충, 시계충을 이미 초월하여 악성 팬덤의 전설적인 대표 주자 Five Nights at Freddy's 시리즈언더테일의 아성을 넘보고 있다. 그저 소녀전선에 등장하는 총이라는 이유로 소녀전선과 관련없는 이야기에 끼어드는 건 예사이며, 유튜브나 트위치 등지에 널린 실제 총기 리뷰 영상이나 배틀그라운드, 글옵, 배틀필드 4 등의 밀리터리 FPS 게임 방송 및 총기 갤러리 등 총과 관련된 거의 모든 곳에서 등장해 분탕질을 친다. 나무위키에서도 MP5 같은 각종 총기 항목이나 현실에 존재하는 총을 사용하는 FPS 게임의 무기 목록을 정리한 항목들이 악질 소전빠들 때문에 곤욕을 치른 적이 있다. 당연히 소녀전선을 플레이하지 않는 유저들은 악질 팬덤이 싸 놓은 드립들을 이해할 리가 없으며, 그 중에서도 그것이 소전 드립이었다는 걸 알아차린 유저들 중의 다수는 소녀전선을, 더 나아가 오타쿠 계열 서브컬처 전체를 혐오하게 된다. 그래서 디시인사이드 등지에서는 똑같이 무기를 의인화한 게임의 악성 팬덤을 일컫는 말인 배박이에 빗대 총박이라는 멸칭을 붙여 줬다.

16. 사건 및 사고[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소녀전선/사건 및 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7. 팁과 주의사항[편집]

  • 한정으로만 얻을 수 있는 인형, 특히 AR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해체하지 말자. 특히 한국 서버에서 입문자들이 게임을 빠르게 진행하다가 메인스토리 클리어 보상으로 얻는 AR소대 맴버들을 코어수급용(...)으로 잇따라 퇴역시켜버리는 사례가 이따금 보이는데, AR소대 인형들은 메인스토리 한정 보상이다. 다들 잇따른 상향패치로 성능도 준수하며, 한 번 해체하면 얻을 방법도 없으니[23] 피눈물 쏟으며 계정을 다시 파는 상황을 만들기 싫다면 얌전히 소장하도록 하자.

    • 특히 주간 2-6, 3-3, 3-6에서 획득할 수 있는 M4A1, M4 SOPMOD II, ST AR-15[24]는 해당 문서를 찾아보면 알겠지만 말이 4성이지 실성능은 5성과 맞먹는 무지막지한 코어 가성비를 자랑한다. OB들이 친구제대든 뭐든 무슨 수를 써서라도 최대한 빨리 뚫으라고 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25][26] 굳이 UMP9, UMP45 자매를 핑계로 초반부터 제조를 할 필요가 없는 이유중 하나. 오히려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주는 스텐이나 스콜피온이나 열심히 몸빵을 세우자. 만약 무시하고 제조에 목매달았다가는 나중에는 AR소대와 더불어 그 유명한 UMP자매를 같이 키우느라 인력/탄약/식량과 더불어 유료로도 거의 구매할 수 없는[27] 코어마저도 쌍끌이로 수십개가 빠지는 피눈물나는 경험을 맛 볼수 있다. AR소대 딜러들과 UMP자매는 전원 4성 이라는 것과, 거지런을 하지 않는다면 인형 육성시 x3 -> x5 구간에서 탄약과 식량 소모량이 엄청나다는 것을 명심하자. 최소한 x4 SMG & 딜러가 각 1기씩 있지 않으면 거지런은 흉내도 낼 수 없다.

  • 옵션의 신규 인형 잠금 기능은 해제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이 인형 잠금은 처음 등장한 인형에 대해서만 잠금이 걸리기 때문에 그 이후로 추가로 획득하는 인형들은 자동설정이 켜져있어도 자동으로 잠궈지지 않는다. 즉 잠금이 켜진 상태에서 처음 얻는 = 도감에 새로 추가된 인형만 자동으로 잠금 처리된다. 초기 설정은 허용이기 때문에, 첫 인형 잠금은 고의적으로 푸는 방법뿐이다. 개인적인 취향이 없다면 잠금 기능은 계속 유지하는편이 좋다. 풀어도 된다는 소리를 듣는다면 헛소리니까 무시하자 [28]

  • 4, 5성 인형에 너무 집착하지 말자. 게임 내 총기들의 성능들은 그냥 보면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다. 장비와 레벨 만렙 스탯이 고정된 시점에서 스킬이 레어도를 결정한다고 볼 수 있다. 어째서 스킬이 곧 레어도인가 싶다면 총의 제원과 사용 용도 등의 실제 고증을 게임적으로 집어넣은 것.[29] 레어도 설정을 스탯 이 아니라 스킬로 보는게 좋다.

  • 뿐만 아니라 별이 많은 유닛일수록 드랍율도 낮고, 귀하고, 그만큼 좋은 인형도 많지만 그런 인형들은 편제 확장 시 등급이 낮은 인형보다 훨씬 많은 수의 대체 코어가 필요하다. 5성이라고 무조건 그것들만 모아서 육성하려 들면 반드시 코어 오링을 경험하게 되고, 결국 육성이 막히게 된다.[30] 이런 이유 때문에 정말 운 좋게도 게임을 시작 하자마자 5성 유닛을 서너 개씩 뽑았다 하더라도 5성 유닛들만 모아 키우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뽑은 5성 인형 중 평가가 좋은 인형 한두 개 정도만 끼우고, 스콜피온이나 스텐 등 스토리 진행 보상으로 주어지는 가성비 좋은 3~4성 유닛 또는 탈 3, 4성 유닛을 뽑은 경우 이를 중심으로 우선적으로 육성해야 코어 오링으로 인해 육성이 막히는 일을 막을 수 있다.[31] 하지만 그런 가성비 좋은 3성 인형을 키우며 코어를 모으는 이유는 결국 재입수가 어려운 고성능의 4~5성 인형을 키우기 위한 것이므로 너무 코어 오링을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 오링나도 다시 모으면 그만이다.

  • 때때로 3성 이상의 인형이 드롭되는 경우가 있는데, 자신의 동일한 인형이 현재로서는 편제 확대하기 어렵거나 이미 편제 확대가 완료되어 있으면 모으기보다는 회수하는 편이 더 좋다. 희귀한 자원인 대체 코어의 중요 수급처이기 때문에 강화 재료로 써 버리는 것은 굉장한 낭비이다.[32] 그러나 개개인의 평가와 선동, 날조, 특정 인형만 소유하려는 생각으로 하는 유저들의 답변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이 유저들에게 속아서 최소 1기 이상을 유지하는 자동 신형 잠금을 해제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건 절대로 해제하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이는 위에서 강조가 많이 되어 있지만, 첫 번째는 무조건 자동 신규 인형 잠금 대상이다. 회수하라는 조언의 기준은 이 잠금 상태가 된 인형을 제외한 나머지를 회수하라는 것이지 그것을 포함한 전부를 회수하라는 게 절대 아니다.

  • 과금할 때 신중히 생각하자. 신중하지 않은 과금도 이상하지만, 운영 측에서 카리나의 호감도 상승으로 얻을 수 있는 매일 선물을 핑계로 청약 철회를 해주지 않으려고 한다. 다소 불공정 거래의 소지가 있어 보이는 부분. 그런데 운영 측이 주장하는 것과 달리 카리나의 호감도 상승은 보석을 사용할 때에 상승하며 보석을 살 때에는 전혀 증가하지 않는다. 아마 '환불충'이라 불리는 일부 유저가 환불 시스템을 악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운영 측에서 주의하는 것으로 보인다. 만약 환불하고 싶다면 구글을 통해 환불한 후[33] 결제해서 얻은 보석을 사용하지 않고 놔둘 경우 운영 측에서 알아서 결제한 양만큼 보석을 회수한다. 단 보석을 사용했을 경우 환불 이후 유예기간 이내에 동일 항목을 다시 결제해서 채워넣지 않는 한 여지없이 영정이니 유의. (환불 금액이 들어오기 전이라면 환불을 취소하는 방법도 있다.) 또한 회수하지 않고 냅다 영구정지를 때려버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니 최후의 수단으로 생각하는 게 좋다.

    • 결제 오류가 났을 경우 이 방법에 따라 조치해보자.

    • 숙소 확장 후 갑자기 300보석을 회수당했다면, 두 번째 확장시 초회 가격으로 결제되는 오류일 가능성이 높다.

    • 지갑이 얇다면 스킨 가챠를 포기하자. 첫 결제 2배 보너스 없이 과금할 경우, 확정적으로 스킨을 얻으려면 교환권을 써야 하는데, 200교환권의 경우 보석 10,800개가 필요하다.[34] 이건 12만1천원(보석 7,224개)과 6만5천5백원(보석 3,812개)을 질러야 겨우 얻을 수 있는 숫자다. 물론 월 정액(월 900개)과 출석(월 300개)과 퀘스트 따위로 보석과 가챠 토큰을 모을 수 있지만 이건 미미한 보탬만 된다. 이것저것 박박 긁어모아도 운이 없다면 12만1천원짜리 하나는 질러야 200교환권짜리 스킨 하나를 확정으로 얻는단 소리. 특히 히든스킨은 천장이 아예 없다고 착각하기 쉽기 때문에, 무작정 노릴 경우 기본 수십만원, 심하면 100만원 이상 소모할 확률이 높다. 히든 스킨 천장 분석 약 2달 뒤면 블랙카드 교환목록에 뜨긴 하지만[35] 시간이 걸리는 걸 감수해야 한다. 물론 운이 좋다면 첫 가챠에 원하는 스킨이 바로 튀어나오겠지만 안 나와서 고통 받는 사람이 더 많다. 확정에 수십만원 이상이 소모되거나 천장이 아예 없는 게임들보다야 낫지만 가챠는 가챠다.

  • 여담으로 보석과 실제현금의 환율(?)은 첫결재 두배 보너스 시에는 1보석≒10원. 이후로는 1보석≒17.5원 이다. 따라서 상점 100토큰=600보석은 약 10,500원에 해당. (이 때 가장 효율이 좋은 보석트럭(대) 기준으론 1보석≒16.749원, 600보석≒10,050원)

  • 2차 창작의 경우 '배경 스토리나 설정 등을 과도하게 저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2차 창작은 언제나 환영이다.'라고. 참고로 중국은 스토리와 캐릭터 설정이 중심인 반면 한국은 성능과 유저 중심으로 서로 다른 차이가 있는 편, 같은 부분이 있다면 유머 정도.

  • PC로 플레이할 때 되도록 블루스택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36] 한국서버는 블루스택을 다운받고 사용해도 조작에 별 문제 없다. 그런데 중국 서버와 한국 서버 둘 다 할 경우 그냥 쓰면 중국 서버는 조작이 좀 불편하다. 이런 경우 중국 서버 전용 블루스택을 사용하는 게 좋다. 하지만 이러면 또 역으로 한국 서버 조작이 불편해진다. 일단 중국 서버용은 2017년 3월 30일 콜라보 공식 개조 버전이 발표되었다. 다만 한국 서비스 이전에 만들어진 물건이라 한국 IP로 접속할 수 없다.[37] 루리웹 '쿠미코♡토코♡유미♡사치코' 유저가 구글 드라이브로 공유한 파일(댓글참조)[38]을 받아서 설치 후 VPN으로 우회하면 제대로 설치를 완료하여 기동할 수 있다.[39] 기본설정이 중국어지만 설정만 바꾸면 한글로 잘 나오고 한국 서버 플레이도 잘 된다.[40] 그래도 중국어로 나오는 부분은, 개인 한글 패치를 덮어씌우면 된다.[41] 한국 서버만 하고 있다면 중국 서버용 블루스택은 절대 설치할 필요는 없다.[42]

  • 게임의 유료 자원인 보석은 과금뿐만 아니라 출석 보상, 임무 클리어 등으로도 얻을 수 있다. 또한 공유 버튼을 눌러 SNS[43] 작성 창에 들어가기만 해도 매주 보석 서른 개를 얻을 수 있으니 까먹지 말고 공유 버튼을 눌러주자.[44]

  • 보석을 긁어 모아 첫 번째 사용처로 추천되는 것은 제대 개방이다. 초기 제대 갯수는 4개로, 군수지원을 보낼 수 있는 한계인 4개와 같다. 최소 6개는 열어 두어야 군수지원 조 4개, 전투작전 조 2개로 나누어 여유롭게 플레이할 수 있다. 여기에 자율 작전까지 같이 돌리려면 7개까지 늘려야 한다..[45] 첫 제대 열기에 드는 보석은 480보석이고, 그 이후로는 880보석이 필요하다. 제대 다음으로는 숙소 확장이 필요한데, 소중한 경험치 공급원인 보고서 제작에 필요한 전지는 숙소의 수와 총 안락도에 따라 획득량이 증가하기 때문이다.[46] 그러고도 남은 보석의 투자처로 일일 모의전 포인트가 추천되고, 다양한 인형을 수집하고 싶다면 병영 확장도 해두자. 수복 슬롯과 제조 슬롯은 쾌속수복계약와 쾌속제조계약[47]을 모으는 것으로 충분히 해결이 가능하기에 여는 것은 비추천.

  • 10, 30, 70, 90 레벨마다 인형의 편제를 확대할 수 있는데 오른쪽 stand by를 눌러보고 수를 늘리도록 하자.[48] 인형의 편제를 확대할 때 동일 인형이나 코어를 필요로 하는데 3성 이하는 수급이 쉬운 편이므로 코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지 않다. 참고로 편제 확대시 체력, 잔탄, 식량이 전부 회복된다. 노리고 쓰긴 힘들겠지만 탄약이나 쾌속수복증을 아껴야 할 경우는 참고할 것.

  • 한 인형의 편제를 확대하면 그만큼 체력과 공격력이 인원 수만큼 늘어난다. 이를테면 기존에 체력 10, 공격력 10인 인형이 있다고 가정했을 때 인형의 링크를 2로 확장하면 체력과 공격력 모두 20으로 늘어난다. 전투 때 링크가 2명에서 1명으로 줄어들면 그만큼 공격력도 1/2로 줄어드니 AR이나 RF같은 딜러 인형의 링크가 까이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 초반에는 이것저것 키우기보다는 주력 제대 하나를 우선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일단 90레벨 5링크 SMG와 AR 하나만 확보해두면 나머지는 이들을 이용해 효율적으로 키울 수 있다. 2, 3성만으로 키웠더니 후반지역이 너무 어렵다고? 괜찮다. 친구제대와 더미를 이용해 주력 1제대만으로 0~7 지역 거의 모든 미션의 금훈장을 딸 수 있다. 역완충 설계로 인해 결국은 밀려난다고? 그것도 괜찮다. 어짜피 원활한 게임을 위해서 4군수는 필수이고, 키워둔 만렙 2성들은 군수지원 대성공 확률을 높임으로써 주력제대에서 밀려난 후에도 꾸준히 밥값을 해줄 것이다.

    • 지역 개방이 어렵다면 5월 패치로 추가된 기능인 친구 지원제대를 이용하는 방법도 좋다. 금은장작을 포기하고 깨는 데에 집중하면 1만 1제대 잡 3제대 + 만렙 친구 2제대로 모든 지역 개방이 가능하다. 물론 무작정 밀어넣으면 지휘부가 털릴 수 있기에 친구 지원제대의 행동 설정을 잘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친구제대 조종이 익숙해졌다면 첫 트라이에 은장까지는 가급적 따두도록 하자. 초반 로켓스타트에 큰 도움이 된다.

    • 결국 강화 재료와 대체 핵심 부족으로 말미암아 발생하는 병목과 군수지원 풀로딩의 절실함 때문에 아무리 로테이션을 빠르게 돌리고 싶더라도 꾸욱 참고 한 제대만 적당히 편성해서 집중 육성하고 나머지는 구색만 갖춰서 군수지원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물론 단일 제대만 키워두면 금장을 빨리 따기 힘들지만, 어차피 금장 서른 개를 요구하는 중형 제조의 무지막지한 비용을 감당할 수 있을 리가 없으므로 금장에 집착할 이유가 없다.[49]

  • 동일 인형을 하나 더 키우는 플레이(일명 2호기 육성)는 널리 쓰이는 일부 4~5성 권총 정도를 제외한다면, 정말로 해당 인형에 꽃혀서 대량 육성을 하고 싶거나 그 인형만 쏟아져나온 게 아닌 이상 재고해 보는 것이 좋다. 다른 인형과의 시너지도 고려해야 하고, 4성 이상의 인형을 중복 육성하려면 그만큼 들어가는 비용 또한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50] 정 키우고 싶다면 5링크까지 필요한 인형의 갯수는 기본 1개 + 더미용 7개로 종합 8개니, 1호기를 5링크까지 키우고도 인형을 이만큼 확보했다면 고려해 볼 만 하다.

  • 인형의 레벨이 올라가도 내구도만 올라갈 뿐, 스탯[51] 자체는 상승하지 않는다. 일종의 숙련도라고 생각하면 쉽다. 정확히는 레벨이 오르면 스탯의 최대치가 증가하는 것이며, 인형의 실 성능은 그대로 유지된다. 그러므로 알약이나 다른 인형들을 강화 재료로 사용하여 스탯을 올려줘야 한다. 주로 구하기 쉬운 2성 인형들을 모았다가 강화 재료로 사용하게 된다.

  • 친구 지원제대는 실시간으로 변경된다. 즉 전투중인 친구가 지원제대를 요청할때 친구가 지원제대를 변경하고 지원제대를 다시 켜보면 변경된 제대가 등록되어 있다.

  • 주간 임무 장갑병 처리에 쉽고 적절한 곳은 야간 1-4지역이 있으며, 이벤트 때문에 지원제대를 채워야 한다면 적절한 곳은 4-1지역(보조용병)이다. 지원제대 2개 부르고 1턴에 지휘부 점령이 가능하지만, 지원 제대 배치 후 턴 종료 눌러서 역으로 점령당해 빠르게 끝나는게 주 목적이다.

  • 친구로 추가한 이후, 친구 채팅이 가능하다. 하지만 채팅 기록이 반영구적으로 남기 때문에 이상한 채팅은 처음부터 안하는게 좋다. 그런데 이 기능을 잘만 쓰면 모바일 메신저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기록은 해당 기기에 남는 점을 주의[52].

  • 중국판의 안드로이드용 소녀전선은 채널링 업체에 따라 운영사판(=채널링 없음), 비리비리판, 웨이보판 등으로 나뉜다. 각 채널링 업체에 따라서 미묘하게 차이가 있는데, 이중 한국 유저들을 양분하고 있는 운영사판과 비리비리판의 장단점은 다음과 같다.

    • 운영사판에서 가장 뛰어난 장점은 게임의 모든 기능을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같은 게임이 서비스되는데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겠지만 채널링판에는 큰 제약이 있다. 채널링판은 운영사판의 비필수 업데이트를 제대로 따라가지 않는 경우가 잦다. 이것을 단적으로 보여 주는 것이 겨울전쟁 시즌으로, 운영사판은 한정전투지역 실온증이 나온 이후로 문제가 되었던 최적화 문제를 개선한 1.111b5 패치가 나왔지만, 비리비리판과 웨이보판은 시즌이 시작된 지 상당한 시일이 지난 2017년 2월 7일 기준으로도 여전히 해당 업데이트가 나오지 않았다. 그러나 이도 5월 4일 대형 업데이트에 비리비리판의 최신 버젼앱이 바로 올라오면서 운영사와의 차이가 많이 줄었다. 이외에도 운영사에서 단독으로 개최하는 일부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지만, 이 점은 별로 크지는 않다.

    • 비리비리판은 위에서 설명된 장점을 포기하는 대신 결제의 편의성을 무기로 삼는다. 과금을 하지 않는 유저라면 딱히 상관없지만 현재 운영사판으로는 외국인 결제가 매우 어려운 형편이다. 비리비리를 통해 가입하게 되면 페이팔 결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결제 난이도가 스팀 수준으로 뚝 떨어져 버리는 셈이다.

    즉 요약하면 과금을 페이팔로 하고 싶다면 비리비리, 결제 대행으로 하려면 운영사섭이다. 다만 iOS판은 채널링 없이 운영사만 있기 때문에 해당사항이 없다. 게스트 계정은 실수로 계정을 잃어버리기 쉽기 때문에 어느 쪽이더라도 반드시 가입 후에 과금을 하도록 하자.

  • 다른 게임에 비해 서버 점검을 매우 자주 하는 편이다. 정기 점검은 매주 목요일이므로 미리 공지를 파악해서 대비하도록 하자. 보통 전날에 우편으로 공지하는데, 중국어를 모른다면 메일 제목에 날짜가 있고 선물로 쾌속 수복권 한 장을 준다면 높은 확률로 점검 공지이므로 참고하자. 정기 점검은 보통 한국 시간 목요일 11시부터 14시까지 실시하며 서버 사정과 이벤트 일정에 따라 변동의 여지가 있다.(한국 서버도 목요일에 점검을 할 것이라 예상한 사람이 여럿 있었으나, 한국서버는 금요일에 정기점검을 실시했다.)

  • 한국 유저 한정으로 KT 인터넷 이용자의 이용 환경이 좋지 않은 편이다. 실제로 관련 커뮤니티에 심심찮게 KT 인터넷의 회선 문제를 성토하는 글이 올라오곤 한다. 주된 문제점은 로딩 지연으로, 심할 경우 무한 로딩에 걸리며 접속 자체가 안될 때도 있다.

  • 터치 조작을 빠르게 할 경우 부정 조작이 감지되었다며 로그인 화면으로 튕기는 경우가 있다. 연타만 하지 않는다면 볼 일이 거의 없겠지만 뜨면 로그인부터 다시 해야 하므로 매우 번거롭다.
    현재는 패치로 거의 볼 일이 없어졌다.

  • PC 에뮬레이터로 이용하는 유저라면 절대로 가상키를 사용하지 말자. 국내에서도 가상키를 사용해 계정이 정지당한 사례가 여러 차례 있었으며, 운영사 측에서도 단호하게 대응한다. 랭커 상위권이라도 여지없이 영구정지 조치가 들어간다. 동일한 이유로 매크로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한국 서버는 서비스가 시작된 지 며칠 지나지도 않았는데 가상키 매크로에 대한 경고 공지가 나오기도 하였기에 역시나 사용은 금물.

  • 한국 서버 오픈 이후 티어 표를 작성하는 등 줄 세우기를 하려는 모습이 이따금 보인다. 하지만 소녀전선의 캐릭터들의 특성상 티어표로 줄세우는 건 헛된 일인 데다 그런 글에는 언제나 1시간 안에 엄청난 반박들이 달리므로 게임을 시작하려는 유저는 그냥 무시하면 된다. 무엇보다 이 게임의 5성은 몇몇을 제외하고는 5성이라는 이름값을 하니 걱정 말고 쓰도록 하자.

  • 게스트 계정으로 게임을 시작한 경우 되도록 빨리 옵션-게임-계정관리에서 계정을 등록하기를 권장한다. 게임 점검 및 업데이트를 하는 와중 게스트 계정이 날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 호감도는 10 이하일 때 스탯이 -5%, 90이상이면 +5%, 140 이상이면 +10%된다. 숫자는 장비를 착용한 수치에서 올림되어 가산된다. 회피, 명중, 화력이 영향을 받으므로 특정 총기를 제외한 HG나 리베롤 등의 특수 AR을 제외한다면 호감도는 높은 편이 당연히 훨씬 유리하다. 호감도의 상한 해제는 서약의 반지로 할 수 있으나, 100 이하로 내려가는 것을 막아주지는 않는다.

  • 소녀전선의 탱딜 개념은 탱커가 막고 딜러가 잡는다 가 아니라 탱커가 버텨주는 시간 내에 딜러가 잡는다 라고 할 수 있다. 그러니 MVP에 집착할 필요 없다. 따라서 제대원 작전력을 평준화시켜야 탱딜의 연계구조가 튼튼해진다. 가령 딜링 능력에 비해 탱킹 능력이 부족하면 딜러가 자기 역할을 하기 전에 탱커가 녹아버릴 가능성이 높다. 탱커 능력에 비해 딜러 능력이 부족하면 CC기[53] 돌아가는 시간 동안 딜러가 적들을 못 끊어서 또한 마찬가지로 탱커가 녹게 된다. 따라서 탱커에게는 CC기 쿨타임 동안 전열에서 적 공격을 피하거나 버틸 능력과 딜러에게는 CC기 발동시간 내에 적들을 정리할 정도의 능력이 필요하게 되는 것이다. 이를 구성하지 못하면 임무에 대한 적정 작전력을 갖췄다 해도 전투를 몇번 하는 사이 자잘한 손실이 생기면서 더미 인형들부터 파괴->제대 전투력 감소->제대 자체가 무너지게 된다. 요약하자면 고렙 탱딜 어느 한쪽만 보고 나머지 제대를 구성할 것이 아니라 전체 작전력이 줄어들더라도 수준 비슷한 인형들로 맞춰가는 쪽이 안정적이라는 결론이 되겠다. 물론 이것은 제대가 자기 작전력과 비슷하거나 월등히 높은 수준의 임무를 수행할 때의 이야기다. 만렙 인형이 쪼렙 인형들 데리고 저렙존에서 쩔 돌아주는 정도는 딱히 지장 없으니 걱정 말 것.

  • 함대 컬렉션을 즐기다 제독에서 지휘관으로 이적한 유저들에게 해당되는 팁으론 첫번째, 수리칸은 건드릴 필요가 없다. 두번째, 수복제를 아낄필요가 없다.[54] 세번째, 중파에 민감하게 반응할 필요가 없다. 라는 정도가 있다. 수리 칸의 경우엔 기본적으로 주어지는 4칸으로 충분하다. 애초에 소녀전선의 인형 수리 시간은 만렙 인형이 완파되더라도 한나절이나 몇 시간에 불과하고, 효율 좋은 군수지원의 상당수가 수복제를 마구 퍼주기때문이다. 칸코레의 경우엔 지나친 랜덤요소때문에 자원과 수복제의 소모율을 유저가 통제할 수 없었지만, 소녀전선은 전투에 있어서 거의 대부분의 진행은 유저가 직접 선택하거나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자원의 소모량을 계산하거나 통제가 가능하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전투당 피해량도 칸코레에 비해서 적은 편이라서 칸코레 플레이할 때처럼 수복제에 목숨을 걸 필요가 없는 것. 그냥 생각없이 4군수 돌리며 레벨링하다보면 수복제는 수백 개씩 쌓이게 된다.

  • 물론, 수복제를 퍼준다고 서술은 했지만 되도록이면 1~2백개 이상은 유지하는 것이 좋다. 그 이유는 다름아닌 신규 이벤트에 대비하기 위함인데, 보통 이벤트 지역의 경우 기간은 넉넉히 주어지기 때문에 단순히 깨는 것만 감안하면 굳이 수복제가 필요 없는 수준이지만, 한정 인형이나 장비를 노리거나, 제대가 충분히 구성되지 않아 레벨링을 빠르게 돌린다면 수복제가 급속도로 갈려나가게 된다. 따라서 어느정도 수준의 수복제는 항상 유지해야 하며, 수복제를 항상 증가세로 유지하기 위한 한가지 팁으로 비교적 수복실을 자주 들락거리는 SMG를 제대 수보다 많이 키워두고, SMG가 손상될 때마다 교체하여 손상된 SMG가 수복받는 동안 다른 예비 SMG로 로테이션을 도는 방법이 있다.

  • 중상을 입은 인형은 매우 미약한 호감도 감소[55]와 함께 수복시간 2배 및 수복 비용 2배 페널티를 받게 된다. 이 상태에서 더 피해를 입으면 수복 시간과 수복 비용이 더욱 가파르게 상승하며, 체력이 0에 도달할 경우 "사망" 처리되며 해당 인형과 소속 제대의 다른 제대원들에 게 막대한 호감도 페널티가 가해진다. 하지만 인형이 삭제되지는 않는다.

  • 완파당한 인형은 설정상 마인드맵 백업을 불러와 수복시키며, 따라서, 칸코레와 달리 인형이 사망 처리되어도 절대로 삭제되지 않는다. 단지 완파된 인형의 호감도가 -10, 같은 제대의 다른 인형들의 호감도가 -5 되는 막대한 호감도 페널티와 엄청난 수복 시간 및 수복 비용 증가만이 있을 뿐이다.[56]

  • 호감도 페널티는 보스전과 모의전에서는 면제다. 보스전에서는 제대 전체가 쓸려나가도 호감도가 절대로 떨어지지 않으며, 모의전의 경우 애초에 호감도의 증감 자체가 일어나지 않는 다. 애초에 보스전에서는 중상보호 옵션도 동작하지 않는 다.

  • 칸코레와 달리 소녀전선에서는 전투중 인형별로 개별 퇴각이 가능하기 때문에 중상 판정이 떴다고 전투를 포기할 필요가 없다. 세심한 관리에 자신이 있다면 중상 보호를 꺼놓고 완파 직전에 퇴각시키는 컨트롤을 해도 무방하다.[57] 하지만 그렇다고 사망 처리되어버리면 제대 전체에 무지막지한 호감도 페널티가 가해지고[58], 수복비용과 수복시간이 엄청나게 소모되니, 적절한 시점에 개별 퇴각 시키는 것이 좋다.

  • 영 좋지 않은 전투가 발생해 제대가 쓸려나갈 위기에 처했다면, 일시정지 버튼을 누르면 제대 전체 퇴각을 시킬 수 있으니 참고하자. 이 경우 전투가 자동 패배 처리되며, 제대가 전역에서 퇴각한 것으로 처리된다. 중상보호가 켜져있더라도 쓸데없이 수복비용과 시간이 늘어나는 것을 방지하는 용도로 쓸 수 있다.

  • 중상 보호를 함부로 끄지 말자. 인형이 사망 처리되더라도 인형이 삭제되는 건 아니지만, 수복비용 및 수복시간은 둘째쳐도 호감도 페널티가 정말로 무지막지하기 때문에 중상 판정이 뜬 인형을 자동 퇴각시키는 "중상 보호" 옵션은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끄지 않는 것이 좋다. 다만 고링크 인형들은 링크가 둘로 줄어들기만 해도 중상 판정이 떠서 자동 퇴각해버리기 때문에 빡센 전투를 해야 한다면 중상 보호를 끄는 것이 낫다. 호감도 페널티가 면제되는 보스전의 경우 중상 보호가 애초에 작동하지 않으니 보스전만 골라서 꺼줄 필요는 없다.

  • 게임 진행에 있어 다음과 같은 사실들을 숙지해두면 좋다.

    • 인형 제조는 하루 4번으로 일퀘 조건이 만족된다. 중형제조는 주당 1번으로 주간퀘 조건이 만족된다. 이를 기준으로 제조 계획을 짜두면 좋다.

    • 장비 제조 또한 하루 4번으로 일퀘 조건이 만족된다. 다만 중제조는 주당 3회를 돌려야 한다. 장비 같은 경우는 창고 용량이 200이나 되고 범용식도 150/150/150/150이어서 부담이 적다. 당장은 렙제때문에 못 끼는 장비라도 나중 가면 큰 힘이 되며, 높은 등급의 장비는 인형의 효율을 끌어올리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맵 구분에 따라서 특정한 장비가 필수적인 경우도 있기 때문에 틈틈히 돌려주는 편이 좋다. 특히 야전 관련 장비인 야시경, 철갑탄은 가능한 빨리 구해놓아야 한다. 제대 작전력이 얼마나 높은가와 상관없이 야전 위주의 이벤트를 손 한번 못대고, 레어 총기 보상까지 놓쳐버리는 경우가 생긴다. 다만 후술할 장비강화 시설이 해금되기까지는 적당히 제조 횟수를 조절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 인형도 장비도 게임 하다 보면 재고가 남아돌고, 결국 쌓이게 된다. 인형은 주력제대들 한창 레벨업 하는데 갈아넣느라 재고처리가 쉽지만 장비는 장비강화 시설이 해금되기까지는 그야말로 해체밖에 할 것이 없다. 장비를 처리할 땐 4, 5성 장비 위주로 키핑하되 2성과 3성도 어느 정도는 남겨두는 편이 좋다. 인형을 인형으로 강화하듯 장비도 장비로 강화하기 때문에 그냥 생으로 해체해버리는 것은 굉장한 낭비다. 또한 드랍률이 낮은 장비군은 3성짜리라도 넙죽넙죽 하며 달아주고, 없어서 못 달아주는 시기가 반드시 한 번은 오게 되어 있다. 장비품을 짬처리할 때는 인형 이상으로 신중하게 하자. 인형 재고를 처리하는 경우엔 4~5성급 인형, 자기가 키우는 제대의 편제확장용 인형 외에는 그냥 부담없이 해체하면 된다. 물론 잠금까지 건들라는건 아니다. 작전 돌다 보면 지긋지긋하게 쌓이고 넘치는게 저등급 인형이며, 제대가 한창 레벨링할 초반에는 그나마도 모자라서 난감해지는 경우가 많다.

    • 작전수행시 금장은 코어와 보석 보상을, 은장은 인형제조계약서와 쾌속제조계약서 보상을 준다. 어느 한 쪽이 부족할때 몰아서 뚫어볼만 하다. 달리 말하자면 급해질 때를 대비해 아껴둘 수도 있다. 금장은 중형 인형/장비 제조를 위해 필요한데, 중형 인형에서만 제조 가능한 산탄총은 어느 정도 소녀전선에 익숙해진 유저들 용이며, 중형 장비에서만 제조 가능한 요정은 엔드 컨텐츠이므로 무리해서 딸 필요는 없기 때문에 자신의 작전 능력이 받쳐지는대로 천천히 획득해도 무방하다.[59]

    • 긴급 작전은 일반 작전을 전부 클리어한 다음, 야간 작전은 다음 지역의 긴급 작전을 전부 클리어한 다음 해금된다. 그러나 난이도 측면에서 볼 때 일반 작전 직후 긴급 작전을 뚫는 것은 뒤로 갈수록 권장하기 어렵다. 적 유닛부터가 다음 지역의 초반 작전 수준을 넘어선다. 적정 작전력은 얼마다 하고 표기만 해놓고 막상 들어가보면 그보다 강한 유닛들이 일부 배치되는 식으로 페이크를 치기도 한다. 예를 들어 4-4e의 경우 적정 작전력은 7000으로 나오지만 보스 작전력이 1만대로 되어 있어 주력부대의 경우 8천 정도의 작전력이 권장되거나 제대 괴멸 내지는 전원 중상 띄울 각오를 해야 한다.[60] 일반 작전을 갓 깬 제대가 바로 돌기엔 무리가 있고 어느 정도 레벨링을 해야지 순탄해진다는 뜻.

    • 모든 작전은 운용 가능한 제대가 있다는 전제 하에 미리 들어가서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작전시작만 누르지 않으면 페널티 없이 빠져나올 수 있으니 처음 수행하는 작전은 반드시 배치상태를 체크해주자. 적 병종 구성은 맵상에 나타난 적 아이콘을 길게 눌러서 확인할 수 있다.

    • 적과 아군 부대간의 상성관계가 존재한다. 가령 적 RF 유닛 상대로 회피 위주 탱커들은 상성이 나쁘며 명중저하나 섬광탄 등 CC기를 가진 제대가 유리하다. 로봇 개나 박쥐(새우), 기계병 같은 물량공세 상대로는 AR제대나 MG제대의 화력으로 밀어버리는 것이 유리하다. 이는 제대 병과를 편중하여 어느 한쪽에 특화시키거나, 혹은 골고루 구성해서 무난한 대응력을 가지도록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 작전 시 주요 행동은 전투와 점령으로 나뉘게 된다. 전투는 말 그대로 철혈 유닛과 싸우는 것이고 점령은 유닛이 위치한 타일을 자기 측으로 점거하는 것(=색깔을 바꾸는 것)이다. 점령은 전투에 비해 수수해서 등한시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매우 중요한 행동이다. 탄보급, 제대배치와 퇴각 등을 담당하는 헬리포드도 우선 점령하지 않으면 아무 쓸모가 없다. 오히려 적이 점령한 헬리포트로부터는 계속해서 적 증원이 오는데다 이렇게 스폰된 적 유닛은 죽여봤자 인형 드랍 판정이 안 뜬다. 또한 아군 지휘부가 점령당하면 해당 작전은 고스란히 실패 처리되며, 심지어 포위점령 등의 간접적인 수단으로도 엿을 먹게 된다.

    • 점령은 유닛이 해당 타일을 점거하는 직접점령과 연결된 다른 타일들을 점령해서 해당 타일까지 점령하는 포위점령으로 구분된다. 두가지 예외를 제외하면 직접점령이든 포위점령이든 해당 턴이 완전히 종료되어야 점령판정이 뜨므로 주의할 것. 이 점령 시스템은 RTS 게임 좀 많이 해보면 바로 알 수 있다만, 포위점령을 보다 자세히 설명하자면 타일 A가 있다고 할 때 A와 연결된(=A로부터 이동 가능한) 다른 모든 타일을 아군이 점령하는 것으로 타일 A에 대한 포위점령 조건이 만족된다. 그러나 아군 타일 구역과 적 타일 구역이 대치하는 상황에서 적이 점령한 타일에 대해 포위점령을 시도할 때는 주의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포위 점령은 이전에 깔려있던 타일이 그 턴에 먹은 타일보다 우선되기 때문. 예를 들어 O를 아군 점령 지역, X를 철혈 점령 지역이라 가정시, OXXX인 상황에서 OXOX 같은 식으로 X_X 사이에 끼인 걸 먹어서 포위 점령을 시도하면, 역으로 그 턴이 끝나는 순간 사전에 X_X가 우선되어 OOOX가 아니라 OXXX로 도로 롤백된다. 때문에 이런 상황에 놓인 걸 정 포위점령하고 싶다면 제대 두 개를 동시에 보내 OXOO 같은 상황을 만들어야 OOOO로 점령할 수 있다. 이는 철혈이 아군 지역을 점령하려 들 때도 마찬가지로 적용되지만, 매 턴 마다 한 칸씩만 이동하는 철혈이 XOOO인 걸 XOXO 같은 식으로 먹을 일은 없기에 구경할 일은 절대 없다.[61]

      • 두 제대를 이용한 점령을 사용하면, 턴 종료시 각 제대가 위치한 두 칸이 한꺼번에 점령되므로 적지에 위치한 헬리포트도 어렵잖게 점거/이용할 수 있다. 점령 여부에 따른 헬리포트 사용 불가 등의 패널티가 신경쓰인다면 유용한 방법. 다만 두 제대를 한꺼번에 움직이니만큼 각각의 식/탄관리에 주의하도록 하자.

    • 점령에 있어 예외는 지휘부다. 지휘부의 경우, 유닛을 옮겨서 직접점령을 했을 시에는 해당 진영의 페이즈가 끝남과 동시에 점령 판정이 뜨면서 작전이 종료된다. 특히 은장 작업 중 이를 생각 안 할 경우, 포위점령을 생각하고서 적 지휘부를 점령했는데 그대로 작전이 끝나버리기도 한다. 은장 작업 중이라면 적 지휘부는 언제나 가장 마지막에 점령하는 것으로 버릇을 들여두자.

      • 이는 아군 적군 상관없이 똑같은 규칙이므로 아군 지휘부 주변에 적 유닛이 가는지 언제나 확인할 필요가 있다. 철혈 유닛이 아군 지휘부에 이동한 채 자기 페이즈를 끝내버리면 그 즉시 작전은 실패 처리가 된다. 또한 지휘부 역시 포위점령으로 인해 먹힐 수 있으니 이것도 주의해야 한다.

    • 작전 성공 조건 중 하나인 지휘부 점령은 상황에 따라 여러모로 활용할 수 있다. 가령 제대 탄약수가 모자라거나 지휘부를 지키는 유닛의 작전력이 너무 높거나 해서 전투가 불가능하다면 지휘주 주변의 타일을 점령하는 것으로 다음턴 시작 전에 지휘부까지 포위점령하는 방법이 있다. 작전시 턴 페이즈는 이번 턴 시작->그리폰 페이즈->(지원제대가 있을 시)지원제대 페이즈->철혈 페이즈->모든 페이즈 종료->다음 턴 시작인데 포위점령 결과는 철혈 페이즈 종료와 동시에 판정되므로 시스템상 다음 턴으로 넘어가기 직전에 작전이 완료된다. 이는 금장 작업시 턴수 조건을 맞추는데 유리하게 써먹을 수 있다.

    • 중립타일은 포위 점령 조건을 만족해도 아무 표시가 나오지 않지만 포위 점령 자체는 정상적으로 이루어진다.

      • 중립타일과 인접한 적 타일을 먹고서 아군 페이즈 종료->적 페이즈에 중립타일이 점령&아군 타일까지 포위됨->그래도 다음 한 턴 동안은 타일이 아군 판정으로 유지되기에 이는 급히 보급이나 수복이 필요한 상황&땅따먹기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활용할 가치가 높다.(이는 중립타일이라서 그런게 아니라, 아군 턴 종료시에 철혈이 포위 점령을 하고 철혈 턴 종료시에 아군이 포위점령을 하기에 발생하는 현상이다. '적 페이즈에 중립타일이 점령&아군 타일까지 포위됨'이라는 상황 자체가 철혈의 포위점령 기회 이후에 일어난 일이라 그 다음 아군 턴 종료시에 포위점령을 당하는 것이다.)

    • 헬리포트의 경우 적지에 위치했고 적이 점령했다 해도 아군 유닛이 그 위치에 있는 동안은 적 유닛이 리스폰되지 않는다.

(기타 추가바람)

  • 자기 핸드폰이 좀 옛날 기종이라 퍼포먼스가 떨어진다거나, 아예 뚝뚝 끊겨가며 게임 하는 전술지휘관들은 안드로이드 디버깅 기능을 이용해서 GPU 렌더링을 강제하는 방법이 좋다. 추가로 삼성 폰이라면 게임 튜너도 써보자(LG도 G5부터는 비슷한 기능이 있다[62][63]). 그래도 안 되면 작업관리자에서 쓸 일 없는 어플부터 전부 끄는 등 리소스 관리를 하고, 게임 설정에서 배경, 효과, 음성 등 각종 소리 옵션과 스킬 발동시 컷인 연출을 꺼보자. 상당히 개선된다.

18. 사운드 트랙[편집]

소녀전선의 사운드 트랙 작곡가는 G.K.이며 미국 아마존에서 음원을 구매할 수 있다. 설정집을 살 경우, 이 CD가 따라온다. 어째서인지 일본 아마존에서 판매가 중지되었다. 큐브 이벤트의 일부와 길티기어 콜라보 이벤트의 경우, 길티기어의 사운드 트랙이 나온다.
DJMAX Respect와의 콜라보레이션이 발표되면서 소녀전선의 OST가 DJMAX에 수록될 예정이라고 한다.

  • Y2064
    로그인 화면에서 들을 수 있는 타이틀 곡이다. 소녀전선의 배경인 2064년 근미래의 인류가 처한 암울한 분위기를 암시하는 곡.

  • Day 1
    사령부 화면, 즉 부관과 메뉴가 있는 화면에서 들을 수 있다. 타이틀 곡과 다르게 희망찬 분위기가 느껴진다.

  • D.O.L.L.
    소녀전선에 등장하는 인형들의 메인테마. 도감 화면에서 들을 수 있다. IOP와 16Lab의 메인 테마인 X5의 편곡으로, 희망차고 신비로운 분위기의 X5와 달리 서정적이고 잔잔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 인형들의 앞에 놓인 미래가 결코 밝지 않음을 암시하고 있다.

  • X5
    연구실과 공방에서 들을 수 있는, IOP 제조공단과 산하의 연구팀 16Lab의 테마이다.

  • Machines Are Talking
    실온증(저체온증)이벤트의 전역 선택화면 테마

  • Blue Star
    전역 클리어 테마. 전역승리버전과 전역패배버전이 있으며 멜로디에 약간 변주를 가한 차이가 있다. 웅장한 행진곡풍이며,
    대부분 빨리 다음 판 한다고 스킵해버리는 비운의 곡이다.

  • 전역 테마 0전역은?

    전역 테마곡은 작전 중에 재생되는 테마인 사이드 A와, 교전돌입시 재생되는 사이드 B가 있다. FTL에서 영향을 받은 듯 하다.[64]

    • Safety First(안전이 우선)
      제1 전역의 테마. 처음 그리폰의 전술 지휘관으로 부임한 우리들 플레이어 케릭터의 설렘을 상징하듯, 사기가 넘치는 밝은 분위기가 돋보인다.

    • Greenlight(안전 지대)
      제2 전역의 테마. 이름처럼 큰 전공을 세워 날아오르는 전술 지휘관을 상징하는 자신감 넘치는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정작 스토리는 암암리에 암울 그 자체로 달려가고 있다는 것이 아이러니.

    • Beacon
      제3 전역의 테마. 지휘관이 본격적으로 활약하기 시작하는 전역답게 이전 곡들보다 긴장감 있어졌다. 하지만 여전히 자신감 넘치는 분위기는 그대로 남아있다.

    • Sentry(감시)
      제4 전역의 테마. 지휘관이 당면한 사태가 급격하게 심각해지는 전역답게 제 3전역 테마보다 훨씬 긴장감 있어졌다. 하지만 재능있는 신입 지휘관의 패기는 여전히 남아있다.

    • For the Record(현실을 직시하라)
      제5 전역의 테마. 분위기가 갑자기 확 바뀌었다. 스토리가 본격적으로 암울하게 흘러가기 시작하는 전환점이며, 소녀전선의 주요 테마와 갈등이 처음 모습을 드러내는 전역답게 비장하고 암울한 분위기를 가진 곡이다. 전황이 급격히 좋지 않아지고, 일의 진행이 급격히 비극적으로 흘러가는 모습에 고뇌하는 전술지휘관과 휘하 그리폰의 인형들을 보여주는, 소녀전선이라는 게임이 앞으로 어떤 비참한 이야기를 들려줄지 암시하는 곡.

    • Host(숙주)
      제6 전역의 테마. AR 소대에게 큰 위기가 닥쳐오며 우산 등의 논리 바이러스 등을 이용해 다방면으로 공세를 취해오는 이대로 철혈에게 당하고 있지 않겠다는 지휘관의 심정이 느껴지는 곡. 전술 지휘관의 패기로운 감투 정신이 돋보인다. 이전보다 훨씬 강력해진 적들과 급격히 암울해진 전황을 헤쳐나가는 강인함이 느껴진다.

    • Nihilism(허무주의)
      제7 전역의 테마. 제 5전역 테마 못지 않은 비장함이 느껴진다. 철혈의 다각적 공세의 압박을 받으면서도 그를 헤쳐나가는 전술 지휘관의 패기와, 이 전역에서 일어날 비극적 사건을 암시하는 곡. 그나저나 지휘관이 7전역 중에 하나만 빼면 다 당당하다...

  • Make Sense
    상점에서 들을 수 있는 곡이다. 카리나의 테마라고 봐도 좋을 듯.

  • Horizon
    지휘실에서 들을 수 있는 곡이다.

  • Initialize
    추가 바람

  • Proud of You(그대와 약속을)

    호감도가 100이 된 인형과 서약을 맺을시 재생되는 곡이다. 서약을 맺은 이후에도 빙글빙글 돌아가는 반지를 클릭하여 서약 장면과 이 곡을 다시 재생할 수 있다. 일단 서약 장면이 재생되었다면 편성창으로 돌아와도 계속 재생되며, 이는 사령부, 즉 메뉴창으로 돌아가기 전까지 지속된다.

  • Cuty(귀여움)
    숙소에서 들을 수 있는 곡으로 이름처럼 귀여운 분위기가 난다. 숙소에서 뽈뽈 돌아다니며 놀고 있는 전술인형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곡.

  • Made in Heaven
    각 전역의 보스 등장 구역의 테마. 철혈의 '우리들(안드로이드)만의 천국을 만들어내겠다'는 듯한 강한 의지, 그리고 그걸 저지하는 그리폰의 인류를 지키는 인형들과 전술지휘관의 격돌을 상징하는 비장하고 박진감있는 테마.

  • Departure
    큐브 이벤트 스테이지의 테마. 고요한 느낌으로 반주가 시작되고 점차 박진감 있게 느껴진다. 마치 당장이라도 무슨 일이 일어날 것 같은 폭풍전야를 연상케 한다. 야전의 느낌을 잘 살린 테마.

  • Black Out
    큐브 이벤트 보스 스테이지(E1-4)의 테마. 우로보로스를 찾다가 맵이 다 철혈의 붉은색으로 물들면 곡 제목처럼 대정전이 일어난 것 같은 분노를 느끼게 될 것이다...

  • White Front
    저체온증 이벤트 스테이지의 테마1.

  • To the Twilight
    저체온증 이벤트 등화 관제 스테이지의 테마.

  • Snowflake
    저체온증 이벤트 재앙의 울버린 보스 스테이지의 테마. 누군가가 음원 파일을 공유할 때 이름을 SONWFAKE로 오타낸 게 퍼져서 해당 명칭으로 검색해도 나온다.

19. 대문 일러스트[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소녀전선/로그인 화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0. 바깥고리[편집]

[1] 정식 명칭은 上海散爆网络科技有限公司이다. 미카팀은 법인 등록 전 명칭으로 현재는 하위 스튜디오의 이름이다.[2] 2017년 8월 25일 Longcheng Ltd.에서 상호 변경[3] 대만 소재 퍼블리셔로 알려져 있으나, 실은 중국 기업 心动网络(XimDong Network, 심동네트워크)의 자회사로, 실질적으론 중국 퍼블리셔로 봐야 한다. 모회사를 드러내고자 하는 의도로 회사명을 심동 글로벌로 바꾼 것으로 보인다. '소녀전선' 퍼블리셔, 사명 심동 글로벌로 변경 [4] 현재 운영사 기준[5] 2017년 7월 22일 현재 앱스토어에서 iOS 6.0 이상 지원된다고 표시되어 있는데 설치는 완료되나 실행 자체가 되지 않는다. 그러던 중 2017년 8월 23일 공식 카페에서 8월 18일 버전 업데이트 후 버그에 관한 후속조치의 글로 iOS 9.0 이상부터 지원한다는 공지가 올라왔다.[6] 2016년 8월 18일자로 일본어 CV 패치가 일부분 이루어졌고 일본어 서비스 일정 등 세부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7] 대부분의 신생 정식 게임 갤러리와 같이 망무새를 비롯한 분탕과 일베충 유입으로 황폐화된 상태이다. 디씨에서 소녀전선 주제로 이야기를 하고 싶다면 아래의 마이너 갤러리들을 추천.[8]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마갤 대피소. 이용자가 많은 갤러리를 원하면 현재 가장 추천되는 갤러리.[9] 빵갤에서 갈라져나온 두번째 마갤 대피소. 빵갤과 코드가 맞지 않으면 본 갤러리를 추천.[10] 참고로 미카 팀은 현재 선본 네트워크 내 개발 부서의 이름으로 활용 중이다.[11] 마침 딥다이브에서 페르시카와 대화하는 자의 이름이 SoundOnly로 표기된다. 제작진의 덕력으로 미루어보아 패러디인 듯.[12] 0법칙과는 별개로 인간 개개인에 대한 보호 의무인 1법칙은 여전히 강력히 작용해서 인류의 멸망을 피하기 위해 행동해야하지만 그것이 1법칙에 위배되는 행동을 필요로 해서 망가지는 로봇의 이야기도 있다.[13] 정확히는 페르시카가 시킨 것.[14] 원래는 소녀전선이 이 사건 이후로 인간들이 감염되서 좀비가 되고 그걸 막는다는 내용이었다고 한다.[15] 애초에 소전의 과금선택지자체가 상당히 제한된 편인지라 기본적인 최적화 정도면 제대및 인형최대갯수 추가정도면 끝이고 거기서 조금더 나간다면 숙소확장 및 추가제대확장 정도. 자원은 코레류 게임이 거의 그런만큼 효율이 엄청나게 낮다. 그러다보니 어찌보면 그나마 100위권이라도 유지하는게 인기를 증명하는 것.[16] 우리나라의 경찰과는 급이 다른 수준의 억제력을 지닌 중국 공안이 대놓고 버티고 있는 상황에선 대규모 회사도 어려운 마당에 중소 규모인 미카팀이 언급하지 못한 건 어찌 보면 당연하긴 했다.[17] 예시[18] 다른 관점으로는 최근 3N사에서 출시한 게임들을 띄어주기 위해 이런 행동을 했다고도 보는 시점이 있다.[19] 하지만 해당 기자의 다른 관련 기사를 보면 단순 우연일 수도 있다.[20] 혹시 럭키패쳐가 깔려있다면 지워보도록 하자. [21] 콜라보판이 자잘하게 소녀전선 전용 편의 기능이 있는 만큼 더블클릭을 전송하지 않는 것으로 추정[22] 정확히 어느쪽이 맞는 건지는 확인바람[23] 본서버에선 7지역에서 기간 한정 드랍을 했으나 한국서버에서도 똑같은 과정을 거칠지 불분명하고, 무엇보다 7지역 자체가 난이도가 높아서 어지간히 준비된 지휘관이 아니면 파밍도 어렵다.[24] 이전 버젼에서 M4A1을 제외했으나, M4A1 문서에도 적혀있지만 M4A1의 기대 딜량은 SOPMOD나 AR-15처럼 부속 2개 + 탄환이 아닌 평범한 AR의 장비임에도 불구하고 5성 상위권에 뒤지지 않을 정도로 우수하다. 오히려 이전 버젼에 적혀있던 FNC는 코어 대비 성능은 좋을지 몰라도 실제 기대딜량은 4성 자버프 하위권인 G36이나 주간전 9A-91과 비슷한 정도이며 M14는 RF라 아예 비교 대상이 아니다. 리베롤? 그게 제조로 나오는게 빠를까, 아니면 2-6을 클리어하고 M4A1을 얻는게 빠를까? 오히려 진형 버프가 비슷한데다가 선쿨도 빠르고 유지시간도 긴 화력 자버프의 M4A1이 스킬작이 버거운 초반에는 훨씬 유용하다.[25] 초보용으로 추천되는 제대 구성이 2SMG 2AR 1RF인데, 이중 2SMG는 초반에 주어지는 스텐과 스콜피온으로, 1RF는 저렴한 3성이나 제조로 나온 자버프 4,5성 내지는 정 안되면 G43을, 2AR을 FNC + AR소대 하나 내지는 AR소대 둘로 채우면 딱 맞아 떨어진다. 물론 마음에 드는 4,5성 AR을 써도 무방하다.[26] M16A1과 RO635는 탱커인데, 획득 시기도 늦고(M16은 4-6, RO는 7-6) 초보시절 주어지는 스텐과 스콜피온 만으로도 1제대 탱킹은 충분한지라 빨리 키울 필요는 없다.[27] 가끔 패키지로 팔긴 하는데 이벤트성이고 이것저것 묶어서 비싸게 팔기 때문에 코어 수급만 생각하면 효율이 매우 안 좋다.[28] 1달치 보석을 이상한데 소비하지 않는한 무과금도 1달에 10씩 병영은 계속 늘릴수있다.[29] 착용할 수 있는 장비도 포함해보면 대략적인 고증에 맞춰볼수있다.[30] 4성의 경우 링크 한 개당 코어 9개, 5성은 코어 15개다. 즉, 5링크까지 모두 코어로 갈 경우 4성은 총 63개, 5성은 총 105개의 코어가 필요하다. 보통 3성 인형을 갈 경우 주는 코어가 1개인걸 감안하면 105개의 3성을 갈아야 5성 한개의 5링크가 가능한 것.[31] 특히 스토리 진행 보상으로 얻게되는 AR 소대 4인방의 경우 스토리 진행 보상 외에 별도로 얻을 방법이 없기에, 오직 코어로만 링크업을 할 수 있어서 5성 유닛들과 함께 제대를 구성하면 백이면 백 코어 오링을 경험하게 된다.[32] 가끔 특정 이벤트로 번들로 코어를 판매하지만 여기에 코어만 있는 게 아니라 다른 물건도 끼어서 판매한다. 다만 제각각인데 따로 구매하면 고비용인 물건이 대부분이라, 막상 보면 코어 값이 0원으로 보일 수 있다.[33] 구글 측에 문의를 보낼 경우 결제 이틀 이내라면 무조건 환불해 준다.[34] 뽑기 1번에 교환권이 1개 지급된다. 100토큰으로 11번 뽑기시에는 11개. 따라서 200교환권≒100토큰 11번 뽑기x18=보석600x18=10,800. 보석:현금 환율로 치면 189,000원[35] 블랙카드에 추가될 때까진 2달 가량 걸린다[36] 밴 공지 이후 블루스택이 아닌 경우 책임져줄 생각이 전혀 없음을 표시했다. 물론 블루스택도 봐주는 건 없다.[37] 사실 며칠 단위로 됐다 안 됐다 계속 바뀌기 때문에 국가 IP를 차단한 건지 중간 접속망이 불안정한 건지 되게 애매하다. #[38] 직링크[39] 설치 후 첫 실행 시 블루스택 메인 화면이 나올 때까지만 우회하면 되고, 일본이나 홍콩 서버로 우회하면 된다. SoftEther VPN 다운로드 및 사용법[40] 화면 확대 축소가 어려울 경우 가상키를 쓰거나 Assistive Zoom이란 앱을 쓰면 된다.[41] 블루스택이 업데이트 될 때마다 다시 중국어로 바뀐다. 보통 며칠 후에 대응 업데이트를 올려놓으므로 확인해보고 다시 덮어씌우면 된다.[42] 그러나 성능상 좋다고 선호하는 사람들도 나름 많다. 앱플레이어별 비교 1,2[43] 중국서버는 웨이보, 한국서버는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로 공유가 가능하다.[44] 한국서버는 2017년 9월 1일 패치에서 정식으로 열렸다. 이후는 예전 서술 - 한국서버에선 할 수 없었으며 추후에 운영진이 보완을 하여 나중에 오픈하겠다고 밝혔다.가 2017.7.11자 패치로 숙소의 우측 상단, 프로필의 좌측 상단, 인형 획득 창에서 좌측 상단에 페이스북 공유 탭이 생겼지만, 테스트 중으로 공유 기능을 삭제하였다가 9월 1일 업데이트로공유 기능을 활성화 하였다.[45] 최소 요구치는 6개지만 이는 통상 필드를 기준으로 한 일반적인 상황이고, 이벤트를 고려하면 못해도 8개까지 열어두는 게 원활한 플레이를 위해서 권장된다. 고난이도 이벤트에 돌입하면 4~10개 제대씩(!) 운용하는 일이 늘어나기 때문이고, 중국서버에서 현재 열린 딥다이브 이벤트의 경우엔 히든지역에서 원활한 공략을 위해 요구되는 제대가 최소 8개였다.[46] 이건 숙소에 구경 오는 친구 지휘관들이 얻어가는 전지의 양에도 적용되기 때문에 제대와 막사를 최대한 늘려놓으면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일거양득이다.[47] 특히 수복계약은 이렇게 퍼줘도 남나 싶을 만큼 무료제공량이 많다.[48] 다만, 잠금 처리된 인형은 여기에 뜨지 않으니 일단 창고부터 열어보는 습관이 필요하다.[49] 그렇다고 너무 금장작을 등한시하는 것도 금물. 보통 금장작의 이유는 중형 제조 오픈을 위한 것도 있지만, 금장 업적을 통한 코어 수급의 목적도 있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여유롭게 가능한 금장은 모두 따서 코어를 수급하고, 중형 제조는 본인의 절제력에 의존하는 방법[50] 예를 들어 많은 지휘관들이 찾는 G41을 5개나 얻었다고 치자. 물론 AR 중에서도 최상위권에 드는 인형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이 G41을 각 제대에 전부 배치시켜 키운다고 하면 다섯 개의 G41이 레벨 10을 찍자마자 대체코어 75개를 요구한다. 그보다는 하나만 레벨 70까지 키우고 나머지 넷을 편제확대용 더미로 쓰는 게 그나마 덜 고통스럽다.[51] 화력, 사속, 회피, 명중[52] 블루스택에서 주고 받은 메시지를 같은 계정이라고 폰에서 확인할 수 없다. 저장되어 있는 기기를 초기화 등으로 소녀전선을 다시 설치할 경우 기록이 모두 날아간다.[53] 섬광탄, 연막탄 등 자체수단 내지는 다른 회피증가, 명중저하 등의 버프/디버프 스킬[54] 그렇다고 게임 초반에 수복에 1분도 안걸리는 경미한 피해를 입은 인형에게 수복제를 남발하면 모자라게 될 수도 있으니 쓸땐 쓰고 아낄땐 아끼자.[55] 전투에서 승리했다면 상쇄되어 의미가 없으며, 패배하더라도 제대 궤멸이 어지간히 누적되지 않는 이상은 1 포인트 까이는 것도 보기 어려운 수준이다. 하지만 생각없이 제대를 굴리면 중상 판정이 뜰 때 붙는 호감도 페널티가 쌓이고 쌓인 끝에 눈에 띄는 호감도 감소로 이어지니 신경은 써줘야 한다.[56] 설정상 전술인형들은 백업한 마인드맵을 통해 되살릴 수 있다. 하지만 어쨌든 죽는 건 죽는거라 호감도가 까이는 것. AR 소대의 경우 설정상 마인드맵 백업이 불가능하지만 플레이어의 편의를 위해 다른 인형처럼 평범하게 수복이 가능하다. 대신 갈아버린 경우에는 돌이킬 수 없다.[57] 특히 4링크 이상 부터는 2링크만 남아도 중상 판정이 뜨기 때문에, 중상 보호를 켜놓을 경우 2링크가 남은 상태에서 바로 퇴각해버려 전투력이 빨리 상실된다는 문제가 있다.[58] 사망 처리된 인형에게 -10 나머지 제대원들에게 전부 -5[59] 단 만드는 걸로만 따지면 산탄총보단 요정이 만들기 쉽다. 사실 요정이 엔드 컨텐츠인건 만들기 어려워서가 아니라 강화가 어려워서이기 때문에 1~2성 요정 한두개만 쓰는걸 목표로 한다면 의외로 진입장벽은 낮은 편. (물론 중형인형제조는 금장 30개이고 중형장비제조는 금장 60개이기 때문에 원리 디자인 의도대로 따지면 요정이 더 엔드 컨텐츠인것 맞다. 다만 친구제대를 잘 활용하면 주력 1개 제대만으로도 금장을 꽤 획득할 수 있기 때문에 적당한 요정 한두기를 먼저 획득하는게 더 쉬울 수도 있다.) 소린이가 소린이를 위해 쓰는 막간 요정팁[60] 물론 보스를 잡는다고 전제했을 때의 이야기다. 모든 작전의 승리조건은 적 지휘부 점령이며 보스나 기타 적 유닛 파괴 여부는 금장 획득 여부를 결정하는데 쓰일 뿐이다.[61] 중간에 갈림길이 있고, 그 쪽으로 뻗는 곳에 또다른 철혈이 있어서 끼어들어 먹는 형태는 여기에 해당 안 된다. 왜냐하면 그 경우 XO(X)O의 (X)가 포위된 게 아니라, 원래 온 지역과 연결되어 있어 뚫린 것으로 취급되기 때문.[62] http://blog.naver.com/gksrlxo3127/220873642201 Ctrl + F 로 중간에 게임 절전모드 언급 부분 참고[63] LG G4, G3/G3.cat6 (6.0 마시멜로)의 경우 게임 최적화가 있긴 하지만 전세계 27개 게임만 지원하니 소녀전선에는 쓸 수 없다.[64] 한국 서버 서비스 초기(2017년 7월)에 전역 테마 BGM이 사이드 B로만 재생되는 버그가 있었는데 2017년 8월 중 전역 진입을 했는데도 후술할 Horizon이 계속해서 재생되는 버그가 발생한 적이 있다. 해당 버그가 수정되면서 사이드 B만 재생되는 버그도 고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