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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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

연표 · 여담 · 조작(컴퓨터 키보드) · 공략글/스토리 정리

세력/설정

남극(중립국) → 남극 연합 · 루크사트 주의 합중국 연맹 / 저복사감염증
3여신계획(제프티 · 노이에르 · 루니샤)

등장인물

제프티 · 멘도 · 제본 · 아테나 · 카를 · 베리야와 소령 · 리겔 · 노이에르 · 교수

무장(아이템)

기관단총 · 돌격소총 · 기관총 · 모신나강(제프티 전용무장) · 수류탄

스토리

소녀전선 ← 30년 전

소녀전선 2.0
少女前线 / 少女前線 / Girls' frontline / 少女戦線

파일:gf-logo.png

개발

SUNBORN Network Technology (MICATEAM)[1]

유통

Digital Sky Entertainment, 비리비리(중국)
X.D. Global Limited[2][3](대만, 한국)

장르

턴제 전략 시뮬레이션

플랫폼

파일:iOS 로고.png / 파일:Android Logo Texture.png

출시일[4]

중국: 2016년 5월 20일
iOS: 2016년 7월 7일
안드로이드: 2016년 7월 21일
한국: 2017년 6월 30일
일본: 2018년 봄 베타 예정
글로벌: 출시 예정[5]

최소
요구 사항

파일:iOS 로고.png : 9.0 이상[6]
파일:Android Logo Texture.png : 4.2 이상

지원 언어

일본어(음성/자막),
중국어(자막)[7], 한국어(자막)

게임 엔진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Official_unity_logo.png

공식 사이트

한국, 네이버 카페, 중국, 대만
웨이보, 비리비리, 글로벌,
트위터(일본), 트위터(한국),
페이스북(한국)

관련 사이트

소녀전선 갤러리[8],
빵집소녀 마이너 갤러리[9],
MICATEAM 마이너 갤러리[10],
X.D글로벌리미티드 마이너 갤러리[11],
루리웹 소녀전선 게시판,
소녀전선 인벤

출시 순서

빵집소녀

소녀전선

세계관 시간대 순서

소녀전선

빵집소녀

1. 개요2. 시놉시스3. 제작 및 유통4. 기본 정보5. 전투6. 공방7. 임무8. 스킬9. 연구10. 스토리 11. 캐릭터
11.1. 전술 인형11.2. 그리폰&크루거11.3. 철혈공조공단11.4. 정규군 특수전 사령부11.5. 기타
12. 설정13. 참여 일러스트레이터14. 배정 성우15. 평가
15.1. 중국서버15.2. 한국서버15.3. 글로벌 서버
16. 문제점17. 사건 및 사고18. 팁과 주의사항19. 사운드 트랙20. 로그인 화면 일러스트21. 바깥고리

1. 개요[편집]

중국의 미카 팀이 제작한 총기 모에화 게임이다.[12] 안드로이드 버전은 운영사, 비리비리, 그리고 2017년 7월 오픈한 한국 서버가 있으며 iOS 버전은 운영사 서버와 한국 서버가 있다. 비리비리는 페이팔을 통한 과금을 한다. 운영사에서 과금을 하려면 결제 대행에 맡기거나 중국의 금융기관에서 발급된 카드여야 한다.

2. 시놉시스[편집]

2060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5년 전 제3차 세계 대전에서 당신과 같은 능력자들만 살아남았습니다.

전쟁은 무기제조 기술을 비약적으로 발전시켰고,
그 기술이 비군사영역에서 사용되어 탄생한 것이 바로 자율인형입니다.

하지만 지금으로부터 4년 전, 철혈공조에서 생산한 인형들이 더 이상 사람의 말을 듣지 않기 시작했고, 인류를 공격했습니다.

당신과 함께 할 그녀들은 I.O.P에서 생산한 제2대 전술인형입니다.

각양각색의 성격을 지닌 그녀들은 현재 당신의 명에 따르기 위하여 대기 중이고, 당신의 명에 따라 총을 들 것입니다.

이제 평화로웠던 그때로 돌아갈 때가 되었습니다.
그리폰과 함께 평화를 되찾읍시다.

3. 제작 및 유통[편집]

제작사는 중국동인 팀인 MICA Team. 2007년에 설립된 동인 팀으로 원래는 2~3명의 인원이 동인 화보와 인디 게임을 제작한 소규모 팀이었는데 인디 게임 빵집소녀를 제작하며 이름을 조금씩 알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동일한 세계관을 다룬 소녀전선을 제작했으며, 출시를 위해 2015년 선본 네트워크 기술(SUNBORN Network Technology)이라는 법인 회사를 설립했다.[13] 본사의 위치는 중국 상하이 쉬후이(徐匯)구. 2016년 7월 구글 플레이앱스토어를 통해 출시 했으며 중국에 이어 한국과 대만에도 진출했다. 개발 초기에는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의 시스템에서 영감을 받았으나 모바일 게임용으로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해 현재의 UI를 개발했다고 한다.

제작진 중 가장 유명한 인물은 CEO이자 프로듀서인 황충(黃翀; Huáng Chōng)이 있다. 성을 뺀 이름을 파자羽中이라는 필명을 쓰고 있는데 한국 팬덤에서는 한국 한자음대로 읽어서 '우중'이라고 읽는다. 한어병음 표기는 Yǔzhōng. 미카 팀 시절부터 활동한 일러스트레이터로, 작중 6P62의 일러스트를 담당했다. 또한 대외 활동에 자주 등장해 사실상 소녀전선의 얼굴마담(...)을 맡고 있기도 하다. 한국에 들어와서 9월 1일에 한 강연에서 자신은 밀덕이라고 소개했다.

게임의 얼굴 마담이다 보니 유저들에게 제일 많이 까이는 존재로 한국에서 제조나 한정 드랍 수집이 망했을 경우 "우중아 이게 게임이냐"라는 댓글들이 달리는 것은 소녀전선 유저들 사이의 으로 자리잡았다. 다만 대체로 농으로 던지는 편이고, 진지하게 까는 경우는 없다. 오히려 팬덤에선 아이돌 대접(?)해주는 편. 공식 4컷 만화에도 등장. 참고로 중국에서도 이와 비슷하게 YZFM또는 우중비마(羽中飞妈; Yǔzhōng fēimā)라는 이 존재한다. 원래 의미는 '우중이는 어머니를 하늘에 날려보냈다' = '우중이 엄마 하늘나라 계심' = '우중이 엄마 뒤짐' 정도의 의미인데, 한국에 수입되면서 '우중이 엄마 하늘 날아다닌다', '우중모 대기권 돌파(...?)' 정도의 아스트랄한 의미가 되었다. 철자도 간체자와 구어체가 교체되며 우중비(羽中飛母)로 약간 바뀌었다. 그 때문에 이런 드립이 나오기도... 방송

퍼블리셔는 중국은 Digital Sky Entertainment, 대만과 한국은 X.D. Global Ltd.가 담당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한국 서비스 관련 문단 참고.

4. 기본 정보[편집]

5. 전투[편집]

5.1. 이벤트[편집]

6. 공방[편집]

7. 임무[편집]

8. 스킬[편집]

9. 연구[편집]

10. 스토리 [편집]

11. 캐릭터[편집]

11.1. 전술 인형[편집]

11.2. 그리폰&크루거[편집]

11.3. 철혈공조공단[편집]

11.4. 정규군 특수전 사령부[편집]

11.5. 기타[편집]

12. 설정[편집]

12.1. 이야기 개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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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메이드 스토리 영상 - 1탄
북란도 사건에서 그리폰 설립까지

팬메이드 스토리 영상 - 2탄
나비사건~안티레인 결성

팬메이드 스토리 영상 - 3탄 (8지역 스포일러 포함)
AntiRain소대

팬메이드 스토리 영상 - 4탄
404 Not Found

팬메이드 스토리 영상 - 리메이크 1탄
Ep1.BreakDown

팬메이드 스토리 영상 - 리메이크 2탄
Ep2.Breakthrough


이 만화도 참조하자. 소녀전선 세계관 만화
전통적이고 고전적이다 못해 클리셰가 된 고전적 주제, 즉, 자아를 가진 로봇의 고뇌와, 로봇의 자아에 대한 서로 상반되는 사상과 철학의 격돌이라는 주제에 인간측의 입장도 넣어서 독특하게 재구성하여 합친 것이 소녀전선의 메인 테마라고 할 수 있다.

소녀전선에서 다뤄지는 이야기의 주제는 의외로 매우 심플하게도 자아가 존재하는 로봇이 자신의 정체성을 묻는 고전적인 테마다. 하지만, 매우 특이한 점이 하나 있는데, 소녀전선의 전술인형들은 자아를 스스로 깨우친 것이 아니라, 애초부터 자아가 존재하는 상태로 제작되며 그런 자아 기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약서에 따라 명령에 복종한다는 것이다. 의외일지 모르지만 스토리를 스킵하지 않고 주의깊게 살펴보면 인형들이 명령에 거역하려 하거나(다만 AR-15의 경우를 제외하면 진짜로 거역하지는 않지만, 동료 인형이나 그리폰의 인간 지휘권자가 주의를 주고 나서야 복종한다.), 대들거나, 무례하게 구는 경우가 인형들에게 감정이 있어서만이라고 보기에는 굉장히 무리가 있어 보일 정도로 많다. 즉 인형들의 복종은 설계상 강제된 게 아니라 그냥 사람이 직장 상사한테 웬만하면 안 대드는 것과 비슷한 수준의 행동이라는 것.

이 부분은 1지역 야간전으로 더욱 두드러지는데, 종장에 이르러 주요 테마인 야간 정찰미션을 약체인 MP5가 진행한 것은 자발적인 지원이며 그 근본적인 까닭이 자신의 가치에 대한 증명시도였음이 밝혀진다. 즉 MP5가 자신의 자아를 스스로 정립해 나가려고 하며, 이를 위해 다소 무리한 임무를 지원함에도 그리폰은 이를 흔쾌히 허락했다는 것이다. 또한 이어서 자신과 그리폰의 무력함에 의구심을 제시하는 인형에게 그러한 불완벽한 모습을 그리폰이 높게 샀으며 오히려 현재의 상황에 대해 불만을 가지는 인형의 이상이야 말로 틀리지는 않았다며 앞으로 그렇게 만들어갈 것이라며 인형들을 이해시키려는 모습을 보인다. 로봇을 단지 인적자원만을 보호하기 위한 도구로 사용했다면 이런 대화가 오갈 수 없을 것이다.

또한 소녀전선의 스토리는 의도적으로 주어진 자아와 리코와 페르시카 간의 보이지 않는 갈등까지 얽혀 고전적이고 간단한 주제에 기반한 것 치고는 굉장히 복잡한 플롯을 가지고 있다. 그리폰 - IOP - 16LAB과 철혈공조공단-리코의 인형의 의식 설계에 대한 목적은 같으나 그 실체가 전혀 다른, 서로 정면 충돌하는 사상과 철학의 갈등 또한 스토리의 몰입감을 높이는 요소다. 여기에 더해서, 그리폰측과 철혈측의 정면 충돌하는 듯 하면서도 서로가 가진 노골적인 모순점이 굉장히 빛나는 요소다. 그리고 이 모순적인 대립은 결국 페르시카와 리코간의 철학적 갈등에 기반하고 있으며, 이미 죽긴 했지만 철혈 폭동이라는 사건으로 충격을 주고 있는 리코와 그 리코의 산물인 철혈 인형들을 분석하려는 페르시카의 구도는 소녀전선 스토리의 몰입감을 크게 증폭시킨다.

흥미로운 점은 소녀전선에서 주요하게 등장하는 철혈폭동은 소녀전선/빵집소녀 세계관에서는 그냥 듣보잡급 사건으로 간주한다는 것이다. 현장에서 뛰고 있는 플레이어 처지에서는 정말 산전수전 다 겪는 치열한 전장이 펼쳐지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다."란 말처럼, 붕괴액으로 초토화된 지구의 인류 처지에서 겨우 일개 PMC에게 두들겨 맞고 있는 철혈의 반군로봇은 관심거리조차 되지 못한다. 현장에서 그리폰의 전술지휘관으로써, 철혈을 상대로 인형들을 갈아넣어가며 작전을 치루고 있는 플레이어의 시점에선 윗 문단들에서 설명된 대로의 치열한 사상 및 철학의 갈등이 일어나고 있으나, 인형이라는 로봇이 다방면에서 활용되는 세계에서 기계의 반란이라는 매우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음에도 그것이 그대로 묻혀 이야깃거리도 되지 못하는 모습을 보면 참 만감이 교차한다. 사실 이건 철혈 사건이 진짜 별거 아닌 사건이라 그런게 아니라 8지역 스토리를 보면 시대 배경상 정보가 철저하게 통제되어 있는 것일 가능성이 크다.

암울한 세계관과는 별개로 전반적으로 아이작 아시모프의 아이, 로봇의 긍정적인 분위기를 많이 차용한 것 같다. 아이, 로봇에서는 로봇은 인간을 보호해야한다는 1법칙을 인류라는 공동체 전체로 확장하여 인류가 멸망하게 방치해선 아니된다로 재해석한 0법칙이 등장하는데, 이것은 인류가 예상하지 못한 긍정적인 기술적 특이점으로 묘사된다. 인공지능이 스스로 발전하면서 자발적으로 인류에 대한 헌신을 강화해나간 것.[14]

다만 "아이, 로봇"의 긍정적 분위기를 차용한것과는 별개로 "아이, 로봇" 등 로봇물에서 자주 나오는 로봇 3원칙은 인형들에게 적용되어 있지 않으며, 인형들의 행동의 제한은 그저 직급에 따른 권한의 유무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이지 그런 거 없다는 식으로 4지역 야간 전부터 언급된다. 아예 서약 설명에는 '더 많은' 권한이라고 되어있다.

소녀전선의 맵별 스토리는 AR 소대를 주인공으로 활약하고 전술지휘관은 주인공 뒤편에서 활동하는 일반전, (특별임무이므로) 전술지휘관이 좀더 전면에 등장하는 긴급전, 404 소대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스토리의 가장 어두운면을 보여주는 이벤트전, 그리고 그리폰 인형들 개개인의 모습을 보여주는 야간전으로 구성되어있다.

특히, 야간전의 경우 인형들 개개인의 실정을 가장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어 가장 미시적인 부분이 묘사되는 스토리 라인이라고 할 수 있다. 혼란스럽고 암울하기 짝이 없는 소녀전선 세계에서 인형들 개개인의 모습이 그대로 투영되는 야간전 스토리는 소시민적인 느낌을 주기도 한다. 또한, 이 야간전 스토리라인은 결국 그리폰이 자사의 인형들에게 궁극적으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암시하는 것이기도 하다. 야간전에서 인형들이 보여주는 매우 인간적인 모습, 그리고 그에 따라오는, 그녀들은 왜 그렇게 만들어졌는가?란 의문이 야간전 스토리가 궁극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바이다.

야간전에서 인형들은 자아를 실현하려고 하며(1지역), 군을 무조건적인 아군으로 인식하지 않으며(1,2지역), 각자의 욕망이나 이해관계에 의해 전투에 참여하며(2지역), 상호간에 특유의 유대감을 가지고(3지역), AR소대와 같이 특별하게 만들어진 제대가 아님에도 자신의 위치에 대한 책임감과 전우애를 느낀다.(4지역) 특히 5지역에서의 먹방(...)은 아이러니한데, 스토리의 주요 갈등요소인 식량부족 문제는 애초에 발생하지도 않았다. 처음부터 MRE를 가지고 있었으며, 그럼에도 이들이 불만을 토로하면서 대장을 회유하고 빼돌린 보급품을 부셔버린 디스트로이어에게 복수심을 다지는 것은 오직 신선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다는 식욕 때문이다. 게다가 일부 인형들 사이에서 상호간에 갈등을 겪게 만드는 사유가 서로간의 미각적 견해 차이라는 점에서 이들이 인간과 다른 부분이 무엇인가 고민하게 만든다.

한편, 소녀전선의 암울하기 짝이 없는 현실을 가장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이 야간전 스토리이기도 한데, 이런 훈훈하고 희망찬 모습과는 반대로 리코리스가 남긴 유산을 얻기 위해 스스로[15] 우산이라는 함정에 들어가기까지 하는 것을 보면 결국 그리폰측이 바라는 바가 긍정적인 것인지 아닌지 의구심을 가지게 만든다. 다만, 이 부분에서 크루거의 경우 군부의 자료 독촉에 의해 어쩔 수 없이 페르시카에게 일임시킨다는 묘사가 있기 때문에 이야기가 진행되어야 정확하게 파악이 가능하다.

게임 배경에 관련된 단편소설을 외주로 맡겼는데 맡긴 곳에서 또 다른 냉전무단표절 해버렸다. 사실 두 세계관은 아무런 관계가 없다.

12.2. 주요사건[편집]

12.2.1. 북란도 사건[편집]

2030년, 북란도에서 발견된 유적으로 인근에 살던 중학생들이 모험 삼아 유적에 들어간 일로 말미암아 내부의 붕괴액[16]이라 불리는 물질이 전 세계에 퍼지게 된 사건. 사실 이 유적은 일전에도 발굴 과정에서 붕괴액이 누출되어 북란도와 그 인근 지역에 인명 피해와 저복사감염증(ELID)를 일으킨 변이체에 의해 시달렸기에 외부의 출입이 통제된 상태였다. 이때 유적으로 들어간 학생들을 수색, 구출하기 위해 특수부대가 투입되는 데 유적이 불안정해지자 입구를 봉쇄하기 위해 폭파를 강행했는데, 이 여파로 붕괴액이 전면 누출되면서 전세계로 퍼졌다.[17][18]이 사건으로 수많은 지역이 사람이 살 수 없는 지역으로 오염되었고, 인구가 크게 줄어들었다. 이는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게 된 가장 큰 원인이 된다.

12.2.2. 제3차 세계대전[편집]

북란도 사건으로 말미암아 갈수록 피해가 커져만 가는 와중에 각국은 서로에게 책임을 떠넘기며 한편으로는 비난하는 등, 형편은 악화되었다. 결국 2045년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났고, 이때 남극만 독립국가 선포와 동시에 중립국으로 선포하였다. 남극의 이야기는 이후에 빵집소녀와 이어진다. 전쟁은 2051년이 되어서야 끝난다. 하지만 2045년 이후로 20년 동안을 침묵의 20년이라 부르게 된다.

이후 세상이 얼마나 망했는가를 숙소 가구 텍스트에서 어느정도 확인할 수 있는데, 달력 발행이 멈췄다거나(신세계 1- 포스터) 방사능 비가 내린다거나(신세계 1- 옷걸이), 마실 수 있는 물이 귀중하게 여겨지며(신세계 1- 생수박스), 사슴은 거의 멸종된 것 같고(지휘실- 금속 사슴머리 장식), 상어나 돌고래도 멸종 위기다.(황금빛 백사장- 인공 해안선) 이밖에도 사람들은 희망을 잃고 불안해한다는 등 암울한 묘사가 종종 나온다. 다만 가구 텍스트 자체가 그때그때 컨셉에 맞춰서 정해지는 느낌도 있다 보니 이런 텍스트가 실제 세계관 설정과 얼마나 가까운지는 확실치 않다. 신세계 가구의 경우 뉴클리어 아포칼립스의 컨셉을 맞춘거지 실제로 인게임과 빵집소녀의 연표를 보아도 핵무기나 방사능과 관련된 언급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 외에도 MG5의 황야의 낚시꾼 스킨 스토리에서 인간세력 몇몇이 테러도 심심찮게 벌인단 언급이 있는 등 막장인 상황이다.
소녀전선 5지역 야간의 스토리에서는 빈부격차가 극심한것으로 보이며, 부자들은 좋은 식재료로 파티를 여는데 정작 많은사람들은 굶주린다는 언급이 있었다.[19]

12.2.3. 철혈 폭동[편집]

12.3. 등장 세력[편집]

12.3.1. 그리폰&크루거[편집]

12.3.2. IOP제조공단[편집]

12.3.3. 철혈공조공단[편집]

12.3.4. 정규군 특수작전 사령부[편집]

12.4. 설정[편집]

12.4.1. 전술인형[편집]

12.4.2. 우산 바이러스[편집]

13. 참여 일러스트레이터[편집]

14. 배정 성우[편집]

15. 평가[편집]

15.1. 중국서버[편집]

중국에서의 매출은 아이폰 기준으로 대략 100위권 이하 순위에서 오가고 있으며, 새로운 스킨이 등장할 경우 50위권 이내에 진입하기도 한다.[20] 전반적으로 평이한 성적을 보이나, 전함소녀, 붕괴3 등 이미 국내에 익히 알려진 중국 게임보다는 매출 순위가 전반적으로 떨어지는 편이다. 그럼에도 중국 내에서의 게임에 대한 호의적인 평가와 비리비리, 바이두 등 중국 내 유명 사이트에서의 채널링으로 소녀전선 공식 방송에서 동시 시청자수 6만명을 기록하는 등 어느정도 고정 유저층을 확보하고 선전하는 중이다.[21]

오히려 소녀전선은 대만서버에서 흥하고 있는데, 대만 서버에서의 매출은 아이폰 기준으로 대략 10위권 순위에서 오가고 있다. 소녀전선 제작진들이 대만인들을 위한 방송을 따로 챙겨주고 대만인들을 위한 페이스북을 따로 개설할 정도로 매우 흥행하는 편. 덕분에 국내로 흘러들어오는 소녀전선 관련 중국발 팬아트는 사실 대만산인 경우가 많다. 게임 내에서 종종 기념일이나 이벤트 관련해서 우편이 날아오는 경우가 있는데, 중국서버와 대만서버 우편 내용이 서로 대립되는 시각에서 쓰여진 경우가 종종 있다. 예를 들면 NZ75와 톰슨이 관련된 일에서 중국 서버에는 NZ75가 우편을 보내고 대만 서버에는 톰슨이 우편을 보내는 식이다.

한국에서는 중국 서버 오픈 이후부터 소녀전선 갤러리를 중심으로 중국어의 장벽을 뚫고 플레이하는 유저들이 소수 있었으며, 이후 일부 유저들이 직접 한글패치를 배포한 이후에는 유저들이 크게 증가하기도 하였으나 그렇다고 해도 한국서버 오픈 이전의 소녀전선은 어디까지나 마이너한 중국 게임의 위치였고, 한글 패치 설치의 번거로움과 불편함을 들어 게임하기를 꺼리는 유저들도 상당수 있었다.

15.2. 한국서버[편집]

내용이 길어져서 분리 되었다. 소녀전선/한국 서비스 문서 참조.

15.3. 글로벌 서버[편집]

16. 문제점[편집]

17. 사건 및 사고[편집]

18. 팁과 주의사항[편집]

19. 사운드 트랙[편집]



소녀전선의 사운드 트랙 작곡가는 G.K.[22], Haloweak[23] 등이 소속되어있는 Vanguard Sound라는 서클 혹은 레이블에서 전담하며, G.K.가 전체적인 사운드 디렉팅을 맡고 있다. 미국 아마존에서 음원을 구매할 수 있다. 설정집을 살 경우, 이 CD가 따라온다. 어째서인지 일본 아마존에서 판매가 중지되었다. 큐브 이벤트의 일부와 길티기어 콜라보 이벤트의 경우, 길티기어의 사운드 트랙이 나온다.

  • Y2064 - 로그인 화면

    - 소녀전선의 배경인 2064년 근미래의 인류가 처한 암울한 상황을 암시하는 곡.

  • Day 1
    사령부 화면, 즉 부관과 메뉴가 있는 화면에서 들을 수 있다. 타이틀 곡과 다르게 희망찬 분위기가 느껴진다.

  • D.O.L.L.
    소녀전선에 등장하는 인형들의 메인테마. 도감 화면에서 들을 수 있다. IOP와 16Lab의 메인 테마인 X5의 편곡으로, 희망차고 신비로운 분위기의 X5와 달리 서정적이고 잔잔한 분위기로 편곡되어, 인형들의 앞에 놓인 미래가 결코 밝지 않음을 암시하고 있다.

  • X5
    연구실과 공방에서 들을 수 있는, IOP 제조공단과 산하의 연구팀 16Lab의 테마이다.

  • Machines Are Talking
    실온증(저체온증)이벤트의 전역 선택화면 테마

  • Blue Star
    전역 클리어 테마. 전역승리버전과 전역패배버전이 있으며 멜로디에 약간 변주를 가한 차이가 있다. 웅장한 행진곡풍인데, 대부분 빨리 다음 판 한다고 스킵해버리는 비운의 곡이다.

  • 전역 테마

    - 전역 테마곡은 작전 중에 재생되는 테마인 사이드 A와, 교전돌입시 재생되는 사이드 B가 있다. FTL에서 영향을 받은 듯 하다.[24]

  • Safety First(안전이 우선) - 1전역
    제1 전역의 테마. 처음 그리폰의 전술 지휘관으로 부임한 우리들 플레이어 케릭터의 설렘을 상징하듯, 사기가 넘치는 밝은 분위기가 돋보인다.

  • Greenlight(안전 지대) - 2전역
    제2 전역의 테마. 이름처럼 큰 전공을 세워 날아오르는 전술 지휘관을 상징하는 자신감 넘치는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정작 스토리는 암암리에 암울 그 자체로 달려가고 있다는 것이 아이러니.

  • Beacon - 3전역
    - 지휘관이 본격적으로 활약하기 시작하는 전역답게 이전 곡들보다 긴장감 있어졌다. 하지만 여전히 자신감 넘치는 분위기는 그대로 남아있다.

  • Sentry(감시) - 4전역
    - 지휘관이 당면한 사태가 급격하게 심각해지는 전역답게 제 3전역 테마보다 훨씬 긴장감 있어졌다. 하지만 재능있는 신입 지휘관의 패기는 여전히 남아있다. 거지런 도느라 지처 죽도록 듣게 된다.

  • For the Record(현실을 직시하라) - 5전역
    - 분위기가 갑자기 확 바뀌었다. 스토리가 본격적으로 암울하게 흘러가기 시작하는 전환점이며, 소녀전선의 주요 테마와 갈등이 처음 모습을 드러내는 전역답게 비장하고 암울한 분위기를 가진 곡이다. 전황이 급격히 좋지 않아지고, 일의 진행이 급격히 비극적으로 흘러가는 모습에 고뇌하는 전술지휘관과 휘하 그리폰의 인형들을 보여주는, 소녀전선이라는 게임이 앞으로 어떤 비참한 이야기를 들려줄지 암시하는 곡.

  • Host(숙주) - 6전역, 저체온증 히든 : 이상한 나라로
    - AR 소대에게 큰 위기가 닥쳐오며 우산 등의 논리 바이러스 등을 이용해 다방면으로 공세를 취해오는 이대로 철혈에게 당하고 있지 않겠다는 지휘관의 심정이 느껴지는 곡. 전술 지휘관의 패기로운 감투 정신이 돋보인다. 이전보다 훨씬 강력해진 적들[25]과 급격히 암울해진 전황을 헤쳐나가는 강인함이 느껴진다.

  • Nihilism(허무주의) - 7전역, 0전역, 저체온증 재앙의 울버린 지역
    - 제 5전역 테마 못지 않은 비장함이 느껴진다. 철혈의 다각적 공세의 압박을 받으면서도 그를 헤쳐나가는 전술 지휘관의 패기와, 앞으로 더욱 시궁창으로 빠질 스토리를 암시한다. 어쩐지 5전역 빼면 다 당당하다.

  • Make Sense - 상점

    - 카리나의 테마라고 봐도 좋을 듯. 그나저나 현질을 하는 곳에서 나오는 배경음악 이름이 Make Sense라니...

  • Horizon - 전투메뉴
    - 작전을 준비하는 지휘실의 분위기를 잘 표현했다. 모의작전에서는 이곡의 편곡 버전이 나온다.

  • Initialize
    추가 바람

  • Proud of You(그대와 약속을)
    호감도가 100이 된 인형과 서약을 맺을시 재생되는 곡이다. 서약을 맺은 이후에도 빙글빙글 돌아가는 반지를 클릭하여 서약 장면과 이 곡을 다시 재생할 수 있다. 일단 서약 장면이 재생되었다면 편성창으로 돌아와도 계속 재생되며, 이는 사령부, 즉 메뉴창으로 돌아가기 전까지 지속된다.

  • Cuty(귀요미)
    숙소에서 들을 수 있는 곡으로 이름처럼 귀여운 분위기가 난다. 숙소에서 뽈뽈 돌아다니며 놀고 있는 전술인형들을 구경하는 재미를 더 키워주는 곡.

  • Made in Heaven - 0전역을 제외한 정규 보스 테마곡

    - 철혈의 '우리들(안드로이드)만의 천국을 만들어내겠다'는 듯한 강한 의지, 그리고 그걸 저지하는 그리폰의 인류를 지키는 인형들과 전술지휘관의 격돌을 상징하는 비장하고 박진감있는 테마.

  • Departure - 큐브작전 1,2,3지역

    - 고요한 느낌으로 반주가 시작되고 점차 박진감 있게 느껴진다. 마치 당장이라도 무슨 일이 일어날 것 같은 폭풍전야를 연상케 한다. 야전의 느낌을 잘 살린 테마.

  • Black Out - 큐브작전 우로보로스 지역

    - 우로보로스를 찾다가 맵이 다 철혈의 붉은색으로 물들어가는 꼴을 보다보면 곡 제목처럼 대정전이 일어난 것 같은 분노를 느끼게 될 것이다...

  • White Front - 저체온증 귀환작전 1,2,3지역
    저체온증 이벤트 귀환작전 스테이지의 테마.

  • To the Twilight - 저체온증 등화관제 1,2,3지역
    저체온증 이벤트 등화관제 스테이지의 테마.

  • Snowflake - 저체온증 보스 스테이지 테마

    - 누군가가 음원 파일을 공유할 때 이름을 SONWFAKE로 오타낸 게 퍼져서 해당 명칭으로 검색해도 나온다.

  • Frontline - 한국판 한정 OST
    SQUARE MUSIQ에서 만들었다. M2U, B@kamin이 작곡했고 구리리가 보컬을 맡았다. DJMAX RESPECT와의 콜라보레이션이 발표되면서 소녀전선의 OST가 DJMAX에 수록될 예정이라고 한다. 그 후 2018년 1월 13일 이 곡이 유튜브에 공개되었다. 풀버전은 정발판 설정집[26]에 수록될 예정. 듣자마자 유저들은 아 이거 줜내 어렵게 나오겠네ㅡㅡ이러는 중이다


그외에도 곡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심층투영:DEEP DIVE 이벤트 전역에 사용된 BGM도 있는데, 특히 가이아가 나오는 3-4전역의 BGM[27]이 최종보스 스테이지를 방불케하는 압도적인 포스로 극찬을 받고 있다.

20. 로그인 화면 일러스트[편집]

21. 바깥고리[편집]

[1] 정식 명칭은 上海散爆网络科技有限公司이다. 미카팀은 법인 등록 전 명칭으로 현재는 하위 스튜디오의 이름이다.[2] 2017년 8월 25일 Longcheng Ltd.에서 상호 변경[3] 대만 소재 퍼블리셔로 알려져 있으나, 실은 중국 기업 心动网络(XimDong Network, 심동네트워크)의 자회사로, 실질적으론 중국 퍼블리셔로 봐야 한다. 모회사를 드러내고자 하는 의도로 회사명을 심동 글로벌로 바꾼 것으로 보인다. '소녀전선' 퍼블리셔, 사명 심동 글로벌로 변경 [4] 현재 운영사 기준[5] 총기 관련 라이센스 문제 탓에 실존하는 일부 총기의 명칭이 변경되어 출시될 예정이다. 런칭 트레일러의 21초 부분에서 FNC가 FCB로 변경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사실 태생이 중국산 게임이라 실존 총기에 관한 라이센스 정식 취득이 사실상 무시되었던 탓도 있는데, 일반적으로 총기와 밀접하게 관련된 FPS 게임 등의 경우 총기 라이센스를 정식으로 취득한 뒤 발매한다.[6] 과거 앱스토어에서 iOS 6.0 이상 지원된다고 표시되어 있었으나 설치만 완료될 뿐 실행 자체가 되지 않았다. 그러던 중 2017년 8월 23일 공식 카페에서 8월 18일 버전 업데이트 후 버그에 관한 후속조치의 글로 iOS 9.0 이상부터 지원한다는 공지가 올라왔다.[7] 2016년 8월 18일자로 일본어 CV 패치가 일부분 이루어졌고 일본어 서비스 일정 등 세부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8] 멸망. 이유는 소녀전선 갤러리 항목 참고. 옛 게시글들을 찾을 목적이 아니라면 들어가지 않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다.[9] 디시인사이드 최대 규모의 소녀전선 커뮤니티이자 구 소녀전선 갤러들의 대피소. 이용자가 많은 갤러리를 원하면 현재 가장 추천되나, 루리웹/네덕 분위기가 진하고 완장질이 심하다.[10] 빵갤에서 갈라져나온 대피소 중 가장 규모가 크다. 빵갤과 코드가 맞지 않으면 본 갤러리를 추천.[11] 빵갤에서 갈라져나온 두번째 마갤 대피소. 미카팀 마갤보다 글리젠이 딸린다.[12] 상세히 따지면 흔한 씹덕 계열이 아니라 , 캐릭터보단 총기가 더 상세한 밀덕 게임이다. 애초에 사장이 밀덕인데 말 끝난거지[13] 참고로 미카 팀은 현재 선본 네트워크 내 개발 부서의 이름으로 활용 중이다.[14] 0법칙과는 별개로 인간 개개인에 대한 보호 의무인 1법칙은 여전히 강력히 작용해서 인류의 멸망을 피하기 위해 행동해야하지만 그것이 1법칙에 위배되는 행동을 필요로 해서 망가지는 로봇의 이야기도 있다.[15] 정확히는 페르시카가 시킨 것.[16] 말이 액이지 일종의 입자 파동이라고 한다. 극도로 위험하지만 이용 방법에 따라 물질의 붕괴와 재구축을 가능하게 한다고.[17] 이 때문에 무슨 폭파를 어떻게 했길래 전세계가 개판이 되었냐는 의문이 있었는데, 유적 외벽이 붕괴되면서 유출된 붕괴액이 일종의 구름 비슷한 것을 형성하여 무역풍을 타고 전세계로 퍼져나간 것 공식 설정집(링크 2-2부분)[18] 원래는 소녀전선이 이 사건 이후로 인간들이 감염되서 좀비가 되고 그걸 막는다는 내용(세계관 설정에서 언급된 E.L.I.D?)이었다고 한다.[19] 이 사실을 알고난 엠뀨뀨는 대원들이 식량 몇개를 빼돌리는 것을 묵인하였다 [20] 애초에 소전의 과금선택지자체가 상당히 제한된 편인지라 기본적인 최적화 정도면 제대및 인형최대갯수 추가정도면 끝이고 거기서 조금더 나간다면 숙소확장 및 추가제대확장 정도. 자원은 코레류 게임이 거의 그런만큼 효율이 엄청나게 낮다. 그러다보니 어찌보면 그나마 100위권이라도 유지하는게 인기를 증명하는 것.[21] 근데 주의할 점은 매출이 흥하다고 무조건 잘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해선 안된다는 것이다. 그런 논리면 우리나라에서 혹평받는 게임인 리니지 M이나 테라 M이 매출 1~2위를 다툰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수작이라 평가하는 셈이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물론 매출이 많을수록 인기가 많다는 논리 자체는 틀린 것은 아니며 소녀전선이 수작인 것 또한 부인의 여지가 없지만, 매출이 1위면 게임 작품성도 1위라는 생각은 논리적으로 따져야 할 것이다.[22] EXIT TUNES의 Ravemania 앨범에 Violet Pulse라는 곡으로 참여한적이 있다. 해당곡은 beatmania IIDX 23 copula에 판권형태로 수록되었는데, 판권 수록형태이긴 하나 이는 IIDX 사상 최초로 수록된 중국인 작곡가의 곡이기도 하다.[23] CytusMUSYNC등에 곡을 제공한적이 있으며, Diverse System에서도 곡이 몇개 입선된적이 있다.[24] 한국 서버 서비스 초기(2017년 7월)에 전역 테마 BGM이 사이드 B로만 재생되는 버그가 있었는데 2017년 8월 중 전역 진입을 했는데도 후술할 Horizon이 계속해서 재생되는 버그가 발생한 적이 있다. 해당 버그가 수정되면서 사이드 B만 재생되는 버그도 고쳐졌다.[25] 6전역 부터 난이도가 급상승한다.[26] The Art Of Girl’s Frontline Vol.1[27] 1-4, 2-4에도 같은 곡이 사용되었지만, 3-4에는 보컬이 들어갔다. 그런데 노래를 부른 사람이 아직도 공개되지 않아 많은 지휘관들의 궁금증을 사고 있는중.[28] 현 분탕, 일베충, 망무새등으로 인하여 망갤화. 밑의 빵집소녀 갤러리가 사실상 유저들의 현 본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