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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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MP35
MaschinenPistole 35
35년식 기관단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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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원산지
【펼치기 · 접기】
이력
역사
개발
에밀 베르크만
개발년도
생산
베르크만 조병창
생산년도
생산수
40,000정
사용국
사용된 전쟁
기종
원형
MP18
BMP34
파생형
MP39
제원
탄약
급탄
24, 32발들이 막대탄창
작동방식
블로우백, 오픈 볼트
총열길이
200mm
전장
840mm
중량
4.24kg(비장전시)
발사속도
540RPM
탄속
365m/s
유효사거리
150~200m
 
1. 개요2. 상세3. 둘러보기

 

1. 개요[편집]

 
테오도어 베르크만[1]의 아들이였던 에밀 베르크만[2]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개발한 기관단총.[3]
 

2. 상세[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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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gotten Weapons의 리뷰 및 사격 영상
맨 처음에는 군용이 아니라 경찰용 및 민수용[4]으로 판매되었고, 이후에 독일 국방군에 채용되기 위해서 새로 기관단총을 개량하게 되었고, 그게 바로 MP35 기관단총이다.

여러 가지 면에서 장전구조[5]와 목재 부품 사용, 이로 인한 무게 증가 등 MP18과 동일한 점들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MP18에서 제기된 급탄시 불량 문제나 가격 문제에서는 개량을 통해서 군용으로 대량 생산이 가능한 수준까지 개량되었고, 그에 따라 독일 국방군에서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쓰인 주력 기관단총들 중 하나로 자리잡는다.

사실상 MP40이 개발되기 전에 나온 녀석임에도 불구하고 구조상 특징 때문에 제식 기관단총으로 최전선에서 전군에 배치되는 행운을 얻지는 못했다. 그러나 4만 정 이상으로 많은 양이 생산되었기에 무장친위대의 제식 기관단총으로 사용되는 행운을 얻는다. 이러한 점 덕분에 MP35는 1945년 종전까지 계속 사용되었고, 종전 이후에도 볼리비아, 스페인, 스웨덴에 수출되어 수년간 사용되었다.[6]
 

3. 둘러보기[편집]

 
[ 펼치기 · 접기 ]
개인화기
지원화기
경기관총
중기관총
기타
※ 윗첨자V : 국민돌격대가 사용
당시 독일은 고질적인 무기부족, 점령국가의 치안을 이유로 기존의 노획 무기에 새로운 제식명을 붙여 사용했다.

 
[1] Theodor Bergmann[2] Emil Bergmann[3] 에밀의 경우 아무래도 아버지가 만든 MP18에 대한 영향을 많이 받아서인지, 혹은 맨 처음 많은 참고를 했던 MP32 기관단총이 MP18과 많은 점에서 비슷해서인지 몰라도 MP18에 크게 영향을 받았던 BMP34(나중에는 베르크만 MP34 기관단총으로 명명)을 개발하게 되었다.[4] 민수시장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민수시장이 아니라 다른 나라 경찰용으로 흘러들어간 게 대부분이다.[5] 다만 MP18와는 다르게 오른쪽으로 탄창이 급탄되는 형식이었다.[6] 이 당시에는 M39라는 이름으로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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