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TME 소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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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CETME Modelo
CETME Model Rifle(s)
CETME 소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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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원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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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
역사
개발
루트비히 포르그림러
개발년도
생산
CETME
생산년도
사용국
사용된 전쟁
기종
원형
파생형
모델 A/B/C/E/L/R
H&K G3
세부사항
탄약
급탄
20발들이 박스탄창
20, 30발들이 STANAG 탄창[1]
작동방식
롤러 지연 블로우백
총열길이
450mm
전장
1,016mm
중량
4.49kg
발사속도
550~650RPM
탄속
760m/s
 
1. 개요2. 상세3. 목록
3.1. 모델 A3.2. 모델 B (모델 58)3.3. 모델 C3.4. 모델 E3.5. 모델 L 시리즈3.6. 모델 R
4. 같은 계열의 소총5. 미디어에서의 등장6. 에어소프트건7. 둘러보기

 

1. 개요[편집]

 
스페인의 CETME(Centro de Estudios Técnicos de Materiales Especiales)사가 개발한 소총들을 일람하는 문서.
 

2. 상세[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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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G45
무기백과사전에 수록된 전체적인 역사

롤러 지연식 블로우백으로 작동하는 StG45의 설계를 기초로 하여 개발되었다. 한편 프랑스에서도 CEAM M1950으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었지만 1950년에 중단되었다.[2]

마우저 출신이었던 총기 설계자인 루트비히 포르그림러(Ludwig Vorgrimler)가 설계했다.
 

3. 목록[편집]

 

3.1. 모델 A[편집]

 
  • 모델 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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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9년에 등장한 첫 모델이자 시제형. 반자동 사격 시 클로즈드 볼트로, 자동 사격 시에는 오픈 볼트로 작동하는 특이한 구조를 갖추고 있다. 그러나 FG42처럼 구조가 복잡해지는 단점이 있었는지 다음 모델부터는 클로즈드 볼트로만 작동되도록 변경되었다.
  • 모델 A2
    1956년에 등장한 시제형 모델. A1과 달리 클로즈드 볼트 상태에서만 작동하고, 발사 중에 움직이지 않는 접이식 장전손잡이를 채택했다. A2까지만 해도 핸드가드는 없는 것으로 보아 탄창 부근을 잡거나 경기관총으로서의 운용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Forgotten Weapons의 7.62mm 버전 CETME 모델 A2(좌) / 7.92×41mm CETME(우) 리뷰 영상
    7.92mm탄을 사용하는 버전과 7.62mm탄을 사용하는 버전을 동시에 테스트했다. 7.92mm탄은 7.92×33mm 쿠르츠탄을 기초로 한 탄약인 7.92×41mm CETME M53으로, 7.92×40mm로도 알려져 있다. 알루미늄 관통자를 심은 황동 탄자를 사용했는데, 탄자가 길어 기묘한 형상을 띠었지만 무게가 가벼워 훌륭한 직선 탄도를 만들었다. 하지만 생각보다 위력이 충분하지 않았고, 무엇보다 인체 내에서 크게 변형되는 탓에 할로 포인트로 간주되어 헤이그 협약에 위배되었다. 이 때문에 7.62×40mm CETME M53탄으로 개량되었고, 최종적으로 7.62×51mm NATO탄을 개량한 7.62×51mm CETME탄이 채용되었는데, 탄자 중심에 플라스틱을 심고 장약량을 줄여 반동을 줄인 탄이다.[3]
 

3.2. 모델 B (모델 58)[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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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 9월에 제식 채용되어 같은 해부터 생산되기 시작한 모델이다. 7.62×51mm CETME를 사용하며, 금속 총열덮개와 총류탄을 발사할 수 있는 소염기가 추가되었다.

그러나 스페인군이 더 강력한 7.62x51mm NATO를 사용하는 모델을 원했고, 머지않아 모델 C가 등장하면서 교체되었다. 기존의 모델 B에서 노리쇠 뭉치와 리턴 스프링을 변경하면 7.62×51mm NATO 탄을 사용할 수 있다.

1957년 개발 당시 독일이 이 소총의 개발에 관심을 보이면서 헤클러 운트 코흐사에게 개량을 맡겼고, 그 결과 H&K G3이 등장하였다.
 

3.3. 모델 C[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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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2×51mm NATO를 사용하는 모델로 핸드가드의 재질이 목재로 변경되었으며, 소염기 형상 변경, 탄젠트 조준기에서 폐쇄형 조준기로, 가늠자 위치 변경, 운반 손잡이 제거, 분리형 양각대, 인체공학적인 권총손잡이 등이 변경점이다. 스페인군이 1964년부터 제식으로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Forgotten Weapons의 Mars Equipment Corporation 수출 버전 리뷰 영상.[4]
1966년 초부터 1971년까지 미국 시카고의 Mars Equipment Corporation에서 모델 C를 총 1,254정 수입했는데, 금속 총열덮개와 일체형 접이식 양각대가 있는 버전과 목재 총열덮개만 있는 버전이 수입되었다. 반자동 사격만 가능하게 하고 스코프 마운트를 추가했다.
 

3.4. 모델 E[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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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모습은 파생형인 H&K G3과 비슷하게 걸쇠형 탄창멈치 추가, 가늠자도 H&K G3과 비슷하게 변했으며, 목재나 철로 된 일부 부품을 플라스틱과 알루미늄 부품으로 교체하였으나 내구성 문제로 곧 생산이 중단되었다.
 

3.5. 모델 L 시리즈[편집]

 
  • 모델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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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rgotten Weapons의 리뷰 영상
    5.56×45mm NATO를 사용하는 모델로, STANAG 탄창을 사용한다. 스페인 육군이 1984년에 채용하여 1987년부터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이후 1999년에 헤클러 운트 코흐사의 H&K G36E을 채용하면서 퇴역했다.
    InRangeTV의 진흙 테스트 영상
    프로토타입 단계에서는 굉장히 훌륭한 소총이었고 영국에서도 수입을 검토할 정도의 총기였다. 초기 생산분은 지금도 스페인 국가헌병대에서 쓸 정도. 그런데 중기 생산분 부터는 그야말로 쓰레기총 취급을 받았으며, 30발 탄창을 꽂으면 다섯 발만 제대로 나갈 정도의 처참한 상태를 자랑했기 때문이다. 아무리 좋은 탄약을 사용해도 그랬다. 영국에서도 가져갔던 소총을 전부 반품해버릴 정도. 이는 생산 과정에서 저가의 금속을 사용한 데다 대충 만들어도 합격이 되었기 때문. 그 이유는 생산 단가를 낮추기 위해서였다! 원본인 모델 C는 진흙탕에 굴러도 발사가 될 만큼 튼튼했다고 한다.

    L형을 사용하는 스페인 군인들의 처지도 그야말로 비참했는데, CETME L은 STANAG 탄창이 호환되었지만 독자적인 싸구려 금속탄창을 사용했다. 값이 아주 쌌기 때문에 쓰고 버릴 수 있어야 했는데 버리지 못하게 했다. 그런데 이 탄창들의 상태도 아주 끔찍하기 짝이 없어 심한 경우엔 탄창이 총에 들어가지도 않고, 아니면 약간만 들어가거나, 총탄이 제대로 약실로 들어가지도 못하는 등의 문제가 있었다. 스페인 군인들은 잘 작동하는 탄창만 따로 모아 놓거나 외국에서 탄창을 구하는 등의 고생을 하더니 결국 NATO 합동훈련에서 스페인 군인들은 미군이 쓰다 버린 탄창을 주우러 미군 사격장을 돌아다니는 수모를 해야 했고, 황당하게도 미국이나 다른 나라의 탄창을 사용함으로써 품질 문제가 해결된 면이 있다고 한다.[5]
    Forgotten Weapons의 CETME L 초기형과 개량형 총열덮개 리뷰 영상
    탄창 외에 다른 부분도 문제가 심각했는데, 맨 위 사진에서 Primera Version으로 나와 있는 소총의 사각형 핸드가드는 심각한 발열문제를 일으켰으며, L형 자체가 가늠쇠가 어디 살짝 부딪히기만 해도 쉽게 휘었다고 한다.
  • 모델 LC
    Forgotten Weapons의 CETME LC 리뷰 영상(좌) L/LC 사격 비교 영상(우)
    고정형 개머리판 대신 신축형 개머리판을 사용하는 카빈형인 모델 LC가 있으며, LC형은 L형과는 다르게 단축형 개머리판 때문에 스프링의 설계가 달랐기 때문에 문제 없이 잘 작동했다고 전해진다.
  • 모델 LV
    Forgotten Weapons의 CETME LV 리뷰 영상
    한편 스페인 해병대의 요구로 CETME 사에서 생산된 DMR형인 LV형이 있는데, LV형은 L형의 모든 문제점을 해결한 훌륭한 소총이었으나 기껏해야 천 정 정도밖에는 생산되지 않았다고 한다. 육군에서 사용되는 LV형은 ENOSA[6]제 4배율 조준경을 사용했으나, 해병대에서는 영국의 제식 소총 SA80에 사용되는 SUSAT 조준경을 장착했는데, 이 모델도 LV형이라 불려 많은 혼란을 낳았다고 한다. 종합하면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을 자랑한 소총.

유튜브에서는 설계대로 이 소총을 제작한 유투버들도 있었는데, 스프링 쪽에서는 아예 설계상에서부터 문제가 있었고, 공이도 미덥지 못해 HK53의 공이를 개조해 달았다고 한다. LV형에서는 문제를 해결했지만 많이 만들어지지도 않았다. 해당 유투브 채널에서는 스페인제 조준경을 장착한 LV형도 제작했는데 평이 좋지 않았다.

정작 미국에서는 CETME L이 민수형으로 현재 생산되고 있으며 나름 인기를 끌고 있는데, 위의 진흙 테스트 영상에서 사용되는 총이 바로 그 총이다. 문제가 있던 용접, 스프링, 탄창을 고치자 먼 친척인 HK33보다 좋은 명중률을 자랑하고, 서로 다른 종류의 탄약도 잘도 쏜다고 한다. 좋은 총이라도 얼마든지 망칠 수 있다는 사례.[7]
 

3.6. 모델 R[편집]

 
PIC-0035ccopy

7.62×51mm NATO를 사용하는 모델로, 1964년 모델 C가 나오기 전부터 있었던 소총이다. 용도는 전차, 장갑차 등에 부착하는 용도로 쓰였다고 한다.
 

4. 같은 계열의 소총[편집]

 
  • H&K G3
    attachment/HK G3...
    attachment/HK G3...

    헤클러 운트 코흐사가 모델 B를 개량한 소총. 원본보다 파생형이 훨씬 더 유명한 경우로, 카빈, 저격소총, 기관단총, 기관총 등 다양한 파생형들이 나왔으며, H&K MP5와 같이 H&K를 책임지는 주력 화기가 되었다.

    원본과 탄창은 호환이 가능하며 #, 이후에 나온 모델 C와는 거의 흡사해보이지만 탄창/가늠자 형상과 핸드가드/개머리판 부분의 홈, 레버 방식의 탄창 멈치 유/무의 차이점이 있다.
  • SIG SG510 (사진은 스위스 내수용인 Stgw 57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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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G가 개발한 돌격소총으로 1957년부터 스위스군 제식소총으로 사용 중이다. G3처럼 롤러 지연식 블로우백 방식을 채택했고 한때 서독군의 제식소총 선정사업에 참여했으나 G3에 밀려 탈락한다.
 

5. 미디어에서의 등장[편집]

 
파생형인 헤클러 운트 코흐사의 G3이 더 유명한지라 미디어에서 자주 등장하는 것도 G3이 많으나 분간하기가 쉽진 않아서 가끔씩 CETME 소총이 나오기도 한다.
  • 재기드 얼라이언스 2 - 오리지널에서는 CETME의 모델 C 타입이 등장하는데, 능력치는 G3A3 모델과 판박이 수준으로 비슷하다.
  • 폴아웃 3 - 핵전쟁 이전 2020년대 미군의 돌격소총으로 사용되었다. AR-15를 냅두고 CETME 계열을 쓰는 이유는 파병된 워싱턴 D.C의 주방위군만 쓰던 물건이었기 때문이다.
  • WARNO - 1989년 스페인군 주력 소총으로 등장한다.
 

6. 에어소프트건[편집]

 
HK G3과 많이 비슷한 C모델이 전동건으로 나온 적 있다. 정확히 말해서 클래식 아미가 목제파츠 모양 플라스틱 핸드가드와 개머리판 사양의 G3 전동건으로 CETME C모델 전동건으로 냈다. 당연 가늠자 모습이 G3것이고 걸쇠형식 탄창 멈치가 존재라서 눈가리고 아웅이지만...
 

7.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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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기
Fort-301*, Z-008, VPR-308*, Z-10, SVD, SVDMC, 85식 저격소총, PSL, M82*, M99, M107A1, ZVI 팔콘D, AW308D, AXD, 레밍턴 M700D, FR-F2D, M98D, SV-98C, T-5000C, OSV-96C, KSVKC, WKW WilkD, HLR 338D, Snipex T-Rex, Snipex Rhino Hunter, Snipex Alligator, Snipex 모노마흐, Snipex M75, Snipex M100, Savage 10, Savage 110, M21 SWSD, SCAR-HD, M24 SWSD, M14L1, M14TP/TP2D, SIG SSG-3000*, SRS-A1, HTI, TAC-50, C14D, C20D, LRT-3D, CADEX CDXD, RPR*, RAR*, SIG100*, SIG CROSS, R93*, 부시마스터 BA50, BFG-50, PGM 헤카트 II, FA-50T, TASCO 7ET3, CZ TSR, H&K PSG1, Truvelo CMS .50 BMG, Bergara B-14
보포스 40mm (L/60, L/70) 포D, 57mm S-60, KS-19, ZU-23, 자스타바 M55D, 자스타바 M75D, 72-K, NR-30, 오리콘 GDF, {MANTIS}
TM-57, TM-62, TM-62M, TM-2025, PTM-1, PTM-3, PMD-6, MON, OZM-72, AT2D, DM12 PARM-2D, PTKM-1RC, DM-31D, IBM-(0.2/0.5/1), M18A1D, Mini HailstormD, POMZ, PFM-1, Mi AP DV 59D, HPD-2A2D, M/47D, M/56D, Mi AC AH F1D, FFV-028D, M/52D, PMN, MS-3, RAAMD, PK-14D, PT Mi-BaD, PT Mi-UD, C-3-BD, M86 PDMD, ADAMD, M131 MOPMSD, M136 볼카노D, YaRM, L9A1D, L18A1D, M6, M15D, M21D, MPT-23P2, MKUD, PRP, MAT-76D, MATS/1.4D, 81식
M112D, M/97D, KZ-6(M), C4D, PENOD, M1 관형폭약D, M2A4D, UR-83P, Minröjningsorm 1D, MPLCD, RMK-1D
F1 수류탄, RG-42, RGD-2, RGD-5, RKG-3, AC58D, M67, Mk.14, OF 37, DM41D, DM51D, DM61D, M/54D, L109D, RGR, RG-60TB, Sirpalekäsikranaatti M50D, SOHG, F1D/N, GHO-1D, Mecar M72D, M50 P3D, NR20C1D, PGN-60, KGN, RG-4D, GMMD, GRUT
AO-1Sch, UYA-95-1.5, AZB-5, PTAB-2.5, MAB-L70Ke, BP-BPLA-BTS
M18D, M83D, DG-01, DM45, L83A2, L84A3, Zarya-3, UDSh, M4A2
저격소총
특수소총
Saiga-12*, Vepr-12C, Fort-500, Fort-500T, Fort-500M*, KS-23, 모스버그 500D, 모스버그 590D, 베넬리 M4D, TOZ-87, BTS12*, RS S1, CZ1012, Target X7, ATA arms Neo X, M26 MASS, Sierra 12, KSG, SPAS-15, 사파리 HG-105M, MKA 1919
RGO, RGN, RGT-27S, RGT-27S2
*: 우크라이나 내무부 예하 및 준군사조직에서 사용
C: 노획 장비
D: 여러 국가들에서 지원물자로 기증
{중괄호}: 도입 예정 장비
N: F1 수류탄과 이름만 같은 현대적인 호주산 수류탄.

 
[1] 모델 L 시리즈[2] 당시 프랑스가 경제적 사유로 인해 여유가 남지 않아 MAS-49를 고수하면서 갈 길을 잃었기 때문이다.[3] 일본이 7.62×51mm NATO탄을 채용할 때 초기에 장약량을 줄인 약장탄을 사용한 것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일본의 경우는 어디까지나 당시 일본인의 체격을 고려해서 위력을 타협한 것이다.[4] 양각대가 없는 버전이다.[5] 그런데 사진을 보면 탄창 삽입구 부분이 아주 살짝 앞으로 휘어 있는 게 보인다. 이는 탄창과 약실의 높이차가 심해 내부 설계에서 총탄이 거의 45도 정도 꺾인 상태로 약실로 들어가기 때문에 탄창의 급탄 부분을 약간 다르게 설계해야 했기 때문이다. 이 말은 스페인 군인들이 저렇게 힘들게 주워온 미군 탄창조차도 호환이 안 되는 일이 있었다는 것이다.(...)[6] Empresa Nacional de Óptica S.A.; National Optics Factory[7] 그 악명높은 SA80도 H&K에서 A2로 개량할 때 개량 내역이 내구성이 뛰어난 원자재를 사용했다는 내역이 다수였다. 원가 절감을 명목으로 싼 재료를 사용하는 것만으로 뛰어난 설계의 총을 쓰레기로 만들 수 있다는 대표적인 예시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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