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출형 AK 시리즈
최근 수정 시각:
공통적으로 AK-74M에서 사용 탄종만 바꾸거나 총열만 단축 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AK-74M의 무광검정 폴리머 개머리판과[1] 핸드가드, 사이드 레일 마운트등이 적용되었다. 민수용은 접이식이 아닌 일반 고정형 스톡이 달린 것도 있다. 드물게 군용임에도 폴리머 개머리판이 아닌, 기존의 AKS-74에 사용되는 철제 개머리판을 장착해서 쓰는 경우도 있다.
원래는 수출형이지만 러시아 특수부대, 특히 대테러부대와 법집행기관에서도 다수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조직들은 국방부에 소속된 정규군과는 소속과 임무가 다르고 무기 도입에 있어 재량권이 많은 편이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2]
단축형인 102, 104, 105는 불가리아에서도 유사제품을 만드는데(대표적으로 Arsenal) 러시아제와는 약간 차이점이 있으며 특히 가스블록/가늠쇠를 통해 구분이 가능하다.# 잘보면 게임이나 에어소프트건의 경우 이 부분을 러시아식이 아닌 불가리아식으로 만들어 놓고 AK-102, 104, 105같은 러시아식 이름을 붙이는 경우가 종종 있다.
여담으로 AK-100 시리즈는 AK계열 소총들이 줄곧 지켜오던 AK + 생산년도 숫자의 전통을 깨고 생산된 공장의 번호를 본떠서 지어진 것이라고 한다.
AK-101 Автома́т Кала́шникова-101 칼라시니코프 자동소총 1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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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영상 |
5.56×45mm NATO탄을 사용하는 AK-74M이라고 할 수 있다. 탄창의 형태가 거의 직선형에 가까워 구분이 쉽다. 미국의 민수시장이나 서구권 총기와 AK소총을 혼용하는 국가들을 노린 듯 하다. 인도네시아군, 우루과이군 등에서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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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에 평화유지군으로 파견된 우루과이군 |
AK-102 Автома́т Кала́шникова-102 칼라시니코프 자동소총-1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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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 |
원산지 | |
래리 빅커스의 5.56x45mm NATO AK-102 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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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경찰 |
AK-200 시리즈는 AK-100 시리즈의 차세대 개량판으로, 원래는 2017년에 'AK-100M' 시리즈, 즉 AK-101M, AK-102M 등의 이름으로 공개되었다가 2018년에 AK-200 시리즈로 개명되었다. AK-74M 현대화 업그레이드 키트(KM-AK)를 AK-100 시리즈에 응용하여 제작된 제품군으로, 신형 개머리판, 권총 손잡이, 총열덮개 등이 적용된 점,[4] 그리고 PP-19-01 Vityaz-SN과 유사한 형태의 윗총몸(먼지덮개)이 적용되어[5] 결속력이 강화된 윗총몸에 피카티니 레일이 기본 탑재되고 측면의 사이드 레일 마운트가 제거된 점을 특징으로 들 수 있다. 이러한 특징 외에 대부분의 구조는 기존 AK 시리즈를 거의 그대로 답습했다는 점에서 AK-12와는 대비되는 부분. AK-200 시리즈를 AK-12의 한 갈래로 보는 시각도 있지만, AK-12보다 늦게 출시했더라도 어디까지나 AK-100 시리즈의 개량판일 뿐 현용 AK-12와의 접점은 그다지 없으므로 AK-12의 파생형으로 보기에는 애매하다. 별개로 AK-12가 실전에 투입되어 일선의 병사들에게 받은 피드백에 따라 개량되던 것이 AK-200 시리즈에도 반영이 되어 적용이 되어 기존에 2016년형 개머리판과 그립을 쓰던 초기형과 2019년형 AK-12와 동일한 개머리판과 그립이 개량이 적용 된 후기형이 존재한다.
2020년 8월에 공개된 수출형 AK-12로, AK계열을 제식으로 사용하고 있지만 5.56×45mm NATO탄과의 호환을 필요로 하는 국가들을 대상으로 개발되었다. 기존 AK-12와 차이점은 개머리판이 2012-13년도의 전기형 개머리판과 비슷한 형상을 하고 있으며, 가늠자가 둥그런 형상을 가지고 있는 폐쇄형 가늠자로 변경되었다. 소염기에도 큰 변화가 있는데, 소음기 탈착이 용이하며 AK 소염기와 AR-15 소염기를 합친 새로운 외형을 가지고 있다. 그 외에 무게가 3.35kg로 미세하게 늘어났으며, 롱 스트로크 가스 피스톤 방식 특성상 단발 사격 시 가스 직동식인 AR-15 계열보다 반동이 미세하게 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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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y 2020에서 최신 개량형 AK-12에 적용되었던 신형 권총손잡이와 방아쇠울이 적용된 버전도 공개되었다. |
- 배틀필드 2
MEC의 기본 총기가 AK-101이다. 게임 내에서 MEC가 러시아제를 위주로 유럽제 등 다양한 외국무기를 사용하는 것을 보면 나름 참신한 모습. 특이하게 탄창 2개를 묶어서 쓰는데 장전 모션이 무조건 돌려서 바꿔끼우기다. 그런데 특수부대는 AKS-74U를, 지원화기병은 RPK-74를 쓴다. 실제라면 탄약호환이 달라 보급이 불편할 텐데...확장판인 스페셜 포스에서는 러시아 특수부대도 AK-101을 그대로 쓰고 있다. 실제로 러시아 특수부대가 이런 5.56mm탄을 쓰는 AK-101이나 AK-102을 소수 운용하기 때문에 마냥 고증오류라고 보기는 무리일 듯. - 배틀필드 6
AK-205가 카빈 카테고리로 등장하며, 실제로는 없는 3점사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 재기드 얼라이언스 2
1.13 모드에서는 아주 당연히 전부 다 등장한다. 각 총기 넘버링별 성능과 탄약의 차이점은 물론이고, AK-107와 AK-108의 반동이 덜한 점까지 전부 고증되었다. 서방제 총기가 동구권 총기보다 성능 면에서 우위를 점하는 게임이지만 AK-100 시리즈는 동급 서방제 돌격 소총에 비해 밀리지 않게 설정되었다. 특히 AK-107/AK-108은 적은 반동과 3점사 기능이 시너지를 이루는 아주 효율적인 돌격소총으로, 돌격소총에 3점사 기능을 원한다면 이 총 아니면 FN FNC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이반 돌비치, 이고르 돌비치 등 러시아 출신 용병에게 들려주면 진정한 러뽕을 느낄 수 있다.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II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최초로 AK-103과 AK-105가 등장한다. 여기서 총열 교체를 통해 AK-103은 AK-104로, AK-105는 AK-74M으로 바꿀 수 있다.
- America's Army Special Forces
AK-103 돌격소총이 등장한다. 적성군이 사용하는 돌격소총이며, 게임 상에선 AK-103만 독점 사용 가능한 것으로 추정되는 GP-30 유탄발사기가 있다.- America's Army: Proving Grounds
적성군의 화기로 AK-105[9]와 AK-107[10]이 등장한다. AK-105는 미군의 M4A1에 대응되는 적성화기이며 AK-107은 M16A4에 대응하는 적성화기로 나온다.[11] AK-105와 AK-107은 M4A1 과 M16A4 보다 기본 데미지는 높으나 데미지 감소 시작거리가 짧고 반동이 미군측 무기보다 커서 근거리 교전에 알맞다. 반대로 이걸 거꾸로 말하면 장거리 전투 시 불리한 점이 있지만 게임에 등장하는 맵이 대부분 작아서 큰 의미는 없다. 여담으로 M4A1보다 M16A4가 같은 탄을 사용함에도 데미지 감소 시작 거리가 M4A1보다 길어서 장거리 사격에 유리하다. 한마디로 M4A1 보다 총열이 더 긴 M16A4의 특성을 잘 고증한 것이다. AK-107의 경우 단발과 3점사 사격만이 가능한데 재현 오류로 보이지만 그냥 사용자들이 자동 사격을 사용하지 않는다라고 하면 어거지지만 설명이 가능하다.
- Blackhawk Rescue Mission 5
배경이 러시아의 섬이다 보니 다양한 러시아제 총기들이 등장한다. AK-103, AK-101, AK-105가 등장하며, 총기 개조를 통해 AK-101은 AK-102 로, AK-103은 AK-104로 구현이 가능하다. 수출형 AK 시리즈 외에도 AK-74M, AKS-74UN 같은 총기도 등장하며, 적들이 RPK 경기관총을 들고 등장하기도 한다.
- DayZ
0.47버전으로 업데이트되면서 AK-101이 추가되었다. 패치 이후로 M4의 탄환수급이 어려워지자 AK-101 탄창에서 탄환만 빼가는 경우가 허다하다. 헬리콥터 추락지점에서만 드랍되는 극악의 드랍률이 문제. 물론 총기 자체의 성능은 나쁜 편이 아니지만, 동일한 탄환을 사용하는 M4가 부착물이 많다보니 등한시되고 있는 총기 중 하나.
- Phantom Forces
AK-103과 AK-105가 등장한다. BARS 총열과 5.56x45mm 컨버전을 통해 모든 시리즈를 구현할 수 있으며, AK-105에 AK-74M 배럴을 부착해 AK-74M 구현도 가능하다.
시스템 상에서 구현 가능한 총기는 AK-103, AK-105, AK-107, AK-109로 총 네 가지이다.
- 다이 하드: 굿 데이 투 다이
AK-103과 AK-104가 등장한다. AK-103은 잠깐 등장한 러시아 OMOH(오몬 : 러시아어로 검은 베레라는 뜻. 내무부 산하의 특수부대로 한국의 경찰특공대에 해당한다.)[12] 대원이 소지하고 있고 AK-104는 악역들과 악역에게서 습득한 잭과 존 맥클레인 부자가 사용한다.
- 레드 던 2012년판
AK-103이 북한군의 소총으로 등장한다.
-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차무혁 대위의 대사에서 잠시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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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접이식이다.[2] 즉 기관이나 소부대 단위로 독자적인 총기와 장비 구매가 비교적 자유롭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러시아 경찰, 내무군, 그리고 각종 대테러부대, 특수부대들의 복장과 무장이 통일되지 않고 다양하게 섞여있는 것도 이러한 원인이 한몫한다.[3] 기존 AK 계열 600~700발/분 AK-107 850~900발/분[4] 이 중 일부는 AK-12에 쓰인 것과도 동일하다.[5] 

가늠자 부분이 뒤로 더 늘어나 경첩부가 달려있고, 이 부분이 윗총몸과 연결되어 있어 윗총몸 분해 시 위쪽으로 열어젖혀 개방하는 방식으로 분해한다. 그래서 기존 AK 시리즈 및 AK-12 계열과 달리 윗총몸이 총기에서 완전히 분리되지 않고 매달려있는 상태가 된다. AKS-74U 또는 PP-19 계열 총기와 동일한 방식.[6] 당시 인도군이 AK-15(AK-12의 7.62 x 39mm 버전) 역시도 같이 시험했는데 그 이후 AK-12가 그때 사용하던 초기형 접이식 스톡이 악평을 받아서 나중에 새 것으로 바꾼걸 보면 당시에도 개머리판에 문제가 있다보니 그냥 검증된 구형 개머리판을 쓰기로 한 모양이다.[7] 공교롭게도 AK-47의 프로토타입인 AK-46의 분해 방식과도 동일하다.[8] AK-74M을 좀 개량한 수준인 AK-12말고 이 총이 러시아군의 차기 제식 소총으로 나왔어야 했다는 의견도 소수 있다만 AK-12도 전쟁을 거치면서 개량형이 꾸준히 나오는지라 큰 의미를 두지 않는 듯. AK-12와는 다르게 AKV-521은 기존의 제식소총들과 크게 달라 추가적인 절차 개정이 다수 필요하기에, 그런 면에선 제식 소총으로선 마이너스 요소다.[9] 단발과 완전자동사격이 존재한다.[10] 3점사와 단발 조정간만 존재한다.[11] 만약 적성군의 무기를 쓰고 싶다면 적성군을 죽인 뒤에 적성군의 무기를 주워야 쓸 수 있다.[12] 키릴문자 Нн은 /n/ 발음이다.

가늠자 부분이 뒤로 더 늘어나 경첩부가 달려있고, 이 부분이 윗총몸과 연결되어 있어 윗총몸 분해 시 위쪽으로 열어젖혀 개방하는 방식으로 분해한다. 그래서 기존 AK 시리즈 및 AK-12 계열과 달리 윗총몸이 총기에서 완전히 분리되지 않고 매달려있는 상태가 된다. AKS-74U 또는 PP-19 계열 총기와 동일한 방식.[6] 당시 인도군이 AK-15(AK-12의 7.62 x 39mm 버전) 역시도 같이 시험했는데 그 이후 AK-12가 그때 사용하던 초기형 접이식 스톡이 악평을 받아서 나중에 새 것으로 바꾼걸 보면 당시에도 개머리판에 문제가 있다보니 그냥 검증된 구형 개머리판을 쓰기로 한 모양이다.[7] 공교롭게도 AK-47의 프로토타입인 AK-46의 분해 방식과도 동일하다.[8] AK-74M을 좀 개량한 수준인 AK-12말고 이 총이 러시아군의 차기 제식 소총으로 나왔어야 했다는 의견도 소수 있다만 AK-12도 전쟁을 거치면서 개량형이 꾸준히 나오는지라 큰 의미를 두지 않는 듯. AK-12와는 다르게 AKV-521은 기존의 제식소총들과 크게 달라 추가적인 절차 개정이 다수 필요하기에, 그런 면에선 제식 소총으로선 마이너스 요소다.[9] 단발과 완전자동사격이 존재한다.[10] 3점사와 단발 조정간만 존재한다.[11] 만약 적성군의 무기를 쓰고 싶다면 적성군을 죽인 뒤에 적성군의 무기를 주워야 쓸 수 있다.[12] 키릴문자 Нн은 /n/ 발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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