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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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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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

보헤미아 인터랙티브

유통사

보헤미아 인터랙티브

플랫폼

Windows, XBOX ONE

오픈 알파 테스트

2013년 12월 16일

베타 테스트

2018년 초

장르

좀비, 서바이벌, 오픈 월드

홈페이지

http://dayz.com/

최신 버전

0.63 (Experimental)

엔진

Enfusion engine[1]


1. 개요2. 요구 사양3. 상세4. 얼리 액세스의 실패 사례5. 관련 문서6. 기타

1. 개요[편집]

보헤미아 인터랙티브 제작 좀비 서바이벌 오픈 월드 MMO 게임. 인류 막장의 날이라는 어감으로 마지막(Zero) 날(Day)로 조어된 것이며,[2] 한국에서는 주로 데이즈로 읽히나, 외국에서는 모두 데이지로 읽는다. [3]

한때 큰 인기를 끌었던, 좀비아포칼립스와 배틀로얄의 원조게임인 ARMA 2모드로 시작했으며, 전체적으로 개선된 스탠드얼론 게임으로 개발중이다. 2013년 12월 16일 스팀 얼리 액세스를 통해 출시되었다.

공식 최소사양이 32비트라고 적혀있지만 현실적으로 돌아가는게 거의불가능하므로 64비트에 램은 최소 8기가를 맞추고 게임해야 만족하는 수준으로 플레이 할수가있다.

● 엑스박스원 티저 트레일러 :

2. 요구 사양[편집]

최소사양

권장사양

운영체제

Windows 7 32-bit

Windows 7 / 8 / 10 64-bit

CPU

Intel Dual-Core 2.4 GHz
AMD Dual-Core Athlon 2.5 GHz

Intel Core i5-2300
AMD Phenom II X4 940 or better

GPU

NVIDIA GeForce GT 440
AMD Radeon HD 5850
Intel HD Graphics 4000 with 512 MB VRAM

NVIDIA GeForce GTX 570
AMD Radeon HD 7750 with 1 GB VRAM or better

RAM

2 GB[4]

4 GB[5]

저장공간

14GB 이상

DirectX

DirectX 11


3. 상세[편집]

파일:152515151515151.png

플레이어는 좀비 아포칼립스의 생존자로서 동유럽풍 가상 국가인 체르나루스에 던져진다. 온갖 곳을 떠돌며 물품을 구하고, 좀비를 죽이고, 사람들과 교류하며 생존하는 게임이다. 목표는 오직 플레이어가 정해야 한다.

여타 게임들이 체력 단 하나로 캐릭터의 생사를 나누지만 DayZ에서는 캐릭터는 몸의 상태인 Health, 몸 안의 혈액량, 쇼크, 내장, 뼈 등 세세한 스탯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피해를 입을수록 뼈가 부러져 기어다니게 되거나 화면이 흐려지고 흑백에 가까워지며, 쇼크 수치가 너무 올라가면 기절할 수도 있다. 더구나 Health는 오직 자연회복만 되기 때문에 피해가 하나 둘 누적되다 보면 전조증상도 없이 픽 쓰러져서 즉사할 수 있으며, 굶주림, 탈수, 저체온, 질병, 중독 등 다른 수많은 요인으로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무엇보다 무서운 것은 캐릭터가 죽으면 캐릭터가 삭제되고 모든 아이템이 리셋된 상태로 해안가 어딘가에서 다시 스폰된다는 점이다. 안면을 튼 다른 생존자들과 다시 만날 확률 또한 0에 수렴하기 때문에 말 그대로 그 동안 이루어 놓은 모든 것이 사라지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게 된다. 그야말로 하드코어의 극단을 달리는 게임.

이 커다란 맵을 끊임없이 이동하며 건물을 뒤져 아이템을 얻는 게임플레이 때문에 DayZ는 달리기 시뮬레이터 (이봉주 온라인) 라는 악명까지 얻었다. 정신 놓고 달리다 방향감각을 잃어 엉뚱한 곳에 도착하는 건 일상적인 일이며, 웬만큼 오래 플레이하지 않은 이상 매일매일이 낯선 풍경. 이 덕에 유저들은 오픈 월드에서 하고 싶은 건 다 할 수 있는 수준의 높은 자유도를 누릴 수 있지만 DayZ는 유저에게 아무것도 떠먹여주지 않는다. 무지나 실수는 You are Dead 스크린으로 배우게 될 것이다.

그런데 이 자유도로 인해 다른 플레이어를 죽이는 것 역시 완벽히 자유롭다. 사람이 보이기만 하면 일단 쏘고 보는 유저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살벌한 무제한 PK 환경은 플레이어들에게 항상 누군가가 나를 노리고 있다는 불안감, 죽으면 지금까지 노력한 모든 것을 잃는다는 공포감을 불어넣는다. 실제로도 많은 유저들은 꾸준히 살해당한 경험으로 인해 다른 사람 그림자만 보여도 심장이 내려앉는 수준.근데 요즘은 나를 죽일 사람이 없다. 나밖에 없다...

발 걸음 소리, 건물의 걸어다니는 소리, 몇 백미터 밖의 총소리도 들릴 때마다 심장이 가라앉은 건 일상다반사다.

한 마디 말도 없이 보자마자 죽이는(Kill On Sight) KOS 유저, 총과 말의 위협으로 타인을 주무르는 강도(Bandit), 혼자 행동하며 사람을 기피하는 은둔자(Hermit), 혹은 외로운 늑대(Lone wolf) 등 각자의 목표를 향하는 생존자들이 내는 총성과 살육이 하루도 끊이지 않는 황무지인 DayZ에서 살아가며 어떤 가면을 쓸지, 어떤 방식으로 게임을 즐길지는 각자의 몫이다.

4. 얼리 액세스의 실패 사례[편집]

개발 초기에 큰 관심을 모았으나 장기화 되는 개발기간으로 인해 실패로 치닫고 있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로 시작했다고 하더라도, 5년씩이나 기다려줄 플레이어는 없다. 게다가 특허 낸 것도 아닌 이상, 이와 같은 생존 컨셉 게임은 DayZ보다 빠른 개발속도로 우후죽순 쏟아져나왔으며 배틀그라운드의 흥행으로 현재 정점을 찍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현재는 XBOX ONE용으로 출시됬으며,[6] 0.63 테스트버전을 기점으로 모션도 매우 현실적으로 변경됬고, 버그도 많이 사라진편이다.[7] 여러모로 정식출시만 되기만하면 기대되는게임이다.물론 기대하던 사람들은 모두 다른 게임으로 빠져나갔지만DayZ/비판 참고

5. 관련 문서[편집]

편집하기 전에: DayZ는 아직 알파 테스트 중입니다. 최신 버전에 맞는 유효한 정보인지 확인하고 기재해 주세요.


6. 기타[편집]


[1] 보헤미아 인터랙티브에서 자체개발한 게임엔진. 현재 개발중인 아르마4에 사용될엔진이다.[2] 당시 좀비에 의한 인류 끝장 컨셉으로 Z자를 쓰는 유행은 소설 세계대전Z 등으로 시작하여 여러 미디어에서 차용되었다.[3] Zero지로의 앞글자로 발음한다. warez같은 어감으로 dayz를 신조어로 보고 "데이즈"로 읽기도 하는데, 한국에서는 거의 "즈"로 읽히게 되었다.[4] 스팀상점페이지에는 2GB라고 적혀있지만 진짜 2GB로는 안돌아가서(운영체제가 기본으로먹는 메모리도 무시할수가없다.)최소 4기가는 끼워주자.[5] 마찬가지로 8기가는 꼽아줘야 널널하게 돌아간다.[6] 게임에 맘에 들지않는걸 고려해서 1시간동안 데모버전을 할수가있다[7] 생존에 필요한 유용한버그는 다막힌 상태이다.(자살버그, 사과무한채집버그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