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K G3
최근 수정 시각:
[ 상징 · 역사 ]
[ 사회 · 경제 ]
[ 정치 · 군사 ]
[ 문화 ]
|
G3 Gewehr 3 3호 소총 | |
![]() | |
초기형 / G3 | |
![]() | |
슬림라인 핸드가드 / G3A2 | |
![]() | |
와이드 핸드가드 / G3A3[1] | |
![]() | |
![]() | |
인입식 개머리판 장착 버전 / G3A4 | |
![]() | |
단축형 / G3KA4[3] | |
종류 | |
원산지 | |
1970년에 독일 연방군에서 제작된 G3 소총 생산 영상 | hickok45의 리뷰 영상 |
Forgotten Weapons의 민수용 3/62(좌상) / 스웨덴 면허 생산형 Ak 4(우상) / 덴마크군용 지정사수소총형 m/66(좌하) / 덴마크군용 m/75(우하) 리뷰 영상 | |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창설된 서독 국경경비대는 제식 소총으로 벨기에 FN 에르스탈제 소총인 FN FAL을 G1으로 1951년에 제식 채택했다.[5] 이후 추가 조달을 위해 FN 에르스탈 사에 면허생산을 문의하였으나, 벨기에 측은 양차대전의 앙금이 아직 남아있던 탓에 서독의 제안을 강경하게 거절했다.[6]
이렇게 FN의 거절에 서독의 차기소총 채택 사업에 차질이 생기게 되자, 서독군은 G1 소총 외에 3가지 소총을 더 정하여 G1을 대체할 차기 소화기 선정을 하게 된다.
서독군이 관심있게 보았던 소총은 스위스의 제식 소총 SIG SG510(G2), 스페인의 제식 소총 CETME 모델 B(G3), 당시 최신예 소총이었던 미국의 AR-10(G4)였다.
서독 정부는 그중에서도 StG45(M)를 기반으로 설계한 CETME 모델 B를 높이 평가하여 채택을 고려하지만, CETME 소총은 후보 총기들 중에서 유일하게 전용 7.62×51mm CETME를 사용했기 때문에 7.62×51mm NATO를 사용할 수 없는 문제가 있었다.[7]
그래서 7.62×51mm 를 사용할 수 있는 소총을 쓰려고 라이센스 생산권을 협상하나, 스페인은 나치 독일 시절과의 앙금이 남아 있었기에 처음엔 거부를 했다. 1958년, 미국 정부의 개입과 독일 외교관쪽이 스페인과 긴 협상을 하고 사정까지 하면서 스페인은 1958년에 CETME 소총 면허생산권을 내주게 된다.
CETME 소총을 7.62×51mm 탄을 사용하게 만들고 몇 개의 디자인을 바꾸고 1959년에 G3으로 제식 채택한 서독 정부는 스페인의 CETME로부터 독일 신형화기에 대한 권리를 모조리 구입하여 자국의 무기 개발업체인 헤클러 운트 코흐와 라인메탈에 G3의 생산을 지시한다.[8]
당시 H&K는 신생회사에 불과하여 생산 여력이 부족하여 라인메탈에서도 생산을 해야 했다. 따라서 초기에 G3의 개발 및 판매 권한 일체는 모두 서독 정부에 있었으나, 이후 모든 권한을 공짜로 H&K와 라인메탈에 양도했다.
이에 H&K사는 MG3 기관총의 생산권을 포기하는 조건으로 라인메탈로부터 G3 관련 권한 일체를 양도받았고, 이후에는 H&K사에서만 생산 및 판매하게 되었다. 이후 1980년대 초반 무렵에 5.56mm로 대세가 넘어갔음에도 1996년에 H&K G36으로 제식화기가 바뀔 때까지 계속 제식화기 자리를 차지했다.
1960~80년대 초까지 FN FAL과 라이벌 관계에 있었으며, FN FAL보다 정밀도와 단발사격시 명중률은 높다고 알려 져 있지만, 거의 유사한 수준이었다.
FN FAL은 G3 처럼 전문 저격버전(PSG-1)은 없지만, 포틀랜드 전쟁 당시 높은 명중률로 볼트액션 저격소총을 보조하는 용도로 중/저배율 혹은 열상 조준경을 달고 저격 임무를 아르헨티나군, 영국군 모두가 수행하게 했고, 이스라엘군 처럼 대놓고 중총열을 달고 분대지원용으로 쓰던 물건 또한 있다.
G3는 전문 저격총은 물론, HK21 같은 기관총 바리에이션도 있을 정도로 광범위하게 쓰였다. 때문에 둘의 성능은 사실상 대동소이한 수준이었다. 다만 G3의 구조가 FN FAL에 비하여 다소 복잡하여 생산성이 떨어진다는 평을 받았다.
게다가 서독은 1960년대 말까지 군용 무기 수출에 대해 국내외적으로 제약이 많아 주로 경찰용을 위시한 민간용 경화기만을 수출할 수 있었기에 사용 국가는 FN FAL보다 좀 적었다.[9] 서독제 무기가 세계시장에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것은 1973년 4차 중동전쟁 이후부터로, FN FAL에 비해 한 발 늦게 세계적으로 퍼졌기 때문에 아직도 사용중인 나라가 많고, [10] 더불어 분쟁지역에서도 AK 시리즈 못지않게 많이 볼 수 있는 총이기도 하다.
21세기에 들어서부터는 H&K 자체에서는 더 이상 생산하지 않으며 웹사이트의 카탈로그에서도 지워졌다. 독일군 주력소총이 H&K G36으로 바뀐 것도 있거니와, G3보다는 H&K HK416 같은 신형 소총 쪽이 더 팔아먹을 여지가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물론, 같은 모국의 라인메탈 같이 라이센스를 취득한 업체나 국가에서는 계속 생산하고 있다. 독일군의 경우, G36이 주력소총으로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 # G3 자체가 가진 전투소총으로서의 우수한 장거리 사격 능력 때문이기도 하고, 기존에 쓰던 총에서 스코프만 달아주면 훌륭한 지정사수소총으로 써먹을 수 있기 때문에, 냉전 종식 이후 군비 감축으로 인해 허리띠를 계속 졸라매고 있는 독일군 입장에선 굉장히 반가운 소총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G3를 약간만 고쳐서 MSG3라는 명칭을 붙이고 지정사수용 소총으로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2010년대에 들어서는 노후화가 심해져서 DMR으로서의 지속적인 사용을 더 이상 보장할 수 없게 되었다.
그래서 독일 연방군이 이를 대체하기 위해 2013년부터 H&K HK417의 민수용 버전인 MR308을 G28이라는 이름으로 도입하였고, 이제는 일부 극소수 부대에서나 볼 수 있게 되었다.
물론 여전히 세계 곳곳에서 현역으로 쓰이는 총이다. 많은 국가들이 점차적으로 G3를 퇴역시킬 단계를 진행중이지만, 신형 소총을 전면 보급하기 힘든 건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포르투갈, 이란과 튀르키예 또한 2020년 시점에서도 G3가 주력 소총이며, 그 외에도 많은 국가들이 G3를 사용하고 있다. 때문에 G3가 완전히 은퇴할 날은 요원하다.
풀사이즈 7.62×51mm 탄약을 사용하는 총임에도 특이하게 가스 작동식이 아닌, 한 박자 느리게 탄피 배출과 기관 동작이 시작하는 롤러 지연식 블로우백 구조로 작동된다.[11]
G3 계열의 총기들은 재장전시에 장전손잡이를 끝까지 당겨서 홈에 걸어 고정하고 새 탄창을 장착한 뒤 장전손잡이를 탁 치는 동작을 요구하는데, 이는 롤러코킹 방식의 특성 상 버퍼 스프링의 장력이 강하기 때문에 탄을 덜 당기는 일 없이 확실히 급탄하기 위한 것이다. 이 동작은 'HK slap'이라고 불리며 HK 간지의 상징이 되었다.
총강 내에 남아있는 가스압이 중요한 구조라서 과도한 가스압이 탄피에 가해질 경우 탄피가 팽창하여 약실에 눌러 붙을 수 있는 문제가 있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약실 내부에 강선처럼 총신과 연결되는 홈을 파 각인 약실을 추가해 총을 쏘면 가스압이 총신에서 여기로 일부 흘러들어가서 탄피가 약실에 들러붙는 현상을 막도록 했다.
작동은 원활하지만 탄피가 찌그러질 정도로 매우 강하게 날아가며, 각인 약실의 특성상 탄피에 그을린 흔적이 잘 남아 탄피를 재활용하기 어려워진다. 그리고 제일 큰 문제점은 가스압이 약실을 통해 볼트까지 빠져나오기 때문에 오래 쏘다 보면 AR-15에 버금갈 정도로 볼트가 더러워진다.[12]
이러한 롤러 노리쇠 구조는 MG42에도 적용되었고,(단 MG42는 롤러 로킹 방식에다 쇼트 리코일 방식을 채택했다.) StG45로 설계가 완성된 방식이다. H&K도 냉전 시기에 롤러 지연식 블로우백 방식을 사용했으며 수많은 H&K의 총이 G3에 기반을 두었다.
G3 계열의 총기들은 재장전시에 장전손잡이를 끝까지 당겨서 홈에 걸어 고정하고 새 탄창을 장착한 뒤 장전손잡이를 탁 치는 동작을 요구하는데, 이는 롤러코킹 방식의 특성 상 버퍼 스프링의 장력이 강하기 때문에 탄을 덜 당기는 일 없이 확실히 급탄하기 위한 것이다. 이 동작은 'HK slap'이라고 불리며 HK 간지의 상징이 되었다.
총강 내에 남아있는 가스압이 중요한 구조라서 과도한 가스압이 탄피에 가해질 경우 탄피가 팽창하여 약실에 눌러 붙을 수 있는 문제가 있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약실 내부에 강선처럼 총신과 연결되는 홈을 파 각인 약실을 추가해 총을 쏘면 가스압이 총신에서 여기로 일부 흘러들어가서 탄피가 약실에 들러붙는 현상을 막도록 했다.
작동은 원활하지만 탄피가 찌그러질 정도로 매우 강하게 날아가며, 각인 약실의 특성상 탄피에 그을린 흔적이 잘 남아 탄피를 재활용하기 어려워진다. 그리고 제일 큰 문제점은 가스압이 약실을 통해 볼트까지 빠져나오기 때문에 오래 쏘다 보면 AR-15에 버금갈 정도로 볼트가 더러워진다.[12]
이러한 롤러 노리쇠 구조는 MG42에도 적용되었고,(단 MG42는 롤러 로킹 방식에다 쇼트 리코일 방식을 채택했다.) StG45로 설계가 완성된 방식이다. H&K도 냉전 시기에 롤러 지연식 블로우백 방식을 사용했으며 수많은 H&K의 총이 G3에 기반을 두었다.
H&K는 G3를 기초로 기관총, 돌격소총 등으로 재설계한 총기를 내놓았는데, 이 중에 가장 성공한 것은 MP5 기관단총이다. 그 외에는 당장 본가인 독일군부터 쓰지 않았던 탓에 G3나 후의 H&K G36만큼의 성공은 거두지 못했다고 평가받았다. 그러나 이들 중 실제로도 성적이 좋지 않았던 것은 실험작에 불과했던 HK32와 평범한 성능에 비해 지나치게 비쌌던 G41 정도였다. 반면 HK33은 본가인 독일군에 채용되지 못한 것이 문제이긴 하지만, 해외 수출 실적은 사실 그다지 나쁘지 않아서 의외로 적지 않은 수의 국가에 수출되기도 하는 등 실은 G3 다음으로 많은 양의 실적을 보여온 총이었고, 한편 HK53은 G3이나 HK33과는 달리 그다지 큰 인기는 얻지 못 했지만 영국군에게 사랑받았던 덕분에 중박은 거둘 수 있었다.[14]
- G3SG/1
기본 성능이 좋다보니 독일 연방군에서는 스코프 마운트를 장착한 G3A3ZF 모델을 DMR으로 사용했다. 특별한 것은 아니고, 그냥 군납 G3 중에 잘 맞는 것을 골라서 스코프를 올린 것. ZF는 Zielfernrohr의 약자로 망원조준경이라는 뜻이다.
그리고 G3를 기반으로 좀 더 확실한 저격용으로 개량한 것이 G3SG/1인데, 생산 라인에서 잘 맞는 놈을 선별한 다음 가변배율 망원조준경과 칙패드와 버퍼 달린 개머리판을 장착하고 또 이중에는 트리거 그룹을 좀 특별한 것을 사용한 모델도 있다. # 방아쇠 뒤에 버튼이 있는데, 발사하기 전에 미리 누르면 방아쇠압이 1파운드로 극도로 예민해진다. 하지만 한 발 쏘면 도로 풀리기 때문에, 일종의 2중 방아쇠인 셈이다. 저격용으로 개량했다지만 아직 자동사격 모드는 그대로 남아 있었으며, 때문에 일반적인 저격소총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지정사수소총에 가까운 특성을 여전히 지니고 있었다. 네이비 씰이 사용한 적이 있는데 저격소총인데도 불구하고 연사기능이 살아 있다는 점에서 채용된 적이 있었고 실제로 그레나다 침공 당시 폴 스쿤 총독 구출 작전에서 수많은 게릴라를 상대로 압도하기도 했다.[15]
- PSG1
1972 뮌헨 올림픽 당시 일어난 이스라엘 선수단 테러 사건 진압과정에서, 경찰 저격조가 기본형 G3를 사용했는데[16], 결과는 당연히 폭망이었고, 이후 G3를 기반으로 반자동으로 바꾼 뒤에 프리 플로팅 배럴을 장착해서 경찰용으로 개발하였다.
- MSG90
지나치게 무겁고 예민한 경찰용 PSG1을 기반으로 가볍고 싸게, 하지만 성능은 거의 보존하여 군용으로 만든 것이다.
![]() |
탄띠급탄식 HK51B[20] |
MC51 | |
종류 | |
구경 | |
사용탄 | 7.62×51mm NATO |
무게 | 3.1 kg |
길이 | 625 mm |
총열 길이 | 230 mm |
급탄 | 10/20발 들이 박스 탄창, 50발 들이 드럼 탄창, 탄띠(HK51B) |
총구 초속 | 690m/s |
총구 에너지 | 2215J[21] |
H&K에서 정식 생산한 물건은 아니고, 미국의 H&K 전문 건스미스인 빌 플레밍(Bill Fleming)의 단축형 HK91을 만들어보자라는 제안으로 G3의 민수형 HK91 기반으로 만들어진 '기관단총'형 G3.[22] 1980년대 중반에 빌 플레밍과 영국의 FR 오드넌스 사와의 계약으로 플레밍 암즈, 볼머 암즈, FR 오드넌스에서 HK91들을 개조해 만들었다. 탄창이 커진 H&K MP5를 연상시키는 외양인데[23] 엄밀히 말하면 G3을 줄인 게 MP5니까 순서가 반대다.
본래 민수형 목적으로 개조된 무기며, 당시에는 법적 제한이 없었던지라 자동사격 기능을 추가해 민간인에게 판매했다. 결국 자동사격이 있는 HK51들은 ATF의 방침에 따라 판매/소유가 금지되었다.
당시 작지만 강한 화력의 소총을 원했던 영국의 SBS에서 소음기 장착형을 MC51이라는 이름 아래 사용했었다고 한다. 그 외에도 SAS 같은 영국의 네임드 특수부대에서도 이용했다. 차량 사용 중에 작은 크기로도 강력한 화력을 발휘할 수 있는 무기로 쓰려고 했으나, 소음과 총구 화염이 너무 크고 반동이 지나치게 강해서 곧 5.56mm 급 소총으로 교체되었다.
안 그래도 강력한 7.62mm NATO탄을 아주 짧은 총열에서 연발로 쏘는 것이라 실제 사격해본 사람들의 말에 따르면 반동이 착암기 같다느니, 귀마개 없이 쏴서는 안 된다느니, 주변 사람들에게 충격파가 느껴진다느니 하는 평이 나온다. 그래서 미국 민수시장에 출시되자마자 얻은 별명이 바로 'Angry Gun', 바로 '화난 총', 더 심하게는 'Mad Gun', 즉 '미친 총'이었다.#
물론 돌격소총급 탄약을 사용할 경우에는 좀 더 상식적인 총이 된다. 대표적으로 7.62×39mm M43탄을 사용하는 G3(내지 HK51)인 HK32의 단축형 모델인 HK52, 5.56mm NATO탄을 사용하는 HK33의 단축형인 HK53 등은 평가가 좋다.# 이것 외에도 HK21을 단축한 탄띠급탄식 HK51b도 있다. 이건 플레밍 암즈 생산분도 아닌 누군가가 재미삼아 개조한 것이라 알려져 있었으나 이후 HK51을 생산한 또 다른 회사인 Vollmer Arms사에서 개조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 |
HK41[24] |
![]() |
HK91A2 |
![]() |
HK91A3 |
HK91 | |
종류 | 전투소총(민수용) |
구경 | |
사용탄 | 7.62×51mm NATO |
무게 | 4.41 kg(탄창 제외) |
길이 | 102.5 cm |
총열 길이 | 500 mm(17.7인치) |
급탄 | 10/20발 들이 박스 탄창 50발들이 드럼 탄창 |
Forgotten Weapons의 HK41 리뷰 영상 | 민수용 버전 HK91와 PTR-91FR, 제니스 Z41, 센츄리 암즈 C308 |
G3의 민수용 바리에이션들이다. 민수용이니만큼 군용으로 활약하지는 못했지만, 북할리우드 은행강도 사건에서 자동 사격으로 개조되고 철갑탄을 넣은 50발 드럼탄창을 장착한 개량형이 강도들에 의해 나쁜 방향으로 활약했다.
이외에도 본가인 HK가 아닌 다른 민수 총기 생산회사에서 많은 카피가 있었는데, HK에서 더 이상 이 총을 생산하지 않게 되면서 카피품 시장이 나름 광범위하게 형성된 총이기도 하다. 주로 남아공의 벡터사와 PTR에서 생산한 라이플이 민수용으로 풀리고 있고, 당연히도 부품이 호환되기 때문에 이 베이스를 이용해서 HK 오리지널 파츠를 넣은 개량품이 꽤 많이 존재하는 편이다.
이중에서 FA-91[25]과 SAR-8[26]이라는 바리에이션도 있는데, 이 총기들의 특징은 바로 프레스 가공으로 만든 기존 G3과 다르게 AR-15처럼 알루미늄 다이캐스팅으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그 덕에 M16A4처럼 부착된 광학장비의 명중률 향상을 위한 일체형 피카티니 레일도 탑재되어 있다. ##
이외에도 본가인 HK가 아닌 다른 민수 총기 생산회사에서 많은 카피가 있었는데, HK에서 더 이상 이 총을 생산하지 않게 되면서 카피품 시장이 나름 광범위하게 형성된 총이기도 하다. 주로 남아공의 벡터사와 PTR에서 생산한 라이플이 민수용으로 풀리고 있고, 당연히도 부품이 호환되기 때문에 이 베이스를 이용해서 HK 오리지널 파츠를 넣은 개량품이 꽤 많이 존재하는 편이다.
이중에서 FA-91[25]과 SAR-8[26]이라는 바리에이션도 있는데, 이 총기들의 특징은 바로 프레스 가공으로 만든 기존 G3과 다르게 AR-15처럼 알루미늄 다이캐스팅으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그 덕에 M16A4처럼 부착된 광학장비의 명중률 향상을 위한 일체형 피카티니 레일도 탑재되어 있다. ##
- G3 계열 총기들의 설계상 단점이라면 거대한 트리거그룹이라 할 수 있다. AR-15, AK와 비교해보면 피스톨그립 뒤쪽에서 탄창까지의 거리가 상당히 멀다. 이 때문에 사용자들이 버튼식 탄창멈치가 달려는 있지만 사용이 불편하여 사실상 레버식 멈치만 사용하고, 같은 G3 계열 총기인 MP5의 대구경 모델 MP5/40과 MP5/10은 버튼식 탄창멈치를 없애고 아에 레버식만 남길 정도로 사실상 장식품 취급이다. 또한 전반적으로 총의 전체 길이에 비해 총열 길이가 짧다.
- 아사이 파이어 암즈
- 도쿄마루이
전동건 모델과 에어코킹 모델이 있다. 전동건의 경우 A3모델은 단종이고 G3SG/1 모델 단축형인 MC51, SAS 모델이 발매되고 있다. 이 중에 SAS모델은 네이밍 때문에 SAS가 사용했을것 같지만 도쿄마루이에서 순수 서바이벌 게임용을 목적으로 개발한 제품으로 MC51K 기반의 가상 모델이다. 에어코킹 모델의 경우 일본 현지에서는 그동안 M16A1 에어코킹모델과 함께 스테디 셀러로 사랑받고 있었으나 에어라이플 전 시리즈가 단종이 되면서 생산중지 되었다. 이 제품의 단점은 총열과 총열덮개가 실물에 비해 짧고 장탄방식이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다. 자생과학의 태엽감기식을 사용했다.물론 도쿄마루이가 먼저 사용하고 이후에 자생과학이 따라하긴 했지만 레버를 돌리면 실이 감기면서 스프링을 당기는 방식이다. 도중에 탄창을 빼면 비비탄이 전부 튀어 나온다.
국내에는 아쉽게도 보기 어려운 아이템 중 하나다. 전동과 에어코킹이 수입된 적이 있지만 모두 수입이 중단된지 상당한 시기가 지나 구하기 어렵다. 수요성이 문제인지 현재까지 재수입이 되지않고 있다.
- 클래식 아미
- 금궁
마루이제 카피판. 부품이 거의 다 호환된다. 아웃바렐에 나사산이 파여있는 것이 차이점.
- 합동과학
2005년에 합동과학이 세미전동 모델을 출시 하지만 단축형인 SAS 모델인지라 아쉬움을 남기게 되었다. 이후에 합동과학에서 G3A3이 나온다는 소문이 돌기도 하였으나, 본사 측에 문의해본 사람 말에 의하면 허위 사실이었다고 한다.
- LCT
전동건으로 출시되었다. 마루이, 클래식 아미와 다르게 실총에 가까운 조립을 보여주고 있으며, 더미였던 가스마개도 열 수 있고 거의 모든 실총 외장부품이 호환된다. 방아쇠는 마루이제 처럼 기존 2형식 방아쇠를 전용으로 바꾸는건 같지만 셀렉트 부품이 기존 2형식 셀렉트 부품과 호환이 된다고 한다. 탄창은 기존에 나온 마루이, 클래식아미, G&G 규격과 호환되지 않는다. 스틸로 만들어져서 실총과 거의 비슷한 A3 4.4kg, A4 4.7kg의 무게를 자랑하고, 딱히 헐거운 부분이 없으며 전체적으로 조립이 빡빡하게 되어있는 편이다.
단점으로는 트리거 그룹과 총신 사이에 약간의 유격이 있어 특정 각도에서 기어박스가 살짝 보이는 점, 한쪽만 돌아가는 조정간, 권총손잡이의 약간 튀어나온 엄지 얹는 부분이 너무 밑으로 내려와서 중지가 불편한 디자인[28], 140발 노말탄창 초기형의 급탄불량이 단점으로 지적된다. 고정식 개머리판의 연결부 형상도 살짝 다르고 탄창에 고정용 돌기가 추가되어 있다.
[ 펼치기 · 접기 ]
| ||||||||||||||||||||||||||||||||||||||||||||||||||||||||||
[ 펼치기 · 접기 ]
| |||||||||||||||||||||||||||||||||||||||||||||||||||||||||||
[ 펼치기 · 접기 ]
| ||||||||||||||||||||||||||||||||||||||||||||||||||||||||||||||||||||||||||||||||||||||||||||||||||||||||||||||||
[ 펼치기 · 접기 ]
| |||||||||||||||||||||||||||||||||||||||||||||||||||||||||||||||||||||||||||||||||
[ 펼치기 · 접기 ] |
[ 펼치기 · 접기 ] |
[ 펼치기 · 접기 ] |
[ 펼치기 · 접기 ] |
[ 펼치기 · 접기 ] |
[ 펼치기 · 접기 ] |
[ 펼치기 · 접기 ] |
[ 펼치기 · 접기 ] |
[ 펼치기 · 접기 ]
| ||||||||||||||||||||||||||||||||||||||||||
[ 펼치기 · 접기 ]
| ||||||||||||||||||||||||||||||||||||||||||||||||||||
[ 펼치기 · 접기 ] |
[ 펼치기 · 접기 ] |
[ 펼치기 · 접기 ]
| |||||||||||||||||||||||||||||||||||||||||
[ 펼치기 · 접기 ]
| |||||||||||||||||||||||||||||||||||||
[ 펼치기 · 접기 ] |
[ 펼치기 · 접기 ] |
[ 펼치기 · 접기 ] |
[ 펼치기 · 접기 ]
| |||||||||||||||||||||||||||||||||||||||||||||||||||||||||||||||||||||||||||
[ 펼치기 · 접기 ]
| |||||||||||||||||||||||||||||||||||||||||||||||||||||||||||||||||||||||||||||||||||||||||
[ 펼치기 · 접기 ]
| |||||||||||||||||||||||||||||||||||||||||||||||||||||||||||||||||||||||||
[ 펼치기 · 접기 ]
| ||||||||||||||||||||||||||||||||||||||||||||||||||||||||||||||||||||||||||||||||||
[ 펼치기 · 접기 ]
| ||||||||||||||||||||||||||||||||||||||||||||||||||||||||||||||||||||||
[ 펼치기 · 접기 ]
| |||||||||||||||||||||||||||||||||||||||||||||||||||||||||||||||||||||||
[ 펼치기 · 접기 ] |
[ 펼치기 · 접기 ]
| |||||||||||||||||||||||||||||||||||||||||||||||||||||||||||||||||||||||||||
[ 펼치기 · 접기 ]
| |||||||||||||||||||||||||||||||||||||||||||||||||||||||||||||||||||||||||||||||||||||||||||||
[ 펼치기 · 접기 ]
| |||||||||||||||||||||||||||||||||||||||||||||||||||||||
[ 펼치기 · 접기 ] |
[ 펼치기 · 접기 ]
| ||||||||||||||||||||||||||||||||||||||||||||||||||||||||||||||||||||||
[ 펼치기 · 접기 ]
| |||||||||||||||||||||||||||||||||||||||||||||||||||||||||||||||||||||||||||||||
[ 펼치기 · 접기 ] |
[ 펼치기 · 접기 ]
| |||||||||||||||||||||||||||||||||||||||
[ 펼치기 · 접기 ]
| |||||||||||||||||||||||||||||||||||||||||||||||||||||||||||||||||||||||||||||||
[ 펼치기 · 접기 ]
| |||||||||||||||||||||||||||||||||||||||||||||||||||||||||||
[ 펼치기 · 접기 ]
| |||||||||||||||||||||||||||||||||||||||||||||||||||||||||||||||||||
[ 펼치기 · 접기 ] |
[ 펼치기 · 접기 ] |
[ 펼치기 · 접기 ]
| ||||||||||||||||||||||||||||||||||||||||||||||||
[ 펼치기 · 접기 ] |
[ 펼치기 · 접기 ]
| |||||||||||||||||||||||||||||||||||||||||||||||||||||||||||||||||||||||||||||
[ 펼치기 · 접기 ] |
[ 펼치기 · 접기 ]
| |||||||||||||||||||||||||||||||||||||||||||||||||||||||||
[ 펼치기 · 접기 ] |
[ 펼치기 · 접기 ] |
[ 펼치기 · 접기 ] |
[ 펼치기 · 접기 ] |
[ 펼치기 · 접기 ] |
[ 펼치기 · 접기 ] |
[ 펼치기 · 접기 ] | ||||||||||||||||||||||||||||||||||||||||||||||
[ 펼치기 · 접기 ]
| ||||||||||||||||||||||||||||||||||||||||||||||||
【펼치기 · 감추기】 |
[ 펼치기 · 접기 ] |
【펼치기 · 감추기】
| |||||||||||||||||||||||||||||||||||||||||||
[ 펼치기 · 접기 ] |
[ 펼치기 · 접기 ] |
[ 펼치기 · 접기 ] |
[ 펼치기 · 접기 ]
| ||||||||||||||||||||||||||||||||||||||||||||||
[ 펼치기 · 접기 ] |
[ 펼치기 · 접기 ] |
[ 펼치기 · 접기 ] |
[ 펼치기 · 접기 ] |
[ 펼치기 · 접기 ]
| |||||||||||||||||||||||||||||||
[1] 핸드가드에 파인 홈은 양각대를 접었을 때 고정하기 위한 홈이다.[2] TGS의 뜻은 Tragbares Granat System, 영어로는 Portable Grenade System이다. 한국어로 번역하자면 휴대용 유탄화기 정도.[3] Kurz는 독일어로 '짧은'이란 뜻이다. 여기서는 단축형을 의미. 얼핏 보면 G3A4와 G3KA4는 별로 다를 게 없어보이지만 핸드가드와 총구가 미세하게 짧으며 권총손잡이의 형태도 다르다. 다만 해당 모델에서 G3과 동일한 권총손잡이가 부착된 바리에이션도 있다. ##[4] 육군과 해병대에서 운용중이었으나 육군에서는 2020년에 퇴역하고, 현재 해병대에서만 제식 화기로 운용 중이다.[5] 기술협약 및 면허생산은 거부, 벨기에가 서독으로 무기 2년 납품으로 계약했다.[6] 제1차 세계 대전 당시 벨기에가 독일 제국에 점령된 후 FN은 전쟁 내내 독일 제국군에게 강제로 총기를 납품해야 했으며, 제2차 세계 대전이 발발하자 벨기에는 나치 독일에게 점령된 후 무기를 강제로 생산 및 납품해야 했을 뿐더러, FN의 일부 기술자들은 이를 피해 영국으로 피난을 갔던 전력이 있다. 덕분에 FN은 졸지에 추축국인 나치 독일과 협력한 전범기업 리스트에 올라가는 불명예를 안게 되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로 인해 FN은 H&K의 자급자족 능력을 길러준 셈이 되었으며, 현재도 두 회사는 라이벌 구도가 이어지고 있다.[7] 이후 기존 모델 B에서도 노리쇠 뭉치와 리턴 스프링을 변경해 7.62mm NATO를 호환할 수 있고, 나중에 정식으로 7.62mm NATO를 호환할 수 있게 개량한 모델 C도 등장했다.[8] 이 때문에 G3는 "고향으로 돌아온 총"이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 개발자인 루트비히 포르그림러부터 독일인이기도 하며 작동 방식과 내부 구조가 StG45의 최종형에 가까운 무기였기 때문이다.[9] 반대로 FN의 경우 벨기에의 무분별한 수출정책에 영합하여 닥치는 대로 마구 무기를 뿌려대서 1950년대 아프리카 신생국의 총기가 FN으로 통일될 정도였다. 심지어 콩고에서는 식민지 부대가 현지 게릴라에게 무기를 몽땅 팔아먹고 돈을 쓸어담은 뒤 내버려둬서 콩고 내전을 조장한 사례도 있다.[10] 튀르키예, 멕시코, 엘살바도르, 그리스, 노르웨이, 키프로스, 케냐, 말라위, 수단, 짐바브웨, 이란, 파키스탄, 포르투갈, 레바논, 미얀마, 스웨덴, 토고, 탄자니아, 잠비아, 요르단, 사우디아라비아 등등... 특히 이란과 파키스탄의 경우 H&K MP5와 함께 G3를 카피 생산하고 있고 사우디아라비아도 라이선스 생산하고 있다. 스웨덴도 AK 4라는 명칭으로 라이선스 생산한 이력이 있다. 스페인군에게도 들어가 CETME 58으로 채용되었고, 이후 G3를 참고하여 완전히 새로 제작 CETME 모델 C를 개발했다.[11] G3 특유의 장전손잡이 위치로 인해 총열 위에는 장전손잡이와 노리쇠를 이어주는 막대기가 존재하고 이게 얼핏 봐서는 가스피스톤처럼 보여서 가스피스톤 방식이라고 오해받는 경우가 있다.[12]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뢰성 자체는 우수하다. FN FAL과 더불어 이란, 튀르키예를 비롯한 중동권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서방권 자동 소총이다.[13] 두 번째 사진 속 총검은 KCB-77이다. 

FAMAS도 같은 착검방식을 적용하고 있으며, AR-15 계열도 M203 같은 언더배럴형 유탄발사기를 부착할 때 별도의 착검장치를 추가해 위쪽이나 옆쪽에 부착하기도 한다.##[14] 한편 인입식 개머리판의 폭이 다른 소총들과 비교해서 짧은 특징이 있는데 특히 같은 파생형인 HK33, HK53, MP5의 인입식 개머리판과 비교해보면 더 눈에 띈다.[15] 이 때 다른 네이비 씰들이 가져온 총기는 전부 실전 투입 테스트로 가져왔는데 전부 고장나는 바람에 저격수 혼자서 G3SG/1으로 게릴라들을 막았다고 한다. 물론 잠시 후 BTR-60이 오는 바람에 말짱 도루묵이 되었다고 한다. 그 이후 네이비 씰은 신형장비는 절대 쓰지 않고 AT4등을 4개나 들고 다니기도 했었다.[16] 추후 뮌헨 경찰이 SSG 69를 가지고 있었음에도 사용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17] HK51은 MC51의 민수형 모델의 명칭으로 각인이 다르게 생겼다. 원래 H&K 사가 새긴 각인 사이 빈칸에 찍어넣은 각인이라 조금 엉성한 것이 특징. 'HK51'각인도 원래의 HK91 각인에서 숫자를 갈아낸 뒤 그 위에 다시 찍은 형태라 빛을 비추면 숫자 91의 흔적이 보인다.[18] 도쿄 마루이에서 출시한 G3 SAS가 이 모델을 기반으로 출시한 것으로 추정된다.[19] MC51K의 인입식 개머리판이 제거되었으며 MC51 제작을 의뢰한 빌 플레밍의 회사인 플레밍 암즈에서 생산되었다.[20] HK51의 또 다른 생산처였던 Vollmer Arms에서 개조한 사양. 전자동이다.[21] 원래 7.62mm NATO 탄의 에너지는 3500J 전후인데, 이 총에서 발사될 경우 총탄 자체 위력의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에 그친다. 총열이 너무 짧아서 벌어진 문제.[22] 이름의 5는 기관단총을, 1은 탄종인 7.62x51mm을 의미. 같은 이유로 MP5의 프로토타입 이름도 뒤의 탄종만 바뀐 HK54였다.[23] 핸드가드, 전방 손잡이도 MP5와 같은 부품으로 추정된다.[24] H&K G41과 이름이 비슷하고, 둘 다 G3을 기반으로 했지만, G41은 HK41과 달리 5.56×45mm NATO탄을 쓰고 STANAG 탄창을 사용한다.[25] 페더럴 암즈(Federal Arms)에서 제작한 바리에이션.[26] 스프링필드 아모리에서 제작한 바리에이션.[27] 한편 태국에서도 HK33을 면허 생산한 11식 소총을 기반으로 불펍 파생형을 제작했다.[28] King Arms의 그립이 호환되므로 이를 장착하면 해결할 수 있다.

FAMAS도 같은 착검방식을 적용하고 있으며, AR-15 계열도 M203 같은 언더배럴형 유탄발사기를 부착할 때 별도의 착검장치를 추가해 위쪽이나 옆쪽에 부착하기도 한다.##[14] 한편 인입식 개머리판의 폭이 다른 소총들과 비교해서 짧은 특징이 있는데 특히 같은 파생형인 HK33, HK53, MP5의 인입식 개머리판과 비교해보면 더 눈에 띈다.[15] 이 때 다른 네이비 씰들이 가져온 총기는 전부 실전 투입 테스트로 가져왔는데 전부 고장나는 바람에 저격수 혼자서 G3SG/1으로 게릴라들을 막았다고 한다. 물론 잠시 후 BTR-60이 오는 바람에 말짱 도루묵이 되었다고 한다. 그 이후 네이비 씰은 신형장비는 절대 쓰지 않고 AT4등을 4개나 들고 다니기도 했었다.[16] 추후 뮌헨 경찰이 SSG 69를 가지고 있었음에도 사용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17] HK51은 MC51의 민수형 모델의 명칭으로 각인이 다르게 생겼다. 원래 H&K 사가 새긴 각인 사이 빈칸에 찍어넣은 각인이라 조금 엉성한 것이 특징. 'HK51'각인도 원래의 HK91 각인에서 숫자를 갈아낸 뒤 그 위에 다시 찍은 형태라 빛을 비추면 숫자 91의 흔적이 보인다.[18] 도쿄 마루이에서 출시한 G3 SAS가 이 모델을 기반으로 출시한 것으로 추정된다.[19] MC51K의 인입식 개머리판이 제거되었으며 MC51 제작을 의뢰한 빌 플레밍의 회사인 플레밍 암즈에서 생산되었다.[20] HK51의 또 다른 생산처였던 Vollmer Arms에서 개조한 사양. 전자동이다.[21] 원래 7.62mm NATO 탄의 에너지는 3500J 전후인데, 이 총에서 발사될 경우 총탄 자체 위력의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에 그친다. 총열이 너무 짧아서 벌어진 문제.[22] 이름의 5는 기관단총을, 1은 탄종인 7.62x51mm을 의미. 같은 이유로 MP5의 프로토타입 이름도 뒤의 탄종만 바뀐 HK54였다.[23] 핸드가드, 전방 손잡이도 MP5와 같은 부품으로 추정된다.[24] H&K G41과 이름이 비슷하고, 둘 다 G3을 기반으로 했지만, G41은 HK41과 달리 5.56×45mm NATO탄을 쓰고 STANAG 탄창을 사용한다.[25] 페더럴 암즈(Federal Arms)에서 제작한 바리에이션.[26] 스프링필드 아모리에서 제작한 바리에이션.[27] 한편 태국에서도 HK33을 면허 생산한 11식 소총을 기반으로 불펍 파생형을 제작했다.[28] King Arms의 그립이 호환되므로 이를 장착하면 해결할 수 있다.
![]()
이 저작물은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라이선스가 명시된 일부 문서 및 삽화 제외)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나무위키는 백과사전이 아니며 검증되지 않았거나, 편향적이거나, 잘못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무위키는 위키위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문서를 고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원할 경우 직접 토론을 발제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