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mm S-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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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S-60-57mm-hatzer...
АЗП-57 калибра 57 мм (С-60)
 
 
 
 
1. 개요2. 제원3. 개발사4. 운용5. 탄종6. 형식7. 실전
7.1. 냉전7.2. 현대
8. 사용 국가
8.1. 유럽8.2. 아시아8.3. 아프리카8.4. 아메리카
9. 미디어10. 둘러보기


 
 
 
 

1. 개요[편집]

 
 
 
 
1940년대에 소련에서 개발된 구경 57mm 자동발사 견인식 대공포. AZP S-60이라고도 부른다.
 
 
 
 

2. 제원[편집]

 
 
 
 
AZP-57/S-60
개발국가
소련
개발기관
TsAKB
개발년도
1944년~1950년
생산기관
크라스노야르스크 기계 제조 공장
생산년도
1950년~미상
생산량
-대
중량
4.66~4.8t
전장
8.5m
전폭
2.054m
전고
2.37m
포신 전장
4.85m
포 구경
57 mm
포 구경장
76.6구경장
강선
24조
포구 초속
1000m/s
포구 운동 에너지
1.4MJ
최대 약실 압력
MPa
고각
-4° ~ +87°
선회각
360°
발사 속도
최대 분당 100-120발, 지속 분당 70발
대차
아우트리거 장착 4륜
반동 메커니즘
폐쇄기
급탄
반동 작동식 자동화기
사용 포탄
57×348mmSR 일체형 장약 :
UBR-281 AP
UOR-281 충격신관 HE-Frag-T
3UO6 근접신관탄
3UO7 대공 유도탄
MK-281 공포탄
포탄 중량
6.61kg(전체) 2.8kg(탄자)
유효 사거리
6000m(레이더) 4000m(광학)
최대 사거리
5000m(고도)
한계 목표물 속도
300m/s
이동 속도
최대 km/h (견인)
항속 거리
엔진
조작 인원
6-8명
가격
조준장비
수동 조준 또는 RPK-1 복합 유도장치(SON-9(Grom-2 포함) 레이더 설비 또는 PUAZO-5A 대공 사격 통제 장치) 사용, D-49 거리 측정기
 
 
 
 

3. 개발사[편집]

 
 
 
 
제2차 세계 대전기에 생산된 37mm 61-K 대공포를 대체하려는 목적에서 1944년부터 개발되었다. 세 가지 버전이 개발되었는데, 그 중에서 TsAKB 설계국의 바실리 가브릴로비치 그라빈이 설계한 것이 채택되어 S-60이 되었다. 기술적인 베이스가 독일제 5cm FlaK 41 대공포라는 말도 있는데, 사격통제장치도 독일의 대공포 조준용 람다 계산기(Kommandogerät 40)를 기반으로 개발했다.

테스트는 1946년부터 시작되었는데, 1950년 1월에 S-60으로 채택되어 동년에 크라스노야르스크의 4번 공장에서 생산이 시작되었다. 1955년에는 ZSU-57-2 자주대공포의 주무장으로도 사용되었다.
 
 
 
 

4. 운용[편집]

 
 
 
 
1950년대에 소련군에 인도된 이후 37mm 구경 사단포들을 대체하기 시작했다. 소련군 사단 대공연대에 각각 57mm 대공포 6문을 갖춘 2개의 대공포대가 배치되었고, 방공군에는 총 24문으로 무장한 4개 포대가 배치되었다. 운용 도중에 사격통제장치가 RPK-1 바자로 교체되는 것과 같은 업그레이드도 받았다.

하지만 구경이 큰 만큼 탄약도 크고 무거웠기에 연사력과 탄약 보관량이 떨어졌고, 배치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지대공 미사일의 등장과 대공포의 소구경화가 이루어짐에 따라 1960년대부터는 서서히 소련군 현역 장비에서 퇴출되기 시작했다. 1970년대에 들어서는 완전히 대공 미사일로 대체되었다.[1]

대신 기관포 중에서 큰 편에 속하는 57mm 구경 덕분에 화력은 확실히 우수한 편이라서 대공용 외에도 대지상용으로도 많이 사용되었다. 대전차용으로도 쓸 수 있어서 전용 날개안정분리철갑탄도 개발되었다. 현대 러시아에서도 이 기관포를 기반으로 하는 육군 장갑차용 신형 RWS 무장이 개발되었고, 57mm 대공포 1문을 장착한 2S38 데리바치야-PVO 자주대공포도 나왔다. PT-76E의 현대화 개량형으로 무장으로 S-60 기반의 AU-220M으로 교체한 PT-76E가 개발되기도 했다.
 
 
 
 

5. 탄종[편집]

 
 
 
 

6. 형식[편집]

 
 
 
 
  • AK-725
    해상용 버전으로 S-60 기반의 함포다. 단포신 버전뿐만 아니라 2연장, 4연장(ZIF-31) 버전도 제작되어 소련 해군 구축함에서 사용되었다.
  • ZIF-72
    1970년대에 나온 해상용 버전으로 장전과 발사 과정이 완전히 자동화되었고, 포 본체가 금속 하우징 안에 완전히 보호된다.
  • S-68
    ZSU-57-2 자주대공포의 주무장으로 사용된 2연장 쌍열포 버전.
  • S-60MB
    폴란드에서 현대화된 사양으로 전기동력으로 구동되며 디지털 자동 유도 시스템이 탑재되었다.
  • BM-57(2A90)
    S-60 기반의 러시아제 신형 기관포. T-15 장갑차의 주무장으로 제안된 DUBM-57 킨잘과 AU-220M 바이칼 무인포탑 RWS 시스템에 사용되었다.
    2A91
    2S38 데리바치야-PVO 자주대공포의 주무장으로 사용된 버전.
  • 59식 대공포
    중국에서 생산된 복제품. 79식 전차 기반 차체에 ZSU-57-2의 포탑을 복제한 것을 올린 80식 자주대공포의 주무장으로도 사용되었다.
 
 
 
 

7. 실전[편집]

 
 
 
 
 
 
 
 
 
 
 
 
러시아군도 화력지원용으로 본 대공포를 우랄-4320 군용 트럭이나 MT-LB 장갑차에 올려두고 사용하고 있다. 도네츠크 인민 민병대도 사용하고 있다.
전쟁의 장기화에 따른 탄약 부족으로 러시아는 같은 무장을 오랫동안 사용 중인 북한에게서 탄약을 지원받았는데, 북한 특유의 낙후된 군수능력으로 인해 사격 도중 탄약이 유폭하여 운용인원이 피해를 입는 모습이 촬영된 바 있다.
 
 
 
 

8. 사용 국가[편집]

 
 
 
 
 
 
 
 
  • 소련
  • 러시아
  • 우크라이나
  • 벨라루스
  • 조지아
  • 몰도바
  • 불가리아
  • 루마니아
  • 헝가리
  • 트란스니스트리아
  • 알바니아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 체코슬로바키아
  • 체코
  • 슬로바키아
  • 폴란드
  • 핀란드
  • 유고슬라비아
 
 
 
 

8.2. 아시아[편집]

 
 
 
 
  • 카자흐스탄
  • 투르크메니스탄
  • 키르기스스탄
  • 몽골
  • 북한
    북한군은 반세기 전의 물건임에도 2020년대 현재에도 여전히 현역으로 운용하고 있으며 평양시 주위에 집중적으로 배치되어 있다. 북한군은 2연장 버전인 S-68을 운용하고 있다. 김정일선군정치 시작을 알린 1995년 1월 1일, 김정일의 '다박솔 초소' 시찰도 사실은 다박솔의 57mm 대공포 포대를 시찰했던 것이다. 동아일보의 기자인 주성하도 교도대 시절에 57mm 대공포 포대에서 복무를 했다고 한다.
  • 중국
  • 태국
  • 베트남
  • 캄보디아
  • 미얀마
  • 캄푸치아 인민 공화국
  • 인도네시아
  • 기니
  • 기니비사우
  • 방글라데시
  • 파키스탄
  • 이란
  • 이라크
  • 쿠르디스탄
  • 예멘
  • 수단
  • 시리아
  • 이스라엘
  • 아프가니스탄
 
 
 
 

8.3. 아프리카[편집]

 
 
 
 
  • 나미비아
  • 리비아
  • 말리
  • 모로코
  • 모리타니
  • 모잠비크
  • 잠비아
  • 에티오피아
  • 에리트레아
  • 이집트
  • 사하라 공화국
  • 소말리아
  • 앙골라
  • 알제리
  • 콩고
 
 
 
 

8.4. 아메리카[편집]

 
 
 
 
  • 쿠바
  • 니카라과
 
 
 
 

9. 미디어[편집]

 
 
 
 

10.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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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기
Fort-301*, Z-008, VPR-308*, Z-10, SVD, SVDMC, 85식 저격소총, PSL, M82*, M99, M107A1, ZVI 팔콘D, AW308D, AXD, 레밍턴 M700D, FR-F2D, M98D, SV-98C, T-5000C, OSV-96C, KSVKC, WKW WilkD, HLR 338D, Snipex T-Rex, Snipex Rhino Hunter, Snipex Alligator, Snipex 모노마흐, Snipex M75, Snipex M100, Savage 10, Savage 110, M21 SWSD, SCAR-HD, M24 SWSD, M14L1, M14TP/TP2D, SIG SSG-3000*, SRS-A1, HTI, TAC-50, C14D, C20D, LRT-3D, CADEX CDXD, RPR*, RAR*, SIG100*, SIG CROSS, R93*, 부시마스터 BA50, BFG-50, PGM 헤카트 II, FA-50T, TASCO 7ET3, CZ TSR, H&K PSG1, Truvelo CMS .50 BMG, Bergara B-14
보포스 40mm (L/60, L/70) 포D, 57mm S-60, KS-19, ZU-23, 자스타바 M55D, 자스타바 M75D, 72-K, NR-30, 오리콘 GDF, {MANTIS}
TM-57, TM-62, TM-62M, TM-2025, PTM-1, PTM-3, PMD-6, MON, OZM-72, AT2D, DM12 PARM-2D, PTKM-1RC, DM-31D, IBM-(0.2/0.5/1), M18A1D, Mini HailstormD, POMZ, PFM-1, Mi AP DV 59D, HPD-2A2D, M/47D, M/56D, Mi AC AH F1D, FFV-028D, M/52D, PMN, MS-3, RAAMD, PK-14D, PT Mi-BaD, PT Mi-UD, C-3-BD, M86 PDMD, ADAMD, M131 MOPMSD, M136 볼카노D, YaRM, L9A1D, L18A1D, M6, M15D, M21D, MPT-23P2, MKUD, PRP, MAT-76D, MATS/1.4D, 81식
M112D, M/97D, KZ-6(M), C4D, PENOD, M1 관형폭약D, M2A4D, UR-83P, Minröjningsorm 1D, MPLCD, RMK-1D
F1 수류탄, RG-42, RGD-2, RGD-5, RKG-3, AC58D, M67, Mk.14, OF 37, DM41D, DM51D, DM61D, M/54D, L109D, RGR, RG-60TB, Sirpalekäsikranaatti M50D, SOHG, F1D/N, GHO-1D, Mecar M72D, M50 P3D, NR20C1D, PGN-60, KGN, RG-4D, GMMD, GRUT
AO-1Sch, UYA-95-1.5, AZB-5, PTAB-2.5, MAB-L70Ke, BP-BPLA-BTS
M18D, M83D, DG-01, DM45, L83A2, L84A3, Zarya-3, UDSh, M4A2
저격소총
특수소총
Saiga-12*, Vepr-12C, Fort-500, Fort-500T, Fort-500M*, KS-23, 모스버그 500D, 모스버그 590D, 베넬리 M4D, TOZ-87, BTS12*, RS S1, CZ1012, Target X7, ATA arms Neo X, M26 MASS, Sierra 12, KSG, SPAS-15, 사파리 HG-105M, MKA 1919
RGO, RGN, RGT-27S, RGT-27S2
*: 우크라이나 내무부 예하 및 준군사조직에서 사용
C: 노획 장비
D: 여러 국가들에서 지원물자로 기증
{중괄호}: 도입 예정 장비
N: F1 수류탄과 이름만 같은 현대적인 호주산 수류탄.

화포 둘러보기
 
 
 
 
[1] M51 스카이스위퍼 같이 비슷한 시기에 사용된 서방의 대구경 대공포들도 비슷한 신세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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