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2mm 2A36 기아친트-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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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мм пушка 2А36 2А36 «Гиацинт-Б» |
2A36 | |
개발국가 | 소련 |
개발기관 | 모토빌리카 공장 설계국[1] |
개발년도 | 1968년~1975년 |
생산기관 | 모토빌리카 공장 |
생산년도 | 1939년~1960년 |
생산량 | 2,543대 |
중량 | 9.8t |
전장 | 12.3m |
전폭 | 2.788m |
전고 | 2.788m |
지상고 | 475mm |
포신 전장 | 8.197m |
포 구경 | 152 mm |
포 구경장 | 49구경장[2] |
강선 | 조 |
포구 초속 | 560~945m/s(HE) |
최대 약실 압력 | 303.8MPa |
고각 | -2.5° ~ +57° |
선회각 | ±25° |
발사 속도 | 분당 5-6발 |
대차 | 스플릿 트레일, 슬라이딩 프레임 |
반동 메커니즘 | |
폐쇄기 | 반자동 수평 쇄전식 |
급탄 | 반자동 유압식 래머 |
사용 포탄 | 152mm 분리장약식 |
포탄 중량 | 46kg(OF-29 HE-Frag) |
추진장약 중량 | kg |
유효 사거리 | 28.5km(HE), 33.5km(로켓보조탄) |
최대 사거리 | 40km(로켓보조탄) |
이동 속도 | 최대 80km/h (견인, 도로) 30km/h(견인, 험지) |
항속 거리 | |
엔진 | |
조작 인원 | 8명 |
가격 | US$ 500,000−600,000 (수출가, 1995년 기준) |
견인 차량 | |
조준장비 | PG-1M 파노라믹 망원경(간접 사격), OP4M-90A(직접 사격) |
소련군이 기존의 M-46 평사포를 대체하는 신형 야포를 요구하자 1968년 11월부터 모토빌리카 공장에서 사거리를 늘린 152mm 포를 목표로 개발되었다. 견인포 버전은 2A36으로 코드가 붙었고, 자주포 버전은 2A37로 명명되어 동시에 개발된 2S5 기아친트-S 자주포의 주무장으로 탑재되었다.
프로토타입은 1971년~1972년에 테스트를 받았고, 1976년부터 양산이 시작되고 소련군에 배치되었다. 같은 해 서방 정보부는 이 견인포를 152mm M1976으로 명명했는데, 정식 명칭이 알려지기 전까지는 M1976으로 불렸다. 1985년 5월 모스크바에서 열린 퍼레이드에서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프로토타입은 1971년~1972년에 테스트를 받았고, 1976년부터 양산이 시작되고 소련군에 배치되었다. 같은 해 서방 정보부는 이 견인포를 152mm M1976으로 명명했는데, 정식 명칭이 알려지기 전까지는 M1976으로 불렸다. 1985년 5월 모스크바에서 열린 퍼레이드에서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장거리 사격과 대포병 사격을 위해 개발되었으며, 기존에 개발된 130mm M-46 평사포를 넘어서는, 동구권 152mm 구경 화포를 통틀어서 손꼽히게 긴 사거리를 가졌다.[3] 로켓보조탄을 사용할 경우 40km 수준의 사거리를 확보할 수 있다.
2A36의 포신 141kg이 나가는 다공식 포구제퇴기가 장착되어 있으며, 고성능 주퇴복좌기가 장착되었다. 폐쇄기는 반자동 수평 가동하며, 포탄과 장약을 위해, 반동력을 활용하는 체인 구동식 래머가 있는 유압식 장전 보조 메커니즘도 있다. 유압 래머가 고장난 경우 수동으로 로드할 수 있지만 발사 속도는 느려진다. 러시아에 따르면 기아친트-B 견인포는 분당 6발의 포탄을 발사할 수 있으며, 한 포대가 1분에 목표물에 거의 1톤의 탄약을 투하할 수 있다.
총탄과 포탄 파편으로부터 승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총 방패가 달린다. 여기에 워킹 빔 서스펜션이 장착되어 향상된 험지 주행성능을 제공하며, 4개의 고무 타이어와 제동장치가 있는 바퀴로 굴러간다. 포는 일반적으로 KrAZ-260 6×6 트럭으로 견인하지만 KrAZ-255B , Ural 4320 6×6 트럭, 또는 AT-T , ATS-59 , AT-S 와 같은 궤도식 포병 트랙터로도 견인할 수 있다. KrAZ-260은 도로에서 최대 80km/h(50mph)의 속도로 견인할 수 있으며, 오프로드에서는 최대 속도가 35~45km/h로 줄어든다.
2A36은 최대 사거리 27,000m의 고폭파편탄(HE-FRAG), 전차 같은 기갑차량에 대한 직접 사격하는 용도의 철갑탄(AP-T), 최대 사거리 40,000m의 로켓 보조탄 등 다양한 분리 장약식 포탄을 발사할 수 있다. 그 외의 발사할 수 있는 탄종으로는 조명탄, 연막탄, 콘크리트 관통탄, 소이탄이 있다. 미국 해병대 정보부에 따르면 2A36은 화학탄, 전술핵포탄, 레이저 유도탄 크라스노폴도 발사할 수 있다. 테스트에서는 -50~50°C(-58~122°F)의 온도 범위에서 성공적으로 발포했다.
기아친트-B는 전용 152mm 탄약을 쓰기 때문에 크라스노폴 같은 특수한 경우를 빼면 2S3 아카치야나 D-20같은 구형 곡사포는 물론이고 더 나중에 나온 므스타-B를 포함한 152mm 곡사포 체계와는 대부분의 포탄이 호환되지 않는다.[4] 여기에 기아친트-B와 기아친트-S도 포신과 탄도 성능 자체는 거의 동일하지만, 사용하는 포탄의 종류는 상이하다고 한다.[5]
2A36의 포신 141kg이 나가는 다공식 포구제퇴기가 장착되어 있으며, 고성능 주퇴복좌기가 장착되었다. 폐쇄기는 반자동 수평 가동하며, 포탄과 장약을 위해, 반동력을 활용하는 체인 구동식 래머가 있는 유압식 장전 보조 메커니즘도 있다. 유압 래머가 고장난 경우 수동으로 로드할 수 있지만 발사 속도는 느려진다. 러시아에 따르면 기아친트-B 견인포는 분당 6발의 포탄을 발사할 수 있으며, 한 포대가 1분에 목표물에 거의 1톤의 탄약을 투하할 수 있다.
총탄과 포탄 파편으로부터 승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총 방패가 달린다. 여기에 워킹 빔 서스펜션이 장착되어 향상된 험지 주행성능을 제공하며, 4개의 고무 타이어와 제동장치가 있는 바퀴로 굴러간다. 포는 일반적으로 KrAZ-260 6×6 트럭으로 견인하지만 KrAZ-255B , Ural 4320 6×6 트럭, 또는 AT-T , ATS-59 , AT-S 와 같은 궤도식 포병 트랙터로도 견인할 수 있다. KrAZ-260은 도로에서 최대 80km/h(50mph)의 속도로 견인할 수 있으며, 오프로드에서는 최대 속도가 35~45km/h로 줄어든다.
2A36은 최대 사거리 27,000m의 고폭파편탄(HE-FRAG), 전차 같은 기갑차량에 대한 직접 사격하는 용도의 철갑탄(AP-T), 최대 사거리 40,000m의 로켓 보조탄 등 다양한 분리 장약식 포탄을 발사할 수 있다. 그 외의 발사할 수 있는 탄종으로는 조명탄, 연막탄, 콘크리트 관통탄, 소이탄이 있다. 미국 해병대 정보부에 따르면 2A36은 화학탄, 전술핵포탄, 레이저 유도탄 크라스노폴도 발사할 수 있다. 테스트에서는 -50~50°C(-58~122°F)의 온도 범위에서 성공적으로 발포했다.
기아친트-B는 전용 152mm 탄약을 쓰기 때문에 크라스노폴 같은 특수한 경우를 빼면 2S3 아카치야나 D-20같은 구형 곡사포는 물론이고 더 나중에 나온 므스타-B를 포함한 152mm 곡사포 체계와는 대부분의 포탄이 호환되지 않는다.[4] 여기에 기아친트-B와 기아친트-S도 포신과 탄도 성능 자체는 거의 동일하지만, 사용하는 포탄의 종류는 상이하다고 한다.[5]
기본형.
러시아에서 개발된 현대화 개량형. 현재 러시아군이 운용중인 모델들은 2A36M으로 개수되었다.
개량으로 추가된 사항들은 다음과 같다.
개량으로 추가된 사항들은 다음과 같다.
- 배터리
- NAP 블록
- 위성 수신기
- 안테나 유닛
- 자체 조정 자이로 스코프 각도 측정 시스템
- 디지털 컴퓨터
- 기계식 속도계
OKB-9에서 설계한 버전. 카트리지 장전 방식을 채택했다.
레닌 공장 설계국(모토빌리카 기계 공장)에서 개발한 버전. 카트리지 장전 방식을 채택했다.
레닌 공장 설계국에서 개발한 2A53의 업그레이드 버전.
원조 사용국. 해체 이후 후계국으로 이양되었다.
50문을 운용했었다.
3문.
20문.
6문.
180문을 사용했었다.
140문.
152 K-89라는 이름으로 24문 도입했다. 2022년 이후로 우크라이나에 다수 공여했다.
26문.
49문.
180문.
6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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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리 N. 칼리치니코프 설계팀 주도.[2] 포구제퇴기 포함시 54구경장.[3] 나중에 채택된 152mm 2A65 므스타-B 곡사포보다도 사거리가 길고 탄속도 높다. 체급을 비교해도 기아친트가 므스타보다 더 무겁고 약간이나마 더 장포신이며, 므스타는 2륜 대차를 쓰지만 기아친트는 4륜 대차를 쓴다. 이런 차이가 있는건 애초에 두 포의 용도가 다르기 때문인데, 기아친트는 중~저각 장거리 대포병 사격에 중점을 두고 개발된 평사포지만, 므스타는 기존 152mm 곡사포를 계승하여 고각 사격에 중점을 두고 개발된 곡사포다. 약실 허용 압력도 기아친트가 므스타 같은 곡사포보다 더 높다. 반면, 므스타의 경우 기아친트보다는 사거리가 떨어지나, 연사력은 더 빠르고, 무게도 더 가벼운데다가 기존 152mm 곡사포들과 탄약이 호환되기 때문에 범용성은 더 높다.[4] 구경이 같아서 152mm 탄자는 장전이 가능하더라도 장약 규격이 다르기 때문이다. 기아친트는 장거리 사격을 위해 더 위력이 높은 강장약을 사용하기 때문에 곡사포용 장약을 기아친트에 넣으면 사거리가 떨어져서 운용이 곤란해지며, 반대로 므스타 같은 곡사포에 기아친트용 장약을 넣으면 약실이 압력을 버티지 못한다.[5] Foss 2011, pp. 97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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