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71 T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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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71 TOW
Tube-launched, Optically tracked, Wire-guided
광학추적형 유선 및 무선 유도식 발사관 미사일
external/k31.kn3...
종류
원산지
【펼치기 · 접기】
이력
역사
1970년~현재
개발
개발년도
생산
생산년도
1970년~현재
단가
$93,640 (2B Aero)
$54,956 (벙커버스터) FY2021
£8,500 (1984)
사용국
사용된 전쟁
기종
파생형
BGM-71A~B TOW
BGM-71C ITOW
BGM-71D~H TOW-2
세부사항
탄약
작동방식
광학추적식
유선유도식
무선유도식
전장
1.17m(탐침 전개시)
미사일 중량
약 24~25kg[1]
발사 시스템 중량
최대 약 140kg (TOW-2용 M220 런처)[2]
탄속
최대 278~320m/s
평균 약 180m/s
사거리
3,000m (BGM-71A)
3,750m (BGM-71B~BGM-71F)
4,200m (BGM-71H)
4,500m (BGM-71F Aero)
 
 
 
 
 
 
 
 
 
 
 
 
 
 
 
 
1. 개요2. 구조3. 형식
3.1. BGM-71A/B TOW3.2. BGM-71C I-TOW3.3. BGM-71D TOW-23.4. BGM-71E TOW-2A3.5. BGM-71F TOW-2B
3.5.1. BGM-71F-3 TOW-2B Aero
3.6. TOW-RF3.7. BGM-71H TOW-BB3.8. BTM-71 훈련탄3.9. 취소 또는 채용되지 않은 형식들
4. 특징
4.1. 단점
5. 역사6. 파생형7. 한국군8. 대중매체
8.1. 소설8.2. 만화 및 애니메이션8.3. 게임
9. 기타10. 둘러보기

 
 
 
 
 
 
 
 
 
 
 
 
 
 
 
 
 
 
 
 
 
 
 
 

1. 개요[편집]

 
 
 
 
 
 
 
 
 
 
 
 
 
 
 
 
 
 
 
 
 
 
 
 
미군MGM-21MGM-32 ENTAC을 대체하기 위해 개발된 대전차 미사일이다.
 
 
 
 
 
 
 
 
 
 
 
 
 
 
 
 
 
 
 
 
 
 
 
 

2. 구조[편집]

 
 
 
 
 
 
 
 
 
 
 
 
 
 
 
 
 
 
 
 
 
 
 
 
attachment/TOW w...
런처에 미사일 캐니스터를 장전중인 모습
지상형 기준으로 발사대는 여러 모듈로 나뉜다. 대략적인 구조는 삼각대, 선회/상하구동장치와 미사일 거치대, 미사일이 든 발사관(캐니스터), 광학 조준기[3], 미사일 유도용 FCS, 배터리팩 구성이다. 이들을 모두 결합하여 발사준비를 마친 위 사진과 같은 시스템은 도합 140kg 가량의 육중한 무게를 자랑한다.

험비 같은 차량 장착형은 삼각대가 없기 때문에 고정식 발사대보다 가벼운 편이지만, 차량 탑재형 TOW라도 M3 브래들리 IFV, M901 ITV, LAV III TUA처럼 전용 발사대를 만들어둔 형식부터 험비MRAP 탑재형처럼 보병용 런처를 거의 그대로 올려놓은 방식까지 워낙에 다종다양하기 때문에 형식마다 차이가 크다.
tow2a
TOW-2A 미사일의 구조
사수가 표적을 조준하고 방아쇠를 당기면 미사일 내부의 열전지가 작동하고 자이로스코프가 켜지는 약 1.5초의 지연시간 이후 발사된다. 탄두는 평소에는 안전장치가 걸려 있으며, 이 안전장치는 발사 후 급가속으로 인한 중력가속도를 탐지하는 방식으로 약 65m 지점에서 해제된다.

로켓모터는 발사 모터와 주 모터의 2단 구조이다.
  • 발사 모터의 노즐은 미사일 후미 정중앙에 위치하며, 발사관 내부에서 딱 0.05초간 작동하여 미사일을 발사관에서 뱉어내고 약간의 속도를 붙여 준다.
  • 주 모터의 노즐은 미사일 동체 좌우 측면에 위치하며, 이 때문에 분사 화염도 V자 형태로 퍼진다. 주 모터는 미사일이 발사관에서 나오고 날개가 펴진 뒤에 작동하여 미사일을 최대 약 320m/s까지 가속시킨다. 주 모터의 가동 시간은 1.6초로 짧으며, 주 모터가 꺼진 뒤에는 주 모터로 확보한 속도를 가지고 활강한다.

TOW는 주 모터의 연소 시간이 짧고 별도의 서스테이너도 없기 때문에 발사 직후부터 공기저항에 의해 속도가 계속 느려진다. 이 때문에 최고속도는 320m/s까지도 나오지만 최대 사거리인 3,750m에 도달하기까지는 약 20초가 소요된다.
bgm71f-m1134 usa...
BTM-71 훈련용 미사일을 발사하는 M1134 "Stryker ATGM"
주 모터가 작동하기 전이며, 막 펼쳐지고 있는 카나드를 식별할 수 있다.
날개는 총 8장으로, X자로 배치된 카나드 4장과 십자로 배치된 꼬리날개 4장 구성이다. 이들은 발사관 내부에서는 동체 내부로 접혀 들어가 있으며, 미사일이 발사관에서 빠져나온 뒤에 약 7m 지점에서 모두 펼쳐진다. 카나드는 고정식이고 조향은 꼬리날개 4장이 담당하는데, 이 4장의 꼬리날개는 모두 독립적으로 움직일 수 있어서 9K135 코넷을 비롯한 많은 미사일들과 달리 회전하지 않고 자세를 유지하며 날아간다. 사실 유선유도 방식이다보니 회전식 조향 방식은 애초에 고려할 수 없었을 것이다.

TOW-2 이후 형식들의 유도 방식은 다음과 같다.
  1. 미사일의 후미에는 2개의 적외선 비컨이 장착되어 있으며, 각각 장파 적외선을 출력하는 Thermal 비컨과 단파 적외선을 출력하는 Xenon 비컨이다. 대역을 나눈 이유는 IRCM에 대한 저항성을 확보하기 위해서이다.
  2. 역시 IRCM 저항성과 미사일 별 채널 분리를 위해, 비컨은 그냥 켜져 있는 게 아니라 계속 변조되는 주파수 패턴으로 깜빡인다. 이 주파수 패턴은 발사대마다 다르기 때문에 여러 발의 TOW를 동시사격하더라도 혼선되지 않는다.
  3. 미사일이 발사된 후, FCS는 자신의 열화상 화면에서 비컨의 적외선 신호를 찾아내어 지금 미사일이 사수의 조준선에서 어느 방향으로 얼마나 벗어나 있는지 파악한다.
  4. 미사일의 위치를 파악했다면 FCS는 유선 케이블(또는 무선 통신)을 통해 미사일을 조종하여 조준선의 정중앙으로 돌아오게 한다.
  5. 미사일이 비행하는 동안 3-4번 과정이 연속적으로 반복되며 미사일은 항상 사수의 조준선을 따라 움직인다.

즉, TOW의 유선 케이블은 발사대가 미사일에게 일방적으로 지시하는 단방향 통신선이다. 또한 저렇게 이중 대역 비컨과 주파수 변조 기능이 들어간 것은 TOW-2부터이며, 그 이전 형식들은 장파 적외선 비컨 1개만 장착되어 있었고 주파수 변조 기능도 없었기 때문에 IRCM의 기만에 취약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형식 문단의 TOW-2 부분 참조.

유선유도 버전의 캐니스터에는 케이블 절단기가 포함되어 있다. 발사 후 1.85초 이내로 FCS가 미사일의 비컨 신호를 찾지 못하면 불발이나 비정상 발사로 판단하여 자동으로 케이블을 절단하며, 미사일이 최대 사거리에 도달했을 때에도 자동으로 케이블이 잘리면서 미사일의 유도가 중단된다.

유선 버전들의 유도용 케이블은 끊김을 대비해 두 줄이 장착되어 있고, 각 케이블은 구리 신호선 2가닥과 끊김 방지용 강철 와이어 1가닥으로 구성된다. 케이블은 미사일 발사 직후 디스펜서가 아주 빠르게 풀어내기 때문에 장력이 걸리지 않고 바닥에 축 늘어지는데, 구리 신호선에는 절연 코팅이 되어 있긴 하지만 무게 절감과 유연성 확보를 위해 코팅층이 아주 얇아서 절연성이 낮다. 이 때문에 유도 와이어가 활선 위를 지나가면 발사대의 전자장비가 과전압/과전류로 심각하게 손상될 위험이 있고, 케이블이 물에 잠기면 신호 감도가 크게 떨어져 유효사거리가 대폭 감소한다. 이러한 단점들은 2012년 이후 도입된 무선유도 버전에서야 해결된다.
 
 
 
 
 
 
 
 
 
 
 
 
 
 
 
 
 
 
 
 
 
 
 
 

3. 형식[편집]

 
 
 
 
 
 
 
 
 
 
 
 
 
 
 
 
 
 
 
 
 
 
 
 
tow missile
다양한 형식의 TOW 미사일들

개발사는 Hughes Aircraft Company이며, 이후 휴즈가 GM에 인수되는 등의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1990년대까지도 휴즈 브랜드를 달고 생산되었다. 하지만 1997년에 레이시온(현 RTX)이 GM에게서 휴즈의 미사일 시스템 사업부를 인수하였고, 이후로는 개발과 생산 모두 레이시온 브랜드로 이루어지고 있다.
 
 
 
 
 
 
 
 
 
 
 
 
 
 
 
 
 
 
 
 
 
 
 
 

3.1. BGM-71A/B TOW[편집]

 
 
 
 
 
 
 
 
 
 
 
 
 
 
 
 
 
 
 
 
 
 
 
 
1970년부터 배치되기 시작한 최초 양산분이자 일명 TOW 또는 TOW-1이라 불리는 형식. 탄두중량은 3.9kg이며, RHA 430mm 관통력의 단일 성형작약 탄두가 내장되어 있다. 사거리는 최대 3km로 TOW 형식 중 가장 짧다.[ref]

BGM-71B는 사거리 연장 개량형으로, BGM-71A-1이라고도 한다. 탄두와 로켓모터는 A형과 동일하나 더 긴 유도용 케이블이 탑재되어 최대사거리가 3,750m로 증가했다.
 
 
 
 
 
 
 
 
 
 
 
 
 
 
 
 
 
 
 
 
 
 
 
 

3.2. BGM-71C I-TOW[편집]

 
 
 
 
 
 
 
 
 
 
 
 
 
 
 
 
 
 
 
 
 
 
 
 
1978년에 등장한 관통력 향상 개량형. 별명인 I-TOW는 Improved TOW를 줄인 것이다. 기존 TOW-1은 신관이 그냥 탄두 첨단에 달려 있었으나, I-TOW에서는 탄두 첨단에 발사 후 확장되는 38cm 길이의 프로브를 달고 신관을 그 끝으로 옮기는 개량이 가해졌다. 이로 인해 성형작약탄두의 초점거리가 확보되어 관통력이 RHA 630mm로 개선되었다. 이외에 3,750m 사거리 등은 BGM-71B와 동일하다.
BGM-71A, B, C는 TOW-2의 등장 이후 생산이 종료되었으며, 남은 재고분은 사격 훈련용으로 소모되고 있다.
 
 
 
 
 
 
 
 
 
 
 
 
 
 
 
 
 
 
 
 
 
 
 
 

3.3. BGM-71D TOW-2[편집]

 
 
 
 
 
 
 
 
 
 
 
 
 
 
 
 
 
 
 
 
 
 
 
 
1983년에 등장한 전면 개량형.

탄두중량이 5.9kg으로 증가하면서 미사일의 머리 부분이 더 두꺼워졌고, 초점거리 확보용 프로브도 54cm로 더 길어지면서 관통력이 RHA 900mm로 크게 개선되었다. 증가한 탄두중량으로 인한 추중비 저하를 상쇄하기 위해 로켓모터의 추력도 약 30% 강화되었다.

다만 단일 탄두는 유지되었으며, 이 때문에 당시 세계 각국이 슬슬 배치하기 시작하던 반응장갑에 대응할 수 없었다.
탄두 외에도 사통과 유도체계에 큰 개량이 있었다. 이전 형식 TOW들은 발사대의 FCS가 미사일 후미에 달린 장파 적외선 비컨의 빛을 보고 미사일을 유도했기 때문에 IRCM에 쉽게 기만될 수 있었으나, TOW-2는 이중대역 비컨과 신호 암호화를 통해 이를 해결했다.

구조 문단에서 서술하듯, TOW 발사대의 사통장치는 미사일 후미에 달린 적외선 비컨을 보고 미사일의 위치를 파악해 조종한다. 그런데 여기서 표적에 달린 아주 밝은 적외선 전조등IRCM이 TOW 발사대에 비춰진다면? 발사대는 IRCM보다 훨씬 어두운 미사일 비컨의 적외선 신호를 놓치거나, 미사일이 이상한 방향에 있다고 혼동하여 잘못된 조종 신호를 보내게 된다. 그러면 미사일은 엉뚱한 방향으로 꺾여버리니 표적을 맞출 수 없게 된다.

하지만 TOW-2에서는 기존 장파 비컨에 더해 제논 단파 적외선 비컨이 추가로 장착되었고, FCS도 장파와 단파를 둘 다 감지하는 2-channel 방식으로 변경되었으며, 비컨들도 그냥 켜져 있는 게 아니라 계속 주파수가 변조되는 펄스 신호를 방출하도록 개량되어 적외선방해방어(IRCCM) 능력이 크게 향상되었다.
 
 
 
 
 
 
 
 
 
 
 
 
 
 
 
 
 
 
 
 
 
 
 
 

3.4. BGM-71E TOW-2A[편집]

 
 
 
 
 
 
 
 
 
 
 
 
 
 
 
 
 
 
 
 
 
 
 
 
1987년에 등장한 탠덤 탄두 개량형. TOW-2와 주 탄두중량과 유도체계 등은 거의 같지만, 프로브 끝에 소형 성형작약 선행탄두가 추가로 장착되었다. 이로 인해 탠덤 탄두 구조가 되어 표적의 반응장갑을 무력화할 수 있게 되었다.
 
 
 
 
 
 
 
 
 
 
 
 
 
 
 
 
 
 
 
 
 
 
 
 

3.5. BGM-71F TOW-2B[편집]

 
 
 
 
 
 
 
 
 
 
 
 
 
 
 
 
 
 
 
 
 
 
 
 
1987년에 TOW-2A와 함께 등장한 탑어택 개량형. 탑어택이라지만 재블린이나 헬파이어처럼 미사일 자체가 상승했다 내려찍는 방식은 아니고, 아래 방향으로 배치된 2개의 폭발성형관통탄(EFP) 탄두가 내장된 방식이다.

TOW-2B는 조준선에 딱 맞춰 날아가는 직사식 TOW들과 다르게 조준선보다 2.25m 높게 비행한다. 따라서 적 기갑차량을 정조준하고 발사하면 미사일은 자연히 기갑차량의 머리 위로 지나가게 된다. 그리고 미사일의 탄두부에는 레이저/자기력 이중모드 근접신관이 탑재되어 있어 비행 중 아래에 차량이 감지되면 기폭하여 EFP 관통자를 쏘아내려 상면장갑을 타격한다.[5] 관통력은 RHA 300mm 가량으로 추정된다.

EFP 탄자 두 개는 기폭 타이밍이 미세하게 다르고, 동일 지점을 타격할 수 있도록 약간 어긋난 각도로 배치되어 있다. 따라서 기폭 시 탠덤 탄두 성형작약탄처럼 두 EFP 탄자가 동일 지점에 차례로 착탄하게 되어 표적이 상부에 반응장갑을 부착하고 있더라도 무력화하고 상면장갑을 타격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전면장갑의 성형작약탄 방호력이 매우 높은 현대 주력전차에 대한 공격 능력이 크게 향상되었으나, 작은 EFP를 2개 탑재한 특성 상 TOW-2A보다 작약량이 훨씬 적기 때문에 보병과 건물, 경차량 공격용으로 두루 쓸 수 있는 TOW-2A보다 범용성이 떨어진다. 이 때문에 미군은 지금까지도 TOW-2A와 TOW-2B를 모두 운용하며, 이후 아예 대물 공격에 특화된 TOW-BB를 추가로 도입했다.
 
 
 
 
 
 
 
 
 
 
 
 
 
 
 
 
 
 
 
 
 
 
 
 

3.5.1. BGM-71F-3 TOW-2B Aero[편집]

 
 
 
 
 
 
 
 
 
 
 
 
 
 
 
 
 
 
 
 
 
 
 
 
TOW-2B의 사거리 연장 개량형. 기존 TOW-2B는 상단의 사진처럼 탄두부가 거의 편평한 모양이라 항력을 크게 받았는데, 여기에 유선형 캡을 씌워서 공기저항을 줄이고 더 긴 유도 케이블을 탑재하여 사거리를 4,500m까지 늘렸다. 2004년부터 생산되고 있다.
 
 
 
 
 
 
 
 
 
 
 
 
 
 
 
 
 
 
 
 
 
 
 
 
 
 
 
 
 
 
 
 
 
 
 
 
 
 
 
 
 
 
 
 
 
 
 
 
레이시온에서 2010년경 개발한 기존 TOW의 무선 유도 개량형들. TOW-2A, TOW-2B, TOW-2B Aero 모두가 이 무선 버전으로 개량되었다.

기존 유선 버전들은 FCS가 케이블을 통해 신호를 보내어 미사일을 조종했지만, 케이블 대신 단방향 보안 무선통신으로 미사일을 조종하게 만든 형태다. RF 송신기는 미사일 발사관(캐니스터)에 내장되어 있으며, 발사관과 런처의 연결규격은 기존 버전과 동일하기 때문에 발사기의 개량 없이 미사일만 바꿔서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미군은 2012년에 이 무선 버전 TOW 미사일 6,676발에 대한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
 
 
 
 
 
 
 
 
 
 
 
 
 
 
 
 
 
 
 
 
 
 
 
 

3.7. BGM-71H TOW-BB[편집]

 
 
 
 
 
 
 
 
 
 
 
 
 
 
 
 
 
 
 
 
 
 
 
 
2010년에 등장한 "벙커버스터(BunkerBuster)" 개량형. TOW-2A를 기반으로 한 대물용 미사일. 이름처럼 건물과 요새화된 구조물, 경장갑 표적 공격에 특화된 반철갑탄형 고폭탄두를 탑재했다.

TOW-2B Aero와 유사한 유선형 캡이 장착되어 있어 사거리는 TOW-2A보다 긴 4,200m이며, 철근 콘크리트 200mm를 관통할 수 있다. TOW-BB 형식은 처음부터 무선 버전만 개발되었다.
 
 
 
 
 
 
 
 
 
 
 
 
 
 
 
 
 
 
 
 
 
 
 
 

3.8. BTM-71 훈련탄[편집]

 
 
 
 
 
 
 
 
 
 
 
 
 
 
 
 
 
 
 
 
 
 
 
 
부스터는 실제 미사일과 동일하지만 탄두에 폭약 대신 무게추가 들어간 훈련탄이다.

미사일의 머리 부분이 파란색으로 칠해진 것으로 식별할 수 있으며, TOW-1, 2, 2A, 2B에 대응하는 버전들이 각각 존재한다.
 
 
 
 
 
 
 
 
 
 
 
 
 
 
 
 
 
 
 
 
 
 
 
 

3.9. 취소 또는 채용되지 않은 형식들[편집]

 
 
 
 
 
 
 
 
 
 
 
 
 
 
 
 
 
 
 
 
 
 
 
 
  • BGM-71G
    TOW-2B의 탄두 개량형. 불명확한 시점에 개발이 취소되었다.
  • BGM-71N
    1989년에 휴즈 사에서 개발한 무선유도 개량형. 개발은 성공리에 완료되었으나 미군이 도입하지 않았다. 미군은 이후 20여 년 후에야 개념적 후속작인 TOW-RF 버전을 도입하면서 무선유도 버전을 채택한다.
  • FOTT (Follow-On To TOW)
    1990년대에 진행되었던 TOW의 후속 미사일 도입 사업. 발사 후 망각과 시선유도가 모두 가능한 듀얼모드 시커 탑재, 기존 TOW보다 더 긴 사거리와 강화된 살상력 보유, 기존 TOW용 조준기/발사대와의 호환성 유지를 조건으로 하는 새 미사일을 도입한다는 내용이었으나 사업 초기 단계였던 1998년에 취소되었다.
  • TOW-FF (Fire and Forget)
    FOTT 사업이 전방위적 개량을 시도하다가 엎어진 뒤, 좀 소극적으로 발사 후 망각 버전만 만들어 도입하려는 계획이었다. 2000년에 개발이 시작되어 FGM-148 재블린과 유사한 열영상 탐색기를 장착하는 형태로 가닥이 잡혔으나, 2002년 럼즈펠드의 칼춤에 휘말려 예산이 잘리면서 사업이 엎어졌다.
  • TOW-BLAAM
    1996년에 휴즈 사에서 개발한 대물용 고폭탄두 버전으로, BLAAM은 Bunker, Light Armour And Masonry의 약자이다. 시제품까지 생산하였으나 미군이 도입하지 않았다. 미군은 십수년 이후에야 개념적 후속작인 TOW-BB를 도입한다.
 
 
 
 
 
 
 
 
 
 
 
 
 
 
 
 
 
 
 
 
 
 
 
 

4. 특징[편집]

 
 
 
 
 
 
 
 
 
 
 
 
 
 
 
 
 
 
 
 
 
 
 
 
Wire라는 문자에서 짐작할 수 있듯, 유선유도식 대전차 미사일로 유명한 무기이다. 다만 2012년부터 무선 버전으로 교체되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유선유도라고 하기는 뭣해졌다.

성형작약탄두 버전들도 동 구경 고폭탄의 70~80%가량의 폭발력을 지니고 있기에 대전차 전투 외에도 적의 토치카벙커 등을 무력화시키는 데 유용한 병기다. 실제 사례로 후세인의 아들인 우다이쿠사이가 농성 중인 건물을 공격할 때, 레인저와 델타가 건물을 포위하고 지원을 온 200여 명의 101공중강습사단 병력들이 TOW를 퍼붓자 건물 내 저항이 끊겼고 그 TOW에 두 형제가 사망하였다.[6]

등장시기는 굉장히 오래된 물건이지만 개량을 통해 위력만큼은 뒤떨어지지 않는다. 1980년대에 개량된 TOW2는 이중 탄두를 장착, 반응장갑을 무력화시킬 수 있으며 최대 약 800 ~ 1,000mm의 관통력을 지니고 있다. 강력한 위력에 3,750m이라는 긴 사정거리와 오랜 기간 동안 대량 생산된 덕분에 가격이 상대적으로 싸다는 것도 장점이다. 2B로 개량되었을 땐 탑어택까지 가능하게 개량되었다.[7]

또한 현궁이나 재블린처럼 미사일 없이 조준기만 운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계측은 물론 열상장치까지 달려있어서 간이 TOD로도 굴릴 수 있다.
 
 
 
 
 
 
 
 
 
 
 
 
 
 
 
 
 
 
 
 
 
 
 
 
 
 
 
 
 
 
 
 
 
 
 
 
 
 
 
 
 
 
 
 
 
 
 
 
우선 시선유도 방식의 특성 상 사수는 반드시 미사일이 명중할 때까지 표적에 대한 조준을 유지해야 한다. 비행속도가 그다지 빠른 편도 아닌데, 최고속도는 음속 언저리까지 나오지만 로켓이 꺼지고 나면 급격히 느려지기 때문에 실제 최대사거리 도달에는 무려 20초가량이 소요된다. 대전차 미사일은 발사 화염이 상당히 커서 사수의 위치가 노출되기 쉬운데, 가만히 앉아서 유도까지 해야 하니 사수는 적의 집중사격을 비롯한 반격을 당하기 좋다는 이야기다. 또한 차량 탑재형이라도 유도 중에는 이동할 수 없기 때문에 발사대는 고정표적(sitting duck) 신세가 된다.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Fire & Forget 버전인 TOW-FF는 예산 문제로 개발사업이 엎어져버렸고, 이후 케이블로 인한 단점을 해소한 무선유도 버전이 등장해 대량으로 도입하고 있으나 이는 기존 TOW에서 선만 없앤 수준이고 느린 미사일 속도와 시선유도 방식으로 인한 한계는 여전하다.

엄청나게 육중한 무게와 큰 부피도 단점이다. 발사 시스템 전체의 무게가 무려 140kg에 달하고 부피도 아주 큰데, 전체 시스템 무게가 60kg대인 코넷과 비교해도 두 배 이상 무거운 것이다. 그래서 보통은 험비LAV-25 같은 차량에 탑재하여 이동식 화력지원 플랫폼처럼 쓰이게 된다. 차량접근이 어려운 지형일 경우 DPSMS 5인(한국에서는 3인. 삼각대 다리를 한 사람이 하나씩 잡고 도수운반)에 의한 단거리 도수운반으로 운용되기도 하지만, 차량 접근이 어려운 험지거나, 탑재 차량이 고장나는 등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면 그렇게 운반하지 않는다. 밀란이나 Metis-M처럼 보병과 함께 이동하며 도수운반할 수 없다는 이야기다.

특히 소련/러시아의 유사 시스템인 9K135 코넷에 비하면 거의 모든 부분에서 열세다. TOW-2A는 코넷M에 비해 관통력도 부족하고, 사거리와 탄두중량은 절반 미만이며, 그러면서 시스템 중량은 거의 두 배나 무거운데 가격은 세 배 비싸다. 다만 이렇게 스펙 격차가 벌어진지 시간이 꽤 지났는데도 미군이 TOW의 개량에 미온적인 것은 애초에 그럴 필요성이 적기 때문이다.

당장 미군은 보병용 단거리 미사일로는 FGM-148 재블린이 있고, 헬기용 미사일로는 AGM-114 헬파이어가 있으며, 언제나 제공권을 잡고 싸우면서 적의 기갑이란 기갑은 전차, 포병, 항공기가 다 잡아줬으니 보병/경차량용 직사 미사일 개량의 중요도를 낮게 보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사실 최신형 TOW도 코넷에 비해 밀린다 뿐이지 그런대로 괜찮은 성능을 가지고 있기도 하며, 열영상 조준기가 포함된 고성능 사통장치는 오히려 코넷보다 우위에 있고 코넷에는 없는 탑어택 버전도 존재한다.

이런 배경 때문에 미국은 2012년 무선유도 버전 도입 이후론 TOW에 대한 자잘한 개량을 거의 멈춘 상태고, 대신 여유있게 CCMS-H(Close Combat Missile System-Heavy) 사업을 진행하여 2028-2032년 즈음에 고성능 차기 대전차미사일을 도입할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CCMS-H를 통해 도입될 차세대 미사일은 TOW보다 훨씬 빠르고, 사거리 10km 이상을 확보하며, 발사 후 망각과 LOBL, LOAL[8]을 모두 지원하는 호화로운 스펙을 갖출 예정이다.
 
 
 
 
 
 
 
 
 
 
 
 
 
 
 
 
 
 
 
 
 
 
 
 

5. 역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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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년, 미국 육군은 지상을 포함하여 헬리콥터에서도 발사가 가능한 대전차 미사일 도입을 위해 휴즈 항공(Hughes Aircraft) 사의 XBGM-71A 초기형을 선정한 다음 1970년을 시작으로 기존의 MGM-32 ENTAC 무선유도식 미사일과 M40 106mm 무반동총을 대체하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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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실전 투입은 베트남 전쟁 말기로, UH-1 헬리콥터 탑재형인 XM26이 1972년에 시작된 북 베트남군의 부활절 공세를 방어하는 데 사용되었다. 이후에는 사거리 연장형 BGM-71B와 화력 향상형 BGM-71C ITOW로 개량이 이루어져 미국 육군미국 해병대의 본격적인 제식 대전차 미사일로 자리를 잡았다.

육지에서는 꾸준히 사용되었지만, 헬기 탑재형 TOW는 1980년대에 AGM-114 헬파이어가 개발된 이후로 빠르게 밀려나기 시작했다. 그래도 헬파이어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인해 AH-1이나 슈퍼 링스 등에서는 계속 운영되었으나, 2013년에 미 해병대도 헬기용 TOW를 완전히 퇴역시키면서 미군은 더 이상 헬기 탑재형 TOW를 운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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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의 걸프 전쟁부터 미국의 적극적인 군사 개입 사례에서는 빠짐없이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기지방어용 진지나 화력점에는 M220 런처 형태로 배치되며, 험비 등 전술차량의 상무부장으로 달고 근거리 화력지원용으로도 사용된다. 특히 이라크 전쟁미국 육군 제101공수사단이 건물 안에서 저항하던 사담 후세인의 아들들을 사살하는 데 쓴 사례가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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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에는 미 국방부가 레이시온과 무선 개량형 TOW 미사일 6,600여 발의 생산 계약을 체결했다. 여기엔 탠덤 탄두형 BGM-71E-4B-RF TOW-2A, 탑어택형 BGM-71F-3-RF TOW-2B 에어로(Aero), 대구조물형 BGM-71H-1RF TOW-2A 벙커버스터(Bunker Buster)가 모두 포함된다.

향후 근접 전투 미사일 시스템-Heavy(CCMS-H)로 대체될 예정이다.
 
 
 
 
 
 
 
 
 
 
 
 
 
 
 
 
 
 
 
 
 
 
 
 

6. 파생형[편집]

 
 
 
 
 
 
 
 
 
 
 
 
 
 
 
 
 
 
 
 
 
 
 
 
이스라엘은 1985년 경에 TOW를 기반으로 레이저 빔라이딩 방식을 쓰게 개량한 'MAPATS' 미사일을 개발하여 운용하고 있다. 외형적으로는 TOW-2와 거의 유사하며, 성형작약탄두 버전 외에도 고폭탄두 버전 등을 개발하여 다목적으로 운용하고 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도 TOW-2와 거의 유사하게 생긴 레이저 빔라이딩 대전차미사일 'ZT3 Ingwe'를 1980년대에 개발하여 운용하고 있다.

북한이 TOW를 역설계하여 생산, 이란처럼 미국제 병기에 익숙한 국가에 수출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정작 이란도 TOW 정도는 능숙하게 카피하고 있다.[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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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토우 짝퉁 투판(Toophan)
 
 
 
 
 
 
 
 
 
 
 
 
 
 
 
 
 
 
 
 
 
 
 
 

7. 한국군[편집]

 
 
 
 
 
 
 
 
 
 
 
 
 
 
 
 
 
 
 
 
 
 
 
 
대한민국 국군에서는 1970년대에 TOW를 도입했고, 1990년대 초반에는 개량형 TOW-2A를 도입했다. 보병사단에서는 사단 직할중대에서, 기계화보병사단에서는 여단급 화기로 운용했고 해병대에서는 전차대대 직할 중대에서 운용했다.

이후 2010년대 중반에 도태장비로 지정되었고 탄약 배당도 삭제되면서 Metis-M, 106mm 무반동포와 함께 일선에서 물러났다. TOW의 빈 자리는 차세대 근거리 미사일 현궁이 대체하기로 하여 2016년부터 실전배치 중이다.

헬리콥터용 바리에이션인 헬리토우의 경우, 1976년 육군 항공대 측에서 미 해병대의 중고 AH-1 J형 8대를 구입함과 동시에 처음 도입되었다. 향후 AH-1과 헬리토우는 LAH-1 미르온천검으로 대체될 예정이지만, 미르온의 도입 수량도 몇 대 안 되는 상황인 데다 천검은 양산계약이 2026년에야 체결된 것을 보면 AH-1과 헬리 토우의 조합을 완전히 대체하기에는 시간이 어느 정도 걸릴 것으로 보인다.
 
 
 
 
 
 
 
 
 
 
 
 
 
 
 
 
 
 
 
 
 
 
 
 

8. 대중매체[편집]

 
 
 
 
 
 
 
 
 
 
 
 
 
 
 
 
 
 
 
 
 
 
 
 
 
 
 
 
 
 
 
 
 
 
 
 
 
 
 
 
 
 
 
 
 
 
 
 
 
 
 
 
 
 
 
 
 
 
 
 
 
 
 
 
 
 
 
 
 
 
 
 

8.2. 만화 및 애니메이션[편집]

 
 
 
 
 
 
 
 
 
 
 
 
 
 
 
 
 
 
 
 
 
 
 
 
 
 
 
 
 
 
 
 
 
 
 
 
 
 
 
 
 
 
 
 
 
 
 
 
 
 
 
 
 
 
 
 
 
 
 
 
 
 
 
 
 
 
  • 아머드 워페어
    다수의 차량들이 사용한다. M1134 스트라이커- ATGM이나 C-13 TUA처럼 미사일 아래쪽으로 EFP를 뿜는 탑어택 토우도 사용 가능한 경우도 있다.
  • 워 썬더
    M3 브래들리 등 IFV들의 주무장이며 그 외에는 M901과 M113장갑차에 달린 형태로 많이 사용된다. AH-1 코브라 초기형, UH-1 이로쿼이 등 트리 초반부 헬기에서 주로 운용하는 미사일 또한 토우다. 종류는 BGM-71 TOW, BGM-71A TOW, BGM-71B TOW, BGM-71C I-TOW, BGM-71D TOW-2, BGM-71F TOW 2B 등.
  • 배틀필드 4
    보병전투차량과 공격헬기에서도 쓸 수 있고 맵 곳곳에도 배치되어 있다. 발사되면 사용자 화면 중앙으로 미사일의 방향이 유도된다. 성능은 출중한 편으로 맞추기만 하면 적 기갑들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숙련되었다면 항공기들도 맞추는 게 가능하며 수송헬기 빼고 전부다 무력화 아니면 터진다. 역설적이게도 현실에서 속도가 느리다는 단점이 오히려 여기에선 장점이 되는 것이, 사용자가 직접 유도하는 방식이라 적 장비들에게 알람도 뜨지 않아 속도가 느리다는 단점이 상쇄되고 오히려 느려서 유도가 쉽다.
  • 프로토타입 시리즈
    1, 2 전부 다 등장한다. M2 브래들리 장갑차에 보조무장으로 장착되어 있고 특히 프로토타입2에서는 주인공이 장갑차에서 강제로 뜯어내 휴대할 수 있게 되어 있다.
  • Squad
    서방 진영의 거치식 ATGM, 경차량/브래들리 장착형으로 등장한다. 탄약고를 직격시키면 대부분의 기갑차량은 한방컷이 가능하고 십자선 레티클을 사용하기 때문에 러시아군의 ATGM보다 장거리사격에 편하다. 유도식인 덕분에 헬기 상대로도 확실한 성능을 보여준다. 다만 장전이 오래걸리고 탄약자원 소모량이 심하다는 단점이 있다.
  • 블랙 메사
    표면 장력 챕터(장)에 있는 기존의 M198 견인곡사포를 대체하는 역할로 등장한다. 군대의 지원화기로 험비에 달려 있는 모습을 볼 수 있고 플레이어가 직접 사용할 수 있다.
  • GHPC
    브래들리에 장착되어 나오고 고정식으로도 등장한다. 둘 다 1세대 적색열상이다. 다만 고정식 TOW는 브래들리처럼 2단배율이 없다. 배경이 1985년인지라 동구권 대전차 미사일이 하나같이 나사빠진 성능을 보여줘서 ATGM 1티어다.
  • WARNO
    TOW, I-TOW, TOW 2가 등장한다. 헬기나 브래들리, 장갑차 등 차량에 달고 쏘기도 한다. TOW-2는 소련 하이엔드급 전차도 쉽게 잡을 수 있다.
  • BROKEN ARROW
    미군 진영의 거치식/차량탑재형 ATGM으로 등장한다.
 
 
 
 
 
 
 
 
 
 
 
 
 
 
 
 
 
 
 
 
 
 
 
 

9. 기타[편집]

 
 
 
 
 
 
 
 
 
 
 
 
 
 
 
 
 
 
 
 
 
 
 
 
  • 테러와의 전쟁으로 인해 TOW는 특이한 별명을 얻게 되었는데, 바로 죽음의 손가락. 이는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과 현재까지 줄기차게 싸우고 있는 탈레반에서 붙인 이름으로, 일단 자신이 발각되기만 하면 조준경의 고해상도 열화상 화면으로 손가락 뻗듯 정확하게 날아와 자신을 산산조각내기에 이를 무서워 하며 붙인 이름이라고.[12]
  • 시리아 내전에는 내전 중반부터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내전 초반 맹렬하게 기세를 올리던 반정부군의 다마스커스 함락 시도가 실패로 돌아가고 정부군이 아껴두었던 기계화부대를 적극적으로 투입해 역공하자 반군이 대전차무기를 요청했다. 이 즈음 스폰서들이 제공한 것으로 추정. 주로 터키에 보관중이던 물량이 반군에게 원조되었다. 과격한 이슬람주의 반군들도 암시장 거래나 약탈을 통해 이 미사일을 확보했기에 우려하는 시선도 적지 않다.
 
 
 
 
 
 
 
 
 
 
 
 
 
 
 
 
 
 
 
 
 
 
 
 

10.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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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합중국 국군 합동 미사일 제식명 (1963~현재)
United States Tri-Service Missile Designations
1-10
MGM-1 마타도어RIM-2 테리어MIM-3 나이키 애이잭스AIM-4 팰콘MGM-5 코퍼럴RGM-6 레굴루스AIM-7 스패로우 (RIM-7 시스패로우) ㆍ RIM-8 탈로스AIM-9 사이드와인더CIM-10 보마크
11-20
PGM-11 레드스톤AGM-12 불펍MGM-13 메이스MIM-14 나이키 허큘리스RGM-15 레굴루스 IICGM-16 아틀라스PGM-17 토르MGM-18 라크로스PGM-19 주피터ADM-20 퀘일
21-30
MGM-21AGM-22MIM-23 호크RIM-24 타터HGM-25A 타이탄 I (LGM-25C 타이탄 II) ㆍ AIM-26 뉴클리어 팰콘UGM-27 폴라리스AGM-28 하운드독MGM-29 서전트LGM-30 미니트맨
31-40
MGM-31A/B 퍼싱 (MGM-31C 퍼싱 II) ㆍ MGM-32 ENTACMQM-33 BTTBQM-34 파이어비 (AQM-34 라이트닝 버그) ㆍ AQM-35/LGM-35 센티넬MQM-36 BTTAQM-37 제이호크AQM-38MQM-39 카디널MQM-40 파이어플라이
41-50
AQM-41 페트렐/킹피셔 CMQM-42 레드헤드/로드러너FIM-43 레드아이UUM-44 SUBROCAGM-45 슈라이크MIM-46 몰러AIM-47 팰콘AGM-48 스카이볼트XLIM-49 나이키 제우스 (LIM-49 스파르탄) ㆍ RIM-50 티폰 LR
51-60
MGM-51 시레일러MGM-52 랜스AGM-53 콘도르AIM-54 피닉스RIM-55 티폰 MRPQM-56 나왈MQM-57 BTTMQM-58 오버시어RGM-59 타우러스AQM-60 킹피셔
61-70
MQM-61 카디널AGM-62 월아이AGM-63AGM-64 호넷AGM-65 매버릭RIM-66 스탠다드 MRRIM-67 스탠다드 ERAIM-68 빅 QAGM-69 SRAMLEM-70 미니트맨 ERCS
71-80
BGM-71 TOWMIM-72 채퍼럴UGM-73 포세이돈BQM-74 추카BGM-75 AICBMAGM-76 팰콘FGM-77 드래곤AGM-78 스탠다드 암AGM-79 블루 아이AGM-80 바이퍼
81-90
AQM-81 파이어볼트AIM-82AGM-83 불독AGM-84/RGM-84/UGM-84 하푼 (AGM-84E SLAM) ㆍ RIM-85AGM-86 ALCMAGM-87 포커스AGM-88 HARM (AGM-88J SiAW) ㆍ UGM-89 페르세우스BQM-90
91-100
AQM-91 파이어플라이FIM-92 스팅어 (AIM-92 ATAS) ㆍ XQM-93YQM-94 B-걸AIM-95 애자일UGM-96 트라이던트 IAIM-97 시크배트YQM-98 R-턴LIM-99LIM-100
101-110
RIM-101PQM-102 델타 대거XQM-103 라이트닝 버그MIM-104 패트리어트MQM-105 아퀼라BQM-106 텔레플레인MQM-107 스트리커BQM-108AGM-109/BGM-109/RGM-109/UGM-109 토마호크 (BGM-109G 그리폰) ㆍ BGM-110
111-120
BQM-111 파이어브랜드AGM-112 GBU-15RIM-113 SIRCSAGM-114 헬파이어MIM-115 롤랑RIM-116 RAMFQM-117 RCMATLGM-118 피스키퍼AGM-119 펭귄AIM-120 AMRAAM
121-130
CQM-121/CGM-121 페이브 타이거AGM-122 사이드암AGM-123 스키퍼 IIAGM-124 와스프RUM-125/UUM-125 시 랜스BQM-126AQM-127 SLATAQM-128AGM-129 ACMAGM-130
131-140
AGM-131 SRAM IIAIM-132 ASRAAMUGM-133 트라이던트 IIMGM-134 미지트맨ASM-135 ASATAGM-136 태싯 레인보우AGM-137 TSSAMCEM-138 페이브 크리켓RUM-139 VL-ASROCMGM-140 ATACMS
141-150
ADM-141 TALDAGM-142 해브 냅MQM-143 RPVTADM-144BQM-145 페레그린MIM-146 ADATSBQM-147 드래곤FGM-148 재블린PQM-149 UAV-SRPQM-150 UAV-SR
151-160
FQM-151 포인터AIM-152 AAAMAGM-153AGM-154 JSOWBQM-155 헌터RIM-156 스탠다드 ERMGM-157 EFOGMAGM-158A/B JASSM (AGM-158C LRASM) ㆍ AGM-159 JASSMADM-160 MALD
161-170
RIM-161 스탠다드 미사일 3RIM-162 ESSMGQM-163 코요테MGM-164 ATACMSRGM-165 스탠다드 MRMGM-166 LOSATBQM-167 스키터MGM-168 ATACMSAGM-169 JCMMQM-170 아웃로
171-180
MQM-171 브로드소드FGM-172 SRAW/MQM-172 애로우헤드GQM-173 MSSTRIM-174 스탠다드 미사일 6 (AIM-174B 건슬링어) ㆍ MQM-175 ㆍ AGM-176 그리핀 ㆍ BQM-177 ㆍ MQM-178 파이어젯AGM-179 JAGM ㆍ AGM-180 LRSO
181-190
AGM-181 LRSOLGM-182 GBSDAGM-183 ARRWRGM-184 NSMMQM-185 밴시 ㆍ MQM-186 레드윙AGM-187 JAGM-FAGM-188 러스티 대거AGM-189 바라쿠다-500AGM-190 블랙 애로우
201-
AIM-260 JATMMIM-401 THAAD
미지정
아퀴아레 ㆍ ASALM브라조공통 미사일CKEMGBIGLSDBHACM ㆍ HALO ㆍ 해브 대시JSM ㆍ KEI ㆍ 롱보우 ㆍ LREW ㆍ LRHWLUCASM30 GMLRS/M31 GMLRS-UMA-31MSDMNCADENLOS-LSOpFiresPrSM ㆍ SACM ㆍ SBI ㆍ 시니어 프롬 ㆍ 스프린트 ㆍ 왜그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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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재형
공대지
지대지
함대지
{LRMP} (127mm) | LRLAP (155mm, 줌왈트급)
유도로켓
지대지
GMLRS (227mm, M270 MLRS)
공대지
배회탄약
지대지
공대지 (ALCM)
지대지 (GLCM)
함대지 (LACM)
잠대지 (SLCM)
함대함
공대함
공대지 미사일
경어뢰
중어뢰
단거리
중거리
장거리
개함방공
함대방공
대탄도탄
단거리
중장거리
우주 대공 미사일
{SBI}
기만체 미사일
유도폭탄
※ 윗첨자R: 퇴역 무장
※ {중괄호}: 도입 예정 무장
※ 아랫첨자(괄호): 포탄 구경 또는 대표 발사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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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기
지원화기
로켓발사기
미사일발사기
맨패즈
폭발물
살상탄
폭약
냉병기
M6, M7, M9
취소선: 테스트만 치른 후 제식 채용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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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기
지원화기
로켓발사기
미사일발사기
유탄발사기
폭발물
살상탄
M8, M18, M34, M83, M330, Mk.16, Mk.17, Mk.19
폭약
냉병기
취소선: 테스트만 치른 후 제식 채용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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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기
대한민국 군경보병장비
개인화기
M916TG, M1200TG, 스티븐스 67/77TG, SDASS 코만도TG
M7, M8, M79, M203, K201, 페더럴 37mm 최루탄 발사기TG
마식 수류탄, 타식 수류탄, KM8, KM14, KM18, KM34, M26, M61, M67, K75, K400, Mk.2, Mk.3A2
특수전화기
냉병기
TG: 경찰이 시위 진압을 위한 최루탄 발사용으로 사용
P: 군 이외의 경찰이나 대통령경호실 등이 사용
취소선: 테스트만 치른 후 제식 채용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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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상·대전차 유도무기
지대지 (GLBM)
단거리 (SRBM)
함대지 (ShLBM)
지대지 (GLCM)
함대지 (ShLCM)
잠대지 (SLCM)
공대지 (ALCM)
공대지
지대지
차량 운용
공대지
회전익 운용
고정익 운용
유도로켓
지대지
유도폭탄
공대지
지대지
{GGAM} | KSTAM
함대지
배회탄약
지대지
KUS-LM | 천뢰-2 | WB 워메이트 | 로템-L | 하피
대함·대잠 유도무기
지대함
함대함
잠대함
공대함
유도로켓
지대함
함대함
함대잠
함대잠·공대잠
경어뢰
{경어뢰-II} | K-745 청상어 | Mk.44 | K-744 | KT-75 상어
잠대함·잠대잠
중어뢰
대공 유도무기
단거리
중거리
장거리
개함방공
함대방공
대탄도탄
단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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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 글자: 퇴역 무장
취소선: 개발 취소 무장
※ {중괄호}: 도입 예정 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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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재형
기갑차량
HOT-(2/3)(야구어 1)
단거리
중거리
장거리
장거리 지대공 미사일 사업
단거리
갈색 글자: 퇴역 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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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랫첨자(괄호): 대표 발사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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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재형
기갑차량
RBS 55 TOW | Rb 54 | Rb 52
공대지
고정익기
Rb 75(T) 매버릭 | Rb 05
지대지
BONUS 155 | 판사르스프렝빙그라나트 m/94 STRIX
공대지 (ALCM)
함대함
RBS 15 | Rb 12 펭귄 | Rb 08 | Rb 315
지대함
{RBS 18} | RBS 17 | RBS 15KA
공대함
RBS 15F(-ER) | Rb 04(C/D/E)
경어뢰
Tp 47 | Tp 45 | Tp 41 · 42 · 43
중어뢰
Tp 62 | Tp 613 | Tp 61
단거리
중거리
장거리
개함방공
단거리
중장거리
유도폭탄
갈색 글자: 퇴역 무장
※ {중괄호}: 도입 예정 무장
※ 아랫첨자(괄호): 포탄 구경 또는 대표 발사 플랫폼
노르웨이 국기 현대 노르웨이군 유도무기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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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재형
기갑차량
BGM-71D TOW-2 | SS.11R | ENTACR
공대지
고정익기
AGM-12B 불펍R
지대지
공대지 (ALCM)
함대함
공대함
경어뢰
중어뢰
DM2A3 제헥트 | Mk.37R | Tp 612R | T1 Mod 1R
PPZR 피오룬 | FIM-92A 스팅어R | RBS 70R
단거리
중거리
장거리
CIWS
개함방공
단거리
중장거리
유도폭탄
※ 윗첨자R: 퇴역 무장
※ {중괄호}: 도입 예정 무장
※ 아랫첨자(괄호): 대표 발사 플랫폼
덴마크 국기 현대 덴마크군 유도무기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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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재형
기갑차량
스파이크-LR2
유도로켓
지대지
{M30A2 · M31A2 GMLRS} (227mm, HIMARS) | {XM403 · XM404 ER-GMLRS} (227mm)
배회탄약
지대지
지대함
미스트랄 (M2/F3) | PPZR 피오룬
중거리
갈색 글자: 퇴역 무장
※ {중괄호}: 도입 예정 무장
※ 아랫첨자(괄호): 포탄 구경 및 대표 발사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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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기
Fort-301*, Z-008, VPR-308*, Z-10, SVD, SVDMC, 85식 저격소총, PSL, M82*, M99, M107A1, ZVI 팔콘D, AW308D, AXD, 레밍턴 M700D, FR-F2D, M98D, SV-98C, T-5000C, OSV-96C, KSVKC, WKW WilkD, HLR 338D, Snipex T-Rex, Snipex Rhino Hunter, Snipex Alligator, Snipex 모노마흐, Snipex M75, Snipex M100, Savage 10, Savage 110, M21 SWSD, SCAR-HD, M24 SWSD, M14L1, M14TP/TP2D, SIG SSG-3000*, SRS-A1, HTI, TAC-50, C14D, C20D, LRT-3D, CADEX CDXD, RPR*, RAR*, SIG100*, SIG CROSS, R93*, 부시마스터 BA50, BFG-50, PGM 헤카트 II, FA-50T, TASCO 7ET3, CZ TSR, H&K PSG1, Truvelo CMS .50 BMG, Bergara B-14
보포스 40mm (L/60, L/70) 포D, 57mm S-60, KS-19, ZU-23, 자스타바 M55D, 자스타바 M75D, 72-K, NR-30, 오리콘 GDF, {MANTIS}
TM-57, TM-62, TM-62M, TM-2025, PTM-1, PTM-3, PMD-6, MON, OZM-72, AT2D, DM12 PARM-2D, PTKM-1RC, DM-31D, IBM-(0.2/0.5/1), M18A1D, Mini HailstormD, POMZ, PFM-1, Mi AP DV 59D, HPD-2A2D, M/47D, M/56D, Mi AC AH F1D, FFV-028D, M/52D, PMN, MS-3, RAAMD, PK-14D, PT Mi-BaD, PT Mi-UD, C-3-BD, M86 PDMD, ADAMD, M131 MOPMSD, M136 볼카노D, YaRM, L9A1D, L18A1D, M6, M15D, M21D, MPT-23P2, MKUD, PRP, MAT-76D, MATS/1.4D, 81식
M112D, M/97D, KZ-6(M), C4D, PENOD, M1 관형폭약D, M2A4D, UR-83P, Minröjningsorm 1D, MPLCD, RMK-1D
F1 수류탄, RG-42, RGD-2, RGD-5, RKG-3, AC58D, M67, Mk.14, OF 37, DM41D, DM51D, DM61D, M/54D, L109D, RGR, RG-60TB, Sirpalekäsikranaatti M50D, SOHG, F1D/N, GHO-1D, Mecar M72D, M50 P3D, NR20C1D, PGN-60, KGN, RG-4D, GMMD, GRUT
AO-1Sch, UYA-95-1.5, AZB-5, PTAB-2.5, MAB-L70Ke, BP-BPLA-BTS
M18D, M83D, DG-01, DM45, L83A2, L84A3, Zarya-3, UDSh, M4A2
저격소총
특수소총
Saiga-12*, Vepr-12C, Fort-500, Fort-500T, Fort-500M*, KS-23, 모스버그 500D, 모스버그 590D, 베넬리 M4D, TOZ-87, BTS12*, RS S1, CZ1012, Target X7, ATA arms Neo X, M26 MASS, Sierra 12, KSG, SPAS-15, 사파리 HG-105M, MKA 1919
RGO, RGN, RGT-27S, RGT-27S2
*: 우크라이나 내무부 예하 및 준군사조직에서 사용
C: 노획 장비
D: 여러 국가들에서 지원물자로 기증
{중괄호}: 도입 예정 장비
N: F1 수류탄과 이름만 같은 현대적인 호주산 수류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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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재형
공대지
고정익기
AS.11R
지대지
공대지 (ALCM)
함대함
{가브리엘 V} | RBS 15 Mk.(2/3) | P-15UR
지대함
경어뢰
{Tp 47 SLWT} | Tp 45
보병
ItO 15 | ItO 05M | ItO 86(M)R | ItO 78R
차량
ItO 05 (유니목 ASRAD)
단거리
중거리
장거리
개함방공
단거리
중장거리
유도폭탄
※ 윗첨자R: 퇴역 무장
※ {중괄호}: 도입 예정 무장
※ 아랫첨자(괄호): 포탄 구경 및 대표 발사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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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재형
공대지
지대지
공대지 (ALCM)
함대지 (LACM)
함대함
잠대함
공대함
지대함
경어뢰
중어뢰
SUT Mod (0/4) | SST-4 Mod 0 제알 | Mk.37 Mod 3
단거리
중거리
장거리
CIWS
개함방공
함대방공
단거리
중장거리
유도폭탄
갈색 글자: 퇴역 무장
※ {중괄호}: 도입 예정 무장
※ 아랫첨자(괄호): 대표 발사 플랫폼
스위스 국기 현대 스위스군 유도무기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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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국기 현대 태국군 유도무기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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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국기 현대 필리핀군 유도무기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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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형
탑재형
공대지
회전익기
스파이크 NLOS
고정익기
AGM-65G 매버릭
유도로켓
공대지
지리트 (70mm, T129B)
함대함
지대함
경어뢰
중어뢰
{차기 잠수함용 중어뢰}
중거리
CIWS
개함방공
단거리
유도폭탄
갈색 글자: 퇴역 무장
※ {중괄호}: 도입 예정 무장
※ 아랫첨자(괄호): 포탄 구경 및 대표 발사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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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사일과 발사관(캐니스터)을 합친 무게. 미사일 종류별로 조금씩 다르다.[2] M220 런처와 AN/TAS-4A 조준기 92.5 kg, FCS와 배터리팩 약 24kg, 캐니스터에 담긴 미사일 약 24kg.[3] 조준기도 AN/TAS-4 야시경 통합 조준기, AN/TAS-4/A 열영상 조준기, M41 ITAS 통합조준기(주로 차량용) 등 여러 형식들이 있다.[ref] "U.S. Intelligence and Soviet Armor"[5] 비슷한 시기에 등장한 스웨덴의 Rbs 56과 이후 등장한 NLAW도 TOW-2B와 같은 방식으로 상면장갑을 공격한다. 이중모드 근접신관은 FGM-172A의 것과도 유사하다[6] 두 형제는 모두 TOW 미사일에 시체가 조각조각났다.[7] 덕분에 가격이 좀 올랐다. 재블린이나 현궁의 방식 같은 탑어택 방식은 아니고, 미사일이 직선으로 날아가다가 미사일 하부에 전차를 감지하면 미사일 하부의 EFP 2발을 발사해서 상부를 때리는 방식.[8] LOBL은 전통적인 발사 전 락온 방식이고, LOAL은 발사 후 락온을 의미한다. 일단 쏘고 나중에 락온하거나, 락온하고 쏜 다음 표적을 바꾸는 것이 가능해진다는 것이다.[9] 이란은 생각 외로 자국산 무기가 많은 편이다. 기존의 미군무기 중심이었다가 소련으로 붙었다가 종국에는 UN경제제제로 미국산 러시아산 무기를 둘 다 사용못하게 되자 기존의 들어왔던 미국/러시아 무기들을 불법으로 카피해서 사용 중이다.[10] 토우 미사일이 비싸다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 토우 미사일을 대량으로 들여놓는 것보다는 티라노사우루스를 길들여서 다른 공룡을 제어하게 하는 게 더 현실적이라고 할 정도로 현대무기는 상상을 까마득히, 아득히, 한참 초월할 정도로 비싸다.[11] TOW의 개발 자체는 1968년에 완료되긴 했다.[12] 일단 미군이 차고지가 있는 FOB라면 해당 기지에 적어도 TOW 험비나 TOW 탑재 MRAP이나 LAV-AT등, TOW를 탑재한 차량을 적어도 1대씩 비치하고, 차고지마저 없을 정도로 기반 사정이 여의치 못할 경우 기지 한쪽 구역에 아예 삼각대 펴고 발사기 올려 유사시 바로 쏴버릴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어 탈레반 입장에서는 진짜 무서워 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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