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밍턴 M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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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l 700 Remington Model 700 레밍턴 모델 7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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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렵용 M700 BDL 모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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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ckok45의 리뷰 |
베트남 전쟁에서 미군 저격수들의 높은 평가를 받은 윈체스터 사의 M70 소총의 대량생산 발주를 통해 제조 노하우를 익힌 레밍턴 사는 1948년부터 선보인 자사의 모델 721 및 722를 대량생산에 적합하게 저가형으로 개량한 것이 바로 모델 700이다. 높은 명중률 이외에도 사용자 취향에 맞게 다양한 구경의 탄종과 총몸 등의 부품들을 지원했었기 때문에[9] 민수용 수렵소총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는데, 이러한 점들은 보다 더 넓은 시장인 군경 전용의 무기로서의 잠재성을 가지고 있었다.
대량생산이 시작된 1964년을 기점으로 조악해진 품질의 윈체스터 모델 70에 만족하지 못한 미국 해병대는 그 대체자로 레밍턴 모델 700을 골라 제식 저격소총인 M40으로 채택하였으며, 또한 그 영향을 받은 미국 육군의 M24 SWS, 미국 해군특수전사령부(NSW) 네이비 씰의 M91 등과 같은 파생형들을 낳게 되었다.
21세기가 넘은 지금도 생산, 시판되고 있으며, 기존 파생형들 역시 도태되지 않고 ESR 등의 모습으로 현대화되어 계속 사용될 전망이다.
CNBC에서 방아쇠를 당기지 않았는데도 발사되는 문제점을 보도했다. 그러나 이미 사고로 적어도 20여 명이 사망했고 100여 명이 부상당했다. 그리고 레밍턴은 이미 팔린 780만 정 가량의 방아쇠를 교체해주기로 결정했다.기사리콜을 이끌어낸 영상
대량생산이 시작된 1964년을 기점으로 조악해진 품질의 윈체스터 모델 70에 만족하지 못한 미국 해병대는 그 대체자로 레밍턴 모델 700을 골라 제식 저격소총인 M40으로 채택하였으며, 또한 그 영향을 받은 미국 육군의 M24 SWS, 미국 해군특수전사령부(NSW) 네이비 씰의 M91 등과 같은 파생형들을 낳게 되었다.
21세기가 넘은 지금도 생산, 시판되고 있으며, 기존 파생형들 역시 도태되지 않고 ESR 등의 모습으로 현대화되어 계속 사용될 전망이다.
CNBC에서 방아쇠를 당기지 않았는데도 발사되는 문제점을 보도했다. 그러나 이미 사고로 적어도 20여 명이 사망했고 100여 명이 부상당했다. 그리고 레밍턴은 이미 팔린 780만 정 가량의 방아쇠를 교체해주기로 결정했다.기사리콜을 이끌어낸 영상

1986년에 경찰 저격수 전용으로 개발된 모델.

1966년에 미 해병대 저격소총으로 개발된 모델.

1988년에 미 육군 제식 저격소총으로 개발된 모델.

1995년에 미 해군 네이비 씰 전용으로 개발된 모델인 M91과 그 후계 기종인 Mk.13.

2010년에 미 육군 M24 SWS의 후계 기종으로 개발된 모델.


Varmint-Target Rifle
유해조수용 소총.
정밀성과 이동성 위주로 개선된 제품. 다른 모델 700 파생형들에 비해 부피가 적고 무게도 가벼운 편이다. 열 발산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삼각형 총열(배럴)을 사용하였다. 또한 총열이 소염기(머즐브레이크) 일체형이다.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수렵총의 본좌라서 그런지 주인공 르웰린 모스가 사슴 사냥을 하는 데에 사용한다. 물론 급소를 빗맞히고 잡는 건 실패했지만. 이후 마약 거래가 실패한 난장판에서 조준경을 사용하지 않고 들고 다니며 위험을 확인하는 것에 사용하기도 한다.
- 사정거리 - 기타무라 류헤이 감독의 2017년도 영화. 의문의 살인마 저격수가 사용하는 총기가 이 총과 비슷하다. 살인마 측은 은폐상태로 나오는 경우가 많고 총도 풀샷이 보이는 장면이 많지 않지만 형태가 거의 같기에 M700이 거의 틀림 없는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분명히 장탄수가 많지 않고 볼트액션이라는 연사에는 걸맞지 않는 형태의 총임에도[11] 중간중간 몇 장면에선 거의 반자동 라이플 수준으로 10여발을 연속사격 하는 장면이 나오기도 하며, 소음기를 썻다고는 해도 분명히 초음속탄을 쓰는데도 무음 사격을 하는 등[12] 영화적 과장이 조금 심한 면이 보이지만, 어쨌든 이 총으로 희생자가 되는 대학생들은 물론 다수의 경찰들(저격수가 포함된 4명)까지 몰살시킨다.
- 폰 부스 - 저격수 악당이 자신이 쓰고 있다고 주장하는 총이다. 본인은 카본 원(Carbon One) 개조 사양이라고 하였으나 Christensen Arms의 카본 원 커스텀은 일반적인 사냥총 형태이고, 정작 발견된 총기는 Arctic Warfare였다.[13] 그래서 실제로 모습을 드러내지는 않았다.
- 메탈기어 솔리드 피스 워커 - 본작에서는 살상이 가능한 유일한 볼트액션 저격소총으로 등장하며[14], 엑스트라 옵스 '파파라치' (ex-ops 068) 클리어 보수로 설계도를 얻을 수 있으며 초기 랭크는 3. 랭크 4에서 불배럴[15]로 교체되어 격발이 안정되며 랭크 5까지 개발이 가능하다.[16] 볼트액션이라서 한발 쏠때마다 재장전을 해야하는 점이 불편하고 별다른 옵션도 붙일 수 없지만 한방의 위력만큼은 발군이며 탄종도 처음부터 철갑탄. M21이나 SVD와 비교하면 동랭크에서 1.5배 이상의 흉악한 대미지가 뜨는 저격총 카테고리 최강의 위력을 자랑한다. 랭크 5까지 올리면 커스텀전의 강화병 같은 괴물들이 아닌 이상 웬만한 적병은 몸샷 한두방에 사망할 정도. 헤드샷 원킬에 자신이 없다면 한번 써보는 것도 괜찮겠다. 또한 특이하게도 실탄을 체력회복탄으로 바꾼 체력회복 저격소총 버전이 존재한다.
-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 - 래밍턴 샷건 이라는 이름으로 게임 내에서는 샷건으로 등장한다.
- 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 - R700이란 이름으로 M40과 함께 볼트액션 저격소총으로 등장한다. 저지력은 바렛 M82와 함께 인게임 최강급이지만 탄창이 4발로 좀 적고 M40에 비해 명중률이 떨어지는 것이 흠.
- 콜 오브 듀티: 고스트 - USR이라는 이름으로 개량형이 나온다.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 M24 SWS 버전이 SP-R 208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본작 무기 분류법에 따라 지정 사수 소총으로 나오며, 섀시를 교체해 각종 M700 바리에이션을 만들거나, 탄종 교체로 위력을 극대화 시켜줄 수 있다.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콜드 워 - 레밍턴 700 PSS모델이 등장한다. 그런데 개발이 되지도 않은 시기에도 나온 고증오류가 있다.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II - 전작과 마찬가지로 M24 SWS가 등장하며, 리시버 개조 시스템을 통해 M2010 ESR 등의 M700 바리에이션을 구현할 수 있다.
- 톰 클랜시의 디비전 - 1.4패치 이후 추가된 M700 성능은 그저 그렇다. 명중율과 사거리로는 M44라는 볼트액션저격총에 완벽하게 밀리고, SRS A1이라는 불펌액션과 동급의 저격소총 유일한 장점은 장탄수가 많고, 재장전속도가 빠르다는 점. 하지만 3번째 슬롯에 고정적으로 붙는 위치선점 스킬이 볼트액션용으로 1, 2위를 다투는 굉장히 좋은 스킬이고 이후 패치를 통해 깡댐도 해결되고 무엇보다 M700 카본이 모든 파츠를 다 개조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1.7패치 이후론 M44커스텀과 함께 볼트액션의 양대산맥 총기면서 파밍난이도는 M44커스텀보다 낮은 좋은 총이다. 커스텀과 카본은 탄창장전이지만 기본 모델은 한발씩 장전하기 때문에 가장 재장전 속도가 느리다.[17] 디비전의 단발 총기(볼트액션라이플, 샷건)는 이른바 이머전시 리로드[18]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더욱 피를 말린다.
- 파 크라이 4 - 볼트액션 저격소총으로 등장한다. 대인 상대로는 저지력도 괜찮고 소음기를 달 수 있어 초중반에 큰 활약을 한다.
- 폴아웃: 뉴 베가스 - 사냥용 소총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성능은 서로 다르다.
- Block Strike - R700이란 이름으로 등장. 이 게임에서 현재 AWP와 함께 유이한 저격소총이며, AWP보다 탄창이 많이 적고[19] 정확도와 연사력도 AWP보다는 떨어지는 것이 흠이지만 몸샷 원킬이 잘 안뜨는 AWP와는 달리 위력이 몸샷 원킬 뜰 정도로 강력한데다 이동속도도 AWP보다 더 빠르다.
- Escape from Tarkov - 저격소총으로 등장하며 7.62x51을 사용한다. 게임 내 유일한 서구권 볼트액션 소총으로, 본작 서구권 총기들이 다 그렇듯이 넓은 개조범위를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게임 내에서 스캐브로 플레이 하거나 특정 자리에 스폰하는 저격스캐브(Sniper Scav) 가 가끔 들고 나온다.
- Grand Theft Auto IV - 구매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저격소총으로 등장한다. 다만 후반부에 데미지는 동일한데 장탄수도 5발이나 많고 반자동 사격까지 가능한 컴뱃 스나이퍼가 해금되는 순간 바로 무쓸모총이 되어 버린다...
- Phantom Forces - 12랭크에 해금되는 저격소총으로 등장한다.
- Ring of Elysium - R700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보급 상자와 필드에서 모두 얻을 수 있는 무기이며 5.56mm 탄환을 사용하지만 피해량은 굉장히 높다.
- Tower Defense Simulator - 게임 내 타워 헌터가 사용한다.
- Project Delta - 게임에서 R700이라는 이름으로 나왔다. EDF보급을 통해 얻을수 있다. 또는 보스의 퀘스트중 하나인 "legendary marksman"를 클리어 하여 얻을수 있다.
- 프리즌 라이프 - 게임 내에서 10년간 예고만 되다가 결국 2026.1.25 업데이트로 추가되었다. 250로벅스를 내고 사용할 수 있다.
- War Simulator - 석유 전쟁의 저격소총으로 등장한다. 헤드샷 2방에 끝내서 성능은 애매한 편.
도쿄 마루이에서 M700을 베이스로 재설계한 오리지널 제품인 VSR-10이 대중적으로 보급되어 있으며, 이를 중국 Well사가 카피한 MB시리즈, 금궁의 BAR-10, HFC사의 VSR-11등이 전개되고 있다.
대만의 KJWORKS에서도 타나카 구조를 카피한 가스식 스나이퍼 라이플 M700을 발매하고 있다.
CYMA M700 볼트액션이 있다.
타나카 웍스에선 탄피배출식 가스건으로 M700과 M24 SWS 저격소총을 출시했다. 약 50000엔대 상당의 고가품이다. 꽤나 퀄리티가 좋은데다 옵션들도 많은 편이라 나온지 시간이 좀 지난 편임에도 아직도 인기가 많은 제품이다.
대만의 Ushot과 S-A-A 에서 각각 탄피배출식 가스건으로 M40과 M700을 출시했다. Ushot에선 미 해병대버전의 M40A1을, S-A-A에선 민수용버전인 M700 SPS[20]를 출시했는데, Ushot의 제품과 S-A-A의 제품은 서로 아우터바렐의 치수만 다를 뿐, 서로간의 모든 부품이 100% 호환되는 구조다. 거기에 위의 타나카 웍스의 물건과 다르게 별다른 가공없이 실총의 스톡이나 섀시, 심지어 전용 탄피도 실물 탄피와 비슷한 규격을 지녀 실탄피를 넣을 수 있어 발화만 안될뿐, 거의 모델건 수준으로 가지고 놀 수 있을정도로 호환성이 뛰어나다. 하지만 타나카제 보다 약간 더 비싼 가격[21]에 실총에 달리며 튼튼한 물건들의 가격이 대부분 고가의 제품인지라, 섀시나 스톡을 실총에 달리는 것으로 바꾸자니 본체값보다 스톡/섀시 값이 더 나가는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이 왕왕 발생하여 직접 원하는 총으로 개인 커스텀을 하지 않는다면 전용 옵션이 더 많은 편인 타나카 웍스제가 더 나은 선택지일수도 있다.
대만의 KJWORKS에서도 타나카 구조를 카피한 가스식 스나이퍼 라이플 M700을 발매하고 있다.
CYMA M700 볼트액션이 있다.
타나카 웍스에선 탄피배출식 가스건으로 M700과 M24 SWS 저격소총을 출시했다. 약 50000엔대 상당의 고가품이다. 꽤나 퀄리티가 좋은데다 옵션들도 많은 편이라 나온지 시간이 좀 지난 편임에도 아직도 인기가 많은 제품이다.
대만의 Ushot과 S-A-A 에서 각각 탄피배출식 가스건으로 M40과 M700을 출시했다. Ushot에선 미 해병대버전의 M40A1을, S-A-A에선 민수용버전인 M700 SPS[20]를 출시했는데, Ushot의 제품과 S-A-A의 제품은 서로 아우터바렐의 치수만 다를 뿐, 서로간의 모든 부품이 100% 호환되는 구조다. 거기에 위의 타나카 웍스의 물건과 다르게 별다른 가공없이 실총의 스톡이나 섀시, 심지어 전용 탄피도 실물 탄피와 비슷한 규격을 지녀 실탄피를 넣을 수 있어 발화만 안될뿐, 거의 모델건 수준으로 가지고 놀 수 있을정도로 호환성이 뛰어나다. 하지만 타나카제 보다 약간 더 비싼 가격[21]에 실총에 달리며 튼튼한 물건들의 가격이 대부분 고가의 제품인지라, 섀시나 스톡을 실총에 달리는 것으로 바꾸자니 본체값보다 스톡/섀시 값이 더 나가는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이 왕왕 발생하여 직접 원하는 총으로 개인 커스텀을 하지 않는다면 전용 옵션이 더 많은 편인 타나카 웍스제가 더 나은 선택지일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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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1.1 1.2 현재 판매중인 모델 기준[3] 위키피디아에선 419.1mm (16.5인치) 총열도 있었다고 서술되었다.[B] 4.1 4.2 총열 길이 기준 불명. 총열 등의 종류에 따라 다름.[C] 6.1 6.2 6.3 .308 Winchester, 24인치 총열 기준. 총열길이가 같은 M24 SWS와 같은 스펙이다.[9] 이는 윈체스터 모델 70이 가진 장점이기도 했다.[10] 덤으로 M4 계열 신축식 개머리판도 부착할 수 있는 것으로 보아 # 거의 모든 AR-15 계열 개머리판들을 호환할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11] 저격수를 잡아주는 샷에서 장탄된 탄을 다 쓰자 한발씩 일일이 집어넣으며 장전하는 장면까지 나온다.[12] 첫번째 희생자는 아예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죽었고, 두번째 희생자도 한방 맞았을 때 괴로워하자 다른 인물들이 "졔 왜저래?"라는 표정으로 보고 있다가 두번째 탄으로 확인사살을 당하자 그때서야 자신들이 총격을 당하고 있다는 것을 인식할 정도다.[13] AICS를 장착한 레밍턴 700과는 장전 손잡이의 형태가 달라서 구별이 가능하다.[14] 다른 하나는 모신나강인데 살상용이 아닌 비살상 마취 저격총이다.[15] bull barrel. 약실부부터 총구끝까지 외경이 거의 동일한 총열의 형태.[16] 또한, 불배럴로 교체되는 랭크 4부터는 총몸의 색깔도 변한다.[17] 클래식 M44와 사냥용 M44은 잔탄이 1~4발일 때만 한발씩 장전, 0일 때는 클립으로 장전한다. 커스텀 M44는 탄창장전[18] 챔버를 꽉 채우는 게 아니라 급한대로 한발만 장전해서 발사하는 방법. 보통 FPS/TPS에서는 재장전 중 정조준을 하면 바로 사격이 가능하지만 디비전은 특이하게도 정조준 버튼에는 반응이 없고 발사 버튼을 눌러야 재장전이 캔슬되는 방식이다. 재장전 캔슬->(자동)발사까지 약간의 시간차가 있기 때문에 조준을 해 볼 수도 있지만 영 불편하다.[19] AWP는 10발, R700은 4발[20] Special Purpose Synthetic[21] 대만건샵들 기준 대략 550 ~ 590 달러로 타나카제보다 약 100달러정도 더 나가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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