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2mm 2A18 곡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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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мм гаубица Д-30 (2А18) |
2A18(D-30) | |
개발국가 | 소련 |
개발기관 | 페트로프 설계국 |
개발년도 | 1950년대 |
생산기관 | 9번 공장 |
생산년도 | 1960년~ |
생산량 | -대 |
중량 | 3.2t[1] |
전장 | 5.4m (견인시) |
전폭 | 1.9m(견인시) |
전고 | 1.6m(견인시) |
포신 전장 | 4.66m |
포 구경 | 122 mm |
포 구경장 | 38구경장 |
강선 | 36조 |
포구 초속 | 690m/s(HE)[2] 740m/s(HEAT) |
최대 약실 압력 | 250MPa |
고각 | -7° ~ +70° |
선회각 | 360° |
발사 속도 | 최대 분당 10-12발, 지속 분당 6-8발 |
대차 | 삼발식 |
반동 메커니즘 | |
폐쇄기 | 반자동 수직 쇄전식 |
급탄 | |
사용 포탄 | 122 x 447 mm R 분리장약식 |
포탄 중량 | 21.76kg(HE) 14.08kg(HEAT) |
추진장약 중량 | 3.8kg |
유효 사거리 | 15.4km(통상탄), 21.9km(로켓보조탄) |
최대 사거리 | |
이동 속도 | 최대 60km/h (견인) |
항속 거리 | |
엔진 | |
조작 인원 | 8명 |
가격 | |
조준장비 | |
1960년대에 OKB-9 공장에서 기존의 122mm M-30 곡사포를 대체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되었고, 남은 76mm ZiS-3 사단포들도 대체하였다.
D-30은 1963년 소련에 배치되었으며, 이 때문에 M1963으로도 불린다. 1967년에는 소련군에 자주포의 광범위한 도입이 승인되었고, D-30의 포신과 탄약은 새로운 2S1 그보즈디카 사용되었다. 2S1은 주로 BMP를 장비한 전차연대와 기동소총연대에 배치되었고, D-30은 BTR 장갑차(APC)를 장비한 기동소총연대에 배치되었다.
D-30은 1963년 소련에 배치되었으며, 이 때문에 M1963으로도 불린다. 1967년에는 소련군에 자주포의 광범위한 도입이 승인되었고, D-30의 포신과 탄약은 새로운 2S1 그보즈디카 사용되었다. 2S1은 주로 BMP를 장비한 전차연대와 기동소총연대에 배치되었고, D-30은 BTR 장갑차(APC)를 장비한 기동소총연대에 배치되었다.
포다리(가신)이 가위 형이고 트럭으로 견인할 때 포다리를 연결하는 일반적인 견인포와 달리 포다리가 삼각대 형이어서 방열한 후에도 포 방향을 포다리 위에서 돌릴 수 있고, 포구에 견인고리가 달려있어 포구 쪽을 트럭과 연결해 견인하는 특징이 있다.
- 122mm D-30(2A18)
기본형. 초기 생산분에는 2명의 승무원이 조작해야 하는 원형 기계식 잭이 있었지만, 후기 생산분은 1명의 승무원이 조작할 수 있는 더욱 발전된 직사각형의 유압식 잭으로 변경되었다. 2개의 타이어는 중앙의 트레일링 암에 매달려 있었으며, 타이어는 내부가 고무로 채워져 있어 견인 속도가 40km/h로 제한되었다.- 122mm D-30A(2A18M)
현대화 개량형. 슬릿형 다공 포구제퇴기에서 2단 포구제퇴기로 변경되었고, 포방패 위에 발전된 직사각형의 복합 제동 및 주차등, 그리고 40km/h 이상의 속도를 낼 수 있는 공기 타이어가 적용되었다. - 122mm D-30A-1(2A18M-1)
반자동 장전기가 추가된 프로토타입. - 122mm D-32(2A31)
- 122mm 2A32
- 122mm D-16
- 122mm D-16M
- D-30J
유고슬라비아 생산형으로, 간소화된 소염기와 방열을 빠르게 할 수 있는 유압식 잭이 특징이다. 최대 사거리가 15,400m에서 17,300m로 증가했다.- 사담
사담 엔지니어링 단지에서 생산한 D-30J의 이라크제 복제품으로, 걸프 전쟁 이후 생산이 중단되었다. - 알-타아디
이라크에서 무허가로 제작된 D-30A의 복제품. - D-30JA1
세르비아에서 추가 개량한 사양. - SORA
세르비아에서 제작한, D-30J를 올린 차륜형 자주포. - M-91 모나
유고슬라비아에서 제작한 프로토타입으로, 100mm MT-12의 포신을 달았다.
- 85식/D-30-2
중국에서 복제한 자력주행형.- D-30-3
56식 야포에 122mm 포를 단 개량형. - 86식/83식/96식
중국에서 라이센스 생산하거나 D-30에서 파생된 버전.
- D-30M
이집트 라이센스 생산형.- SPH-122
M109 차체를 개조해 만든 자주포 모델. - T-122
T-34 차체를 개조해 만든 자주포 모델.
- HM 40/D-30I
이란 생산형.
- 칼리파
수단 생산형.- 칼리파-1
카마즈-43118 차체에 D-30을 올린 수단제 차륜형 자주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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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너 그룹 소속 BM-21에 견인되는 D-30 |
러시아군과 우크라이나군이 투입했다.
개전 전과 초기에는 다른 경화포와 마찬가지로 152mm 2A65 므스타-B나 M777 155mm 곡사포 152/155mm와 같은 중화포에 비해 짧은 사거리와 비교적 낮은 화력으로 도태되었다고 보는 시선이 많았으나, 2023년부터 전장의 양상이 사실상 1차 대전 식의 참호전으로 변경되면서 의외의 활약을 하는 중이다. 이에 대한 이유는 크게 4가지 정도로 축약할 수 있다.#
개전 전과 초기에는 다른 경화포와 마찬가지로 152mm 2A65 므스타-B나 M777 155mm 곡사포 152/155mm와 같은 중화포에 비해 짧은 사거리와 비교적 낮은 화력으로 도태되었다고 보는 시선이 많았으나, 2023년부터 전장의 양상이 사실상 1차 대전 식의 참호전으로 변경되면서 의외의 활약을 하는 중이다. 이에 대한 이유는 크게 4가지 정도로 축약할 수 있다.#
- 빠른 반응성
아군 정찰자산이 적을 포착하고 즉시 가장 가까운 곡사포 운용부대에게 사격 제원를 전달할 경우, 적절한 사격 진지에 도달해 방열[3]한 이후 사격까지 빠르면 2분채 걸리지 않는다.
- 위장성
152/155mm의 중곡사포와는 다르게 105/122mm 경곡사포는 포 자체의 크기부터 한참 작기에 드론으로도 포착하기 쉽지 않다. 이에 더해 사격 전에는 열상 장치에도 걸리지 않기에 이 장점이 극대화된다.
- 생존성
당연하게도 포 자체는 그냥 통짜 쇳덩어리고, 탄약은 보통 상당히 떨어진 위치에 배치된다. 그에 따라 152/155mm 지근탄에 피탄된다고 하여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겠지만 포 자체가 큰 손상을 입는 경우는 드물다. 물론 당연히 운용인원은 살덩이들일 뿐이기에, 빠르게 엄폐해야 한다. 또한 방열 속도도 빠르기에 대포병 레이더에 걸려 박살 나기 전 트럭에 연결한 후 부리나케 튀는 것도 가능하다.
- 화력 / 운용 편의성
일단 122mm 탄약의 무게는 152/155mm의 그것보다 2배는 가볍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상범위 자체는 극적으로 차이나진 않기에, 위의 장점들과 합쳐 6 ~ 12km 거리에선 152/155mm 중화포보다 한참 효율적이다. 또한 러시아군의 경우에는 122mm 키톨로프-2 유도포탄을 운용하기에, 명중률에도 큰 문제가 없다. 심지어 기동성 면에서도 경화포이기에 일반적인 수송트럭 뿐만 아닌 BM-21 등의 수송트럭 기반 타 무기체계로도 무리 없이 견인 가능하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저렴하다. 또한 이 전쟁에서 부각되는 자폭드론의 경우에는 재머(광섬유 드론 제외), 보급로 등에 설치되는 철조망과 흔히 닭장 장갑이라고 불리는 일종의 슬랫아머들로 대처할 수 있지만, 박격포를 비롯한 이런 경화포는 결코 대체될 수 없다.
이 전쟁으로 인해, 그간 약한 화력, 짧은 사거리 등을 단점으로 지적받아서 155mm/152mm 등 중구경 화포에 밀려 도태될 것으로 예상되어왔던 122mm/105mm 등의 경화포가 사실은 매우 생존성 높고 유효한 화력임이 실전으로 입증되었으며, 미래 전장에서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이러한 경화포들을 다시 신규 개발/생산해야 한다는 주장들이 생겨나고 있다. #경곡사포의 장점
- WARNO
소련군 곡사포로 등장하나 1989년 시점에서 성능은 떨어지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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