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별 막대형 수류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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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척이 쉽고 도로 굴러오지 않는 막대형 수류탄의 특징 덕분에 2차 세계대전까지 두고두고 쓰였다.
이런 숨은 장점 덕분인지 베트남 전쟁까지만 해도 베트남 인민군에선 현역이었고 오늘날에도 대전차 무기가 빈약한 몇몇 이슬람 반군도 애용하고 있는데다 중국군에서도 예비군용으로 돌려지고 있는 상황. 북한군도 창군 초반까지 현지에 남은 98식 병부 수류탄으로 무장했고 이후 한국 전쟁에서 막대 수류탄과 대전차 수류탄을 각각 소련과 중공에게서 지원받아 사용했다. 심지어 은닉성을 높이고 좀 더 투척하기 쉽게 하려고 사각 수류탄까지 개발했다. 한국군 또한 창군 당시 98식 병부 수류탄을 잠시 사용한 바 있다.
막대형 수류탄이 개발되기 이전에는 똑같이 막대기에 폭발물을 달아 썼었던 활대기뢰도 쓰였다.
이런 숨은 장점 덕분인지 베트남 전쟁까지만 해도 베트남 인민군에선 현역이었고 오늘날에도 대전차 무기가 빈약한 몇몇 이슬람 반군도 애용하고 있는데다 중국군에서도 예비군용으로 돌려지고 있는 상황. 북한군도 창군 초반까지 현지에 남은 98식 병부 수류탄으로 무장했고 이후 한국 전쟁에서 막대 수류탄과 대전차 수류탄을 각각 소련과 중공에게서 지원받아 사용했다. 심지어 은닉성을 높이고 좀 더 투척하기 쉽게 하려고 사각 수류탄까지 개발했다. 한국군 또한 창군 당시 98식 병부 수류탄을 잠시 사용한 바 있다.
막대형 수류탄이 개발되기 이전에는 똑같이 막대기에 폭발물을 달아 썼었던 활대기뢰도 쓰였다.
핀란드군도 막 독립했을 때 부터 막대형 수류탄을 사용한 바 있다




독일의 M15를 복제한 M32와 개량형인 M41이 존재 한다.


독일의 M24를 복제 생산한 Sa39 막대형 수류탄도 존재 한다.


베이클라이트로 만들어진 연막 수류탄도 존재 했다.




심지어는 탄두가 큰 공장제 대전차 수류탄과 집에서 임시로 만든 다이너마이트 4개와 막대 수류탄 1개를 묶은 집속 수류탄인 카사파노스(Kasapanos) 수류탄도 등장 했다.


독일의 M15를 복제한 M32와 개량형인 M41이 존재 한다.

독일의 M24를 복제 생산한 Sa39 막대형 수류탄도 존재 한다.

베이클라이트로 만들어진 연막 수류탄도 존재 했다.


심지어는 탄두가 큰 공장제 대전차 수류탄과 집에서 임시로 만든 다이너마이트 4개와 막대 수류탄 1개를 묶은 집속 수류탄인 카사파노스(Kasapanos) 수류탄도 등장 했다.

중일전쟁 당시 현지에서 노획한 M24 막대수류탄 및 민국 23식 수류탄을 베이스로 삼아 개발한 일명 98식 병부 수류탄.
그러나 일본군 무기답게 이런 막대형 수류탄마저도 쓰기 위험한 물건이었다.
일본군의 열악한 공업생산력과 밑에 언급할 중국 특유의 허술한 제조로 인해 사용자에게는 말 그대로 위험물 덩어리 그 자체였으며 투척해도 불발률이 매우 높았다.[1]
이 때문인지 현재 일본 본토에 남아 있던 물량들은 본토 공습 당시 대부분이 날아가거나 미군이 폐기 처분해 남은 게 거의 없을 정도.
다만 한반도 내에 있던 재고분이 창군 초기 한국군과 조선인민군에서 사용되었다. 외장이 100% 금속이므로 형태가 쇠말뚝 같아 보이기에 수류탄인 줄 모르고 텐트 칠 때 고정용 말뚝으로 썼다는 경험담도 있을 정도.
2015년에 콩고민주공화국에서 발견되어서 화제가 되었다. 냉전 당시 중국이 지원한 무기들 중에 섞여 있었던 듯 하다.






인민해방군의 경우 민국 23식 수류탄과 98식 파쇄 수류탄을 한국 전쟁까지 사용하였는데 수요를 감당할 수 없어서 51식 수류탄을 신규 개발해 현지에서 생산했다.

이후 67식에 이르기까지 꾸준하게 개량하여 사용하다가 독자적인 디자인의 77식을 개발했다.
중일전쟁을 배경으로 한 중국의 영화와 드라마에선 당시 쓰였던 막대형 수류탄이 등장하는 장면에 중국에서 생산된 레플리카를 소품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와 별개로 위에서 서술된 RKG-3의 복제형인 F-3 대전차 수류탄도 개발되었다.

베트남 전쟁에선 현지에 남아 있던 프랑스제 Citron Modèle 1916를 베이스로 삼은 수류탄도 있다.

프랑스군도 다양한 막대 수류탄이 존재 했다. 위의 사진은 P2 수류탄이라고 불리는 막대 수류탄이다.

P3 수류탄도 존재 했다.

F1를 개량한 막대 수류탄도 존재 했다.

급조로 만들어진 일명 머리빗 폭탄이라는 제3군 수류탄도 존재 했다.

일명 철조망 파괴봉이라고도 불리는 제2군 수류탄도 존재 했다.

Mle 1918 대전차 수류탄도 개발되었다고 한다.

영국제 막대형 수류탄은 주로 헤일즈 폭탄으로도 불리는 No.1 막대형 수류탄이다.
사실 막대형 수류탄의 개념은 독일 제국이 만들었지만 그 시도는 영국이 먼저 또 그 다음엔 러시아가 만들었다.
러일전쟁에서 영국 주재 무관들은 일본군이 수류탄을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을 보고했고, 영국 육군 수뇌부는 이후의 전장에서 수류탄이 유용하게 쓰일 것이라는 판단을 하여 1908년 통칭 헤일즈 폭탄으로 불리는 충격신관식 수류탄인 No.1 막대형 수류탄을 개발했다.

이후 경장갑 차량을 공격하기 위해 No.2 퍼커션 수류탄도 개발 했다.

이후 더 강력한 No.12 머리빗 수류탄도 개발 했다.
그러나 당시 공업기술상으로는 워낙 불량이 많았고 불발이나 사고의 위험도 컸으며, 참호전이 장기화되면서 영국군의 주요 전장이었던 서부전선의 땅이 포탄으로 황폐화되어 진창으로 변한 탓에 제대로 된 신관이 달린 수류탄이라도 작동시킬 만한 단단한 땅이 적었고, 진흙탕에 박히기만 하고 불발되는 경우가 많았다. 여기에 취급 부주의로 인한 폭발사고도 잦았는데, 심지어 참호에서 수류탄을 던지려고 투척 자세를 잡다가, 충격신관이 참호벽에 부딪혀 작동, 자폭하는 경우도 꽤 많았다고 한다.
이 때문에 영국군은 이 골치 아픈 수류탄들을 퇴출시키기 위해 밀즈 수류탄을 개발했다.
또한 밀즈 총류탄의 안전핀을 뽑고 막대형 수류탄으로도 사용했다.

No.74 대전차 수류탄도 이와 비슷한 막대형 수류탄이다.

스위스군은 1943년부터 독일군의 M24를 면허생산하여 HG43이라는 제식명을 붙이고 사용했다.
원본과의 차이점은 안전장치에 파놓은 홈인데 이로 인해 사용하기에 훨씬 편했다고 한다.

발다리라는 막대형 수류탄을 개발해 1차 세계대전에서 사용했다.

그 외에 프랑스군의 P2 수류탄과 같은 모델인 발레리나 수류탄도 존재했다.
2차 세계대전에서도 일부 사용되는 데 OTO Mod. 42라는 소이 수류탄과 L식 수류탄과 브레다 Mod. 40과 브레다 Mod. 42라는 대전차 수류탄이 존재 했다.

급조 수류탄으론 마리오 파살리아 중위가 영국군 전차군단을 막아내기 위해 개발한 물건인 파살리아 수류탄도 있었다.


구형인 원형 탄두와 신형인 원기둥형 탄두 두 종류가 존재한다.
당시 병사들은 손잡이의 특유의 모양을 빗대어서 파이프 수류탄이라고 불렀다.

Zeitzünder[3]라는 아주 특이한 수류탄도 존재 했는데 무려 손잡이가 나무가 아닌 금속이다.

자체적으로 제작한 ferrobellum 수류탄이 존재 했다.
이후 스페인 내전에선 소련제와 독일제도 섞여 들어 왔다.
냉전 초기 까지 사용하다가 구형 혹은 달걀형 수류탄으로 바꾼다.

스웨덴의 경우 R/18 막대형 수류탄을 1918년에 개발하여 군에 보급했다.

이후 Shgr m/39라는 명칭으로 M24 막대형 수류탄을 대량으로 구입한 후 발화끈을 금속제로 변경하고 내장된 작약을 TNT에서 좀 더 저렴한 것으로 교체한 변경품인 m/39A, m/39B, m/39C를 만들어서 냉전시기까지 병행해서 사용했으며 나무손잡이를 금속제 손잡이로 변경하고 수류탄 탄두의 형상을 좀 더 둥글게 만든 shgr m/43을 개발하기도 했다.

연습형도 존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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