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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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인민공화국
中华人民共和国
People's Republic of China

파일:G3FB4YA.gif

국기 : 오성홍기(五星紅旗)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0px-National_Emblem_of_the_People%27s_Republic_of_China.svg.png

국장

국호

중화인민공화국
中华人民共和国

건국

1949년 10월 1일

수도

베이징

최대 도시

상하이

상징

국가

의용군 진행곡

국화

없음[1]

국조

두루미

국가 코드

CHN[2], PRC[3]

자연환경

면적(영토)

9,640,821km2

인문환경

인구

1,379,302,771명 (2017년)#

인구 밀도

1km2당 143.4명

공용 언어

중국어[4]

공용 문자

한자[5]

국교

없음(국가 무신론)[6]

정치

정치체제

공화제, 민주집중제, 일당제, 단원제, 단일국가 중앙집권제, 성문법주의(중국법계)

국가주석

시진핑

국무원 총리

리커창

행정 구역

성급, 지급, 현급, 향급, 촌급행정구

경제

명목 GDP

11조 7953억$ # (2017년)

1인당 명목 GDP

8,481$ # (2017년 /IMF)

GDP(PPP)

23조 1,944억 $ # (2017년 /IMF)

1인당 GDP(PPP)

16,676 $ # (2017년 /IMF)

외환보유액

3조 50억 $ (2016년 12월)

공식 화폐

위안 (¥)[7]

ccTLD

.cn .中国 .中國[8]

국가 예산

1년 세입

$ 2조 4,650억 (2016)

1년 세출

$ 2조 8,970억 (2016)

단위

법정 연호

서력기원[9]

시간대

UTC +8

도량형

SI 단위

대한수교현황

남한 1992년, 북한 1949년

국제연합(UN) 가입

1971년[10]

여행경보

여행유의

중국ㆍ북한 국경지역(단둥 시, 관전만족자치현, 집안시, 백산시, 임강시, 장백조선족자치현, 안도현, 화룡시, 용정시, 도문시, 훈춘시)

여행자제

신장 위구르 자치구, 티베트 자치구


1. 개요2. 국가 상징
2.1. 국명2.2. 국기국가(國歌)
3. 지리4. 시간대5. 역사6. 정치7. 사법8. 외교9. 사회
9.1. 인구9.2. 평균 수명9.3. 성비9.4. 민족9.5. 기념일
9.5.1. 공휴일9.5.2. 기타 기념일 (무휴)9.5.3. 비공식적인 기념일
10. 언어11. 경제12. 교통13. 이외의 담론들14. 과학기술15. 교육16. 국방17. 치안18. 문화19. 인권 문제20. 환경 문제21. 중국의 잠재력22. 대륙의 기상23. 관련 문서
23.1. 국제정세 관련 문서23.2. 은어 관련 문서23.3. 문화 관련 문서23.4. 관련 이론
24. 둘러보기

5분사탐-세계지리 - 14강 중국 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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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언어별 명칭

한국어

중화인민공화국(中華人民共和國) / 중국(中國)

중국어

정체: 中華人民共和國, 中國
간화: 中华人民共和国, 中国

표준중국어 발음

Zhōnghuá Rénmín Gònghéguó / Zhōngguó

광둥어 발음

Jūngwàh Yàhnmàhn Guhngwòhgwok / Jūnggwok

대만어 발음

Tiong-hôa jîn-bîn kiōng-hô-kok / Tiong-kok

하카어 발음

Chûng-fà Ngìn-mìn Khiung-fò-koet / Chûng-koet

좡어

Cunghvaz Yinzminz Gunghozgoz / Cunghgoz

위구르어

جۇڭخۇا خەلق جۇمھۇرىيىتى / خىتاي

티베트어

ཀྲུང་ཧྭ་མི་དམངས་སྤྱི་མཐུན་རྒྱལ་ཁབ། / རྒྱ་ནག

몽골어

ᠪᠦᠭᠦᠳᠡ ᠨᠠᠶᠢᠷᠠᠮᠳᠠᠬᠤ ᠳᠤᠮᠳᠠᠳᠤ ᠠᠷᠠᠳ ᠤᠯᠤᠰ
ᠳᠤᠮᠳᠠᠳᠤ[11]
Бүгд Найрамдах Хятад Ард Улс
Хятад[12]

일본어

中華人民共和国 / 中国

영어

People's Republic of China / China

힌디어

जनवादी गणराज्य चीन / चीन

베트남어

Cộng hòa Nhân dân Trung Hoa / Trung Quốc

프랑스어

République populaire de Chine / Chine

스페인어

República Popular China / China

러시아어

Китайская Народная Республика(КНР)[13] / Китай

스웨덴어

Folkrepubliken Kina / Kina

핀란드어

Kiinan kansantasavalta / Kiina

그리스어

Λαϊκή Δημοκρατία της Κίνας / Κίνα

에스페란토

Ĉina Popola Respubliko / Ĉinio

아랍어

جمهورية الصين الشعبية/ الصين


아시아에 속한 나라로 UN 상임이사국이고 상하이 협력기구G20의 회원국이다. 브릭스(BRICs) 멤버이기도 하다. 일반적으로 동아시아의 국가로 간주되지만, 영토가 넓어 중앙아시아동남아시아에도 영토가 걸쳐 있다. 공식명칭은 중화인민공화국(中华人民共和国)이며, 수도는 베이징(北京)이다. 인구는 약 14억 명이다(1,403,500,365명 2017년 UN 인구 전망의 2016년도 인구 기준).

14억명의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구를 가졌고(참고로 인구 2위는 인도 13억명) 표준중국어를 주 언어로 사용하며 풍부한 인력과 자원을 바탕으로 하여 성장하고 있는 신흥국이다.

국가 면적 크기는 4위이며 이는 3위인 미국 다음이다. 그런데 중국이 3위이고 미국이 4위라는 통계도 있는데 이에 대해서는 중국/자연지리를 참조. 중국 면적이 유럽연합 전체 면적보다 2배 이상 더 크다. 중앙일보

경제면에서 PPP 경제력(구매력 기준 GDP)은 미국을 능가하였고(1위) GDP 경제력(명목 GDP)은 미국의 60.7%에 달하는(2위) 경제대국이다. (GDP에서는 유럽연합 전체를 이기지 못 했다.) 네이버 GDP IMF 순위 , 다음 GDP IMF 순위
동시에 무역규모에서는 세계 1위였다가 미국에게 밀려나 2위로 떨어졌다.# 외환보유고 1위의 국가이며# 보유고는 6위고 Officially reported holdings

중국의 화폐인 위안화는 2015년부터 IMF에 의해서 5번째 SDR(특별인출권)에 편입되었다. 일본 엔영국 파운드를 밀어내고 3번째 비율을 차지했다. Value definition 2016–2020, 연합뉴스

군사면에서는 병력수(모병제 상비군 230만액티브)로는 세계 최대 규모이며 국방비미국에 이은 세계 2위로 미국의 3분의 1 정도다.# ,연합뉴스 기사 # GFP에서는 군사력 3위로 평가되고 있다.#

P5이기도 하다 보니 핵무기 보유국이고# ICBM # SLBM # 기술 모두 가지고 있다. 무기 수출은 3위를 하고 있다. 매일경제, 경향신문 우주 분야에서도 러시아, 미국 다음으로 유인우주선#, 우주도킹을 자력으로 할 수 있는 국가다.# 이런 강한 국력을 바탕으로 미국과 함께 G2(Group of 2) 라고도 불린다.

IMF 투표권에서도 3위를 하고 있다.

중국에 가면 외제차가 의외로 많아서 놀라는데 그 이유는 중국에서 외제차를 꼭 중국 공장에서 만들어야하며 합작 법인으로 만들기때문이다.즉 외제차가 외제차가 아닌 중국산차 인것이다.대한민국이나 일본과 같이 외제차에 관세를 내지 않고 수입하지 않기때문에 가격이 매우 싸다 거의 절반 이상의 가격이 싸다고 보면 된다.

2. 국가 상징[편집]

2.1. 국명[편집]

정식 명칭은 중화인민공화국(中华人民共和国)이며 약칭으로는 흔히 중국(中国)이 사용된다.

중국(中國)이라는 단어는 시경에서 맨 처음 등장했다. 이 때 중국이라는 말은 주나라의 수도나 지배 영역을 일컫는 말로 쓰였다. 중국 대륙 황하 지역의 황하 문명양쯔강 지역의 장강 문명, 홍산 문명은 함께 동아시아 최초의 문명으로써 한반도나 일본 열도 등 주변 지역에 막대한 영향을 주었고, 따라서 이 지역의 사람들은 자부심을 가지고 스스로의 땅을 세계의 중심이라는 뜻의 中國, 또는 중원(中原), 중화(中華)라 했다.

이후 중국 대륙에서는 한동안 왕조 이름이 국명처럼 쓰였고 중국이라는 명칭은 나라 이름보다는 지역 이름에 좀 더 가까웠다. 중국 왕조 중 스스로를 국가로서 '중국'으로 자칭한 사례는 청나라네르친스크 조약 당시 스스로를 만주어로 dulimbai gurun(가운데에 있는 나라)으로 칭한 것이 처음이다. 아편전쟁 이후 체결된 난징 조약에서는 한문으로도 스스로를 中國으로 일컬었다.

중국이라는 명칭이 국명으로 쓰이지는 않았지만 중국 대륙의 사람들은 역사적으로 스스로를 중국, 혹은 중화라 일컬어 왔다. 아편전쟁 이후 근대화의 물결이 중국을 덮치면서 중국인들도 중화 질서 안의 고대 국가가 아닌 근대적인 국가 질서와 민족주의에 눈뜨게 되었다. 이에 따라 중국인들은 왕조와 관계없는, 스스로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국명이 필요함을 느꼈다. 마침 신해혁명으로 만주족의 청나라를 무너뜨리고 한족 중심의 새 나라를 세울 수 있게 되자 중국인들은 스스로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中國, 中華와 'republic'의 번역어인 민국(民國)을 조합한 중국 대륙 사상 최초의 공화국인 중화민국을 세웠고, 약칭으로 스스로를 중국(中國)이라 하였다.

이후 중국 공산당국공내전에서 이겨 중화민국을 대만으로 쫓아냈지만 中國, 中華를 스스로의 정체성으로 생각했던 것은 다르지 않았으므로 스스로의 정치 체제를 이르는 '인민공화국'을 추가한 중화인민공화국(中华人民共和国)을 정식 국명으로 택하고 약칭을 中国이라 하여 지금에 이른다. 국공내전 이후 대만 섬에 있는 중화민국과 정통성 경쟁을 해왔고, 대만 섬의 중화민국을 정통 중국으로 보는 국가를 중심으로 중화인민공화국에 대해 중공(中共) 등 다른 명칭을 쓰기도 했지만, 지금은 국제적으로 중화인민공화국이 정통 중국으로 인정되어 대만 섬의 중화민국이 아닌 중화인민공화국을 '중국'으로 칭한다.

영어에서는 이 나라를 China(People's Republic of China)라 하고 다른 유럽 언어에서도 대체로 비슷한 명칭을 쓴다. 이는 산스크리트어로 중국 지역을 Cīna라 칭한 데서 유래한 것으로 보이며, 이 단어를 포르투갈 상인들이 페르시아어를 거쳐 수입해 전 유럽에 보급했다. 한자문화권에서 '중국'이 국명으로 확립되지 않았던 근대 시절에는 이를 한자 음역하여 중국을 支那(지나-한국, 시나-일본)라 칭한 적이 있지만 중국인들은 역사적 이유로 인해 이를 비하 명칭으로 받아들인다.

2.2. 국기국가(國歌)[편집]

중화인민공화국 헌법 136조 (2004년 추가조항) : 중국의 국기는 오성홍기다. 중국의 국가는 의용군 행진곡이다.


1978년 마오쩌둥문화대혁명으로 인해 잠시 가사가 바뀌었으나, 그 후 1982년 인민대회에서 다시 원래 가사로 바꾸었으며, 2004년 정식으로 중화인민공화국 헌법 136조에 '중국의 국가는 의용군 행진곡이다.'라는 조항이 추가되어 공식적으로 중국의 국가가 되었다.

3. 지리[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China_pol01.jpg




3.1. 행정구역[편집]

3.2. 자연지리[편집]

3.3. 관광지[편집]

4. 시간대[편집]

중국의 모든 지역은 베이징 인근을 통과하는 동경 120도선을 자오선으로 하는 단일 시간대 UTC+8로 통합되어 전 국토가 같은 표준시를 쓴다.베이징에서 오전 7시면 머나먼 티베트에서도 오전 7시(...). 동부 지역이라면 문제 없는데 서부로 갈수록 표준시와 일출몰 시각과의 '시차'로 문제가 생긴다. 같은 시각이라도 베이징에는 날이 샜는데 티벳은 아직 꼭두새벽이다. 비슷한 크기의 미국이 (알래스카하와이와 이외 속령의 시간대를 제외하더라도!) 4개의 시간대를 가지고 있는 것과는 대조된다. 이렇게 시간대가 다른 지역은 출퇴근시간을 현지시간에 맞게 조정한다. 가령 위구르 자치주에서는 11시가 공식 출근시간이다. 이런 식으로 시간대가 실제와 다르기에 중국 최서단 지점에서는 오차가 3.1시간이나 난다.

중국이 여러 시간대를 쓸 수도 있지만 그러지 않는 배경 중 하나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인구밀도와 지역간 경제력 차이가 넘사벽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인구가 동북부의 베이징상하이 근방에 몰려 있고, 서북부의 인구 밀도는 희박하기 때문이다. 이러다 보니 러시아와 같은 경도에 해당하는 세계 협정시와 비교해서 시간을 계산해야 한다.

중화민국 시절만 해도 정상적인 시간대를 쓴 나라다. 원래대로는 내몽골 자치구는 몽골의 시간대를 써야 하며 만주의 3개 성인 헤이룽장 성, 랴오닝 성, 지린 성평양시간과 동일한 UTC+8:30 지역이다. 베이징, 허베이 성, 산시(山西) 성, 상하이, 산둥 성, 장쑤 성, 안후이 성, 저장 성, 장시 성, 허난 성, 후난 성, 광둥 성, 푸젠 성, 하이난 성, 마카오, 홍콩, 광시 좡족 자치구UTC+8지역이다. 충칭을 필두로 구이저우 성, 윈난 성, 쓰촨 성, 칭하이 성, 간쑤 성, 산시(陕西) 성, 닝샤 후이족 자치구UTC+7지역이다. 그리고 신장 위구르 자치구, 티베트 자치구(시짱 자치구)는 UTC+6지역이다.

금융시장 개방을 하면 바뀔 지도 모르지만, 경제 중심지가 베이징 시, 상하이, 홍콩, 선전원래 UTC+8인 지역에 몰려있다. 그러므로 다시 춘추전국시대 시즌 2를 찍지 않는 한 변경될 가능성은 희박하다.

5. 역사[편집]

6. 정치[편집]

7. 사법[편집]


사법제도는 이른바 4급 2심제이다. 기층인민법원-중급인민법원-고급인민법원-최고인민법원의 4등급 법원이 존재하고, 각 법원은 독자적인 사건 관할을 가지고 있는데, 상소는 바로 직근 상급 법원에만 단 한번 할 수 있다. 가령 기층인민법원 관할 사건은 중급인민법원에 상소할 수 있고, 거기서 끝나는 식.

1심에서 사실판단을 하고 2심은 주로 법리해석과 양형의 적절성만 확인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사법 판결상 매우 중대한 오류가 있지 않다면 양형이 바뀌는 일은 있어도 유무죄가 갈리는 일은 없다고 봐도 된다. 단 사형일 경우 최고인민법원에서 다시 심사 및 확인하여 결정하는데 최고인민법원이 사형을 기각할 경우 다시 재판을 하게 되고, 파기환송심에서 사형 집행유예 이하의 처벌이 내려지면 그대로 확정된다.

공산 국가들이 그렇듯이 중범죄자는 사형에 처하고 나머지는 가볍게 처리하는 편. 형량은 사형, 사형 집행유예, 무기징역, 징역으로 나뉘며 징역형의 상한은 20년으로 러시아보다는 적고 북한보다는 많은 편이다. 무기징역의 경우도 가석방은 20년 정도 뒤에 가능하며[14] 유기징역도 가석방이 쉽게 되는 편이다. 미성년자의 경우는 징역 20년이 최고 상한이며 중국 소년법에 따라서 사형.무기징역 등이 금지되어 있다. 임산부는 사형이 금지되어 있으며, 무기징역이 징역의 상한이다.

대신 어지간한 중범죄만 저질러도 사형이 일반적이어서, 단순 살인을 저지르고 사형 집행유예를 받으면 매우 관대한 처분이 내려졌다고 할 정도. 남편 살해를 저지른 여성이 가정폭력에 시달린 것이 참작되어 사형을 겨우 면한 것이 뉴스로 보도되었을 정도니 말 다했다. 당연히 2인 이상의 다수를 살해했거나 계획살인으로 판명나면 정상참작 사유가 있어도 사형이다.[15] 물론 마약[16]은 더더욱 자비가 없어서 필로폰, 헤로인은 50g만 판매 목적으로 소지가 명확한 경우에는 무조건 사형을 받는다. 외국인도 얄짤 없어서 2014년에는 한국인만 4명이 사형을 당했는데 전원 마약사범이었다. 중국은 온 인민이 마약에 찌들어 나라가 반쯤 망해버린 역사가 있어서, 마약에 관해서는 거의 피해의식 수준으로 대응한다.

중국에 갔을 때 함부로 모르는 사람의 짐을 들어 주지 말자. 그 짐 안에 마약이 들어 있을 수도 있다. 정말 운 없으면 형장의 이슬로 사라질 수도 있고, 어찌어찌 해명하더라도 절대 편하게 귀국할 수 없다. 순진해 보이는 외국인들에게 의외로 자주 써먹는 방법이라고 하니, 애초에 접근하지 않는 게 답.

물론 성범죄도 상습범에 피해자가 아동이면 사형, 뇌물을 많이 받아도 저우융캉이나 보시라이처럼 확실한 뒷배경이 없으면 사형이다. 특정 사건으로 인한 사회적 분노가 심하면 일단 엄벌에 처하고 보는 경향도 있어서, 2015년 6월에 와서는 유괴 문제가 심각해지자 유괴범은 일괄 사형을 원칙으로 하는 법안이 제출되었을 정도.

교도소 환경은 개도국이 흔히 그렇듯이 굉장히 좋지 않은 편. 다만 교도 당국이 감시를 상당히 철저하게 하기 때문에 재소자들 간의 범죄는 별로 흔치 않고, 오히려 문제가 되는 건 교도소 측의 착취나 가혹행위. 오전에는 채석장에서, 오후에는 게임머니 작업장에서 노역을 했다는 기사도 나왔을 정도다. WOW가 대표적

과거에는 라오가이라 하여 경범죄자를 임의로 가두고 3년까지 강제노역을 시키는 제도도 있었다고 하는데 현재는 폐지되었다.

8. 외교[편집]

9. 사회[편집]

9.1. 인구[편집]

중국/인구 문서 참고.

9.2. 평균 수명[편집]

중국의 평균 수명은 76.34세로 한국, 일본, 대만보다 짧고 북한, 몽골, 러시아보다는 길다. 중국 남성의 평균 수명은 73.64세이고 여성의 평균 수명은 79.43세로 나타나고 있다. 중국의 경제발전이 계속되고 있어 평균 수명은 점차 더 늘어날 수도 있다.

그러나 이렇게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노인 인구는 전체의 10.5%로 벌써 고령화사회에 진입했다. 이는 한국, 일본보다 더 심각한데 한국과 일본은 선진국 대열에 합류한 이후에 고령화사회에 진입했지만 중국은 아직 신흥국 단계인데 벌써 고령화사회에 진입했기 때문이다. 중국이 이렇게 빨리 고령화사회에 진입한 이유는 산아제한 정책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래도 한 가지 다행인 것은 0~14세 유년층의 비중이 16.5%로 아직은 노인 인구보다 더 많다는 것이다. 하지만 1가구 1자녀 정책을 지속할 경우 고령화사회 진입 후 24년 만에 고령사회에 접어든 일본과 고령화사회 진입 후 불과 17년 만에 고령사회로 접어든 한국보다 더 빨리 고령사회로 접어들 위험이 있다.

그리고 결국 15년을 기점으로 폐지된후 서서히 출생률이 반등하는 중이다.

노령화의 척도가 되는 중위 연령의 경우 37.4세[17]로 벌써 30대 후반까지 왔다. 같은 고령사회 국가인 한국과 일본 사이 중위 연령은 5.5세 차이가 나는데[18] 고령화사회인 중국과 고령사회인 한국 사이 중위 연령 차이는 4.4세밖에 안 난다. 한국과 중국의 평균 수명이 7년 정도 차이가 나는 점을 감안하면 더욱 심각한 수준이다. 현재 중국의 합계 출산율은 1.6명으로 아직은 괜찮은 수준이지만 영아 사망률은 1,000명 당 12명으로 신흥국들 중에서는 낮은 수준이지만 선진국들에 비해서는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9.3. 성비[편집]

중국의 성비 불균형은 꽤나 심각한 문제이다. 현재 중국은 65세 이상 노년층을 제외한 전 연령대가 남초이다. 특히 연령대가 낮을수록 성비 불균형이 매우 심하다. 중국인 전체의 성비는 2016년 통계에 따르면 104.98 : 100으로 그리 심각한 수준은 아니지만 문제는 청년층 이하다.

신생아의 성비는 114 : 100으로 매우 불균형이 심한 수준이고 0~14세 유년층 성비도 114 : 100, 15~24세 청년층 성비도 114 : 100으로 심각한 남초 상태다. 25~54세 장년층 성비는 105 : 100으로 역시 남초이며 55~64세 중년층 역시 105 : 100으로 남초이다. 오직 65세 이상 노년층만 90 : 100으로 여초이다. 청년층 이하의 성비는 모두 110 : 100을 넘는 심각한 남초 상태라는 것인데 이는 1980년대 한국처럼 1가구 1자녀를 낳도록 하는 산아제한 정책과 맞물려 대를 이을 아들을 선호하는 현상 때문에 벌어진 결과로 보인다.

이같은 남초 현상 때문에 중국 남성들의 장가 가기는 날로 힘들어지고 있으며 결혼해서도 마누라한테 잡혀사는 공처가들이 많다. 중국도 부부 맞벌이가 일반적인데 중국 여성들은 퇴근하면 친구와 전화로 수다 떨고 있고 남편들이 식사 준비하고 청소하고 가사 노동까지 하고 있는 게 일상적인 중국 가정들의 모습이다.

9.4. 민족[편집]

일반적인 중국인은 중국인 문서 참고. 소수 민족은 중국/민족 문서 참고.

9.5. 기념일[편집]

9.5.1. 공휴일[편집]

중국/공휴일 문서 참고.

9.5.2. 기타 기념일 (무휴)[편집]

  • 3월 8일: 국제여성절

  • 3월 12일: 식수절 (식목일)

  • 5월 4일: 청년절

  • 6월 1일: 아동절 (어린이날)

  • 7월 1일: 건당절 (중국 공산당 창당기념일)

  • 8월 1일: 건군절 (인민해방군 창건기념일)

  • 9월 10일: 교사절 (스승의 날)

  • 음력 9월 9일: 중양절

9.5.3. 비공식적인 기념일[편집]

무휴지만 상업적으로 이용되는 날.

10. 언어[편집]


중국어가 공용어이며 표준어는 베이징 방언을 기초로 한 보통화이다. 나라가 넓고 인구가 많은 만큼 서로 말이 통하지 않을 정도로 방언이 다양하고 소수민족은 중국어와 다른 자신들의 언어를 구사하지만, 오늘날에는 중국 정부가 적극적으로 보통화를 보급한 덕에 전국 어디서나 보통화가 통한다. 방언 쓰는 동네에서 태어난 사람이거나 소수민족 출신인 사람 중에서도 자기 동네 방언이나 소수민족 언어를 모르고 보통화만 할 수 있는 사람이 늘고 있다.

문자는 한자를 쓰고 1950년대 중국 정부가 제정한 간체자가 표준이지만 홍콩마카오에서는 번체자를 쓴다.

전국 공용어야 물론 중국어(보통화)지만 소수민족이 주로 거주하는 자치 지역에서는 소수민족의 언어를 지역 공용어로 지정하기도 한다. 자치구 단위에서 공용어인 언어로는 몽골어(내몽골 자치구[20]), 티베트어(티베트 자치구 및 인근 티베트인 자치 지역), 좡어(광시 좡족 자치구), 위구르어(신장 위구르 자치구)가 있고 자치주 단위로 내려가면 정말 셀 수 없이 많다. 이 중에서는 연변 조선족 자치주의 공용어인 한국어도 있는데, 연변의 한국어(중국 조선어)는 남한 표준어의 영향을 상당히 받기는 했지만 기본적인 정서법은 북한문화어에 좀 더 가깝다. 물론 일국양제로 내정에 대한 불간섭을 보장받은 홍콩마카오도 중국어와 함께 각각 영어포르투갈어가 공용어이다.

주요 외국어영어, 러시아어, 일본어, 한국어다.

대도시권은 그래도 낫지만 조금만 후미진 곳으로 들어가면 영어가 전혀 안 통하는 경우가 많다. 베이징, 상하이도 다른 중국 지방보단 조금 낫지만 영어가 안되는 사람이 많다. 정말정말 아주 간단한 영어 단어조차[21] 안 통하는 경우가 많으니 중국으로 여행을 갈 계획이 있다면 유의하는 것이 좋다. 그래도 최근에는 중국도 비교적 개방적으로 변했고 젊은 층에서 학구열도 높아 어느 정도는 통하는 지역이 많아지고 있다.

11. 경제[편집]

12. 교통[편집]

13. 이외의 담론들[편집]

큰 시장을 이용하여 외국기업의 자본과 기술을 유치하여 합작 회사를 만들고 이를 이용하여 국내 기술을 전반적으로 향상시키고 있다. 물론 이 작업이 항상 순조로운 것은 아니라서 이런저런 짝퉁에 관한 안습한 이야기도 많지만, 이런 과정을 통해 중국의 기술이 점점 발전하고 있다는 것은 명백하다. 핸드폰만 보더라도 2010년까지만 해도 중국제는 조잡한 안습이었으나, 이제는 꽤 괜찮은 제품들을 내놓고 있다.

중국 고속철도 사업을 보면 거대한 시장규모를 이용한 중국의 기술도입의 전형이 나타나는데, 중국은 구간을 나눠 TGV, 봄바르디어, ICE, 신칸센 모두와 합작사업을 벌였고, 이들 모두의 기술을 적극 섭취했다. 그러니까 한국이 TGV를 구매하면서 받은 기술이전을 중국은 4개 업체 모두에게 다 받았다는 것. 기술 섭취가 미진했다는 주장도 있으나, 어쨌든 중국은 단번에 이들 선진 4개 업체의 기술을 접할 수 있었다. 그래서 초기의 몇몇 사고에도 불구하고, 현재 중국은 갑자기 고속철도계의 강자가 되어 여러 사업에서 원조 회사들과 경쟁하고 있다. 선진국 업체들이야 급전이 필요해서 그랬다지만, 부메랑을 던진격.

중국이 핵심기술을 강제로 공개한다는 법을 만들었다는 IT제품 기밀 공개 명령제는 보안에 관련된 기술을 공개하라는 것으로서 중국국가안보에 관련된 것이기 때문에 요구한 것이며, 무리한 것 같지만 나름 이유가 있다. 중국은 이미 윈도우나 iOS과 같은 비공개 소스코드 제품에 미국의 치트키가 숨겨져 있다는 것을 감지해왔고, 1990년대 말부터 이런 제품을 정부에서 쓰는 것을 금지해왔다. 이는 2013년 스노우든의 폭로로 근거가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자세한 것은 프리즘 폭로 사건을 참고.


부동산 시장, 통신 시장 같은 경우는 정부가 독점하고 있다. 토지의 영구 소유권은 인정되지 않고 토지의 소유권은 전부 중앙정부가 가지고 있다. 물론 토지 매매 자체는 존재하지만, 엄밀히 말하자면 영구대여권을 사고 파는 것이다. 다만, 중국에서 땅은 국유지임은 사실이나, 건물은 사유재산이 맞다. 물론 명시적인 법률 상으로는, 실질적으로 보면 좀 웃긴 상황인데, 70년[22]이 끝나면, 토지의 임대 년한을 연장해준다고 정부에서 입법공표는 해 놓은 상황이라고 한다. 하지만, 얼마나 연장해줄지 아님 그 임대료는 얼마나 받을지 아무도 모른다. 아마 국가주석도 모를 것이다. 아직 70년이 돌아오려면 한 35년 넘게 남았기 때문에 세부세칙은 공표 안해 놨다고 한다.

하지만 여기에 문제는 존재하는데, 임대료를 만약 경제주체가 용납할 수 있는 범위 밖에서 설정하면? 건물은 당연히 포기해야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도 그렇지만, 70년이 넘은 건물은 거의 없다. 이런 경우는 있다. 아버지가 대지와 건물을 아들한테 넘겨주면, 아들은 오래된 건물을 철거하고 새로 건물을 짓는 경우는 있다. 중국은 이런 경우는 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2040년~2050년 전후로 한번 대규모 건설경기는 부양될 것 같다.(물론 초대형 도시 중심으로) 아직 멀디먼 이야기다. 글 읽고 있는 위키러가 퇴직하거나 퇴직 준비할 때쯤이다.

빈부격차가 심각하여 사회 불만이 날로 높아지고 있으며, 이대로 방치할 경우 조만간 큰 사회 문제가 될 것이기 때문에 중국 정부도 이의 해결을 고심하고 있으나 쉽지 않을 듯.

경제성장률을 높이고 계속된 성장 기조를 유지하기 위해서 상당한 무리수를 쓰고 있는 부분도 있다. 심지어 작은 도시 하나를 통째로 이주시키기 위해서 도시 옆에 같은 규모의 도시를 건설하고 전의 도시는 버리는 방식의 개발을 하기도 한다. 특별한 재난이나 대형 사고 때문이 아니라 건설 쪽 일거리를 만들기 위해서. 중국 정부는 사회불안을 잠재울 수 있는 경제성장률을 8%로 상정한다고 한다. 그 이하로 내려가면 문제가 커진다는 이야기.

신흥국답게 GDP(국내총생산)은 높은데 2016년 현재 명목 GDP는 미국의 60%에 달한다.

14. 과학기술[편집]

제조업에서 메이드 인 차이나의 악명 때문에 중국의 과학기술이 낮다고 평가받곤 하지만, 적어도 우주항공기술이나 국방과학기술, 기초과학기술 등의 기술분야들에 있어서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강국 중 하나이다. 또한 최근에는 중국의 첨단과학기술이 매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23]

이미 1950년대에는 소련으로부터 각종 무기들을 라이센스 생산해왔는데다가 소련과의 제휴가 끊긴 1960년대 초반에 핵무기와 중거리유도탄, 문화대혁명으로 난장판이 되어 있을 때인 1970년대 초반에는 우주선 발사에 성공하고 ICBM을 개발하는 기염을 토했을 정도이다. 이는 미국 뿐만 아니라 소련과도 사이가 나빠지면서 기술 도입선이 막혀버렸고, 스스로 모든 무기를 개발해야 했기 때문이다. 이랬기 때문에 중국은 국방과학기술에 엄청난 투자를 했고, 국방중 항공, 우주분야에 한해서 한국에 비해 4.2년 정도 앞서있다는 평가가 있지만[24]#, 이는 그냥 수치화된 것일뿐, 실제 기술 수준은 넘사벽. [25] 중국은 1970년 인공위성을 자력으로 발사하고, 현재는 우주 정거장을 만들고 있고, 항공분야에서는 스텔기민항기를 자력생산할 수준까지 올라왔다.

사실 조선업만 보더라도 벌크선이나 중소형 화물선 같은 저부가가치 선박은 중국 점유율이 높다지만 대형 화물선이나 유조선 탱커, LNG선, 시추선, FPSO, 드릴십 같은 고부가가치 선박은 중국 조선업체가 발도 못 내밀게 격차를 벌려놨다. 더군다나 선주들 사이에서 중국 업체에 선박을 발주하는 건 업계에서 쪽팔린 걸로 통하는데다 중국 조선업의 저가경쟁 요소였던 낮은 임금도 중국 정부의 임금 인상 정책으로 인해 2015년 현재로서는 옛날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삼성과 하이닉스가 전세계 반도체 시장의 과점 장악한 지 오래라... 중국 정부에서 두 회사의 중국 공장이나 연구소를 국유화하는 막장짓을 하지 않는 이상 이쪽 또한 쉽사리 중국에게 주도권이 넘어가진 않을 듯.

빠른 기술 발전으로 대한민국보다 기술력이 떨어졌다고 판단되었던 중국이 기술 발전을 하자 일본에 이어 기술 대국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한국에 중국이 급격히 쫒아온다는 ‘샌드위치론’이 등장하였다. 한·중·일 기술수준을 어느 정도 비교하면 이에 대한 우려가 큰 것이 현실이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발표한 ‘2013년 주요국별 산업기술 수준 조사 결과’를 보면 한국은 일본과의 격차를 일정부분 좁힌것은 맞으나(1년의 격차) 중국이 격차를 좁혀오는 속도가 좀더 빠른상황이므로 이에 대한 중장기적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KEIT는 산업기술 연구·개발(R&D) 28개 분야의 592개 세부기술에 대해 산업계와 학계, 연구기관 전문가, 재미 한인 공학인 등 5,034명을 설문조사해 전 세계 주요국의 산업기술 수준을 진단했다.#산업기술수준조사보고서

KEIT의 2011년 조사와 비교하면 디스플레이, 반도체, IT(정보기술) 융합 등 분야에서 한국은 일본을 추격하는 속도보다 중국에 따라잡히는 속도가 더욱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디스플레이는 2011년만 해도 중국과 26.9년의 격차였지만 2013년 조사에서는 19.3년으로 좁혀졌다. 같은 기간 반도체는 17.3년에서 13.1년으로, IT 융합은 14.9년에서 11.7년으로 추격당했다. 10년 내로 격차가 좁혀진 분야도 나타났다. 발광다이오드(LED)는 9.6년에 불과했고, 나노기술 역시 9.1년에 그쳤다. 지식정보보안은 7.2년까지 좁혀졌고, 바이오는 6.9년으로 가장 근접했다.
지난 2년 사이 일본과의 격차는 오히려 벌어졌다. 최대 기술국인 미국의 수준을 100%로 가정했을 때 2011년 일본과 한국은 각각 95.1%와 84.7%를 기록했다. 2013년 들어 일본은 94.9%, 한국은 83.9%로 경쟁력 하락폭이 더 컸다. 미국은 바이오·의료기기·로봇·이동통신 등 대분류 18개 분야에서 세계 최고 기술을 보유, 일본은 섬유·의류, 금속재료, 화학공정, 생산기반, 디스플레이 등 6개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을 가진 국가로 평가받았고 유럽은 자동차·조선 등 4개 분야에서 1등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상태이며, 한국은 디지털TV/방송,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을 가진 국가와 근접한 수준의 기술을 보유한다 평가받고 있으나 1위분야의 기술은 아직 보유하고 있지 않은 상태다. 일본을 100%로 전제한 디스플레이 기술 수준은 2011년 95%에서 2013년 91%로 오히려 퇴보했다.

한·일 간 기술격차는 수출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수도 있어 우려를 키우고 있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과 일본의 수출 경합도는 0.501을 기록,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한 세부분야-중분류에서 미국은 87분야, 일본은 33개, 유럽은 21개, 한국은 미래조선생산분야 1개, 중국은 0개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었으며, 세부분야-소분류에서 미국은 358개, 일본은 130개, 유럽은 86개, 한국은 20개, 중국은 0개의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것으로 평가 되어, 아직까지는 기술적으로 한국이 중국을 앞선 상태이나 장기적인 추세를 보았을때 주의를 해야할 부분이다.

이미 2012년에 중국의 R&D 투자액은 중국 GDP의 2%에 달하여 총 2,968억 달러의 규모로 세계 2위의 규모이다. 이는 12년 동안 1,100%이상이 급증한 액수다. 또 중국은 R&D 연평균 증가율(14.7% ·2004~2011년 기간)에서도 세계 2위다. 2014년부터 중국은 유럽연합을 제치고 R&D 투자액 규모에서 세계 2위를 확고히 유지해가고 있으며 2015년 기준 중국의 R&D 투자액은 4,000억 달러를 넘어섰다. 같은 기간 미국·유럽·일본 등 선진국의 세계 R&D 비중이 0.6~1.7%포인트로 3년간 줄어들은 것에 비하여 중국은 2.2% 늘어났다.

일본이 이러니 저러니해도 아직까지 기술력이 강한 것은 어쩔 수 없는 사실이고 그와 더불어서 한국이 일본의 기술을 추격하는 속도도 빠르지만 중국이 한국의 기술을 추격하는 속도가 좀더 빨라, 무섭게 쫓아오고 있다는 것이며 이것은 곧 위기일수 있다는것을 의미한다. 원천기술, 삼극특허와 SCI급 논문 피인용지수등으로 살펴보았을 때#, 응용과학기술력에서 중국이 (2012년 기준)까지는 한국에 비해 뒤쳐져 있는것으로 평가받고 있지만 언제 따라잡힐지는 모르는 일이니 우리로서는 주의해야만 하는 것이다.

한국의 첨단기술은 기업들의 적극적이고 과감했던 투자와 공대 붐이 일었던 80년대에 배출됐던 인재풀로 만들어 낸 것인데, 그것이 현대에 와서는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사실 위의 서술도 그렇고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처럼 신뢰성이 높은 통계 자료를 기준으로 보면 한국인들이 멍청이가 아닌 이상 디스플레이, 반도체, IT(정보기술) 같은 주류 분야는 추격 속도가 매우 빠르면 5년 적당히 빨라도 10년은 걸릴 격차다. 2015년을 기준으로 봐도 아직 차이가 나는 편이라 수치상으로 중국이 10년 안에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중국에서는 2050년에 선진국에 해당하는 과학기술 수준을 갖추는 것[26]을 목표로 잡고 있다. 사실 후발 주자에게 메리트가 있는 것처럼 선두 주자에게도 메리트가 있어서 잡히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그래서 한국이 살아남으려면 앞으로 미래 연구에 적극적으로 투자를 더 해야 한다. 특히 잔기술이 아니라 고급기술이나 기초과학 분야에서 석박사급의 고급인력을 양성하는 데 국가적인 차원의 투자를 해야한다. 그러나 한국의 우등생은 무조건 의대, 중국의 우등생은 무조건 공대 기사

15. 교육[편집]

대한민국, 중화민국일본과 더불어 교육열이 상당히 높은 국가다. 특히 상하이나 베이징등 주요 대도시 지역의 교육열은 동쪽에 있는 이웃나라인 대한민국일본보다도 훨씬 교육열이 높으며 , 사교육도 활발하여 신동방같은 대형 사교육 업체도 많다. 이유는 대한민국 · · 학생들이 서울대에 가려고 열심히 공부하듯 중국에서도 베이징대학에 가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기 때문이다. 사실 과거제라는 개념을 처음 만들어 사교육 열풍이라는 걸 인류역사상 처음 만든 것도 중국이다. 이미 한나라 시절에 쪽집게 과외, 시험지 유출, 시험관 매수 등도 모자라서, 말도 안 되는 컨닝 기술들을 만들어낸 인류역사상 최초의 정통 반칙 경쟁교육 강조 국가가 중국이다.[27] 초등학교 · 중학교는 대한민국보다 더 늦게 마친다. 그리고 여긴 경쟁자가 훠~~~~월씬 많다

중국의 학제는 성(省)마다 조금씩 다르며 안후이 성 , 후베이 성, 산동성은 5-4-3이며 베이징의 경우에는 6-3-3으로 한국과 같다. 명칭은 소학교, 초급 중학교, 고급 중학교이다. 초급 중학교까지의 9년이 의무교육이다. 그래서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진학할려면 한국의 고입선발고사와 비슷한 중카오를 봐야한다. 학년이 시작하는 시기도 한국처럼 3월이 아닌 9월에 시작하는데, 영미권처럼 만으로 나이를 세기때문에 그런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중화민국일본의 고등학생처럼 입시위주 교육의 최대 피해자들. 다들 중국 최고의 대학교인 베이징대학칭화대에 가려고 열심히 공부해야만 한다.

또한 야간자율학습 실시 국가 중 한 나라만큼 일반 대학 입학 전국 통일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 밤늦게까지 공부하는 학생, 아니 기계가 되어 버렸다.

중국은 대학 입시에 지역 할당제를 적용한다.

16. 국방[편집]

17. 치안[편집]


중국은 하도 넓은 곳인데다 지역 간 격차가 너무 심해서 치안에 대해 일반적으로 딱 잘라 말하기는 힘들다. 그래도 동부 해안도시같이 한국인들이 일반적으로 갈 법한 지역은 치안이 그리 나쁘지 않다. 중국어를 할 줄 알고 어느 정도 해당 지역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크게 걱정할 수준은 아니다. 물론 이건 도시지역의 큰 길, 사람이 많은 곳 이야기고 어디 으슥한 곳에는 함부로 가지 않는 게 권장된다. 아직 한국보다는 인권의식이 많이 약한 동네이므로 주의할 필요는 있다. 또 한국인이 배우는 중국어는 대부분 동북부 베이징이나 하얼빈 인근의 중국어에 가깝고 서쪽이나 남쪽으로 갈수록 말이 안 통한다.[29] 또 시골 지역에는 전근대 수준의 문화를 유지하는 곳도 있으므로, 이런 지역을 여행할 때는 각별히 주의할 것.

18. 문화[편집]

19. 인권 문제[편집]

20. 환경 문제[편집]

21. 중국의 잠재력[편집]

나폴레옹 1세: 중국은 잠자는 사자다. 잠에서 깨어나면 세계를 진동시킬 것.#


당시 나폴레옹은 유럽과의 전쟁을 일으키고 나서 그 여파가 중국까지 영향을 끼쳐 중국이 적으로 돌아서는걸 염려하였다. 중국이 강한 나라라고 생각하여 건드리지 않을 것을 강조하였다. 하지만 아편전쟁 후에 중국의 국력을 알게 된 서양 열강들에 의해 '아시아의 병자'로 반식민지화되는 수탈을 겪었다.

도자기가 영어로 차이나인 것과 같이 문화적으로 서양에 끼친 영향력도 있고, 이민족들과 엎치락 뒤치락했으나 당나라때는 로마까지 사신을 파견했고 원나라때는 서양까지 침공했으며 영토도 매우 작고 약소 민족이였던 여진족이 청나라를 세웠을 때는 지금과 같은 큰 영토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이미 중국은 인구 세계 1위, 무역 규모 세계 2위의 강대국이다.외환보유고세계 1위로 3조 100억 달러. 2위인 일본부터 대한민국,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인도 공화국까지 다 합쳐야 중국의 외환보유고를 넘어선다.[30] 경제규모 또한 미국 다음으로 세계 2위(G2)이며 실질적인 영향력은 일본을 이미 능가했다. 2010년 상반기에 GDP 규모가 일본을 추월했다고 추산이 나왔다.[31] 그런데 경제학자들의 추산에서 중국이 일본을 추월하는 시점이 2011년이었다(...). 세계금융위기 후의 중국의 행보 역시 더욱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언론 통제 역시 아주 조금 완화되는 모습을 보인적도 있다. 값싼 노동력으로 세계의 공장이 되었으며 싼 가격을 이용한 군수물자 수출도 활발하다(ex: 99식 전차). 관점에 따라 중국의 무기가 싼게 비지떡이라고 보는 경우도 일부 있으나, 군사과학면에 있어서는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과 2012년 기술수준평가보고서를 찾아보면 중국에서 우주 항공 기술 다음으로 기술 발전이 빨라지고 있다. 자체 스텔스전투기도 제작하며 대표적으로 J-20이 있다.

그리고 사실 중국이 경제 성장을 크게 한 이유 중에 하나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은 지적재산권 문제 때문이다.중국은 산업 체질을 첨단 기술 산업으로 바꾸려고 했고 워낙 상대적으로 다른 국가보다 낮은 기술력을 빠르게 발전시키기 위한 중국의 눈감음도 있다. 수많은 국가의 지적재산권이 특허권이 지켜지지 못해 긴 시간 국가가 투자하여 만든 기술들이 유출되고 디자인 유출을 심각하게 겪는다. 중국 정부와 중국인들의 지적재산권에 대한 의식 수준이 낮은 것도 큰 이유이며 특히 중국에선 합작 회사를 만들어야 하는데 그로 인한 기술 유출도 심각하다. 특히나 한국이나 유럽, 일본 그리고 미국이 상당한 시간과 인력, 비용을 투자한 기술, 문화가 중국으로의 유출로 인한 피해가 심각하다. 이런게 계속 지속된 이유는 지금까지는 세계적인 압력과 단속이 없어왔기 때문이다. 미국의 트럼프 정권 출범 이후 만약 지적재산권 조사와 관세를 올리는 조치를 취할 경우 중국의 경제는 타격을 입을 것이다.

중국같은 경우는 옛 소련과 같이 우주항공 부분에서는 매우 뛰어나다. 우주항공 분야에서도 중국은 명실상부한 세계 3위의 강대국이다. 최초의 인공위성스푸트니크 1호가 쏘아올려진 다음해인 1958년부터 마오쩌둥위성발사를 제창했고[32], 1960년 최초의 발사체 둥펑(東風) 미사일[33]을 쏘았고, 1970년 둥팡홍(東方紅)[34] 1호로 드디어 빛을 발했다. 문화대혁명이라는 전국구급 병크를 겪은 와중에도 우주 항공 기술을 이정도까지 개발 성공했다는 게 호러. 유인우주선 우주도킹을 자력으로 할수있는 나라가 미국, 러시아, 중국 밖에 없다.

사실 2000년 이전까지만 해도 중국의 우주기술은 미국, 러시아는 물론 일본이나 유럽에도 뒤진다고 평가되었다. 사실 인공위성 발사로 스페이스클럽에 들어간 건 세계 5번째라서 아무리 못해도 세계 5위는 되었다. 장쩌민시절인 1990년대 921공정이라는 계획을 세운 이후, 30년 안에 독자 우주정거장을 건설한다는 야심찬 목표를 세우고 밀어붙였다. 결국 20년동안 실험용 우주정거장까지 건설하는 위엄을 보여주었다.소련에 이어 미국에 대항하는 우주 기술력이라고 말할 수 있다.

중국의 우주항공 기술력이 세계 3위로 인정받을 수 있다는 것을 본격적으로 증명한 것은 2003년 10월 선저우 계획으로 첫 유인우주선 선저우 5호를 성공적으로 발사했을 때. (공군 중교(중령 격) 양리웨이 탑승.) 당시 중국과학기술 부장(장관격) 쉬관화(徐冠华,서관화)은 “양탄일성"급의 사건이라고 말했다. 말하자면 원자폭탄(1964년 성공)과 수소폭탄(1967년 성공)을 성공시킨 기쁨에 둥팡홍을 쏘아올린 기쁨을 더한 정도라는 것이다. 경사났다는 거다 고작 2년 8개월밖에 걸리지 않은 원자폭탄과 수소폭탄 개발과정은 중국의 핵개발 문서 참조. 2007년에는 중거리 탄도미사일로 스스로 노후기상위성을 파괴하기도 했다. 물론 아직 미국에겐 넘사벽이지만. 이 위성파괴건은 마냥 자랑만 할 거리는 아닌 게, 미국이나 유럽 등지에서 우려를 표시했으나, 중국은 그냥 무시하고 파괴시켰다. 그 결과 대량의 우주쓰레기 양산. 발사체를 이용한 위성파괴는 우주쓰레기를 심각하게 발생시켰는데, 미국과 소련이 이런 종류의 무기를 80년대 여러번 실험했다가 우주쓰레기를 발생시켰는데, 중국도 여기에 나쁜쪽으로 한몫하게 된 것이다. 보통 미국과 소련의 경우를 반면교사 삼아 안하지 않나? 미국, 소련이 쓰레기를 만들어? 그럼 나도 만들어!(응?) 참고로 영화 그래비티는 중국의 위성파괴 때문에 문제가 빚어졌다는 식으로 전개하려고 했으나 중국시장을 고려해서 러시아가 파괴하는 것으로 시나리오를 바꾸었다고 한다. 그리고 오히려 주인공의 생환을 도와주는 역할이 중국이 되었다. 역시 시장이 깡패 중국 정부도 이에 화답하여 그래비티의 개봉날자를 당겨줘 미국과 중국은 거의 동시개봉하게 되었다.

중국은 2011년 9월 부로 우주 정거장도 쏘아 올리는 나라다. 그 이름도 위엄찬 톈궁, 그러니까 천궁天宫이다! 무인 우주선 선저우 8호로 이미 도킹은 성공했고, 9개월 뒤에 아예 2012년 6월 18일에는 첫 여성우주인 류양을 태운 유인우주선 선저우 9호가 지난 18일 지구궤도에서 우주 정거장인 톈궁 1호와 도킹에 성공하였다. 2013년 12월에는 세계 3번째로 최초의 무인 달 탐사 차량인 옥토끼(玉兎·위투)를 탑재한 창어3호를 달에 착륙시켰다. 2015년 7월 25일에는 쓰촨성 시창 위성발사센터에서 제18 · 19호 차세대 베이더우 항법위성을 탑재한 창청(長征)3호을(乙)과 위안정(遠征) 1호 로켓 발사에 성공했다. 2015년 9월 20일에는 20기의 소형위성을 장착한 로켓인 창정 6호를 발사 성공하였다. 또한 2004년부터 11년째 이어지고 있는 중국의 달 탐사 공정을 통해 중국은 이미 달 궤도 선회 및 달 표면 착륙과 같은 임무를 성공한 상태다. 2016년 8월 16일에는 세계 최초로 양자통신 상용화를 위한 실험위성 발사에 성공하였다.

중국의 우주기술이 대단하다는 것은 수치로도 증명되는데, 중국은 모든 종류의 인공위성 (통신, 기상, 군사, 과학...)을 독자제조할 수 있으며, 위성 발사기지는 5곳 (주취안, 시창, 원창, 타이위안, 603기지), 우주개발에 종사하는 인원수는 40만여명에 달한다. 뿐만 아니라 현재 궤도상의 인공위성 수와 지금껏 발사한 위성의 수도 중국은 러시아-미국에 이어 세계 3위다. 중국의 공식 우주예산은 1년에 50억달러 정도지만, 중국의 국방비와 마찬가지로 누구도 진짜 중국이 이정도밖에 안쓴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일단 돈을 퍼부으면 기술력은 성장하기 마련이고, 기술력이 성장하면 성과는 당연히 나오기 마련인데, 유인우주선 성공과 우주유영 성공, 그리고 실험적 우주정거장인 톈궁을 건설하는 것으로 이미 중국은 자신의 기술력을 보여준 것이다.

한국으로서는 중국의 대두는 국가전략에 참으로 힘든 과제를 안겨주었다. 한국의 대중국 무역 의존도는 20%로, 대일 의존도 10%, 대미 의존도의 9%의 2배며, 일본과 미국의 무역 의존도를 합해야 대중국 무역 의존도와 비슷할 정도지만, 중국에 대한 무역 의존도는 계속 높아지고 있는 반면 미국이나 일본에 대한 무역 의존도는 점점 낮아지고 있다. # #중국 경제의 영향력 증가 최근에는 미국 증시보다도 상관계수가 높아졌다. 관련기사

다만 확실한 것은 중국은 14억의 인구라는 거대한 규모를 기반으로 한 큰 경제성장을 하면서도, 그로 인한 상상을 초월한 환경 오염 등의 부작용도 함께 몰고 다니고 있다.특히 중국 경제의 경착륙의 우려가 가장 문제시 되고 있다. 잘 되면 새로운 초강대국으로 등극할지도 모르지만, 잘 안 되면 세계의 시한폭탄이 될 수도 있다. 그리며 중진국의 함정이라는 것에 빠지는게 가장 중국에 위협이 되고있다.GDP는 높으나 그것은 모든 중국내 생산이기 때문에 인도만해도 GDP가 대단하다.실제로 그 해외 기업들이 중국에서 생산하여 GDP에 기여하는 것이 실제 중국인들에게 반영이 되는 것이 점점 어렵다는 평도 나오고 있다. 그리하여 중국도 지금은 중진국의 함정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기술적 발전에 목숨을 걸고 있다. 그러므로 앞으로 국제 사회는 중국의 행보에 커다란 영향을 받으며 변화해 나갈 것이다. 일부 학자들은 언젠가 미국이 1위의 자리에서 내려오게 된다면 그 1위는 중국이 차지할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경제학자들중엔 일본도 한때는 그런 립서비스를 받았기 때문에 중국도 비슷하게 경제가 경착륙 할꺼라고 주장하고있다. 하지만 잘나가면서부터 미국과 꾸준히 친밀한 관계를 이루다 플라자 합의 이후 쉽게 무너진 일본과 달리, 일본보다 경제규모가 작을 때도 자원빨과 인구빨, 군사력빨로 인도, 베트남같은 주변국들이랑 국제사회 신경도 쓰지 않고 싸움질을 하며 이에 대해 경고하는 미국을 가볍게 무시하고, 한국전쟁이나 월남전 등에서도 미국과 간접전을 하기를 주저하지 않으며 똥배짱으로 나오던 중국은 경제로 잘 나가던 시기의 일본과도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의 위치인 것은 확실하다. 자원같은 경우는 지금처럼 원자재 가격이 똥값이게 되면은 국토가 큰 몽골처럼 망하게 될수도 있다. 그래서 중국이 기술쪽에 투자를 많이 하고 있다. 하지만 중국 브랜드의 이미지적 가치가 떨어지는 것도 중국의 발목을 잡고 있다.언제가 중국도 차를 현대차같이 만들어서 미국등에 팔아야 하지만 국가적 브랜드 이미지가 높지 않기 때문이다.하지만 중국은 인도와 같이 인구가 많기 때문에 잠재력이 있는 나라라고 볼수 있다.

다만, 인구 수의 경우 잘 풀리면 역량이지만 잘못 풀리면 위협 요소이고, 장기적으로 볼 때 지나치게 큰 국가와 인구의 규모가 사회적 불안의 요인이 될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 서민들은 당연히 경제성장의 열매를 자신들도 맛보기를 원하지만, 13~15억에 달하는 인구 전체가 맛볼만한 열매를 마련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니까.

당장, 자원 펑펑 쓰기로 유명한 미국인들의 생활행태에 빗대어 '중국인들이 미국인들만큼 자원을 쓰려고 들면 지구가 10개라도 모자라다' 고 이야기하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고 성장의 결과가 재분배되지 않으면 대중들은 당연히 화를 낼 텐데, 중국 인구가 한꺼번에 들고 일어나면 그 뒷감당이... 역사적 맥락과 그로 인한 사회적 분위기 문제는 쉽게 따지기 힘든 문제이므로 생략한다. 이 문제에서 한가지 생각해 볼 만한 것이, 중국의 경제 성장을 높게 평가하는 사람들이 '서북부 내륙의 발전상은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동남부 해안지방은 중진국 수준의 발전을 이루었다'고 평한다는 점이다. 문제는 현재 중국의 국제적 위상은 어지간한 중진국 수준이 아닌 강대국으로써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수준이라는 것. 국력과 국민 생활수준의 차이가 어느정도 날 수는 있지만 이 정도까지 격심한 차이가 나는 것은 20세기 후반~21세기 초반의 기준으로는 납득하기 좀 힘든 면이 있다.

이래서 실질 소비시장으로서의 중국도 좀 과대평가 된 감이 있다. 2010년 가치로 따졌을 시 중국의 가계소비는 약 3.424조 달러, 양적완화와 일본 엔저의 영향을 안 받은 2005년 기준달러(100엔당 1.4$)로는 약 1.6조달러이다. 인구가 1/14인 일본의 경우 가계소비가 약 3조 달러, 2005년 기준달러로는 2.863조 달러임을 감안하면 일본보다도 못한 내수시장을 갖고 있는 셈이다. 물론 일본은 경제대국이며 인구가 1억이 넘어가는 인구대국이긴 하지만 그래도 중국의 14억 인구를 생각하면 중국의 구매력이 좀 과대평가되는 감이 없잖아 있는것이다. 또 중국은 동부해안지대와 나머지 일부를 제외한 지역의 차이가 매우 심해서 아직도 1달러~2달러로 사는 절대빈곤층이 6,200만명 이며 그 위로 빈곤층이 수 억명 존재한다.
도농격차가 매우 심각해 지금도 중국 농촌에서 수많은 농민공들이 중국 동부로 올라오는데 이래서 점점 동부와 나머지 지역간의 지역격차, 도농격차가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22. 대륙의 기상[편집]

중화 문명 5천 년의 신비로 각종 일이 일어나는 국가.
하지만 인도 공화국이 출동하면? 아대륙의 기상 중국과 인도는 확실히 인구수도 비슷하고 땅크기와 자원이 많은 것도 비슷하여 여러모로 큰 경쟁상대이다.

23. 관련 문서[편집]

23.1. 국제정세 관련 문서[편집]

23.2. 은어 관련 문서[편집]

23.3. 문화 관련 문서[편집]

23.4. 관련 이론[편집]

  • 중국 위협론: 중국이 장차 이웃국가 및 다른 세계 나라들에게 위협이 될 것이라는 가설.

  • 중국붕괴론: 중국의 경제성장의 이면에는 문제점이 산재하고 있으며 곧 정치/경제적으로 붕괴할 것이라는 가설.

24. 둘러보기[편집]

[1] 마오쩌둥은 중화민국의 국화인 매화를 국화로 정하기를 바랐으나, 워낙 큰 대륙이다 보니 국화로 지정되기 바라는 꽃도 많고, 그 중 수로는 매화나 모란이 가장 많지만 모란이 좀 더 우세라고 한다.[2] 중화민국으로부터 승계받은 코드다.[3] People's Republic of China의 약자. 메이드 인 차이나의 부정적인 시각도 있고 해서 요즘 CHN보다 PRC의 사용이 급증하고 있다.[4] 각 자치구마다 자신들의 언어를 쓰지만 공용어는 중국어이며, 표준어는 베이징 방언을 기초로 한 보통화다.[5] 대부분의 중국인간화자를 쓰지만 홍콩, 마카오 등 일부 지역에서는 정체자를 사용하기도 한다.[6] 중국은 명목상으로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거의 모든 종교 활동이 중국 공산당의 감시 하에 이루어지며, 그 공산당은 무신론자만이 입당 가능하다.[7] 홍콩에서는 홍콩 달러, 마카오에서는 파타카가 법정 화폐로 통용된다.[8] .中国과 .中國은 국제화 국가코드 최상위 도메인이다. 중국의 특별행정구인 홍콩마카오는 별도로 도메인이 있고, 중국이 영토로 주장하는 대만 또한 도메인이 있다.[9] 중국어로는 공력(公曆·公历). 서력기원 외에도 공자 탄생을 기원으로 하는 공자기년(서기+551)과 중국의 시조 공손헌원이 왕위에 오른 황제기년(서기+2698)을 두고 몇 년 전부터 저울질을 하고 있다. 서기 2017년은 공자기년 2568년, 황제기년 4715년이다.[10] 공식적인 중국의 유엔 가입년도는 1945년이다. UN은 1949년 건국된 중화인민공화국을 1912년 건국되어 1945년 유엔 창설멤버였던 중화민국의 후계국가로 규정하고 있다. 1971년 통과된 UN총회 결의안 2758호는 중화인민공화국을 '1949년 소멸한' 중화민국의 후계국가로, 대만으로 천도한 중화민국 정부를 장제스의 대표들(Representatives of Chiang Kai-Shek)로 정의했다. 이 말은 장제스가 중화인민공화국 영토 일부를 불법 점거하고 있다는 뜻으로 작성된 것이다.[11] 몽골 문자[12] 키릴 문자[13] 보도자료 등에서는 중화인민공화국의 약자인 КНР(까엔에르)로 쓰고, 일반적으로는 Китай(끼따이)라 한다.[14] 실제 의무 복역기간에 대해서는 추가바람. 일반적으로 15~20년 내에 가석방이 되며, 사형 집행유예도 원래는 이런 식으로 갔다가 구카이라이 사건이 터지고 나서 25년으로 전격 상향 조정되었다고 한다.[15] 물론 왕량처럼 예외가 있긴 하다. 하지만 이 경우는 왕량 본인은 강도 범행 제안만 했고 처음부터 강도가 목적이었는데 웨이웨이와 양닝이 살해까지 저질렀다고 강조한 데다, 중국 공안 당국의 수사에 최대한 협력한 점이 참작되어 가능한 일이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국이 아니라 일본에서 저질러진 사건이기에 중국 정부가 자국 여론을 크게 신경쓰지 않을 수 있었다는 점도 작용했다.[16] 중국도 본인이 소장 후 흡연 목적이 명백하고 판매 목적이 아닌 경우는 단기 징역과 일정액의 벌금이 부과된다. 예를 들어, 성룡의 아들 방조명은 가진동과 대마초를 흡연했다가, 징역 6개월과 한국돈 35만원 정도 가량의 벌금형을 받았다. 그리고 마약 흡연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네덜란드처럼 국가에서 운영 및 지원하는 국영 마약 전담 중독 치료센터에서 무상 치료를 받는다.[17] 남자 : 36.5세, 여자 : 38.4세[18] 한국 : 41.8세, 일본 : 47.3세[19] 대만에서는 중화민국 건국기념일인 '쌍십절'로 지켜지며 공휴일이다.[20] 키릴 문자를 쓰는 외몽골의 몽골어와는 달리 몽골 문자를 쓴다.[21] 버스, 택시 이런 것도 전혀 못 알아듣는다.(...)[22] 최장 70년이고 다른 기한도 존재한다[23] 단적으로 진출하고 나서 어마어마한 성장 속도를 보이는 슈퍼컴퓨터 분야가 있다.[24]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2012년 기술수준평가 본보고서 pg.161[25] 한마디로 말해서 한국이 4.2년 후에 우주정거장을 발사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면, 4.2년이라는 수치는 전혀 무의미한 수. 42년을 잘못 쓴 거 아니에요?[26] 중국의 국가 중장기 과학기술 발전 계획과 중국 현대화 보고서에 의하면 그렇다.[27] 90년대 이후 중국에 대한 뉴스가 점점 한국으로 오면서 중국인들이 과외를 한다, 시험지 유출이 됐다 하는 뉴스가 나오자 한국 사람들이 '오잉? 중국인들도 이제 저런걸 해?'라고 하는 사례가 있지만 실제로는 중국은 2천년전부터 저런 나라고 1천년 전부터는 정말 심각했던 나라다. 사실 시험에서 꼼수 쓰는건 우리 조상들이 중국한테 배운거다. 특히 남송때는 개막장이라 역사기록들 내용에 '무슨 황제 몇년에 대량 컨닝이 발생하다 걸려서 시험을 무효화 했다', '관리가 시험지 몰래 넘기다 걸려서 잘렸다' 등의 기록들이 꽤 많다. 남경에 있는 강남공원은 남송 당시 중국 대표 과거 시험장인데 한번에 2만명 이상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던 인류 역사상 최대의 개인시험장이다. 당시 과거는 개인이 한 방에서 며칠동안 먹고 자고 살면서 시험을 보는 형식인데(대신 하루에 하나씩 시험지를 받으면서, 푸는 시간은 자유라 낮에 자다가 밤에 풀어도 된다), 현재 거기있는 전시관에는 심지어 당시 컨닝했던 사람들 모습을 마네킹으로 만들어놓기까지 했을 정도니 당시 일반인들에게도 컨닝이라는 개념이 일상적이었다는 걸 알 수 있다. 고립된 수험생이 비둘기(전서구)한테 문제를 써서 날려보내고 다시 날아온 비둘기에게 답을 받는 방식, 손바닥만한 책을 만들어 쥐의 털로 만든 붓으로 미세하게 책 한권을 다 써서 컨닝페이퍼도 아닌 컨닝북(?)을 만들어 손에 쥐고 시험장에 들어가서 그걸 보는 방식, 팬티에다가 책 한권을 다 써서 들어가는 방식 등 현대 사람들도 상상하지 못할 별의별 짓을 다했다. 사실 천여년간 초고도로 발달된 중국 컨닝 문화에 비하면, 한국과 일본쪽은 귀여운 컨닝에 불과했다.[28] 중국 정부는 타이완중화민국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중화민국군대만군(台军)이라고 부르며 정규군이라기보다는 지역군, 일종의 준군사조직으로 인식하고 있다. 그리하여 대만이 독립을 선언하면, 중국은 이를 내란으로 규정하고 타국의 개입을 막기 위해 인민해방군 정규군이 아니라 중국 인민무장경찰부대가 선봉에 설 것이라고 한다. 중국군과 대만군은 현재 적대관계이지만, 현재 양안관계는 수백만명이 상호 방문할 정도로 양호하기 때문에, 1950년대와 같은 무장충돌은 벌어지지 않고 있다.[29] 그래도 이건 20여년전 얘기고, 한두명이 못알아듣는 거 같다고 포기하면 안 된다. 인도와 달리 중국은 웬만큼 대도시권과 먼 지역에도 보통화(표준중국어)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삼분의 일에서 절반 정도는 있다. 다른 사람한테 물어보면 알아듣는 경우가 많으니 적극적으로 호소하자.[30] 원래 개발도상국은 외환보유고가 많은 경향이 있다는 것은 감안해야 하지만, 그래도 압도적인 수치.[31] 물론 삼성, 폭스바겐 등 글로벌 기업의 합작 회사가 (중국에서 외국 회사가 활동하기 위해서는 합작 회사를 만들어야 한다.) 중국에서 물건을 만들어 미국 등으로 수출하는 모든 생산이 중국의 GDP로 계산되므로, GDP 순위가 2위라는 것이 꼭 중국의 경제력이 대단하다는 의미인 것 만은 아니다. 세계의 공장인 만큼 실제 중국인이 벌어들이는 GDP는 그만큼이 안되나 GDP자체를 글로벌 기업의 생산도 모두 치기 때문에 금방 일본을 제치고 2위가 될 수 있었던 것.[32] 이때 중국 최고의 과학자라는 첸쉐썬(錢學森, 전학삼)과의 일화는 중국/경제 항목 참조. 다만 해당 글에서 15년의 계획은 조금 앞당겨진 감은 있다. 스푸트니크 발사는 1957년이기 때문. 이러이러한 틀이 잡혀 있었다는 것 정도로 보면 된다.[33] 그 유명한 동풍 드립의 동풍 맞다. 중국 항공모함의 킬러 미사일도 둥펑이다.[34] 동방홍, 마오쩌둥 찬가의 이름이기도 하다. 황화 협주곡을 마개조시켰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