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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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어로 읽은 세계 인권 선언 제2조[2][3]

العربية

아랍어

언어 기본 정보

주요사용국

아랍 문화권 대부분의 국가들

원어민

2억 9천만여 명

어족

아프리카아시아어족
셈어파
서셈어군
중부셈어
남서셈어
아랍어

문자

아랍 문자

언어 코드

ISO-639

AR

주요 사용 지역

파일:external/beauxbatons08.pbworks.com/ArabWorld.png

아랍어

العربية

히브리어

ערבית

페르시아어

زبان عربی

터키어

Arapça

러시아어

Арабский язык

영어

Arabic language

스페인어

Idioma árabe

프랑스어

Langue Arabe

중국어

阿拉伯語 / 阿拉伯语

일본어

アラビア語

라틴어

Lingua Arabica

에스페란토

Araba lingvo

태국어

ภาษาอาหรับ

힌디어

अरबी भाषा


1. 개요2. 사용 지역3. 문자4. 표기법5. 문법
5.1. 음소5.2. 형태론5.3. 어순
6. 방언7. 아랍어에서 기원한 단어8. 대한민국에서의 아랍어
8.1. 중등교육8.2. 고등교육8.3. 취업8.4. 한국의 아랍어 전문인력8.5. 공인 시험8.6. 관련 사이트
9. 덕질10. 구사자
10.1. 서브 컬처에서 아랍어를 할 줄 아는 캐릭터
11. 기본 회화12. 들어보기13.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중동 지역에서 주로 쓰이는 언어로, 아프리카아시아어족 셈어파에 속한다.

2. 사용 지역[편집]

사용자 수가 약 2억 600만 명으로, 세계 5위의 사용자 수를 가지고 있는 언어다. UN 공용어이며, 아랍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는 국가는 아래와 같이 25개 국가[4]. 공용어로 사용하는 국가 수 순으로는 영어(55개국), 프랑스어(28개국) 다음 전세계 3위를 하고 있다.[5] 그리고 아랍어는 러시아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중국어, 터키어, 페르시아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태국어와 함께 사용자수가 늘어나고 있고 인도에서도 아랍어를 배우는 사람들의 수가 늘어났고 싱가포르에서는 2010년부터 아랍어를 의무적으로 가르치고 있다. 이스라엘에서는 아랍계를 중심으로 아랍어가 널리 사용된다. 그리고 이슬람교의 영향으로 아랍어를 주요외국어로 가르치는 나라는 많이 있는데,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몰디브, 이란[6] 등 무슬림비중이 높은 나라들은 아랍어를 주요 외국어로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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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유일한 공용어

파란색: 주류 공용어

하늘색: 비주류 공용어

출처

  • 아랍어를 유일한 공용어로 사용하는 국가

알제리[7], 바레인, 이집트, 요르단, 쿠웨이트, 레바논, 리비아, 모리타니, 오만,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시리아, 아랍에미리트, 예멘, 튀니지, 팔레스타인

  • 아랍어를 다른 언어와 함께 공용어로 사용하는 국가. 괄호 안 언어는 아랍어 이외의 국가공용어다.

수단(영어), 에리트레아(영어, 티그리냐어), 모로코(베르베르어), 차드(프랑스어), 지부티(프랑스어), 코모로(프랑스어, 코모로어), 이라크(쿠르드어), 소말리아(소말리어)

3. 문자[편집]

아랍 문자(타지웃드)로 표기한다. 아프가니스탄이란[8] 아랍어와 계통적으로 무관한 파슈토어와 페르시아어를 쓰지만, 문자는 아랍 문자를 쓴다. 그 밖에도 중국의 위구르어, 파키스탄의 우르두어, 인도의 신디어, 브루나이말레이어, 드물지만 말레이시아에서는 말레이어 표기[9]에도 쓰이며, 심지어 과거에는 중동-이슬람권이 아닌 중국어(소수민족 후이족이 이슬람), 터키어, 유럽의 벨라루스어, 보스니아어, 스페인어, 알바니아어, 아프리카의 스와힐리어, 하우사어 표기에도 쓰인 바 있다. 그 밖의 여러 이슬람을 받아들인 이름 모를 종족 언어까지 모두 합치면...

가톨릭/개신교계의 로마자동방정교회키릴 문자, 동아시아 문화권한자, 이슬람아랍 문자는 국제 문자라 할 만하다.

기본 문자는 28개인데 여기에는 4가지 형태가 있다. 로마자처럼 대문자/소문자의 2중 체계와는 달리 기본형-어두형-어중형-어말형 4가지 형태로 따로 쓰인다.[10] 이는 로마자의 필기체처럼 '쭉 이어 쓰기 위해서' 변형된 것으로 이것들을 자연스럽게 이어서 쓰려면 저런 모양이 되게 된다. 또한 더러는 알리프(아랍어에서 A,ا )처럼 형태가 모두 같은 字가 있다.

로마자의 ABC와 같은 문자의 순서는 두 가지가 있다. 사전에서는 주로 ا←ب←ت←ث 순서로 사용한다.[11] 이 순서가 가장 많이 알려졌고,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글자 순서다. 그러나 옛날에 숫자를 나타내던 순서로 쓰는 방법도 있는데, 이것은 '아브자드'라 한다. 주로 순서 및 번호를 나타낼 때 사용한다.

4. 표기법[편집]

특정 알파벳이 없는 한 문장이 모두 붙어 있다. 그래서 모르는 사람이 보면 '그림 같다', '지렁이 기어가는 것 같다', '코브라 가족 소풍나온 것 같다'라고 느낀다.[12] 또한 자음에 찍힌 점의 위치 차이로 발음이 달라져 아랍어 초심자들에게 물을 먹인다. (예.ح-h ج-j )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쓰고 읽는 좌서문자이기 때문에 워드프로그램에서 로마자나 한글과 혼용할 때 방향키 사용에 주의해야 한다. 몹시 헷갈린다... 방향키 사용은 애들 장난 수준의 문제인 것이, '자판이 꼬인다'고 표현하는 현상이 종종 발생한다. 부호 및 특수문자가 제멋대로 위치가 바뀌어 마침표가 문장 맨 처음으로 가는 현상이 종종 발생하고는 하는데, 이 경우 마땅히 답이 없다...orz삽입을 실수로 수정으로 바꾼채 쓰면 답이 없다

글자로 나오는 모음은 a, u, i 셋 뿐이기는 하나, 실제 사용되는 구어에서는 5개 이상의 모음이 사용된다.[13] 문어는 그대로 이어졌지만 구어는 바뀌었기 때문. 그러므로 아랍어를 배우려면 문어와 구어의 차이를 확실히 알아야 한다. 당연히 구어는 아랍어 사용 국가마다 다르다. 예를 들어 '낙타'를 의미하는 جمل이라는 이름은 아랍어로 자말(/dʒæˈmæːl/)이지만 이집트 아랍어로는 게멜(/ɡæˈmæːl/)이다.

아랍어를 서사하는 아랍 문자는 전신인 아람 문자의 특성을 그대로 이어받아 모음에 대한 표기가 없는데, 이 때문에 학습자들에게 애로사항을 꽃피운다. 이는 아랍어 단어의 기본 의미는 3근자음에 있어 아랍어로 된 글을 읽는 데에는 모음이 필요없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글을 쓰다'는 كتب(ktb)라는 3자음에 있다. 저 3자음에 모음이나 다른 자음을 집어넣음으로써 시제나 인칭 등 문법적 기능을 부여한다. 설명하자면 كتب(ktb)를 كَتَبَ(kataba)라고 읽으면 '~를 쓰다'라는 뜻의 동사가 되고, كِتاب(kitaab)는 '책', كُتُب(kutub)는 '책들(복수형)', كاتِب(kaatib)는 '글쓰는 사람 혹은 시인, 작가', 앞에 مَ(ma)를 붙여 مَكْتُوب(maktuub)이라 읽으면 '편지'가 되는 식이다. 다행스럽게도 대부분이 규칙적이다. 또한 모음은 있으나 마나 한 것이, a, u, 무모음표지(쑤쿤) 등은 자음 위, i 등은 자음 아래 아주 조그맣게 표시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서예가가 모음을 정확히 기입한 아랍어를 쓴 것을 볼 경우 붙은 것이 u인지 무모음표지인지 헷갈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래도 모음을 점으로 나타내는 히브리어보다는 양호하다(…).

더 놀라운 것은 원래 아랍 문자에는 자음을 구분하는 점조차 없었다는 것. 모음은 표기가 안되고 자음은 구분 안 되면 어쩌자는 거지 이는 초기 아랍 문자가 시를 암송하기 위한 보조 도구 또는 숫자를 나타내기 위한 도구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자음을 구분하는 점도 쿠란 등장 이후 사람들이 적힌 것을 보고 자꾸 제멋대로 읽는 사태가 벌어져서 등장한 것이다.[14]

곡해하면 곤란한 쿠란, 성경같은 종교 경전과 어린이들이 읽어야 하는 초등학교 교과서, 발음이 곧 문학성을 나타내는 시 정도에서나 모음 표기를 하지 그 이외 서적에선 모음 표기를 안 한다.[15] 모음 구별점이 붙기 시작한 것은 8세기 이후부터며, 서기 933년에 최종적으로 표기법이 확정되었다.

그래도 다음 세 가지 경우에는 모음기호를 표기해주는 경우가 많다. 중자음 (kk 처럼 같은 자음이 연속으로 두 번 나오는 경우)을 나타내는 샷다는 웬만해서는 표시해준다. 특히 동사 2형, 5형은 거의 표기해주는 편인데, 그 이유는 샷다를 표시하지 않을 경우 원형동사를 2형으로 ('공부한다'가 '가르친다'로 되어버리고), 5형 완료를 1,2,4형 미완료로 ('그는 진보했다'가 '너는 제공한다'가 되어버린다) 해석해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수동태의 경우 맨 앞 자음에 u 모음 표시를 해주는 식으로 오해의 여지를 두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리고 국가 오만요르단 수도 암만은 철자가 똑같기 때문에 오만은 맨 첫 글자에 u 모음을 표시하고 요르단 수도 암만은 두 번째 글자 위에 샷다를 쓰는 식으로 구분해서 표기한다.

웃기는 사실 하나는 아랍어권 국가들과 서로 못 잡아먹어 안달난 이스라엘의 히브리 문자가 이 특징을 똑같이 가지고 있다는 점. 왜냐하면, 히브리어아랍어와 같은 어족으로, 그것도 매우 가까운 관계기 때문이다.[16] 히브리어 역시 3근자음을 기본으로 움직인다. 그야말로 역사의 아이러니. 참고로 이스라엘국어로 그동안 사어가 된 히브리어를 되살리려고 하다 보니 부족한 단어가 많았다. 그 부족한 단어는 대개 아랍어에서 보충했다. 아랍어가 원시 셈어파의 특성을 많이 보존했기 때문에 비교언어학적으로 적절한 선택.

5. 문법[편집]

5.1. 음소[편집]

자음적으로는 [ʔ](성문 파열음: glottal stop)[17], [ʕ](인두 마찰접근음: pharyngeal fricative-approximant)[18]과 같은 특수한 음가가 있어 외국인으로서는 따라하기가 매우 어렵고, 특히 인두화음(pharyngealized consonant)의 난이도는 상상을 초월한다. ex) نعم[naʕam]= yes

sˤ,dˤ,tˤ,ðˤ 이 4개의 자음은 전지구적으로 희귀한 자음인데
특히 dˤ라는 자음은 아랍권 주변에서도 찾아보기가 까다로운 자음이다.

5.2. 형태론[편집]

모든 명사, 형용사에 남성/여성형이 따로 있다. 다행히 아랍어의 남성/여성형은 다른 나라 말에 비해 상당히 쉽다. 여성은 거의 다 ة 가 붙는데, ة 앞의 모음은 반드시 "a"이기 때문에 회화에서 종종 생략된다. 예외인 경우는 원래부터 여성인 명사(딸, 엄마 등등), 신체 중 쌍으로 된 것 등이 있다. 단, 수사에서는 반대로 ة 가 붙은 형태가 남성형이다. 그리고 أساتذة (교수들) 처럼 ة가 접미되었는데도 남성인 단어가 몇 개 있다.

정작 문제는 복수. 쌍수까지는 규칙이기 때문에 그다지 큰 문제가 없으나 복수에서는 대부분이 불규칙 복수다. 거기다 문장 위치에 따라서 주격, 속격, 대격의 격변화도 일어난다. 명사+형용사, 명사+명사 등으로 조합할 때마다 성, 수, 격, 한정/비한정을 서로 같이 맞춰줘야 하는 것도 주의점. 그나마 다행이라면 사물 복수는 여성 단수 취급한다. 형용사도 남성 복수에서는 불규칙 변화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은 덤이다.

명사는 주격, 속격(소유격), 대격(목적격)으로 격변화한다. 주격과 속격의 용법은 그 용법이 몇 개 없고, 나머지 경우는 전부 대격이다. 그래서 어떤 격을 취해야할 지 애매할 때에는 일단 대격을 찍어버리면 의외로 잘 맞출 수 있다.

동사 역시 기본적으로 동사에 인칭대명사가 쓱 하고 붙어서 동사 하나의 패턴이 14가지가 된다. 다행히 동사 패턴은 법칙이 있는데, 법칙을 외우지 않고 무조건 외우겠다고 덤비면, 아랍어 동사 변화는 100개가 넘는다. 능동/수동이 있고, 파생형 1~15형이 있으며,[19] 강동사, 1근 약동사, 2근 약동사, 3근 약동사가 있으며, 1근 함자동사, 2근 함자동사, 3근 함자동사가 있으며, 중자음동사가 있다. 여기에 1-3근 약동사와 2-3근 약동사도 있다.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동사 변화의 경우의 수를 대충 계산해도 109(활용형의 개수)x10(파생형)x8(1,2,3근 약동사, 1,2,3근 함자동사, 강동사, 중자음동사) = 8720... 게다가 4자음 동사라고 어근이 4개로 되어 있는 동사들이 있는데, 이들은 파생형이 1~4형이 있다. 공식을 외워서 적용할 방법이 아니라 '나는 닥치고 동사 변화를 그냥 달달달 외워버릴거야'라고 생각한다면...말리지는 않겠다. 아랍어 동사 변화가 얼마나 휘황찬란한지 확인하고 싶다면 여기 참조.

그러나 일상회화(구어체)나 방언에서는 문법이 많이 단순화되고, 실제로 이용되는 시제나 변화는 대체로 정해져 있다. 예를 들자면 한가지 동사는 현재시제에서 대략 6가지의 인칭 변화를 가지는데, 실제 구어에서 일부 동사는 능동태 동명사(영어로 치면 ~ing)의 형태로 사용되어 남자/여자 2가지 변화만 신경써도 된다. 또한 대부분의 교재가 각기 다른 동사형에따른 동사변형을 일일이 다 열거해놓는데, 실제로는 몇몇 케이스를 제외하고 대부분 비슷하게 동사 변형된다.

예)
영어: I eat, he eats, she eats...
프랑스어: je mange, ils mangent, vous mangez...
이집트 아랍어(방언): 먹다의 동명사 형태인 aakul만으로 나(ana) 당신(inta), 우리(ihna) 등 모든 인칭을 나타낼 수 있다.

원래 아랍어 문법에서는 품사를 명사, 동사, 불변사로 구분한다. 그러나 이렇게 배우면 매우 어렵기 때문에 대체로 서양의 문법 체계에 맞추어 정리된 문법 체계로 배운 후, 중급~고급 단계에 들어가서 명사, 동사, 불변사로 구분하는 원래 아랍어 문법 체계를 다시 배우는 편이다. 예를 들어 초급~중급 단계에서 전치사라고 뭉뚱그려 배웠던 것들을 중급~고급 단계 들어가서는 명사를 다른 명사와 연결형을 이루고 이를 대격을 취하는 것인지, 처음부터 불변사인지 구분해서 배우는 식.

품사를 명사, 동사, 불변사로 구분하며 3개로 구분하는 언어는 지구상의 메이저한 언어들 중에서는 아랍어밖에 없다고 한다.

5.2.1. 어근[편집]

아랍어는 어근이라고 해서 단어의 기본형이 존재한다. 예를 들어서 'كتب' 는 '(글을, 글자 등을)쓰다' 라는 (1형)동사이자 어근이다. 그리고 كاتب(작가 - 글을 쓰는 사람)[20], كتاب(책), مكتب(책상 - 글을 쓰는 장소), مكتوب(편지, 서한) 이런식 으로 어근을 기준으로 다른 단어들이 파생되어서 단어 혹은 동사들이 형성된다.

또한 이런 식으로 단순히 1차원적으로 파생되는 것 뿐만이 아니라 ضرب(때리다.) → ضرّاب(권투 선수)같은 연상(?)으로 인해 파생된 단어도 존재한다.

이러한 이유로 아랍어 사전의 대부분은 한국어 사전의 ㄱ, ㄴ, ㄷ, ㄹ 식 나열이 아닌 어근을 기준으로 작성되어 있기 때문에[21] 찾고 있는 단어의 어근을 파악해서 어근을 먼저 찾은 다음에 그 밑에 파생형을 찾아야 하는 색다른 방식이다.[22] 어찌 보면 한국어 사전에서 용언을 찾을 때 기본형으로 바꿔서 찾아야 하는 것과 비슷하다.

좀 더 편한 이해를 위해 실제 아-한 사전의 순서의 대략적인 예시를 보여 주자면

كتب

~을 쓰다

어근(1)

كاتب

작가

어근(1)에서 파생된 명사

كتاب

어근(1)에서 파생된 명사

مكتب

책상

어근(1)에서 파생된 명사

كلب

(개가) 미치다, 미쳐 날뛰다, 발광하다

어근(2)

كلّب الكلب

개를 길들이다, 훈련시키다

어근(2)에서 파생된 동사

بيت الكلاب

개의 집, 개의 굴

어근(2)를 이용한 응용 단어

كلب[23]

미친, 탐욕스러운

어근(2)에서 파생된 형용사

كلبش

수갑, 족쇄, 쇠사슬

어근 (2)에서 파생된 명사


이런 식이다. 이것을 만약 일반적인 사전의 방법으로 정리를 한다면

بيت الكلاب

개의 집, 개의 굴

어근(2)를 이용한 응용 단어

كاتب

작가

어근(1)에서 파생된 명사

كتاب

어근(1)에서 파생된 명사

كتب

~을 쓰다

어근(1)

كلب

(개가) 미치다, 미쳐 날뛰다, 발광하다

어근(2)

كلب[24]

미친, 탐욕스러운

어근(2)에서 파생된 형용사

كلبش

수갑, 족쇄, 쇠사슬

어근(2)에서 파생된 명사

كلّب الكلب

개를 길들이다, 훈련시키다

어근(2)에서 파생된 동사

مكتب

책상

어근(1)에서 파생된 명사


이런 식으로 정리가 된다.

어근 중심의 사전 배열 방식은 전 세계 언어 중에서 셈어파에만 존재한다고 한다.

5.3. 어순[편집]

한국어와 아랍어의 동사문 구조는 어순이 일치하는 구석이 전혀 없기 때문에 학습 초기 - 특히 회화에서 이 부분에 적응하기 위해 시간이 많이 걸리는 편이다. 아랍어의 어순은 기본적으로 VSO 형태다. 이 형태를 동사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SVO 형태도 많이 사용하며, 이 형태는 명사문이라고 한다. 그리고 VOS 형태를 취하는 경우도 있다.

아랍어에서는 어순에 따라 동사와 주어의 일치 문제가 달라진다. 먼저 VSO 형태일 경우, 동사는 주어의 성, 인칭에만 일치시키며, 수에는 일치시키지 않아도 된다. 원래 아랍어의 기본 어순은 VSO 형태로, 현재까지도 가장 많이 사용한다. SVO 형태일 경우, 동사는 주어의 성, 수, 인칭 모두에 일치시켜야 한다. SVO 형태는 아랍이 서구의 영향을 받으며 많이 사용하게 되었다. 목적어가 대명사일 경우 목적격 접미인칭대명사를 사용하여 동사 뒤에 접미시켜 VOS 형태가 되는데, 이 경우는 동사를 주어에 일치시키지 않고 3인칭 남성 단수 형태를 취한다.[25]

그 외 아랍어 문법 관련 내용은 여기

6. 방언[편집]


흔히 푸스하라 불리는 현대 표준 아랍어는 1500년 전에 만들어진 문법이 지금까지 바뀐 게 토씨 하나 없을 정도로 답답하다. 이는 '쿠란은 하늘이 내린 책이니 수정을 금한다'라는 샤리아로 인해서 크게 변화하지 않았고, 현대 표준 아랍어도 쿠란에 쓰인 고전 아랍어를 바탕으로 표준화했기 때문이다. 그 덕에 아랍어 문어체는 쿠란 문체를 기준으로 표준화가 이루어져, 나라간 시대간 차이의 벽이 매우 낮다.

그러나 구어체 아랍어는 현지언어의 영향[26]과 시대상에 따른 변화로 인해 지속해서 달라져 문어체 아랍어와는 상당한 괴리감이 생겼다. 그래서 '뭐 이런 답답한 인종이 다 있냐'라면서 혀를 치는 아랍어 교수들도 있고, 학생은 더 좌절한다. 그 방언들이라는 것도 서쪽으로 모리타니에서 동쪽으로 오만, 간혹 말레이시아까지 쓰이기에 방언차가 극심하다. 더군다나 이런 동네에서 표준 아랍어는 뉴스같은 데서나 들을 수 있을 뿐 일상생활에 방언을 아주 적극적으로 쓰고, 표준 아랍어를 못 알아듣는 사람도 간혹 있어 방언을 모르고 의사소통하는 것도 쉽지 않다.

만약 현대 표준 아랍어가 없었다면 아랍어의 여러 방언들 역시 이집트어, 요르단어, 카타르어 등 각각의 개별 언어로 분화되었을 것이다. 라틴어가 서유럽의 프랑스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로 분리된 것과 같은 이치.[27] 이집트 쪽 아랍어와 카타르 및 요르단 쪽 아랍어를 현지인들은 듣고 구분할 수도 있다고. 아랍어를 오랫동안 배운 한국인 목사가 아랍어를 하자 요르단에서 이집트 촌뜨기 아랍어라고 단번에 알아봐서 놀란 적도 있다. 국내에선 주로 요르단, 이집트 쪽으로 배우는데, 국내에서 아랍어를 가르치는 교수들이 대부분 이집트, 요르단에서 배웠기 때문이다.

아랍어 방언을 하나만 배운다면 이집트가 가장 좋다. 아랍어 사용인구 중에서 이집트인이 가장 많고, 이집트어 방송이 중동권으로 방송되기 때문에 다른 방언 화자들도 이집트어 방언을 흔히 알아듣기 때문이다. 이집트 방언을 촌뜨기 아랍어라고 폄하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해도, 아랍어권에서 언어적으로 가장 힘있는 방언이다.

원래 아랍어는 아라비아 반도의 그저 무함마드가 속해있던 쿠라이시 부족어였으나, 이슬람 정복 이후 현지인들에게 이슬람이 전해지면서 현지 언어들을 모두 사어로 만들고 공용어로서 대체되었다. 이슬람이 퍼지기 전 중동 지역에서 공용어로 쓰이는 아람어[28]는 거의 쇠퇴하여 현재 시리아어라는 이름으로 시리아의 몇몇 기독교인들만 사용하고 이집트어라고 할수 있는 콥트어는 17세기 멸종되었다.[29] 북아프리카에서 쓰이던 베르베르어도 아랍어로 많이 대체되고 있고, 아프리카의 몇몇 언어도 아랍어에 밀려 멸종되었다. 다만 사하라 사막의 장벽에 가로막혀 아랍어는 그 이하로 내려가지 못했고, 동쪽의 페르시아어는 어족이 다른데다가, 아랍어 지역보다 문화적으로 훨씬 발달된 지역이었기 때문에 대체할 수 없었다. 하지만 많은 어휘가 페르시아어로 유입되었다. 마찬가지로 오늘날의 터키에 해당되는 아나톨리아튀르크인이 거주하는 중앙아시아 일대도 페르시아 문화권의 영향력이 더 강했기 때문에 아랍어 단어를 많이 차용해오긴 했지만 완전히 대체는 하지 못했고, 차용된 아랍어 어휘들도 페르시아어에 차용된 어휘가 다시 튀르크 언어들에 차용된 것이 대부분이다.[30] 스페인 남부는 아랍어권이었으나, 레콩키스타 이후 탈이슬람 정책에 따라 아랍어는 완전히 소멸되었다.[31]

터키의 경우 제2차 세계대전 전후로 언어개혁을 실시해서 아랍어는 예배언어로만 사용한다. 그나마도 이슬람학을 전공하지 않은 이상은 쿠란도 못 읽는 사람들이 절대다수.

7. 아랍어에서 기원한 단어[편집]

화학 용어들 중에 '알'로 시작되는 무언가가 있다면 십중팔구 아랍어 어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알코올, 알킬, 알칼리, 알데히드,... 애초에 화학이라는 뜻의 Chemistry가 연금술이라는 뜻의 Alchemy에서 나왔고, Alchemy는 아랍어 الكيمياء(alkiimiia)에서 나왔다. 이는 중세 아랍권에서 연금술 연구가 활발했기 때문. (그러나 이러한 단어들 모두 아랍어에서 직접 가져왔다는 건 아니다. 아랍어 방식을 채용하거나 접두어를 넣어서 조어를 하였던 것이고, 그 아랍어 단어 자체도 이전의 고전언어에서 유래된 경우가 많다. 예컨데 앞서 언급한 알-키미아의 경우도 더 거슬러 올라가면 고대 그리스어의 χυμεία(khymeia)가 근원이다.) 그 외에도 알고리즘, 알지브라(대수학) 등도 있다.

또한 오늘날 사용하는 별의 고유명칭 중 상당수가 아랍어에서 유래한 것인데 데네브, 알데바란, 포말하우트, 리겔, 데네볼라, 알페라츠, 베가, 알타이르?[32]등은 모두 아랍어에서 유래한 명칭이다.

오덕계에도 은근히 많다. 앞에서 언급한 جَمَل(jamal, 고대음으론 gamal이며 그리스 문자 '감마'의 어원이기도 하다.)은 영어의 Camel이 되었으며, 당장 워크래프트를 하고 도쿄구울을 보면서 수없이 봤을 구울(ghoul)도 어원이 아랍어 غُول(ghuul)이다. 드래곤 이름으로 주구장창 들어왔을 바하무트베헤모스의 아랍 버전인 بهموت‎(Bahamūt)가 어원이다.
전부 이과 용어다.

8. 대한민국에서의 아랍어[편집]

아랍어는 표기 문자의 모양부터가 지렁이같아 한국인에겐 생소하다. 난이도도 어려운 언어에 속하므로, 아랍어 독학은 흔치도 쉽지도 않다.

한국어가 모어인 사람들 입장에서는 영어나 아랍어나 어려운 난이도지만 영어는 일찍 배우고 외국어 치고는 한국에서 흔하게 쓰이는데다 정보도 많지만, 아랍어는 일찍 배우지 않고 사용자 수가 적으며 정보가 부족해 더 어렵게 느껴진다.

8.1. 중등교육[편집]

아랍어(교과) 문서 참조.

8.2. 고등교육[편집]

대학교 학과로는 국내에 대표적으로 다음 학과들이 있다.(가나다순)

학교

학과

단국대학교

중동학과

명지대학교

아랍지역학과[33]

부산외국어대학교

아랍지역학과[34]

서울대학교

서아시아언어문명전공[35]

조선대학교

아랍어과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

아랍어과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아랍통번역학과


특수외국어진흥법이 제정되어 정부에서 전공 학과에 지원하는 언어 중 하나이다. 비전공자는 한국에서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커리큘럼이나 교육기관이 미비하기 때문에 현지 어학연수를 통해 부딪힌다. 전공자라 하더라도 양층언어의 형식을 보이는 아랍어의 특성 상 한국의 교육과정은 문어체 위주의 커리큘럼으로 운영되기에 구어체를 학습하고자 한다면 유학이 필수적이다.

아랍어과 혹은 아랍어과와 같은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는 5개의 대학교[36] 예하 6개의 학과는 매년 돌아가면서 6개 대학교 연합 친목행사를 벌이고 있다.

8.3. 취업[편집]

취업/문과 문서 참조. 졸업 전 KOTRA 인턴 등 중동 관련 대외활동을 하는 것이 유리하다.

  1. 외교관후보자시험 아랍어 지역전형을 통해 5급 공무원 상당으로 연간 1~2명을 뽑는다. 단, 회화, 번역, 요약하기에서 C1~C2 수준에 달하는 아랍어 능력[37]을 보유해야 하고, 국제법, 국제경제학, 국제정치학 등에 능통해야 하고 토익 800대 영어성적 제출과 PSAT까지 쳐야 한다. 합격수기

  2. KOTRA에 아랍어 전문가 특채가 있다. 단, 경제논술, 아랍어 쓰기능력평가 필기시험을 치러야 하고, 토익과 기타 스펙도 제출해야 한다.

  3. 한국전력공사에서 대졸 이상 아랍어 특채가 있고 2016년 2명을 뽑았다. 우대요건은 경력 1년 이상, 토익 850 이상, 아랍어 중급 이상, 아랍어 석사 이상[38], 회계/재무분야 자격증 등이다.

  4. 삼성그룹, GS그룹, 현대그룹, 한화그룹, 정유사 등 아랍어 사용 지역에 진출한 기업의 정규직 사원이라면 아랍어를 잘 하는 사람이 승진에 매우 유리하다. 상사, 건설, 전자, 방위산업체 등이 이들을 필요로 한다.

  5. 한화건설의 경우 신문기사 2014년 현재 20여명의 아랍어 관련학과 전공자가 근무중이며 2013년에는 3명을 채용했다. 한화건설 인력 규모는 2,100여명 정도.

  6. 한국석유공사 등 아랍어를 쓸 일이 있는 공공기관이나 공직에서 정규직으로 일한다면 아랍어를 잘 하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기회가 있다.

  7. 경찰에서 외사 특채한다. 2014년 경쟁률 1:1.

  8. 국가정보원의 경우 신분과 활동내용을 밝히는 게 불법이고, 비밀스러운 경로를 통해 채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정확한 것은 알 수 없다. 해당 문서를 보면 1970년대에 중동에서 미사일 설계도를 통째로 훔쳐온다든지, 1990년대에 중동에 유학생으로 위장해서 기업 정보를 훔치다가 체포되어 감옥살이를 한 사례 등이 각종 신문기사를 인용하여 소개되어 있는데, 아마도 어학 전문가일 것이다.

  9. 삼성의료원 등 빅5병원의 간호사 채용시 중국어, 일본어, 아랍어, 러시아어 자격 소지자를 우대한다. 삼성의료원에서는 아랍에미리트 고객을 겨냥해 아예 국제진료센터 전담 아랍어 간호사를 채용하려고 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간호사 중 아랍어 가능자가 없기에, 실제로는 아랍어 통역사를 계약직 채용하는 것으로 대체한다. 세브란스 국제의료원의 경우 시간제 알바 형식으로 통역사를 고용한다. 애당초 세브란스 국제 의료원의 주 타겟은 돈을 아끼지 않는 미외교관과 미군 관계자들 그리고 러시아 부자들이다

  10. 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는 이라크 공군을 훈련시킬 때 계약직 통번역 담당을 뽑았다. 월급 300만원이고 공군기지에서 숙식해야 한다.

8.4. 한국의 아랍어 전문인력[편집]

한국에선 아랍 방면에 아랍어 인력을 쓰지 않아 골머리를 앓는 경우가 꽤 되는데, 이라크 전쟁 이후 파병 한국군 부대가 이라크인들과 친선 축구경기를 가지기로 했는데 아랍어를 몰라 영어로 써붙여서 이라크인들이 이를 무시하면서 엉망이 된 실화도 있다. 당시 한국군 담당은 영어가 통할 줄 알았는데......라는 식의 변명이나 하다가 소환되었다는 소문도 있다더라~ (뭐 근데 미국도 중동 언어 관련 인력이 딸려서 아랍어에 능통한 현지인 병력을 모집하느라 골머리를 앓고 있다.).

반면, 아랍어를 쓰지 않는 지역인데 아랍어 인력을 보내 모두가 피곤해지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는 크게 두 가지 경우인데, 아예 무지해서 글자가 비슷해서 무조건 같을 거라고 생각한 경우 - 페르시아어우르두어처럼 아랍 문자를 차용해 쓰는 언어를 글자가 비슷하니 무조건 아랍어라고 생각해버리는 경우와[39], 같은 중동권이니 당연히 아랍어를 쓸 거라고 생각하는 경우,[40] 그리고 이슬람권이니 무조건 아랍어를 알 것이라 생각해 아랍어 인력을 보내는 경우가 있다.[41] 대표적인 예가 아프간 샘물교회인 피랍 삽질 사건 때 외교부에서 아랍어 능력자를 보냈다가 죽쑤고 속칭 국정원 선글라스를 다시 보냈단 이야기는 유명하다. 그밖에 국내 축구 월간지 포포투에서 당시 FC 서울 감독이던 세뇰 귀네슈랑 인터뷰하려고 아랍어를 좀 할 줄 아는 기자를 보냈다가 ......귀네슈 감독이 영어로 서투르게 "난 아랍어 몰라요."(영어도 그리 잘하지 못한다고)라고 말한 탓에 무안해진 일화도 있다. 나중에 통역을 맡은 에네스 카야가 언짢은 듯 무슬림이라면 무조건 아랍어가 통한다고 생각하는 건 기독교도는 라틴어만 쓴다고 여기는 꼴이라고 핀잔을 주기까지 했다.

8.5. 공인 시험[편집]

국내 응시 가능 종류 한정.

  • OPI 아랍어
    말하기 시험의 일종이다. 응시료는 한 번 보는데 15만 4천원이다. 응시 및 시험 세부 사항에 관한 자세한 것은 OPI 항목 참조.

  • FLEX(외대 졸업 시험/특별 요청에 의한 응시)
    공인 시험이 아닌 외대 내부의 졸업 시험이다. FLEX에서 국가공인 어학시험은 응시에 제한이 없고 정기적으로 공고되며 개최되는 6개 언어 뿐이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독일어, 프랑스어) 물론 외대 내부적으로는 아랍어 FLEX를 비롯 다양한 특수어의 FLEX 시험이 있긴 하지만, 이는 공신력 있는 언어 시험이 아닌 의례적인 졸업 시험이다. 당연히 공인자격증의 역할을 할 수 없다. 애당초 해당 학과 졸업시험으로 사용되고 외부인은 특수한 상황을 제외하고 칠 수 없는 시험인만큼 공인 시험일 수가 없다. FLEX는 상기 6개 언어(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독일어, 프랑스어)를 제외하고는 국외는 물론 국내에서조차 공인시험으로 인증되지 않는다. 당장 국내적으로 공인력이 있다고 인증받은 6개 언어들도 해당국 언어 능력 시험의 위상에 넘사벽으로 밀리는 상황이다. 외대와의 협의에 따라 특별 요청에 의한 응시 제도가 있다고 하지만 역시 공인인증은 되지 않는다. 특별 시험의 경우 문법어휘 영역과 청해 영역 두 파트만 응시가 가능하며 그 경우에도 평가를 요청한 단체나 기업에만 결과가 통보될 뿐 응시자에게 따로 성적 인증서가 발급되지는 않는다. 다만, 성적을 알 수 는 있다.

8.6. 관련 사이트[편집]

9. 덕질[편집]

파일:attachment/c0063102_488b4c6c91527.jpg

중동에도 진출한 스즈미야 하루히의 위엄...[42]은 아니고 2006년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에서 일어난 시위 현장 모습이다. 플래카드의 붉게 쓰인 아랍어는 الأطفال قتل أوقفوا [43] 아랍어를 익히는 데 덕심을 발휘하기가 어려워서, 배우고 싶은 동기 부여가 큰 난관이다. 종교 덕후라면 어떨까?

아랍어권에도 걸그룹은 있으니 괜찮을 지도 모른다. 그리고 이 지역도 텔레비전 방송국들이 꽤 오래전부터 존재해있었고, 알자지라나 MBC같은 위성방송도 매우 활성화되어있어서 드라마나 영화도 매년 상당한 편수의 작품들이 제작되니,[44] 이 걸로 덕질하는것도 나쁘지는 않다.


레바논의 여성 4인조 걸밴드 4 Cats의 Ya Antar.

아라비안 나이트(천일야화)는 원래는 아랍어판이 아니었다. 페르시아어로 쓰였다가 아바스 왕조 이후 아랍어로 쓰여졌고, 이를 프랑스어영어로 재편집한 것이 일본을 거쳐 한국어중역된 것. 또, TED에서는 아랍어 자막도 지원하니 좋아하는 강연의 아랍어 표현들을 익히는 데는 좋다. 쿠란에 관심이 있거나 무슬림이라면 꼭 배워야 할 것이고.

10. 구사자[편집]


추가바람

10.1. 서브 컬처에서 아랍어를 할 줄 아는 캐릭터[편집]

단순히 주문이나 마법 스킬명을 아랍인어로 외치는 경우와 아랍어권 출신 캐릭터는 제외. 단 캐릭터의 부모나 조부모 중 최소 1명 이상이 아랍인인 경우 볼드체로 표기하여 등재.

11. 기본 회화[편집]

다만, 이 표에 적힌 대로 발음하면 알리프와 아인을 제대로 발음하지 못 한다는 단점이 있다.

안녕하세요.

앗 쌀람 알라이쿰.[53]

예, 안녕하세요.[54]

와알리이쿠뭇 쌀람.

안녕하세요. (아침 인사)

싸바 훔 카이르.

예, 안녕하세요.[55]

싸바 훗누르.

안녕하세요. (저녁 인사)

마싸 울 카이르.

예, 안녕하세요. (*위 인삿말에 대한 대답)

마싸 웃누르.

안녕히 주무세요./잘 자요.

투쓰비흐 알라 카이르.

안녕히 계세요./안녕히 가세요.

알랄 리까[56]/마앗 쌀라마.[57]

하나님[58]은 위대하시다!

알라후 아크바르!

내일 만나요!

아라카 가단.

또 만납시다.

아라카 까리반.

반갑습니다.

타사르라프나.

어서 오세요.

아흘란.

당신(남/여)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마쓰무카(마쓰무키)?

내 이름은 @@입니다.

이스미 @@.

당신의(남/여) 국적이 어디입니까?

마 진씨야 투카(투키)?

당신은(남/여) 어디에서 오셨습니까?

민 아이나 안타(안티)?

나는 한국에서 왔어요.

아나 민 쿠리야.

나는 한국남자/한국여자입니다.

아나 쿠리윤/쿠리야룬.

나는 아랍어를 못합니다.

아나 라 아타칼라물 아라비야.

무슨 일을 하십니까?

마다 타쉬타길?

나는 남학생/여학생입니다.

아나 딸리분/딸리바툰.

영어를 할 줄 아세요?

할 타타칼람 알인길리지야?

한국어를 할 줄 아세요?

할 타타칼람 쿠리야?

나는 영어를 조금 합니다.

아타칼라물 인길리지 야타깔릴란.

나는 미혼(남/여)입니다.

아나 아으잡(아즈바으).

나는 기혼입니다.

아나 무타자우위즈.

어떻게 지내십니까? (남자에게)

카이파 할루크?

어떻게 지내십니까? (여자에게)

카이파 할루키?

어떻게 지내십니까? (남녀 복수에게)

카이파 할루쿰?

잘 지냅니다. 당신(남/여)은요?

비카이린, 알함두 릴라, 와안타(와안티)?

당신(남/여)은 어디서 오셨습니까?

민 아이나 안타(안티)?

당신(남/여)은 몇 살입니까?

캄 우무루카(우무루키)?

당신의 전화번호는 어떻게 됩니까?

마 라까무 틸리 푸닉?

당신(남/여)의 주소는 어떻게 됩니까?

마 온와낙(온와나키)?

당신은(남/여) 어디에 살아요?

아이나 타스쿤(타스쿠닌)?

몇 시입니까?

카밋 싸아?

조심하세요.

쿤 하디란.

잊지 마세요.

라 탄싸.

알겠습니다.

파힘두.

감사합니다.

슈크란.

천만에요./괜찮아요,

아프완.

염려 마십시오.

라 바으스.

미안합니다. (남자가 말할 때)

무타잇씸.

미안합니다. (여자가 말할 때)

무타잇씸파.

괜찮아요 (사과의 말에 대해)

라 바으스.

실례합니다. 말씀 좀 묻겠습니다.

이쓰마흐 리 인디 쑤알.

저기요! (식당, 호텔 등에서 종업원을 부를 때)

야! 가르순!

저기요! (아무도 보이지 않을 때)

앗쌀라무 알라이쿰!

여보세요! (전화에서)

알루!

이것은 무엇입니까?

마하다?

무엇을 원하십니까?

마다 투리드?

누구세요? (문 밖에 누가 왔을 때)

만?

어디?

아이나?

왜?

라마? 라마다?

어떻게?

카이파?

이것은 얼마입니까?

비캄 하디?

도와드릴까요?

아이야 키드마?

도와주세요!

싸이드니!

도와주세요! (남녀 복수에게)

민 파들리쿰 싸이두니!

불이야!

나르!

도둑이야!

싸리끄!

의사를 불러주세요!

아뜰루부 리 따비반!

서두르세요!/빨리 하세요!

알라 아즈할!

천천히!

비부뚜인 민 파드릭.

조금만 기다리세요! (남/여에게)

인타디르 깔릴란!/인탄디리 깔릴란!

조금만 기다리세요! (남녀 복수에게)

인탄디루 깔릴란!

언제 만날까요?

마타 아라카?

예.

나암, 인샬라.

예, 물론이지요.

나암, 따비안.

아니오.

라.

모르겠습니다.

라 아드리.

이해를 잘 못하겠습니다.

람 아프함.

천천히 말씀해 주십시오.

민 파들릭, 타칼람 비부뜨이.

다시 말씀해 주십시오.

꿈 리 민 자디드.

이해합니다.

아나 아프함.

가능합니다.

뭄킨.

축하합니다.

마브룩.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아타만나 라쿰 와끄탄 뭄티안!

훌륭합니다/정말 굉장해요.

자밀룬 쥣단./아디문 쥣단.

좋은 하루 보내세요.

따바 야우무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쿨라 싸나틴 와안타 비카이리.

생일 축하합니다.

아나 우한니우카 비이디 밀라디크.

건배!

마브룩!

물 좀 주세요.

인디 마안.

나는 아파요.

아나 마리드.

여기가 아파요.

인디 알라문 후나.

12. 들어보기[편집]



라바바라는 베두인족의 전통 악기를 연주하면서 부르는 노래.


노래로 부르는 아랍어 가톨릭 성모송(Ave Maria)


아랍어 정교회 성모송(افرحي يا والدة الإله). 가톨릭의 성모송(Ave Maria)과는 약간 기도문이 다른데, 한국 정교회의 공식 번역문은 다음과 같다. "테오토코스, 은혜로우신 동정녀 마리아여, 기뻐하소서. 주님이 함께 계시며, 모든 여인 중에서 제일 복되시며, 태중의 아기 또한 복되시었나니, 우리 영혼의 구세주를 낳으셨나이다."


아랍어판 슬램덩크.

아랍어판 스피드왕 번개.


아랍어판 타이거 마스크 2세. 마지막 최종보스(?)가 아랍인이다!


겨울왕국Love Is an Open Door 번안곡 "الحب هو الدار" 참고로 디즈니는 이전 작품까지는 이집트 방언으로 더빙했으나 겨울왕국의 OST는 표준 아랍어로 더빙했다.


아랍어판 도라에몽 오프닝.


아랍어판 신도라에몽오프닝.



아랍어판 드래곤볼 Z 오프닝.


아랍어판 원피스(만화)/애니메이션 오프닝.

13. 관련 문서[편집]

iOS 괴문자 버그: 버그를 일으키는 문장의 일부가 아랍 문자이다.

[1] 번역이 잘못되었거나 더 나은 번역이 있다면, 수정하기 전에 이곳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눠 주시기 바랍니다.[2] 이 사람은 팔레스타인 출신이며, 표준 아랍어를 구사하고 있다.[3] 한국어 해석: 모든 사람은 인종, 피부색, 성, 언어, 종교, 정치적 또는 기타의 견해, 민족적 또는 사회적 출신, 재산, 출생 또는 기타의 신분과 같은 어떠한 종류의 차별이 없이, 이 선언에 규정된 모든 권리와 자유를 향유할 자격이 있다. 더 나아가 개인이 속한 국가 또는 영토가 독립국, 신탁통치지역, 비자치지역이거나 또는 주권에 대한 여타의 제약을 받느냐에 관계없이, 그 국가 또는 영토의 정치적, 법적 또는 국제적 지위에 근거하여 차별이 있어서는 아니된다.[4] 소말릴란드, 서사하라 등 미승인 국가 제외[5] 스페인어는 21개국으로 아랍어 다음이다.[6] 이란은 아랍어를 제1외국어로 지정했다.[7] 프랑스어는 공용어로 지정되지 않았지만 사실상의 상용어로 쓰이고 있다. 아랍어를 잘 모르고 프랑스어가 유창한 경우도 많으며 젊은 층은 프랑스어 대화가 잘 통하는 편이다.[8] 페르시아에서는 고대에 페르시아어를 표기하는 독자적인 문자를 썼지만, 사산조 페르시아가 이슬람에게 정복당한 후 아랍 문자로 갈아타게 되었다.[9] 이 말레이어 표기의 아랍문자는 자위 이름이 참... 문자라고 부른다. 형태는 아랍어 알파벳을 그들 음가에 맞게 적절히 개량한 형태. 현재는 인도네시아와의 표기법 통일안에 의하여 양쪽이 모두 로마자 알파벳으로 국어를 표기하며, 실생활에서 쓰이지 않는다.[10] 예를 들어 ههه ه 놀랍게도 이 달라 보이는 네 개가 모두 H. 4개라고? [11] 아랍어 사전 중에는 첫 자음 기준으로 찾는 사전도 있지만 마지막 자음을 기준으로 찾는 사전도 있다. 같은 아랍어 사전이라도 단어 순서가 항상 같은 것은 아니다.[12] 한글도 외국인들이 보면 네모 세모 동그라미 죽 늘어놓은 것 같다니 피장파장? 그런데 한글이나 로마자, 가나 등은 적어도 '문자'라는 것은 인식하는데 아랍어는 아예 문자로 인식하는 것도 어렵다. 후쿠모토 노부유키도박패왕전 제로에서 이것을 이용한 트릭이 나오는데, 도박할 때 규칙을 아랍어로 적어 둔 것. 주인공 측은 그 아랍어를 무늬로 인식해 규정에 대한 질문을 하지 못했고, 일단 한 방 물먹었다.[13] 정확하게 말하자면 단모음 3개다. 우리 말을 예로 들자면 단모음 ㅏ, ㅐ, ㅓ, ㅔ, ㅜ, ㅚ, ㅗ, ㅟ, ㅡ, ㅣ만 이야기한 것. 영어 구어도 모음을 a, e, i, o, u 5개만 쓰는 것이 아니다. 이상한 건 아니다. 그리고 이집트방언은 'a'가 'e'발음이 나고 'u'가 'o'발음이 난다.[14]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 자음을 구분하는 점조차 찍혀 있지 않은 초기 쿠란이 보관되어 있다.[15] 실제로 구약성경의 경우, 랍비들이 일부러 모음을 다르게 집어넣어 새롭게 해석하기도 했다.[16] 실제로도 이스라엘 민족과 아랍 민족도 혈통으로는 서로 같은 셈 족 계통이다.[17] 근데 사실 성문 파열음은 한국인들 역시 종종 구사한다. 의식을 못할 뿐이지...대표적인 예로 숫자 1 /ʔil/ 등이 있다.[18] 이 발음은 전 세계적으로도 드문 발음이다. 성문 파열음과 달리 이건 특유의 조음 방식 때문에 무의식 중에 구사할 일도 거의 없다.[19]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파생형은 10형까지여서 강의든 교재든 대체로 10형까지만 다룬다. 그러나 원래 아랍어 동사 파생형은 15형까지 있는데, 거의 사용하지 않는데다 11~15형은 어휘도 적어서 웬만큼 공부해서는 존재 자체를 모른다.[20] 비슷한 모양의 동사로는(자음은 같으나 모음이 달라서 발음이 다르다.) '편지를 주고 받다' 가 있다.[21] 단, 어근을 ㄱ, ㄴ, ㄷ, ㄹ 식 순으로 나열해 놓았다.[22] 물론 그냥 알파벳 순으로 나열해 놓은 사전도 일부 있다.[23] 위의 어근과 비슷해 보이지만 모음이 달라서 발음이 다르다.[24] 위의 어근과 비슷해 보이지만 모음이 달라서 발음이 다르다.[25] 단, 이 법칙은 주어가 대명사가 아닐 경우에만 해당한다. 주어가 대명사일 경우에는 당연히 동사를 모두 주어에 일치시켜야 한다. 아랍어에서 주어가 대명사일 경우, 주어를 따로 쓰는 경우는 강조의 의미다. 일반적으로는 주어가 대명사일 경우 그냥 동사 변화로 나타내며, 별도로 대명사인 주어를 쓰지는 않는다.[26] 콥트어, 아람어, 베르베르어, 누비아어, 남아라비아어 등[27] 로망스어군 언어들, 즉 프랑스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 등은 모두 라틴어의 각 지역별 방언으로부터 출발했다.[28] 시리아어라고도 하며, 메소포타미아 지방에서는 공용어의 위상을 가지고 있었다. 예수도 이 언어를 사용했다.[29] 다만 문헌으로 보존은 되어 있다.[30] 튀르크 언어들은 아랍어보다는 페르시아어의 영향을 매우 크게 받았다. 튀르크 언어들에 차용된 아랍어 어휘들 대부분이 아랍어에서 직접 차용했다기 보다는 페르시아어에 차용된 아랍어 어휘를 다시 차용한 것이다.[31] 하지만 그래도 현대 스페인어에는 짙은 아랍어 영향이 남아있다.[32] 독수리라는 뜻의 같은 단어[33] 중동학부 소속[34] 2017년 기준으로는 중동지중해학부이며, 2018년에 이 명칭으로 변경될 예정. 명목상으로는 아랍어만 가르치는 게 아니지만, 아랍어 전공의 비중이 크고, 1982년에 아랍어과로 창설되었을 때부터 아랍어전공 커리큘럼이 동일하기 때문에 아랍어과라고 봐도 무방하다.[35] 2012년에 신설된 인문대학 아시아언어문명학부 내에 있는 전공으로 아랍어와 페르시아어, 히브리어, 터키어를 배울 수 있지만, 아랍어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기에 '아랍어과'로 보기는 어렵다.[36] 단국대, 명지대, 부산외대, 조선대, 한국외대.[37] OPI로 치면 IH 이상[38] 이란어는 학사 이상[39] 글자는 아랍어 글자를 쓰고 아랍어 어휘도 어느 정도 들어가 있지만, 실제 언어 내용이 가까운 걸로 따지자면 아랍어보다 힌두어에 조금 더 가깝다. 물론 페르시아어는 힌두어와도 어차피 다르니까 방언개념으로 접근할 수 없다.(우르두어는 차이가 많이 나는 힌두어 방언 정도의 개념 접근이 가능하다) 한국이 과거 중국인들의 글자인 한자를 많이 썼다고 해서 한국어가 중국어와 흡사하지 않고 오히려 일본어에 더 가까우나, 중국어나 일본어를 한다고 한국어를 할 수 없는 이치와 같다.(물론 글자 분야로 가면 조선시대에는 중국인들과 조선인들이 만나서 한자 필담을 많이 했기에 중국에 가깝다 생각할 수 있지만, 그건 조선양반들이 중국 고전책을 하도 많이 공부해서 중국 문법을 발음으로는 몰라도 글로는 잘 알고 있어서, 즉 활자로서의 중국어는 알고 있어서 그랬던 것 뿐이다. 그것도 전체에서는 소수 엘리트층 이야기고.)[40] 이란이나 터키가 이쪽의 경우에 자주 속한다.[41] 이 경우는 그래도 약간은 알고 있는 경우다. 이슬람의 경전인 쿠란을 번역하면 쿠란으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자기들의 경전을 읽으려면 아랍어를 알아야 한다. 문제는 아랍어를 배우고 쿠란을 배우는 게 아니라 주문 외우듯 쿠란을 깡짜로 외워버리고 뜻은 모국어로 외우는 경우가 대다수라는 것. 당연히 무슬림이라 해도 전부 처음부터 끝까지 다 외우는 것은 아니다. 기도할 때 꼭 외워야 하는 부분들, 개경장처럼 매우 중요하거나 자기 마음에 드는 구절 정도 외우는 것이 보통이다.[42] 우스갯소리로 이것 때문에 이라크에 평화유지군으로 있던 일본 자위대가 전혀 공격받지 않는다는 개드립이 돌았을 정도. 그런데 그 개드립의 출처가... [43] 아이들을 죽이지 말라; 직역하자면 아이들의 살해를 중지.[44] 물론 우리나라에선 잘 알려지지는 않는다.[45] 한국외대 아랍어학과출신이다.[46] 이집트에서 유학생활을 한 적이 있고 아랍어통역을 맡은 적도 있었다.[47] 영어, 히브리어를 할 줄 알며 아랍어, 독일어, 일본어도 조금 할 줄 안다.[48] 이만 무함마드 압둘아지드과 마찬가지로 미국 국적으로 가진 경제학자로 영어, 소말리어외에도 아랍어, 이탈리아어도 할 줄 알고 소말리아의 총리가 되었다.[49] 네덜란드어를 포함해서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아랍어를 할 줄 안다.[50] 2018년 현재 대통령경호처장. 한국외국어대학교 아랍어과 출신이다.[51]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유학생활을 했다.[52] 오스트리아의 총리로 독일어를 포함해서 아랍어,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히브리어, 헝가리어, 이탈리아어를 구사할 줄 안다.##[53] 문자적으로는 "평화가 그대에게"라는 뜻으로 시간, 장소, 사람에 관계없이 가장 넓게 쓰는 말이다. 이 말은 원래 무슬림들이 사용하던 인사였으나 지금은 무슬림이 아니더라도 널리 사용하는 말이다.[54] 위 인삿말에 대한 대답.[55] 위 인삿말에 대한 대답.[56] 다음에 만날 때까지.[57] 당신에게 평화가 있기를.[58] 이슬람교에서는 성공회를 제외한 개신교와 마찬가지로 신의 명칭을 하나님으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