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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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의 국가 및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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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트란스니스트리아 국기.png
트란스니스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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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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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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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도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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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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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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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1

파일:아제르바이잔 국기.png
아제르바이잔1

파일:카자흐스탄 국기.png
카자흐스탄2

1캅카스 산맥 이북의 일부 지역만이 동유럽에 속해있다. 문화적 의미로는 이 두 국가와 함께 파일:아르메니아 국기.png아르메니아도 유럽으로 보기도 한다.
2우랄 강 이서의 일부 지역만이 동유럽에 속해있다.
3우랄 산맥 이동 지방은 시베리아(정확히는 북아시아. 일부는 서북아시아)이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449px-Eastern-Europe-map2.svg.png

CIA 월드팩트북이 규정한 동유럽[1]

지역 칼라

지역 구분

동유럽

남동유럽

확장된 개념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500px-Europe_subregion_map_UN_geoschme.svg.png
UN이 규정하는 동유럽, 진분홍색이 동유럽이다.
분홍색은 모두 과거 냉전 당시 사회주의 진영에 소속된 국가들이다.
보라색조지아, 아제르바이잔, 카자흐스탄의 영토중 지리적으로 동유럽에 속하는 부분이며 해당 세 국가들 역시 넓은 범위의 동유럽으로 간주한다.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2] - Videographic: Time to scrap "Eastern Europe"

러시아어

Восточная Европа


말 그대로 유럽의 동쪽 지역. 어떤 국가들을 동유럽으로 칭하는지는 그때그때 다르다.

1. 냉전 시대 당시의 동유럽2. 동유럽의 범위3. 특징4. 동유럽의 경제
4.1. 동유럽권 역내 경제규모 순위4.2. 지역/국가별 경제
5. 동유럽의 군사6. 동유럽의 국가
6.1. 좁은 의미의 동유럽6.2. 넓은 의미의 동유럽
7. 관련 항목

1. 냉전 시대 당시의 동유럽[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459px-Iron_Curtain_Final.svg.png

1950년대 말 ~ 1980년대 말 : 철의 장막, 붉은색이 냉전 시기의 동유럽. 참고로 회색 지역은 당시의 중립국이다.[3]

2. 동유럽의 범위[편집]

넓게는 냉전 시대 유럽 내 공산주의 국가였던 국가들을 모두 포함하고 좁게는 러시아와 일부 인접국만 해당하는 분류다.

냉전 때 공산주의 국가였던 나라들은 전부 1989년 이후 개혁과 개방, 자유의 물결이 밀려오면서 독재 체제는 무너졌다.

넓은 정의의 동유럽에 속하는 국가로 동슬라브계인 러시아,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서슬라브계의 폴란드, 체코, 슬로바키아 등과 남슬라브계의 불가리아, 구 유고슬라비아 연방에 속했던 국가들, 라틴 계열인 루마니아, 몰도바,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는 알바니아헝가리가 있으며 캅카스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이 포함되기도 한다. 냉전시절의 영향으로 인해 주요 외국어는 러시아어이기도 하지만, 냉전 이후엔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를 배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반면 러시아어인 경우는 배우는 사람들이 적어지기도 했지만, 일부 국가[4]에서는 러시아 정부의 홍보로 배우는 사람들이 10% 이상이 되어 있기도 하다.

3. 특징[편집]


파일:europe_eastern_feat_image_750_380.png

민족으로는 슬라브족이 다수이며, 종교는 동슬라브계와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마케도니아, 불가리아, 루마니아에선 정교회, 보스니아인과 알바니아인은 이슬람교, 서슬라브계와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에선 가톨릭을 믿는다. 특히 동유럽은 세계에서 정교회 신자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2010년 기준으로 동유럽 전체 인구의 61%를 차지하고 있다. 정교회 신자 비율은 루마니아가 1위(87%)이며, 뒤이어 불가리아(79%), 러시아(64%), 우크라이나(61%), 몰도바(62%), 벨라루스(58%) 순이다. 가톨릭도 동유럽 전체 인구의 19.4%나 되며, 폴란드(86%)가 가장 많고, 슬로바키아(80%)와 헝가리(60%) 등이 뒤를 잇는다.

사실 중세시대까지만 해도 비잔틴 제국의 영향을 받아 서유럽보다 더 발전된 지역이었지만... 이 지역이 사방으로 국경이 훤히 탁 트인 곳인지라 딱 공격하기 좋은 곳이라서 훈족부터 시작해서 몽골 제국, 오스만 제국까지 끊임없이 외침을 받아왔고 근세 이후로는 서유럽에 뒤쳐지기 시작하고 점점 쇠락하여 결국 19세기에 이르면 독자적인 국가를 유지하지 못하고 동유럽은 전부 러시아 제국, 오스만 제국, 프로이센 왕국(독일 제국), 오스트리아 제국 이 4개 제국의 지배를 받게 되고 1차대전 이후에 가서야 다시 독자적인 국가들로 독립하게 된다. 그후 동유럽 국가들은 독립해서 다시 재기하나 싶었지만 곧이어 터진 2차 대전에서 나치 독일소련의 전쟁터가 되어 제대로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고 쑥대밭이 돼버리고 결국 독소전쟁에서 나치 독일에 승리한 소련이 동유럽을 전부 점령하여 동유럽 국가들에는 전부 공산당 정권이 들어섰고 그렇게 공산당 치하에서 냉전기를 보냈다. 그러다 1989년 동유럽 혁명소련 해체로 인해 공산당 일당독재정권이 무너지고 민주화를 달성했지만 너무나 급격한 체제 변화로 인한 후유증으로 인해 사회 경제적으로 극심한 혼란기를 겪어야 했고 현재까지도 경제적인 부분이 서유럽과 비교해서 많이 낙후된 까닭에 유럽에서도 상당한 변두리 취급을 받고 있다. 이런 외지고 후진 곳이라는 이미지 덕분에 무언가 신비롭고 판타지스러운 설화가 많다. 대표적인 예로 흡혈귀. 하지만 프라하로 대표되는 체코[5]부다페스트헝가리, 중세에 발칸이나 러시아에 문화적 영향력을 행사한 불가리아[6] 등 일부 동유럽 국가들은 그 역사적인 화려함도 만만치 않은 편이고, 현대에도 빠르게 성장해나가고 있다. 다만 체코, 헝가리,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등은 지리적 위치상으로나 역사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동유럽보다는 중부유럽으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들 나라들은 역사적으로 신성 로마 제국이나 오스트리아 제국에 속해있던 시기가 길었고 체코(당시에는 보헤미아 왕국)같은 경우 카를 4세 시절에는 신성로마제국의 중심지였던 적도 있고 헝가리 왕국같은 경우 중세시절 프랑스계 카페 왕조가 들어서기도 하는 등 서유럽과의 관련성도 크고 종교적으로도 정교회의 세력은 미미하고 개신교가톨릭이 대부분이라 중유럽에 해당되는 국가 사람들은 자기네 나라를 동유럽으로 분류하면 기분이 대략 좋지 않은 모양이다. 사실 이런 역사적, 문화적 배경이 있는데 단지 슬라브족이고 한때 공산주의 국가였던 적이 있었다고 해서 동유럽으로 싸잡아버리면 이들 나라 입장에서는 기분 나빠하는게 당연하다. 사실 체코같은 나라는 지도상의 위치로만 봐도 독일에 딱 붙어있고 동쪽 서쪽 위치로 보면 오스트리아와 비슷한 위치에 있다. 체제 변화의 후유증 때문에 슬로베니아, 체코, 슬로바키아, 헝가리, 폴란드발트 3국 같은 일부[7]를 제외하곤 경제적 상황이 영 좋지 않은 편이다. 특히 발칸 반도 쪽 국가들과 구소련에 속해있었던 국가들 중 몰도바, 우크라이나 등의 상황이 심각한 편.

폴란드 같이 독일어권에 인접한 나라들의 경우 독일어권의 문화가 많이 흡수되어 있으며, 또한 헝가리, 루마니아 등지에도 소수 독일인들이 살고 있다.

현재 러시아가 과거의 영향력 회복을 위해 동유럽에 간섭을 하려고 들어 중부유럽발칸 반도 국가, 발트 3국 등은 여기에 반발해 미국과 서유럽 국가들과 좋은 관계를 갖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00년대에 북대서양 조약기구(NATO)과 유럽연합에 대거 가입했으며 아직 가입 못한 국가들도 가입하려고 노력하고 있다.[8] 근데 왠지 헐리우드 영화에서 묘사되는 동유럽을 보면 죄다 마피아(테이큰) 아니면 여행자를 등처먹고 죽이는 무시무시한 사람(호스텔)만 사는 땅으로 묘사된다(...). 물론 치안이 좋지 않은 것은 사실이나 저렇게 과장된 수준은 아니다. 으슥한 곳이나 소매치기만 조심하면 될 수준. 동유럽 국가들도 나름대로 치안 유지에 많은 애를 쓰고 있다.

현재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급격하게 감소하고 있는 지역이다. 1970년대부터 80년대까지 동유럽의 출산율은 대체적으로 서유럽보다 높았지만 공산권 붕괴 이후 체제전환 과정에서의 여러가지 문제점이 발생하면서 출산율이 급감해버렸고, 서방으로의 인구유출현상까지 일어나는 바람에 인구 감소가 시작되었다. 이후에 출산율이 회복한 나라들이 있기는 하지만 러시아 등의 일부 국가를 제외하면 이민이나 높은 사망률등의 문제는 여전하여 상승추세로 전환하지 못했다. 특히 발칸 반도와 구 소련 지역의 인구 감소세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으며 여기에 한국, 일본, 남유럽처럼 출산율만 낮은 것이 아니라 인구가 미국, 서유럽 등지로 유출되고 있다. 그나마 2010년대까지는 1970-80년대생들의 숫자가 뒷받침해주기에 버티는게 가능하겠지만 2020년대 이후에 노동력이 본격적으로 부족해질것으로 보인다. 사실 어느정도 출산율을 반전시킨 국가들은 존재하지만 러시아나 폴란드[9], 체코 등 일부 국가들을 제외하면 이민을 받아들일 정도로 부유하지 않고 포용적이지도 않아서 이민국으로써의 매력이 적은데다가 노동력이 빠져나갔다고 하지만 아직도 실업률이 상당한 국가들도 존재하기에 앞으로도 인구 구조는 암울하다고 전망된다.

4. 동유럽의 경제[편집]

4.1. 동유럽권 역내 경제규모 순위[편집]

2012년, 동유럽 국가의 역내 경제규모 순위(IMF 기준)[10]

순위

국가

규모 (단위: 백만 달러)

1위

러시아

2,021,960

2위

우크라이나

176,235

3위

벨라루스

63,259

4위

몰도바

7,252

4.2. 지역/국가별 경제[편집]

5. 동유럽의 군사[편집]

6. 동유럽의 국가[편집]

6.1. 좁은 의미의 동유럽[편집]

6.2. 넓은 의미의 동유럽[편집]

7. 관련 항목[편집]

[1] http://en.wikipedia.org/wiki/Eastern_Europe [2] http://en.wikipedia.org/wiki/The_Economist [3] 유고 연방과 알바니아는 둘 다 공산주의 국가였지만 소련이 주축이 된 바르샤바 조약기구에 가입하지도 않은 나라들이었다. 유고슬라비아는 티토주의, 알바니아는 엔베르 호자의 지도 아래 극도의 쇄국정책을 펼쳤다.[4] 폴란드, 체코, 슬로바키아, 헝가리, 불가리아[5] 참고로 체코는 19세기에 이미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손꼽히는 공업 지역이었고, 20세기 초에는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로 열 손가락 안에 꼽히던 나라였다. 문제는 이후 나치 독일에 합병당하고 전쟁 속에 착취당하다 사회주의 체제가 들어섰다는 점. 이런 역사적 불운을 겪지 않았다면 지금 이미 북서유럽 못지 않은 경제력을 자랑했을 수도 있다. 그래도 현재는 동유럽의 부국으로 다시 올라서긴 했다.[6] 불가리아에서 쓰인 문학작품이 러시아로 넘어가 영향을 주기도 했고, 불가리아의 지배로 세르비아에 키릴문자가 전파되기도 했다. 루마니아도 불가리아의 영향으로 슬라브계 어휘가 많이 유입되었다.[7] 체코, 슬로바키아, 폴란드, 헝가리는 비셰그라드 그룹이라고 해서 체제 변화의 후유증을 제일 빨리 벗어나 빠른 성장을 기록한 국가들로 불리기도 한다.[8] 단, 세르비아는 여기서 약간 예외다. 이 나라는 코소보 문제 때문에 미국, 서유럽과의 관계와 서방에 대한 국민감정이 나쁜 편이고 따라서 이 문제에서 자신을 적극 지지해주는 러시아와 굉장히 친한 관계를 갖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건 EU가입과 미국, 서유럽 등과 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세르비아 정권도 마찬가지이며 이 정권조차도 나토와 세르비아의 나토 가입 여부 등은 상당히 부정적으로 본다.[9] 폴란드는 출산율이 높지는 않지만 우크라이나보다는 잘 살고 언어도 가까운 편이기에 우크라이나 이민자들을 많이 받아들이기는 한다. 그러나 폴란드 내의 노동자들은 돈을 더 벌겠다고 독일이나 영국등으로 빠져나가는 추세라서 실업률이 상당함에도 저임금 노동력이 부족하다고 기업들이 아우성치고 있다고 한다.[10] 경제규모 순위[11] 단, 혈통과 언어는 루마니아나 남유럽 국가들과 같은 라틴 계열이며, 슬라브계가 일반적인 동유럽 다른 나라들과 매우 다르다.[12]미승인국이다[13] 소련이나 러시아 지배를 받기 전에는 오히려 스웨덴, 핀란드 등 북유럽 국가들이나 독일 등의 영향을 많이 받았으며, 문화적, 종교적, 지리적으로도 북유럽과 더 가깝기 때문에 주로 북유럽으로 분류된다. 리투아니아는 중부유럽으로 분류되기도 한다.[14] 남유럽으로도 분류[15] UN 미가입국[16] 서북부의 트란실바니아 지방은 중부유럽, 남부의 왈라키아지역, 북도브루자 지역은 남유럽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루마니아는 중부유럽, 동유럽, 남유럽의 교차 지역이라고 볼 수 있다.[17] 중부유럽으로도 분류[18]동독의 경우, 냉전시대에 동유럽으로 분류되기도 했으며, 독일과 오스트리아는 해외여행상품 광고에서 서유럽 여행상품과 동유럽 여행상품에 다 나온다.[19] 이 나라들은 서아시아로도 분류되며, 조지아나 아제르바이잔은 일부 지역이 유럽에 속하지만 아르메니아의 경우 지리적으로는 완전히 아시아에 속한다. 다만 지리적으로는 서아시아지만 거의 남유럽으로 분류되는 키프로스처럼 문화적으로 유럽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점 때문에 동유럽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지리적으로도 아제르바이잔의 동북부 하치마스(Xaçmaz) 지역과 조지아 북부의 므츠헤타므티아네티(მცხეთა-მთიანეთის) 지역 일부가 지리적인 동유럽 범위에 명백히 포함된다.[20] 영토의 일부가 유럽에 걸쳐 있다. 왠지 터키와 비슷하다 하지만 터키는 중세시대 전부터 유럽의 중심이였다 동로마제국으로써 그런데 카자흐스탄은 그런거 없다 그냥 아시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