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ackhawk Rescue Mission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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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Roblox의 밀리터리 FPS/TPS 게임. 약칭인 "BRM5"로도 불린다.
PLATINUM FIVE[7]에서 Roblox의 밀리터리 게임인 Blackhawk Rescue Mission 2의 라이선스를 구매하여 제작한 게임이다. BRM2의 정신적 후속작인 셈.
PLATINUM FIVE[7]에서 Roblox의 밀리터리 게임인 Blackhawk Rescue Mission 2의 라이선스를 구매하여 제작한 게임이다. BRM2의 정신적 후속작인 셈.
여기서 말하는 설정은 인게임에서의 조작법 등을 설정하는 옵션(Option)이 아닌 게임 스토리의 설정이다.
이 게임의 메인 모드로, 여러 사람들과 가공의 섬 "로노그라드"[8]에 있는 적의 거점을 공격하여 점령을 위주로 하는 모드이다. 맵이 상당히 넓은 만큼 산지, 시가지, 설원, 삼림 등등 다양한 종류의 전장이 있다.
현재 개발 중인 동남아시아 배경의 신규 맵으로 태국을 주요 배경으로 하며, 그 외 여러 동남아시아 국가들을 모티브로 삼아 제작되고 있다.
공식 명칭은 미정이나, 일부 개발자 및 유저들은 Sawang(사왕)이라는 가칭을 사용 중이다.
공식 명칭은 미정이나, 일부 개발자 및 유저들은 Sawang(사왕)이라는 가칭을 사용 중이다.
7.5.0 버전에서 추가된 게임 모드로, 신규유저를 위한 튜토리얼이자, 로노그라드 파병의 계기가 되는 영국 무장경찰 시점의 캠페인이다.
[ 주무기 ]
Assualt rifle 돌격소총 | 5.56x45mm | |
5.45x39mm | ||
9x39mm | ||
7.62x39mm | ||
Battle rifle 전투소총 | 7.62x51mm | |
SMG/PDW 기관단총 /개인방어화기 | 9x19mm | |
4.6x30mm | ||
5.7x28mm | ||
9x21mm | ||
.45 AUTO | ||
DMR/SR 지정사수소총 /저격소총 | 7.62x51mm | |
6.5x48mm | ||
7.62x54mmR | ||
9x39mm | ||
.300 Winchester | ||
.338 Lapua | ||
12.7x99mm | ||
Shotgun 샷건 | 12-gauge | |
LMG/GPMG 경기관총 /다목적기관총 | 5.56x45mm | |
7.62x54mmR |
[ 보조무기 ]
Pistol 권총 | 9x19mm | |
.45AUTO | ||
9x18mm | ||
.44magnum | ||
.357magnum | ||
Melee 근접무기 | ||
획득 가능한 배지 |
![]() | It's Not Over |
Your efforts have proved yourself as a competant Operator. Obtain this Badge by participating in the Ronograd Bunker Raid.당신은 노력을 통해 스스로가 유능한 대원임을 입증했습니다. 로노그라드 벙커 습격에 참여해 이 배지를 얻으세요. |
- 벙커 레이드에서 미사일 발사를 중지 시키고 엔딩 크레딧을 보고 나면 3000달러, 3000EXP라는 다량의 현금과 경험치와 함께 얻을 수 있다.
![]() | Lost Souls |
our Failure has Changed the course of humanity forever. Obtain this Badge by participating in the Ronograd Bunker Raid.당신의 실패가 인류의 방향을 영원히 바꿔버렸습니다. 로노그라드 벙커 습격에 참여해 이 배지를 얻으세요. |
획득 불가능한 배지 |
![]() | Calm Before The Storm |
Before every storm is a period of tranquility; a moment in time to breathe and reflect before the storm passes over. Obtain this badge by experiencing what it truly means to be calm... before the storm.모든 폭풍은 다다르기 전의 평온한 시간이 있습니다; 폭풍이 지나가기 전에 숨쉬고 반성하는 순간 말이죠. 폭풍이 오기 전에 고요해지는 것에 대한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를 경험함으로써 이 배지를 얻으세요. |
- 아무 항공기로 3만 피트까지 올라가 성공적으로 고공 강하시 얻는다. 항공기에 탑승 후 1인칭 시점으로 보면 높이를 알 수 있다. 배지를 이미 획득한 상태에서 다시 진행해도 노래가 나왔다.[10] 현재는 얻지 못한다.
![]() | The Musician |
Your job as a soldier is to not only fight the enemy, but to protect your own. Obtain this badge by completing one of K.P.'s quests.당신은 적과 싸워야 하지만, 자신의 것을 지키는 것도 군인으로서 해야 할 일입니다. K.P.의 퀘스트 중 하나를 완료하여 이 배지를 획득하십시오. |
- VILLAGE (마을) 문단에서 상술했듯 퇴역군인(K.P.)에게 기타를 전해주면 얻는다.
현재는 퇴역군인(K.P.)이 사라져 현재는 얻지 못한다.
![]() | Wild Goose Chase |
Operation Aftermath 업데이트 때 삭제되었으며 5스타에서 다른 배지들과 60000 EXP를 얻으면 PLATINUM RANK가 될 수 있었다. |
![]() | Save Our Souls |
Operation Aftermath 업데이트 때 삭제되었으며 5스타에서 다른 배지들과 60000 EXP를 얻으면 PLATINUM RANK가 될 수 있었다. |
![]() | Foreshadowed Events |
Operation Aftermath 업데이트 때 삭제되었으며 5스타에서 다른 배지들과 60000 EXP를 얻으면 PLATINUM RANK가 될 수 있었다. |
![]() | An Unfortunate Future |
Operation Aftermath 업데이트 때 삭제되었으며 5스타에서 다른 배지들과 60000 EXP를 얻으면 PLATINUM RANK가 될 수 있었다. |
![]() | An Unlikely Discovery |
Operation Aftermath 업데이트 때 삭제되었으며 5스타에서 다른 배지들과 60000 EXP를 얻으면 PLATINUM RANK가 될 수 있었다. |
주요 업데이트만 서술. 한국시간 기준
Indev (2019/03~2019/04/31) 0.1.1~0.1.15
Alpha Verison (2019/05/01) Alpha 1.0.0
Operation Shadow Raid (2019/06/14) Alpha 1.1.0
Operation Aftermath (2019/10/01) Beta 2.0.0
Operation Daybreak (2019/12/24) Beta 3.0.0
Operation Nightfall (2020/02/07) Beta 4.0.0
Operation Viper (2020/08/02) 5.0.0
Operation Resurgence (2021/12/25) 6.0.0
Operation Phoenix (2024/11/30) 7.0.0
Update 8.0.0 (2025/07/25)
Operation Cryo (2025/10/31) 9.0.0
Indev (2019/03~2019/04/31) 0.1.1~0.1.15
Alpha Verison (2019/05/01) Alpha 1.0.0
Operation Shadow Raid (2019/06/14) Alpha 1.1.0
Operation Aftermath (2019/10/01) Beta 2.0.0
Operation Daybreak (2019/12/24) Beta 3.0.0
Operation Nightfall (2020/02/07) Beta 4.0.0
Operation Viper (2020/08/02) 5.0.0
Operation Resurgence (2021/12/25) 6.0.0
Operation Phoenix (2024/11/30) 7.0.0
Update 8.0.0 (2025/07/25)
Operation Cryo (2025/10/31) 9.0.0
로드맵에 없다고 해서 추가가 안되거나, 로드맵에 있는 것도 100% 추가가 된다는 보장은 없다. 단지 대략적으로 미래에 무슨 업데이트가 있을지에 대해서만 알아두자
- 다음 업데이트안녕하세요, 여러분.
최근 저희가 다소 조용했는데, 현재 어떤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지 간단히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개발팀 전체가 새로운 오픈월드 맵을 개발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 맵은 로노그라드(Ronograd)와 비슷한 방식의 게임플레이를 제공하며, 점령해야 하는 거점, 지상 차량, 헬리콥터 등이 등장합니다. 하지만 배경은 완전히 새로운 지역을 기반으로 하게 됩니다.
또한 새로운 오픈월드는 NYC(좀비 모드)에서 영감을 받아, 서버 이벤트와 고품질의 미션 및 퀘스트를 핵심 요소로 삼아 제작될 예정입니다.
참고로, 로노그라드는 삭제되거나 대체되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항상 메뉴에서 선택하여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정도 규모의 오픈월드 맵을 제작하는 데는 많은 개발 역량이 필요하기 때문에, 기존처럼 매달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기는 어려울 예정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업데이트가 완전히 중단되는 것은 아니며, 그동안에도 소규모 업데이트는 계속해서 배포할 계획입니다.
새로운 오픈월드 맵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가까운 시일 내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기다려 주시고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어 원문 펼치기 · 접기 ]
Hello everyone,We’ve been a bit quiet lately, so we wanted to give you a quick update on what's happening behind the scenes.The whole team is currently hard at work on a brand-new Openworld map. It will feature gameplay similar to Ronograd with compounds to secure, ground vehicles, helicopters, etc but will be based entirely within a new geographic location. The new Openworld will also take inspiration from NYC (Zombies) with server events and a major focus on high-quality missions and quests. (Side note: Ronograd will not be removed/replaced; it will always remain a selection in the menu).However, as you may know, working on an open world map of this scale means we will not have the capacity to follow our regular monthly update schedule, though this will not stop us from releasing smaller updates here and there.We will release more information about the new Openworld map in the near future. Thanks for your patience and understanding!
주의해야 할 점은, 로드맵은 추후에 있을 업데이트에 대한 가이드라인이지, 언제까지 업데이트를 하겠다는 기한을 표기하는 곳이 아니다. 로드맵에 표시된 날짜는 기본적으로 며칠 더 걸릴 수도 있다.
로드맵 원문은 공식 디스코드 roadmap 채널에 있다.
로드맵 원문은 공식 디스코드 roadmap 채널에 있다.
말 그대로 제작진 측에서 구현하는 데 난이도가 너무 높거나 현실성이 떨어지는 등의 여러가지 이유로 추가가 거부된 사안들이다.
"I want to take this opportunity to mention that "Rejected" in the suggestion trello does not rejected forever. As the game grows, we constantly reevaluate previously rejected features and many of these "Rejected" features may end up appearing in future updates."
"Trello의 제안에서 "거절됨(Rejected)" 딱지를 부여받은 항목들이 영구적으로 거부되는 건 아님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게임이 성장함에 따라서 이전에 거부된 사안들도 계속 재검토할 것이며, 그 중 일부는 차기 업데이트 때 포함될 수 있습니다."메인 개발자 Gnar(AdministratorGnar)
다만 위 발언에서도 볼 수 있듯이, 해당 문서나 Trello에서 확인 가능한 거부된 사안들이 BRM5에 영영 추가되지 않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혹여나 제안을 했지만 거부당한 사안이 있더라도 낙심하지 말고 지켜보자.
무기류
무기류
- Desert Tech사의 무기
- 화염 방사기
- 방탄 방패
- PVE와 PVP에서의 무기 스탯 나누기
총기 부착물
- 민수용 및 에어소프트용 부착물[41]
- 터렛 장착 조준경 [44]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 슈트와 턱시도[45], 의장대 정복
- 실제로 적군의 공격을 막아주는 방탄복과 헬멧[46]
여분 탄약 수를 늘려주는 탄창 파우치 또는 수류탄 파우치 등[47]
탑승 장비
- 오토바이[52]
- 틸트로터 항공기[53]
RGE
- RGE 물체 수직축 회전[A]
- 오브젝트 크기 조정[A]
- 지형 편집
- 벙커 이벤트 시작 명령
기타
- 기울여 쏘기[60]
- 조정간 조작 모션[63]
- 로딩 스크린[64]
- K-9(군견) 유닛
- 적 보스 [67]
BRM5는 대부분의 로블록스 게임들과는 다르게, 최소 GTX660 정도의 사양을 요구한다.[68][69] 사실 이 정도 사양이면 컴퓨터, 최신 노트북으로 무리 없이 돌아가지만 로블 특성상 저사양 유저들이 많기 때문에 진입이 어려우며, 게임이 업데이트로 헤비 해질수록 원래 플레이가 가능했던 저사양 유저도 떠나가게 만든다.
업데이트를 거치며 모바일로도 플레이가 가능하게 되자 모바일 유저도 해당 문제를 겪게 되었는데, 모바일의 경우 배터리를 매우 빠르게 소모시키며 발열도 심하게 일어나 스마트폰으로 BRM5를 즐기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70]
BRM5 자체가 PC기반이라 모바일에선 지원하지 않는 기능도 있으며 조작법 자체가 복잡해 플레이하기에 상당한 난이도도 있다. 그래서 HQ를 관리하거나 로드아웃을 설정하는 등 간단하게 사용만 하는 걸 추천하며 모바일에서 오픈월드나 PVP하는 건 되도록 삼가는 게 좋다.
개발자들 역시 "반쯤 장난"+"이런 의도"로 모바일 플레이를 가능케 한 걸로 추측된다.
2025년 10월 말, 좀비모드 추가와 함께 드디어 이 게임이 최적화라는 걸 시도한 듯 보인다. 모바일에서 오픈월드 입장 시 로블록스 그래픽 최대, 게임 내 그래픽 설정을 모두 최고로 해도 랙이 거의 걸리지 않는다.[71] 반면 PC는 최소사양[72] 기준으로 전보다 나아지긴 했으나 모바일과는 환경이 다르기 때문인지 풀옵은 버거우며, 중옵+로블록스 그래픽 7~8 정도부터 원활한 수준으로 돌아간다. 물론 랙은 있다. 특이하게도 맥에서는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매우 원활하게 돌아간다.
업데이트를 거치며 모바일로도 플레이가 가능하게 되자 모바일 유저도 해당 문제를 겪게 되었는데, 모바일의 경우 배터리를 매우 빠르게 소모시키며 발열도 심하게 일어나 스마트폰으로 BRM5를 즐기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70]
BRM5 자체가 PC기반이라 모바일에선 지원하지 않는 기능도 있으며 조작법 자체가 복잡해 플레이하기에 상당한 난이도도 있다. 그래서 HQ를 관리하거나 로드아웃을 설정하는 등 간단하게 사용만 하는 걸 추천하며 모바일에서 오픈월드나 PVP하는 건 되도록 삼가는 게 좋다.
2025년 10월 말, 좀비모드 추가와 함께 드디어 이 게임이 최적화라는 걸 시도한 듯 보인다. 모바일에서 오픈월드 입장 시 로블록스 그래픽 최대, 게임 내 그래픽 설정을 모두 최고로 해도 랙이 거의 걸리지 않는다.[71] 반면 PC는 최소사양[72] 기준으로 전보다 나아지긴 했으나 모바일과는 환경이 다르기 때문인지 풀옵은 버거우며, 중옵+로블록스 그래픽 7~8 정도부터 원활한 수준으로 돌아간다. 물론 랙은 있다. 특이하게도 맥에서는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매우 원활하게 돌아간다.
로블록스 서버가 좋지 않아 자신은 적을 죽일 만큼 맞췄지만 적은 죽지 않는 일명 "히트렉(hitlag)" 이 있다. PVP에서 특히 체감이 심한데, 헤드를 맞으면 죽을거리에서 머리를 맞췄음에도 멀쩡히 돌아다니거나[73] 반탄창을 쏴도 죽지 않거나 하기도 한다.
좀비모드에서도 발목을 잡는 요소로, 좀비 한 마리 죽일 때마다 한대씩 맞아야 하는 상황이 일어나기도 한다.
좀비모드에서도 발목을 잡는 요소로, 좀비 한 마리 죽일 때마다 한대씩 맞아야 하는 상황이 일어나기도 한다.
Arsenal이나 Phantom Forces에 비하면 큰 지속 반동과 상당히 넓은 반동 패턴 때문에 초보가 적응하기 상당히 힘들다. 기본 지급 무기인 M16A2는 준수한 성능을 가지긴 했으나 순간화력이나 부착물을 통한 커스텀에 제약이 존재해여 '상대는 연사소총 쓰는데 난 점사소총?' 비슷한 마인드가 생기며 게임에 흥미를 잃게 된다. 그리고 초반에 약간 돈을 모아서 AK-74M을 구매할 순 있지만 대신 AUG나 MK-17 등의 중반용 고성능 총의 구매가 늦어진다. 또한 초반에 돈을 버는 법은 PVP, 쉬운 거점 뺑뺑이인데 이 또한 무기 성능이 약한 초반에는 지루하고 어려울뿐더러 FPS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플레이어들은 조금의 재미도 느끼지 못한다. 때문에 비교적 충분한 장비가 갖춰지는 20레벨대 이전에 접는 유저들이 많다는 것이 문제. 뉴비들이 자신이 초보라며 도움을 구걸하고 다니는 것도 이러한 문제점에서 비롯된 문제들이다. 핑으로 인해 가끔 적에게 적중한 탄이 씹히는 등의 문제 또한 PVP의 난이도를 더욱 높게 만든다. 심지어 업데이트 이후로 밤이 더 어두워지고 아주 가끔 오는 폭풍우 때문에 적들이 제대로 안 보여서 적의 위치나 사운드 플레이를 하기 어려운 경우 쉬운 거점도 제대로 하기 어려워진다. 야시경이 있다면 해결이 어느 정도 가능하지만 이 마저도 폭풍우인데 밤까지 오면 안개때문에 뿌옇게 보이는데 적들은 날 발견해서 쏘고 있는 엄청난 풍경을 볼 수 있다. 업데이트로 인해 시간과 날씨, 달의 위상에 따라 AI의 감지 범위가 세분화되며 많이 해소되었지만, 여전히 플레이어를 한번 감지하면 보이지 않는 거리에서도 사격을 하는 현상은 남아있는데, 박격포에 경기관총 등등 적들이 압도적으로 우세한 화력까지 갖추게 업데이트된 상황에선 더욱 스트레스받는 요소다
상당히 높은 수준의 적 AI도 뉴비들의 진입장벽 상승에 영향을 끼친다. 플레이어를 발견시 높은 명중률과 데미지로 집중사격을 해대며, 엄폐를 활용하여 지능적으로 교전을한다.[74] 즉각 분대를 꾸려 플레이어가 마지막으로 목격된 자리로 가 플레이어의 위치를 확인하는 경우, 내 기준에선 적이 안 보이는데 적 AI는 날 발견해서 쏘는 경우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이는 주로 밤에 발생하는데, 밤에는 야간투시경, 돈이 없을 경우 총 에 장착할 수 있는 조명과 성능이 좋은 손전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최대한 손해 없이 적을 사살할 수 있다.[75]
재화 문제 또한 심각하다. 총기와 부착물의 경우 업데이트를 거치며 상당히 많은 부분이 추가되었다. 조준경만 해도 34개 이상에다, 위장도 총기 전체에 씌워지는 게 아닌 부품 하나하나의 위장을 구매해야 하는 쓸데없이 디테일한 부분이 있다. 기본적으로 이게임에서 쓰이는 주된 무기군인 돌격소총은 부착물이 없다면 쓰기 힘들기 때문에 총기에 필요한 파츠를 구매하면서 빠져나가는 재화가 은근 상당하다.[76]
이동수단의 경우 Operation Resurgence로 넘어오면서 이동 수단을 구입하도록 바뀌었다.[77][78] 차량이 총에 맞아 차량이 손상되었다면 얼마나 손상되었냐에 따라 돈을 내고 차량을 수리해야 한다! 차량을 수리하지 않고 0%가 될 때까지 계속 굴리다가 완전히 망가뜨렸다면 돈을 내고 수리하기 전까진 다시 쓰지도 못한다.
상술한 모든 재화 관리를 이제 막 시작한 뉴비에게 가이드도 없이 맡겨 버리니 별의 별 이상한 커스텀을 한 총과 차량을 가지고 다니는 참사가 일어나기도 하며 총기, 총기 부착물, 이동수단, 심지어 회사 관리까지 돈이 빠져나갈 곳이 엄청나게 늘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Operation Pheonix 업데이트 이후 대부분의 거점의 적들의 수 자체가 늘어나 돈이 꽤 빠르게 벌린다는 점.
PVP의 경우 팀 밸런스가 전혀 맞지 않고[79] 대부분의 총기로 헤드한방이 가능한 특성상 적응도 매우 어렵다.
이 게임이 한국에 크게 알려진 게임이 아니다 보니 이 게임의 공략도 거의 없다시피하다. 게임 커뮤니티나 위키가 아니라면 개인이 게임 플레이를 위한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은 점도 진입장벽을 높이는 요인 중 하나다.
게다가 이후 추가된 HQ 시스템은 완벽하게 진입장벽을 높였다, 매일 고용한 NPC 직원이 가져오는 자원과 직접 오픈월드에서 노획하여 가져오는 자원으로 기지를 업그레이드하고, 남는 자원은 판매하는 시스템인데 오퍼레이션 피닉스 이후 강화된 AI로 인해 이 자원을 가져오는 난이도가 상당한지라 뉴비 유저 입장에선 막막하기 그지없다, 설령 가져갔다 해도 지뢰가 있는 구역도 일부 있는데 이를 이용하여 일부러 보급 트럭을 터뜨려 못 가져가게 하는 경우도 있으며 안정적으로 NPC 직원이 가져오는 자원에 의존하는 것도 등급이 낮은 직원일수록 가져오는 시간이 느리고, 저장하는 자원도 너무 적어 돈이 너무 적게 벌린다.
HQ의 업그레이드를 끝마치면 그 순간부터 하루마다 최소 10000$ 이상의 이득이 발생하기 때문에 뉴비 유저들과의 격차는 끝도 없이 벌어지게 되는 심각한 결함이 있는 전형적인 부익부 빈익빈 시스템이다. 그렇다고 HQ 업그레이드가 쉽지도 않은 게, 자원을 가져와야 하는 것은 물론, 시설을 업그레이드 하거나 등급이 높은 직원들을 고용하는데에 들어가는 돈도 최소 5000원에 비싸면 무려 15000원까지도 들어가다 보니 뉴비들의 새로운 장비나 이동수단 구매가 늦어지고, 뉴비와 고인물의 금전적 격차는 날이 갈수록 점점 심해지고 있다.[80][81]
다만 개발진들도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은 하고 있다. HQ에 방어 항목을 재조정하여 초보는 기지를 안정적으로 방어할 수 있게, 고수에게는 레이드 가능성을 높여 손해를 더 많이 보도록 조정하는가 하면, 최초 출시 시 장비만 200개 가까이 필요로 하던 연구의 밸런스를 조정해 이제는 조금의 노가다를 통하여 쉽게 얻을 수 있다.
상당히 높은 수준의 적 AI도 뉴비들의 진입장벽 상승에 영향을 끼친다. 플레이어를 발견시 높은 명중률과 데미지로 집중사격을 해대며, 엄폐를 활용하여 지능적으로 교전을한다.[74] 즉각 분대를 꾸려 플레이어가 마지막으로 목격된 자리로 가 플레이어의 위치를 확인하는 경우, 내 기준에선 적이 안 보이는데 적 AI는 날 발견해서 쏘는 경우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이는 주로 밤에 발생하는데, 밤에는 야간투시경, 돈이 없을 경우 총 에 장착할 수 있는 조명과 성능이 좋은 손전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최대한 손해 없이 적을 사살할 수 있다.[75]
재화 문제 또한 심각하다. 총기와 부착물의 경우 업데이트를 거치며 상당히 많은 부분이 추가되었다. 조준경만 해도 34개 이상에다, 위장도 총기 전체에 씌워지는 게 아닌 부품 하나하나의 위장을 구매해야 하는 쓸데없이 디테일한 부분이 있다. 기본적으로 이게임에서 쓰이는 주된 무기군인 돌격소총은 부착물이 없다면 쓰기 힘들기 때문에 총기에 필요한 파츠를 구매하면서 빠져나가는 재화가 은근 상당하다.[76]
이동수단의 경우 Operation Resurgence로 넘어오면서 이동 수단을 구입하도록 바뀌었다.[77][78] 차량이 총에 맞아 차량이 손상되었다면 얼마나 손상되었냐에 따라 돈을 내고 차량을 수리해야 한다! 차량을 수리하지 않고 0%가 될 때까지 계속 굴리다가 완전히 망가뜨렸다면 돈을 내고 수리하기 전까진 다시 쓰지도 못한다.
상술한 모든 재화 관리를 이제 막 시작한 뉴비에게 가이드도 없이 맡겨 버리니 별의 별 이상한 커스텀을 한 총과 차량을 가지고 다니는 참사가 일어나기도 하며 총기, 총기 부착물, 이동수단, 심지어 회사 관리까지 돈이 빠져나갈 곳이 엄청나게 늘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Operation Pheonix 업데이트 이후 대부분의 거점의 적들의 수 자체가 늘어나 돈이 꽤 빠르게 벌린다는 점.
PVP의 경우 팀 밸런스가 전혀 맞지 않고[79] 대부분의 총기로 헤드한방이 가능한 특성상 적응도 매우 어렵다.
이 게임이 한국에 크게 알려진 게임이 아니다 보니 이 게임의 공략도 거의 없다시피하다. 게임 커뮤니티나 위키가 아니라면 개인이 게임 플레이를 위한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은 점도 진입장벽을 높이는 요인 중 하나다.
게다가 이후 추가된 HQ 시스템은 완벽하게 진입장벽을 높였다, 매일 고용한 NPC 직원이 가져오는 자원과 직접 오픈월드에서 노획하여 가져오는 자원으로 기지를 업그레이드하고, 남는 자원은 판매하는 시스템인데 오퍼레이션 피닉스 이후 강화된 AI로 인해 이 자원을 가져오는 난이도가 상당한지라 뉴비 유저 입장에선 막막하기 그지없다, 설령 가져갔다 해도 지뢰가 있는 구역도 일부 있는데 이를 이용하여 일부러 보급 트럭을 터뜨려 못 가져가게 하는 경우도 있으며 안정적으로 NPC 직원이 가져오는 자원에 의존하는 것도 등급이 낮은 직원일수록 가져오는 시간이 느리고, 저장하는 자원도 너무 적어 돈이 너무 적게 벌린다.
HQ의 업그레이드를 끝마치면 그 순간부터 하루마다 최소 10000$ 이상의 이득이 발생하기 때문에 뉴비 유저들과의 격차는 끝도 없이 벌어지게 되는 심각한 결함이 있는 전형적인 부익부 빈익빈 시스템이다. 그렇다고 HQ 업그레이드가 쉽지도 않은 게, 자원을 가져와야 하는 것은 물론, 시설을 업그레이드 하거나 등급이 높은 직원들을 고용하는데에 들어가는 돈도 최소 5000원에 비싸면 무려 15000원까지도 들어가다 보니 뉴비들의 새로운 장비나 이동수단 구매가 늦어지고, 뉴비와 고인물의 금전적 격차는 날이 갈수록 점점 심해지고 있다.[80][81]
다만 개발진들도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은 하고 있다. HQ에 방어 항목을 재조정하여 초보는 기지를 안정적으로 방어할 수 있게, 고수에게는 레이드 가능성을 높여 손해를 더 많이 보도록 조정하는가 하면, 최초 출시 시 장비만 200개 가까이 필요로 하던 연구의 밸런스를 조정해 이제는 조금의 노가다를 통하여 쉽게 얻을 수 있다.
- 벙커미션 중 갑자기 죽는 버그가 있다.
- 벙커미션 도중 특정구간[84]에서 엎드리거나, 지나갈 때 그냥 맵밖으로 떨어져버리는 버그가 있다.
- 벙커 레이드 도중 갑자기 서버가 종료되는 경우가 발생한다.
- 헬기에서 내리면 갑자기 높이 솟아오르는 버그가 있다.
- 지상탈것에서 간혹 완전히 정지하지 않은 채 내리면 갑자기 급발진을 하는 버그가 있다.
-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거나 헬기에서 뛰어내릴 때 빠르게 낙하산을 펼치면 낙하산을 펼치자마자 낙하 대미지가 들어오는 버그가 있다.[85]
- Federal Reserve raid에서 지하에 내려가면 적이 맵 밖에 스폰되는 버그가 있다.[86]
- 해군 기지, 로노그라드 요새의 대공미사일이 파괴된 후에도 작동하는 경우가 있다.
현재 시즌인 Operation Cryo로부터 2시즌 전인 Operation Resurgence는 Operation Viper 업데이트로부터 약 1년 후에야 진행되었는데, 문제는 이 당시 업데이트 중단 사태에[87] 대한 공지가 없이 1년의 공백기를 가졌다는 것이다. 그나마 유저들이 공식 트위터에 올라온 모델링 사진을 위안 삼아 계속 참고 참으며 Operation Resurgence 업데이트를 공지한 당일 KST 기준 새벽 2시경[88]까지 기다렸다가 참지 못하고 선을 넘으며 개발진들에게 패드립과 온갖 심한 욕설을 하며 디스코드에서 소위 'Riot'을 일으켰고, 결국 개발진들이 관련 유저들을 전부 킥하고 공식 디스코드 채널에 6시간 슬로 모드를 걸어 다른 유저들의 소통을 사실상 불가능하게 만드는 사태를 일으켰다.
그럼에도 아직 정신을 못 차린 채 디스코드 관리자가 경고 없이 계속 킥으로만 처리하는 것에 유저가 '경고가 있는 걸 알고는 있냐"라고 질문하자 열이 아직 식지 않은 개발진들은 "ㅇㅇ, 근데 계속 킥 할 거임"이라고 답했다.
개발진들이 게으르다며 업데이트를 요구한 한 유저의 글에 직접 답변한 고위 개발자 LOLGuy2587은 "게으르다고? 업데이트를 말하기 전에 니 자신이나 업데이트해라."는 답변을 내놓았다.
해당 사태에 대한 감정이 아직도 남아있었는지 Operation Resurgence 업데이트 이후 리드 개발자 AdministratorGnar[89]는 공식 디스코드에서 한 유저가 로드맵에 대해 묻자, "우리가 뭔가를 하려 하면 사람들이 디스코드에서 폭동을 일으킨다, 그래서 로드맵을 적지 않을 것이다." 라는 답변을 내놓았다. 이후에 로드맵을 작성하긴 하였으나 수차례에 걸쳐 로드맵을 수정하고[90], 그 수정된 로드맵마저 지키지 못하자 로드맵은 마감일이 아닌 가이드라인일 뿐이라며 로드맵에 기한 표기를 제거했다.
그럼에도 아직 정신을 못 차린 채 디스코드 관리자가 경고 없이 계속 킥으로만 처리하는 것에 유저가 '경고가 있는 걸 알고는 있냐"라고 질문하자 열이 아직 식지 않은 개발진들은 "ㅇㅇ, 근데 계속 킥 할 거임"이라고 답했다.
개발진들이 게으르다며 업데이트를 요구한 한 유저의 글에 직접 답변한 고위 개발자 LOLGuy2587은 "게으르다고? 업데이트를 말하기 전에 니 자신이나 업데이트해라."는 답변을 내놓았다.
해당 사태에 대한 감정이 아직도 남아있었는지 Operation Resurgence 업데이트 이후 리드 개발자 AdministratorGnar[89]는 공식 디스코드에서 한 유저가 로드맵에 대해 묻자, "우리가 뭔가를 하려 하면 사람들이 디스코드에서 폭동을 일으킨다, 그래서 로드맵을 적지 않을 것이다." 라는 답변을 내놓았다. 이후에 로드맵을 작성하긴 하였으나 수차례에 걸쳐 로드맵을 수정하고[90], 그 수정된 로드맵마저 지키지 못하자 로드맵은 마감일이 아닌 가이드라인일 뿐이라며 로드맵에 기한 표기를 제거했다.
이 게임은 PVP 보단 PVE 콘텐츠가 메인인 만큼 개발진들이 PVP에 대해 무관심한 경향이 있는데, 이 때문에 특정 무기가 매우 사기적인 성능을 띄는 일이 많다.
특히 이런 문제는 산탄총과 특정 기관단총류에서 부각되는데, 많은 게임에서 샷건이 근거리 이상이 되면 성능이 급격하게 저하되지만 이 게임에서는 무려 중거리에서 전투소총을 압살하는[91] 사기적인 성능을 가지고 있다.[92] 그중에서도 10발 탄창에 전자동 발사를 지원하던 AA-12는 Operation Pheonix 이후 삭제되었지만 이후에 비슷한 전자동 샷건 saiga-12가 추가되면서 PVP유저들은 다시 분노했다.
또한 Operation Pheonix 업데이트 이후 추가된 기관단총인 MP9-N 과 SR-2MP의 경우에는 각각 1100, 950rpm의 연사력과 몸샷 2방, 헤드1방 이라는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OP밸런스 상태로 출시를 했음에도 출시 후 지금까지 다른 총들은 버프하지도 않았는데 단 한 번도 너프를 받은 적이 없다.[93]
그럼에도 성격이 비슷한 SMG, PDW 들은 이상하리만치 찬밥 신세인데 PDW중에 소총탄을 쓰는 MX-R Tremor[94]를 제외하면 헤드샷 한방이 나는 총기는 단 하나도 없으며 SMG 카테고리의 PP-2000과 UMP-45는 낮은 연사력과 적은 장탄수로 현 PVP 메타에서 사장된 지 오래이다. 심지어 UMP-45는 탄창의 장탄수가 25발임에도 인벤토리에서 3칸을 차지한다는 단점 때문에 PP-2000이 좀비모드에서 낮은 무게 때문에 간간히 쓰이는 것과 다르게 이쪽은 진짜 컨셉 용도가 아니면 쓰는 사람이 존재하지가 않는다(...)
이와 더불어 거의 대부분의 맵들의 컨셉이 좁은 통로+빠른 교전을 지향하기 때문에 이런 무기들이 날뛰기 좋은 환경이라는 것도 한목한다.
또한 맵 설계 자체도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많은데, 대표적으로 NYC맵은 공격팀이 스폰 바로 옆의 차고를 통해 라운드 시작 몇 초 만에 사이트에 도달할 수 있어 방어팀 입장에서는 상당히 귀찮아지는 상황이 발생한다. 지금은 패치되었지만 Operation Pheonix 이후 리워크된 파벨라맵은 공격팀 스폰 지점이 방어팀 스폰 지점보다 오브젝트에 가까워 공격팀이 냅다 사이트로 뛰어들어가도 이길 수 있던 시절이 존재했다.
랭크전 시스템 자체도 문제인데, 랭크전에는 MMR이 적용되어 있어 같은 랭크의 사람들 끼리만 매칭이 된다고 하지만 뒤에서 얘기할 랭크전 시스템 때문에 당장 실버만 가도 인원이 급감해 브론즈 큐와 잡히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95] 이 때문에 K/D가 두자릿대까지 올라가는 유저와 M16A2를 들고 있는 뉴비가 한 게임에 있는 일은 매우 흔하다. 또한 매치를 이기면 250[96] elo를 받는 반면에, 매치에서 패하면 400[97] elo을 잃게 된다. 단순히 계산해 봐도 대충 승률이 66%가 되어야 ELO를 안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다.
거기다 블호 특유의 히트렉, 높은 핑, 매치메이킹 문제로 PVP에 스트레스를 받는 유저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개발자들이 PVP 와 PVE간의 무기 스텟을 분리하지 않을 것이라고 못박아놨기[98] 때문에 이러한 문제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PVP 모드인 survival 모드는 이러한 문제점에서 약간이나마 자유로운 편인데, 일단 맵이 좁고 구불구불한 통로 보다는 드넓은 공간이 많아서 산탄총, SMG류가 활약하기 어렵고 이러한 사기 무기가 드랍될 확률 자체가 적기 때문에 이러한 무기를 얻는 것 자체가 귀하다. 거기에 결정적으로 데미지가 80%만 들어가기 때문에 BTK 자체가 확연히 차이가 나게 된다.
특히 이런 문제는 산탄총과 특정 기관단총류에서 부각되는데, 많은 게임에서 샷건이 근거리 이상이 되면 성능이 급격하게 저하되지만 이 게임에서는 무려 중거리에서 전투소총을 압살하는[91] 사기적인 성능을 가지고 있다.[92] 그중에서도 10발 탄창에 전자동 발사를 지원하던 AA-12는 Operation Pheonix 이후 삭제되었지만 이후에 비슷한 전자동 샷건 saiga-12가 추가되면서 PVP유저들은 다시 분노했다.
또한 Operation Pheonix 업데이트 이후 추가된 기관단총인 MP9-N 과 SR-2MP의 경우에는 각각 1100, 950rpm의 연사력과 몸샷 2방, 헤드1방 이라는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OP밸런스 상태로 출시를 했음에도 출시 후 지금까지 다른 총들은 버프하지도 않았는데 단 한 번도 너프를 받은 적이 없다.[93]
그럼에도 성격이 비슷한 SMG, PDW 들은 이상하리만치 찬밥 신세인데 PDW중에 소총탄을 쓰는 MX-R Tremor[94]를 제외하면 헤드샷 한방이 나는 총기는 단 하나도 없으며 SMG 카테고리의 PP-2000과 UMP-45는 낮은 연사력과 적은 장탄수로 현 PVP 메타에서 사장된 지 오래이다. 심지어 UMP-45는 탄창의 장탄수가 25발임에도 인벤토리에서 3칸을 차지한다는 단점 때문에 PP-2000이 좀비모드에서 낮은 무게 때문에 간간히 쓰이는 것과 다르게 이쪽은 진짜 컨셉 용도가 아니면 쓰는 사람이 존재하지가 않는다(...)
이와 더불어 거의 대부분의 맵들의 컨셉이 좁은 통로+빠른 교전을 지향하기 때문에 이런 무기들이 날뛰기 좋은 환경이라는 것도 한목한다.
또한 맵 설계 자체도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많은데, 대표적으로 NYC맵은 공격팀이 스폰 바로 옆의 차고를 통해 라운드 시작 몇 초 만에 사이트에 도달할 수 있어 방어팀 입장에서는 상당히 귀찮아지는 상황이 발생한다. 지금은 패치되었지만 Operation Pheonix 이후 리워크된 파벨라맵은 공격팀 스폰 지점이 방어팀 스폰 지점보다 오브젝트에 가까워 공격팀이 냅다 사이트로 뛰어들어가도 이길 수 있던 시절이 존재했다.
랭크전 시스템 자체도 문제인데, 랭크전에는 MMR이 적용되어 있어 같은 랭크의 사람들 끼리만 매칭이 된다고 하지만 뒤에서 얘기할 랭크전 시스템 때문에 당장 실버만 가도 인원이 급감해 브론즈 큐와 잡히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95] 이 때문에 K/D가 두자릿대까지 올라가는 유저와 M16A2를 들고 있는 뉴비가 한 게임에 있는 일은 매우 흔하다. 또한 매치를 이기면 250[96] elo를 받는 반면에, 매치에서 패하면 400[97] elo을 잃게 된다. 단순히 계산해 봐도 대충 승률이 66%가 되어야 ELO를 안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다.
거기다 블호 특유의 히트렉, 높은 핑, 매치메이킹 문제로 PVP에 스트레스를 받는 유저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개발자들이 PVP 와 PVE간의 무기 스텟을 분리하지 않을 것이라고 못박아놨기[98] 때문에 이러한 문제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PVP 모드인 survival 모드는 이러한 문제점에서 약간이나마 자유로운 편인데, 일단 맵이 좁고 구불구불한 통로 보다는 드넓은 공간이 많아서 산탄총, SMG류가 활약하기 어렵고 이러한 사기 무기가 드랍될 확률 자체가 적기 때문에 이러한 무기를 얻는 것 자체가 귀하다. 거기에 결정적으로 데미지가 80%만 들어가기 때문에 BTK 자체가 확연히 차이가 나게 된다.
여타 FPS 게임들처럼, 핵이 판을 친다. 다른 게임과 다르게 게임 내 핵을 제제하는 시스템이 부족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다.
대놓고 무적핵을 사용하는 경우도 많으며 하다하다 자신의 아이디를 공개한 상태로 핵을 사용하는 영상을 유튜브에 올려도 제제가 되지 않을 정도이다.
몇 년 전에 경우 유튜버의 개인 서버에 대놓고 들어와 핵 스크립트를 실행시켜 놓고는 잠수를 타는 말도 안 되는 경우도 있었다.해당 영상
만약 핵 유저를 만났다면 PL5 공식 디스코드의 모더레이터(관리자)[99]에게 증거 영상과 함께 DM을 넣으면 정지를 먹여 줄 수도 있으니 참고하자.[100]
대놓고 무적핵을 사용하는 경우도 많으며 하다하다 자신의 아이디를 공개한 상태로 핵을 사용하는 영상을 유튜브에 올려도 제제가 되지 않을 정도이다.
몇 년 전에 경우 유튜버의 개인 서버에 대놓고 들어와 핵 스크립트를 실행시켜 놓고는 잠수를 타는 말도 안 되는 경우도 있었다.해당 영상
만약 핵 유저를 만났다면 PL5 공식 디스코드의 모더레이터(관리자)[99]에게 증거 영상과 함께 DM을 넣으면 정지를 먹여 줄 수도 있으니 참고하자.[100]
위에 있는 내용 만큼이나 심각한 문제는 아니지만, 헬리콥터나 차량에는 탈 수 있는 인원수가 정해져 있는데 함부로 남의 부대의 차량을 타서 분대원이 다 타지 못하는데 이를 추방하거나 못 타게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없어 문제가 되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개발진들이 차량 잠금 시스템을 만들지 않겠다고 못 밖아놨기 때문에 이 문제 또한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시작하자마자 차량을 구매할 수 있는 만큼 돈을 기본적으로 주지만[101], 굳이 남의 차에 얻어타서 자신이 가고싶은 곳으로 가자고 떼를 쓰거나 스텔스를 망치는 등 무임 승차로 인한 문제가 많다. 특히 헬기에서 이 문제가 자주 발생한다. 내려달라고 하면 해결되기도 하지만 이 악물고 무시하며 버티는 경우가 더 많다.
또한 터렛에 함부로 올라타 분대원이 터렛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거나 터렛의 탄을 낭비하거나 착륙도 전에 터렛으로 스텔스를 깨버리는 경우도 있다.[102]
같이 이동할 사람이 적거나 없다면 다른 곳에서 차량/헬기를 새로 스폰하는 방식으로 어느정도 해결할 수 있다.혹은 무임승차자가 내릴때까지 출발을 안 하거나 개인 VIP 서버를 이용해 이런 무임승차를 원천봉쇄 시킬 수도 있다.
아주 가끔 이 문제를 해결한답시고 가만히 태워주는 척 해주다 물로 빠져 다같이 폭사시키는(...) 경우도 볼 수 있다.[103]
시작하자마자 차량을 구매할 수 있는 만큼 돈을 기본적으로 주지만[101], 굳이 남의 차에 얻어타서 자신이 가고싶은 곳으로 가자고 떼를 쓰거나 스텔스를 망치는 등 무임 승차로 인한 문제가 많다. 특히 헬기에서 이 문제가 자주 발생한다. 내려달라고 하면 해결되기도 하지만 이 악물고 무시하며 버티는 경우가 더 많다.
또한 터렛에 함부로 올라타 분대원이 터렛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거나 터렛의 탄을 낭비하거나 착륙도 전에 터렛으로 스텔스를 깨버리는 경우도 있다.[102]
같이 이동할 사람이 적거나 없다면 다른 곳에서 차량/헬기를 새로 스폰하는 방식으로 어느정도 해결할 수 있다.
아주 가끔 이 문제를 해결한답시고 가만히 태워주는 척 해주다 물로 빠져 다같이 폭사시키는(...) 경우도 볼 수 있다.[103]
Operation Resurgence 업데이트로 차량들의 모델링과 대부분이 리워크 되거나 고쳐지고 다른 소소한 것들 마저 업데이트되거나 리워크 되는 등의 게임이 갈아엎기 수준의 대격변이 있었다, 이로 인해 차량들의 물리엔진 버그를 포함하여 게임 플레이에 지장이 갈 정도의 버그가 제법 많이 생긴 데다가 [104], 일부 버그는 악화되어버렸다. 업데이트 예정 시간도 제대로 못 맞춘 걸 보아 아무래도 업데이트 준비는 되지 않았지만 사람들의 원성에 어쩔 수 없이 미완성인 상태로 업데이트를 진행해버려 생긴 문제 같아 보인다. 다행히 Gnar가 2022년 대학교 휴학 신청을 하여 주간 업데이트가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하니, 좀 더 지켜봐야 할 듯하다.
- 다른 게임과는 다르게 유독 이 게임은 특정 기기에서 오픈월드 플레이 시간이 일정 시간을 넘어서면 Roblox Crash가 뜨며 게임 진행 화면이 멈춰버린다. 화면만 멈추고 다른 건 작동되는 게 이상할 따름.
- 일부 저사양 유저들에게 해당하는 버그이다. Resurgence 업데이트 이후 움직이다 보면 캐릭터가 걷거나 뛰는모션 없이 알아서 움직인다거나, 갑자기 하늘로 튕겨 날아가는 등의 게임 플레이가 불가능할 정도의 심각한 버그가 있다.
- 플레이를 하다 보면 갑자기 헬기 로터가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든가, 차량의 엔진소리가 들리지 않는 등 탑승장비에서만 나타나는 사운드 버그가 있다. 개발자 Gravity_Defier 에 따르면 총이나 투척무기 등을 들고 차량에 타려 하는 경우 생기는 버그라고 한다.
- 일부 손잡이를 장착할 시, 다음 라운드에 해당 손잡이가 장착 해제되거나 손잡이의 성능은 유지되지만 외형상 장착해뒀던 손잡이가 사라지는 버그가 있는데, 핸드가드를 바꾸었다 다시 장착하거나 총을 바꾸었다가 다시 장착하면 해결되기도 한다.[FIXED]
- 오픈월드, PVP등에 접속할 때, 착용한 복장과 장비의 텍스쳐가 로딩되지 않는 현상이 있다. 사실 BRM5 의 문제점이라기보단 로블록스 자체에 있던 문제점이라고... 해당 현상은 메인 로비에서 로딩된 플레이어가 착용한 복장과 장비의 텍스쳐만이 깨진다. 현재 해당 버그는 고쳐진 상태이긴 하지만 소크라이나 시 또는 근처에 있다면 플레이어 텍스쳐의 품질이 저하되는 현상은 여전히 존재한다.
- 엎드린상태에서 빠르게 벽쪽을 보고 일어서면 벽뚫을 할 수 있는 버그가 있다.[108] 주로 PVP 모드에서 악용하는 유저가 간혹 있는데 PVP 모드에서 해당 버그를 악용하다 운영진에게 적발되면 제제를 당할 수 있으니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 가끔 헬기에서 내리면 갑자기 땅으로 순간이동해 죽는 버그가 존재한다.
- 벙커레이드를 하다 보면 종종 도중 오류코드 279가 뜨며 모든 서버 인원이 동시에 게임에서 튕기는 버그가 있다. 이로 인해 인텔 72개를 모은 노력이 공중분해되는 경우가 많다.
- 일부 저사양 유저들에게 일어나는 버그인데, 정상적으로 플레이 중 오류코드 277이 뜨며 서버에서 튕기는 경우가 있다.
해당 문제들은 지속적인 패치로 해결되거나, Operation Pheonix 업데이트로 문제가 사라졌다.
Operation Resurgence 업데이트로 PVP에서 승리를 하던 패배를 하던 주는 돈이 늘어났다. 이로 인해 PVP에서도 돈을 벌기가 좋아졌는데, 일부 유저가 PVP만 계속 돌리는 매크로를 켜놓고 잠수를 타는 문제가 이번에 새로 생겼다.
로블록스를 켜놓고 잠시 잠수를 탄 사람은 알겠지만 로블록스에서 20분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잠수 유저로 판단해 자동으로 연결을 끊어버리는데 이를 막기 위해 제자리에서 총을 쏘거나, 고개를 움직이거나, 점프를 하는 등의 행위를 하도록 매크로를 켜놓고 PVP 매칭을 계속 돌리는 것이다. 특히 5 대 5 매치보다 빨리 끝나는 2 대 2 매치에선 더욱 심각한 문제이다.
현재는 유저들의 신고와 제작자의 빠른 대처+0킬시 매치 보상 미지급 패치로 없어진 문제점이다.
로블록스를 켜놓고 잠시 잠수를 탄 사람은 알겠지만 로블록스에서 20분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잠수 유저로 판단해 자동으로 연결을 끊어버리는데 이를 막기 위해 제자리에서 총을 쏘거나, 고개를 움직이거나, 점프를 하는 등의 행위를 하도록 매크로를 켜놓고 PVP 매칭을 계속 돌리는 것이다. 특히 5 대 5 매치보다 빨리 끝나는 2 대 2 매치에선 더욱 심각한 문제이다.
현재는 유저들의 신고와 제작자의 빠른 대처+0킬시 매치 보상 미지급 패치로 없어진 문제점이다.
고퀄리티를 지향하는 게임 특성상 게임 콘텐츠 양도 부족하고 개발 속도도 타 게임에 비해 느리다. 그래도 과거엔 꾸준한 업데이트로 유저들의 불만이 적었지만 최근에 들어서 업데이트 일정을 지나치게 미루는 바람에 유저들의 불만이 심해졌다. 이 때문에 피크타임이 아닐 때 동접자 1000명을 못 넘기는 등 악재가 이어지고 있다.
아직 사지 않은 장비나 차량 등이 있는 유저들은 그나마 할 수 있는 것이라도 있지만사진으로 떡밥만 던지면서 간 보지 말고 업데이트를 하라고요 이미 모든 총과 장비들을 다 사고, 오픈월드, 좀비 모드 레이드 , PVP도 질려버리고 돈은 쌓일 대로 쌓인 올드 유저는 관련 웹사이트에서 업데이트 소식만을 찾으며 기다릴 수밖에 없다. 개발 속도도 느린 탓에 빠져나가는 올드 유저가 적잖게 있다.
또한, 핼러윈이나 크리스마스처럼 특별한 날에만 추가되는 것을 제외하면, 적 진지를 침투하고, 물자 트럭을 탈취하고, 벙커 레이드를 하는 것밖에 없다. 이 때문에 경험치가 고렙유저들 역시 마니아를 제외하면 게임에서 계속해서 추가되지 않고 반복되는 콘텐츠에 금방 싫증을 느끼게 되어 게임을 접게 된다. 이 때문인지 오픈 중반 때까지만 해도 상당한 동접수를 유지 해왔으나, 지금은 조금씩 떨어져 가고 있는 추세다.
다만 개발자들도 이를 인지하였는지, Operation Phoneix와 Cryo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좀비모드를 포함, HQ와 미션 등 콘텐츠가 풍부해지며 평균 접속자 약 6천명대를 유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아직 사지 않은 장비나 차량 등이 있는 유저들은 그나마 할 수 있는 것이라도 있지만
또한, 핼러윈이나 크리스마스처럼 특별한 날에만 추가되는 것을 제외하면, 적 진지를 침투하고, 물자 트럭을 탈취하고, 벙커 레이드를 하는 것밖에 없다. 이 때문에 경험치가 고렙유저들 역시 마니아를 제외하면 게임에서 계속해서 추가되지 않고 반복되는 콘텐츠에 금방 싫증을 느끼게 되어 게임을 접게 된다. 이 때문인지 오픈 중반 때까지만 해도 상당한 동접수를 유지 해왔으나, 지금은 조금씩 떨어져 가고 있는 추세다.
다만 개발자들도 이를 인지하였는지, Operation Phoneix와 Cryo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좀비모드를 포함, HQ와 미션 등 콘텐츠가 풍부해지며 평균 접속자 약 6천명대를 유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Operation Pheonix 직후에 랭크전이 오랜만에 추가되었는데, 추가 당시 탈주 패널티가 5분 랭크전 참여 제한이라는 것밖에 없어서 아예 질 것 같으면 매치를 나가버려 점수 잃는 것을 방지할 수 있었다.
이후 탈주 패널티가 5분에서 60분으로 늘어났고, 탈주 시 Elo가 감소하도록 패치가 되어 이러한 행위가 막혔다.
이후 탈주 패널티가 5분에서 60분으로 늘어났고, 탈주 시 Elo가 감소하도록 패치가 되어 이러한 행위가 막혔다.
- PLATINUM 5 공식 디스코드에서 서버 부스트를 하면 업데이트 정보를 미리 받을 수 있다.
- PLATINUM 5 의 개발자 MB_SNIPER 의 트위터 계정에서 총기 모델링 결과물과, MB_SNIPER 의 트위치 채널에서 총기 모델링과 텍스처링 과정을 간간히 볼 수 있다.
- 블로그가 있는데 가끔씩 간단한 향후 업데이트 정보에 관련된 데브 블로그가 올라온다.
- 여타 밀리터리 FPS 들은 총기의 상표권을 피하기 위해 총기 명칭만을 바꾸는 정도로 그치는데, BRM5 는 아예 총기 명칭을 바꾸는 것을 넘어 실제 총기 제작사의 명칭과, 로고를 모티브로 한 수많은 가상기업들이 등장한다. 예를 들어 Heckler & Koch 를 독일어 Deutsche Waffen und Forschung(DWF, 직역하면 "독일의 무기 및 연구") 혹은 Rüstungsforschung(RF, 직역하면 "무기 연구") 로 바꾸는가 하면, Aimpoint 를 Aimspot 혹은 Sightspot 으로 바꾸는 식으로 실존하는 회사들을 간접적으로 인게임의 세계관으로 만들어 뒀다.
- 'BoxPallet1'과 'BoxPallet2' 오브젝트를 자세히 보면 트롤페이스가 있다.
공식 디스코드 로드맵에도 트롤페이스 이모티콘을 올려두기도 했다.
- 설원지형에 나란히 있는 두 개의 나무 오크통 위에 소파가 얹혀있거나, 산 중턱에 off-topic 이라고 적힌 묘비가 세워져 있는 등 맵을 돌아다니다 보면 외진 곳에 다양한 이스터 에그들이 있다.
- 최근들어 BRM5 의 대규모 업데이트와 영미권 유명 버튜버들의 졸업 소식이 겹치는 일이 발생했는데, 이에 커뮤니티에서는 메인 개발자인 Gnar가 업데이트를 위해 버튜버를 희생시키는 게 아니냐는(...) 밈이 만들어졌다.[116]
[로비] [2vs2] [5vs5] [8vs8] [오픈월드] [6] 다만 조작 키는 XBOX기준으로 뜬다. 예를 들어, 삼각형이 아닌 Y로 표시된다.[7] Gameloaded Entertainment의 산하 그룹 겸 프로젝트 이름이다. 인게임의 플레이어가 소속된 부대명이기도 하다.[8] 로노그라드의 모티브가 된 곳은 "아다크 섬"으로, 당연히 현실과 지형이 좀 다르다.[9] 적을 사살하면 돈을 주기 때문에 아예 한푼도 받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10] 여담으로 이 노래는 레이드 모드에서 헬기를 타고 작전 지역으로 이동할 때 나오는 노래이다.[11] 녹색증폭관 4안 야간투시경이다. 흑색으로 변경 가능하다.[12] Search and Rescue Tactical Vehicle. 미 공군 파라레스큐에서 운용하는 특수목적 전지형 전술차량이다.[13] 50로벅스[14] 100로벅스[15] 400로벅스 (원가 500로벅스 ->25% 할인)[16] 700로벅스 (원가 1000로벅스 ->42% 할인)[17] 활성화된 시간 동안 매 사살마다 25%의 추가 경험치 지급[18] 50로벅스[19] 75로벅스 (원가 100로벅스 ->25% 할인)[20] 400로벅스 (원가 1200로벅스 ->200% 할인)[각각] 14시간과 1시간의 시차가 난다. 예를 들어 월요일 오후 1시에 업데이트를 한다고 공지되면, 한국에선 화요일 오전 3시에 업데이트가 된다는 뜻.[22] 미션 보상으로 추가될 예정이다.[23] 추후 플레이어 인벤토리의 C7A2를 대체할 예정이다.[24] 델타포스에서 사용하는 걸로 잘 알려져 있다.[25] AVS는 단순한 조끼(베스트)가 아니라, 여러 장비들이 함께 작동하는 하나의 통합 플랫폼이다.AVS는 ‘Adaptive Vest System(적응형 베스트 시스템)’의 약자이고 게임에서 보이는 베스트, 즉 CVS는 그중 하나의 구성(세팅)일 뿐이다 추후 업데이트로 CVS에서 다른 플레이트 백을 사용 가능하게 할 예정이다[26] 항공승무원용 4안 야시경이다.[27] 단, 적군으로 등장할 수 있다.[28] 구축함같은 큼직한 배가 아닌, 고무보트나 상륙정정도만 등장한다.[29] 다음 오픈월드 맵에서 추가된다고 한다.[30] 원래 거부를 받았던 차량이지만 어째선지 추가될 차량으로 바뀌었다.[31] 영어로 적은 이유는 시추선과 지상의 시추시설을 모두 뜻하기 때문이다.[32] 현재 임무 수는 앞으로 추가될 임무의 4분의 1도 안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또한 일일 미션도 계획 중이라고 한다.[33] 디스코드에서 현재 PVP맵 테스터를 모집하는 중이다.[34] 광선총이나 레일건 같은 무기들.[35] 현대의 군경에서 사용되고 있는 무기가 아니라면 추가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다만 좀비모드에서는 AR-15와 같은 민수용 무기들을 찾아볼 수 있다.[36] 공식 Trello에 Denied locations of origin이라고 적혀있다.[37] 중국은 정치적인 이유로 로노그라드 섬의 분쟁에 개입하지 않는다는 설정이라고 한다. 메인 개발자인 Gnar가 호주인이다 보니 어쩌면...[38] 게임이 지향하는 방향과 맞지 않고, 밸런스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한다[39] 너무 최근에 도입된 무기라고 한다. 따라서 시간이 더 흐르면 바뀔 수도 있다.[40] 브라질 제식소총[41] 대표적으로 총구에 붙는 컬러파츠.[42] 파일:ubglnotpossible.jpg[43] 마스터키 등.[44] 현재로서는 어렵다고 한다.[45] Trello 설명란에 적혀있길 "넌 제임스 본드(또는 존 윅)가 아니야!"...[46] 좀비모드 PVP모드 한정으로 낸다고 한다.[47] 현재는 플레이어가 마음껏 여분 탄약을 가져갈 수 있는 시스템이 도입되어 의미 없어졌다.[48] 과거 메인 개발자 Gnar가 추후 고양이 귀 DLC를 추가하겠다는 폭탄발언으로 공식 디스코드에서 여러 번 언급되자 "고양이 귀는 추가할 생각이 없어, 그건 2년도 더 된 밈 이란 말이야!" 라며 Trello에 "추가 거부" 딱지를 붙였다.[49] 2025년 4월 1일 만우절 업데이트로 추가됐었다. 이후 하루 만에 사라졌으며, 추가 당시 Gnar는 공지에 구역질을 하는 이모티콘(🤢)을 붙이더니, 이후 만우절이 끝나자 고양이 귀를 없앴다는 공지에서는 웃는 이모티콘(😆)을 달았다. 어지간히 고양이 귀가 싫었던 듯.[50] 과거의 무장 리틀버드처럼 적이 타고 나타날 순 있어도 플레이어가 탑승이 가능하게 만든다면...[51] 과거에 존재했던 A-10 또한 다시는 재출시할 생각이 없다고 못을 박았다.[52] 물리 엔진과 관련된 문제가 생긴다 한다.[53] V-22 오스프리 가 대표적으로, 구현하기가 어려우며 로노그라드의 맵 크기를 고려했을 때 적합하지 않다고 한다.[54] 플레이어가 자신의 탑승장비에 특정 플레이어만 탈 수 있게 하거나 다른 플레이어들을 타지 못하게 하는 시스템[55] 다만 차량에 장착하는 기관총 한정으로 Operation Phoenix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되었다.[56] 현재 A10을 포함한 고정익 항공기가 사라져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A] 57.1 57.2 로블록스 서버가 못 견딘다고 한다. [59] UN 평화유지군은 분쟁 장소에서 민간인 구호, 안전지대 확보를 주 목표로 하지, 테러리스트를 소탕하지는 않는다.[60] 과거 오퍼레이션 바이퍼 때 야시경을 쓰면 총을 45도 기울여 표적지시기를 사용하여 쏘는식의 자세를 말한다. 캔티드 사이트를 사용하거나 SCAR-L 에 NT101 라이져와 오프셋 아이언 사이트를 사용해 비슷하게 재현할 수 있다.[61] 미션으로 대체되었다.[62] 좀비모드 한정 간접적으로나마 레이드 이벤트가 생겼다.[63] 지금까지 총기 모델의 용량을 줄이기 위해 세부적인 부품들을 일체화시키는 작업을 해서 이런 기능을 추가하려면 모든 총을 전부 다시 모델링해야 한다고 한다. 세부적인 구현 때문에 렉이 걸릴 수도 있고 말이다, 안 그래도 저 사양 유저들에게 있어 부담이 되는 게 블랙호크 레스큐 미션 5의 사양인데, 만약 이것들 까지 구현하게 된다면 중~고사양 컴퓨터가 아니라면 돌리기 힘들거나, 설령 최적화를 해냈다 해도 앵간하면 저사양 내에선 정상적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64] 영상이나 사진이 재생되고, 화면 가장자리에 게임 팁이 뜨는 식의 로딩스크린을 뜻한다.[65] 게임 기능적으로 오픈월드에서 플레이어와 함께 전투를 벌이는 AI[66] 다만 치트(RGE)로 아군 유닛을 소환하거나, 좀비모드 Wetwork, pt.5에서 Nick Pines 라는 아군 AI가 등장하는 걸 이용해 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는 있다.[67] 우리가 아는 '보스 레이드' 자체는 없지만, VIP 타겟으로 어느 정도 구현이 되어 있다.[68] 측정 결과 GTX 1660에서 오픈월드 개인 서버 기준 풀 옵 80~90 정도로 돌아간다. 때문에 안정적인 프레임을 위해서는 그래픽카드만 1060 정도는 필요하다는 것. 그리고 CPU를 많이 잡아먹는 로블록스 특성상 CPU의 성능도 인텔 기준 I5 정도는 필요하다.[69] 메모리는 풀 옵 기준 5기가 근접하게 필요하다.[70] 최신 핸드폰에도 저러는데 구형 핸드폰으로 플레이하는 사람은 더 심할 것이다. 아예 돌아가지 않거나[71] 갤럭시 S25 울트라 기준. 더 낮은 사양의 모바일 기기는 아직 불확실하다. 하지만 모바일로 돌아간다는 것 자체가 놀라울 따름.[72] GTX660, 인텔 I5, 메모리 12기가, 윈도우10 64bit 기준. 유저들이 임의로 측정한 최소사양이다. 공식은 아니지만 거의 확실하다.[73] 특히 적이 엎드려 있거나 엄페물에 딱 붙어 있을 때 심하다.[74] 좀 멀리서 몸을 아주 조금만 내밀고 있으면 잘 안 맞는다.[75] NVIDIA 설정에서 감마를 올려 해결할 수도 있다.[76] 하지만 부착물들, 특히 조준경과 손잡이, 표적지시기 등등은 레일만 달려 있다면 모든 총기 간에 공유가 가능해 초반에 빠져나가는 어마무시한 지출만 감당할 수 있다면 이후에 부착물로 수많은 재화가 빠져나가는 일은 PMII 등의 고배율 망원조준경을 제외하면 없다.[77] 그래도 양심은 있는지 기본 지급 돈이 2000달러로 늘어났지만, 차량 부착물 가격이 아주 높다. 대부분의 차량에 부착되는 M2 중기관총 포탑 1기당 무려 $1000~1400. [78] 그나마 적을 한 명 처치할 때마다 20~45달러씩 주고, 거기에 스텔스와 헤드샷 보너스까지 받으면 꽤 돈이 많다.[79] 뉴비 팀과 고수 팀으로 나누어져서 매칭되는 경우가 있다.[80] 업데이트 이전엔 대부분의 자원을 로노그라드에서 쉽게 얻을 수 있었는데 이젠 일부 자원(귀금속, 장비)이 담긴 보급차량은 거점을 점령해야지만 차고가 열리며, 그 갯수도 한정되어있는 등, ui는 대폭 개선되었지만 초보자가 HQ를 정복하는 일은 이젠 더욱 어려워졌다.[81] 일부 자원은 좀비모드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데, 좀비모드 문서의 팁부분에 서술된 방법으로 어쩌면 이전보다 쉽고 빠르게 equipment를 파밍할 수 있다. 또한 연방준비은행, 키스멧 본사 레이드를 깨서 얻을 수 있는 골드바와 서버는 각각 귀금속과 장비를 주기에 잘만 하면 이쪽이 더 쉬울 수도 있다. 하지만 이 방법은 누군가가 알려주지 않으면 뉴비가 알 방법이 거의 없다(...) 때문에 뉴비 입장에선 원래 유명했던 방법이 사라졌으니 힘들어진 건 팩트.[82] 대형과 일반형 모두 포함[83] 특별한 조건도 전조도 없이 엘리베이터 바닥을 뚫고 낙사해버리니 실제로 겪으면 상당히 짜증나는 버그이다.[84] 특히 큰 엘레베이터를 타러가는 미사일 격납고 주변.[85] 이 때문에 평소라면 낙하 대미지를 받지 않을 상황에서 대미지가 들어와 급박한 교전 상황에서 겪으면 상당히 불쾌하다.[86] 문제는 적들이 벽을 뚫고 총을 쏘는데 플레이어는 적들에게 폭발물을 사용하지 않는 이상 대미지를 주지 못하고 이마저도 깊게 박혀있는 경우엔 폭발물로도 대미지가 들어가지 않는다. 엄폐할 공간도, 치유할 시간도 안 주고 쏴대기 때문에 그 적들이 대미지를 주지 못하는 곳으로 한시라도 빠르게 이동하지 않으면 한순간에 팀이 전멸할 수도 있는 매우 치명적인 버그다.[87] 크리스마스 업데이트 파트 2의 진행을 공지한 상태에서 중단하였기 때문에 유저들이 혼란에 빠졌다.[88] 기존 공지 대비 2시간가량 지연됐다. [89] 보통 'Gnar(나르)' 라고 줄여 부른다. '그나' 또는 '그날' 이라고 잘못 읽는 유저들이 있는데, G는 묵음이라 '나르'가 맞다.[90] 다만 로드맵 자체는 언제든지 변할 수 있다고 디스코드에 말해 놨었다.[91] 산탄총은 고증 중심으로 중거리에서도 치명적으로 만들어졌지만, 소총탄들은 고증 중심으로 만들어지지 않아서 낮은 피해량을 가져 발생한 일이다.[92] 어느 정도냐 하면 중거리에서도 헤드샷이 꽤 자주 나오는데 최대 대미지가 대물 저격 소총인 Hécate II와 비슷할 정도이다.[93] 그렇다고 이 총들이 고증에 맞는 것도 아니다. MP9은 9x19 파라벨럼 탄에다가 짧은 총열을 쓰는데도 불구하고 5.56 나토탄과 14인치 총열을 쓰는 M4A1보다도 대미지가 높다. 하지만 고증만 따졌을 때 MP9이 강하기보다는 M4A1의 피해량이 비정상적으로 낮다. 즉 현실성을 위해 밸런스가 안 맞는 건 아니란 소리.[94] .300KO 탄만 해당한다.[95] 하지만 만약 본인이 이러한 매치메이킹 억까를 견디고 나서 골드로 승급하면, 큐가 안잡힌다(...)[96] 팀원이 중퇴했거나 팀 내 최다킬 달성 시에는 350[97] 팀원이 중퇴했다면 잃는 elo가 감소한다.[98] 따라서 PVP는 밸런스 중심의 스탯, PVE는 고증 중심의 스탯으로 만드는 게 불가능해졌다.[99] 증거 영상이나 사진이 있는 게 좋다.[100] 가장 편한 방법으로는 PL5 공식 디스코드 pictures 채널에 @Staff Ping 과 함께 사진 또는 영상을 올리는 법이 있다.[101] 심지어 가장 싼 차량도 고작 150$밖에 들지 않는다.[102] 그래도 이는 잠금 시스템을 사용하여 해결할 수 있다.[103] 당연히 수리비로 나가는 돈 때문에 매우 큰 손해가 따라오므로 HQ를 잘 키워서 수리비가 거의 나가지 않는게 아닌 이상 따라하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104] 여기 서술된 버그는 극히 일부일 뿐이다.[105] 말 그대로 대부분 유저들에게만 지급됐다. 데이터가 소실됐지만 보상을 받지 못한 유저도 적지 않다.[106] 여담으로 그 일부중 일부는 게임을 끄고 켤 때마다 돈이 들어오는 버그가 있어 이를 악용하는 사례도 있었다.[FIXED] [108] 일어서지 않고 벽뚫된 상태로 벽의 위치를 보며 존버하는 일도 많아졌다.[109] "Go Mountain"의 축약어. "산 ㄱㄱ"라는 뜻으로 해석 가능하다.[110] 
또한 동쪽의 카할라스카 섬도 포함된다.[111] 각각 이등병, 중위, 대령, 대장.[112] Operation Resurgence까지는 10000exp마다 구분되는 스타 제도였고, Operation Cryo가 운영되는 지금은 레벨 제도다.[113] 지금은 공식 디스코드가 이를 대신하고 있다.[114] https://www.roblox.com/games/3773289932/Factory[115] https://www.roblox.com/games/3775069263/Lookout[116] 실제로 홀로라이브의 사카마타 클로에가 졸업한 날인 2024년 11월 29일 블호는 Operation Pheonix 업데이트가 진행되었으며, 이틀 후인 세레스 파우나의 졸업이 있었던 날에는 버그패치 업데이트가 있었다. 그 후 나나시 무메이의 졸업 3일 후이자 가우르 구라가 졸업을 한 날인 5월 1일에는 좀비모드의 게임플레이 트레일러가 업로드되었고, 아예 VShojo가 공식적으로 폐업을 한 7월 25일에는 8.0 업데이트가 출시되었다.
또한 동쪽의 카할라스카 섬도 포함된다.[111] 각각 이등병, 중위, 대령, 대장.[112] Operation Resurgence까지는 10000exp마다 구분되는 스타 제도였고, Operation Cryo가 운영되는 지금은 레벨 제도다.[113] 지금은 공식 디스코드가 이를 대신하고 있다.[114] https://www.roblox.com/games/3773289932/Factory[115] https://www.roblox.com/games/3775069263/Lookout[116] 실제로 홀로라이브의 사카마타 클로에가 졸업한 날인 2024년 11월 29일 블호는 Operation Pheonix 업데이트가 진행되었으며, 이틀 후인 세레스 파우나의 졸업이 있었던 날에는 버그패치 업데이트가 있었다. 그 후 나나시 무메이의 졸업 3일 후이자 가우르 구라가 졸업을 한 날인 5월 1일에는 좀비모드의 게임플레이 트레일러가 업로드되었고, 아예 VShojo가 공식적으로 폐업을 한 7월 25일에는 8.0 업데이트가 출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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