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의 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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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군 수뇌부에게는 평시의 살인자 B, 예산(Budget)과 부서(Bureau)가 늘 걸림돌이었다.
─ 《패튼과 롬멜》 146.P, 데니스 쇼월터

어른의 사정만으로 죽을 것 같냐!
大人の都合だけで殺されてたまるか!
─ 《기동전사 건담 F91시북 아노


1. 개요2. 상세3. 오덕계에서의 쓰임4. 나무위키 내의 표현5. 자매품6. 사례
6.1. 현실의 사례6.2. 오덕 계열

1. 개요[편집]

어린 아이들은 알 수 없는 것, 또는 알아도 어쩔 수 없는 것

사정이 아닙니다

어른의 사정으로 우리가 태어났다

2. 상세[편집]


해당 동영상은 브래들리 장갑차의 실제 개발 비화를 각색해서 나온 영화 '펜타곤 워'의 한 장면이다. 대통령이 바뀌고, 정복이 바뀌며, 개발부서 대령이 점차 머리가 벗겨지고 늙어가는 점이 포인트. M113 대체할 수송장갑차 만들래서 설계해왔더니 수색대 쪽에서 수색용으로도 쓸 수 있게 해달라고 하길래 장갑차라 덩치가 너무 크며 시야확보도 안된다고 말했더니 강짜로 우겨서 결국 광학장비가 잔뜩 들어찬 포탑을 올리고, 덤으로 안에서 쏠 수 있도록 총안구를 요구해서 넣어왔더니 우리가 물개냐는 소리가 나왔다. 거기서 즉흥적으로 수륙양용으로 쓰게 만들래서 그렇게 만들었더니 이번에는 알루미늄 장갑은 너무 약해 대전차전은 어쩔거냐는 말이 나오고, 그러니 대전차 미사일을 달아오래서 달아왔다. 그랬더니 종전의 병력수송장갑차와는 몇 광년 떨어진 물건이 나왔고, 최초 설계대로라면 11명이 탑승했어야 할 장갑차에 꼴랑 6명 밖에 탈 수 없게 됐다. 마지막으로 실무자들이 날리는 평가가 압권인데 "수송장갑차였던 주제에 6명밖에 못 태우고 정찰용인 주제에 덩치는 더럽게 크며 기갑을 상대하는 주제에 장갑은 종잇장이다"는 것. 설계자조차도 그걸 진짜 만드냐며 경악했다. 실제로 개발 비용과 기간은 초과되고 수륙양용 기능과 총안구 등은 뻘짓으로 평가받아서 이후 개량형에서 폐지되었으므로 어느 정도 일리있는 비판을 담고 있다.



사회생활을 어느 정도 하다 보면 알게 되는 사회의 더러운 면이나 치사하지만 어쩔 수 없는, 어린이들에게 말하기 힘든 사정을 의미한다. 어떻게 보면 나쁜 의미의 해당 사회의 불문율일 수도 있다. 보통 사회적 상황 속에서 원인과 결과, 혹은 앞뒤가 안 맞는 경우를 의미한다. 물론 원인과 결과가 일관성 있게 사회의 더러운 구조에 의해 움직이는 경우가 있지만 이 정도는 조숙한 어린이들 입장에서도 그냥 '아 힘의 논리로 그랬나 보다'하고 최소한의 납득이 되는데, 아예 공개적으로 나오지 않는 숨겨진 구조에 의해 겉으로 드러난 원인과 안 맞는 결과가 나오는 경우는 사실 어린이를 떠나 성인이라도 그 일과 관계없는 외부인인 경우에는 이해가 안 갈 수밖에 없어서 '어른의 사정'이란 말 외에 쓸만한 표현이 없다. 즉, 사실은 많은 어른들조차 모르는 어른의 사정도 상당히 많이 있다. 일부 어른의 사정

순수하고 때묻지 않은 어린이들의 입장에서는 납득이 가지 않는 사정이다. 알아도 대부분의 경우는 어쩔 수 없다. 간혹 불이익을 감수하고서라도 누군가 총대를 매거나 외부의 개입으로 인해 끝나기도 한다. 다만, 상대방이 아무 피해 없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 행위자가 큰 불이익을 당하거나 배척당할 확률이 높다는 것은 알아두어야 한다. 이게 쉬웠으면 어른의 사정 문서는 생기지도 않았다.

겪어보기 전까진 절대로 모르는 것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직장생활을 해 보지 않은 사람은 직장 내 부조리와 그 대처법에 대해서는 어린아이나 다를 바 없고, 미필자 역시 군대 내 부조리에 대해서는 풍문으로만 들을 수 있을 뿐 그 대처법에 대해 자세히 알 수가 없다.

동심파괴의 원흉. 이것의 존재로 인해 학교 폭력 심화니 어쩌니 해서 엄청나게 무서워 보이는 아이들의 세계보다 어른들의 세계가 훨씬 무섭게 돌아간다. 대다수의 경우 애들 때는 하다하다 안되면 어거지라도 쓰지, 어른은 얄짤없다. 어른들이 인생의 무게에 눌려 일견 찌질해 보여도 사실은 그런 게 아닌 것이다. 무슨 소리야. 어른의 사정이 있다는 것 자체가 어른들이 찌질하다는 증거지 나이를 먹을수록 이런저런 게 쌓이는 건 당연하므로 어른들의 세계가 훨씬 무서운 건 사실이지만. 물론 나이 먹으면서 쌓인 경험이 쓸데없이 찌질함과 결합해서 생기는 어른의 사정도 있다

원래 대한민국에는 없는 말이고 일본에서 넘어온 표현이라 국어 기준으로 치면 어색하게 느껴진다. 왜냐면 이 단어는 건담시북 아노명대사인 "어른의 사정으로 죽을까보냐"에서 유래했기 때문.

사실상 기본적으로 사회에서 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편해지도록 만들어진 법칙이다 보니, 위로 올라갈수록 남의 사정 따위 모르고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하기가 쉬워진다. 더럽고 치사해서라도 위로 아득바득 기어 올라가고 싶어지는 이유 중 하나. 그 외에도 "사람들과 많이 부대낄 필요가 없는 직종에서"[1] 자기 능력이 좋거나 한 경우 별로 신경 쓸 필요가 없어지며, 태어날 때부터 특출나게 권력이 있거나, 특출나게 부자거나 혹은 재능이 특출나게 뛰어난 경우에는 평생 모르고 살 수도 있다.[2] 알더라도 맨 밑바닥보다야 훨씬 낫다.

기본적인 의미는 저 정도지만, 요즘은 워낙 사회가 복잡해지다 보니 문제 또한 많이 생겨서 날이 갈수록 의미가 확대되는 듯. 어른 입장에서는 뭔가 말하기 힘들거나, 좋지 않은 이유[3]라면 다 어른의 사정이라고들 한다.

어른의 사정에 납득하지 못하면 피터팬처럼 정신이 어려서 아직 순수하다는 증거이니 자부심을 가져도 될지도…? 그냥 이거에 해당된다고 보면 된다.

다만 이런 어른의 사정이란 것이, 심화되면 사회가 망가지며, 해당 사회 내부에서나 통용되는 경우이지 외부에서 보면 상당히 어이없는 정도를 떠나 있을 수 없는 일인 경우가 많다. 위에 나온 학교 폭력문제도 서구권에서는 그냥 범죄로 보는 것처럼. 촌지나 회식 강요, 야근 같은 걸 생각해 보자. 특히 야근 및 야근 수당의 경우, 우리나라에서는 저런 어른의 사정이라는 말을 해가면서 한국내 노동법을 예사로 위반하는 경우가 많다.

3. 오덕계에서의 쓰임[편집]

오덕계에서 말하는 말하는 어른의 사정은 저작권 혹은 자금(스폰서). 혹은 심의(법), 특정사고, 관행(불문율).

흔히 만화/애니메이션계에서는 특정 팬층을 노리는 연출이 나오도록 출판사 등이 작가에게 강요하는 경우가 많다. 말 그대로 상업적인 성공을 위한 어른의 사정인 셈이다. 잘 나가는 캐릭터를 밀어준다거나. 가장 흔한 예로는 애니메이션의 서비스신. 만화 표지가 전부 여자 캐릭터인 경우가 있다. 특히 라이트 노벨의 경우는 80~90%가 표지가 전부 여자 캐릭터이다.[4] 예외로 소드 아트 온라인은 남자 주인공인 키리토가 20권째 표지에 한번도 빠지지 않고 나오고 있다.

보통 라이트노벨의 경우 독자의 대부분이 남자이기 때문에 남자캐릭터보단 여자캐릭터의 인기가 훨씬 많지만, 소드아트온라인의 주인공 키리토는 남녀노소 누구나 다 좋아할만한 매력적인 캐릭터고 실제로 소아온의 인기투표는 키리토가 1등을 휩쓸기때문에 이것도 어찌보면 표지의 다양성을 줄이는 어른의 사정이라고 할수 있다.

대부분 소년만화, 국민만화나 일부 만화를 제외하면 잘 밀어주는 캐릭터가 표지에 자리잡는다. 오타쿠를 노릴 경우 대부분이 여자 캐릭터이며, 미소녀 동물원 장르의 경우 내세울 남자 캐릭터가 없다.반대로 프라모델같은 남성 타겟 완구류 애니메이션의 경우 의도적으로 여자 캐릭터의 비중을 축소시키거나 내세우지 않는다.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에서도 시원찮게 볼 수 있다. 보통 프라나 게임을 팔아먹으려고 설정을 바꿔버리는건데 이런 손이 닿은 곳은 십중팔구 설정이 붕괴된다. 시초는 건담 0080. 가장 공감하기 쉬운 요소로는 기동전사 건담 UC. 원작인 소설판과 애니판의 설정을 비교해보면 애니판에 더 살이 붙어있음을 알 수 있다.

4. 나무위키 내의 표현[편집]

나무위키에서도 남용되는 때가 많다. 물론 리그베다 시절에 이러한 문제를 성토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개선의 여지도 있었지만 리그베다가 몰락하면서 해당 표현이 남발되는 게 문제다. 따라서 해당 표현에 대한 제재가 시급하다. 왜냐하면 위키의 내용 전달성 측면에서 크나큰 장애를 유발하는데다가, 표현 자체도 기본적으로 상대방을 무시하는 뉘앙스의 표현인지라 유저들의 반발의 여지가 크다.

이는 애시당초 리그베다 위키 및 그 전신인 엔젤하이로 위키의 특수성으로 인해 고소드립을 의식하여 논란이 되는 대목을 두루뭉실하게 표현하는 관행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연유에서 해당표현이 남발되었던 점이 크다. 허나 이는 운영진들의 임의적이고 자의적인 판단 및 불성실함으로 인해 벌어진 촌극으로 드러났고 이에 따라 나무위키는 여러 논란이 되는 대목도 잘 다루는 만큼 해당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위키의 전달성 저해 및 기본적으로 상대방을 무시하는 뉘앙스의 표현임으로 지양해야 할 것이다.

5. 자매품[편집]

업계의 사정이라는 친구가 있다. 대체적으로 공통되는 부분이 많으나, 특정 업계만의 고질적이고 독특한 원인들이 추가된다. 대표적으로 공업계열에서는 특허권, 정치계에서는 언론플레이, 방송계에서는 중계권, 문화산업에서는 저작권 등이 있다. 하지만 종류를 불문하고 어떤 업계던간에 하청이라는 사정에서는 벗어나질 못한다. 큰 맥락으로 보자면 결국은 때문이다. 각종 독자규격, 통신회사/이동통신사 병폐 등도 여기에 속한다.

장풍스테이션에 적나라하게 업계의 사정이 담겨있다.

6. 사례[편집]

6.1. 현실의 사례[편집]

  • 가식 - 싫으면서도 싫은 티를 내지 않는다. 인사 하면 받아주고 싫냐고 물어보면 기분 나쁜 티를 내지 않는다.

  • 하라구로 - 그 사람 앞에서는 웃으면서도 뒤에서는 철저하게 그 사람의 욕을 하고 비웃고 비밀을 일부러 퍼뜨린다. 다른 사람이 자신에게 아무 잘못한 것이 없는 사람이더라도, 그대로 놔두면 경쟁에서 나한테 이길까봐 일부러 뒷담화를 퍼뜨리고 선배에게 '저놈은 배신자'라는 말을 퍼뜨린다. 이러다가 뒷담화꾼으로 찍혀서 배척당한다든가... 그런 거 없다. 이 사람들은 사람 봐 가면서 공격 대상을 고른다. 누군가가 공격 대상이 되었다는 것은, 그 사람을 괴롭혀도 보복당할 걱정이 없다는 뜻이다.

  • 물질만능주의 - 돈 있고 힘 있는 사람 앞에서는 기분나쁘더라도 비굴하게 비위를 맞춘다. 단순히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상대방에게 잘못한 것도 없고 상대방을 싫어하지도 않는 사람인데도 가난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냥 무시하거나 함부로 갑질을 해도 괜찮다고 받아들인다.

  • 사회생활 - 해당 문서 참조

  • 서열, 갑과 을, 괘씸죄, 똥군기 - 분명히 내 말이 이치에도 맞고 법에도 맞고 윤리적이고, 상사의 말이 누가 봐도 비합리적이고 이기적이고 불법적이고 비윤리적인데, 거기 대해서 무조건 "네!" 하고 순응하지 않으면 괘씸죄를 사서 밟히고 괴롭힘을 당하다 내쫓긴다. 어안이 벙벙해서 하소연을 하려 해도 아무도 들어 주지 않고, 상대를 처벌하려 해봐도 처벌할 수가 없다. 이는 대통령 - 9급 공무원 같은 큰 차이에서만 성립하는 게 아니라 9급 1년차와 9급 3년차 정도의 입사 순서 차이만 있어도 충분히 가능하다. 어른의 사정 중 아주 대표적인 사례이다.

  • 성상납 - 해당 문서 참조

  • 차별, 편견 및 고정관념 - 어떤 사람들은 아주 사소한 것으로도 꼬투리를 잡아 다른 사람을 차별한다.군필, 나이 제한, 학벌, 성차별, 직업의 귀천, 인종[5],비정규직 여부 등이 '열정, 노력, 어떤 활동의 참가 허락 여부, 결혼 허락, 인간관계' 등에서 이익이나 불이익의 요소가 되도록 한다. 왜 이런 차별을 하는지 설명해주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설명이라고 해봤자 의지드립 등 의지의 문제로 치부하거나 "을이 된 입장에선 네가 숙이고 들어갈 수밖에 없다.","억울하면 네가 출세하던가." 등의 구차한 이야기에 불과하며 설득력이 없다. 하지만 이런 차별을 당하더라도 차별에 대해 "왜 차별하느냐, 차별하지 말아달라"고 외쳐봤자 90%정도 상황에서는 비웃음만 당하고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다. 국회의원 등 힘센 사람이 차별을 당하는 사람을 전적으로 도와주려 애쓰지 않는 한 잘 먹히지 않는다. 학교에서는 분명히 남을 사소한 이유로 차별해서는 안 되며 어려운 처지에 처한 사람을 비웃거나 해코지하지 말고 도와야 한다고 가르치지만, 갑의 입장에 선 상대방은 그런 사정 같은 것은 무시해버린다. 이런 차별을 당하면서도 상대에게 보복할 수도 없고 차별을 멈추게 할 수도 없다. 계속 무시만 당하고 비웃음만 당할 뿐이다. 청소년 시기에서의 집단괴롭힘과 같은 것이다. 이런 괴롭힘을 피하려면 울분을 호소할 것이 아니라 돈, 권력, 법률 지식을 갖추어야 한다.

  • 공무원의 관료주의 - "정당한 권위를 가진 사람에 의해 거부당했을 때 화내서 억지로 해달라고 하기" 같은 행동은 학교에서는 이런 행동이 정해진 원칙을 어그러뜨리는 이기적인 행동이므로 해서는 안 된다고 가르치지만, 밖에서는 이런 행동이 누군가의 목숨을 살리는 길이 되기도 한다.(...) 메르스 유행 때는 "바레인은 메르스 발병 국가가 아니므로 바레인 방문자는 확진검사를 해 줄 수 없는 게 원칙"이라는 주장에 대고 여러 차례 항의를 해서 억지로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된 일이 있었으며, "고열이 없으므로 확진검사를 해 줄 수 없는 게 원칙"이라는 주장에 대고 여러 차례 항의를 해서 억지로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된 임산부가 있었다. 이런 문제가 생기는 까닭은 나의 행동을 막는 관공서 실무자의 행동이 실무자 스스로는 '원칙에 기반해서 안 된다'고 설명하지만 실제로는 '그동안 관행이 없어서 안 된다, 안 된다고 말한 다음에 내 판단만으로 상부 지시 없이 이 일을 처리해주면 내 직속상사 자존심이 상한다' 같은 하찮은 이유였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 건의 - 대개의 한국 기업의 경우, QnA 게시판이나 고객의 소리함에 건의사항이나 개선 요구사항을 넣더라도 별로 개선되지 않는다. 이런 장치는 고객의 요구를 듣고 반영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라, 아무도 고객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면 고객만족도가 내려가서 매출에 지장을 줄까봐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문제를 개선할 권한이 있는 사람은 해당기업의 임원에 있는 높은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은 요약문을 보는 것이나 간단한 구두 보고를 듣는 것 외에는 귀찮아한다. 그리고 그 요약문은 '어떻게 하면 높은 분의 비위를 거스르지 않을까'를 기준으로 쓰이기 때문에, 고객이 정말로 화낼만한 문제는 (시위, 언론의 질타, 소송, 정부 조사가 동반되지 않는 한) 임원에게 아예 보고조차 들어가지 않을 확률이 높다. 이 네 가지 중 어디에도 해당되지 않는 건의라면, 최말단 사원 내지 비정규직 사원 선에서 한번 읽어보고 복붙 답변을 쓴 뒤 쓰레기통으로 들어가게 된다.

  • 죄를 저지른 나으리들이 처벌되지 않는 일 - 이 부분은 변호사라는 존재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유전무죄 무전유죄 문서도 참고.

  • 낙하산 인사 - 빽으로 무능한 사람을 채용하고, 유능하고 인맥 없는 사람은 떨어뜨린다. 사기업 오너야 자기 소유물이니만큼 누굴 뽑든지 자기 마음이라지만, 관공서나 공공기관에서 이런 행동을 해서 국익을 해치는 자들이 있다는 게 문제이다. 여기서 절정을 찍은 것이 박근혜정부.[6]

  • 내부고발에 대한 보복 - 내부고발 제도가 정해져 있으나, 정작 그 제도를 사용할 경우 당사자는 내용은 무시해버린 후 징계를 받기 전에 내부고발자를 내쫓는 데만 몰두한다.

  • 폐건물 - 공사비 문제로 공사 중단 + 유치권 크리.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빨리 공사비 좀 주세요

  • 정치적 올바름 - 정치적 올바름 때문에 특정 용어가 바뀌는 일도 많다.

  • 수도권 전철 4호선꽈배기굴 - 무슨 이유에선지 서울시가 도시철도법을 제정할 때 지하철을 우측통행으로 건설하도록 했고, 서울 지하철 4호선도 이 법을 따라 우측통행을 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좌측통행을 하는 과천선, 안산선과 직결하면서 결국 전세계에서 유례없는 지하에서, 절연구간을 달리며, 승객을 태운 채, 통행 방향을 바꾸는 지하철이 탄생하고 말았다.

  • 서울 지하철 9호선의 4량 편성 전동차

  • 코레일 무궁화호 #1226 부산발 용산행 - 서울역측으로 추정되는 알 수 없는 이유로 2016년 12월 8일까지 용산역 종착으로 유지되고 있었다. 원래대로라면 2015년 3월 28일에 공항철도-1, 4호선 환승통로 공사가 마무리되어 개통되면 원래 행선이었던 부산→서울 열차로 2016년 12월 9일 드디어 서울역 종착으로 복귀하게 되었으나, 야간열차 개악이라는 다른 문제가 발생되었다.

  • 티스푼 공사

  • 선개통 후완공

  • 게임물등급위원회를 포함한 일부 게임 유통심의 이야기

  • 영상물 등급 제도

  • 연말 보도블럭 교체 행사

  • 그외로 뷔페같은 곳에서 부모가 자녀가 앳되어 보일때 나이를 낮춰서 부르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 아이가 솔직하게 나이를 말하면 부모님의 지갑 사정에 좋지 않을 수 있으니 자제하자.다른 사람 등쳐먹는 사기스킬을 어릴적부터 조기교육하는 걸 권장하다니 아아아아아주 바람직합니다 그려

6.2. 오덕 계열[편집]


[1] 사람들과 많이 접해야 하는 직업은 어찌되었건 그 사람들의 연줄+자신의 연줄이 겹치므로 어른의 사정이 생기게 되어 있다.[2] 사실은 모르는게 아니라 이 사람들이 어른의 사정의 90%를 만든다.[3] 이를테면 직장에서 짤린다는지 등[4] 심지어 요즘 몇몇 애니는 그냥 에로게 뺨치는 수준의 수위를 자랑한다.[5] 대한민국/인종차별 문서에서 알 수 있듯, 외국인이거나 혼혈이라는 이유로 멸시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6] 이쪽은 일개 민간인에게 국정을 떠맡기다시피했다.[7] 이 문서에 개재되어 있는 모든 링크를 참조[8] 8권 표지에서 우사코츠가 어른의 사정이라고 대놓고 얘기한다.[9] 참고로 9권이 타카나시 소타였는데 가려져서 페이크.[10] 여기서 8자리 숫자의 금액이라는 것은, 한국의 원화가 아닌 일본의 엔화라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된다[11] 극장판 넷무비에서 가타키리바 콤보가 왜 출연이 없냐고 했더니, 코우가미 회장이 "그건 '어른의 사정' 일세"라고 답변함으로써 대놓고 인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