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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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력

1404년 ~ 1405년

간지

임술년 ~ 계해

주체

72년

민국

72년

일본

쇼와 58년

히브리력

5744년 ~ 5745년

1. 개요2. 사건
2.1. 실제
2.1.1. 1월2.1.2. 2월2.1.3. 3월2.1.4. 4월2.1.5. 5월2.1.6. 6월2.1.7. 7월2.1.8. 8월2.1.9. 9월2.1.10. 10월2.1.11. 11월2.1.12. 12월
2.2. 가상
3. 탄생
3.1. 실존인물
3.1.1. 1월3.1.2. 2월3.1.3. 3월3.1.4. 4월3.1.5. 5월3.1.6. 6월3.1.7. 7월3.1.8. 8월3.1.9. 9월3.1.10. 10월3.1.11. 11월3.1.12. 12월
3.2. 가상인물
4. 사망
4.1. 실존인물4.2. 가상인물
5. 데뷔
5.1. 가수5.2. 예능인5.3. 배우5.4. 만화계5.5. 스포츠
5.5.1. 야구5.5.2. 축구5.5.3. 미식축구5.5.4. 농구
5.5.4.1. 남자농구5.5.4.2. 여자농구
5.5.5. 배구5.5.6. 권투
6. 히트작
6.1. 영화6.2. 가요6.3. 베스트셀러
7. 출시
7.1. 자동차7.2. 전자제품
8. 달력

1. 개요[편집]

경향신문 1983년 12월 27일자에 실린 국내외 주요 사건사고 일지

아래 문단들을 읽다 보면 심히 대략 정신이 멍해진다.

이 해에는 소련에 의한 대한항공 007편 격추 사건북한에 의한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 때문에 자칫하면 한반도전쟁이 일어날 뻔하기도 했다. 또 세계를 멸망시킬 우발적 핵전쟁의 가능성이 또 한 번 세계를 스쳐 지나갔다.

KBS1에서 <이산가족을 찾습니다>가 전파를 타 삼천리 방방곡곡에 눈물과 감동으로 만들어놓았던 시기였다. 그 당시 서울 여의도 KBS 사옥 벽면을 보면 온통 이산가족을 찾고 있다는 메모들이 붙어있었는데 KBS 역사에 있어서도 기억에 남게 되는 부분으로 회자되고 있다. 더군다나 그해 12월 21일에 전두환 정권이 '학원자율화조치'를 마련해 해직 교수들과 제적 학생들이 복권되어 '유화 국면'이 형성되었다. 이로 인해 주춤하던 학생운동과 노동운동이 다음 해부터 다시 고개를 들게 되었다.

이 해에 태어난 대부분의 사람들은[1] 교육부와 꽤 묘하면서도 악연을 가지고 있는 세대다. 국민학교의 마지막 졸업생이 되었고,[2][3] 이들의 고교시절이 시작된 1999년에 '한 가지만 잘해도 대학을 갈 수 있다'는 당시 이해찬 교육부 장관의 새로운 교육정책을 믿고 있었다가 제대로 낚였고, 이른바 '단군 이래 최악의 학력수준'[4]을 가진 '이해찬 1세대'라는 불명예를 가짐과 동시에, 갑작스레 높아진 난이도로 유명했던 200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뒷통수를 제대로 맞았다.[5] 아아아… 거기에 1년 고등학교 후배인 2003년 졸업생부터 사용 가능한 교육행정정보시스템 사용이 불가능하여 생활기록부가 필요하면 학교로 직접 찾아가야 한다. 그래도 현역 대학 입학자 기준으로 고3을 갓 마치고서 놀기 좋은 새내기 대학생 신분[6][7]으로 2002 한일 월드컵을 속 편하게 즐길 수 있었던 축복받은 세대이기도 하다. 재수생 지못미… 한 살 차이로 고3 시절에 월드컵을 마음 놓고 즐길 수 없었던 다음 해인 1984년 생들을 생각하면 너무나 대조적이다.

인천직할시 측은 개항 100주년을 성대하게 맞이했고, 유엔에서는 이 해를 '세계 커뮤니케이션의 해'로 지정했다.

여담이지만, 예체능계에서 다양한 인재들이 많이 태어난 해이기도 한데. 네이버 웹툰 개그작가 삼대장 조석, 이말년, 가스파드가 태어난 해이기도 하며, 이하늬, 그리고 바둑기사 이세돌이 태어난 해이기도 하다.최고로 HIGH한 기분이다.

2. 사건[편집]

2.1. 실제[편집]

2.1.1. 1월[편집]

  • 1월 1일

    • 전두환 대통령은 신년사에서 "우리의 국운과 저력에 대하여 어느 정도 자신감을 가져도 좋을 때가 되었다"고 밝혔다.

    • 공직자윤리법이 시행되었다.

    • 외무부는 50세 이상 국민들에게도 해외여행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 1월 2일: 프로권투선수 백인철이 OPBF 주니어미들급 4차 방어전에서 필리핀의 로미 안젤리스를 상대로 24회 연속 KO승을 기록하였다.

  • 1월 5일

    • 한일 양국 외무장관들은 나카소네 일본 총리 방한을 동시 발표하였다.

    • 재무부는 1982년 12월 30일부로 한국 정부가 아프리카개발은행에 가입했다고 발표하였다.

    • 상공부는 한국형 컴퓨터 개발/공급을 확정하였다.

    • 소련 정부는 핵추진첩보위성 '코스모스 1402호'가 고장으로 지구에 추락중이라고 밝혔다.

  • 1월 6일

    • 전 민주당 당수 박순천 여사가 세상을 떴다.

    • 원로 역사학자 하성 이선근 박사가 세상을 떴다.

  • 1월 11일: 나카소네 일본 총리가 한국을 방문하였다.

  • 1월 14일: 통계청은 1980년 기준 인구 및 주택 센서스 조사결과 국내 인구수는 3743만 6315명, 가구 796만 9201가구, 인구밀도는 세계 3위인 385명/km²라고 밝혔다.

  • 1월 13일

    • 청와대 대변인은 한일정상 2차회담에서 40억불 규모의 한일경협 타결 등 12개항 공동성명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 나카소네 일본 총리는 남북한 유엔동시가입을 지지하며 방한이 매우 유익했다고 밝혔다.

  • 1월 17일

    • 유치송 민한당 총재는 창당 2주년 기념식사에서 정부 여당에 국회법 및 지방자치법 개정을 촉구하였다.

    • 보사부는 1980년부터 지속해 온 남미지역 농업이주사업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 레이건-나카소네 미일 양국 정상이 정상회담에서 미-일 동맹관계를 재확인하고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해 상호 노력하기로 했다.

  • 1월 18일

    • 전두환 대통령은 국회 시정연설에서 정치피규제자 단계적 해금 및 남북정상회담 제안 등을 밝혔다.

    • 정부는 정책자문위원회를 폐지한다고 밝혔다.

    • 문교부는 국/중/고 학생체력검사 종목에 오래달리기, 윗몸앞으로굽히기를 추가하였다.

    • 북한측은 남북한 정당/사회단체 연석회의 개최 제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 1월 19일: 원풍모방 노조원들은 인명진 목사의 정리 요청에 따라 그동안 농성하던 산업선교회관에서 해산을 결의했다.

  • 1월 20일: 에드워드 메이어 미 육군 참모총장이 한국을 방문하여, 북한이 남침할 시 미군이 핵무기를 쓸 것을 언급했다.

  • 1월 21일: 전두환 대통령은 나카소네 일본 총리와 국제통화로 방미 결과를 청취하였다.

  • 1월 24일

    • 문교부는 외국 박사학위를 조회하기로 결정하였다.

    • 일본 방위청은 유사시 대한해협을 봉쇄하겠다고 밝혔다.

  • 1월 26일

    • OB베어스가 KBO 6개 구단 중 최초로 실내연습장 및 잔디구장을 완공하였다.

    • 레이건 미국 대통령은 연두 교서에서 세계경제 회복과 자유무역을 촉구했다.

  • 1월 29일

    • 민정당 등 여야 3당이 북한의 '정당/사회단체 연합성명'에 반박성명을 냈다.

    • 미-일 양국은 일본 사세보항을 동해/태평양 대소전략전진기지로 삼기로 합의하였다.

2.1.2. 2월[편집]

  • 2월 1일

    • 팀 스피릿 '83 한미합동훈련이 개시되었다.

    • 손재식 국토통일장관은 남북 당국과 정당, 사회단체 대표회의 개최를 제의할 것을 담은 대북성명을 발표했다.

    • 북한측은 팀 스피릿 '83 훈련에 대응해 '준전시상태'로 돌입했다.

  • 2월 2일: 문교부는 국교 4~6학년 개편교과서를 신학기부터 공급하기로 결정하였다.

  • 2월 3일

    • 민정당은 부가가치세법 등 4개 세법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국민당은 전당대회에서 김종철 총재를 재선임하였다.

    • 법무부는 개방교도소 및 여자교도소를 설립키로 결정하였다.

  • 2월 4일

    • 미국 잡지 <카운터 스파이>와 <멀티내셔널 가이드>는 한국 원전의 안전도 결함을 보도하였다.

    • 미국 정부가 만든 2억 3천 2백 70만 달러의 한국군 군사지원을 포함한 92억 달러 규모의 '1984 회계연도 대외 군사원조 예산안'이 의회에 제출되었다.

    • 나카소네 일본 총리는 일본측의 대한해협 방위는 당연하며 유사시 한국 정부에 통고한다고 밝혔다.

  • 2월 5일: 일본 TV아사히에서 과학전대 다이나맨이 첫 전파를 탔다.

  • 2월 6일

    • 정부는 고급휘발유 값 1,060원을 890원으로, 일반휘발유 값 740원을 660원으로, 등유값 292원을 297원으로, 경유값을 278원에서 283원 등으로 석유값을 조정해냈다.

    • 슐츠 미 국무장관이 한국을 방문하였다.

  • 2월 8일: 슐츠 미국 국무장관은 이한 기자회견에서 방한 중 한국측과 남북한 교차승인 문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 2월 9일

    • '밀알중앙회'가 발족되었다.

    • '한국광고단체연합회'가 설립되었다.

  • 2월 15일: 문공부는 국립중앙박물관 중앙청 이전공사를 비롯해 독립기념관, 예술의전당, 국악당, 국립현대미술관 등을 연내에 착공한다고 밝혔다.

  • 2월 16일: 정부는 서울 일부지역 민간아파트 채권입찰제 실시 등을 골자로 한 '부동산 투기억제'를 확정 발표하였다.

  • 2월 18일

    • 국세청은 서울 개포 등 36개 지역을 부동산 투기억제 특정지역으로 고시하였다.

    • 베이루트 주재 한국대사관 직원 3명이 레바논 사태로 철수했다.

  • 2월 19일: 농수산부는 전국에 225개 복합영농시범단지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 2월 21일: 공진청은 '소비자피해분쟁조정위원회'를 설치하였다.

  • 2월 22일: 재무부는 조흥은행 민영화를 위해 정부 소유주식 2,040만 3천주를 공개입찰/매각시켰다.

  • 2월 23일: 서울대 규장각은 독도를 한국령으로 표기한 일본 해군성 수로국판 지도 원본을 발견/공개하였다.

  • 2월 24일: 서울올림픽조직위는 올림픽 공식 마스코트를 '호랑이'로 확정하였다.

  • 2월 25일

  • 2월 26일: KBS2에서 <사랑방중계>가 첫 전파를 탔다.

  • 2월 27일: 귀순 파일럿 이웅평은 기자회견에서 "전쟁준비에 광분 중인 북한의 실상을 알리러 왔다"고 밝혔다.

  • 2월 28일

    • 체육-문교부는 국중고 체력검사 불참학생에 0점 처리한다고 밝혔다.

    • 노동부는 '체불임금 조기청산 지도지침'을 마련하였다.

2.1.3. 3월[편집]

  • 3월 1일: 한-중 양국 방송사들이 아시아방송연맹(ABU) 결의에 따라 TV뉴스를 처음으로 교환하였다.

  • 3월 2일: 전국 각 중고등학교들이 중고생 교복자율화를 실시하였다.

  • 3월 3일: 건설부는 수도권 인구와 산업의 적정배치를 유도키 위해 1984년 7월부터 '인구영향평가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3월 5일: 서울지역 13번째 고등학교 선덕고등학교가 개교하였다.

  • 3월 8일

    • 대법원은 부미방 사건 상고심 선고공판에서 주도자인 김현장과 문부식에게 사형을, 최기식 신부 등 관련자들에게 유죄를 확정하였다.

    • 대법원은 이철희와 장영자에게 징역 15년을 확정지었다.

    • 미국 대통령 로널드 레이건이 소련을 악의 제국으로 지칭했다. 점점 악화되던 양국관계와 냉전의 현황을 보여주는 예였다.

  • 3월 14일: 국제통화기금은 한국 정부에 신중한 외채관리를 건의하였다.

  • 3월 15일

    • 한국 정부가 세계에서 123번째로 UN 해양법협력에 서명하였다.

    • 전두환 대통령이 문부식과 김현장의 형량을 무기로 특별감형시켰다.

  • 3월 16일: 국내 최초의 한-미 합작은행 '한미은행'이 영업을 시작하였다.

  • 3월 17일

    • 서울시는 민간아파트 실제 분양방법을 '채권입찰제'로 확정하였다.

    • 서울 천호동 강동캬바레 화장실에서 종업원이 요구르트병에 담긴 독극물을 마시고 사망했다.

    • 재일 프로바둑기사 조치훈 명인이 기성전 결승에서 후지사와 슈코 기성을 꺾어 타이틀을 두 번째로 석권하였다.

  • 3월 18일: '한국기독교농민회총연합회(이하 기농)'가 창립되었다.

  • 3월 20일: 록그룹 '송골매' 멤버 배철수가 KBS1 <젊음의 행진> 생방송 도중 감전당해 실신했다.

  • 3월 21일

    • 전두환 대통령은 민정당 대표위원직에 진의종을 임명하였다.

    • 헤임인터내셔날이 상호명을 '웅진출판'으로 개칭하였다.

  • 3월 24일: 밍키모모가 <요술공주 밍키>란 제목으로 KBS2에서 더빙 방영되었다.

  • 3월 25일

    • 한일합섬 이사 김근조가 치안본부 특수수사대 신길동 분실에서 조사 도중 고문으로 숨졌다.(한일합섬 이사 고문치사사건)

    • 레이건 미국 대통령이 전략 미사일 방어체계(SDI)의 개발을 지시했다.

  • 3월 26일: 프로권투선수 장정구가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WBC 라이트플라이급 타이틀전에서 파나마의 일라리오 사파타를 꺾어 승리를 거머쥐었다.

  • 3월 27일: 경찰은 김근조 한일합섬 이사를 고문치사한 치안본부 특수수사대 수사관 김만희 경위를 구속하였다.

  • 3월 30일: 북한 평양학생소년예술단이 일본을 방문했다.

  • 3월 31일

    • 미국 워싱턴에서 한미경제협의회가 이틀간 열렸다.

    • MBC에서 조선왕조 오백년 제1부 <추동궁 마마>가 첫 전파를 탔다.

2.1.4. 4월[편집]

  • 4월 1일

    • 손재식 국토통일장관은 남북한 당국 및 정당/사회단체 대표회담 및 예비회담 개최를 재촉구하였다.

    • 문교부는 국/중/고 전산교육을 강화키 위해 교육과정 및 교과서 개편을 결정하였다.

    • 주택은행이 '올림픽복권' 발매를 개시하였다.

  • 4월 2일

    • 국방과학연구소가 국내 최초 잠수정 '돌고래' 진수식을 개최하였다.

    • KBS2에서 <유머 1번지>가 첫 전파를 탔다.

  • 4월 3일: 주간소년점프 애니 <근육맨>이 일본 니혼TV에서 첫 전파를 탔다.

  • 4월 4일

    • 건설부는 북한산-도봉산 일원 78.5km²를 '북한산국립공원'으로 지정하였다.

    •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이 북한을 방문했다.

  • 4월 5일: 대검은 기업의 토지 재매입 수사에 착수하였다.

  • 4월 6일: 제15회 한일 민간합동 경제회의가 열렸다.

  • 4월 7일

    • 내무부는 한일합섬 이사 고문치사사건과 관련해 안응모 치안본부장을 경질하고 이해구 서울시경국장을 본부장직에 앉혔다.

    • 중공 정부는 테니스선수 후나의 미국망명 허용에 대한 보복으로 대미문화/스포츠 교류 중단을 선언하였다.

  • 4월 9일

    • 문공부는 과천 남서울대공원 '국립현대미술관' 건립계획을 발표하였다.

    • 문교부는 대학 여름학기 신설을 허용하였다.

  • 4월 11일: 서울시는 강서구 신정동 일대에 450m² 택지개발을 결정하였다.

  • 4월 12일: 카피차 소련 외무차관이 일-소 실무자회의에서 소련이 남북한 교차승인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 4월 13일

    • 현대그룹이 전자산업 투자계획을 상공부에 제출하였다.

    • 북한 대동강 봉화갑문이 준공되었다.

  • 4월 14일

    • 무기 구형을 받은 조세형이 서울형사지법 구치감에서 탈출했다.

    • 핀란드 정부는 북한 대사에 추방령을 내렸다.

    •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제1회 천하장사씨름대회'가 개막되었다.

    • 미국 워싱턴에서 한미 안보협의회의가 열렸다.

  • 4월 15일: 일본 오리엔탈랜드 사가 지바 현 우라야스 시에 '도쿄 디즈니랜드'를 개설하였다.

  • 4월 16일: '한국영화제작자협동조합'이 창립되었다.

  • 4월 17일: 씨름선수 이만기가 제1회 천하장사씨름대회 결승전에서 최욱진을 꺾어 우승을 차지하였다.

  • 4월 18일

    • 대구 향촌동 디스코텍 '초원의 집'에서 큰불이 나 10대 청소년 25명이 죽고 67명이 부상을 입었다.

    • 레바논 베이루트 주재 미국 대사관 건물이 테러조직 헤즈볼라의 자살 차량폭탄 테러로 63명이 죽고 130명이 다쳤다.

  • 4월 19일

    • 탈주범 조세형이 닷새 만에 경찰에 검거되었다.

    • 문공부는 공산권 순수음악 음반수입 및 국내 라이센스 판매를 허용한다고 밝혔다.

    • 동자부는 유류제품 가격을 평균 4.76%로 내린다고 밝혔다.

    • 국제문화예술협회 한국위원회가 설립되었다.

  • 4월 20일: 문공부는 '공산권 순수음악 음반수입허용기준'을 마련하였다.

  • 4월 21일

    • 문교부는 대구 디스코클럽 화재사건을 계기로 전국 시/도 교육청에 교외생활지도 강화를 지시하였다.

    • 한국여성개발원이 설립되었다.

  • 4월 22일

    • 국무총리 행정조정실은 유흥업소 영업시간 자정 제한 등 '청소년 유흥업소 출입억제 종합대책'을 마련하였다.

    • 법무부는 조세형 탈옥사건을 계기로 교정업무 쇄신책을 마련하였다.

    • 월성원전 2호기가 준공되었다.

  • 4월 23일

    • 상공부는 미수출 외국상표 사용 금지를 결정하였다.

    • 낙동강 하구언 공사가 착공되었다.

  • 4월 25일

    • 대한교련은 '교권보호법' 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최무장 건대 교수가 고구려 시기 만주 집안현 장천2호 벽화를 중공측 문헌 입수로 첫 공개하였다.

  • 4월 26일

    • 정부는 청소년 선도를 위한 중점대책을 마련하였다.

    • 문교부는 상고를 뺀 전국 실업계 고교 무시험 추천선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4월 27일: 부산~시모노세키 간 페리관광호가 처음으로 취항하였다.

  • 4월 30일: 정부는 '지방문화 육성방안'을 마련하였다.

2.1.5. 5월[편집]

  • 5월 1일

    • 치안본부는 전국 경찰국에 '범죄소탕령'을 지시하였다.

    • 한-미 당국은 적정 시기까지 남북한 교차승인을 않겠다고 합의했다.

  • 5월 2일

    • 문교부는 성교육 교재를 국/중/고 교사들에게 보급하였다.

    • 미국 <워싱턴포스트> 지는 미군이 한국에 전술핵무기를 배치하고 휴전선에 핵지뢰를 설치했다는 주장을 보도하였다.

  • 5월 3일: 문공부는 불교 및 향교단체 감독강화를 위해 '불교재산관리법' 및 '향교재산관리법'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5월 4일: 이란 정부는 친소 공산정당 '투데당'을 해체시키고 소련 외교관 18명을 추방시켰다.

  • 5월 5일

    • 중공 중국민항 여객기가 탁상인 등 6명에 의해 납치되어 강원도 춘천 모 공군비행장에 불시착했다.(중공 여객기 불시착 사건)

    • 민방위본부는 오후 2시 3분부터 중공 민항기 불시착과 관련해 수도권지역에 공중경계경보를 발령했다가 4분만에 해제했다.

    • 이스턴 항공 855편 L1011-385-1 트라이스타기가 바하마 도착 도중 악천후로 인한 엔진 고장으로 해상추락 위기에 처했으나, 다행히 파일럿들이 엔진 시동을 성공해내 추락을 모면했다.(이스턴 항공 855편 사고)

  • 5월 6일

    • 재무부는 '금융감독위원회'를 설치해 은감원을 한은으로부터 분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 서독 주간지 <슈테른>이 히틀러의 미발견 일기를 전격 출간하여 파문을 일으켰다.

  • 5월 7일

    • 국방부는 북한군 신중철 대위가 DMZ를 넘어 귀순했다고 밝혔다.

    • 중공측 송환협상대표단 33명과 한국 정부가 처음으로 직접 협상을 벌였다.

  • 5월 8일

    • 프로축구리그 '슈퍼리그' 개막전이 서울운동장에서 개최되었다.

    • 한-중 양국이 여객기 납치범 6인을 제외한 승객 및 기체 조기송환에 합의하였다.

  • 5월 9일: 정부는 1983년부터 외국상표 도입을 자유화한다고 결정하였다.

  • 5월 10일: 피랍기 탑승 중공인 승객 및 승무원 95명이 중공측 교섭대표단 22명과 함께 출국하였다.

  • 5월 11일: 문교부는 중/고교 영어듣기평가 방송을 처음으로 실시하였다.

  • 5월 12일: 일본 토요타자동차가 AE86을 시판하였다.

  • 5월 16일: 북한측은 준전시태세 돌입명령을 3개월만에 해제했다.

  • 5월 17일: 미-이-레 3국이 레바논 철군협정에 조인하였다.

  • 5월 18일: 김영삼 전 신민당 총재가 정치활동 피규제자 해금 등을 요구하며 단식농성에 돌입하였다.(김영삼 단식 농성 사건)

  • 5월 19일

    • 경찰은 단식농성 중이던 원풍모방노조 간부 및 구속자 가족들을 전원 연행했다.

    • 조선 순조대 지리전도 <천하전도>가 대구에서 발견되었다.

  • 5월 24일

    • 정부는 외국인 토지소유 제한을 대폭 완화했다.

    • 남아공 ANC 대표단이 북한 평양을 방문했다.

  • 5월 25일

  • 5월 26일

    • 안기부는 김성규 등 2개 간첩망 8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 정부는 대한상의 측 건의에 따라 상품권 발행을 8년만에 허용한다고 밝혔다.

    • 서울시는 외인아파트 등 남산일대 풍치지구 45m²를 '남산공원'으로 추가 지정하였다.

    • 한국정보산업협회가 설립되었다.

  • 5월 27일: 이대생 2명이 교내시위 주도 후 구속되었다.

  • 5월 30일

    • 문교부는 7.30 교육개혁조치 후 개정된 사학법 중 불합리하거나 사학발전을 저해하는 조항들을 개정한다고 밝혔다.

    • 문교부는 외래어, 상용일어, 한자어 등 6,800여개 단어를 표준용어로 고쳐 전 행정기관 및 교과서에 사용토록 지시하였다.

    • 북한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는 남한측에 중성자무기 배치 규탄성명을 발표했다.

  • 5월 31일

    • 상공부는 1,769개 수입규제품목 중 냉장고, 세탁기 등 305개 수입자유화를 결정하였다.

    • 함석헌 등 민주인사 5명이 <긴급민주선언> 발표 후 단식농성에 돌입하였다.

    • 건설부는 도시 근교에 휴식공간을 조성키로 결정하였다.

    • 환경청은 자동차 배기가스, 공장 먼지 등 5개 대기오염물질 환경기준을 추가 설정했다.

2.1.6. 6월[편집]

  • 6월 1일

    • 전두환 대통령은 5공 헌법이 국력신장과 국민화합을 위한 최적의 법조항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밝혔다.

    • 국방부는 북한 벌목노동자 정범호가 DMZ를 넘어 귀순했다고 밝혔다.

    • 유럽핵연구소가 'Z(제로) 입자'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 6월 2일

    • 상공부는 7월 1일부터 의약품원료, 방열기 등 282개 품목 수입자유화를 발표하였다.

    • 제4회 세계청소년축구대회 개막전이 멕시코시티 '에스타디오 아즈테카'에서 개최되었다.

    • 에어 캐나다 797편 DC-9기가 원인 불명의 기내화재로 미국 신시내티공항에 비상착륙했으나, 탑승인원 46명 중 23명이 사망했다.

  • 6월 5일

    • 조계종 원로 탄허 스님이 오대산 월정사에서 입적하였다.

    • 전태일기념관건립위원회가 엮은 <어느 청년노동자의 삶과 죽음>이 출간되었다.

  • 6월 6일: <Reading Rainbow>가 미국 PBS에서 첫 전파를 탔다.

  • 6월 9일

    • 김영삼 전 신민당 총재가 단식 23일만에 단식농성 중단을 선언하였다.

    • 건설부는 월악-소백산 일대를 국립공원으로 지정하였다.

  • 6월 10일: 문공부는 전남 승주군 남한읍성 및 인근 마을 5만 평을 사적 302호로 지정하였다.

  • 6월 11일

    • 한국 청소년대표팀이 멕시코 세계청소년축구대회 8강전에서 우루과이를 연장전에서 2-1로 꺾어 4강전에 진출하였다.

    • 한국은행은 새 5천원권 및 1만원권 발행을 개시하였다.

    • (사)한국여성의전화가 설립되었다.

  • 6월 15일: 한국 청소년대표팀이 멕시코 세계청소년축구대회 4강전에서 브라질에 1-2로 패했다.

  • 6월 18일

    • 한국 청소년대표팀이 멕시코 세계청소년축구대회 3~4위 결정전에서 폴란드에 1-2로 패해 4위를 찍었다.

    • 여성평우회가 발족되었다.

    • 중공 전인대는 제6기 회의에서 국가주석직에 리셴녠 부주석, 중앙군사위 주석직에 덩샤오핑을 각각 선출하였다.

    • 미국 NASA가 우주왕복선 '챌린저호'를 처음 발사하였다.

  • 6월 20일: 문교부는 교사들의 학생 체벌금지지침을 각급 학교에 시달하였다.

  • 6월 24일

    • 문교부는 전국 616개 국/중/고교에 생활지도 전담교감을 신설하였다.

    • 서방 16개국을 주축으로 한 '국제민주연합(IDU)'가 발족되었다.

  • 6월 26일: 프로야구팀 '해태 타이거즈'가 창단 1년만에 첫 전기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

  • 6월 27일

    • 문교부는 '영재교육특별법' 제정을 결정하였다.

    • 미국 MS-일본 아스키 양사가 합작하여 개인용 컴퓨터 'MSX 규격'을 발표했다.

  • 6월 28일: 동자부는 한국-인도네시아 합동유전개발사업의 한국측 개발권자 코데코에너지에 733만 6천달러를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다.

  • 6월 30일

    • 밤 10시 15분부터 KBS1에서 <이산가족을 찾습니다>가 첫 전파를 탔다.

    • 일본 정부는 왜곡기술로 물의를 빚은 1984학년도 역사교과서 내용 중 7개항을 수정했다고 한국 정부에 통보하였다.

2.1.7. 7월[편집]

  • 7월 1일

    • 체신부는 전국 2,129개 우체국에서 체신보험업무를 실시하였다.

    • 상공부는 가전제품 등 305개 품목과 342개 수입의약품 원료의 수입자유화를 실시하였다.

    • 정부는 은행예금 등 부분적 금융자산 실명거래제를 실시하였다.

  • 7월 2일: '반제/친선평화를 위한 세계기자대회'가 북한 평양에서 개최되었다.

  • 7월 4일

    • 민관식 남북조절위 서울측 공동위원장대리는 남북한 최고책임자회의를 북한에 촉구했다.

    • 한국자연보존협회는 건설부에 지리산 화엄사 ~ 노고단 케이블카 구간 설치 반대를 건의하였다.

  • 7월 5일

    • 정부는 이산가족 재결합사업을 범국민운동으로 추진키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하였다.

    • 국세청은 명성그룹 운영 전반에 대한 세무조사를 실시했다.

    • 일본 경찰은 지문날인을 거부한 재일교포 2세 김명관을 외국인등록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 7월 6일

    • 전두환 대통령은 내무장관에 주영복, 서울올림픽조직위원장에 노태우를 임명하는 등 일부 개각을 단행하였다.

    • 유창순 한적총재는 KBS 이산가족찾기 생방송 및 남북적십자회담 조속재개를 북한에 촉구하였다.

  • 7월 7일

    • 노동부는 '임금심의위원회' 설치를 결정하였다.

    • 외무부는 남북한 이산가족을 찾기 위해 케야르 유엔사무총장에게 협조공한을 보내기로 결정하였다.

    • 미국인 소녀 서맨사 스미스가 안드로포프 서기장의 초청으로 소련을 방문하였다.

  • 7월 10일: 이란 외무성은 주 이란 프랑스영사관 및 문화원 폐쇄를 발표했다.

  • 7월 11일: 서울시는 IPU 총회 등 국제회의에 대비해 보신탕, 개소주 등의 도심영업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 7월 12일: 민한-국민 양당은 정부에 졸업정원제 폐지를 촉구하였다.

  • 7월 13일

    • 정부는 '병역법 개정안'을 시초로 입법예고제를 처음 실시하였다.

    • 안기부는 리비아취업기능공 간첩 등 3개 간첩망 6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 7월 15일

    • 닌텐도가 차세대 가정용게임기 '패밀리 컴퓨터'를 일본에 발매했다.

    • 세가는 차세대 가정용게임기 'SG-1000'을 일본에 발매하였다.

  • 7월 16일: 이진희 문공장관은 민족문화위인 57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7월 17일: 전두환 대통령은 제헌절 경축사에서 장기집권조항이 배제된 현행 헌법의 수호를 역설했다.

  • 7월 22일: 폴란드 정부가 계엄령을 해제하였다.

  • 7월 23일

    • 스리랑카 타밀족이 정부군의 학살 사건을 계기로 총궐기하며 내전을 일으켰다.(스리랑카 내전)

    • 몬트리올발 에드먼턴행 에어캐나다 143편 B767-233기가 4만 1천 피트 고도에서 연료 부족으로 인해 매니토바 김리공항에 비상 착륙했다. 다행히도 탑승인원 전원이 무사히 생존했다.(에어 캐나다 143편 불시착 사건)

  • 7월 25일

  • 7월 28일: 북한은 청진항을 개방하는 협정을 중국과 체결했다.

  • 7월 29일

    • 서울시는 '파고다공원정비계획 최종안'을 마련하였다.

    • 당일 인구시계 기준 하오 10시 51분 28초를 기점으로 한국 인구가 4천만을 돌파하였다.

2.1.8. 8월[편집]

  • 8월 1일

    • 가농이 '농협조합장 직선제 실시 1백만인 서명운동'을 개시하였다.

    • 국세청은 '명성그룹 세무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명성사건)

    • 김철호 명성그룹 회장은 기업 관련직을 뺀 모든 공직을 사퇴한다고 밝혔다.

    • 한국전기통신공사는 수도권 전자식전화 가입자 86명에게 국제자동전화를 개방시켰다.

  • 8월 3일: 삼성반도체통신이 국내 최초로 64KB D램을 개발했다.

  • 8월 6일

    • 서울 여의도 KBS 근방에 '만남의 광장'이 개설되었다.

    • 강원도 설악산 신흥사에서 승려들 간 폭행으로 스님 1명이 숨졌다.(신흥사 승려 살해사건)

  • 8월 7일

    • 국방부는 중공군 파일럿 쑨첸롄이 MiG-21기를 몰고 한국 공군기지에 비상착륙 후 귀순했다고 밝혔다.

    • 중공기의 한국 영해 침범으로 수도권 일대에 휴전 이래 최초로 공습경보가 내려졌다.

  • 8월 12일: 법무부는 시국사범 695명을 포함한 재소자 1,944명에 광복절 특사 조치를 내린다고 밝혔다.

  • 8월 15일: '독립기념관 기공식'이 충남 천원군 목천면에서 열렸다.

  • 8월 16일

    • 문교부는 1980년 당시 해직된 교수 87명을 단계적으로 복직한다고 발표하였다.

    • 보사부는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했다.

  • 8월 17일

    • 대검은 명성그룹의 112억 탈세사실을 밝혀낸 후 그룹총수 김철호와 상은 혜화동지점 대리 김동겸을 특가법 등의 위반혐의로 구속하였다.

    • 문공부창경궁 복원을 위해 1984년 신정부터 1985년 말까지 공개를 중지한다고 결정하였다.

  • 8월 18일

  • 8월 21일: 필리핀 야당 지도자 베니그노 아키노가 귀국 도중 암살당했다.

  • 8월 27일: 한국 대표단이 제27회 린츠 국제기능올림픽에서 금메달 5연패를 달성하였다.

  • 8월 29일: 대검은 명성그룹으로부터 뇌물을 받은 윤자중 전 교통장관 등 총 16명을 뇌물수수 및 업무상 횡령방조 혐의로 구속하였다.

2.1.9. 9월[편집]

  • 9월 1일

    • 뉴욕발 서울행 KAL 007편 B747기가 소련 사할린 부근 영공에서 소련 전투기의 피격으로 탑승자 292명 전원이 숨졌다.(대한항공 007편 격추 사건)

    • 정부는 '대한항공피격추락사건 실무위원회'를 구성하였다.

    • 서울시설관리공단이 설립되었다.

  • 9월 2일: 레이건 미국 대통령은 소련의 KAL기 피격행위를 야만행위라고 비난했다.

  • 9월 5일: 레이건 미국 대통령은 소련의 KAL 피격사건과 관련해 전략물자 금수 등 대소제재조치를 발표하였다.

  • 9월 7일

    • '대한항공기 희생자 전원 292명 합동위령제'가 서울운동장에서 거행되었다.

    • 종전의 은행신용카드협회가 '비씨카드'로 출범하였다.

  • 9월 8일: 명지대학이 종합대학으로 승격되었다.

  • 9월 9일: 한전은 고리원전 2호기를 준공하였다.

  • 9월 10일: 후세인 요르단 국왕이 한국을 방문하였다.

  • 9월 13일: 대법원은 1981년 여대생 살해혐의자 정재파에게 무죄를 확정지었다.

  • 9월 15일: '한국국민당 후원회'가 발족되었다.

  • 9월 16일: 서울 지하철 2호선 성수역 ~ 을지로입구역 구간이 개통되었다.

  • 9월 20일: 기아산업이 일본 도요공업 및 이토추상사 지분 납입을 완료하였다.

  • 9월 22일: 대구 미문화원 정문 앞에서 사제폭발물이 터져 고교생 1명이 죽고 5명이 부상당했다.

  • 9월 24일: '제1차 비동맹-개발도상국 교육문화부장회의'가 북한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개최되었다.

  • 9월 26일: 소련군 핵미사일 관제센터 당직장교 스타니슬라프 페트로프미국ICBM을 '컴퓨터 오류'라고 상부에 보고해 핵발사를 막아냈다.

  • 9월 27일

  • 9월 30일

    • 국립환경연구소는 농민들의 중금속 오염 심각성을 보고하였다.

    • '민주화운동전국청년연합(이하 민청련)'이 발족되었다.

2.1.10. 10월[편집]

  • 10월 2일: 경남 마산 고려호텔에서 큰불이 나 영국인 등 총 8명이 숨졌다.

  • 10월 3일: 전두환 대통령은 개천절 경축사에서 새 역사 개척에 적극 참여하자고 촉구하였다.

  • 10월 4일

    • 제70차 IPU 총회가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렸다.

    • 전두환 대통령은 서울 IPU총회 연설에서 "평화/평등/협력의 새 시대"를 강조하였다.

  • 10월 5일: 폴란드 자유노조 지도자 레흐 바웬사가 1983년도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 10월 7일

    • 성철 종정이 조계종 대표권자로 문공부에 등록하였다.

    • 미국 국무성은 미국과 북한 양국 외교관의 접촉을 9월 30일부터 허용했다고 밝혔다.

  • 10월 8일

    • 전두환 대통령은 17박 18일간의 동남아 및 오세아니아 6개국 순방을 위해 출국하였다.

    • 창경원동물원이 과천 서울대공원 부지 이전에 착수하였다.

    • IPU는 전 회원국 유엔가입안을 의결하였다.

  • 10월 9일

    • 버마 랭군시내 아웅산 묘소에서 폭탄이 터져 서석준 경제부총리 등 17명이 숨지고 14명이 부상당했다.(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

    • 전두환 대통령이 동남아 6개국 순방일정을 취소하고 급히 귀국하였다.

  • 10월 10일

    • 한국 정부조사단이 현지 사후수습과 사건조사를 위해 버마 랭군에 도착하였다.

    • 아웅산 묘소 폭발사건 부상자 13명 중 11명이 귀국 후 국립의료원으로 입원되었다.

    • 버마 정부는 아웅산 묘소 폭파사건 조사를 위해 '5인 특별조사위원회'를 구성하였다.

    • 북한 평양 ~ 중공 베이징 간 주1회 정기국제여객열차 운행이 개시되었다.

  • 10월 11일

    • 서석준 부총리 등 아웅산 묘소 테러사건 희생자 16명의 유해가 환국되었다.

    • 버마 경찰은 아웅산 묘소 폭발사건 관련자 1명을 체포하고 1명 사살, 1명 도주라고 발표하였다.

    • 레이건 대통령은 방미 중인 우쉐첸 중국 외교부장과 한반도 긴장에 대해 논의했다.

  • 10월 12일

    • 한국-버마 합동조사단은 아웅산 묘소 폭발사건 현장에서 북한 소행을 입증할 증거를 확보하였다.

    • 제70회 IPU 총회는 이사회 및 전체회의에서 소련의 KAL기 격추 규탄 및 보상요구 등 5개항 결의문을 채택하였다.

  • 10월 13일

    • 서석준 부총리 등 순국 외교사절 17위 합동영결식 및 북한만행 규탄대회가 서울 여의도광장에서 개최되었다.

    • 경제4단체 등 경제계 인사 40여 명이 아웅산 테러로 순직한 유자녀를 위해 장학금 20억원을 모금키로 했다.

  • 10월 15일: 전두환 대통령은 진의종을 새 국무총리로 임명하는 등 11개 부처 장관급 등에 대해 개각을 대폭 단행하였다.

  • 10월 17일: 버마 정부는 아웅산 테러사건 중간수사결과를 발표하였다.

  • 10월 19일: 안기부는 서성수 등 4개 간첩망 16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 10월 20일

    • 전두환 대통령은 폭력망동은 국제사회 징벌을 받아 마땅하며 북한 재도발 시 응징한다고 경고하였다.

    • 프로야구팀 해태 타이거즈가 창단 1년만에 한국시리즈에서 MBC청룡을 4승 1무로 꺾어 처음으로 우승하였다.

  • 10월 21일: 제17차 국제도량형총회에서 1미터의 정의를 '빛이 진공에서 1299792458 \displaystyle \frac{1}{299792458} 초 동안 간 거리'로 고쳐 정의하였다. 이로써 광속은 오차 없는 299 792 458m/s라는 숫자를 얻게 되었다.

  • 10월 22일

    • 한국 여자대표팀이 제22회 LA 세계양궁선수권대회 개인 및 단체전에서 5연패를 달성하였다.

    • 서독, 영국, 이탈리아, 미국 등지에서 수십만 명이 반핵시위를 벌였다.

  • 10월 23일: 레바논 테러조직 '헤즈볼라'가 미군과 프랑스군 주둔기지에 자살차량 폭탄테러를 감행해 미 해병대원 241명과 프랑스 공수부대원 58명이 숨졌다.

  • 10월 25일: 미군은 그레나다 군부정권의 좌경화를 막기 위해 그레나다를 침공/점령하였다.

  • 10월 31일: KBS2에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가 첫 전파를 탔다.

2.1.11. 11월[편집]

  • 11월 1일

    • 전국 행정관청들이 새 주민등록증 발급을 개시하였다.

    • 문교부는 53개 신설예정 고교에 남녀공학을 적극 권장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 11월 2일

    • 조계사측 진경스님과 봉은사측 서운스님 간에 조계종 총무원장직을 놓고 법정투쟁이 벌어져 파문이 일었다.

    • NATO가 선제 핵공격 대비 군사훈련 '에이블 아처(Able Archer) 83'을 실시했다.

  • 11월 3일

    • 문교부는 교수임용 심사기준을 대폭 강화했다.

    • 광주학생독립운동동지회는 10년 전 폐지된 '학생의 날' 부활을 정부에 건의하였다.

    • 1919년 2월에 제작된 <대한독립여자선언서>가 미국 LA에서 발견되었다.

  • 11월 4일

    • 대구 향토 건설재벌 '광명그룹'이 자금난으로 도산했다.

    • 버마 정부는 아웅산 묘소 폭탄테러 사건을 계기로 북한측과 단교 및 정부승인 취소조치를 내렸다.

    • 전두환 대통령은 우산유 버마 대통령에게 대북 응징조치 환영 전문을 발송하였다.

  • 11월 8일

    • 재무부가 이날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은행빚 1천억 이상을 진 기업체가 95개 이상인 것으로 밝혀졌다.

    • 레이건 미국 대통령이 일본과 한국을 방문하기 위해 출국했다.

    • 서울대생 황정하가 시위 도중 도서관 6층 난간에서 추락했다. 결국 그는 8일 뒤에 병상에서 숨을 거두었다.

  • 11월 10일: 미국 정부는 미국 외교관과 북한 외교관 및 관리의 비공식 접촉허용 조치를 전면 취소했다.

  • 11월 12일

    • 레이건 미국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하였다.

    • 전두환-레이건 간 1차 한미정상회담이 청와대에서 개최되었다.

    • 이원경 외무장관과 슐츠 미 국무장관이 회담을 열었다.

  • 11월 13일

    • 전두환-레이건 간 2차 한미정상회담이 청와대에서 개최되었다.

    • 레이건 미국 대통령이 휴전선 최전방을 시찰하였다.

    • 김만제 재무장관은 한미고위경협에서 미국의 한국 특혜관세 연장하는 등 경협 증진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 11월 14일: 전두환-레이건 한미양국 정상들은 한국군 전투력 증강 지원 등 '한미안보공동성명'에 서명하였다.

  • 11월 16일: 정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안'을 확정하였다.

  • 11월 19일: 문교부는 중학교 의무교육을 1985년부터 단계적으로 실시키로 결정하였다.

  • 11월 22일: 버마 검찰은 아웅산 폭탄테러사건 첫 공판에서 북한측 테러범 진모와 강민철에게 3개의 죄목을 적용하였다.

  • 11월 23일: 버마 경찰국장은 북한 정찰국이 전두환 대통령과 수행원들을 살해하기 위해 파견한 북한군 장교 암살단의 소행이라고 밝혔다.

  • 11월 26일: 이원경 외무장관이 일본-미국 등 5개국 순방을 위해 출국했다.

  • 11월 27일: 필리핀 전역에서 20만 명이 반 마르코스 시위를 벌였으나 경찰의 발포로 14명이 사망했다.

  • 11월 28일

    • 문교부는 매큔-라이샤워 표기법을 일부 수정한 '국어의로마자표기법 개정안'을 확정지었다.

    • 서울도시가스가 설립되었다.

  • 11월 29일

    • 건설업체 유상실업이 도산했다.

    • 서울올림픽조직위는 양승춘이 디자인한 휘장과 김현이 그린 호랑이를 1988 서울올림픽 공식상징물로 확정하였다.

2.1.12. 12월[편집]

  • 12월 1일: 아웅산 테러사건 순직자 유자녀 장학단체 '일해재단'이 세워졌다.

  • 12월 3일

    • 실업-대학농구 대제전 '1983 점보시리즈'가 처음으로 개막했다.

    • 대간첩대책본부는 부산 다대포에서 무장간첩선을 격침하고 간첩 2명을 생포했다고 밝혔다.

  • 12월 5일: 윤성민 국방장관이 한미안보협력문제의 협의차 방미하였다.

  • 12월 6일: 코스타리카 정부는 버마 아웅산 묘소 테러사건을 규탄하며 북한과 단교하였다.

  • 12월 8일: 정부는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과 1988 서울올림픽을 계기로 국제민속축제 등 63개 문화올림픽 행사를 열기로 확정했다.

  • 12월 9일

    • 대간첩대책본부는 다대포 생포간첩의 진술에 따라 대구 미문화원 폭파사건이 북한 소행임이 판명되었다고 밝혔다.

    • 버마 랭군지구 인민법원 제8특별재판부는 아웅산 테러사건의 범인 강민철과 진모에게 사형선고를 내렸다.

  • 12월 10일

    • 서천화력선 간치역 ~ 동백정역 구간이 개통되었다.

    • 프로권투선수 전주도가 IBF 주니어밴텀급 타이틀전에서 태국의 파운삭 무앙수린을 꺾어 초대 챔피언 타이틀을 쟁취하였다.

    • 라울 알폰신 아르헨티나 급진시민연합 총재가 대통령직에 취임면서 드디어 군정이 종식되고 민간정부가 성립되었다.

  • 12월 14일: 다대포 무장간첩 2명이 전향을 선언했다.

  • 12월 15일

    • 국회 본회의는 '부동산중개업법' 등 21개 법안을 가결시켰다.

    • 여의도백화점이 개점되었다.

    • 경향신문사가 <소년경향>을 창간했다.

  • 12월 16일

    • 전두환 대통령은 새 육참총장직에 정호용 대장을 임명했다.

    • 전두환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체불악덕기업주 처벌을 지시하였다.

    • 국회 본회의는 '유전자공학육성법'을 통과시켰다.

  • 12월 17일: 서울 지하철 2호선 교대역 ~ 서울대입구역 구간이 개통되었다.

  • 12월 19일: 안기부는 김상원 등 3개 간첩망 21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 12월 20일

    • '해직교수협의회'가 발족되었다.

    • 코모로 정부가 북한과 단교하였다.

  • 12월 21일: 문교부는 1980년 5월 17일 이후 학생운동 관련 제적학생 1,363명에 대해 복교를 허용키로 했다.

  • 12월 22일

    • 법무부는 시위학생 131명을 포함한 형이 확정된 시국사범 314명 및 일반사범 1,451명에 특사/복권조치를 내렸다.

    • 럭키금성스포츠가 프로축구팀 '럭키금성 황소'를 창단하였다.

    • 서사모아 정부가 북한과 단교하였다.

  • 12월 24일

    • 정부는 해운업체 70개를 20개로 통폐합하기 위한 '해운산업 합리화 계획'을 발표했다.

    • 미국 정부는 유네스코 탈퇴를 결정했다.

  • 12월 29일: 이원경 외무장관은 대소관계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12월 30일: 한국전기통신공사는 전국 22개 외딴섬의 무선전화를 모두 육지 내 자동전화로 바꾸어 개통하였다.

  • 12월 31일

    • 경찰은 '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기사연) 사건' 관련자 조승혁 목사를 연행했다.

    • 브루나이가 영국으로부터 정식 독립했다.

2.2. 가상[편집]

3. 탄생[편집]

3.1. 실존인물[편집]

3.1.1. 1월[편집]

3.1.2. 2월[편집]

3.1.3. 3월[편집]

3.1.4. 4월[편집]

3.1.5. 5월[편집]

3.1.6. 6월[편집]

3.1.7. 7월[편집]

3.1.8. 8월[편집]

3.1.9. 9월[편집]

3.1.10. 10월[편집]

3.1.11. 11월[편집]

3.1.12. 12월[편집]

3.2. 가상인물[편집]


4. 사망[편집]

4.1. 실존인물[편집]

4.2. 가상인물[편집]

5. 데뷔[편집]

5.1. 가수[편집]

5.2. 예능인[편집]

5.3. 배우[편집]

  • 천호진

  • 견미리

  • 윤철형

  • 노경주

  • 김영배

  • 장정희

  • 허윤정

  • 이정훈

  • 양미경

  • 최재성

  • 이경영

  • 이한위

  • 이효정

  • 한경선

  • 정호근

5.4. 만화계[편집]

  • 김진 - <바다로 간 새>

  • 김혜린 - <북해의 별>

  • 김종두 - <나원참>

  • 모리카와 죠지 - <실루엣 나이트>

  • 안철주 - <고지산의 괴물타자>

5.5. 스포츠[편집]

5.5.1. 야구[편집]

5.5.2. 축구[편집]

5.5.3. 미식축구[편집]

5.5.4. 농구[편집]

5.5.4.1. 남자농구[편집]
  • 그렉 카이트

  • 닥 리버스

  • 데릭 하퍼

  • 데일 엘리스

  • 랄프 샘슨

  • 랜디 브루어

  • 바이런 스캇

  • 시드니 로

  • 시드니 그린

  • 썰 베일리

  • 앤트완 카

  • 제프 말론

  • 존 팩슨

  • 크레익 엘호

  • 클라이드 드렉슬러

5.5.4.2. 여자농구[편집]
  • 성정아

  • 조문주

5.5.5. 배구[편집]

5.5.6. 권투[편집]

  • 최점환

6. 히트작[편집]

6.1. 영화[편집]

  • 적도의 꽃

6.2. 가요[편집]

  • 공부합시다 - 윤시내

  • 아! 대한민국 - 정수라

  • 사랑은 나비인가봐,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 - 현철

  • 잃어버린 30년 - 설운도

  • Billie Jean - 마이클 잭슨

6.3. 베스트셀러[편집]

  • 소설 손자병법 - 정비석 저.

7. 출시[편집]

7.1. 자동차[편집]

  • 현대 스텔라

  • 기아 봉고나인

  • 대우 로얄프린스

  • 대우 로얄XQ

  • 토요타 AE86

7.2. 전자제품[편집]

  • 금성사

    • 금성 패미콤-30

    • 금성 전천후냉장고 3도어

    • 금성 백조세탁기 레이디

8. 달력[편집]


[1] 3월 이전에 출생한 빠른 1983년생은 제외하되, 빠른 1984년생은 이 범주에 포함된다.[2] 1990년 3월 국민학교에 입학하여 1996년 2월에 졸업했다. 빠른 83년생은 1989년 3월 입학, 1995년 2월 졸업.[3] 학사일정이 3월부터 2월까지이므로 이들의 국민학교 졸업시기가 1996년 2월이었으며, 공식적으로 국민학교에서 초등학교로 명칭이 바뀐 게 1996년 3월 1일부터다. 그런데 학교 학사일정이 3월에서 2월까지라는 걸 생각 못 하는 83년생들이 "나 초등학교 졸업했음"이라고 우기기도 한다. 분명 졸업장에는 국민학교라고 써져 있을 텐데…?![4] 물론 그냥 수능 성적 가지고 그랬다는 이야기다. 대체 단군이래 최저인지 누가 알았을까? 학력수준을 명시적으로 보여주는 자료에 의거하여 한 얘기는 아니고(세대별 학력을 자로 재듯이 정확히 재봤을 리는 없으니), 교육정책과 분위기가 그렇다 보니 그런 얘기가 나온 것. 공부할 학생들은 크게 휘둘리지 않고 공부했지만 그렇지 않은 학생들은 분위기도 그렇고 학부모들도 힘들게 시키지 않아서 제대로 놀았다. 이해찬 전 장관에게 제대로 낚인 건 공부 외의 특기나 적성이 확실했던 학생들. 이들은 그저 지못미…[5] 1983년 생으로서도 '단군 이래 최저 학력수준'이라는 말이 상당히 억울한 게, 바로 윗선배들 때의 수능 고득점 인플레이션으로 말이 많았었다. 2001학년도 수능 때까지 수능 만점자가 다수 나왔고, 특차입학으로도 380점 이상은 되야 비벼볼 수 있었던 시절이다. 그래서 2002학년도 수능 때는 변별력을 강화하기 위해 예년보다 어렵게 출제를 했었다. 이런 기조는 6차교육과정에서의 마지막 수능인 2004학년도 수능까지 이어진다.[6] 게다가 2학기도 아닌 1학기 때 였으니 더더욱 좋았다. 더구나 이 때만 해도 지금처럼 등록금이나 학점에 대한 압박이 그닥 크지 않던 시절이었기에 새내기는 그야말로 놀고먹는 대학생에 가까웠다. 다만 꼭 그렇지만도 않았던 것이, 당시 이른바 "모집단위 광역화"라는 게 유행하여, 상당수의 학교들이 계열제로 입학시켜 1학년 때 성적으로 과를 정하였기에 이들 학교에 입학한 새내기들은 선배들에게 "요즘 신입생들 학점경쟁 하는 거 보면 불쌍하다" 소리를 듣는 경우도 많았기 때문이다(…). 등록금 역시 절대 액수야 시간이 흐를수록 높아지긴 했지만, 물가상승이나 국민소득의 증가를 감안하면 저 때나 지금이나 도찐개찐이고 충분히 허리가 휠 정도였다. 예전 학번이라 해서 꼭 편했다거나 놀고 먹었다거나 하는 편견은 좀 버리자. 무슨 군부심도 아니고 물론 그래도 다들 월드컵은 봤다.[7] 해당 학번들은 운동권 경력자에 한해 한총련 10기생으로서 효순-미선이 반미투쟁, 16대 대선투쟁, 2003년 한총련 합법화 투쟁에 참여하였다.[8] 14화에서 유리에가 읽고 있던 신문이 1984년 1월 1일자이다.[9] 경기도 부천시에서 둘리에게 830422로 시작하는 주민등록증을 발급해준 바 있다.[10] 2화에서 서대영이 들고 있는 해성병원 의료진 명단에서 나온다.[11] 설정상 02학번이다.[12] 일본 서브컬처의 단골 클리셰빠른 생일 에피소드가 단 한 번도 나오지 않았으므로 빠른 생일이 없다고 가정한다.[13] 단, 완결편인 마츠리바야시 편과 미오츠쿠시 편에선 전원 생존한다. 사망한 월, 일, 시각은 미상. 사망 원인은 히나미자와 대재해로 죽거나 살해당하거나 등등.[14] 다만 와타나가시, 메아카시 편에선 히나미지와 대재해가 일어나지 않아 생존했고, 츠미호로보시 편에선 학교 인질극으로 경찰서로 조사를 받으러 갔기에 히나미자와 대재해로 죽는건 면했다. 그리하여 2기 1화의 미래에서 유일하게 등장하는 주민이다. 나머지는 모두 사망…[15] 츠미호로보시 편에선 대재해 당시 히나미자와에 없었기에 죽는 걸 면했다.[16] 한국 무대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