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로딩중

1945년

최근 수정 시각:

분류

연도구분

1944년

1945년

1946년

연대구분

1930년대

1940년대

1950년대

세기구분

19세기

20세기

21세기

밀레니엄구분

제1천년기

제2천년기

제3천년기

세계 각 지역의 표기

서기

1945년

대한민국

27년

단기

4278년

불기

2489년

황기

2605년

이슬람력

1364년 ~ 1365년

간지

갑신년 ~ 을유

주체

34년

민국

34년

일본

쇼와 20년

히브리력

5705년 ~ 5706년

베트남

보대 20년

탄소측정연대

BP[1] 5년

만주국

강덕 12년

1. 개요2. 사건
2.1. 실제
2.1.1. 1 ~ 3월2.1.2. 4월2.1.3. 5 ~ 6월2.1.4. 7월2.1.5. 8월2.1.6. 9월2.1.7. 10월2.1.8. 11월2.1.9. 12월
2.2. 가상
3. 탄생
3.1. 실존인물3.2. 가상인물
4. 사망
4.1. 실존인물4.2. 가상인물

1. 개요[편집]

현대사의 시작연도

1939년 9월 1일 나치 독일폴란드 침공으로 시작되어 6년간이나 이어진 제2차 세계 대전이 마침내 끝났으며 5,000만 명이 넘는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헛되이 희생당했고, 그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다쳤으며 수많은 유가족들이 남겨졌다. 화려한 번영을 구가하던 유럽은 이제 잿더미로 변했으며 남아 있는 건 아무 것도 없었다. 그저 스웨덴스위스, 포르투갈 제2공화국, 아일랜드 공화국, 아이슬란드 등만이 전쟁의 화마에서 비껴나가 평화를 유지하였다.

독일나치 독일 패망 후 연합국의 관리하에 서독동독으로 분단되는 비극의 역사를 그렸으며 통일이 되기까지는 45년을 고난 속에서 기다려야만 하였다.

그리고 사람들은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희망과 내일을 보고 다시 시작했다. 비록 이후에 냉전이 시작되었지만, 적어도 2018년까지는 더 이상 세계대전이 터지지 않고 있다. 제2차 세계 대전이 남긴 교훈이었다.

이 교훈을 거울삼아 세계평화를 추구하는 목적으로 10월 국제연합(UN)이 창설되었다. 하지만 UN의 탄생과 존재에도 곳곳에서는 내전과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으니....그럼에도 통제력, 구속력이 몹시 약했던 이전의 국제연맹보다는 상당히 낫다는 평가를 받으니 그나마 불행 중 다행일까?

일본 제국은 8월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폭탄과 세계 대전 패전으로 국가적인 타격과 후유증을 앓게 되었으며 동시에 식민지로 거느렸던 한반도대만, 자국 영토로 합병했던 쿠릴 열도, 남사할린 등 여러 영토들을 상실하였다. 그리고 일본 본토에는 연합국 주도의 GHQ가 설치되어 전후 일본을 통치한다.

미국은 대통령 루스벨트가 사망하고 후임으로 트루먼이 대통령으로 취임하여 전후 문제까지 책임지게 되었다.

한국에서는 보통 1945년을 근대현대의 경계선으로 삼는다. 근대의 시작 기준이 1860년(동학의 발생), 1864년(대원군 집권), 1876년(강화도 조약), 1894년(갑오개혁) 등으로 모호한 것과 비교하면 현대의 시작 기준은 명확한 편이다. 이 해에 태어난 사람이나 기업, 단체, 기관들을 '해방둥이'라고 칭하기도 한다.

또 우리 겨레에게 해방은 마음껏 우리 글로 말하고 배우고 경제도, 치안도 스스로 맡고 언론, 출판, 결사, 집회 등 기본권을 주장할 수 있는 시대, 그리고 자유와 평등의 시작을 의미하였으나, 동시에 겨레의 분단과 암울한 시대의 개막이 다가오게 되었다.

2. 사건[편집]

2.1. 실제[편집]

2.1.1. 1 ~ 3월[편집]

2.1.2. 4월[편집]

2.1.3. 5 ~ 6월[편집]

  • 5월 2일: 마침내 폐허와 포연을 넘어선 소련군제3제국의 수도, 베를린을 점령했다. 독소전쟁 발발 이후 약 4년여 만의 일이었다.

  • 5월 7일: 나치 독일이 연합국에 무조건 항복했다. 이로서 유럽 전쟁은 종결되었다. 이날을 VE(Victory in Europe)데이 라고 부른다.

  • 5월 8일: 루마니아에 사회주의 정권이 수립되었다.

  • 5월 9일: 아직 소련과는 전투를 계속하던 독일군이 소련에도 무조건 항복했다. 이 날이 소련-러시아에서 전승기념일이다.

  • 6월 24일: 모스크바의 붉은 광장에서 대독승전 기념 퍼레이드가 열렸다.

  • 6월 28일: 폴란드 지하국가가 해산되다. 또한 소련군 최고사령부가 대일전 전략구상을 확정하여 극동사령부에 하달하다.

2.1.4. 7월[편집]

2.1.5. 8월[편집]

  • 8월 6일: 히로시마에 리틀 보이가 떨어짐으로써 인류 최초의 핵폭격이 단행되었다.

  • 8월 8일: 소련이 일·소 불가침조약을 파기하고 일본 제국에 선전포고하는 것과 동시에 만주에 대한 전면 침공을 개시했다.

  • 8월 9일: 나가사키에 팻 맨이 떨어졌다. 이렇게 두 번째 핵폭격이 단행되었다. 그래도 인류 역사 마지막 폭격인 게 다행이지.

  • 8월 11일: 소련군이 함경북도 웅기군에 진주해 일본군을 무장해제시켰다. 이후 다음날 나진, 13일 청진, 21일 원산에 이르기까지 일본군을 무장 해제시켰다.

  • 8월 15일

    • 일본 제국의 쇼와 덴노가 옥음방송을 통해 무조건 항복함으로서 드디어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났다. 영국을 비롯한 서구권에서는 이날을 VJ(Victory in Japan)데이라고 부른다.

    • 반면 당일 일제하 한반도에서 우리 겨레는 일제가 항복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그 사이 조선건국준비위원회와 장안파 조선공산당이 발족되었다.

  • 8월 16일

    • 몽양 여운형과 아베 노부유키 총독과의 교섭에 따라 독립 투사들이 석방되면서 우리 겨레는 일제로부터 해방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만세를 맘껏 외쳤다 만세!!!!!!!!. 자세한 정보는 8.15 광복 항목 참조.

    • 좌익계열 문화단체인 '조선문화건설중앙협의회'가 결성되었다.

  • 8월 17일

    • 광복 이후 우리 손으로 세운 통신사 '해방통신'이 세워졌다.

    • 일제 징병 출신 귀환장병들이 모여 '귀환장병대'를 만들었다.

    • 건준 중앙조직이 완료되면서 보안대, 치안대, 학도대가 전국 각지에 생겨났다.

    • 조선학술원이 발족되었다.

    • 전북 전주에서 해방 후 첫 신문인 <건국시보>가 창간되었다. 그러나 이 신문은 일본군의 방해로 3일 만에 발행이 제지되었다.

  • 8월 18일: 아베 노부유키 조선 총독이 행정권 이양을 취소한다고 발표하였다.

  • 8월 20일

    • 소련군이 원산에 상륙하였다.

    • 동아그룹의 모태인 충남토건사가 설립되었다.

  • 8월 24일

    • 소련군이 평양에 진주함에 따라 한반도 이북이 소련의 손아귀에 들어갔다.

    • 한국인 피징용자 7,000여명 등을 태우고 마이즈루항에 정박해있던 우키시마호가 원인불명의 폭발로 인하여 침몰하였다.

    • 일본 시마네 현 마츠에에서 군국주의 세력들이 무조건 항복에 반대하고 본토결전을 주장하며 폭동을 일으켰다(마츠에 소요 사건).

  • 8월 25일: 미군이 인천에 상륙한 뒤 미-소 양군의 북위 38도선 분단 점령을 방송하였다.

  • 8월 30일: 좌익 군사단체 '조선국군준비대'가 발족되었다.

  • 8월 31일

    • 호남신문의 전신인 <전남신보>가 창간되었다.

    • 장제스마오쩌둥이 만나 회담을 갖고 전후처리와 평화적인 통일정부 수립 문제를 협의했다. 그러나 현실은 제2차 국공내전

2.1.6. 9월[편집]

  • 9월 중: 종전의 해방통신이 우파 통신사인 '국제통신'으로 변모하였다.

  • 9월 1일

    • 안재홍을 중심으로 한 '조선인민당'이 발족되었다.

    • 국문판 <부산일보>의 발행이 개시되었다.

  • 9월 2일

    • 더글라스 맥아더 사령관은 북위 38도 선을 경계로 미-소 양군의 한반도 분할 점령을 발표하였다.

    • 도쿄만의 미국 해군 전함 USS 미주리 함상에서 공식적인 항복조인식이 거행되었다. 미국에서는 이 날을 VJ데이라고 부른다

    • 프랑스의 식민지였던 베트남이 프랑스로부터 독립과 재통일을 선언하였다.

  • 9월 6일

    • 건준은 이날 열린 전국인민대표자회의에서 조선인민공화국의 수립을 선포했다. 북한과 헷갈리지 말자

    • 같은 날 우익정당인 한국민주당 창당 발기인 대회가 열렸다.

  • 9월 7일

    • 미군 극동사령부가 한반도 이남 지역에 군정을 선포하였다. 동시에 야간통행금지도 실시되었다.

    • 고하 송진우 등을 중심으로 한 우익 인사들에 의해 '국민대회준비위원회'가 결성되었다.

  • 9월 8일

    • 서울 계동에서 '재경 공산주의 열성자회의'가 개최되었다.

    • 하지 중장이 이끄는 미 24군단이 서울에 진주하였다.

    • 경성일보 출신 좌파 기자들이 모여 <조선인민보>를 창간하였다.

  • 9월 9일: 조선총독 아베 노부유키가 항복 문서에 서명함으로써 미군이 조선총독부를 인수하고 군정청을 두어 남한에서 미군정을 실시했다. 북부지역 역시 소련군이 들어와 있어서 조선인민공화국은 무력화되었다.

  • 9월 11일

    • 이정 박헌영을 중심으로 조선공산당이 재건되었다.

    • 초대 군정장관에 아치볼드 아놀드 소장이 취임하였다.

  • 9월 12일: 초대 미군정청 검사국 경찰총장으로 김찬영이 취임하였다.

  • 9월 15일: 경북 대구에서 <민성일보>가 창간되었다.

  • 9월 16일: 고하 송진우를 중심으로 한 우익정당 한국민주당이 결성되었다.

  • 9월 19일: 김일성이 소련군과 함께 이북으로 돌아왔다.

  • 9월 20일: 부산일보가 <민주중보>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 9월 25일: 미군정은 법령 2호로 '패전국 소속 귀속재산의 동결과 이전 금지에 관한 건'을 공포하였다.

2.1.7. 10월[편집]

  • 10월 1일: 전북신보가 <전라민보>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 10월 3일

    • 박병규 등 4명이 일본 나카오카 제과 남영동 공장을 인수해 해태제과합명회사를 세웠다.

    • <대구시보>가 창간되었다.

  • 10월 5일

    • 미 군정장관 고문에 인촌 김성수를 비롯한 한국인 11명을 임명하였다.

    • 미군정은 법령 9호로 '최고 소작료 결정의 건'을 공포하였다.

    • <자유신문>이 창간되었다.

  • 10월 7일

  • 10월 8일: 경남 부산에서 <인민해방보>가 창간되었다.

  • 10월 9일: 미군정은 치안유지법 등 12개의 일제 시기 악법들을 폐기하였다.

  • 10월 10일

    • 아놀드 군정장관은 조선인민공화국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성명을 발표하였다.

    • 김일성이 이북에 조선공산당 북조선 분국을 설치했다. 이것은 분단의 시작이 되었다.

    • 동광신문의 전신인 <광주민보>가 창간되었다.

  • 10월 12일: 초대 대법원장에 김용무가 임명되었다.

  • 10월 16일: 미국에서 망명하던 이승만이 개인 자격으로 귀국하였다.

  • 10월 17일: 경성제국대학을 경성대학으로 개칭하였다.

  • 10월 19일: 해방 뒤 발행이 정지된 목포신보가 <목포일보>란 명칭으로 속간되었다.

  • 10월 20일: 존 카터 빈센트 미국 국무부 극동국장은 한반도의 신탁관리 의사를 표명하였다.

  • 10월 24일: 국제연맹의 후신인 국제연합(UN)이 창설되었다.

  • 10월 25일: 이승만을 중심으로 한 우익정당 '독립촉성중앙협의회'가 발족되었다.

  • 10월 30일

    • 아놀드 군정장관은 신탁통치를 부인하였다.

    • 미군정은 법령 19호에 따라 출판 등록제를 실시하였다.

2.1.8. 11월[편집]

2.1.9. 12월[편집]

  • 12월 1일: 동아일보가 5년 만에 복간되었다.

  • 12월 6일: 미군정은 법령 33호 '조선내 소재 일본인 재산권 취득에 관한 건'을 공포하여 한국에 남은 일본인 공/사유재산을 몰수하였다.

  • 12월 8일: '전국농민조합총연맹(이하 전농)'가 결성되었다.

  • 12월 19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요인 귀국환영 전국대회'가 개최되었다.

  • 12월 20일: 종전의 국제통신과 연합통신이 합쳐져 '합동통신'으로 출범하였다.

  • 12월 27일: 소련 모스크바 3국 외상회의에서 한국을 5년 동안 신탁통치한다고 발표하였다. 이 때 동아일보신탁통치 오보사건을 일으켰다.

  • 12월 29일: 서울에서 우당 권동진을 중심으로 한 '신탁통치 반대 국민 총동원 위원회'가 결성되었다.

  • 12월 30일: 고하 송진우가 한현우 일당에게 피살당했다.

2.2. 가상[편집]

3. 탄생[편집]

3.1. 실존인물[편집]

3.2. 가상인물[편집]

4. 사망[편집]

4.1. 실존인물[편집]

4.2. 가상인물[편집]


[1] Before Present[2] 스타크래프트 1에서 아르타니스사미르 듀란을 연기했다.[3] 나머지 두 명은 시모카와 오텐, 고우치 준이치.[4] 일자가 확실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