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으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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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으신 분들의 예.[1]

1. 소개
1.1. 되는 방법
2. 무엇을 하시는 분들인가?
2.1. 어째서 무능해지는가? 그리고 무능해질수밖에 없는가?
3. 대중매체에서는 어떤 분들이신가?4. 각종 매체에서 등장하는 높으신 분들
4.1. 유능한 높으신 분들4.2. 무능한 높으신 분들
5. 현실의 높으신 분들6. 높으신 분들을 주로 연기하는 배우7. 그 외8. 관련 문서

1. 소개[편집]

한국은 물론 모든 나라, 어느 조직에나 있는 높으신 위치의 분들. 속된 말로 윗대가리.

참고로 이 용어는 리그베다 등 몇몇에서만 쓰였지만 언론에서도 높으신 분, 높은 분 등의 표현을 쓰기 시작하면서 많이 알려졌다.

1.1. 되는 방법[편집]

과거 1900년 이전까지는 닥치고 혈통이었다. 특히 , 황제, 오등작 같은 건 그 혈통 아니면 안되는 거고 정 되려면 엄청난 규모의 전투에 뛰어들어 군공을 세우거나 이에 상응하는 업적을 세워야만 했다. 물론 과거시험이라든가 다른 종류의 소정의 시험 및 절차를 거쳐 높으신 분들이 되는 방법도 있긴 있었다.

하지만 현재는 민주주의가 자리잡히게 되어 혈통으로 높으신 분들이 되는 방법은 사실상 명예직 정도만 남아있고 절대 권력을 휘두르는 직책도 있긴 있다. 대부분 시험 아니면 투표이다. 군인, 공무원 등의 시험으로 관직에 올라서 높으신 분들이 되려면 엄청난 관록을 요구하지만 투표로 높으신 분들이 되려면 해당 선거에서 당선되면 바로 된다.

다만 신종 높으신 분들이 생겨났는데 그것이 재벌이다. 재벌 역시 회장이나 후계자들의 특별한 결심이 아닐 경우 대부분 혈통으로 높으신 분들이 된다.

2. 무엇을 하시는 분들인가?[편집]

정치계, 경제계, 사회계, 학문계, 지식계, 언론계 등등의 분야 내에서 특정 단체나 국가를 이끄는 가장 위에있는 톱 분들을 일컫는 말이다.

모든 인간들이 사고방식이 잘 잡혀있어서 모두가 위아래 없이 평등하게 조화를 이루며 살아갈 수 있다면 모를까, 실상은 현시창이여서 결국 누군가는 다른 이들의 위에 서서 전체를 이끌어주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2] 이런 이유로 사회적 입지상 남들보다 더 높은 위치에 있는 이들을 '높으신 분들' 로 부르게 된다. 다만 존경의 의미보다는 비꼬는 의미가 더 강한 단어이다.

대신 정치인들을 진심으로 높으신 분들이라고 말하는 것은 매우 곤란한데 정치인들은 민주주의의 면에서 우리의 일을 대신해주는 그냥 사람이다. 명목상으로는

'높다=위쪽' 이라는 의미도 있어서인지 정말 위쪽에 있는 분들 또는 높은 곳(고층)을 의미하는 말장난으로도 쓰이곤 한다.[3] 실제 교황 요한 23세는 2층에 집무실이 있는 자신을 가리켜 저 위에 계신분이라고 비아냥 거리던 교황청 국무원장에게 "저 위에 계신 분은 오직 하느님이 있을 뿐입니다. 나는 국무원장보다 1층 위에서 일하는 사람일 뿐이고요. 다시는 계급을 혼동해서 부르지 마십시오." 라고 일침을 놓기도 했다.

뻘짓병크베테랑로 알려져 있다.[4][5] 다만, 높으신 분들이라고 해서 다 무식하고 자뻑만 하는 건 아니며, 정치인들도 몇몇은 국부위인 대접을 받는 등 죽어서도 추앙을 받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Case by Case라고 볼 수 있다. 덤으로 뻘짓을 명령했는데, 그 뻘짓이 진짜 신의 한수경우도 있긴 하다(...)

영어권에서는 powers that be upstairs라는 표현이 가장 뉘앙스가 비슷하다. 또는 거의 같다고 볼 수 있는 표현으로 Higher-ups라고 쓰기도 한다.

지위에 따른 책임사항도 많고 결재 서류지옥을 겪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처럼 일의 양도 많고 나름 힘든 일들을 하고는 있지만 자신이 지나온 길을 따라오는 아랫것들의 발목을 자꾸 잡아대니 더 까이고 있다.

아무래도 높으신 분들은 나이가 좀 있다보니 젊은세대와 갈등을 많이 겪는다.

하지만 그렇다고 필요없다고 하기에는 힘든 매우 필요한 존재들.
그래도 높으신 분이 정의감도 있고 유능하면 조직이 부흥한다. 허나 탁상공론 능한 분들을 모시고 있다면...

또한 나이가 어린데도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거나(김정은-가족사망) 더 윗사람이 책임 회피를 해서 이 위치에 올 수도 있다.

여러 정치적 문제를 만드는 데에는 1등 공신들이지만 이게 다 데리고 있는 사람들을 책임져야 하는 막중한 위치다 보니 모험을 하기도 어렵고 돈이나 평가에 절대 초연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물론 어느 정도는 핑계.핑계가 능사다


아무리 높으신 분들이 막장이라 하더라도 대놓고 덤비면 감옥에 갇히는 등 인생에 치명적인 불이익이 생기므로 이 점 조심하자. 특히 경찰국가주의독재국가 하에서는 더더욱...

그리고 학계에서 이분들이 잘못된 내용을 밀어붙여 버리면 그 잘못된 개념이 오랫동안 지속되기도 한다.아리스또틀렸소라던가

실제 현실에서도 나라나 단체에서도 높으신 분들이 막장이면 그 나라나 단체는 국가 막장 테크를 타게 된다. 아프리카서아시아의 많은 독재 국가들은 말할 것도 없고 각종 사이비 단체들도 그러하다. 그러나 민주주의가 자리잡은 국가에도 높으신 분들이 막장인 경우가 빈번하다. 멀리 갈 것도 없이 박근혜정부 시절 대한민국이 좋은 예시.

심지어 게임에서조차 일반 유저들이 정한 높으신 분들이 없으면 게임이 완전히 개판이 난다, 그러니까 상대 팀이 아닌 자신들이 속한 팀이 개판난다는것, 특히 이런 점은 최종목표에 도달해야 한다는 목적을 가진 멀티플레이게임에서 눈에 잘 띈다.

물론 이러한 높으신 분들이라는 이미지가 주 소비층의 취향에 따라 만들어진 이미지라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아나키즘, 아나키스트들에겐 공공의 적이다.

2.1. 어째서 무능해지는가? 그리고 무능해질수밖에 없는가?[편집]

조직 안에서 구성원들은 자신의 무능이 극에 달할때까지 승진한다.
In a Hierarchy Every Employee Tends to Rise to His Level of Incompetence.
- 피터의 법칙

가장 가까운 예로 두산 베어스의 김태룡 단장이 있다.
[6] 더 이상 승진을 할 수 없게 되는(=무능해지는) 직위 바로 아래가 그 사람의 능력으로는 가장 바람직한 자리[7]라는 소리인데 직위라는 게 올리는 건 쉽지만 내리거나 잘라내는 건 힘들다. 한국 노동법상 강등은 엄격한 요건이 있어야만 시행할 수 있으며, 줬던 거 뺏어가면 바로 부당한 인사조치로 소송 걸린다.

그래서 대부분의 회사에서 취하는 방법은 아예 한 단계 더 올려서 뽀대는 나지만 하는 일은 없는 명예직을 주는 식으로 처리한다.[8] 물론 이것도 공돈이 나가기 때문에 한 두 명 정도나 가능하지 일정 선을 넘어가면 구조적인 문제[9]가 생길 가능성이 크다. 게다가 자신이 좌천됐다는 걸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 문제를 벌일 가능성도 늘어난다.

군대에서는 애초에 지휘를 맡을 장교를 별도로 선발하며 최대한 많은 경험을 쌓도록 하기 위해 계속해서 여러 자리로 돌리는 방법을 쓴다. 물론 그렇게 한다고 해서 100% 해결되는 문제는 아니다.

물론 태어날 때 계급이 정해지는 사회에서는 이런 편법도 안 먹히기 때문에 진정한 의미로 답이 없다.

그렇다고 꼭 높으신 분들이 꼭 유능해야만 한 건 아닌 것 같다. 높으신 분들 중에서 유능하면서 일 중독이면 그야말로 아랫사람들은 죽어나간다.[10][11] 자기 능력에 맞춰서 일을 벌이기 때문에 일단 벌이는 일의 양이 엄청나다. 일을 적당히 하려는 아랫사람들의 꼼수도 다 꿰뚫고 있기 때문에 적당히 얼버무리지도 못한다. 그저 능력이 못 따라가면 몸빵이라도 해야 되기 때문에 아랫사람들로서는 그야말로 죽을 맛. 하지만 무능하면서 일 중독인 것보다는 낫다고 한다. 유능하면서 일 중독이면 그나마 하는 보람이 있는 일이라도 벌이는데 무능하면서 일 중독이면 삽질만 잔뜩 벌여놓고서는 아랫사람을 갈구기만 하기 때문. 게다가 이런 분들이 아랫사람의 고충이나 한계를 이해 못하고 자기처럼 일 안하면 게으르다거나 조직에의 충성심이 없는 걸로 인식하면 진짜 지옥을 보게된다.

그래서 이런 말도 있다. "가장 좋은 리더는 유능하면서 게으른 리더, 그 다음이 유능하고 부지런한 리더, 그 다음은 무능하고 게으른 리더, 최악은 무능하면서 부지런한 리더"[12] 예를 들자면?

3. 대중매체에서는 어떤 분들이신가?[편집]

왠지 사고가 옛날식으로 굳어버리셨거나 현장에서 뛰면서 돌아가는 상황에 빠삭한 아랫것들의 발목을 잡으며 무능한 모습을 보여주는 역할이 많다.[13] 특히 애니메이션, 소설 등에선 높으신 분들이 막장이면 조직 전체가 막장 타는 경우가 잦다.[14] 그리고 매우 높은 확률로 만악의 근원인 경우가 많다.

니트로로얄 히로인즈 듀얼에서 사야영령이 옛날의 높으신 분들이라고 한다.

지온공국에서는 다리 따위는 장식이지만 높으신 분들은 그걸 모른다고 한다. 공익근무요원 曰. 높으신 분들은 오히려 효율 따위가 장식이라고 한다[15]

종족 특성으로는 기본적으로 질병, 부상, 감염성질환 등의 상태이상에 걸릴 확률이 매우 낮고, 기본 능력치로 체력, 생존력, 회피치, 화술, 지력, 리더쉽 수치가 매우 높지만, 정신 계열은 낮은편. 이후 직업에 따라 보너스 능력치와 전문적인 특수능력을 가지고있다. 이들은 우월한 정보력과 물자를 가지거나, 전혀 아무것도 없는 상태라도 웬만한 상황에서도 끝까지 잘 살아남는다. 선동 능력이 탁월해서 언어가 통하고 이해를 시키면 지나가는 어떤 생명체도 자기편으로 만들수있다. 하지만 멍청이에겐 패널티가 있다 기본스텟만 보면 주인공 보정이 아니면 그 종족 특성을 무력화할 방법이 없다. 근데 그에 비해 잘못사용해 자멸하는 경우도 많다. 카오스 공격과 디바인 아머의 대결 엔클레이브라든지...

엑셀 사가에선 높으신 분들의 필수 요소로 비서를 꼽는다.

Democracy 3는 플레이어 본인이 높으신 분이 되어 나라를 운영하는 것이 주제인 게임이다.

4. 각종 매체에서 등장하는 높으신 분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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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유능한 높으신 분들[편집]

4.2. 무능한 높으신 분들[편집]

※ 관련 문서 : 무능력한 상사

5. 현실의 높으신 분들[편집]

지도자 문서를 참조.

6. 높으신 분들을 주로 연기하는 배우[편집]

7. 그 외[편집]

8. 관련 문서[편집]

[1] 미국 애니메이션 사우스 파크의 한 장면. 왼쪽 위부터 차례대로 대한민국, 러시아, 중국, 일본, 독일, 프랑스, 케냐, 영국. 위 사진의 인물들 외에도 외계인의 공격으로 가장 먼저 터진이탈리아의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총리, 호주의 케빈 러드 총리, 멕시코의 펠리페 칼데론 대통령, 브라질의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 그리고 주변국의 폭격으로 멸망한 유럽의 문제아핀란드의 마티 반하넨 총리가 있다.(당시 대통령은 타르야 할로넨.) 여담으로 한국의 높으신 분으로 당시의 이명박 대통령이 아닌 한승수 국무총리가 출연했다. 한국이 내각책임제 국가인줄 알았는지...(사실 우리나라의 '국무총리'는 여타 내각책임제 국가의 '총리(수상)'와는 다른데, 의회가 아닌 대통령이 정하는 임명직이다. 실질적인 서열도 떨어지는 편.) 이명박 대통령이 안경 쓴 모습을 그린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이 포스팅에서 비교해 보면 사실상 확인사살급으로 한승수 국무총리. 러시아도 푸틴이 당시에는 대통령이 아닌 총리직을 맡고 있었다. 한승수의 케이스처럼 서열 고증 오류일수도 있지만, 워낙에 푸틴의 지명도가 넘사벽인지라... 참고로 대통령은 드미트리 메드베데프였는데, 이름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2] 공산주의도 이래서 망했다. 아니 공산주의를 표방하면서 시작한 나라들 대부분이 시작부터 상당한 모순 속에 시작하였었다. 심지어 수렵으로 생활을 이어가던 석기시대 때조차도.[3] 영화 '동해물과 백두산이' 에서 이걸 이용한 개그씬이 나오기도 한다.[4] 애초에 자신들의 이익을 최우선시 하는 자들이다. 멀리 갈것도없이 당장 북한만 봐도...[5] 역사상 일어났던 거의 모든 사회,국제적 문제들은 거의 다 이 사람들이 일으킨 것들이라고 봐도 무방하다.[6] 물론 그 자리에 비해서 무능하다는 거지 정말로 무능한 건 아니다. 당장 국회의원들이 일을 엉망으로 하는 것 같아도 나라는 어찌저찌 굴러가고는 있지 않는가? 물론 예외도 무지 많다[7] 즉, 그 자리가 바람직한 자리이므로 승진이 가능한 실적을 올릴 수 있었다는 이야기이다. 대표적으로 중하급자 시절에 충분한 실무능력을 보여준 사람들이 실무능력보다는 인사관리가 중요해지는 상급자 자리에 올라가기 충분한 실적을 올려 그 자리로 승진해 자리에 맞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무능해지는 케이스가 상당히 많다.[8] 그래도 기업은 이사급이 되면 계약직이라 성과를 못내면 잘려도 할 말 없다.[9] 이사만 20명이 넘는 중소기업 같은 것. 부사단장 보직도 이와 관련 있다. 아니면 쉽게 북한을 보자. 말 그대로 막장이다.[10] 정조와 옹정제는 다 일 못하고 적당적당히 넘기려는 관료들을 바로 면상에서 욕하거나 보고받은 서신에 답을 하는 과정에서 까버렸다. 그야말로 독설가 수준. 밑에서 일하는 신하들은 그야말로 죽을 맛. 충무공의 경우 군사와 관련된 일이고 당시 조선군의 군기가 개판인 덕분에 전사자보다 탈영, 장비횡령, 군율위반으로 인한 처형자가 전사자보다 더 많았고 또한 세종의 경우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황희 정승 갈리는 소리좀 안 나가게 해라! 차라리 옥이나 귀양을 보내주세요 윤허하지 아니하였다 ??: ㅠㅠ[11] 단, 충무공은 군율이 엄격하긴 했어도 일 중독자는 아니었다. 난중일기를 보면 여가시간엔 취미생활을 즐기고, 몸이 아프면 쉬었다는 기록이 자주 언급된다.[12] 바이마르 공화국의 참모총장 한스 폰 젝트가 한 말인데 버나드 로 몽고메리가 자기 책에 에리히 폰 만슈타인이 한 말이라고 적은 뒤 유명해진 말. 원래는 리더가 아니라 장교. 한마디로 무능한데 게으르면 개판을 쳐도 빈도수가 적으며 아랫사람들이 보충할 만한 여유가 있고 또 아랫사람에게 위임하는 경향도 많아 수습이 어느정도 가능하지만 무능하면서 부지런하면 제 1선에서 진두지휘 해가며 어마어마한 스케일로 자주 개판을 치기에 엄청난 손실을 불러온다는 의미다.[13] 지구연방, 스타크래프트 오리지널 프로토스의 대의회 등.[14] 프로토스의 대의회, 자미토프 하이만, 무르타 아즈라엘, 패트릭 자라, 욥 트류니히트, 오토 폰 브라운슈바이크 외 다수.[15] 여기서 말하는 효율의 문제란 민영화 같은 거창한 담론이 아니라 경직된 사고로 인해 돼지를 들어올려 나무 열매를 먹이는 것 같은 일이 일어난다는 것. 좋은 예로 끝없이 이어지는 도장 릴레이가 있다. 괜히 혁신 얘기가 나오는 게 아니다. 결국 아랫사람들만 죽어난다[16] 다만 논란이 있다. 자세한건 항목참조.[17] 극 초반부에는 매일 운세나 보며 그 색에 맞춰 넥타이를 고르며 그 운세에 모든것을 맡기는 무능력한 상사같이 보이지만 사실은 뒤에서 크림 스타인벨트와 함께 토마리 신노스케를 특상과로 불러들여 드라이브로 변신할수있게 해준 장본인.[18] 인간들에게는 무시무시한 적이지만 로이뮤드들에게는 실질적인 지주이다.[19] 유능하긴 한데 막장이라 지온도 막장테크.[20] 위의 혼간지 쥰과 비슷한 케이스.[21] 분명 유능하긴 하지만 서장으로서 허술한 점도 보여준다. 게다가 상부의 더 높으신 분들과도 사이가 좋지 않은 듯 하다. 때문에 무능력한 상사 문서에도 등재되어 있다.[22] 오늘날의 히어로의 기반을 세우고 히어로 은퇴 후에도 스푼 직원들을 다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업무를 혼자 처리하는 등 다나보다 훨씬 더 영향력 있고 유능하지만 자신의 가치관에 지나치게 집착하고 그에 반하는 것은 철저하게 배제하는 등의 문제가 있다.[23] 무능함과 동시에 유능하다. 최근의 대의회는 막장성이 없지 않아 있지만 오래전의 대의회는 갈기갈기 분리된 프로토스인들의 구세주였다.[24] 영국 정부 그 자체로 동생의 온갖 사고 뒷수습을 전담중.게다가 그 엄청난 관찰&추리력은 정보부 소속인 그에게 딱 어울리는 능력.[25] 하지만 어떻게 보면 아이돌 부문 전 부서를 해체시킬려 했다는 점에서 무능하다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26] 일단은 크로네를 통해 많은 아이돌들의 특기를 잘 살렸다는 것에 유능하다고 할 수 있을듯 하다.[27] 마호이쿠 시리즈는 물론이며 현실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이상적인 상사다.[28] 아직은 불정확하지만 F시의 사태를 노력하는 모습은 보인다.[29] 서열 1위를 발현시키기 위해 학원도시를 세웠다.[30] 1편에서 제이거탄이 그를 가두고 그를 사칭하는 동안 온갖 내전이 벌어지는데 진짜 유리엘 셉팀은 1~2편 사이의 시간, 즉 10년도 안되는 기간 내에 그 모든 내전을 종식시켰다.[31] 일개 사제로 살다가 갑자기 황제가 되었으나 현실을 직시하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하는 노블리스 오블리주와 현명함을 보여준다. 특히 마지막에 세계를 구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진짜 대인배스러운 행동을 한다.[32] 위의 슈퍼전대 지휘관들 못지않게 유능한 인물로 나온다.[33] 사태가 일어나고 나서 1만 명에 달하는 플레이어들을 긴급 후송하는 데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 이분의 교섭이 없었으면 SAO 유저들은 진작에 죽었을 것이다.[34] 강제 스카우팅 때문에 플레이어가 입사하기 전까진 성공률 0%의 스카우팅이었다는 것이나, SP에서의 호시이 미키가 이적하게되는 계기를 만든 것을 생각하면 무능하다고 할수 있겠지만.. 765 프로덕션을 창립하고 이끌어 나간 것만으로도 충분히 유능하다고 할 수 있다사실 이게 다 플레이어의 덕분이다[35] 아들인 캐머런 와타나베는 뛰어난 아랫사람이다.[36] 에피소드 마지막엔 미국 동부를 점령한다. 유능한 데다가 직원의 건강도 챙겨주고 격려도 해주는 이해심 깊은 완벽한 높으신 분이다.[37] 도덕적/윤리적으로 비판할 점들이 많지만 수많은 위험천만한 SCP들을 어찌저찌 해서 격리하고 있는 걸 보면 유능한 건 맞다고 볼 수 있다.[38] 어떻게 보면 최소 100억 이상의 저그군단을 통제한다는 점에서 엄청나지만 그놈의 유닛 편제때문에 저그 유저들에게 엄청나게 까였다. 안습[39] 또한 정신체를 숙청한 점에서 무능하다고 보긴 해도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다. 사라 케리건정신체 문서를 참조.[40] 또한 짐 레이너에게 약하다는 점(설정상 짐 레이너가 소속된 테란과 케리건이 이끄는 저그는 적대 관계이다)(공동의 목적이 있을 경우 동맹하기는 하지만 희귀한 경우이며 주로 동맹 관계에서 뒤통수 맞아 다시 적대 관계가 되는 경우가 많다.)에서 무능하다고 생각되기도 한다 여자로서는 괜찮아도 최고 지도자의 자리에는 영 맞지 않는다는 의견도 있다.[41] 이분의 계획이 곧 헬퍼의 스토리다. 슈빌이 주인공 장광남을 죽인것, 장광남이 사후에 자신의 애인인 재화를 구하기 위해 움직이는 것, 그리고 개표자로 각성하고 우주대선이 시작되는 것 모두가 슈빌의 시나리오. 확실히 유능하다.[42] 비록 아몬이라는 배후가 있었지만, 사라 케리건이라는 전 우주의 희망을 만들고 지금의 저그가 있도록 만든 저그입장에서는 다시는 오지 않을 명 지도자[43] 게임 명과 세력 명이 일치한다! PEP라는 계획에 반대하여 강력한 군력을 바탕으로 불가능할 것 같은 지구의 소생을 성공시켰다.[44] 앞의 대의회는 그나마 무능함과 동시에 유능하다는 평가라도 존재하지만, 테란 연합은 반란 진압하는 것 외에는 그런 것마저 없는 최악의 정부다.[45] 빌리바르트 요아힘 폰 메르카츠아달베르트 폰 파렌하이트 제외.[46] 그래도 왕년엔 잘 나가는 편이었다. 오죽하면 로보스가 제국령 침공작전 중에 삽질을 하자 바로 밑의 부하인 드와이트 그린힐 대장'로보스 원수치매에 걸린 게 아닐까' 하고 의심할 정도였다.[47] 정치공작이나 파벌 만드는 데는 유능했지만 정작 국정운영에는 무능했으며 결국 나라를 팔아먹었다.[48] 이사장 제외[49] 사이타마제노스의 히어로 별명 지어주는 데다가 가로우에 대한 대책 마련보다 몇 배로 시간을 더 쓴다. 그 와중에도 협회 전력에 중요한 히어로들은 속속 썰려나가고 있었다. 다만 히어로 협회에 속한 자들 중 삿치는 예외적으로 개념인이다.[50] 일단 중앙 정부가 다스리는 국가가 아닌점은 감안하더라도 현실파악도 못하고 내적인 가치만 줄창 추구하는 고지식한 마인드로 크고 작은 병크를 저질렀다. 당장 녹서스가 침공한다는데도 비폭력이랍시고 저항도 안하고 대처 못하다가 식민지 신세. 카르마의 적극적인 항전 주장, 리 신의 분신시위와 이로 인해 벌어진 경기에서 아이오니아 챔피언들의 활약 등이 아니었으면 리 신은 불에 타서 죽고 아이오니아는 쭉~ 녹서스 소유의 섬이 되었을 것이다. 고지식한 높으신 분들의 지나친 재능낭비교육 병크에 분노해 타락한 처자도 있으니...결국 아이오니아는 녹서스에 침공당하면서 평온했던 아이오니아의 국민들은 전쟁을 겪고부터 살생의 쾌감에 눈뜨게 되었고, 각 세력들이 야합하고 음험한 권력 투쟁을 벌이면서 평화와 균형은 나라 안에서부터 깨어지고 말았다. 급기야는 한 정치 당파가 사이코패스 연쇄 살인마를 감옥에서 몰래 빼내서 자기들의 무기로 이용하기 시작했다. 자업자득인 셈.[51] 작중 언럭키의 특기를 강화한답시고 언럭키에게 온갖 민폐를 벌이다 언럭키의 특기가 안좋게 변질되자 정작 원흉인 간부 본인들은 나몰라라 하질않나 개인적 젊음에 집착해 겨우 잡은 나이프 조직원인 세월과 레이디도 놓치게 하는 등 이래저래 병크가 많은 편. 거기에 스푼에 스폰서가 따로 있긴 하지만 사실상 나이프를 유일하게 잡을 수 있는 스푼에게 지원은 커녕 닥달만 하고 심지어 간부 고트는 스푼 사원인 나가를 사적인 일에 쓰기도 한다.[52] 영정은 아집과 자기만의 정의관이 지나치게 강한 것이 문제일 뿐 능력 자체는 오히려 엄청 유능한데 다른 간부들은 그런 것도 없으면서 스푼에 지원도 안하고 닥달만 하고 있는 답 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심지어 나이프에 자신들 간부진이 유린 당하는 상황에서도 말이다(...)여차하면 다 내팽개치고 해외로 도망갈 심산인가[53] 같은 직급인 에리스는 미우가 들어온 이후로는 외근 나간 적이 없고 대신 도서관 안에서 좀비처럼 철야하니 문제지 실비아는 변태에 게으름뱅이일지언정 최소한 피오나마냥 개발살나는 경우는 없었다.[54] 얼마나 무능한지 비서인 미스 벨럼이 일을 도맡아 하고 있다.[55] 지구를 버리고 도주하는, 이른바 PEP 계획의 구성원들. 결국 그에 대한 대가로 나중에 돌아와서는 7th Legion한테 처참하게 문전박대 당하고는 전멸한다.버릴 때는 언제고 뭔 배짱으로 기어들어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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