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 목포 일본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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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목포 일본영사관 (목포근대역사관1관) 舊 木浦 日本領事館 |
1900년(대한제국 광무 4)에 건립되어 1905년까지 일본 영사관으로 사용되었다. 유달산 노적봉 아래 자락, 평지보다 조금 높아 목포항을 내려다 보기 좋은 장소에 자리잡고 있으며 해안에서 1㎞ 가량 떨어져 있다.
붉은 벽돌을 이용한 2층의 르네상스 양식 건물이다. 건물 평면은 장방형으로 중앙 바깥쪽으로 현관을 두었고, 내부 바닥을 나무로 구성하였으며, 우진각 지붕으로 이루어졌다. 대리석으로 치장한 벽난로와 당시 사용하던 거울 등이 원형 그대로 잘 남아있다.
건물은 2층 구조로 높이가 13m이고 돌출한 출입구를 기준으로 좌우가 대칭인 장방형 형태이다. 외벽에 붉은 벽돌을 주로 사용하고, 곳곳에 적절하게 흰색 벽돌을 첨가하여 건물을 화려하게 장식하였다. 수직형 창틀 위에는 일본 국기를 연상하게 하는 원형 장식이 있다. 건물 2층 중앙 창틀에는 일본을 상징하는 국화 문양이 있었는데 지금은 마모되어 없어졌다. 1층과 2층 사이에는 벽돌로 허리 돌림띠를 두어 층간의 구별을 명확하게 했다. 건물 내부에 벽난로가 8개 있는 것이 특징인데, 특히 2층 중앙의 벽난로는 건립 당시의 원형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한일 관계의 변화에 따라 1905년 이후에는 이사청, 1910년부터는 목포부 청사, 해방 이후에는 목포시청, 1974년부터 목포 시립도서관, 1990년부터 2009년까지 목포 문화원으로 사용하다가, 내부 보수를 거쳐 2014년부터 목포의 근대, 개화기 역사 및 일제강점기 시기 목포 관련 내용을 다루는 목포 근대역사관 1관으로 사용하고 있다.
붉은 벽돌을 이용한 2층의 르네상스 양식 건물이다. 건물 평면은 장방형으로 중앙 바깥쪽으로 현관을 두었고, 내부 바닥을 나무로 구성하였으며, 우진각 지붕으로 이루어졌다. 대리석으로 치장한 벽난로와 당시 사용하던 거울 등이 원형 그대로 잘 남아있다.
건물은 2층 구조로 높이가 13m이고 돌출한 출입구를 기준으로 좌우가 대칭인 장방형 형태이다. 외벽에 붉은 벽돌을 주로 사용하고, 곳곳에 적절하게 흰색 벽돌을 첨가하여 건물을 화려하게 장식하였다. 수직형 창틀 위에는 일본 국기를 연상하게 하는 원형 장식이 있다. 건물 2층 중앙 창틀에는 일본을 상징하는 국화 문양이 있었는데 지금은 마모되어 없어졌다. 1층과 2층 사이에는 벽돌로 허리 돌림띠를 두어 층간의 구별을 명확하게 했다. 건물 내부에 벽난로가 8개 있는 것이 특징인데, 특히 2층 중앙의 벽난로는 건립 당시의 원형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한일 관계의 변화에 따라 1905년 이후에는 이사청, 1910년부터는 목포부 청사, 해방 이후에는 목포시청, 1974년부터 목포 시립도서관, 1990년부터 2009년까지 목포 문화원으로 사용하다가, 내부 보수를 거쳐 2014년부터 목포의 근대, 개화기 역사 및 일제강점기 시기 목포 관련 내용을 다루는 목포 근대역사관 1관으로 사용하고 있다.
구 목포 일본영사관 건물은 목포에 남아 있는 근대 건축물 가운데에서 가장 오래되고 규모가 크다. 또한 건립 당시의 외형을 거의 그대로 유지하고 있고 한국의 근현대사를 함께 한 역사적 의미를 인정하여, 1981년 9월 25일 국가 사적 제289호로 지정하였다.
조선 광무4년(1900)에 건립되어 1907년까지 일본 영사관으로 사용되었다. 이후 1914년부터 목포부청사, 1974년부터 목포시립도서관, 1990년부터 2009년까지 목포 문화원으로 사용되었다.
해안에서 1㎞ 가량 떨어진 유달산 기슭에 위치하며, 붉은 벽돌을 이용한 2층의 르네상스 양식 건물이다. 건물 평면은 장방형으로 중앙 바깥쪽으로 현관을 두었고, 내부 바닥을 나무로 구성하였으며, 우진각 지붕으로 이루어졌다. 대리석으로 치장한 벽난로와 당시 사용하던 거울 등이 원형 그대로 잘 남아있다.
일제 침략의 현장으로서 역사적 교훈을 주는 교육의 장으로 보존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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