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펼치기 · 접기 ] | | | | | 고창, 화순, 강화의 고인돌 유적 ( 고창 죽림리 지석묘군, 화순 효산리와 대신리 지석묘군, 강화 부근리 지석묘 ), 부여 송국리 유적[9], 대구 진천동 입석, 사월동지석묘군, 속초 조양동 유적, 안심리 암각화, 석장동 암각화 | | | 연속적 시대 | | 기타 | | ※ 문서가 있는 경우만 서술. 밑줄은 세계유산. | [ 각주 펼치기 · 접기 ][1] 문서에 나오듯 우상화 지명이라서 통일 후 원래 지명 신산동굴로 개명 유력.[2] 아슐리안 석기 옛 학설을 뒤집었다.[3] 남한 최초로 발견된 구석기 유적. 한강 이남의 구석기 문화 존재를 밝혀냈다. [4] 유적지는 멸실되고 유물만 충북대학교박물관에 보존중. [5] ~ 후기 철기 시대[6] ~청동기 시대[7] 한반도 가장 오래된 신석기 유적, 구석기에서 넘어온 과도기 모습. [8] 층서가 형성됐고 토기가 다양해 한국 신석기 문화의 변천을 잘 보임. [9] 한반도 남부 최초 발견된 초기 청동기 유적[10] 해방후 한반도 최초 발견 구석기 유적 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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