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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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개요

파일:cB7FnXa.jpg

이름

주식회사 코엑스

영문명

COEX

업종

전시컨벤션 및 행사기획/지원

업종형태

전시기획 및 컨벤션 대관

설립일

1986년 5월 30일[1]

기업규모

중견기업

상장여부

비상장기업

주관단체

한국무역협회

소재지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513 (삼성동)

홈페이지

http://www.coex.co.kr

전시면적

총계

35,287㎡


Convention & Exhibition Center: COEX

1. 개요2. 상세3. 전시홀
3.1. 개최 행사
4. 주차시설 및 요금5. 주변시설
5.1. 전시/컨벤션 및 근린시설5.2. 편의시설
6. 기타7. 역대 임원

1. 개요[편집]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513(舊 삼성동 159번지)[2] 소재 한국 종합전시장의 영문명칭. 코엑스라고 쓰고 미로라고 읽는다 사실 정확히 따지자면 컨벤션센터+전시장만의 명칭이 코엑스이고, 코엑스몰 같은 쇼핑몰호텔 등 부대시설까지 포함한 시설 전체의 정식 명칭은 한국종합무역센터이지만 그냥 시설 전체를 코엑스라고 뭉뚱그려 부르는 경우도 많다. 다음지도.

2. 상세[편집]

한국무역협회에서 100% 출자하여 만든 곳이다. 한국무역협회가 산업통상자원부의 비지정기관이므로, 기업 형태를 굳이 분류하자면 공공기관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민간기업으로 취급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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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한국 수출상품 전시와 국제 박람회 개최 목적으로 건립한 한국종합전시관(KOEX, Korea Exhibition Center)이 그 시초로, 이후 서울올림픽 개최를 대비해 강남권을 본격 개발하면서 무역 전반에 관한 원스톱 서비스를 목적으로 시설 확충에 나서 1988년 8월 지상 55층의 한국무역회관, 김포공항 리무진 버스 터미널(도심공항터미널), 특급 호텔 그랜드인터콘티넨탈 서울, 현대백화점 등을 포함한 1단계 공사가 완료되었다.

1998년부터 ASEM 정상회의를 대비해 확장 공사에 돌입, 종합전시장 시설에 회의실 기능을 추가해 COEX로 개명하였으며 종합쇼핑몰인 코엑스몰, 특2급 호텔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오피스및 레지던스 호텔인 42층 아셈타워, 문화공연장인 코엑스 아티움(2009년 완공) 등을 추가해 2000년 5월 완료하였다. 코엑스가 지어지면서 원래 일본에 있던 아시아 1위의 지하 쇼핑몰 타이틀이 국내에 넘어왔다. 2010년 현재의 인터콘티넨탈호텔 연회장 자리에 지상 57층 짜리 특급호텔을 건축하였으나 럭셔리 비즈니스 빌딩으로 성격을 달리하여 완공하였고, 10층인 현대백화점을 12층으로 증축하여 재오픈하였고, 2016년 12월 백화점 내부에 현대면세점이 승인이 되어 8~10층을 특허면적 1만4005㎡(4244평) 규모의 '대형 럭셔리 면세점'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00년에 제3차 ASEM 정상회의를 개최한 것을 시작으로, 2010년에는 제5차 G20 정상회의를, 2012년에는 제2차 핵안보정상회의를 연달아 개최함으로서 명실상부한 국제 외교 장소로 자리잡았다. 코엑스 동문 입구 명판에 이 3개의 회의 개최를 기념하는 명판이 설치되어 있으며, C홀에는 핵안보정상회의 개최 기념 동판을, D홀 앞에는 G20 정상회의 개최 기념 동판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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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사진과 같이 코엑스 동문방면 기둥 한 쪽에는 G20 정상회의[4]와 핵안보정상회의 당시 정상회의장에 설치되었던 로고를 떼어내서 액자로 만들어서 기념하고 있었고, 그 아래에는 G20 정상회의 개최 당시 3층 정상회의장 축소모형이 함께 전시되어 있었다. 이 기념물들은 2014년 12월 코엑스몰 리모델링 완료 후 철거되었는데, 코엑스 자체적으로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정상회의장 축소모형은 4층 복도 구석에 전시되어있다. 궁금하면 4층 트레이드마트에서 코엑스 사무실 방향쪽으로 조금만 걸어가면 바로 보인다.

SETEC과 가깝다. 코엑스에서 삼성역 방향으로 2km 정도, 걸어서 30분 거리다. SETEC까지 걸어서 가기보다는 버스 이용을 추천한다. (언덕길이며, 주로 버스노선이 많은 편이다.)

3. 전시홀[편집]

코엑스 주요 4개의 전시홀은 과거 5대양의 바다이름을 본따서 '태평양홀', '대서양홀', '인도양홀, '컨벤션홀'로 불렸으나 2010년 G20 정상회의를 준비하면서 각각 영어 알파벳의 머리글자인 'A, B, C, D관'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가장 좋은 집객력 조건을 자랑하는 전시홀은 영동대로 및 현재 건설이 진행중인 건너편 현대자동차 본사부지와 마주하고 있는 1층의 A홀과 3층의 C홀이며 대부분 유명세를 타는 전시회나 정부기관 및 일부 기업 등이 주최를 하는 전시회가 대관을 하게 된다.[5]

반면에 가장 집객력이 떨어질만한 곳은 3층의 D홀. 그나마 같은 위치에 있는 1층의 B홀은 A홀이나 C홀 못지않게 영동대로와 한국전력공사 본사건물을 마주하고 있을 정도였는데 D홀은 3층에 위치해 있는데다가 3층임에도 불구하고 1층에서도 훤히 간판이 보이는 C홀과는 달리 1층에서나 B홀에서만 있어도 아예 간판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 그나마도 거의 신생급 전시회가 대부분 대관을 맡는 편이지만 2000년에는 남북 이산가족 상봉 장소와 2010 G20 서울 정상회의의 주무대로 사용되었던 곳이기도 하여서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전시홀이기도 하다.[6]

또 다른 전시홀 중에서도 단일관인 E홀이 별도로 있는데 이 곳은 전시관이 아닌 주로 세미나 목적으로 사용하는 곳이다. 그 외에도 각종 전시회의 부가 세미나를 열 수 있는 컨퍼런스룸과 그랜드볼룸이 있다. 단점이 있다면 같은 자리에 위치해있는 A홀과 C홀은 연결통로가 없지만 B홀과 D홀은 연결통로가 있어서 코엑스 전관을 통째로 대관하는 전시회의 경우 이 통로를 통해서 가면 따로 전시회장을 나갈 필요없이 연계해서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다.

3층에는 C홀과 D홀 이외에도 D홀 방면으로 계속 진입하면 오디토리움을 볼 수 있다. 1048석의 좌석을 보유하고 있기에 대형 결혼식이나 콘서트, 공연, 영화 시사회 같은 큰 행사가 종종 열리는 듯. 2010 G20 서울 정상회의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당시 정상 기념촬영이 열리기도 했으며, 정상회의 종료 후 의장단 기자회견 장소로 사용하기도 했다.

3.1. 개최 행사[편집]

전시장에서는 게임 관련 행사도 자주 열려 국내 게이머들에게는 친숙한 곳이다. 블리자드에서 개최하는 행사인 월드와이드 인비테이셔널이 여기서 최초로 열렸다. 온게임넷2000년~2006년까지 메가웹 스테이션을 스튜디오로 사용했고 MBC GAME2003년~2006년까지 세중게임월드 오픈 스튜디오/2006년~2008년까지 히어로 센터를 스튜디오로 사용했다. SICAF도 이곳에서 열린다. KGC(한국 국제 게임 컨퍼런스)도 여기서 열려서 한국에서 그나마 서울에서 열리는 게임 행사중 하나가 됐다. GSTAR가 부산에서 열린순간에서 끝난거지만. WWI는 비정기적이니 예외.

서울 국제 만화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이 한동안 이곳에서 개최되었다. 만화 동인행사로는 최초로 동네 페스타가 2012년 12월에 이곳에서 개최하였다. 독점성향으로 경쟁행사의 씨를 말리며 기존 전시관을 독점까지 해 왔던 코믹월드에 있어서는 한 번도 대관했거나 개최한 적이 없었던 곳이기 때문에 만화 동인행사로서는 사상 최초로 열리게 되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여기에 보안 버프까지 받으며 코믹월드의 수요를 일부 흡수하는 데엔 성공했다. 자세한 건 해당 항목을 볼 것.

후발주자 동인행사인 케이크스퀘어는 2015년 1월에 코엑스에서 개최되었는데, 이전 코엑스에서 열린 동네 페스타에 비해 2배가 넘는 규모는 물론 코믹월드보다도 더 큰 규모로 국내 최대 동인행사 기록을 갈아 치웠고, 2016년 1월에도 같은 규모로 다시 개최되었다. 코엑스에서 코믹월드를 개최하지 않는 이유는 코스프레나 잡상인 문제로 어려워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중에는 언젠간 코엑스에서도 상황에 따라 코믹월드를 개최 할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닐수도 있다. 케이크스퀘어가 코엑스에서 지속적으로 개최된다면 당분간 국내 최대규모 동인행사는 코엑스에서 개최될 전망이다.

4. 주차시설 및 요금[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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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주차시설은 지하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2층부터 4층까지 있다. 혼잡도가 높은 지역인 만큼 주차요금은 비싼 수준으로, 15분당 1,200원으로 시간당 4,800원을 지불해야 하며 1일 최대 48,000원이라고 한다. 입차한 후 15분 내에 나가는 경우는 무료지만 이렇게 단시간 내에 주차장을 이용할 가능성은 사실상 없으며, 주차장이 혼잡한 상황에서 주차를 포기하고 빠져나가는 경우들을 위한 조치로 보인다. 가끔 주차를 잘 해서 볼일 잘봤는데 1,200원 안내겠다고 출구에서 요금징수원과 싸우는 한심한 족속들도 보인다. 메가박스 극장 관람객의 경우 매표소 인근에서 할인 인증을 받으면 입차 후 최초 4시간까지 무조건 4,800원으로 단일 정산 되며, 아쿠아리움 유료 입장객의 경우 최초 3시간까지 주차요금이 50% 할인이 된다.

특히 코엑스의 경우 여러시설이 들어있는 복합 구역이기 때문에 호텔이나 백화점의 주차장으로 잘못 진입하는 경우도 다반사인데, 이들 주차장의 요금은 코엑스 직영 주차장보다 더비싸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의 경우 10분당 1,000원, 호텔 인터컨티넨탈 주차장의 경우 10분당 1,500원이라는 가히 흉악한 수준이기에, 대충 코엑스에 왔다고 지하주차장 있는 곳을 무작정 들어가지 말고 호텔이나 백화점 쪽이 아닌지 확인하는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주차할인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반 방문객의 경우는 버스지하철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가급적 권장되나, 자가용을 끌고 와야 하는 경우라면 잠실한강공원 주차장이나, 송파 탄천주차장의 이용을 추천한다. 잠실한강공원 주차장의 경우 주차요금이 최초 1,000원, 10분당 200원, 1일 최대 10,000원이고, 송파 탄천주차장 요금은 최초 7시간 2,500원, 이후 시간당 1,200원, 1일 최대 17,000원의 저렴한 수준이다. 특히 이들 주차장들 사이에 코엑스 측에서 10~15분 간격으로 무료 셔틀버스[7]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과거 단점으로 지적되었던 접근성 문제 또한 상당부분 해소되었다.[8] 강물이 불어나는 폭우시나 장마철만 아니라면 대체 주차장으로서 손색이 없다.

5. 주변시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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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고층 건물은 파르나스타워.

5.1. 전시/컨벤션 및 근린시설[편집]

5.2. 편의시설[편집]

6. 기타[편집]

2015년 10월 25일, 경찰IS가 코엑스에 있는 슈퍼마켓을 폭파한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코엑스 주변 경계를 강화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았고 일종의 해프닝으로 끝났다. 예상했던 일이긴 하지만 경찰로선 경계 안할수도 없던 상황이긴 했다. 사실 슈퍼마켓 찾다가 길을 잃어서 실패했다카더라

7. 역대 임원[편집]

  • 대표이사 사장

    • 이선기[16] (1986~1988)

    • 노진식[17] (1988~1990)

    • 임광원 (1990~1996)

    • 김은상 (1996[18])

    • 황두연 (1997~1999[19])

    • 안재학[20] (1999~2004)

    • 이석영[21] (2004)

    • 정재관[22] (2004~2007)

    • 배병관[23] (2007~2010)

    • 홍성원 (2010~2013)

    • 변보경 (2013~2018)

    • 이동원 (2018~ )

  • 대표이사 전무

    • 고광훈 (1996~1999)


[1] 법인 설립일[2] 구 지번주소상 159번지와 부속번지가 무역센터 지역의 지번이다. 따라서 지번보다는 부속건물로 우편물 등을 배분한다. 참고로 코엑스 전시장,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 아셈타워는 159번지, 코엑스몰과 트레이드타워는 159-1번지, 도심공항터미널은 159-6번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159-7번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은 159-8번지, 도심공항타워는 159-9번지.[3] 실제 사무실에서 전시장마케팅팀 직원들도 전화응대를 할 때 정부와 전혀 관계없다고 안내한다.[4] G20 정상회의장 만찬장에 설치되었던 로고인데, 이명박 대통령의 서명이 되어있다.[5] 여담으로 2010 G20 서울 정상회의와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당시 1층 A홀, B홀 전체를 국내외 기자단과 방송사가 사용하는 국제미디어센터(IMC)와 국제방송센터(IBC)로 사용하였었으며, 3층 C홀은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당시에 정상회의장과 양자회의장이 설치되었었다. 이를 기념하여 C홀 입구에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기념동판이 설치되어 있다.[6] 2010 G20 서울 정상회의 당시 D홀에 정상회의장이 설치되었었으며, 규모가 더 컸던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당시에는 C홀에 정상회의장을, D홀엔 정상 라운지가 설치되었었다. D홀 입구에 서울 G20 정상회의 기념동판이 설치되어 있다.[7] 운행 코스로는 '송파 탄천주차장 ~ 코엑스 북문' 코스와, '잠실한강공원 주차장 ~ 코엑스 남문' 코스가 있다.[8] 탄천주차장 쪽이 거리도 가깝고 셔틀버스 배차량도 많기 때문에 이쪽을 추천한다.[9] 주로 세미나 등의 목적으로 사용하는 홀이다.[10]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파르나스호텔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위치가 대각선에 있으므로 반드시 확인하기 바란다. 삼성역 5번 출구기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이 가깝고, 코엑스 인터컨티넨탈은 COEX 내에서 가장 멀다.[11] 외국인 대상 카지노.[12] 사실 코엑스 내부에 있는게 아니라 종교 시설인만큼 당연히 별개의 건물로, 코엑스 북문으로 나가 횡단보도를 건너면 바로 보인다. 근린에 있어서 기재.[13] SM엔터테인먼트가 건물 한동을 홍보, 공연, 상품 판매 시설로 사용하고 있다.[14] 참고로 코엑스몰에 스포츠용품 전문관과 유플렉스 코엑스점을 운영했던 적이 있었다.[15] 엄밀히 말하자면, 메가박스내 지하 2층에 위치해 있다, 구석이라 찾기가 좀 곤란하다. 구 스무디킹 코엑스 2호점 자리. 참고로 과거 온게임넷의 스튜디오였던 메가웹 스테이션이 이곳에 있었다.[16] 전 동력자원부 장관. 퇴임 후 엑스피아월드 대표이사 회장 역임.[17] 전 한국무역정보통신 사장. 1998년 작고.[18] 이후 코트라 사장 역임. 2000년 작고.[19] 당시 무협 부회장 겸임.[20] 전 삼성물산, 삼성코닝, 호텔신라 대표.[21] 전 중소기업청장, 무협 부회장. 2007년 작고.[22] 전 현대종합상사 대표이사 부회장.[23] 전 삼성전자 정보통신 총괄부사장, 삼성테크윈 방산부문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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