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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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퍼포먼스3. 연예 활동
3.1. 비주얼 담당3.2. 복근 담당3.3. 예능 담당3.4. 해외파
4. 컨텐츠 외적인 포지션

1. 개요[편집]

남성그룹의 포지션은 1세대 보이그룹인 H.O.T.젝스키스 이후 굳어진 보이그룹 멤버들의 팀 내 역할과 활동 전개 방식을 말한다. 보컬, 댄서 등 활동과 관련된 포지션들은 공식적으로 정해져있지만, 그 이외의 포지션들은 보통 암묵적으로 배치되어 있으며 "그룹의 비주얼을 맡고 있는 XXX입니다" 같은 드립은 예능에서 치는 것 팬들 또한 이러한 암묵적인 포지션들을 잘 알고 있다. 다만 이 역할분배라는 게 뚜렷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한 멤버가 여러 포지션을 동시에 가지고 있거나 여러 멤버가 같은 포지션을 맡는 경우도 생긴다.[1]

그룹이 해체되기 전에 그룹을 떠나거나 역할을 잃은 경우 해당 멤버 이름 앞에 (구)를 붙임.

각 그룹의 팬이 아니라면 잘 알 수 없는 부분들이 많으니 추가바람.

2. 퍼포먼스[편집]

2.1. 보컬[편집]

2.1.1. 메인보컬(리드보컬)[편집]

보이그룹의 음악성을 담보하는 최후의 보루. 혹은 고음 셔틀. 대개 그 그룹에서 가장 우수한 가창력을 가지고 있어 노래에서 담당 파트가 가장 많고, 지르는 부분 클라이막스를 담당하면서 "이 아이 노래 좀 합니다"라고 어필 되는 인물이다. 솔로 앨범을 발매하거나 다른 팀과의 협력 앨범, OST 등으로 외부에 차출되어 가는 경우가 많다. 메인보컬 멤버가 리더를 맡는 경우도 상당히 많으며,[2] 음악에 관심이 많거나 능력이 있기 때문에 작곡에 참여하는 경우도 있다. 솔로 데뷔 등을 통해 대중들에게 자신을 각인시키기 보다 쉬운 포지션.

활동기에는 춤추면서 락커들이나 낼 법한 고음으로 목을 혹사당하고, 앨범 준비기에는 차출되어서 후렴구와 코러스 녹음을 지칠 때까지 반복하며, 휴식기에는 피처링이나 OST 활동을 하는, 사실상 모든 보이밴드에서 가장 격무에 시달리는 포지션이다. 그 대신 파트가 가장 많기 때문에 어느정도 인기가 보장된다. 슈퍼주니어처럼 반쯤 공기화되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넘어가자

락커 수준이라는 말이 농담이 아닌 게, 꼭 SMP가 아니더라도 아이돌 보이밴드 음악은 대체적으로 키가 높다. 왜냐면 댄스곡은 사실 키가 더 높을수록 귀에 잘 들리고 더 좋게 들리기 때문이다.[3] 멋모르고 우습게 봤다가 노래방에서 불러보면 목이 터질 정도. 보통 남자들은 잘 내지도 못하는 A4(2옥 라), B4(2옥 시) 정도는 기본으로 깔고 가며 팀과 본인의 역량에 따라 C5(3옥 도) 이상의 음이 있는 경우도 많다. 락커 수준이라는 말이 장난이 아닌 셈이다. 별거 아닐 거 같은 서브보컬들도 G4(2옥 솔) 정도는 가볍게 찍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뛰어난 가창력으로 유명한 멤버가 있는 그룹과 없는 그룹의 위상은 천지 차이다. 당장 2009년 이후의 아이돌 레드오션 사태에서도 살아남은 것은 결국 인피니트, 틴탑, 씨엔블루, BTOB빼어 가창력을 가진 멤버가 있는 그룹이었다는 점도 중요한 부분. 보통은 싱글코어나 듀얼코어인데 EXO 완전체와 슈퍼주니어의 경우 무려 메인보컬이 3명이다.[4] 다들 고만고만한 보컬 수준을 가진 팀이 종종 있는 걸그룹들[5]에 비해 실력있는 보컬을 가진 팀의 비중이 높고, 그래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초기 세대 아이돌에서는 '메인보컬'과 '리드보컬'은 같은 뜻이라고 봐도 무방했다. 당장 네이버에 H.O.T.god를 검색해보면 강타는 메인보컬, 김태우는 리드보컬로 나온다. 두 팀의 음악을 아는 이들이 보기에 강타와 김태우의 역할이 거의 동일함은 명백하다. 그런데 최근 아이돌의 경우 어느 한 명에게 파트를 몰아주는 경우가 적어졌을 뿐만 아니라 그룹에 따라 리드보컬 혹은 서브보컬이 메인보컬과 비슷한, 혹은 메인보컬 이상의 분량을 받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때문에 공식 프로필상으로 한 팀에 메인보컬과 리드보컬이 따로 있는 경우가 자주 보이게 되었다. 이에 의해 메인보컬을 후렴구를 포함해 가장 많은 파트를 소화하는 멤버, 리드보컬은 서브 보컬 이상에 메인보컬 미만 내지는 고음/포인트를 전담하는 멤버라는 식의 정의가 꽤 퍼지게 되었다. 본 항목에서는 '공식적인' 메인보컬만을 예시로 하되, 리드보컬의 비중이 메인보컬과 큰 차이가 없는 경우에는 서술한다.

★ : 리더
☆ : 작곡에 참여
▲ : 솔로 데뷔

2.1.2. 서브보컬[편집]

메인(리드)보컬 이외의 보컬. 공식적으로는 그냥 '보컬'로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알아보기 편하게 서브보컬 등으로 칭하는 경우가 많다. 주로 곡 도입부나 브릿지에서 한두 줄씩 노래하는 멤버들이 이 포지션을 맡는다. 일단 보이밴드가 '가수'라는 범주에 들어가는 이상 노래에 목소리는 넣어야 하기 때문에 생기는 포지션. 1세대 아이돌 시절에는 리드보컬 1명을 뽑고 나머지 중에서 노래가 정말 안되는(...) 멤버는 랩퍼로 빼고 그 나머지에게 이 포지션이 들어오는 경우가 일반적이었으며, 근래로 올수록 랩을 잘하는 멤버를 랩퍼로 정하고 나서 나머지 멤버들이 서브보컬로 들어오는 경우가 늘었다. 즉 음악에 있어서는 보결급(...). 단 노래도 랩도 안되면서 팀에 뽑혔다는 건 빽이 없는 이상 뭔가 다른 이유가 있다는 것이다. 대체로 우월한 비주얼이나 댄스실력[12]을 가졌거나, 최근 들어서는 연기나 엔터테이너 활동에 주력하는 멤버들이 서브보컬 포지션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이상은 일반적인 경우. '리드보컬 이외의 보컬'이라는 위의 정의 때문에 팀에 따라서는 웬만한 그룹의 리드보컬을 쌈싸먹는 수준의 혹은
메인보컬 이상의 역량을 발휘하는 강력한 서브보컬이 있기도 하다. 대표적인 예가 5인조 동방신기 시절의 최강창민[13], BTOB임현식, 육성재.

그리고 이러한 서브보컬 중에서도 노래실력이 어중간한 멤버[14]들이 그룹에 수혜를 주는 경우도 꽤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바로 라이브 무대에서의 MR제거이다. 이들은 소위 라이브에서 떼창에 보컬을 넣어주는 역할을 하며 그룹의 실력 평가에 큰 역할을 한다. 이러한 서브보컬들의 역할로 실력파 그룹으로 불리게 되면서 큰 이득을 본 그룹들이 바로 비스트, 인피니트, 샤이니. 후발 주자 아이돌 중에서는 BTOB, 블락비, B1A4, 빅스 등의 보컬 역량이 매우 출중한 편. 신인의 경우 프로듀스 101 시즌2 파생그룹인 RAINZ가 그룹에서 서브보컬인 멤버 둘 모두가 컨셉평가에서 메인보컬을 맡거나 난도 높은 커버곡의 클라이막스 부분을 소화할 수 있는 역량을 지니고 있고, 때문에 데뷔가 확정되었을 때부터 보컬이 강한 그룹으로 주목받아왔다. 온앤오프 또한 그룹에서 서브보컬인 멤버믹스나인 경연 중 두 번의 무대에서 메인보컬의 역할을 하였다.

위의 리드보컬과 아래의 래퍼를 뺀 나머지 모든 멤버가 본 포지션에 속하여 그 수가 너무 많고, 포지션 수행이라는 면에서도 중요하지 않으므로 예시는 적지 않는다.

2.2. 래퍼[편집]

말 그대로 담당. 이 경우 정말 팀에서 랩 실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하는 경우가 있고[15] 이런 경우는 과거에 인디 힙합에 발을 담궈본 경험도 상당수 존재한다. 하지만 현실은... 노래가 안돼서 할 수 없이 랩을 시키는 경우가 거의 대다수이다. 특히 1세대 시절의 경우 을 제외하면 래퍼='노래 안 돼서 어쩔 수 없이 하는 포지션'에 가까웠다. 그렇다보니 노래 경험 없이 댄스캐스팅된 멤버들이 랩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 아래의 댄스 담당과 그 포지션이 겹치는 멤버가 상당수 존재한다.

다른 가수들의 노래에 랩 피처링 알바를 뛰게 되기도 하고 랩 가사를 자신이 써서 작사에 이름을 올리저작권료를 벌어먹기도 한다.[16][17] 한마디로 화려하게는 아니더라도 팀에 은근히 실속을 안겨주는 멤버들. 그리고 이런 경우 잘하니까 대부분 랩을 하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가끔 서브보컬을 겸해서 실력을 발휘하기도 한다. 이 경우 랩마저 안돼서 아예 병풍이 되는 멤버들보다는 사정이 나아진다.

사실 아이돌 래퍼들이 아무 지도 없이 그냥 랩을 하는 경우는 좀처럼 드물다. 소속사에서 초빙한, 기본적으로 제법 뛰어난 실력의 랩 선생이 붙는다. San E, 도끼, 화나 등의 인디래퍼가 돈을 받고 아이돌의 랩 지도를 맡지만, 터무니없던 실력의 아이돌 래퍼가 연습을 하여 실력이 상승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아무리 해도 제자리인 경우(...)도 존재한다. 결국에는 스스로 열심히 하는 것이 중요한 것.

★ : 랩 작사
○ : 서브보컬을 겸하는 래퍼

2.3. 댄서[편집]

그룹 내에서 댄스를 담당하는 포지션. 1세대 아이돌은 애초에 춤을 매우 추기로 유명한 사람을 캐스팅했다. 이미 거의 완성형인데다 어려서 발전 가능성까지 높은 춤 담당을 데려와 부가적으로 노래나 랩을 셀프로 습득시키고, 춤 담당 멤버가 다른 멤버들에게 춤을 가르치고 안무를 만들었다. 실제로 필드에서 촉망받는 유망주인데다 어려서부터 알아서 춤을 배우고 성장했다보니 각자 춤에 있어 개성이 뚜렷했다.[30] 괜히 1세대 춤 담당 멤버들이 레전드로 꼽히는 게 아니다. 지금은 1세대처럼 야생(...) 그대로의 춤 담당 아이돌은 없다. 아이돌들은 주로 댄스곡을 타이틀로 활동하기 때문에 모든 멤버들이 춤을 춰야한다. 따라서 댄서들은 무대 퍼포먼스의 중심축을 맡으면서 댄스브레이크에서 독무를 한다거나, 장기자랑에서 그룹 대표로 춤을 추는 멤버라고 생각하면 된다. 기본적으로 위의 음악적인 부분과는 별개이므로 보컬이나 래퍼 중 하나는 반드시 담당하게 되며, 보통 춤으로 뽑힌 멤버의 경우 노래까지 잘 하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대체로 억지로 하는 경우의 랩퍼나 보결 서브보컬이 된다. 그러나 아이돌들은 강도 높은 춤을 추면서 노래를 부르기 때문에 오랫동안 트레이닝을 받고 보컬 실력이 어느 정도 되는 멤버의 경우, 가만히 서서 부르는 노래는 그룹 내 주요 보컬 라인보다는 부족하더라도 춤으로 단련된 체력과 폐활량으로 춤을 추면서 하는 라이브에는 뛰어난 경우가 많다. 이 경우 공식 포지션은 서브보컬이더라도 파트를 리드보컬 이상급으로 상당히 많이 받기도 한다. 이 분이나 이 분이 대표적인 예시. 이 분 또한 팀 내에 실력있는 보컬이 여럿 있지만 팀의 춤꾼인 만큼 체력이 좋아서 라이브 안정성이 좋아 리드보컬을 겸한다.

YG엔터테인먼트의 아이돌 중에선 댄스 담당이 없는 경우가 많다. 아무래도 회사가 회사다 보니 연습을 빡세게 시킨다.[31]

B-boy 출신(예를 들어 인피니트 호야, 세븐틴 디에잇)으로 검증된 춤 실력을 가진 경우도 있다. 연말 시상식 등 특별공연이나 예능 등에서 빛을 발하는 멤버로, 다른 포지션에 비해서 활동 폭이 넓지는 않으나 예능 담당 멤버와 함께 프로그램에 출연해 춤으로 강한 인상을 남겨 인지도를 높이는 활약을 한다. 간혹 전문 댄서 출신도 있다. 연습생 때 무대 댄서를 해서 백댄서 출신으로 오해받기도 한다.(...)

2.4. 프로듀서[편집]

일부 그룹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곡 제작에 참여한다. 실력이 뛰어난 프로듀서들은 멤버들의 숨겨진 음색과 개성을 끌어내주며, 그 그룹의 음악적 색깔에도 기여한다.

한두 번이 아닌, 아이돌 활동 기간 등을 고려하여 어느 정도 경력이 있을 때 추가하기 바랍니다. 예) G.DRAGON, 지코

3. 연예 활동[편집]

3.1. 비주얼 담당[편집]

말 그대로 그룹의 얼굴마담. 미모가 뛰어날 경우, 신인들도 예능 출연이 쉽기 때문에 메인보컬 멤버와 함께 초기 그룹 인지도를 높이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하는 포지션이다. 만일 꽃미남 스타일이라면 남아이돌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여장의 강력한 희생양이 된다. 대체로 그 팀의 팬질을 시작하는 입문캐 역할을 한다.

일반적으로 그룹이 현역일 때는 데뷔 초부터 꾸준한 인기를 누리는 편이며, 주로 연기쪽으로 활동영역을 넓히는 경우가 많다. 검증도 준비도 안된 상태에서 연기에 투입되는 경우가 있어서, 발연기를 시전하는 경우가 많은 건 안 자랑 물론 그 중에는 연기활동을 꾸준히 해서 연기력이 나아지는 경우도 있으며 반대로 아이돌이라는 편견때문에 오히려 연기력을 저평가받는 경우도 있다. 어떤 비주얼 담당 멤버들은 진짜 미모만 믿고 발탁되어 가수로의 능력이 부족해 안티들의 먹잇감이 되기도 하는데, 본인의 노력으로 개선되기도 한다. 그런 멤버들은 데뷔 앨범과 최근 앨범을 비교해보면 발전된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물론 비주얼 멤버들을 무조건 능력보단 외모로 가수가 되었다고 평가하는 것은 옳지 않다. 때때로 비주얼과 메인보컬을 겸비한 재원이 발견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이 목록에 존재하는 멤버들이 실력은 없는데 오직 얼굴마담으로 연예인이 된 것이라 생각해서는 안 된다.

3.2. 복근 담당[편집]

여심을 자극하는 목적으로 상반신 노출을 전담하는 멤버. 클론구준엽을 시발점으로 주로 근육돌, 짐승돌 등의 용어를 쓴다. 사실 노출이라고 해도 공중파 방송에 출연하는 이상 맨살 노출은 상반신 일부 정도로 한정되고 방송규제에 부담없이 노출할 수 있는 부분은 팔과 복근 정도 외엔 없다. 그래서 초창기 구준엽같이 벌크보다는 한국 여성들이 좋아하는 마른 근육형으로 몸을 만든다.

3.3. 예능 담당[편집]

비주얼과 메인보컬이 초기 인지도를 책임진다면, 대중적인 친근감을 형성하는 역할을 맡게 되는 것이 바로 이 예능 담당 멤버이다.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서 뛰어난 말솜씨를 보여준다거나, 거침없이 망가지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안티를 줄이고 보다 편하고 재미있는 이미지를 구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반대로 예능 욕심에 무리수를 던져서 어그로를 끌거나 구설수에 오르는 경우도 많다. 다른 멤버의 동반 출연을 가능케하거나 심지어는 방송 분량까지 확보해주는 버프 & 힐러 포지션까지 가능하다. 방송활동을 할 때는 다른 포지션의 멤버들과 엮여서 시너지를 내는 높은 범용성을 지니기도 한다. 가수로서보다는 연예인 생명을 위해서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 보통 그룹이 위기에 빠졌을 때 가장 빛을 발하는 포지션으로, 유능한 예능담당 멤버는 망해가는 그룹도 부활시키는 기적을 일으키기도 한다. 이 경우 붙여지는 별명은 소년가장. 메인 보컬과 함께 팀 해체 후 연예계에 머무르며 계속 활동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포지션.

3.4. 해외파[편집]

공식적인 포지션은 아니다. 초기에는 주로 교포 멤버를 기용해서 신비감이나 개성을 부여하는 역할을 했으나, 한류가 인기를 끌게 되면서, 해외진출을 위해 아예 외국인 멤버를 기용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예능 멤버가 뛰어나다면 동반으로 캐릭터를 잡아 예능에서도 활약하는 경우가 있지만,[96] 일반적으로는 해외 활동 시 현지인들에게 친근감을 느끼게 하거나, 해외 인지도를 높이는 역할을 수행한다. 때문에 내수시장에서보다는 본격적인 해외공략 시에 빛을 보는 포지션.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은 '영어권', 특히 미국 출신. 해외생활이 길었을 뿐인 멤버들도 해외파로 구분되는 경우도 있고, 이중국적 등의 경우도 있기 때문에 단순히 국적으로 구분하기보다는 물건너의 문화적 성향을 바탕에 깔고 있는 형아들(...) 정도 되시겠다. 그냥 외국어 셔틀일 지도

그런데 몇몇 멤버들은 해외파라 칭하기에는 좀 그러한 것이, 2PM의 택연, 엠블랙의 천둥 등의 멤버는 한국말을 한국인 급으로 능숙하게 한다.(...) 애초에 한국계이기도 하며, 심지어 국적조차 한국이거나 이중국적을 소유했었거나 소유 중이라서 엄밀한 의미로 따지자면 해외파라기보다는 그냥 물 건너온 사람들(...) 정도 되시겠다. 그냥 영어 일본어 중국어 셔틀이라고 하면 될 것 같다 물 건너온 한국인

걸그룹과 달리 남성은 병역의 의무가 있기 때문에, 이중국적을 지닌 멤버들의 경우에도 이미지 관리 및 활동의 용이성을 위해[97] 한국 국적을 선택해 입대를 하는 경우가 많다.

☆ : 교포인 경우
★ : 외국인인 경우

4. 컨텐츠 외적인 포지션[편집]

4.1. 리더[편집]

대외적으로는 그룹을 대표하고, 대내적으로는 그룹을 통솔하며, 소속사와 그룹 구성원 간의 창구 노릇을 하는 역할. 네 명 이상의 멤버들이 한 팀으로 움직이면 그만큼 내외적으로 트러블이 생기게 마련이고, 아이돌 그룹은 여러방면으로 활동하기 때문에 멤버들간의 생각이나 행동이 다른만큼 이를 통제하는 리더가 팀을 잘 끌어모아야 유지가 된다.[105] 그런 면에서 어떤 그룹이건 리더는 얼굴이나 가창력, 인기 이상으로 멘탈과 통솔력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는 멤버중 최연장자이거나[106][107] 메인보컬을 맡은 멤버가 리더 직을 수행하게 되지만, 역시 가장 중시하는 사항은 그룹 내부 관리 능력으로 보인다. 위에 있는 포지션 중 아무것도 속하지 않더라도 리더의 역할만 제대로 수행할 수 있을 경우 그룹에선 가장 중요한 멤버 중 하나가 된다.

4.2. 막내[편집]

스펙이 아닌 나이로 선정되는 유일한 포지션. 말 그대로 그룹의 막내이자 최연소 멤버가 차지하는 포지션이다. 절대적인 나이가 많아도 막내라는 이미지로 캐릭터가 정리된다는 이점이 있다. 아이돌 그룹 자체가 어림(젊음)이 주요 세일즈 포인트가 되는 한일 특성상 일단 나이가 어리다는 점 하나만으로도 상당한 어필이 되며, 점점 평균연령이 내려가는 추세에 따라 막내 멤버들의 나이도 점점 하락 중이다. 막내멤버들은 나이가 가장 어린만큼 실력으로는 형들보다 부족한 경우가 많다. 또 팀에 애교에 능한 형이 없을 경우 팀의 애교셔틀이 되기도 한다 그런데 팀이 개편될 경우 막내 포지션을 빼앗기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팀의 실세 역할을 하면 부가 속성으로 하극상이나 막내온탑 속성을 지닐 수 있다. 걸그룹에서는 아직 사례가 없지만[123] 보이그룹의 경우는 막내가 리더사례가 딱 한 번 있었다. 그런데 2016년 11월 26일 남태현WINNER에서 탈퇴함으로서 강승윤이 막내이자 리더가 되며 서태지와 아이들 이후로 24년만에 막내 겸 리더의 역사상 두번째 사례가 되었다.[124]

4.3. 센터[편집]

아이돌 그룹이 무대에 오를 때 중심에 위치하는 멤버를 의미하는 표현, 안무상 대형 변경이 많은 경우엔 중심에 서는 비중이 높거나 노래의 하이라이트에서 중심에 서게 되는 멤버를 의미한다. 보통 상당수는 비쥬얼 담당이 이 자리를 맡아 서게 되는 경우가 많지만 실력이 좋은 멤버를 세우거나, 짝수 멤버의 경우는 투톱, 혹은 곡 구성에 따라 로테이션을 돌리는 경우도 있다. 특별히 센터가 정해져 있지 않은 그룹들도 있다.

소속사에서 '밀어준다'라는 상징적인 의미가 암묵적으로 부여되는 포지션이기도 하다. 아무래도 대중들에게 가장 자주 눈에 띄게 노출이 되는 자리이니...그래서 개인 팬덤이 강한 아이돌 팬덤에서는 센터자리를 누가 가져가느냐를 놓고 미묘한 신경전이 벌어진다.... 라는 이야기가 있지만 인기멤버가 무조건 센터에 선다는 보장이 없는 한국에서는 해당되지 않는 이야기이다. 차라리 누가누가 더 인기가 많냐를 두고 경쟁한다면 모를까.[144]

다만 '센터'라는 포지션이 일으키는 팬덤 내 분란이나 '특정 멤버만 밀어준다'는 논란 때문에 정작 소속사들은 이 포지션에 대해 난색을 표하고 있다. 때문에 한국 내 아이돌 그룹들은 센터 로테이션이 심한 편. 덕분에 2010년대 들어서는 아예 센터라는 개념 자체도 많이 희미해졌다. 아래 언급되는 경우는 '센터'라는 포지션이 직접적으로 부각된 사례들이다.

근데 사실 90년대때도 센터라는 개념을 아예 모르는 사람들도 많았고, 심지어 팬들도 몰랐다 동선이 정말 촘촘하게 바뀌는 한국 아이돌 시스템 특성상 센터라는 개념은 사실상 의미가 없다고 무방하다. 영미권이나 일본의 그룹들이야 워낙 밀어주는 멤버가 확고하고, 심지어 댄서+보컬 형태로 나뉘는 그룹들도 많다보니 중요하게 반응하기는 한다. 하지만 한국은 그런 케이스가 거의 없다시피하고 설령 있다고 쳐도, 노래파트나 안무대형을 노골적으로 몰빵받는 케이스는 없다. 심지어 본인들이 누구멤버가 센터라고 언급되는 경우에도 정작 반박사례는 수도 없이 많이 존재한다는게 함정이다.

무엇보다 한국은 음악방송 위주로 돌아가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실제 무대에서 어느 위치에 서는 것과는 관계 없이 누가 더 카메라 샷을 많이 받느냐에 따라 중요도가 갈린다. 아무리 가운데에서 춤추고 노래한다고 해도 카메라가 다른 쪽을 잡아버리면 아무 의미가 없기 때문. 이 떄문에 언론에서도 대부분 센터 포지션은 그냥 그룹에서 가장 인기 많은 애 정도로 해석할 뿐 원래 의미와 가깝게 이야기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4.4. 덕후몰이[편집]

팬덤 내에서 지분율이 높거나 개인 팬이 많은 경우. 대체로 팬조련에 능한 경우가 많다. 보통 이 멤버에게 눈이 가서 관심을 보이다가 그룹 전체에 빠지는 경우도 있는지라 팬덤 내에서는 '입구'라고 칭하기도 한다.(☆)

4.5. 원탑[편집]

가끔 그런 멤버가 있다. '이 멤버가 없으면 이 그룹은 대체 뭐가 되는 걸까?' 누가 봐도 팀에서 절대적 존재감을 자랑하는 멤버, 또는 그룹 그 자체를 서술한다. 일반적으로 대중들에게 그룹 그 자체로 보이기도 한다. 보통 이 포지션에 있는 멤버는 예능, 연기, 음반 등 단독활동에서 그룹 전체 성적에 준하거나 그 이상의 흥행에 성공한 경우를 말한다.
일종의 원맨 밴드 혹은 원맨 팀. 보통 '서태지와 아이들'에서 따온 'XX와 아이들'이라는 별명도 함께 따라붙는다. 인기 양극화 상태가 심한 경우 개인 활동 성적이 그룹 활동 성적보다 잘 나오는 경우도 발생한다. 소년 가장

원탑이었던 년도도 표기 바람.

  • H.O.T. - 강타 (1996~1999) : 지금에 와서야 잘 기억되지 않지만 H.O.T.에서도 강타에 대한 편중이 굉장히 심했었다. 물론 포지션 자체가 메인보컬인 탓에 파트의 많은 부분을 가져가는것은 당연했지만 무대에서의 파트 뿐만 아니라 각종 방송들에서 편애도 심했었다. 예능에서도 입담담당인 문희준이 있음에도 MC들이 강타에게만 질문을 굉장히 많이하고 말을 많이 시키는 등 노골적으로 강타에게만 관심을 많이 보였으며 방송 구성도 강타 위주로 구성이 되는 일이 굉장히 많았다. 위에서 언급된 틴탑의 니엘의 경우와 몹시 흡사했다. 파트 몰빵의 원조 특히 1~2집 동안은 그 누구도 인정하지 않을수 없을 정도로 보컬 파트를 거의 혼자 독식하였기에 일반 대중들도 H.O.T.하면 강타만 아는 사람들이 몹시 많았었다. 강타와 아이들이란 말이 괜히 나온 말이 아니다. 그만큼 H.O.T.에서 강타만 밀어주는 모양새는 너무하다 싶을정도로 과했었다. 그룹이 갈수록 성공가도를 달리며 3집 이후로는 의도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현상이 점차 줄어들었고 다른 멤버들도 종종 전면으로 배치가 되며 조금씩 밸런스 조절이 되기 시작했지만 강타에 대한 편중이 아예 사라진 것은 아니었어서 4집 이후 출연한 영화였던 평화의 시대도 H.O.T. 전 멤버가 출연한 영화임에도 포스터 메인 타이틀에 강타의 이름만 따로 표기가 될 정도로 편중은 여전했다.[151] 5집에 들어서서야 본격적으로 강타에 대한 편중이 거의 다 사라지다시피 했지만 H.O.T.는 5집을 끝으로..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지금에 와서야 H.O.T.의 멤버들이 고루 기억되고 있기에 밸런스가 이렇게까지 치중되어있었던 사실에 대해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게다가 정작 팬덤내에서의 개인팬 규모는 문희준이 압도적이었기에 오히려 문희준에 편중되어 있었던 것이 아니었었냐는 이야기들도 있지만기억의 조작 분명 그 당시의 대중적인 노출은 심하다 싶을정도로 강타에게만 편중되어있었다. 때문에 다른 멤버들의 팬들의 불만도 적지 않았었고 당시 분위기를 보면 SM에서 의도적으로 강타만 편애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도 나왔었을 정도. 그래서 혼자만 아직까지도 SM에 남아있는건가..? 이러한 편중 현상은 결국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하던 가 계약 종료와 동시에 소속사를 떠나게 되는 계기가 되어 팀의 해체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말았다. 사실상 아이돌 그룹내 원탑체제의 시초이자 동시에 해당 체제의 단점을 여실히 보여준 대표적 선례. 그리고 이 사례는 SM이 정반대로 전원이 리드보컬이라는 컨셉을 내세워 편중 현상을 원천 차단한 후배그룹을 만들어내는데에까지 영향을 끼치게 된다.[152]

  • SS501 - 김현중 : 랩, 센터, 춤, 예능, 비주얼, 노래도 조금. 개별 활동에서도 김현중만 잘 나간다.

  • 블락비 - 지코 : 리더, 센터, 랩, 프로듀싱 그리고 인지도까지 사실상 블락비 하면 열이면 열 생각하는 멤버로 다재다능하다는면에서 씨스타효린을 생각나게 한다. 데뷔 이후로 현재까지 그의 비중은 낮아질 내 피부처럼 사라질 기미 따위 보이지 않으며 앞으로도 낮아질 일은 없을 듯. 대신에 다른 멤버의 파트가 적어진다 여기서도 까이는 귤 안습...

  • 씨엔블루 - 정용화 : 메인보컬(그리고 자동적으로 센터), 랩, 예능, 연기, 대부분의 타이틀곡을 포함한 수록곡의 작곡 및 프로듀싱까지. 하지만 최근에는 타 멤버들도 연기 활동 등으로 차츰 부각되는 추세. [153] 해당 예시 중에서는 그나마 양호한 경우일지도?

  • 엠블랙 - (구)이준 : 예능, 춤, 이제는 연기로도 호평받고 있다. 다만 다재다능한 그와 다른 멤버들의 실력에 비해 받아오는 노래는 딱히 히트치지 못하고 있다.안습 하지만 결국 이준이 천둥과 함께 엠블랙을 탈퇴하면서 이것도 옛 이야기가 되었다.

  • 유키스 - (구)동호 : 센터, 춤, 비주얼, 노래도 조금, 드라마, 예능, CF, 영화. 본 위키에서도 유키스 멤버 중 제일 먼저 개인문서가 작성되었다.그리고 돈 크라이 마미에서 그의 연기력은 전설이 되었다. 하지만 유키스를 탈퇴하고 연예계를 은퇴하면서 옛말이 되었다. 최근 연예계에 다시 복귀한 듯도 하지만 동호가 유키스를 탈퇴한지 한참 된 요즘도 여전히 대부분의 사람들은 유키스=동호 그룹이라고 생각한다.

  • 크로스진 - 타쿠야, (2015~) : 타쿠야는 듣보였던 팀의 인지도를 최대로 끌어올린 인물이며 비정상회담을 하차한 지금도 크로스진은 여전히 타쿠야 그룹으로 불리고 있으며, 타쿠야만 개별 활동에서도 잘 나간다. 그러나 개인인지도가 높아 팀의 인지도를 묻어버리는 경우가 다수. [154] 신은 푸른 바다의 전설 출연 이후로 팬을 많이 끌어 모았으며 타쿠야와 인지도 투탑이다.

  • 틴탑 - 니엘 : 데뷔 초기에는 보컬 파트도 니엘에게 몰아주었고(틴탑에서 혼자 노래부르는 애), 예능에도 니엘 위주로 출연하는 등 니엘 편중이 꽤 심했다. 그러나 2012년 들어서는 니엘 편중이 어느 정도 완화된 상태...라고는 하지만 억지로 분배시킨 느낌이 강하며 여전히 틴탑 하면 니엘의 의존도가 높다.

  • FT아일랜드- 이홍기 : 메인보컬(그리고 자동적으로 프론트[155]), 예능, 연기.

  • iKON - B.I, BOBBY(2015~) : 파트분배도 사실상 블락비보다 심할 정도로 래퍼 두 명에게 파트가 집중되어 있다. 하지만 아직 데뷔 초기라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

  • NRG - 이성진, 천명훈 (2003~) : 이성진의 경우, NRG 멤버 중 인지도가 가장 높았으며 최전성기를 이끈 장본인이다. 또한 천명훈의 경우, NRG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바꾼 프로듀서이다. NRG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두명이다. 애초에 NRG는 이성진, 천명훈으로 이루어진 듀엣그룹 '하모하모'에서 발전된 그룹이다.


[1] 후자의 경우 그룹 멤버 수가 많을 때 주로 발생한다.[2] 예를 들어, NRG이성진, 인피니트김성규, BTOB서은광, WINNER강승윤.[3] 이건 아바 시절부터 내려온 전통이다. 실제로 히트곡에 대해 통계적으로 분석한 논문에서도 고음의 남자보컬일수록 더 주목도가 높다고 분석하고 있다.[4] EXO는 루한을 포함해서 4명이었지만 현재 루한은 탈퇴.[5] 카라라든지, 애프터스쿨이라든지... 고만고만이라니?[6] 도겸과 승관이 주로 하이라이트의 고음을 담당하고, 우지가 주로 후렴 부분을 담당한다. 우지는 리드보컬이자 보컬팀 리더를 겸하고 있다.[7] 슈퍼주니어 K.R.Y 한정[8] 도운을 제외한 멤버 전체.[9] 메인보컬 항목에 적힌 모든 사람들의 프로토 타입. 즉, 남자 아이돌 메인보컬 포지션의 원조. 특이하게도 팀에서 비주얼 담당도 겸했다. 덕분에 아직 H.O.T.가 인지도와 입지가 부족했던 초창기에는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전사의 후예에서 이 점이 분명하게 드러난다. 헌데 전사의 후예는 랩이 대다수인 힙합곡이다. 근데 강타는 메인보컬임에도 비중이 높았다. 그것도 랩으로. 뭐지? 자유롭게 날수있도록은 아예 강타의 솔로곡이다.[10] 메인댄서를 겸함.[11] 완전한 솔로 데뷔라고 하긴 어렵지만 셋 모두 본인 이름의 음반이 있다.[12] 단 댄스 담당의 경우 래퍼를 맡는 경우가 많다. 보통 이 경우는 랩을 잘해서 래퍼가 된 것이 아니라 정말 노래가 안 돼서(...)[13]동방신기 시절에는 김재중, 김준수에 밀려 메인/리드보컬이 아니었지만 현재는 메인보컬이기 때문에 '5인조 구 동방신기' 한정.[14] 본인이 솔로나 메인보컬 할 실력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주 못하는 건 아니고 중박은 치는 실력.[15] 다만 이 항목에서는 팬심이 과도하게 들어가 있으므로(...) 신뢰성은 떨어지니 알아서 걸러보거나, 힙합 커뮤니티 등에 들어가 리스너들의 반응을 한번 보도록 하자. 일반적으로 잘한다고 인정해 주는 사람은 지코, 지드래곤, 주헌, 박경, 송민호 등.[16] 이런 경우는 대부분 고스트 라이터가 존재 한다.알 사람 다알고 눈치 좀 있으면 다 티난다[17] 기본적으로 랩파트가 들어가는 곡의 경우(특히 랩피쳐링을 쓰는 경우), 곡 작사가는 랩파트 작사를 아예 안한다.[18] 블락비 바스타즈에서는 ★도 해당된다.[19] 이쪽은 그냥 자체제작 아이돌이라 힙합팀 모두와 퍼포먼스팀에서 래퍼를 맡고 있는 디노가 랩 메이킹에 참여한다.[20] 샤이니의 노래 랩 가사는 대다수가 민호가 랩메이킹한 것이다.[21] 정규5집의 수록곡 투명우산을 작사한 적이 있다.[22] 두 명 다 공식적으로는 랩퍼지만 서브보컬로서의 비중이 상당하다. 고음과 애드립을 맡는 경우도 종종 있으며 타이틀곡에서 후렴구를 부를 때도 있다. 사실상 리드보컬 직접 확인해보자.[23] 자신의 가사를 타인이 조금이라도 손대면 그 사람의 이름만 올렸다. 하지만 가사 자체가 은지원 본인이 아니면 쓸 수 없는 가사가 많다. 젝키 시절(재결합 전)에 이미 작사, 작곡 다 했고, 나중엔 편곡까지 배웠다. 보컬은 비음이 섞인 미성으로, 보컬 파트도 상당히 많이 맡았다. 젝키는 조금의 전문 트레이닝도 받지 못했기 때문에 멤버들에게 랩을 가르쳤다. 한 마디로 올라운더.[24] 아직 음원에서 보컬을 맡은 적은 거의 없으나, 라이브 무대에서는 타 멤버의 연속적인 보컬 파트를 맡거나, 고음과 애드립을 하는 경우를 가끔 볼 수 있다. 보컬에 관한 내용은 라키 항목 참고.[25] 데뷔년도 앨범을 제외하면 B1A4 곡의 랩은 모두 바로의 작품이다. 가요로서의 랩메이킹과 가요로서의 랩을 구사하는데는 최상위의 능력을 발휘한다는 평이 있으나, 장르로서의 랩은 알 수 없다.[26] 프니엘도 자신의 파트는 자신이 작사를 한다.[27] 둘 다 직접 랩 메이킹을 한다. 특히 영케이의 경우는 타가수의 곡에 랩 메이킹을 하기도 했고. 다만 지금은 랩을 잘 넣지 않는다. 참고로 밴드긴 하지만 미발매 힙합곡도 몇 개 있으니 관심 있음 들어볼 것.[28] god는 1보컬 4랩 체제로 시작했다. 즉 초기 대부분의 곡/3집 이후로는 일부 곡에서 손호영, 윤계상도 곧잘 랩에 참여했다.[29] 90년대 아이돌 중 랩 실력이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30] 이는 춤 뿐만 아니라 1세대 아이돌의 전반적인 특징이었다. 기본적인 실력이나 재능이 뛰어난 사람을 데려다가 각자 특기를 멤버들에게 전수해서 데뷔하는 시스템이었기 때문이다. 보컬 트레이닝조차 받지 못하고 데뷔한 그룹이 수두룩했다. 대표적인 사례가 젝스키스. 춤은 이재진과 김재덕이, 랩은 은지원이 가르쳤지만 보컬은 메인보컬조차 배우지 못했다. 1세대 아이돌은 각자 알아서 성장하는(...) MMORPG 게임스러운 생 야생 시스템인 대신 소속사가 그룹 특성이나 멤버 개개인의 세부적인 사항까지 손 대지 않아 날것 그대로의 개성이나 매력을 보존할 수 있었다. 이 특징은 이후 2세대 아이돌 초반까지 이어진다.[31] 그러나 YG엔터테인먼트에선 팀 마다 꼭 한명씩 춤에 독보적인 사람이 있는데, 빅뱅태양, iKONB.I, WINNER이승훈 등이다.[32] 데뷔 전 언더 그라운드에서 춤으로 이름을 날렸으며, 빅뱅 승리와 투애니원 공민지 등이 다녔던 댄스 학원을 다녔었다. 현재 방탄소년단 안무 담당자와 함께 안무를 짠다고.[33] 부산예고 무용과 수석 출신이다.[34] 2009년 ‘대한민국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에서 안대를 착용하고 선보인 퍼포먼스로 대상을 수상한 경력도 있다. 유튜브에서 검색하면 나온다. 10대 때 춤을 배우러 일본 유학도 다녀왔으며, 재즈댄스, 현대무용, 한국무용, 힙합, 발레 등 다양한 장르의 춤을 다 소화한다.[35] 세븐틴퍼포먼스팀으로 그룹의 타이틀곡, 수록곡 안무를 짜거나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그 중 호시는 퍼포먼스팀 리더로 안무를 짜는데 가장 많은 참여를 하는 편.[36] 댄스강사 출신.[37] B-boy 출신.[38] 데뷔 전에 같은 댄스팀 소속이었다. 그 때 이미 따라다니는 팬들이 있을 정도로 유명했다. 중학생 때부터 친구 사이였는데, 이재진이 김재덕에게 춤을 가르쳤다. 춤에 소질이 있다기보단 운동신경이 좋아서 금방 습득했다고 한다.[39] 사실상 형식적인 포지션에 불과하다.[40] B-boy 출신[41] 하우스댄서 출신. 전국대회 2위까지 했었다.[42] 사실 갓세븐 그룹 자체가 메인보컬 영재를 제외하면 전원이 댄서 포지션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이다.[43] 노래에 춤이 묻힌 케이스로, 구 동방신기 시절부터 노래와 춤 모두 투탑이었던 멤버다. JYJ 무대에서도 춤의 중심을 맡고 있다. 현재는 메인보컬+메인댄서의 장기를 살려 솔로 가수로도 활발한 활동 중이다.[44] 공식상으론 이 셋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사실 NCT 자체가 춤실력이 상향 평준화된 만큼 거의 모든 멤버들이 댄스를 담당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45] 백댄서 출신이며 당시 꽤나 촉망받는 비보잉 유망주였다.[46] 세븐시즌스 자체가 블락비만을 위한 기획사이다 보니 결국 멤버들이 곡을 작업해야 한다.[47] 타이틀곡은 물론 수록곡도 몇 트랙을 제외하고 모두 프로듀싱한다.[48] 슈퍼주니어희철TRAX의 김정모의 유닛[49] Noize Bank 노이즈뱅크 프로듀싱팀[50] 앞 멤버들에 비해 알려져있진 않지만 기계를 잘 다뤄 뮤비 제작, 음악 편집 등에서 두각을 보이는 편.[51] 2017년 1월 현재 음저협 기준 아이돌 단독작곡 1위의 작곡가. 2012년부터 지금까지 낸 앨범의 프로듀서가 모두 진영이며, 따라서 2012년 이후의 모든 B1A4 타이틀곡 역시 진영의 작품이다. 작곡은 데뷔 전부터 독학으로 익혀 데뷔앨범(진영 1곡)부터 정규 3집(진영 10곡)까지 빠짐없이 실어오고 있다.)[52] 2014년부터 본격적인 자작곡 수록을 시작하여 2017년 1월 기준 공개된 자작곡만 9곡이다. 진영과는 확연히 다른 스타일의 음악을 만들며, 덕분에 2014년 7월 미니 5집 앨범부터 현 정규 3집까지 B1A4의 앨범 전곡이 자작곡으로 채워질 수 있도록 기여한 인물.[53] 미니앨범을 발매하면 6-7곡 중 2-3곡 정도는 프로듀싱하며, 미니앨범 6집 타이틀곡 <울면 안 돼>와 2016년 11월 7일 발매한 미니앨범 9집 타이틀곡은 자작곡(공동작곡)이다.[54] 이 둘 외에도 다른 멤버들도 작사, 작곡에 능하다. 데뷔 앨범 [55] 부터 정규 2집까지 모든 멤버들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애초에 직접 만든 곡이 아니면 데뷔를 시키지 않겠다는 방침이 있기도 했으니.[55] 미니 1집 'The Day' 앨범만 DAY6로 표기되어 있다. 참여 멤버 확인이 가능한건 미니 2집 'Daydream' 부터. 준혁의 탈퇴 후로는 1집 수록곡들은 음악 방송 등에 노래가 나올 땐 DAY6, 임준혁이라 표시.[56] NRG 3집부터 작곡을 시작하였고, 천명훈이 작사•작곡 한 <Hit Song>이 대박나자 수억원대의 수익을 벌어들였다.[57] H.O.T.가 유일하게 보고 놀란 비주얼의 소유자. 또한 당시 중학생이었던 노유민이 담배를 피고 있자 소속사 사장이 혼내주기 위해 다가갔으나 혼내기는 커녕 그 자리에서 바로 캐스팅을 했으며, NRG 멤버들이 노유민을 보고 '세상에 이렇게 인형같이 생긴 놈이 있구나.' 하며 생각했다고 한다. 현재까지도 비주얼 갑으로 회자되곤 한다.[58] 홍콩 배우 금성무가 쌍꺼풀이 생기기 전의 모습과 닮은 외모로 유명했다. 별명 또한 '은성무'. 시민 투표로 '머리띠가 가장 잘 어울리는 남자 아이돌'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59] 순서대로 프로듀스 101 시즌2 연습생들이 직접 뽑은 비주얼 순위 1위, 2위, 3위, 4위다.[60] 연습생들이 뽑은 비주얼 순위 10위. 배우상이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61] JR을 제외한 전 멤버가 복근을 공개했다. 아론은 데뷔 초부터, 백호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상의 탈의 사진을 공개, 민현은 R.L.T.L 뮤직비디오에서 옷 갈아입는 장면이 나왔으며, 렌은 리버스 자켓사진에서 공개했다. 제이알은 배꼽에 있어서 현미경으로 봐야 한다는 근본 없는 드립을 쳤다(...)[62] HERO 무대에서 매번 보여주었으며 사실 이 노래의 안무 중에 옷을 들어올리는 안무가 있어 몇몇빼곤 한번씩 배를 보여준 적이 있다.[63] 데뷔 곡 부터 배를 까고 나오기 시작하면서 2014년 MAMA 때 정점을 찍었다. 그리고 현재는 사라졌다 카더라.[64] 런닝맨 등 예능에서 은근히 보이기 시작하더니 BBMAs 무대에서 복근을 드러내면서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 최고의 순간 13’ 중 하나로 꼽혔다.[65] '너란여자' 때부터 복근이 나오기 시작했다. 특히 바운스 뮤비의 복근이 갑이다.[66] 사실 다른 멤버들도 까보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나마 가장 최근에 공개했던게 이 둘이다. 다칠 준비가 돼 있어 앨범에는 니트로 꽁꽁 싸맨 엔과 켄을 제외하면 다른 멤버들은 다 있는 것처럼 보인다. 레오는 가슴까지밖에 안 보이기 때문에.. 다만 복근을 가장 적나라하게 노출하고 있는 멤버는 막내 혁인데, '다칠 준비가 돼 있어' 앨범은 2013년에 나왔고, 혁은 2014년에 성인이 되었다. 현재 레오 본인의 복근은 2012년 이후로 겨울잠 자는 중이라더라.[67] 2015년 콘서트 다이너마이트 무대에서 블랙 셔츠를 거칠게 찢어서 복근을 공개한 바 있다.[68] 온앤오프의 이미지 상 굳이 복근을 내놓을 필요는 없어서 무대에서 까지는 않지만 믹스나인에서 복근을 노출한 장면이 잠시 지나갔다. ???: 형이 항상 몸이 화나 있어요[69] 복근이 있는 멤버들은 이 셋이지만 인피니트의 이미지상 복근을 굳이 어필할 이유가 없어서 예능에서만 몇 번씩 까는 정도다. 하지만 내꺼하자 활동기에 우현이 자주 무대에서 복근을 노출했고 호야는 콘서트 무대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로 노래를 불렀다.[70] 콘서트에서 복근을 굉장히 많이 보여준다. 3곡 정도는 옷을 벗고 하는 편이며 멤버들이 뽑은 가장 운동을 많이 그리고 체계적으로 하는 사람이고 잔근육이 진짜 예쁘다(!)[71] 스프라이트 광고, 슈가맨, 쇼미더머니 등에서 복근을 자주 공개했다.[72] 원래 ASTRO의 이미지상 굳이 복근을 내놓을 필요도 없고 해서 예능에서 한 두 번 정도 까는 정도.[73] 사실 윤두준은 비스트 시절 첫 앵콜 콘서트에서 전 멤버가 보여주기로 약속했던 복근 파도타기에서 용준형과 둘만 도망쳤었다.이것들이? 복근이 있는지는 사실무근. 다만 남자다운 생김새나 축구로 다져진 허벅지로 인해 몸이 좋다고 착각하는 사람이 많은 듯. 사실 다리만 볼만해요[74] 최근 복싱으로 다져진 복근을 여기저기서 공개하기 시작했다. 귀여운 외모와의 이 상당함 팬들은 안 어울린다고 슬퍼했었다 카더라.[75] 2012년 초에 복근이 생겼다며 멤버들의 질투를 한몸에 받으면서 자랑하다가, 2013년엔 하도 안까서 (외국 콘서트에서 몇번 깐적있다) 사라진 줄 알았지만, 2014년 여름, 꽃보다 청춘에서 복근이 아직 죽지 않았다는 걸(!) 확인사살.[76] 홀로 팔이 민소매인 옷을 자주 배정받는 등, B.A.P 공식 근육 담당.[77] 임현식의 경우 운동을 자주 하지 않음에도 근육이 생긴다고 숨생근이라 불린다.[78] 평소에는 복근보다는 팔 근육이 도드라지는 편. 하지만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에서 젊고 잘생기고 매력적이고 순수한 미청년 도리안 그레이 역을 맡게 되면서 데뷔 이후 가장 탄탄해진 복근을 갖게 되었다.[79] 음원 차트 10위 안에 진입하면 복근을 공개한다는 공약을 내걸었다.[80] 2005년 SS501의 깨워줘서 고마워에서 잠자는중에 최초로 복근이 공개되었고 이후 개인콘서트에서 옷을 찢으면서 복근을 보여주었고 2014년 화보에서 복근을 공개했다.[81] SS501 시절 아이돌 답지않게 뱃살이 많았는데 이후 열심히 다이어트를 한후 2010년 12월에 열린 팬미팅에서 최초로 복근을 공개했다. 물론 최근에도 뱃살없는 날씬한 복근을 유지중이다.[82] 멤버 전체가 짐승돌 컨셉이지만 가장 유명한 쪽이 이 둘.[83] 연습생 때부터 이어져 온 역사깊은 예능 조합으로 2018년 3월 실제로 데뷔하여 스페셜 활동을 하게 되었다.[84] 사실 이 그룹은 주목을 받으면 우는 멤버팀에서 제일 안 웃긴 멤버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의 예능감이 좋은 편이라서 예능 멤버가 누구인지 확실치가 않다. 그 덕분인지 고정 예능도 다른팀에 비해 많은편 공백기인데 매일 티비에 나오는 아이돌 [85] 계속 일을 내고 자숙해서 그렇지 초창기부터 예능 담당이였다.[86] 이특, 희철, 규현은 아예 지상파 주말 예능지상파 심야 토크쇼의 MC를 자기들끼리 돌려가며 수 년째 군림하고 있다.[87] 더 지니어스:게임의 법칙에서 호평을 받은 이후로 자연스럽게 예능 담당 포지션이 되었다.[88] 데뷔초 인피니트의 인지도가 안습이었던 시절 케이블, 공중파 가릴 것 없이 나와 '포스트 조권' 컨셉을 밀어 인피니트의 소년가장이 되는가 했는데... 인피니트가 내꺼하자로 대박을 치고 2012년부터 성종이 성인이 된 후로 성격이 매우 차분해져서 이것도 옛말이 되었다. 본인도 데뷔초의 컨셉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듯. 그러나 2016년 아는 형님에서 몸개그 대폭발(...) 성규를 제치고 해드캐리를 했다. 급소 트래핑![89] 그룹 해체 후 개인 활동이 예능쪽으로 빠진 경우이지 현역 시절엔 아니었다. 그나마 이유가 있다면 그 때도 은초딩의 모습은 있었는데 그런 모습이 리더로서 신비롭지 못 하다고 소속사에서 말을 안 하게 했다.[90] 다른 멤버들이 카리스마 유지, 사투리 등으로 발언 금지를 당하거나 긴장때문에 묵언수행을 할 때 혼자 밝은 이미지 덕에 별명도 방글이 예능에서 말을 거의 다 했었다고 한다.[91] 팀내에서 압도적인 예능감을 자랑한다. 보유한 성대모사만 7개, 개인기만 4개일 정도...[92] 크고 아름다운 리액션으로 데뷔 초부터 지금까지 쭉 이곳저곳 패널로 자주 등장하며, 별개로 뛰어난 실력으로 복면가왕, 듀엣가요제 등에 가수로 출연하기도 했다. 최초의 명예졸업자[93] SS501 시절때는 신비주의 컨셉때문에 예능에서 별 활약을 못하다가 더블에스301 활동을 하면서 듀엣가요제 출연이후 2016년 음악예능 신성등극 예능샛별, 케미요정 이란 수식어를 탄생시켰다.[94] H.O.T.의 인기가 엄청나다 보니 한 명이 따로 따로 예능에 출연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항상 같이 나오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그 중에서 가장 뛰어난 예능 감각을 보인 것이 문희준이다. 실제로 1세대 아이돌 중에서는 은지원, 이효리, 전진과 함께 1세대 아이돌 중 가장 예능감이 좋기로 평가 받고 있으며 현재도 불후의 명곡 고정 MC를 하고 있으며 Mnet에서는 '문희준의 순결한 15'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다.[95] 데뷔 초반에는 회사가 내세우는 신비주의 때문에 그의 예능감이 부각되지 못지만 2008년 해피투게더에서는 유재석이 그의 예능감에 대해 칭찬하기도 했다. 하지만 SM 엔터테인먼트를 나온 이후로는 예능에 단 한 번도 출연하지 하고 있다. 물론 예능 뿐만 아니라 드라마를 제외한 모든 방송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다.[96] 이런 경우 대체로 어눌한 한국어와 문화적 차이로 인한 느릿함이 포인트가 된다.[97] 이중국적을 이용한 병역기피의 경우 스티븐 유라는 선례때문에 연예인으로서의 이미지에 치명적이다. 그리고 한국국적을 포기할 경우 당장 비자 문제가 생기기도 하고.[A] 98.1 98.2 98.4 98.5 98.6 혼혈이다.[100] 조부모를 포함하여 가족이 미국으로 이민을 갔고 그곳에서 태어났다.[104] 한국 최초의 말레이시아 출신 아이돌이다.[105] 얼마나 중요한가 하면, 여태까지 있었던 수많은 그룹형 가수들이 내분으로 해체하거나 활동중단한 것을 생각해보자(...).[106] 사실 내부적으로도 가장 연장자가 주도하고 리드하는 것이 잡음과 트러블이 가장 적기 때문에 대부분은 최연장자가 맡는 경우가 많다.[107] 한때 이를 철저하게 지키는 기획사 중에 하나가 바로 SM 엔터테인먼트였다. 그룹 내에 최연장자 멤버들이 여러 명 있을 경우, 생일이 가장 빠른 멤버를 리더로 지정했을 정도로 방침을 철저히 고수한 편. 대표적으로 H.O.T.의 리더였던 문희준신화의 리더인 에릭, 슈퍼주니어이특이 있으며, 걸그룹 중에서 소녀시대태연도 그러한 경우이다. 그나마 예외가 동방신기로, 5인조 시절 생일이 가장 빠른 멤버는 영웅재중이었으나 유노윤호가 리더를 맡았고, 두 사람의 생일은 열흘 정도 차이가 난다. 그런데 요즘은 이 원칙이 후배 그룹에게 100% 통하지는 않는 것으로 보인다. 이 그룹만 하더라도... 다만 엑소는 중국팀이 해체되며 시우민이 기존 한국팀의 수호의 리더직을 가져올 수 없다는 것은 고려해야 한다.[108] 임나영과 같은 사례인데 그쪽은 프로젝트 그룹서의 경력이 먼저이다.[109] 에스쿱스는 세븐틴의 총괄리더이자 힙합팀 리더, 호시는 세븐틴의 안무 창작자이자 퍼포먼스팀 리더, 우지는 세븐틴의 앨범 프로듀서이자 보컬팀 리더이다.[110] 위에서 멤버들을 휘어잡고 통솔하는 카리스마 있는 리더십보다는 중간에 위치해서 멤버들을 조화롭게 돌보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이다. 튀는 듯 안튀는 듯 잔잔하면서 멤버들을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리더.[111] 오늘날 많은 아이돌 그룹들에게 있어 본 받아야 할 리더의 표본으로 꼽히는 인물. SM과의 계약이 만료될 무렵 신화를 지키기 위해 직접 법 공부를 하고 변호사를 만나러 이리저리 발로 뛰어다녔으며, 불새로 한참 잘나가던 시절 20억이 넘는 파격적인 몸값을 제안받았음에도 그룹 유지를 위해 거절하고 멤버당 6억으로 계약을 맺었다. 현재는 개인활동, 그룹 활동, 신화 컴퍼니 대표로서의 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12년의 투쟁과 협상 끝에 결국 신화의 상표권을 되찾았다. 드라마 인터뷰에서 연기보다 신화 활동이 우선이라는 말을 하는가 하면, 본인 삶에서 가장 소중한 것으로 '가족과 멤버들'을 꼽았다.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상처를 많이 받아 멤버들 외에는 마음을 터놓지 못한다고 밝히기도.[112] 단순히 나이가 많아서 뽑힌 리더고 리더로써의 위상을 갖고 싶어하지만 현실은 그룹 내에서 항상 몰리는 캐릭터. 멤버들이 나이 차이가 많지 않아 성종 제외 한 두 살 내외라 그런지 친구 같은 리더를 지향하는 것 같다. 팀도 잘 이끌어가고 멤버들의 의견을 모아 소속사에 전달하는 것도 잘한다.[113] 2014년 가을에 일으킨 소속사와의 갈등으로 '불의를 참지 않는 리더'라며 칭찬을 들었지만 아이돌 판의 생리를 잘 아는 이들에겐 "아무 것도 안하는 병풍이 멘탈도 나쁘다"며 까이는 중.[114] 지금이야 예능 활동으로 이미지가 희석됐지만 현역 시절엔 각하라고 불리던 카리스마 리더였다. 외가의 피를 물려받았다 소속사의 아동학대에 가까운 횡포에 시달리는 멤버들을 감싸느라 되려 호되게 당했다. 컴백 활동 당시를 보면 성치 않은 몸으로 무대에 올랐음을 알 수 있다. 일부 멤버나 소속사의 반대가 심할 때에도 옳다고 생각되면 밀어붙였고, 실제로 모두 잘됐다. 이 경우에 해당하는 곡들이 바로 폼생폼사커플. 폼생폼사의 경우 고지용이 반대했고, 커플은 사장이 엄청나게 반대했다. 커플의 경우 잘 안되면 모두 자신이 책임지겠다고 못 박아가며 억지로 앨범 타이틀로 만들었다. 해체 후에도 멤버들을 챙겼으며, 재결합과 YG엔터테인먼트 계약 역시 은지원이 주도했다. 데뷔 초에 멤버들이 장난스레 은각하라는 별명을 붙였지만 실제로는 동생들이 온갖 어그로를 끌어도 받아주고 당해준다. 모르겠다면 라스 젝키 편을 보면 된다. 장수원이 직접 이를 알 수 있는 발언까지 한다.[115] 대화로 팀을 중재하는 리더. 항상 일주일에 한 번은 멤버들끼리 꼭 모여서 서운한 점, 칭찬할 거리를 털어놓는 시간을 만든 덕분에 데뷔 7년차가 된 지금도 한 번도 싸운 적 없이 친하게 지낸다고 한다. 멤버들 말로는 자신들의 이야기를 끝까지 잘 들어주고, 어느 한 쪽의 편도 들지 않으며, 가장 나은 해결방법을 찾기 위해 늘 고민하는 리더라고. 특유의 초긍정적인 성격이 팀 내의 전반적인 분위기에도 영향을 미치고,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어디서든 과감없이 드러내는 바르고 옳은 리더의 표본.[116] 착하다. 착해도 너무 착하다. 멤버들이 리더의 단점으로 착함을 꼽을 정도. 멤버들에게 싫은 소리를 하지 못하고 자신에게 오는 장난을 다 받아준다. 원래 화를 잘 내지 못하는 성격이지만 노래를 부를때 만큼은 진지해져서 라디오에서 라이브 하며 장난을 치는 멤버이사람이라던가, 이사람이라던가...들을 진정시킨다.[117] 다른 멤버와 나이 차이가 10살 가까이 나는 아주 큰 형. 심지어는 프로듀서였던 박진영보다 나이가 더 많다. 그래도 꽤 동안이라 33세의 나이에 교복 광고를 찍기도 했다.[118] 리더 항목에 있는 모든 아이돌들의 프로토 타입. 즉 최초의 남자 아이돌 리더이다. 1세대 아이돌 리더 중에서는 은지원, 에릭과 함께 리더쉽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다. 후에 솔로 가수 활동으로 이미지가 크게 망가졌지만, H.O.T. 시절에만 해도 그는 최고의 리더 중 하나였다.[119] 팀 내에서 꽤나 카리스마 넘치고 과묵한 리더이다. 리더십이 강한 편이라 수상 소감, 인터뷰, 멤버 소개, 단체 예능 등등 말하는 것과 결정을 내리는 것 모두 이성진의 몫이었다. 또한 멤버 김환성의 사망 이후 무너져가는 NRG를 끌어올리기 위해 그동안 쌓아올렸던 카리스마, 미소년 이미지를 버리고 다른 연예인들이 거절한 예능에 모두 출연 하는 등 NRG의 최전성기를 이끈 장본인이다.[120] SS501 멤버들 자체가 개념이 잘 잡힌 아이돌로 유명했고, 그 중에서도 리더인 김현중의 리더쉽도 좋게 평가 되었었다.[121] 2AM 내에서 최연장자는 창민이었지만, 팀에 가장 마지막에 합류하였으며, 전역한 그 해에 데뷔했다...ㅎㄷㄷ... 이와 대조적으로 조권은 연습생 기간이 길었던 점을 인정받아 리더로 낙점. JYP 소속 그룹의 경우, 이렇게 최연장자가 아니어도 리더로 낙점되는 경우가 꽤 많다. 워낙 극악하게 긴 연습생 신분을 겪고 데뷔하는 경우가 많아서...[122] 박재범 탈퇴후 2PM은 지금까지 무리더체제로 진행되고있다. 물론 일각에서는 옥택연을 리더로 보기도 하지만[123] 2016년 4월부로 2NE1에서 막내 공민지가 탈퇴를 하면서 CL이 걸그룹 역사상 막내 겸 리더의 최초의 사례가 될'뻔'했으나 3인조로 활동이 없이 그대로 해체를 하게 되며 끝내 막내 겸 리더의 최초의 선례가 되지 못했다.[124] 물론 강승윤은 빠른 94년생이라 93년생인 송민호와 친구 사이이다.[125] 맏형 아론을 제외한 전 멤버가 95년생이기 때문에 막내만 네 명이다. 렌은 멤버들 중 생일이 가장 느려서 막내가 되었다. 멤버들이 모두 워낙에 렌을 귀여워하기도 하고, 본인도 막내 포지션에 전혀 거부감이 없다.[126] 막내긴 하나 못하는 게 없어 (노래, 춤, 운동, 랩) 별명이 황금막내이다. 최근 모 방송에서는 복근도 공개했다. 앞으로는 복근도 담당?! 못하는 게 뭐야[127] 막내이지만 빅스 실세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그야말로 최강실세 막내온탑.[128] 막내지만 애기라고 불려지는 걸 싫어한다.학교짱이 될 거라고 한다 학교짱 다음은 미자짱이다[129] 데뷔 당시 중학생이라는 흠좀무한 커리어가 있다. 요즘이야 어린 멤버들이 종종 데뷔하지만, 샤이니가 데뷔하던 2008년엔 연예인 생활을 전무후무하게 일찍 시작한 케이스.[130] 영입 전에는 (구)기범이었다. 같은 87년생이 존재하지만 이 멤버는 6월 21일, 기범은 8월 21일생. 사실 규현이 빠른이라 기범, 려욱, 규현은 친구이다. 다 따지고 보면 88년생인 규현이 막내지만 팀 전체적으로 보면 저 셋이 막내인셈.지금은 둘이다[131] 한 때 현역 아이돌 중 최고령 막내였으나, 2016년 젝스키스가 재결합 하면서, 이 지위(?)를 장수원에게 물려주게 되었고, 현재는 2017년 컴백한 NRG의 막내 노유민(1980년 10월 12일생)에 이어서 최고령 아이돌 막내 3위이다.[132] 같은 멤버인 강성훈과는 1980년생 원숭이띠 동갑내기 친구이지만, 강성훈은 2월 22일생, 본인은 7월 16일생이기 때문에 5개월 차이로 현역 아이돌 중 최고령 막내다.[133] 오하영에게 묻히지만 이쪽도 노안막내라고 불린다. 데뷔 초부터 심지어는 지금까지(!!)도 하이라이트의 막내를 양요섭으로 아는 사람이 심심찮게 있다 카더라. ...아니었어?[134] 구 5live 시절.[135] 위에 언급된 하이라이트의 멤버 손동운은 잽도 안 될 정도의 슈퍼 노안 막내이다. 형들, 심지어 김태우와 띠동갑 박준형마저 동안 소리를 듣는 와중인 데다 키도 어마어마하게 크고 수염도 덥수룩해서 풋풋한 막내의 느낌이 전혀 없는 막내. 그래도 팀의 실세 이미지는 의외로 없다. 단지 형들이 알아서 두려워할 뿐[136] 귀여운 외모를 가지고 있으나 의외로 운동을 좋아하여 몸을 키워 머슬 매니아 대회에 나가 상을 타기도 했다.[137] 원소속 그룹, 프로젝트 그룹 양쪽에서 막내인 유일한 사례이다.[138] 여기 있는 모든 아이돌 최초의 막내이다. 막내온탑이라는 단어의 유래도 이 사람이다.[139]동방신기 시절엔 막내가 아니었지만 하는 행동은 막내 샤몰이 JYJ 결성 이후 공식적으로 막내가 되었다. JYJ 멤버 세 명은 모두 1986년생이지만 생일까지 고려하여 12월 15일생인 김준수가 막내. 빠른년생 김재중에게는 형이라고 부르며 나머지 멤버 한 명과는 친구 사이.[140] 원래는 김환성이 막내였으나 김환성 요절 이후 4집 ~ 7집까지 문성훈과 노유민이 막내를 담당했다. 7집에서부터는 노유민이 막내를 담당했다.[141] 이대휘역시 2001년생으로 동갑이지만, 이대휘는 1월생이고 라이관린은 9월생이다. 본인이 직접 선을 긋기도 했다[142] 2016년 11월 25일 남태현이 WINNER를 탈퇴함으로서 리더이자 막내가 되었다.[143] 이 쪽도 한 때 만만찮은 노안 막내였으나, 나이가 들면서는 오히려 득이 되어 외모의 변화가 거의 없다.[144] 그나마 한국의 아이돌은 멤버 변동이 거의 없고 멤버별 포지션을 명확하게 어필하는지라 덜하지만, 일본의 AKB48같은 팀은 센터자리에 누가 서느냐에 각 개인팬덤이 정말 민감하게 반응한다...뭐 애초에 이팀은 멤버간 계속되는 경쟁이 컨셉이긴 하지만.[145] 루한이 있었을 때도 완전체 센터는 카이였다.[146] 이 쪽은 특이하게 센터라는 포지션을 공식적으로 가지고 있다. 이는 프로듀스 101 시즌2의 1위로서 보장된 혜택이였기 때문. 그래서 데뷔 타이틀곡이었던 에너제틱에서 퍼포먼스적으로 센터에 자리하지 못하자 팬들이 크게 반발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 후 Beautiful과 부메랑 무대에서는 노래의 시작과 끝을 장식하면서 파트도 메인보컬 다음으로 많이 가져가는가 하면 퍼포먼스에서도 자주 중앙에 자리하면서 이러한 논란은 사라졌다. 이와 별개로 대부분의 공식 행사의 레드카펫과 각종 인터뷰, 화보 등에서는 데뷔때부터 계속 센터였다.[147] 멤버 5명 중 4명이 프로듀스101 시즌2에 참가했기 때문에 개인 팬덤의 크기가 큰 편이다.[148] 근데 이 팀은 덕후몰이라는 개념이 딱히 필요없는 게,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국민 투표로 뽑힌 멤버들이니 멤버 전원이 코어 및 덕후가 다수 존재한다. 최종화에서 1, 2위를 한 이 둘이 독보적일 뿐.[149] 워너원 멤버 11명 중 최종 순위 11등인 하성운의 최종 득표수가 790,302표였는데, 최종 순위를 결정하기 위한 엠넷 홈페이지와 티몬 앱에서의 투표가 각각 최대 7표(1인당 하루에 1표씩 일주일 간 진행) 가능했고, 생방송 중 진행된 문자투표가 문자 1건당 7표로 환산됐으므로 1명당 최대 21표를 행사할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790,302/21을 계산하면 약 37,600명이 하성운을 프듀2 생방송에 진출한 20명 중 제일 좋아하는 연습생으로 뽑았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물론 이론적인 수치이므로 실제와는 오차가 있을 수 밖에 없지만 최소한 수만 명이 하성운에게 표를 줬다는 것은 변하지 않는다.[150] 이 넷은 강박황옹 등으로 불리며 상위권의 인기를 구사한다.[151] 심지어 영화의 주인공도 강타 단독이었고 나머지 멤버들은 조연급밖에 되지 못했다.[152] 그리고 이후에도 SM은 타 기획사들에 비해서도 유난히 그룹 내에서 특정 멤버만을 과도하게 전면에 내세우는 것을 엄격히 자제하는 편이다. H.O.T. 해체 이후에 SM에서 나온 후배 그룹인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천상지희, 소녀시대, 샤이니, f(x), EXO, 레드벨벳, NCT를 보라. 다들 알다시피 이 그룹들은 모두 어느 특정 멤버만을 과도하게 전면에 내세우며 홍보하지 않는다. 비록 센터나 외모담당이 정해져있긴 하지만 그외에도 각각의 멤버에게 담당 임무를 부여하여 고르게 업무분담을 시키는 편이고 곡에서도 메인보컬에 대한 파트몰빵이 없이 최대한 파트를 고르게 분배하려 하는 편이다. 이를 통해 특정 멤버에게만 포커스가 편중되는 현상이 없도록 최대한 모든 멤버들이 균등하게 주목받을 수 있게끔 유도하는 편. 무려 20년 전에 있었던 H.O.T.의 단 한번의 선례가 SM엔터테인먼트의 이후 20년간의 정책 전체의 반면교사이자 전화위복이 된 셈이다.엄청난 나비효과[153] FT아일랜드, 씨엔블루 류의 밴드의 경우 메인보컬이 항상 프론트 혹은 센터에 서기 때문에 홀로 부각될 수밖에 없다. 이러한 현상은 아이돌 밴드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웬만한 밴드에는 모두 적용된다.[154] 오죽하면 타쿠야는 알아도 크로스진 소속인지 모르고 일본에서 온 유학생이나 배우 정도로 알고 있는 경우가 다수(...)[155] 공식 센터는 최민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