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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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중앙일보_로고.png 파일:JTBC.png 패밀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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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제이티비씨
JTBC Co., Ltd.

파일:JTBC.png

정식 명칭

주식회사 제이티비씨

영문 명칭

JTBC Co., Ltd.

업종명

유선방송업

설립일

2011년 3월 21일

개국일

2011년 12월 1일

대표

홍정도 (회장)[1]
김수길 (대표이사 사장)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48-6 (상암동)

상장유무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중견기업

모회사

중앙미디어네트워크

자회사

JTBC콘텐트허브
JTBC미디어컴
JTBC미디어텍

매출액

2,020억 원 (2016 추정치)

영업이익

-500억 원 (2016 추정치)[2]

임직원

327명 (2017.1)

슬로건

다채로운 즐거움이 있다. 좀 다른 채널

링크

파일:JTBC.png 파일:트위터 로고.png 파일:페이스북 앱로고.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파일:카카오스토리2016.png


1. 개요2. 역대 슬로건3. 역사4. 특징
4.1. 성향4.2. 개선점4.3. 온라인 서비스4.4. 스포츠 중계
4.4.1. 축구4.4.2. 야구4.4.3. JTBC의 저주?4.4.4. 기타
4.5. 기타 편성4.6. 자기 홍보
5. 방송 프로그램6. 소속 인물
6.1. 보도국6.2. 아나운서실6.3. 예능국
7. 지역별 채널 번호8. 중앙미디어네트워크9. JTBC 브랜드 디자인10. 관련 문서11. 주변 교통편
11.1. 지하철역11.2. 버스

1. 개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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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순화동 사옥. 일부 프로그램[3]은 여기서 녹화된다.[4]

현 상암DMC 멀티콘텐트센터.[5]

파일:external/blogfiles1.naver.net/L1040473.jpg

파주 드라마 스튜디오.[6]

파일:JTBC Love or Star.png

파일:49pxcnp.png

파일:Ip6gjoe.png

파일:JTBC 교양.png

파일:JTBC_news.png


2011년 12월 1일 오후 4시에 개국한 중앙일보 계열의 종합편성채널. 회사명은 (주)제이티비씨.[7] 가끔 '중앙방송'으로 부르는 사람들이 있지만 공식 명칭은 아니다.[8][9] JTBC의 공식적인 한문명칭은 없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디지털미디어시티 내 상암산로 48-6(舊 상암동 1651) DMCC 빌딩에 입주해 있다. 2014년 말에 입주를 시작했으며 공식적으로는 2015년 1월 5일부터 사용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이전에는 중구 서소문로 88(舊 순화동 7)에 위치한 중앙일보 사옥을 썼으며, 일부 스튜디오를 계속 사용하고 있다. 공유하는 건 아니고, 중앙일보가 바로 옆의 구 사옥으로 쫓겨났다.(...) 이 외에도 2016년 고양시 한류월드 내에 제작스튜디오 건립 작업이 진행 중에 있고, 이와 별개로 한류월드 내에 위치한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여러 프로그램의 녹화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파주시 원방스튜디오 F동을 드라마 스튜디오로 사용하고 있다. 또 2017년 현 사옥부지 바로 옆에 제2사옥건립도 추진 중이라고한다.# 현 사옥은 오피스 공간으로 지어져서 스튜디오 공간이 협소한데다가, 스튜디오가 순화동 구 사옥과 일산 빛마루 센터 등으로 흩어져 있어서 불편함이 있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여기에 따르면 이전사업이라고 하는 것으로 보아, 완전 이전 가능성도 있다. 그리고 2017년 8월 4일 JTBC가 일산에 전용 스튜디오 기공식을 하였다.

1980년 언론통폐합으로 폐국하기 전까지 쓰던 TBC를 쓰고 싶어 했으나, 대구에 소재하는 대구 경북 관할 민영방송이 1995년 5월 14일TBC라는 이름으로 개국하면서 이니셜로 TBC를 사용하는 현실적인 문제로 인하여 J를 붙이게 되었다. 대구방송을 죽입시다 대구방송은 나의 원수 제2TBC[10] JTBC에서는 개국 준비기간에는 소문자 'j'를 붙여 'jTBC'로 표기하려 했고 이 때문인지 2012년 7월까지도 기사나 각종 홍보 매체에서 이렇게 표기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결국 최종적으론 텍스트 사명은 대문자를 붙인 'JTBC', 로고는 소문자 'jtbc'와 비슷한 형태로 하게 되었다.

어느 정도 보수적 색채의 보도를 하는 다른 종편들과 달리 진보적 스탠스를 취함으로써 반대급부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또 JTBC는 "방송은 재미있으면 된다"라는 전략을 상정했는데, 이는 어르신들이 주로 보는 채널이라는 인식이 있는 타 종편의 성향과 비교해 볼 때 상대적으로 젊은 연령대의 시청자층을 겨냥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됐고 실제로 그게 먹혔다. 과거 동양방송 시절 예능 위주의 방송 전략을 계승한 셈이다.[11] 광고회사들이 중시한다는 2050세대를 주요 시청층으로 하는 전략으로 많은 인기 프로그램을 탄생시켰을 뿐[12] 아니라 타 종편과는 다른 개혁적 색깔까지 얻으면서 영리한 성공을 거두었다.

JTBC는 계열 채널들이 있다. 이 친구 채널이 단독 방송과 재방송을 내보내면서 때론 JTBC와 연합하고 있어 지상파 패밀리 삘을 내고 있다.

2. 역대 슬로건[편집]

대체로 '다양함'의 초점에 맞는 슬로건들이 다수다. 현재 사용 슬로건은 굵게 표시한다.

  • 현재 사용하는 슬로건

다채로운 즐거움, JTBC

개국 초기~현재까지[13]

한 걸음 더 들어가는 뉴스

JTBC news 슬로건. 2013년 9월~

함께 한 n년, 함께 할 내일

12월 시즌, 2013년~[14]

다름다운 세상(달라서 더 아름다운 세상)

2014년 상반기, 2015년 하반기~

Coloring Your World!

2015년 상반기~[15]

스포츠는 라이브다

JTBC Sports 슬로건. 2016년 9월~

드라마가 시작되는 순간

JTBC 드라마 슬로건, 2016년 크리스마스 시즌~

세상을 다시, 바람

2017년 9월~

오늘이 내일의 열매가 될 거예요

2017년 9월~

  • 이전에 사용했던 슬로건

    • 즐거움에 물들다(개국 당시 (자동재생))

    • 우리는 다르다 (개국 1주년 기념)

    • 야구의 감동이 좀 다른 WBC 채널 (WBC 단독중계 당시)

    • 또 다른 삶으로의 초대 JTBC 드라마 (2013년 3월경)

    • 함께 한 오늘, 함께 할 새해 (2013년 연말)

    • 당신의 새해를 응원합니다 (2014년 1월, 2015년 1월)

    • 한가위, 한마음이 뜹니다 (추석 시즌, 2014년~)

    • 함께 하는 즐거운 성탄절 (크리스마스 시즌, 2014~2015년)

    • 함께 한 2014년, 고맙습니다 (2014년 연말)

    • 그 순간을 우리는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2015년 세월호 1주기)

    • 위대한 여정, 새로운 도약 (2015년 광복 70주년)

    • 더 다른 내일을 꿈꾸다 (개국 4주년 기념, 2016년 1월)

    • 함께 하는 즐거움 (2015년 연말)

    • 자랑스러운 이름, 하나된 대한민국 (2016년 광복절)

    • 하이파이브 JTBC (개국 5주년 기념)

    • 다 잘 될거에요, 반짝이는 당신이 있으니까요 (2017년 1월)

    • 추운 겨울도 괜찮을거에요, 따뜻한 당신이 있으니까요 (2017년 1~2월)

    • 반짝이는 새해를 응원합니다 (2017년 설날)

    • 더 빛나는 한 해가 될 거에요, 소중한 당신이 있으니까요 (2017년 설날)

    • 반짝이는 내일을 꿈꾸다 (2017년 2월)

    • 대한독립만세, 그날의 함성을 잊지 않겠습니다 (삼일절 시즌)

    • Lucky New Year 2017! (2017년 1, 2월)

    • 따스한 바람이 불어오네요, 당신이 바로 봄이니까요 (2017년 3월)

    • 세상을 다시, 봄 (2017 우리의 선택 프로모)

    •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네요 (2017년 4~5월)

    • 당신의 내일은 더 화창할 거예요 (2017년 여름 시즌)

    • 당신의 희생으로 지켜낸 오늘, 우리는 잊지 않겠습니다 (2017년 현충일)

    • 뜨거웠던 하루, 쉬어가도 괜찮아요 (2017년 7~8월)

    • 대한민국의 빛을 지켜낸 오늘, 더 빛나는 내일 (2017년 광복절)

3. 역사[편집]

길어져서 분리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조.

4. 특징[편집]

다른 종편 방송들이 뉴스특보로 대표되는 보도기능즉, 뉴스 앵커들의 경험쌓기에 대부분의 역량을 할애하는 것과 달리 JTBC는 예능과 드라마에도 역량을 집중시키고 있다. 당장 다른 종편들이 뉴스특보로 시간을 때우는 오후 시간대만 보더라도, JTBC만은 드라마예능 등을 방송하고 있다. 이는 JTBC가 후신임을 자처하는 과거 동양방송이 사용했던 전략과 유사하다. 때문에 다른 종편 방송들이 보도전문채널에 예능 몇 개 끼워서 방송한다는 비난을 사고 있는 것과 달리, 종편의 원래 의도와 가장 맞아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는 중. 어쩌면 이는 과거 방송사 운영 노하우의 진가가 드러나는 부분이기도 하다.

메인 뉴스인 JTBC 뉴스 9에서 손석희 앵커가 진행을 맡기 전에는 유치한 독특한 CG를 많이 썼다. 희대의 걸작인 토끼 인터뷰(1분4초)라든가

2012~2013년 현재 종편 중 드라마 투자에 가장 큰 비중을 두는 듯 하다. 같은 중앙일보 계열 제작사인 드라마하우스가 JTBC의 여러 드라마들을 제작한 바 있다. 그동안 방송되었던 드라마 작가 몇 명의 라인업을 보면 노희경, 김지우, 정성주, 정하연, 김수현, 서영명 등이 있다. 연출자들도 안판석, 황인뢰, 김윤철 등 검증된 여러 PD들이 연출에 참여했다. 귀신같은 JTBC [16]

단적인 예로 무자식 상팔자의 제작비가 고작 30부작 가족극인데도 125억 4000만원(!)으로 드러나 드라마 덕후들에게 충공깽을 선사하였다. 또한 2013년 현재 자체 드라마 채널 런칭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2013년 3월에는 주말 드라마를 2개 편성하기도 했다. 흠좀무... 또한 150억 원을 투자한 재난물 드라마 디데이가 방송되기도 했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비평가들 사이에서는 꽤 좋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공중파와는 애초에 격차가 있으니 둘째치더라도 tvN에 비해서 상당히 좋지 못한 시청률을 보이고 있다. 이미 JTBC가 타 종편과 비교를 불허하는 수준까지 올라온 상태라서 결국 케이블에서 이미 독보적인 입지를 갖춘 tvN과 비교가 되지 않을 수 없는데, 투자는 훨씬 더 많이 하면서 정작 시청률, 화제성까지 모두 tvN 드라마에게 밀리니 JTBC 드라마국의 고민점이 될 수밖에 없다. 다만 2017년 들어서부턴 힘센 여자 도봉순이나 품위있는 그녀가 1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드라마 부분에서도 어느정도 입지를 다졌다. 드디어 드라마 국밥집의 굴레를 벗어나게 되었다 헌데 반대로 이시기엔 tvN 드라마 시청률이 영 재미를 못보고 있다

2013년 1월 14일부터 SDTV 채널에서 아나몰픽 화면으로 송신하고 있다. 종편 중에서는 처음. 2012년에 예능 프로그램의 비중이 높다는 지적이 있자 2013년 4월 방송 디자인 변화를 거치면서 몇몇 예능 프로그램들의 장르가 '교양'으로 바뀌었다.

JTBC 기자들의 경우 중앙일보 기자와 동시에 채용이 이루어지며, 중앙일보·JTBC 통합노조에 가입되어 있다. 중앙일보 소속 기자(주로 해외 특파원)들이 JTBC 바이라인을 달고 JTBC 뉴스 리포트를 작성, 보도하기도 한다.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 사고의 근황을 알리기 위해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에서 1킬로미터 떨어진 곳(!)까지 갔다오기도 했다. 그리고 2014년 3월 방송된 전진배의 탐사플러스 3회에서는 바다를 통해서 후쿠시마 원전 앞 방파제 100미터 앞(?!)까지 근접했다. 순식간에 올라가는 방사능 수치와 일본 경비정의 접근 때문에 더이상의 접근은 불가능했다.

종편 출범 후 처음으로 실시된 방통위의 2013년도 종편 4사 방송평가에서 1위를 달성했다. 2013년에는 JTBC 브랜드 디자인으로 국제적인 디자인 어워드인 레드닷 어워드를 두 차례나 수상하기도 했다.

#종편 기자들에게는 평가가 좋은 듯 하다. 2015년 JTBC에서 타종편사는 물론이고 지상파 3사로 이직한 기자는 한 명도 없다고 하며, 이는 TV조선이 15명 이상 그만둔 형편과 비교해봤을 때 매우 대조적이다. 2018년 이후에야 가능하겠지. 제이티비씨를 그만둔 아나운서가 추후에 많아진다면 그렇게 평가할 수도 있을 것이거든. 옆 동네인 MBN, 채널A는 어떤 사정?

4.1. 성향[편집]

전반적으로 꽤 진보적인 모습을 보인다. 이는 특히 2013년 손석희 보도담당사장 영입 이후 확립된 성향으로, 2010년대 중반 기준 당시 보수정권이 임명한 사장이 있던 지상파나 보수 신문사에 기반을 둔 다른 종편들과는 달리, 교양, 뉴스, 드라마 심지어 예능까지 상대적으로 진보적인 성향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어버이연합, 일베저장소우익적 성향을 가진 일부 단체 및 커뮤니티에서는 가장 적대시하는 방송사이기도 하다. 하지만 극우들의 바람과 달리 현실은 2017년 들어 국영방송 KBS보다 뉴스채널선호도가 더 높은 부동의 1위를 고수하고 있다.

내부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한국은 언론이 크게 두 가지 시장으로 나뉘어져 있다며 근데 이건 다수 국가 공통 중앙일보는 '보수층'을, JTBC는 '진보층'을 공략한다고 한다. 이는 양쪽 모두를 공략하는 것이며 시장 논리에 따라 움직인다고 볼 수도 있다.# 삼성이 만들면 다릅니다[17] 물론 관계자발 사견일 수도 있고 애초 위험부담은 있는 방법이다.[18] 또 다른 관점에서 보자면 JTBC의 사실상 전신인 동양방송이 군부독재정권 시절 강제 통폐합된 악연 때문에 이런 성향이 더 설득력을 가지는 것일수도 있다.

뉴스 외 썰전,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등 정치권과 사회를 신랄하게 비판하는 프로그램이나 송곳 같은 사회 고발성 드라마를 통해서도 타 종편과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여담으로 드라마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사실 JTBC가 금-토 드라마 형식으로라도 드라마를 꾸준히 방영하고 있는 것과 달리 다른 종편들은 몇몇 드라마가 시청률 저조로 망한 이후 제작비 문제 등으로 아예 드라마 자체를 제작하지 않고 있다. 썰전과 비슷한 형식의 시사 토크쇼 프로그램들은 타 종편사에서도 방영하고 있긴 하지만 원조는 엄연히 이곳이고, 시청률과 화제성면에서도 많이 앞선다. 스포츠 중계도 케이블 전문 채널, 독점 중계 등 꽤 다채롭게 편성하는 편이라 어쨌든 종합편성채널이란 말에 가장 부합하는 채널이라는 시청자들의 호평이 나올 수 밖에 없는 부분.

4.2. 개선점[편집]

2010년대 중후반 들어선 그나마 덜해졌지만, 2010년대 중반만 해도 개편, 시청률 조정이란 명목으로 프로그램의 시간대를 너무 자주 바꾼다는 비판이 많이 나왔다. 썰전, 비정상회담 등의 프로그램을 제외하면 모든 프로그램이 한 번 이상 시간대를 수시로 바꾸었다. 수요일에 방영되었던 시절의 유자식 상팔자, 님과 함께 등과 같은 일부 특이 케이스를 빼고는, 시간대를 바꾸었을 때 시청률이 시원치 않고 얼마 지나지 않아 폐지가 되곤 하는데, 이는 JTBC만의 고질적인 문제점이다. 왜냐하면, 처음 프로그램을 런칭하면 시청자들에게 '저는 이 시간대에 해요~ 많이 봐주세요'라고 알리고 오랫동안 지켜봐야 하는데, JTBC는 시청자들이 제대로 보려고 할 때마다 툭하면 다른 개편이나 새 프로그램 런칭으로 인해 시간대를 수시로 바꿔버리기 때문이다. 그러니 시청자들이 변경된 시간대를 잘 숙지하지 못해 고정층이 공중분해가 되었고, 이는 자연스럽게 시청률이 하락하여 결국 폐지되는 수순을 밟는 게 다반사다. 이러한 정책의 대표적인 희생양 프로는 유자식 상팔자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사실 시간대 이동하기 전에는 둘 다 시청률이 2~3% 정도로 꽤 잘 나왔다.[19] 그러나 2017년부터는 JTBC의 인지도가 상당히 올라간 상태여서 그런지 시간대를 바꿔도 시청률이 제법 나오고 있다. 그 예가 2017년 2월 봄 개편의 성공이다.

또한, 시청률이 큰 폭으로 오르지 않거나 반응이 미적지근한 예능은 빨리 자르는 게 특징. 상상연애대전의 후속이었던 나홀로 연애중은 남자편도 만들면서 반전을 시도하여 나름 반응이 오던 와중에 12화만에 종영했다. 그 외에도 비밀연애, 보스와의 동침, 여우 비행 등 실험적인 프로그램들을 많이 만들기도 하였지만, 또 그만큼 많이 폐지해 버린다. 그래서 정 좀 붙으려는 마이너한 프로그램들은 어느샌가 종영돼 버린다. JTBC에서 수요미식회가 방영했으면 아마 1분기도 못 버티고 바로 나갔을 수도 있다. 오죽하면 강호동마저도 자신의 종편 진출작 중 하나였던 마리와 나가 시청률이 너무 낮다는 이유로 너무 빨리 종영시킨 게 아니냐고 아는 형님에서 하소연하였을 정도다. 다만 JTBC에도 오랫동안 반응을 지켜보며 끝까지 있다가 성공한 프로그램이 있는데, 앞서 언급한 아는 형님이다.

이런 정책은 장수 프로그램에게도 예외가 아닌데, 시청률이 떨어져도 역시 바로 잘라버린다. 물론 장수 프로그램을 폐지할 수도 있으나 장수 프로그램은 그 방송사의 상징이다. 최근에 시청률이 대폭 떨어진 타 방송국의 장수 프로그램들이 개편 후 다시 시청률이 상승한 것과 비교하면 다소 섣부른 판단으로 보인다. 이 덕분에 JTBC에서 장수 프로그램은 썰전 하나뿐이다.

또한, 한참 위에서 선술하였듯이 예능의 비중이 지나치게 많아서 몇몇 예능 프로그램들의 장르가 시사교양으로 바뀌기도 한다는 것도 문제다. 그래봤자 예능은 역시 예능이다 문제는 이게 너무 지나치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냉장고를 부탁해[20] 님과 함께,[21] 유자식 상팔자, 내 나이가 어때서, 반달친구 등. 그나마 썰전이 개설한 뒤에야 시사교양 프로다워졌다. 그 후 고정된 9시 30분 ~ 12시 20분 이외에도 다른 시간대[22]에도 시사교양을 편성시키고 시사교양이던 프로를 원래의 예능으로 도로 변경하여 이 문제를 최소한 줄이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2017년 2월에 시청률 때문인지 또다시 교양프로그램 일부가 종영되어 말하는대로가 예능에서 교양으로 전환되고 말았다.

그나마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보완책인지, 2017년 봄 개편부터 JTBC 금요일 저녁 9시 시간대를 시즌제 방송 시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크라임씬 시즌3, 팬텀싱어 시즌2 등이 대표적. 히든싱어는 더이상 섭외가 힘든건가 그 외 시간대에도 청춘시대 시즌2처럼 다양한 시즌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주로 시청자 반응은 좋은데 포맷이나 시청률이 고정으로 쭉 가기엔 애매한 프로그램을 시즌제로 돌리는 듯 하다.

그러자 JTBC가 이후 2차례에 걸친 개선 프로젝트에 따라 효리네 민박 같은 지상파식 블록형 예능 프로그램을 발굴하는데 이어, JTBC 뉴스 아침& 역시 기존보다 30분 앞당긴 오전 7시에 편성되어 MBC 뉴스투데이, KBS 뉴스광장, TV조선 뉴스퍼레이드, MBN 아침뉴스, SBS 모닝와이드 1·2부 등과 경쟁하게 되어 있는 이점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 한때는 개편철직전만되면 빈시간대가 많이 생기는 일들있었지만, 요즘은 프로그램을 새로 하고싶어도 빈시간대가없어서 고민이라고 한다... 그예가 YG오디션 프로그램의 편성시간을두고 두 회사가 대립한적이 있다.

4.3. 온라인 서비스[편집]

개국 초기에는 다시보기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었다가 2012년 1월 9일부터 유료로 전환되었다. 이용 요금은 편당 500원이었으나 2012년 5월에 700원으로 올렸다(…). 그리고 각 프로그램당 맨 처음 1회, 2회는 무료로 볼 수 있으며 몇몇 특집 프로그램도 무료로 볼 수 있다.

스마트폰 앱은 JTBC앱과 JTBC 뉴스앱 두 가지이며, JTBC앱은 JTBC 홈페이지를 띄워주는 것과 별다른 차이가 보이지 않는 것 같지만 온에어/동영상 감상에 편의를 제공한다. 화질이라든가, 재생목록을 만들어 연속 재생을 한다든가... 뉴스앱은 동영상 제보에 특화되어 있다.

2016년 11월 15일부터 채널 전체의 온에어 서비스를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제공하기 시작했다. 참고로 이전에는 News 관련 프로그램만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제공했다. 다만 온에어 서비스 자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들어가야 한다.

2016년 12월 22일에는 홈페이지 개편도 단행했다. UI를 전면적으로 교체했으며, 다시보기 관련해서 각종 이용권 제도가 신설되었다.

2017년 2월 1일부터 모바일 웹 및 JTBC TV 어플리케이션에 한하여 보도국 제작 프로그램(뉴스, 사건반장,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JTBC 밤샘토론)을 제외한 프로그램의 온에어 서비스는 다시보기 이용권을 소지한 회원만 시청할 수 있다.

따라서 무료로 온에어를 볼 수 있는 이용자는 pooq[23], 에브리온TV, 모바일 IPTV(olleh tv 모바일, oksusu 등)를 이용해야 JTBC의 온에어 서비스를 무한히 볼 수 있다. 다만 저작권 문제의 소지가 존재하게 되는 새벽 시간대를 제외하면 언제든지 가능하다. 그렇다면 엠비엔, 채널에이, 티브이조선은 어떻게 봐야 하나[24]

4.4. 스포츠 중계[편집]

개국 초창기 때 쓰던 스포츠 중계 타이틀은 이대호, 기성용 등 여러 선수들의 모습을 넣어 제작되었으며, 2015년 리듬체조 월드컵부터는 JTBC 뉴스룸과 같은 형태의 영상을 쓰고 있다. GIF 옆 영상의 원본

개국 초기부터 스포츠 중계에 다방면으로 투자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스포츠 컨텐츠에 꾸준히 관심을 보이던 중 2015년 7월 20일에 폭스 스포츠와의 제휴를 통해 JTBC3 FOX Sports를 개국한다는 중앙미디어네트워크의 발표가 나왔다. 보도 동년 8월 1일 개국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 참조.

4.4.1. 축구[편집]

개국 이후 첫 스포츠 중계로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2경기를 국내 독점 생중계했다. 지상파 3사와 중계권 판매 대행사 간의 월드컵 예선 중계권 AFC패키지 중계권 협상이 결렬된 점이 컸다.[25] 이로 인해 JTBC는 6월 8일에 매우 급하게 '케이블 독점' 중계권을 구입했으며,[26] 당사자 간에 계약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경기당 7억원의 가격으로 구입했다는 썰이 있다. 당시 지상파 3사는 중계권료 협상 과정에서 제시 금액 차이가 심하다고 생각하여 '국부 유출을 우려하여' 중계권 구입을 포기했다고 주장했으며, 또한 지상파 방송사에서는 JTBC가 중계권을 구입하자 JTBC에만 런던 올림픽 뉴스방송권을 팔지 말자는 이야기가 나오기까지 했다고 한다. 근데 현재 방통위 고시로 보편적 시청권이 보장되어야 하는 국민관심행사 등의 뉴스용 자료화면 제공금지는 엄격히 규제되고 있다.[27] 서로 중계권 따려고 뒷통수치던 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돈이 아까웠나 보다. 그래놓고 나중에는 원하던 만큼은 아니지만 싸게들 샀다고 하니 성공한 거라고 해야할 지...

해설진은 박찬 캐스터와 신문선 해설위원. 카타르전 때는 오광춘 기자와 함께 3자 해설진. 6월 9일 오전 0시40분에는 한국-카타르전 1차전을, 12일 한국-레바논전을 생중계했다. 카타르전은 경기 시간 안 나오는 방송사고가 터졌다. 스코어보드 밑에 경기 시간을 표시해 놓지 않는 잘못을 저지르면서 그야말로 폭풍같이 까였다. 타임아웃이 없는 시합의 재미를 가르쳐 드리지요 이에 더해서 기타 자막 처리도 그리 매끄럽지 못한 편. 중계 화질이 저열한 점은 카타르 쪽 사정이라고 쳐도... 이에 대해 중계 도중 박찬 캐스터가 사과했다. 중계를 급하게 준비했기 때문이라고... 신문선 위원도 당일 오후 4시까진 국내 TV로 못 볼 줄 알았다고 할 정도였으니.. 결국 경기가 진행되는 순간에도 내내 작업을 하던 CG팀의 노력에 힘입어 그나마 후반전 중반부터 경기 시간을 표시했다. 후반 20분에 경기시간이 교체 출전합니다 오전 9시 재방송에서도 해결하지 못했으며, 자정 재방송에선 다시 입혀서 방송했다.

그런데 카타르전의 시청률이 전체 3% 시청률, 최고시청률 4.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전체 방송국 중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지상파 방송국의 유로 2012 그리스 vs 폴란드 전의 2.2%보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레바논전은 이날은 준비 시간이 충분했던 만큼 경기 시간 표시도 제대로 나왔고 중계 상태도 전보단 양호했다. 중계방송 맨 처음에 이수근이 (상류사회 녹화를 겸하면서) 중계석에 깜짝 출연했다. 레바논전의 시청률은 전국 유료가구 기준 7.529%종편 사상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JTBC에서는 온라인 온에어로도 중계를 볼 수 있도록 했으며, 경기 영상의 VOD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VOD 페이지

이후 2013년 5월부터 U-20 축구 국가대표팀이 출전하는 2013 툴롱컵 대회의 4개 경기를 단독 중계했다.[28] 해설진은 임경진 캐스터 - 신태용 해설위원. 5월 29일 0시 30분 콜롬비아전부터 중계.

또한 7월 20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2013 EAFF 동아시안컵의 전 경기를 단독중계하게 되었다. 홍명보호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국가대항전이라는 점에서 흥행에 기대를 하고 있는 듯. 중계권 구입 자체는 최강희 감독 재임 기간 중에 이루어졌다. 이러한 특수를 노리고 여러 방면으로 홍보한 바 있으며, 소녀시대서현, 유리를 홍보 모델로 내세웠다. 캐스터는 박찬, 임경진이며 해설위원은 유상철, 신태용, 서형욱. 하지만 한국팀의 성적 저조, 특히 남자팀의 한일전 패배로 JTBC의 기대가 무참히 꺾여버렸다. JTBC는 대회 시작 전 편성총괄상무가 "스포츠 중계는 기본적으로 도박이다. '테이크 오프(take off, 도약)'을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관문이다. WBC 중계는 앞으로 시도할 여러 베팅 중 한 번의 실패일 뿐이다."라고 말했으나 WBC에 이어 연이은 실패에 대해 반응들은 "순화동에 마가 낀 것이 아니냐?", "JTBC의 저주다", "국대 브레이커네", "문체부에서 JTBC가 중계권 사는 걸 정책적으로 막아야한다". 물론 경기가 졌다고 시청률적인 측면에서 손해를 본 건 아니다. 한일전이 대회 마지막날 있었던데다 한일전 역전 허용은 경기 후반부여서 전체 시청률에 큰 영향을 미친 건 아니다. 물론 한일전이 초반이었다면 김이 빠져서 시청률이 떨어졌겠지만...

이외에도 2012-13 시즌부터 2014-15 시즌까지 캐피탈 원 컵의 중계를 맡았다. 2012-13 시즌에는 첼시 FC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16강전 경기와 스완지 시티미들즈브러 FC의 8강전, 첼시 FC와 스완지 시티의 4강전 1~2차전, 브래드포드 시티와 스완지 시티의 결승전을 중계했다. 해설진은 박찬 캐스터와 송영주 해설위원.

2013-14 시즌에는 선덜랜드 AFC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4강전 1~2차전, 맨체스터 시티와 선덜랜드 AFC의 결승전을 중계했다. 해설진은 임경진 캐스터와 송영주 해설위원.

2014-15 시즌에는 첼시 FC와 리버풀 FC의 4강전 1~2차전을 중계했다. 해설진은 1차전은 임경진 캐스터와 한준 해설위원, 2차전은 임경진 캐스터와 박찬하 해설위원. 그리고 첼시 FC와 토트넘 홋스퍼의 결승전도 중계했으며, 해설진은 임경진 캐스터와 박찬하 해설위원. 2015-16 시즌에는 JTBC3 FOX Sports에서 중계방송을 내보냈다.

또한 2012년 12월 25일 오전에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호나우두&지단 프렌들리 자선축구대회를 녹화중계하기도 했다.

2015년 6월 16일 러시아 월드컵 2차 예선 미얀마전을 생중계했다. 해설진은 임경진 캐스터와 허정무 해설위원. 또다시 단건결제

2015년 8월 1일부터 9일까지 중국 우한에서 열리는 2015 EAFF 동아시안컵EAFF 여자 동아시안컵 총 12개 경기를 지난 대회에 이어 단독 중계한다. 한국 출전 6경기는 라이브로, 나머지 6경기는 녹화중계할 예정. JTBC3 FOX Sports에서는 12경기를 모두 생중계한다. AOA를 홍보 모델로 내세웠다. 해설진은 임경진 캐스터와 허정무, 박찬하 해설위원.

2015 수원 컨티넨탈컵 U-17 국제청소년축구대회(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림)를 중계했다. 한국 대표팀은 최진철 감독이 이끌고 이승우, 장결희 등의 선수들이 출전했으며, 9월 6일 브라질전이 JTBC와 JTBC3 FOX Sports에서 동시에 생중계되었다. JTBC3 FOX Sports에서는 전 경기 생중계. 다만 중계방송에서 리플레이 재생 타이밍을 비롯해서 골 세리머니보다 관중석을 먼저 보여주는 등 아쉬운 점이 많았다는 반응이 웹상에서 보이기도 했다.

2015년 10월 8일 러시아 월드컵 2차 예선 쿠웨이트전을 JTBC3 FOX Sports와 동시 생중계했다. 해설진은 동아시안컵 해설진과 동일. 11월 17일 라오스전도 생중계되었다. 중계진은 임경진 캐스터와 박찬하 해설위원.

2016년 JTBC3 FOX Sports에서 K리그 클래식 중계방송을 하면서 JTBC에서도 4월 16일 전북 VS 성남 경기부터 10월 22일 서울 VS 상주 경기까지 몇 차례 생중계가 편성되었다. 중계방송에는 이천수, 박찬하 해설위원이 출연. 종합편성채널에서 K리그가 생중계된 것은 TV조선에서 K리그 중계를 중단한 후 약 3년 만의 일. 하지만 시청률 부진으로 2017시즌 K리그는 중계하지 않는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대한민국 전경기를 독점 생중계한다. 그리고 귀신같이 슈틸리케 감독은 짤렸고 대표팀도 탈락 위기다

2017~2020년까지 AFC 주관 대회의 중계권인 AFC패키지 중계권을 독점 구입했다. 관련 기사 이에 따라 2019년 AFC 아시안컵과 2017~2020년 AFC 챔피언스 리그의 중계권을 비롯한 AFC 주관 대회들을 JTBC와 JTBC3 FOX Sports에서 중계방송할 수 있게 되었다. 2017년: AFC 챔피언스리그 K리그 팀들 16강에서 전원 탈락,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0년까지 광탈이나 부진 확정

그리고 2017시즌부터 K리그 중계마저 완전히 접었다. 시청률 저조가 원인인듯 하다.[29]

4.4.2. 야구[편집]

10월 24일 2013년 WBC의 예선과 본선을 합해 총 39경기에 대한 한국 내 단독 중계권 계약을 체결했다는 보도가 떴다! 국내 지상파와 케이블 및 위성TV, IPTV는 물론 인터넷과 모바일에서도 독점권을 갖는다고... JTBC 홈페이지에서도 온에어로 볼 수 있다. 이로 인해 한국 내에서는 WBC 홈페이지에서 보여주는 예선 경기의 실시간 중계를 볼 수 없도록 막혀있다(…).

11월 15일 시작되는 3, 4조 예선 경기부터 독점 중계방송을 시작했으며, 첫 중계인 필리핀 - 태국 경기와 대만 - 뉴질랜드 경기를 16일 새벽에 녹화중계했다. 또한 일본 - 쿠바의 평가전 또한 녹화중계한다고 한다. 16일 경기는 17일 오전 1시 10분, 18일 경기는 19일 오전 1시 20분에 지연 중계방송했다. 예선전 해설진에는 박찬, 김동연, 임경진 캐스터와 박노준, 정철우(이데일리 SPN 기자) 해설위원이 참여했다. 2013년 1월 30일 박찬호, 송재우 해설위원이 본선에서 현지 해설에 참여한다는 발표가 나왔다. 임경진 캐스터가 현지 캐스터로 참여하며, 한국이 출전하지 않는 경기에서는 박노준, 이광권(SBS CNBC에서 일본프로야구 해설 맡음), 이경필 해설위원이 해설을 맡는다고 한다. 김칫국부터 마신 정수근은 그저 안습 [30] 이외에도 박찬, 김태우 캐스터와 박상욱 아나운서가 해설진에 합류한다고 한다. 본선 39경기 중에서 32경기를 생중계 및 딜레이 중계할 예정. JTBC에서는 자체적으로 '야구의 감동이 좀 다르다' 'WBC 채널 JTBC'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있다. 중계 일정 관련기사 대회 중계 안내 페이지대회 특별 페이지. 이에 대해서도 지상파 3사는 'JTBC의 WBC 중계가 우려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201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항목 참고.

하지만 이는 지상파 3사의 신의 한 수로 남았으며, JTBC는 눈 뜨고 100억을 날리게 생겼고 스포츠 중계에서의 저주가 시작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타이중 참사 항목 참조. 류감독의 삼성 패밀리 팀킬 본격 JTBC판 한반도 그래도 불행 중 다행으로 2라운드까지 광고가 모두 판매되었다고 한다.

일부에서는 채널 인지도가 오른 만큼, 그렇게까지 큰 손해는 아니다라고 분석하는 시각도 있다.

JTBC의 독점 중계 사건으로 인해 앞으로 스포츠 중계권료 협상에서 한국 방송국들의 목소리가 약해지리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한국 경기 시청률은 네덜란드전은 전국 유료방송 기준 6.971%(수도권 기준 7.430%)를 기록했으며, 이 날 일일 평균 시청률은 2.141%를 기록하며 종편 최초로 2%를 넘었다고 한다. 또 호주전은 6.701%(수도권 기준 6.736%), 대만전은 6.945%(수도권 기준 6.903%)를 기록했다.

2017년 WBC도 단독중계를 하게 되었다.해당기사 (맨 마지막줄) 1라운드 광탈

그리고 이 역시 지상파 3사의 신의 한 수로 남게 되었다. WBC는 계약이 이번에 마지막이라고 한다.

4.4.3. JTBC의 저주?[편집]

JTBC의 저주. JTBC가 스포츠 중계를 하면 패하거나 성적이 부진하다#[31] 지상파 방송 조건 실패

아래는 중계했을때 상황들.

2013 WBC : 예선탈락
2013 동아시안컵 : 2무 1패 , 최종3위
2015 분데스리가 중계권 따냄 : 손흥민 EPL 토트넘으로 이적
2016 K리그 : 전북 현대 모터스 심판매수 사건
2015-2016 프로농구 중계예정 : 토토 사건으로 중계취소
2017 WBC : 예선탈락 (중계 안한 프리미어 12 우승)
2017 ACL : 16강에서 전팀 탈락(중계 안한 경기는 6-0, 4-1 대승, 2016 ACL(imbc중계) 우승)

바둑(알파고 대승)
하키(최하위)
유도예선(올림픽 참사)

4.4.4. 기타[편집]

개국 초창기부터 2013년까지는 경험 부족 때문인지 실수가 잦았다. 2013년 동아시안컵 중계 때는 북한 여자 대표팀 선수인 허은별 선수의 이름을 '호은별'로 잘못 적거나[32] 경기 전 애국가를 부른 민아를 '미나'로 적는 등[33]의 실수가 있었다. 공식 자료의 실수를 체크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쓰기하다 일어난 일인 듯(…). 외국인물은 받아쓰기가 아니라 표기법을 따라야 하는 것이 맞는다.

테니스와 관련해서 JTBC는 메이저 오픈인 프랑스 오픈과 윔블던의 중계권을 보유중이다. 2015년 당시 해설진은 송민교 아나운서와 전 테니스 국가대표 감독 김성배 해설위원. 다만 왜 중계권이 있는데 생중계를 안 했는지 당시에는 기존 편성 프로그램들에게 밀려서 새벽 녹화중계 신세를 면치 못했다. 이후 JTBC3 FOX Sports에서는 나아진 편.

손연재가 출전한 2015 FIG 리듬체조 월드컵을 중계했다. 2016년 2월 에스포 월드컵과 3월 리스본 월드컵, 4월 페사로 월드컵, 5월 소피아 월드컵, 6월 과달라하라 월드컵도 중계했다. 2016년 현재 해설진은 송민교 아나운서와 (전 국가대표 선수) 이경화 해설위원.

2015년 11월 1일에는 본사 주최 마라톤 대회인 중앙서울마라톤 대회를 생중계로 방송했다. 해설진은 임경진 캐스터와 황영조 해설위원.

홍석현 회장이 한국기원의 총재로 재임하고 있기 때문인지 2016년부터 바둑TV의 바둑 중계방송을 받아서 송출하는 경우가 늘었다.[34] 한국바둑의전설 대회 기간 동안 주요 경기 한 경기를 선정해 주말 아침에 방송되는가 하면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5국을 바둑TV에서 받아서 생중계로 편성했다.

4.5. 기타 편성[편집]

외화 편성의 경우 덴마크 DR1에서 방송되었던 '여총리 비르기트'를 방송한 바 있으며, 9월 2일부터는 주말 저녁 시간대에 일본 후지TV 드라마 '장미 없는 꽃집'을 더빙하여 방송하기도 했다.

애니메이션 편성은 개국 초기 골판지 전사를 편성한 이후 한동안 편성이 없다가 2012년 5월부터 마법천자문을 편성했다. 이후 두 애니의 재방송이 이어지다가 2013년 6월부터는 상상친구 꾸메푸메, 보글보글 쿡 시즌2, 스턴트 악동 킥 버토우스키 등을 암흑 시간대에 편성하였다. 2013년 11월부터는 TV툰 데칼코마니를 평일 저녁에 편성하였다. 2015년 현재 아웅다웅 동화나라와 후속 애니메이션인 쿵푸공룡수호대를 평일 아침 7시에 편성하고 있다. 2015년 11월 14일부터는 주말 아침에 타스의 풀이풀이 사자성어 1을 토요일 2회 연속, 일요일 1회, 주 3회 편성하였다. 2016년부터는 평일에 내 사랑 뚱2를, 주말에 바다의 금동이를 편성하고 있다. 이후 마법천자문2를 편성했고, 현재는 이얍! 스페이스 정글 2이 방송되고 있다.

2012년 12월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에 연금복권 520의 추첨방송을 내보냈다. 240회(2016년 2월3일 추첨분)부터 추첨방송사가 SBS Plus로 변경되었다.

4.6. 자기 홍보[편집]

자신의 다른 프로나 뉴스라면 자기 홍보 등에 매우 충실하다. JTBC의 다른 프로그램을 언급하는 것은 대부분의 프로에서 간혹 볼 수 있고, 뉴스라면 자사 프로그램의 좋은 일에 대해서 종종 볼 수 있다. 예를 들면 시청자 평가 1위를 기록했거나 방송사 평가 1위를 했다는 보도가 그러한 예다. 아니면 뭉친다라는 언급이 있으면 자막으로 뭉쳐야 뜬다 같은 프로그램 로고를 띄우는 방식이다. 19대 대선 설문조사에 영향받은 사안에 '언론보도'로 적으면 될 것을 굳이 '팩트체크 등 언론 보도'로 적어 놓고 팩트체크의 영향이 크다며 자화자찬하기도 했다.

종합편성채널로서 수익성을 신경써야하고 좋은 일에 대해서 자기 홍보를 하는 것은 나쁜 게 아니지만 그런 면이 다른 방송사보다 심하고 과하다고까지 여기는 시각도 있다. 물론 이러한 자기 홍보는 다른 방송사들에서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5. 방송 프로그램[편집]

JTBC/프로그램 항목 참고.

6. 소속 인물[편집]

타 방송국에 비해 대중들의 관심도가 높기 때문에 소속 인물의 인지도가 높다.

6.1. 보도국[편집]

JTBC news 문서 참고.

6.2. 아나운서실[편집]

6.3. 예능국[편집]

정확히는 제작2국이다. 그러므로 예능국장도 제작2국 국장이라고 말하는 것이 맞다. 하지만 제작2국에서 예능제작을 책임지기 때문에 예능국이라고 칭하기도 한다. 제작국은 김시규 제작총괄국장 아래로 제작1국(교양 및 드라마)와 제작2국(예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현재 제작1국 국장은 김석윤 국장이 맡고 있다.

7. 지역별 채널 번호[편집]

JTBC의 채널번호는 14, 15, 16, 18, 20번 등등 서로 혼재하고 있는 경우가 있으며[42] 서경방송, 제주KCTV[43], 딜라이브 용산방송의 경우 10번대 이하에 배치된 것으로 보면 된다.

8. 중앙미디어네트워크[편집]

모회사는 중앙일보가 포함되어 있는 중앙미디어네트워크다. 산하에는 계열사로 메가박스, 제이콘텐트리, JTBC PLUS 등이 포함되어 있다.

방송되는 예능/드라마 프로그램들은 대부분 같은 중앙일보 계열인 QTV에서 재방되고 있다. JTBC에서도 QTV 방송을 정규편성하기도 한 바 있으며, JTBC 골프 중계를 H/L편집하여 JTBC에서 방송하기도 한다. 한때 중앙방송이 지분을 갖고 있던 카툰네트워크에서 방송했던 애니 골판지 전사를 정규편성하기도 했다. 또한 같은 중앙일보 계열사인 일간스포츠에서 후원하는 골든디스크 시상식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을, 모회사와 공동 주최하는 더 뮤지컬 어워즈를 중계했다. 앞으로도 JTBC에서 계속해서 중계할 듯. 그런데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는 중계하지 않았다. 방송 홍보를 위해 스팸문자를 보낸다는 의혹이 제기된 적도 있다. WBC 중계의 경우 채널 1개만으로는 무리였던지 J Golf에서도 일부 경기의 생중계를 맡았고 QTV에서도 일부 경기의 딜레이(재방송) 중계가 이루어지게 되었다. (SBS2010년비슷한 일을 겪은 바 있다.) 하지만 타이중 참사 크리로 인해 편성이 대폭 변경되어 많은 경기가 J Golf 생중계로 변경되거나 인터넷 생중계로 변경되어 SBS가 겪었던 만큼의 프로그램 결방은 피하게 되었다(…).

2015년 12월 중앙방송(JTBC GOLF), QTV와 일간스포츠를 합병하여 JTBC PLUS로 출범했다. 기존의 QTV는 2016년 3월 1일부터 JTBC2로 다시 개국했다. TV 채널을 모두 JTBC로 브랜드화 시키려는 전략의 일환인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중앙미디어네트워크 산하 채널들의 명칭에 모두 JTBC가 들어가게 되었다. 중앙일보가 스포츠 채널 이름을 JTBC3 FOX Sports로 지은 것은 QTV를 JTBC2로 바꾸기 위함이었다

9. JTBC 브랜드 디자인[편집]

JTBC는 특유의 독자적인 브랜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JTBC 브랜드 디자인 항목 참고.

10. 관련 문서[편집]

11. 주변 교통편[편집]

11.1. 지하철역[편집]

11.2. 버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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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홍석현 전 회장은 2017년 3월 18일부로 사임하였으며, 홍정도 회장은 홍석현 전 회장의 아들이다.[2] 2016년 추정치로, 매출액은 타 종편을 압도하지만 독점 중계나 드라마 제작 등 투자비가 많다보니 적자폭이 커서 종편 중 유일하게 흑자 전환에 실패한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관련 전문가들은 2017년에는 흑자 전환에 성공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3] 비정상회담, 썰전, 시청자 의회, JTBC 밤샘토론, 진짜 의사가 나타났다,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등. 더 아는 내용이 있다면 추가바람. JTBC 뉴스룸 인터뷰도 게스트를 여기에 모셔놓고 상암동 뉴스룸 스튜디오와 인터뷰를 한다.[4] 본래 중앙일보가 J빌딩(현 사옥)을 쓰다가, 순화동 사옥으로 이전했다. 이후 JTBC가 개국하자 중앙일보는 J빌딩으로 돌아갔다. 코웨이와 TV아사히 서울지국도 이곳에 위치해 있다. 참고로, 순화동 사옥은 중앙일보가 건물 지으면서 훗날 방송을 시작할 때를 대비해 스튜디오 공간을 미리 마련해놨다가 진짜 개국하게 되자 스튜디오로 사용하게 되었다는 후문이 있다. 삼성그룹과 중앙일보가 얼마나 언론통폐합에 한이 맺혔고 방송에 대한 열망이 컸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이다.[5] DMC Multi Content Center. 지상 21층, 지하6층(지하 3,4,5,6층은 주차장. 지하 2층은 일부만 주차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JTBC 외에도 상당히 많은 회사들이 들어가 있어서 건물 규모에 비해 JTBC가 사용하는 공간은 생각보다 크지 않다. JTBC가 사용하는 스튜디오는 지하 2층 B,C스튜디오, 지상 1층 오픈 스튜디오, 지상 2층 디지털공연장이 전부고, 지상 21층에서 대략 9층 정도는 다른 회사들이 채우고 있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미래에셋, SM C&C를 비롯해 많은 회사들이 건물 안에 들어와있다.[6] 원방스튜디오가 A동부터 G동까지 있는데 이 가운데 F동을 JTBC가 쓰고 있다.[7] 한글로 되어있는 이유는 회사 상호를 등기할 때 영어(알파벳)를 쓸 수 없기 때문이다. KT도 같은 이유로 정식 명칭은 (주)케이티다.[8] 일례로 당신을 바꿀 여섯시에서 일반인 출연자가 마을에 내건 'JTBC 중앙방송'이라는 현수막을 보고 진행자가 "저희 중앙방송 아니에요!"라고 말했다. 중앙일보 계열 중 중앙방송이 있었긴 한데 이쪽과 관련해서는 JTBC PLUS 문서 참조.[9] 사실 약자로 따지면 Joongang Tongyang Broadcasting Соmpany가 되는데 그러면 중앙동양방송이 된다. 하지만 SBS처럼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는다.[10] 여담으로 대구방송이 SBS의 민방 네트워크 연합 소속이다 보니(즉, 대구방송도 결국 8시에 나오는건 SBS 8시 뉴스다. 여기에 8시 30분 쯤 지역뉴스가 섞이는 정도.), 2010년대 중반 언론계 상황과 맞물려 "현재 언론 중에 정상은 TBC와 제2TBC밖에 없다."(...)라는 드립성 개그가 나오기도 했다.[11] JTBC는 CJ의 간판 케이블 채널인 tvN과도 여러모로 비교되는데, JTBC가 초창기엔 tvN을 참고했을 수도 있다.[12] 대표적으로 아는 형님, 썰전, 냉장고를 부탁해, 비정상회담 등이 있다.[13] 참고로 JTBC2의 슬로건이 '색다른 즐거움'이다. 아마 JTBC와 슬로건을 비슷하게 맞춘 듯 하다.[14] 개국일이 2011년 12월 1일이므로 매년 12월 1일 개국 n주년을 맞는다[15] 온라인 상으로는 언급하고 있지 않으나, JTBC 사옥이나 JTBC 광고에는 'Coloring Your World!'라고 써있다.[16] 웹진 '텐아시아'의 기사에서 쓰인 단어(…)다.[17] 그런데 이건 선입견일 수 있는게 (물론 삼성이 아직도 영향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꽤 있지만) 애초 중앙일보는 홍씨 일가로 계열이 분리 독립된지 오래됐다. 또 JTBC는 손석희 사장이 사실상 보도를 전담하고 있다보니 2016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당시 JTBC는 과거 모기업격인 삼성을 집중 디스취재하기도 했다. 물론 이땐 JTBC 뿐만 아니라 모든 언론사가 달려들긴 했지만. 또 2017년 8월 8일 삼성 전 임원이던 장충기가 삼성 재직 시절, 삼성에 협력하는 대가로 언론사 간부를 비롯한 각 사회계층의 인사들로부터 받은 청탁 문자가 보도되자, 당일 거의 유일하게 바로 단독보도하고 앵커브리핑을 통해 비판하기도 했다. 영상.[18] 실제 JTBC가 맹활약하면서 중앙일보의 보수층 독자 구독률이 떨어졌다고 한다.[19] 다만 내친집은 정비 후 다시 방영한다고 알려졌지만 유자식 상팔자는 그런 것도 없이 그대로 끝나 버렸다.[20] 단, 2015년 8월 이후 예능으로 분류.[21] 2016년 2월 이후 역시 예능으로 분류.[22] 예를 들어, 아침이나 저녁 시간대.[23] 최근 무료로 전향하였으며 그 쪽은 SD/모바일 화질에 국한되어 있다.[24] MBN과 채널A는 비슷한 방법이 있으며 특히 TV조선의 경우 자사 홈피는 JTBC처럼 회원 가입이 있어야 가능하되, TVING을 제외한 모든 OTT에 걸쳐 이용하면 된다.[25] 당시 지상파 3사 측에서는 '브라질 월드컵 예선 중계권'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지만 실제로는 A매치뿐만 아니라 AFC 챔피언스 리그를 비롯한 여러 대회의 중계권이 함께 포함된 'AFC패키지' 중계권이었다.[26] 참고로 케이블 채널에서 국가대표팀 A매치를 중계한 사례는 2006년 당시에 엑스포츠에서 시리아와의 아시안컵 예선 경기를 중계한 것이 있다.[27] 이 규정이 만들어진 건 2010년 월드컵 때의 SBS 때문이다.[28] 6월 2일 오전 0시 30분의 프랑스전 중계는 히든 싱어 방송으로 인해 지연중계.[29] 2017시즌 K리그 고정 중계는 MBC SPORTS+2, SPOTV에서 볼 수 있다. 다만 아예 빠진다는 얘기는 하지 않았는데 이미 KBO 리그 중계에 참여하지 않은 상태에서 K리그 중계마저 포기하게 되면 남는 대회가 분데스리가AFC 주관 대회 정도밖에 남지 않게 된다. JTBC3가 갖고 있는 메이저 테니스 대회는 애초에 기간이 짧고 격투기만으로는 수입에 한계가 있다.[30] 2012년 당시 쨍하고 공뜬날 '정수근의 야구판독'이라는 막간 코너에 출연했다. 10월 24일에는 JTBC가 2013 WBC 독점 중계를 확정짓자 '사장님,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드립을 쳤다. 대회가 진행될 때는 WBC 투데이에 출연하기도 했다.[31] 사실, 당연한 얘기지만 이건 부진한 선수들의 탓이지 방송사의 탓은 아니다.(...) 그래도 묘하긴 하다. 애초 방송사도 제작비가 걸린 일인데 일부러 부진하라고 응원할리도 없고(...), 반대로 JTBC가 스포츠 중계를 했음에도 좋은 결과가 나왔던 사례도 있다. 2015년 EAFF 동아시안컵이 바로 그 사례.[32] 북한에서는 로마자 표기법으로 매큔-라이샤워 표기법을 계속 쓰고 있으며, 이에 따라 해당 선수의 영문 이름은 'HO UN BYOL'이 된다. 이 때문에 대회 주최 측 가이드북에서 '호은별'로 표기했다고 한다. #[33] JTBC 측의 해명에 따르면 대한축구협회에서 보내준 자료에 적힌 그대로 자막에 써서 일어난 일이라고 한다.[34] 바둑TV는 2016년부터 한국기원에서 운영하고 있다. 바둑TV의 광고 판매도 JTBC의 자회사인 민영 미디어렙 JTBC미디어컴에서 하고 있다.[35] YTN 출신[36] 2017년 2월 1일. 여운혁 전 국장의 뒤를 이어 제작 2국장으로 발령되었다.[37] CJ E&M에서 2011년 9월에 JTBC로 이적.[38] MBC에서 2014년 2월에 사직. 3~4월쯤 JTBC 입사[39] MBC 출신. MBC에서 JTBC로 이적했다. 남편이 성치경 CP[40] MBC에서 JTBC로 이적[41] 1대 연출[42] 20번은 티브로드, 15번은 olleh TV, B TV, U+ TV 등의 JTBC 채널번호이다. 그러나 CJ헬로비전 등 다른 케이블 방송사 같은 경우 JTBC의 채널번호가 채널A의 대역과 똑같은 18번으로 송출하고 있다. 채널 재정비가 확정되면 채널A의 18번과 JTBC의 14, 15번과 맞바꾸면 되겠네.[43] 여기는 무려 5번에 배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