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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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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제이티비씨
JTBC Co., Ltd.

파일:JTBC.png

정식 명칭

주식회사 제이티비씨

영문 명칭

JTBC Co., Ltd.

업종명

유선방송업

TBC 개국일

1964년 12월 7일

TBC 폐국일

1980년 11월 30일

설립일

2011년 3월 21일

개국일

2011년 12월 1일

대표

김수길, 홍정도 (공동 대표이사)
손석희 (보도부문 사장)[1]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48-6 (상암동)

상장유무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중견기업

모회사

중앙그룹

자회사

JTBC 콘텐트허브[2]
JTBC 미디어컴[3]
JTBC 미디어텍[4]

매출액

3,112억원 (2017년 연간)

영업이익

99억원 (2017년 연간)[5]

임직원

327명 (2017.1)

슬로건

다채로운 즐거움이 있다. 좀 다른 채널

링크

파일:JTBC.png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파일:카카오스토리 아이콘.png

JTBC 로고송 ‘컬러풀 JTBC

JTBC NOW 24시간 K-POP 채널


1. 개요2. 사옥
2.1. 제1사옥(본사, DMC Multi Content Center)
2.1.1. 주변 교통편
2.1.1.1. 지하철역2.1.1.2. 버스
2.2. 제2사옥(창조관)2.3. 방송 스튜디오2.4. 구 순화동 사옥
3. 역대 슬로건4. 역사5. 특징
5.1. 성향5.2. 문제점
5.2.1. 오후 6시, 7시대의 정규 프로그램 편성 부재5.2.2. 프로그램의 잦은 편성 시간 변경5.2.3. 시청률에 좌지우지 되는 프로그램의 생명5.2.4. 일부 지나친 페미니즘 성향의 방송
5.3. 개선점5.4. 편성
5.4.1. 뉴스5.4.2. 시사/교양5.4.3. 예능5.4.4. 드라마5.4.5. 스포츠 중계
5.4.5.1. 축구5.4.5.2. 야구5.4.5.3. 기타 스포츠 편성5.4.5.4. JTBC의 저주?
5.4.6. 기타 편성
5.5. 온라인 서비스5.6. 자기 홍보
6. 방송 프로그램7. 소속 인물
7.1. 역대 임원
7.1.1. 상임고문7.1.2. 대표이사 회장7.1.3. 회장7.1.4. 대표이사 사장7.1.5. 대표이사 부사장7.1.6. 부사장
7.2. 보도국7.3. 예능국
8. 지역별 채널 번호9. JTBC 브랜드 디자인10.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1964년에 개국하여 1980년 언론통폐합으로 사라진 중앙일보 계열의 지상파 방송국인 TBC(동양방송)의 후신임을 자처하는 채널. [6]

2011년 12월 1일 오후 4시에 개국한 중앙그룹 계열의 종합편성채널 이다. 회사명은 (주)제이티비씨.[7] 가끔 '중앙방송'으로 부르는 사람들이 있지만 공식 명칭이 아니다.[8] JTBC의 공식적인 한문명칭은 없다. 옛 TBC에 대한 기억을 가지고 계신 어르신들은 동양방송이라고 지칭 하기도 한다. JTBC 홍보 담당자에 의하면 과거 동양방송의 TBC에다가 중앙미디어네트워크의 J를 붙여서 JTBC가 되었다고 한다. #

명칭으로 1980년 언론통폐합으로 폐국하기 전까지 쓰던 TBC를 쓰고 싶어 했으나, 1995년 5월 14일TBC(당시 대구방송)라는 동명의 방송국이 개국하면서 이니셜로 TBC를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그래도 TBC에 대한 미련이 남아있었는지 개국 준비기간에는 소문자 'j'를 붙여 'jTBC'로 표기하였으나, 최종적으론 텍스트 사명은 대문자를 붙인 'JTBC', 로고는 소문자 'jtbc'와 비슷한 형태로 하게 되었다.

보수적 색채의 보도를 주로 하는 다른 타 종편 방송 들과 달리 진보적 스탠스를 취함으로써 반대 급부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또 JTBC는 "방송은 재미있으면 된다"라는 전략을 상정했는데, 이는 어르신들이 주로 보는 채널이라는 인식이 있는 타 종편 방송의 성향과 비교해 볼 때 상대적으로 젊은 연령대의 시청자층을 겨냥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됐고 실제로 그게 먹혔다. 과거 동양방송 시절 예능 위주의 방송 전략을 계승한 셈이다. 광고회사들이 중시하는 2050세대를 주요 시청층으로 하는 전략으로 많은 인기 프로그램을 탄생시켰을 뿐[9] 만이 아니라 타 종편, 지상파와는 또 다른 개혁적 색깔까지 얻으면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JTBC에서는 지상파에서는 시도하지 못하였던 다양한 시도들을 해왔다. 냉장고를 부탁해를 필두로 방송가에 쿡방 열풍을 불러 일으켰고, 비정상회담의 방송으로 인해 한국 방송가에 외국인의 방송 진출에 한 몫을 했으며, 모창 능력자를 주제로한 음악 예능 히든싱어는 방송가에 음악 예능이라는 새 장르를 열어 시초 격이 되었다. JTBC의 메인 뉴스인 JTBC 뉴스룸은 한 걸음 더 들어가는 보도라는 새 지평을 여는데 성공하여 동시간대 종편, 지상파를 통틀어 신뢰도, 공정성, 시청률, 영향력 면에서 모두 1위를 기록 중이다.

JTBC는 계열 채널들이 있다. JTBC2, JTBC3 FOX Sports, JTBC4, JTBC GOLF로 4가지 채널이 있는데, 단독 스포츠 중계 방송과 JTBC 프로그램의 재방송 채널 역활, 자체 제작 오리지널 방송 교환 등을 하면서 JTBC와 연합하고 있어 지상파 방송[10] 삘을 내고 있다.

2. 사옥[편집]

JTBC가 소유한 사옥.

2.1. 제1사옥(본사, DMC Multi Content Center)[편집]

파일:external/www.news2day.co.kr/8s3ny7uMQFPTk0YjrYdDy591nin90ym3B60w6NHZ-1420438453.jpg

본사, DMC Multi Content Center

서울특별시 마포구 디지털미디어시티 내 상암산로 48-6(舊 상암동 1651) DMCC 빌딩에 입주해 있다. 2014년 말에 입주를 시작했으며 공식적으로는 2015년 1월 5일부터 사용하고 있다. 이전에는 중구 서소문로 88(舊 순화동 7)에 위치한 중앙일보 사옥을 썼으며, 일부 스튜디오를 계속 사용하고 있다. 공유하는 건 아니고, 중앙일보가 바로 옆의 구 사옥으로 쫓겨났다(...). 지하 6층, 지상 21층(지하 3, 4, 5, 6층은 주차장. 지하 2층[11]은 일부만 주차장), 연면적 4만 9545.75㎡ 규모로 이루어져 있다. JTBC 외에도 상당히 많은 회사들이 들어가 있어서 건물 규모에 비해 JTBC가 사용하는 공간은 생각보다 크지 않다. JTBC가 사용하는 스튜디오는 지하 2층 A~C스튜디오, 지상 1층 오픈 스튜디오, 지상 2층 디지털공연장이 전부고, 지상 21층에서 대략 9층 정도는 다른 회사들이 채우고 있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미래에셋, SM C&C를 비롯해 많은 회사들이 건물 안에 들어와있다. 현재 건설중인 창조관이 완공되면 그곳에 디자인실, 제작국, 보도국, 뉴스 스튜디오가 모두 이전하는 것으로 되어있기에 이곳은 이후 계열 캐이블 채널[12] 또는 자회사가 사용하거나 홍보관[13] 용도로 쓰일 가능성이 크다.

2.1.1. 주변 교통편[편집]

2.1.1.1. 지하철역[편집]
2.1.1.2. 버스[편집]

2.2. 제2사옥(창조관)[편집]

파일:external/t1.daumcdn.net/news/201711/15/JTBC/20171115175916013rjgx.jpg

창조관. 2019년 준공예정.

2015년 현 사옥 이전 당시 JTBC측에서 향후 옆에 전용건물을 짓는것을 검토한다는 떡밥을 흘렸고, 2017년 초부터는 각종 커뮤니티와 블로그에 JTBC 제2사옥이라면서 조감도 사진이 돌았다. 그리고 2017년 말에 공식 건립 계획이 발표되었다! 2017년 11월 15일에 기공식을 열었다.# 지하 6층, 지상 21층, 연면적 3만 6962.51㎡ 규모. 완공되면 중앙그룹 계열사들이 모두 이 건물로 이전한다. 국내 최대 규모의 뉴스 스튜디오(829.44㎡)[14]위로 중앙일보 편집국, JTBC 보도국, 디지털 제작 부문이 이어지는 보도 콘텐트 컨베이어 벨트 시스템을 구축하게 되며 드라마국과 예능국 사무실도 여기로 이전하고, 디자인실 등을 제작국 가까이에 배치해 상황에 따라서 유동적인 업무가 가능하도록 한다고 한다. 지어지는 자리가 현 DMC 제1사옥 바로 옆자리인데, 지하를 통해서 건물이 이어질거라고 한다. 완공되어 현 제1사옥과 통합하면 연면적만 무려 8만 6508.26㎡에 달한다!

2.3. 방송 스튜디오[편집]

파일:external/blogfiles1.naver.net/L1040473.jpg

파주 드라마 스튜디오.[15]

일산 제작 스튜디오


2016년 고양시 한류월드 내에 제작스튜디오 건립 작업이 진행 중에 있고, 이와 별개로 한류월드 내에 위치한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여러 프로그램의 녹화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파주시 원방스튜디오 F동을 드라마 스튜디오로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2017년 8월 4일 JTBC가 일산에 전용 스튜디오 기공식을 하여 201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건설중이다. 지하 1층, 지상 6층, 연면적 2만 2467㎡의 규모로 지어진다. 주로 예능국 스튜디오로 쓰일 예정이다. 내부에 국내 최초로 600석 규모의 ‘전방 이동형 수납식 관람석’이 만들어 질 예정이라서 JTBC 일산 제작 스튜디오가 완공이 되면 JTBC가 다시 음악방송을 할 가능성도 충분하다. 현재 음악방송들은 에서 하는게 전부고 종편은 아쉽게도 음악방송이 없다. JTBC의 정식 음악방송은 아니지만 그나마 음악방송이라고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믹스나인과 내년 2018년 1월 초에 JTBC에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2가 전부다.[16][17]

2.4. 구 순화동 사옥[편집]

파일:external/pds23.egloos.com/e0063996_4f82d8d117f02.jpg

구 순화동 사옥

본래 중앙일보가 J빌딩(현 사옥)을 쓰다가, 순화동 사옥으로 이전했다. 이후 JTBC가 개국하자 중앙일보는 J빌딩으로 돌아갔다. 코웨이와 TV아사히 서울지국도 이곳에 위치해 있다. 참고로, 순화동 사옥은 중앙일보가 1985년에 사옥을 지으면서 훗날 방송을 시작할 때를 대비해 스튜디오 공간을 미리 마련해놨다가 진짜 개국하게 되자 스튜디오로 사용하게 되었다는 후문이 있다. 삼성그룹과 중앙일보가 얼마나 언론통폐합 이후 미디어법 이전까지 29년간 신방겸영이 금지된 상황에서 한이 맺혔고 방송에 대한 열망이 컸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이다. 2017년 11월부터는 쓰이고 있지 않다. 썰전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는 일산 빛마루로, JTBC 밤샘토론은 디지털 매직 스페이스(DMS)로 옮긴 상태. 순화동과 상암동이 어느정도 거리가 있다보니 가급적 상암동 본사와 가까운 일산에 스튜디오를 옮기려는 듯하다.

3. 역대 슬로건[편집]

대체로 '다양함'의 초점에 맞는 슬로건들이 다수다. 현재 사용 슬로건은 굵게 표시한다.

  • 현재 사용하는 슬로건

다채로운 즐거움, JTBC

개국 초기~현재까지[18]

한 걸음 더 들어가는 뉴스

JTBC news 슬로건. 2013년 9월~

Coloring Your World!

2015년 상반기~[19]

스포츠는 라이브다

JTBC Sports 슬로건. 2016년 9월~

드라마가 시작되는 순간

JTBC 드라마 슬로건, 2016년 크리스마스 시즌~

4. 역사[편집]

길어져서 문서가 분리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조.

5. 특징[편집]

다른 종편 방송들이 뉴스특보로 대표되는 보도기능에 대부분의 역량을 할애하는 것과 달리 JTBC는 예능과 드라마에도 꾸준히 적절하게 비중을 두고 있다. 다른 종편들이 뉴스특보로 시간을 떼우는 오후 시간대만 보더라도, JTBC만은 드라마예능 등을 방송하고 있다. 이는 JTBC가 후신임을 자처하는 과거 동양방송이 사용했던 전략과 유사하다. 때문에 다른 종편 방송들이 보도전문채널에 예능 몇 개를 끼워서 방송 한다는 비난을 사고 있는 것과 달리, 종편의 원래 의도와 가장 맞아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는다. 어쩌면 이는 과거 방송사 운영 노하우의 진가가 드러나는 부분이기도 하다.

메인 뉴스 프로그램이었던 JTBC 뉴스 9과 다양한 뉴스 프로그램에서 손석희 앵커가 보도 부문 사장을 맡기 전까지 독특한 CG를 많이 썼다.

종편 중에선 드라마 투자에 가장 큰 열의를 보이는것으로 보인다. 단적인 예로 무자식 상팔자의 제작비가 125억 4000만원이었다는 것이 밝혀져, 시청자들과 방송사들 사이에서 엄청난 놀라움을 선사한 적이 있고(당시 종편들이 1%대 시청률로 고전했던 상황을 생각해 본다면 어마어마한 투자가 아닐 수 없다.) 이후에도 150억 원을 투자한 재난물 드라마 디데이를 방송하기도 하였다. 현재 월화 오후 11시, 금토 오후 11시에 정규 드라마를 지속적으로 편성해 안정적인 드라마 편성 블록과 시청층을 확보한것으로 평가 되고 있다.

같은 중앙일보 계열 제작사인 드라마하우스가 JTBC의 여러 드라마들을 제작한 바 있고. 그동안 방송되었던 드라마 작가 몇 명의 라인업을 보면 노희경, 김지우, 정성주, 정하연, 김수현 등이 있다. 연출자들도 안판석, 황인뢰, 김윤철 등 검증된 여러 PD들이 연출에 참여했다.[21]

또한 2013년엔 자체 드라마 채널 런칭을 검토했다고 하는데, 패밀리 채널인 JTBC2가 당시 검토 했던 방안에서 고려되어 개국된 채널로 보인다.

JTBC의 드라마는 비평가들 사이에서 여러 작품들이 꽤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개국 초기에는 지상파는 둘째치더라도 케이블 방송인 tvN에 비해서도 상당히 낮은 시청률과 화제성으로 고전했었다. 하지만 이후 JTBC의 드라마는 타 종편들과는 그 품질이 비교를 불허하는 수준으로 올라온 상태이고, 공격적인 드라마에 대한 투자와 결과로 보여지는 시청률과 화제성 면에서도 대체로 높은 상승세를 타고 있다. 2017년에 들어서면서 힘센 여자 도봉순이나 품위있는 그녀가 1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하였고,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가 화제를 모아 드라마에 사용되었던 OST가 지상파와 케이블 예능을 강타한 것을 보면 드라마 부분에서도 어느 정도 입지를 공고히 다진 것으로 보인다.

2013년 1월 14일부터 SDTV 채널에서 아나몰픽 화면으로 송신하는데, 종편 중에서는 처음이다. 2012년에 예능 프로그램의 비중이 높다는 지적이 있자 2013년 4월 방송 디자인 변화를 거치면서 몇몇 예능 프로그램들의 장르가 '교양'으로 바뀌었다. JTBC 기자들의 경우 중앙일보 기자와 동시에 채용이 이루어지며, 중앙일보·JTBC 통합노조에 가입되어 있다. 중앙일보 소속 기자(주로 해외 특파원)들이 JTBC 바이라인을 달고 JTBC 뉴스 리포트를 작성, 보도하기도 한다.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 사고의 근황을 알리기 위해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에서 1킬로미터 떨어진 곳까지 갔다왔다. 그리고 2014년 3월에 방송된 전진배의 탐사플러스 3회에서는 바다를 통해서 후쿠시마 원전 앞 방파제 100미터 앞까지 근접했다. 순식간에 올라가는 방사능 수치와 일본 경비정의 접근 때문에 더 이상의 접근은 불가능했다.

종편 출범 후 처음으로 실시된 방통위의 2013년도 종편 4사 방송평가에서 1위를 달성했다. 2013년에는 JTBC 브랜드 디자인으로 국제적인 디자인 어워드인 레드닷 어워드를 두 차례나 수상했다.

#종편 기자들 사이에서도 평가가 좋은 듯하다. 2015년 JTBC에서 타 종편사로는 물론이고 지상파 3사로 이직한 기자는 단 한 명도 없다고 하며, 이는 TV조선이 15명 이상 그만둔 형편과 비교해봤을 때 매우 대조적이다.

5.1. 성향[편집]

전반적으로 에 비해서 좌익, 중도적 성향을 보인다. 이는 특히 2013년 손석희 보도담당사장 영입 이후 확립된 성향으로, 2010년대 중반 기준 당시 보수정권이 임명한 사장이 있던 지상파나 보수 신문사에 기반을 둔 다른 종편들과는 달리, 교양, 뉴스, 드라마 심지어 예능까지 진보적인 성향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디시인사이드, 일베저장소우익적 성향을 가진 일부 단체 및 커뮤니티에서는 가장 적대시하는 방송사이기도 하다. 그러나, 손석희 본인은 본인과 JTBC는 모두 중도적인 정치 성향을 가졌다고 밝혔다. 다만 조중동이나 MBC/KBS에 비해 진보적이라는 의미 정도로 받아들이면 된다.

내부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한국은 언론이 크게 두 가지 시장으로 나뉘어져 있다며 중앙일보는 '보수층'을, JTBC는 '진보층'을 공략한다고 한다. 이는 양쪽 모두를 공략하는 것이며 시장 논리에 따라 움직인다고 볼 수도 있다. [22]# 물론 관계자발 사견일 수도 있고 애초 위험부담은 있는 방법이다. 또 다른 관점에서 보자면 JTBC의 사실상 전신인 동양방송이 군부독재정권 시절 강제 통폐합된 악연 때문에 이런 성향이 더 설득력을 가지는 것일 수도 있다.[23]

그러나 이런 모습은 '비교적 진보적인 성향을 드러낸다'는 것일 뿐, '진보진영을 무조건적으로 옹호한다'는 것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예를 들어 대한민국의 미투 운동이 터졌을 때 JTBC는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는 문재인 정부여성가족부를 비판하기도 하고, 민주당의 유력 대권후보였던 안희정의 성폭행을 폭로하기도 했다. 또한 토론회를 할때에 보수 정당 의원과 진보 정당 의원의 비율을 동등하게 맞춰 초청하는 등 편향성을 대놓고 드러내기도 하는 타 종편과는 달리 시사, 보도 부문의 중립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는 편이다.

뉴스 외 썰전,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등 정치권과 사회를 신랄하게 비판하는 프로그램이나 송곳 같은 사회 고발성 드라마를 통해서도 타 종편과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여담으로 드라마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사실 JTBC가 월-화, 금-토 11시 시간대에 블록 형식으로라도 드라마를 꾸준히 제작하고 방영하는 것과는 달리 다른 종편들은 개국 초기 몇몇 드라마가 시청률 저조로 망한 이후부터 제작비 문제 등을 핑계삼아 아예 드라마 자체를 편성, 제작하지 않고 있다는 점은 매우 문제다. 또한 썰전과 비슷한 형식의 시사 토크쇼 프로그램들을 타 종편사에서도 너나 할것 없이 방영하고 있긴 하지만 이것 또한 원조는 엄연히 JTBC이다. 타 종편사는 프로그램의 다양성이 매우 부족한 것도 모자라 내놓는 프로그램마다 기존과 비슷한 소재나 타사를 따라하기에 급급해 보이며 이는 매우 실망스러운 부분이다. 시청률화제성면에서도 JTBC가 많이 앞선다.

스포츠 중계도 스포츠 전문 케이블 채널 개국(JTBC3 FOX SPORTS), 국내외 경기 독점 중계 등 꽤 다채롭게 신경써서 편성을 하는 편이다.

5.2. 문제점[편집]

5.2.1. 오후 6시, 7시대의 정규 프로그램 편성 부재[편집]


주중, 주말 오후 6시-7시대 정규 프로그램의 편성 부재

평일 오후 정치부회의가 끝난 뒤인 오후 6시 30분 부터, 오후 8시 JTBC뉴스룸이 시작하기 전까지의 시간대를 금요일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재방송 프로그램을 편성하여 때운다. 다른 방송사들은 고정 시청자를 잡을 수 있는 정규 드라마나 정보 프로그램을 편성해 채널 경쟁력을 선보이는 시간대인데 비해 JTBC는 이 시간대의 정규 프로그램들이 대부분 부재하다.

평일 오후 6시 7시 시간대는 JTBC 드라마국의 편성 정체를 해소할 수 있는 드라마를 편성하기에도 넉넉한 시간대이기도 하고. (30분 짜리 드라마를 두편 이나 편성해도 광고 시간을 포함 하고도 시간이 남는다.) 거의 모든 방송에서 요즘 편성이 전무한 JTBC표 시트콤 편성도 가능한 시간대일 것이다. 지금 확고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금토, 월화 저녁 시간대 드라마 슬롯도 초기에 시청률이 1%~2%에서 고전하기도 했지만, 지속적인 편성 전략으로 10%를 넘나들기도 하는 시청률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월화 드라마 편성에 밀려 이르게는 평일 저녁 12시, 늦게는 새벽 시간대로 까지 밀리고 있는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들과 차기 시즌의 제작이 예고된 인기 예능 프로그램들(헌집새집 시즌2, 비정상회담 시즌2, 이방인 시즌2, 팬텀싱어 시즌3, 비긴어게인 시즌3 등)을, 주말 이 시간대에(오후 6시 30분 에서 8시 이전) 지속적으로 편성하여 저녁 9시부터 시작되는 JTBC의 주말 예능 블록을 이른 오후 시간대이자 지상파에선 광고비가 제일 비싼 시간대인 오후 6시 ~ 7시 시간대에 추가로 형성을 시도해 볼 수도 있다.

2시 부터 정규 프로그램을 편성하여 딱 6시 반까지만 고정 정규 프로그램을 방송하니 뉴스룸이 시작하기 이전까지는 대부분의 시청자들이 타 방송사 채널로 흩어지는 양상을 보인다.

MBC에 밀리던 KBS 9시 뉴스도 뉴스 시작 이전에 막장 불륜 가족 드라마를 편성해 당시 9시 최고 시청률 프로였던 MBC 뉴스데스크를 시청률에서 앞서 8시대로 주저 앉혀 물러나게 했고, 지금도 시청률이 15%를 넘나 들며 시청률 면에서는 모두를 통틀어 제일 높다. JTBC에도 이 시간대의 편성은 지속적으로 중요해 보인다. JTBC 뉴스룸이 7~8%를 넘나드는 시청률로 8시대 뉴스 중 에선 1위이지만, 길게 볼 때 앞시간대에 이렇게 대충 시간대를 비워 놓는 것은 JTBC에도 유리한 편성 전략이 절대 아니다. JTBC뉴스룸의 시청률이 이렇게 높게 나오는 것은 시청자들이 다른 채널을 보다가도 리모컨을 들어 JTBC를 굳이 트는 수고로운 동작을 했기 때문이다. 이 수고로운 동작을 안할 방법을 서둘러 찾아야 할 것이다.(주말 JTBC 뉴스룸의 시청률(2~3%)이 본래 JTBC의 역량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이는 채널 편성 전략에서도 시급하다)

최근 JTBC도 이 문제를 인식했는지, 금요일에는 장성규, 윤종신이 출연하는 영화 정보 전문 프로그램인 방구석1열을 편성하고, 화요일에는 정형돈 데프콘이 출연하는 아이돌 전문 프로그램 아이돌룸을 7월 3일 부로 토요일 오후 4시 40분에서 화요일 오후 6시 30분으로 옮기면서 그나마 평일 화요일, 금요일 저녁에는 정규 프로그램을 방송하고 있다.[24] 그리고 6월 30일부터 토요일 오후 6시 10분에 팀셰프를 방송하게 되면서 주말 오후 6시대의 예능 블록의 복원에도 나서는 모양새이다.

5.2.2. 프로그램의 잦은 편성 시간 변경[편집]

프로그램의 편성 시간을 너무 자주 바꾼다

2010년대 중후반 들어선 그나마 덜해졌지만, 2010년대 중반만 해도 개편, 시청률 조정이란 명목으로 방영 프로그램의 시간대를 너무 자주 바꾼다는 비판이 많이 나왔다. 썰전을 제외하면 거의 모든 프로그램들이 한 번 이상씩은 시간대를 수시로 바꾸었다. 수요일에 방영되었던 유자식 상팔자(종영), 님과 함께(종영) 등과 같은 일부 특이 케이스를 빼고는,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이 시간대를 바꾸었을 때 원래의 시청률이 회복되지 않고 얼마 지나지 않아 프로그램이 폐지되는 수순을 밟곤 했다. 이는 JTBC 편성의 고질적인 문제점이라 지적되어 왔다.

이렇게 자주 편성 시간대를 바꾸는 것은 시청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다양한 채널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하는 시간에 굳이 JTBC를 선택해 시청 습관을 맞춘 고마운 시청자 들에게 갑자기 편성 시간을 바꾸면 해당일에 갖고 있던 시청 패턴을 시청자로 하여금 다시금 바꿔야 하고, 시간이 바뀐걸 모르는 시청자는 프로그램이 종영 했다 착각 하거나, 프로그램 방영 시간을 애써 찾아야 하는 수고로움을 들여야 한다. 이걸 두번 세번씩 바꾸게 되면 정말 프로그램에 대한 정이 떨어져서 보지 않게 된다. 이것을 JTBC는 너무 자주 한다. 방송인 서민정, 야구선수 추신수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이방인은 일요일 오후 6시에서 오후 11시로 거기서 다시 오후 6시로 바꾸며 화제성에 비해 지지 부진한 시청률을 보였다. 뭉쳐야뜬다는 화요일 오후 11시에서 화요일 오후 9시 30분으로 거기서 다시 요일까지 바꿔 일요일 오후 9시로 편성 시간을 바꿨다. 결과는 시청률이 5%대 에서 3%대로 주저 앉는것으로 보여준다.

시청자들이 변경된 시간대를 잘 숙지하지 못해 고정층이 공중분해가 되고, 자연스럽게 시청률이 하락하여 결국 폐지되는 수순을 밟는 악순환을 좀 끊자. 이러한 정책의 대표적인 희생양 프로는 유자식 상팔자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사실 시간대 이동하기 전에는 둘 다 시청률이 2~3% 정도로 당시 꽤 잘 나오는 수준 이었다.[25]

5.2.3. 시청률에 좌지우지 되는 프로그램의 생명[편집]

시청률이 큰 폭으로 오르지 않거나 반응이 미적지근한 정규 예능 프로그램들을 빨리 종영 시키는 문제점이 있다.

실험적으로 방영하는 파일럿 프로그램이 시청률이 잘 안나와서 지속 편성 하지 않고 프로그램을 폐지 했다면 방송사의 사정이라 생각 했겠지만, JTBC의 경우에는 정규로 편성된 프로그램을 파일럿 처럼 편성 한다는 문제점이 있다. 상상연애대전의 후속이었던 나홀로 연애중은 남자편도 만들면서 반전을 시도하여 나름 반응이 조금씩 나오던 와중에 12화만에 종영했다. 그 외에도 비밀연애, 보스와의 동침, 여우 비행 등 많은 프로그램들을 만들어지고, 또 그만큼 폐지 되었다. 정이 좀 붙으려는 마이너한 프로그램들은 어느샌가 종영 되어 버린다. JTBC에서 수요미식회가 방영했으면 아마 1분기도 못 버티고 바로 종영 되었을 수도 있을 것 같다. 오죽하면 강호동마저도 자신의 첫 종편 진출작 이였던 마리와 나가 시청률이 너무 낮다는 이유로 너무 빨리 종영시킨 게 아니냐고 아는 형님에서 하소연하였을 정도다.

다만, JTBC에도 오랫동안 반응을 지켜보며 끝까지 있다가 성공한 프로그램이 있는데, 앞서 언급한 아는 형님이다.

이런 정책은 장수 프로그램에게도 예외가 아닌데, 시청률이 떨어지면 역시 바로 폐지 수순에 들어가 버린다. 물론 장수 프로그램을 폐지할 수도 있지만 장수 프로그램은 그 방송사의 상징이다. 최근에 시청률이 대폭 떨어진 타 방송국의 장수 프로그램들이 개편 후 다시 시청률이 상승한 것과 비교하면 다소 섣부른 판단으로 보인다. 이 덕분에 JTBC에서 장수 프로그램은 썰전 하나뿐이다.

5.2.4. 일부 지나친 페미니즘 성향의 방송[편집]

파일:JTBC_문제점.png

2018년, 일부 지나쳐 보이는 역 성차별적 페미니즘 성향의 방송으로 인해 논란이 제기 되고 있다.

다만 이는 JTBC 뿐만이 아니라 다른 페미니즘과 관련된 내용을 전하고 있는 타 매체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적 되고 있는 문제이다.

페미니즘 이슈에 관한 사안을 주제로 방송을 할 때 사건의 피해자라 주장하는 당사자(주로 여성)의 주장에 너무 편중되었다는 느낌을 많이 준다는 지적이 있다. 어떠한 사안이든 공정하게 다뤄야 할 방송이 사건에 대한 결론이 아직 나지 않았음에도 피해자라 주장하는 당사자(주로 여성)의 편에 서서 너무 한쪽의 입장을 옹호한다는 느낌을 가졌다는 시청자가 많다. 공공성을 가진 방송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서는 시청자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이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개선하도록 노력해나가야 할 것이며 문제점으로 지적받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논의하고 개선해야 할 것이다.

최순실 태블릿 PC 보도로 얻은 호평적 이미지를 성차별 이슈로 말아먹고 있다는 평이 있지만, 국정 농단을 밝혀낸 공과 페미니즘 보도로 생겨난 결은 구분해서 보는 것이 적절하다. 이 때문에 TV조선 채널을 옹호하려 한다는 얘기는, 이 사건을 정치적 시선으로 바라보게 하여 사건의 중요한 논점을 흐리게 할 뿐이다.

전반적으로 다수의 대중들에게 지지를 받고 신뢰를 얻고 있는 방송에서 편향성 논란이 일고 있는 점은 반드시 개선해야 할 부분이다. 또한 시청자들도 방송 프로그램의 내용에 맹신하지 말고 사안을 비판적으로 교차 검증을 할 필요가 있다.

또한 비판적인 의견에 대해선 소극적으로 대처하여 프로그램에 반영 하는데 있어 적극적이지 못하다는 지적이 있다. 남자 화장실 몰카 기사로 비판을 받았던 사건에 대한 사과는 부실했으며, 이후 해당 기자가 다른 기사로 이 달의 기자상을 수상했다는 홍보성 보도를 내 여론의 질타를 받은 적이 있다. 또 JTBC 뉴스룸 성우 교체 보도 논란이나 박진성(시인)에 대한 무고 전적이 있는 탁수정을 게스트로 초청하거나, 여성이 핍박받는다는 SNS 게시물을 아무런 검증 없이 보도 화면 갈무리 부분에 사용하여 보도하기도 하였다.

워마드 홍익대 누드 크로키 수업 도촬 사건에 대해 뉴스룸에서는 비중있게 보도하지 않다가 (JTBC의 사회 뉴스 전문 프로그램인 사건반장과 점심 시간대 뉴스 프로그램인 뉴스 현장 에서는 긴 시간 다루기도 하였다.) 시일이 지난 뒤에야 뒤늦게 한 인터넷 커뮤니티의 사건으로 모호하게 보도 하였다는 지적이 있다. 반대되는 사례의 경우 일베, 여성혐오 등 분명한 표현으로 보도했던 것과는 대조적이라는 지적이다. 성별 프레임에 관련해서는 기울어진 역차별적 성향이 있다는 지적이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다.

이 후 양예원의 누드 사진 불법 유출 사건을 폭로하고 난 뒤에 일어난 여러 사건의 변화를 정확하게 짚지 않고 연관성이 부족한 감성만 가득한 보도로 일관했다는 지적으로 논란이 더해가고 있다. #

다만 친페미니즘 성향의 논조만 있는 것은 아니다. 한 예로 케이크스퀘어 관련 보도에서 심의받지 않은 성인물 판매를 지적하여 케이크스퀘어의 메갈리아 세력의 지지를 잃게 되었다. 다른 예로 메갈 논란의 유인희 대표가 사퇴한 2018년 인벤 대란을 보도하며 인벤 유저들이 여전히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메갈 논란'에 인벤 유인희 대표 전격 사퇴…유저들 여전히 싸늘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 보도에서는 "일부 참가자가 사용한 '재기해'라는 용어도 문제가 됐습니다. 2013년 마포대교에서 투신해 숨진 성재기 남성연대 대표를 빗대 일부 커뮤니티에서 조롱의 의미로 쓰는 은어입니다."라고 전했다.

워마드에 대해서도 "남성 혐오 성향으로 알려진 인터넷 커뮤니티"라고 표현하며 "워마드에 천주교의 성체를 훼손한 사진이 올라오며 논란과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성당을 불태우겠다'는 글까지 올라왔습니다."라고 워마드를 비판하였다. 이번엔 '성당 방화' 위협…논란 기름 붓는 '워마드' 글 다른 기사에서도 워마드에서 "아동을 죽이겠다"는 글이 올라왔다고 비판했다. '워마드' 이번엔 아동 살해 예고…사이트 폐쇄 청원 빗발

자세한 내용은 JTBC 뉴스룸/논란 및 사건사고 항목 참조.

5.3. 개선점[편집]

"잦은 편성 시간 변경 개선점"
잦은 시간대 변경에 관한 문제점은 대체로 해결 되지 않은 문제점 이지만, 2017년부터 JTBC의 인지도가 상당히 올라가면서 그런지 시간대를 바꿔도 시청률이 제법 다시 나오고 있는 것 으로 보인다. 이것은 문제가 채널의 인지도로 인해 조금 상쇄된 것 으로 봐야 할듯.

"시즌제 방송 강화"
2017년 봄 개편부터는 JTBC 금요일 저녁 9시 시간대를 시즌제 예능 프로그램 방송 블럭으로 운영하고 있다. 크라임씬 시즌3, 팬텀싱어 시즌2, 비긴어게인 시즌2 등이 방송 된 것이 대표적 이다. 그 외 드라마 방영 시간대 에도 청춘시대 시즌2, 시즌제를 고려중인 으라차차 와이키키 처럼 다양한 시즌제 방송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주로 시청자 반응은 좋은데 포맷이나 시청률고정적으로 긴 시간 쭉 가기엔 애매한 프로그램 들을 시즌제로 돌리는 듯 하다.

"프로그램 종류별 블록 편성 강화"
2차례에 걸친 개선 프로젝트에 따라 일요일 오후 9시 효리네 민박, 오후 11시 슈가맨 을 연달아 편성하는 블록형 예능 프로그램 시간대를 발굴 하였고, 월화 11시 금토 11시에 고정 드라마 편성 블록을 운영한다. 목요알 오후 9시30분-11:00~는 시사/교양 프로그램 편성 블록이다.

"페미니즘 방송의 변화"
사안 별 보도가 빠른 시일내에 보도 되고 있다. 남성 혐오 커뮤니티 워마드의 성체 훼손 사건에 대해서는 당일 방송된 대부분의 뉴스 프로그램과 메인 뉴스 프로그램인 jtbc 뉴스룸 에서 비판적으로 보도 하였고, 2018년 7월 19일[26] 워마드 에서 벌어진 아동 살해 위협 사건에 대해서도 자세히 비판적으로 보도 하였다. 뉴스 내용중 시민들이 워마드에 대해서 폐쇄를 강력히 촉구하고 있다는 등의 내용을 상세히 전하는 등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기타 개선점"
JTBC 뉴스 아침&의 경우 기존보다 30분 앞당긴 오전 7시에 편성되어 MBC 뉴스투데이, KBS 뉴스광장, TV조선 뉴스퍼레이드, MBN 아침뉴스, SBS 모닝와이드 1·2부 등과 경쟁하게 되어 있는 이점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 한때는 개편철 직전만되면 빈시간대가 많이 생기는 일들이 있었지만, 요즘은 프로그램을 새로 하고싶어도 빈 시간대가 없어서 고민이라고 한다. 그 예가 YG 오디션 프로그램의 편성시간을 두고 두 회사가 대립한 적이 있다. 또한 드라마 편성 슬롯이 금-토 밤 11시에만 있다보니 더 패키지는 편성이 6개월이나 밀려 2017년 10월에야 첫 방송이 되었다. 그러나 이 점도 월화드라마가 신설되면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5.4. 편성[편집]

* 방송사의 편성과 관련된 세간의 평가가 서술되는 문서 입니다.

JTBC의 편성은 타 종합 편성 채널 방송사에 비해 적절한 수준이거나 더 낫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가장 종합 편성 채널의 목적에 맞게 방송을 하고 있다고 평가 받는다. 뉴스, 시사/교양, 드라마, 예능 등 에서 다양한 포맷의 방송과 선두적인 콘텐츠를 여럿 내놓고 있다는 평가다. 다만 교양 정보 프로그램(오!아시스, 알짜왕, 오늘 굿데이),다큐(다큐 플러스) 프로그램 면에서는 화제성, 시청률에서 좋은 결과를 내놓고 있는 프로그램이 없다.

5.4.1. 뉴스[편집]

JTBC에서 현재 편성 방영 중인 뉴스 프로그램

월-금 오전 07:00 "아침&"
월-금 오후 02:30 "JTBC 뉴스현장"
월-금 오후 05:10 "정치부회의"
매 일 오후 08:00 "JTBC뉴스룸"
월-금 오후 06:30, 토-일 점심 12:00 "이 시각 뉴스룸"
월-금 오후 11:00 "1분 뉴스"

JTBC의 뉴스 프로그램은 타 종편사와 비교해서 편성 비율면에서 볼때 적절한 수준을 유지 하는 것으로 보인다.
타 종편사가 뉴스특보 로 비견 되는 오전 방송 대부분을 뉴스 남발로 채워 방통위의 지적을 받을때 유일하게 종편 방송사 중 지적 받지 않았다.
* 자세한 내용은 JTBC news 항목 참조 바람.

5.4.2. 시사/교양[편집]

JTBC에서 현재 편성 방영 중인 시사/교양 프로그램

월-금 오후 4시 "사건반장"
화요일 오후 09:30 "김제동의 톡투유"
수요일 오후 09:30 "차이나는 클라스"
목요일 오후 09:30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목요일 오후 11:00 "썰전"
일요일 오전 09:00 "다큐 플러스''

JTBC는 목요일 오후 9시 부터 11시 시간대에 시사/교양 프로그램을 집중 편성하면서 시사/교양 블록을 형성 했다.
일요일 오전 9시에 다큐 정규 프로그램인 "다큐 플러스"를 편성 함으로써 지상파(KBS스페셜,SBS스페셜)와 같은 다큐 정규 편성 방송 시간대를 확보 하게 되었다.

* 자세한 내용은 JTBC 시사,JTBC 교양 항목 참조 바람.

5.4.3. 예능[편집]

JTBC에서 현재 편성 방영 중인 예능 프로그램

월요일 오후 09:30 "냉장고를 부탁해"
화요일 오후 06:30 "아이돌룸"
수요일 오후 11:00 "한끼줍쇼"
목요일 오후 12:20 "히트맨"
금요일 오후 06:30 "방구석1열"
금요일 오후 09:30 "랜선라이프"
토요일 오전 09:00 "즐거운 감량 생활"
토요일 오후 06:10 "팀셰프"
토요일 오후 09:00 "아는 형님''
일요일 오후 09:00 "뭉쳐야뜬다"
일요일 오후 10:30 "히든싱어"

* 자세한 내용은 JTBC 예능 항목 참조 바람.

5.4.4. 드라마[편집]

JTBC에서 현재 편성 방영 중인 드라마 프로그램

월-화 오후 11:00 "라이프(드라마)"
금-토 오후 11:00 "내 ID는 강남미인"

JTBC의 드라마는 드라마 편성이 거의 전멸 하다시피 하는 타 종편사와는 달리 꾸준히 월화 금토 오후 11시에 지속적으로 고정 편성 되고 있다. 과거에는 일일 드라마, 아침 드라마, 주말 드라마도 편성 했었다. 당시에는 채널 인지도나 좋지 않게 인식 되는 채널 이미지 면에서 타 종편사와 다를바가 없었기에 거의 드라마 들이 내는 족족 외면 당했으나 현재는 내기만 하면 선방하는 편이다. 좋은 대본은 JTBC와 TVN에 먼저가고 SBS, KBS, MBC 순으로 간다는 업계의 얘기가 있을 정도다.

비어있다 시피하는 주중 오후 6시반 이후에서 뉴스룸 방송이 시작하는 8시 이전 시간대에 JTBC 다운 다채로운 드라마를 편성하길 바라는 드라마 팬들이 많다.

* 자세한 내용은 JTBC 드라마 항목 참조 바람.

5.4.5. 스포츠 중계[편집]

개국 초창기 때 쓰던 스포츠 중계 타이틀은 이대호, 기성용 등 여러 선수들의 모습을 넣어 제작되었으며, 2015년 리듬체조 월드컵부터는 JTBC 뉴스룸과 같은 형태의 영상을 쓰고 있다. GIF 옆 영상의 원본

개국 초기부터 스포츠 중계에 다방면으로 투자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스포츠 컨텐츠에 꾸준히 관심을 보이던 중 2015년 7월 20일에 폭스 스포츠와의 제휴를 통해 JTBC3 FOX Sports를 개국한다는 중앙미디어네트워크의 발표가 나왔다. 보도 동년 8월 1일 개국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 참조.

5.4.5.1. 축구[편집]

개국 이후 첫 스포츠 중계로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2경기를 국내 독점 생중계했다. 지상파 3사와 중계권 판매 대행사 간의 AFC패키지 중계권 협상이 결렬된 점이 컸다.[27] 이로 인해 JTBC는 6월 8일에 '케이블 독점' 중계권을 구입했으며,[28] 당사자 간에 계약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경기당 7억원의 가격으로 구입했다는 썰이 있다. 당시 지상파 3사는 중계권료 협상 과정에서 제시 금액 차이가 심하다고 생각하여 '국부 유출을 우려하여' 중계권 구입을 포기했다고 주장했으며, 또한 지상파 방송사에서는 JTBC가 중계권을 구입하자 JTBC에만 런던 올림픽 뉴스방송권을 팔지 말자는 이야기가 나오기까지 했다고 한다. 근데 현재 방통위 고시로 보편적 시청권이 보장되어야 하는 국민관심행사 등의 뉴스용 자료화면 제공금지는 엄격히 규제되고 있다.[29]

해설진은 박찬 캐스터와 신문선 해설위원. 카타르전 때는 오광춘 기자와 함께 3자 해설진. 6월 9일 오전 0시40분에는 한국-카타르전 1차전을, 12일 한국-레바논전을 생중계했다. 카타르전은 경기 시간 안 나오는 방송사고가 터졌다. 스코어보드 밑에 경기 시간을 표시해 놓지 않는 잘못을 저지르면서 그야말로 폭풍같이 까였다. 이에 더해서 기타 자막 처리도 그리 매끄럽지 못한 편. 중계 화질이 저열한 점은 카타르 쪽 사정이라고 쳐도... 이에 대해 중계 도중 박찬 캐스터가 사과했다. 중계를 급하게 준비했기 때문이라고... 신문선 위원도 당일 오후 4시까진 국내 TV로 못 볼 줄 알았다고 할 정도였으니.. 결국 경기가 진행되는 순간에도 내내 작업을 하던 CG팀의 노력에 힘입어 그나마 후반전 중반부터 경기 시간을 표시했다. 오전 9시 재방송에서도 해결하지 못했으며, 자정 재방송에선 다시 입혀서 방송했다.

그런데 카타르전의 시청률이 전체 3% 시청률, 최고시청률 4.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전체 방송국 중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지상파 방송국의 유로 2012 그리스 vs 폴란드 전의 2.2%보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레바논전은 이날은 준비 시간이 충분했던 만큼 경기 시간 표시도 제대로 나왔고 중계 상태도 전보단 양호했다. 중계방송 맨 처음에 이수근이 (상류사회 녹화를 겸하면서) 중계석에 깜짝 출연했다. 레바논전의 시청률은 전국 유료가구 기준 7.529%종편 사상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JTBC에서는 온라인 온에어로도 중계를 볼 수 있도록 했으며, 경기 영상의 VOD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VOD 페이지

이후 2013년 5월부터 U-20 축구 국가대표팀이 출전하는 2013 툴롱컵 대회의 4개 경기를 단독 중계했다.[30] 해설진은 임경진 캐스터 - 신태용 해설위원. 5월 29일 0시 30분 콜롬비아전부터 중계.

또한 7월 20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2013 EAFF 동아시안컵의 전 경기를 단독중계하게 되었다. 홍명보호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국가대항전이라는 점에서 흥행에 기대를 하고 있는 듯. 중계권 구입 자체는 최강희 감독 재임 기간 중에 이루어졌다. 이러한 특수를 노리고 여러 방면으로 홍보한 바 있으며, 소녀시대서현, 유리를 홍보 모델로 내세웠다. 캐스터는 박찬, 임경진이며 해설위원은 유상철, 신태용, 서형욱. 하지만 한국팀의 성적 저조, 특히 남자팀의 한일전 패배로 JTBC의 기대가 무참히 꺾여버렸다. JTBC는 대회 시작 전 편성총괄상무가 "스포츠 중계는 기본적으로 도박이다. '테이크 오프(take off, 도약)'을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관문이다. WBC 중계는 앞으로 시도할 여러 베팅 중 한 번의 실패일 뿐이다."라고 말했으나 WBC에 이어 연이은 실패에 대해 반응들은 "순화동에 마가 낀 것이 아니냐?", "JTBC의 저주다", "국대 브레이커네", "문체부에서 JTBC가 중계권 사는 걸 정책적으로 막아야한다". 물론 경기가 졌다고 시청률적인 측면에서 손해를 본 건 아니다. 한일전이 대회 마지막날 있었던데다 한일전 역전 허용은 경기 후반부여서 전체 시청률에 큰 영향을 미친 건 아니다. 물론 한일전이 초반이었다면 김이 빠져서 시청률이 떨어졌겠지만...

이외에도 2012-13 시즌부터 2014-15 시즌까지 캐피탈 원 컵의 중계를 맡았다. 2012-13 시즌에는 첼시 FC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16강전 경기와 스완지 시티미들즈브러 FC의 8강전, 첼시 FC와 스완지 시티의 4강전 1~2차전, 브래드포드 시티와 스완지 시티의 결승전을 중계했다. 해설진은 박찬 캐스터와 송영주 해설위원.

2013-14 시즌에는 선덜랜드 AFC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4강전 1~2차전, 맨체스터 시티와 선덜랜드 AFC의 결승전을 중계했다. 해설진은 임경진 캐스터와 송영주 해설위원.

2014-15 시즌에는 첼시 FC와 리버풀 FC의 4강전 1~2차전을 중계했다. 해설진은 1차전은 임경진 캐스터와 한준 해설위원, 2차전은 임경진 캐스터와 박찬하 해설위원. 그리고 첼시 FC와 토트넘 홋스퍼의 결승전도 중계했으며, 해설진은 임경진 캐스터와 박찬하 해설위원. 2015-16 시즌에는 JTBC3 FOX Sports에서 중계방송을 내보냈다.

또한 2012년 12월 25일 오전에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호나우두&지단 프렌들리 자선축구대회를 녹화중계하기도 했다.

2015년 6월 16일 러시아 월드컵 2차 예선 미얀마전을 생중계했다. 해설진은 임경진 캐스터와 허정무 해설위원.

2015년 8월 1일부터 9일까지 중국 우한에서 열리는 2015 EAFF 동아시안컵EAFF 여자 동아시안컵 총 12개 경기를 지난 대회에 이어 단독 중계한다. 한국 출전 6경기는 라이브로, 나머지 6경기는 녹화중계할 예정. JTBC3 FOX Sports에서는 12경기를 모두 생중계한다. AOA를 홍보 모델로 내세웠다. 해설진은 임경진 캐스터와 허정무, 박찬하 해설위원.

2015 수원 컨티넨탈컵 U-17 국제청소년축구대회(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림)를 중계했다. 한국 대표팀은 최진철 감독이 이끌고 이승우, 장결희 등의 선수들이 출전했으며, 9월 6일 브라질전이 JTBC와 JTBC3 FOX Sports에서 동시에 생중계되었다. JTBC3 FOX Sports에서는 전 경기 생중계. 다만 중계방송에서 리플레이 재생 타이밍을 비롯해서 골 세리머니보다 관중석을 먼저 보여주는 등 아쉬운 점이 많았다는 반응이 웹상에서 보이기도 했다.

2015년 10월 8일 러시아 월드컵 2차 예선 쿠웨이트전을 JTBC3 FOX Sports와 동시 생중계했다. 해설진은 동아시안컵 해설진과 동일. 11월 17일 라오스전도 생중계되었다. 중계진은 임경진 캐스터와 박찬하 해설위원.

2016년 JTBC3 FOX Sports에서 K리그 클래식 중계방송을 하면서 JTBC에서도 4월 16일 전북 VS 성남 경기부터 10월 22일 서울 VS 상주 경기까지 몇 차례 생중계가 편성되었다. 중계방송에는 이천수, 박찬하 해설위원이 출연. 종합편성채널에서 K리그가 생중계된 것은 TV조선에서 K리그 중계를 중단한 후 약 3년 만의 일. 하지만 시청률 부진으로 2017시즌 K리그는 중계하지 않는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대한민국 전경기를 독점 생중계한다.

그리고 2017시즌부터 K리그 중계마저 완전히 접었다. 시청률 저조가 원인인듯 하다.[31]

5.4.5.2. 야구[편집]

10월 24일 2013년 WBC의 예선과 본선을 합해 총 39경기에 대한 한국 내 단독 중계권 계약을 체결했다는 보도가 떴다! 국내 지상파와 케이블 및 위성TV, IPTV는 물론 인터넷과 모바일에서도 독점권을 갖는다고... JTBC 홈페이지에서도 온에어로 볼 수 있다. 이로 인해 한국 내에서는 WBC 홈페이지에서 보여주는 예선 경기의 실시간 중계를 볼 수 없도록 막혀있다(…).

11월 15일 시작되는 3, 4조 예선 경기부터 독점 중계방송을 시작했으며, 첫 중계인 필리핀 - 태국 경기와 대만 - 뉴질랜드 경기를 16일 새벽에 녹화중계했다. 또한 일본 - 쿠바의 평가전 또한 녹화중계한다고 한다. 16일 경기는 17일 오전 1시 10분, 18일 경기는 19일 오전 1시 20분에 지연 중계방송했다. 예선전 해설진에는 박찬, 김동연, 임경진 캐스터와 박노준, 정철우(이데일리 SPN 기자) 해설위원이 참여했다. 2013년 1월 30일 박찬호, 송재우 해설위원이 본선에서 현지 해설에 참여한다는 발표가 나왔다. 임경진 캐스터가 현지 캐스터로 참여하며, 한국이 출전하지 않는 경기에서는 박노준, 이광권(SBS CNBC에서 일본프로야구 해설 맡음), 이경필 해설위원이 해설을 맡는다고 한다. 김칫국부터 마신 정수근은 그저 안습 [32] 이외에도 박찬, 김태우 캐스터와 박상욱 아나운서가 해설진에 합류한다고 한다. 본선 39경기 중에서 32경기를 생중계 및 딜레이 중계할 예정. JTBC에서는 자체적으로 '야구의 감동이 좀 다르다' 'WBC 채널 JTBC'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있다. 중계 일정 관련기사 대회 중계 안내 페이지대회 특별 페이지. 이에 대해서도 지상파 3사는 'JTBC의 WBC 중계가 우려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201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항목 참고.

하지만 이는 지상파 3사의 신의 한 수로 남았으며, JTBC는 눈 뜨고 100억을 날리게 생겼고 스포츠 중계에서의 저주가 시작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타이중 참사 항목 참조. 그래도 불행 중 다행으로 2라운드까지 광고가 모두 판매되었다고 한다.

일부에서는 채널 인지도가 오른 만큼, 그렇게까지 큰 손해는 아니다라고 분석하는 시각도 있다.

JTBC의 독점 중계 사건으로 인해 앞으로 스포츠 중계권료 협상에서 한국 방송국들의 목소리가 약해지리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한국 경기 시청률은 네덜란드전은 전국 유료방송 기준 6.971%(수도권 기준 7.430%)를 기록했으며, 이 날 일일 평균 시청률은 2.141%를 기록하며 종편 최초로 2%를 넘었다고 한다. 또 호주전은 6.701%(수도권 기준 6.736%), 대만전은 6.945%(수도권 기준 6.903%)를 기록했다.

2017년 WBC도 단독중계를 하게 되었다.해당기사 (맨 마지막줄)
그리고 이 역시 지상파 3사의 신의 한 수로 남게 되었다. WBC는 계약이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한다.

5.4.5.3. 기타 스포츠 편성[편집]

테니스
JTBC는 메이저 오픈인 프랑스 오픈윔블던의 중계권을 보유중이다. 2015년 당시 해설진은 송민교 아나운서와 전 테니스 국가대표 감독 김성배 해설위원. 다만 왜 중계권이 있는데 생중계를 안 했는지 당시에는 기존 편성 프로그램들에게 밀려서 새벽 녹화중계 신세를 면치 못했다. 이후 JTBC3 FOX Sports에서는 나아진 편.

리듬체조
손연재가 출전한 2015 FIG 리듬체조 월드컵을 중계했다. 2016년 2월 에스포 월드컵과 3월 리스본 월드컵, 4월 페사로 월드컵, 5월 소피아 월드컵, 6월 과달라하라 월드컵도 중계했다. 2016년 현재 해설진은 송민교 아나운서와 (전 국가대표 선수) 이경화 해설위원.

마라톤
2015년 11월 1일에는 본사 주최 마라톤 대회인 중앙서울마라톤 대회를 생중계로 방송했다. 해설진은 임경진 캐스터와 황영조 해설위원.

5.4.5.4. JTBC의 저주?[편집]

JTBC의 저주. JTBC가 스포츠 중계를 하면 패하거나 성적이 부진하다.#[33] 아래는 중계했을 때 상황들.[34]

5.4.6. 기타 편성[편집]

"바둑 중계 편성"
홍석현 회장이 한국기원의 총재로 재임하고 있기 때문인지 2016년부터 바둑TV의 바둑 중계방송을 받아서 송출하는 경우가 늘었다.[35] 한국바둑의전설 대회 기간 동안 주요 경기 한 경기를 선정해 주말 아침에 방송되는가 하면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5국을 바둑TV에서 받아서 생중계로 편성했다.

"외화 편성"
덴마크 DR1에서 방송되었던 '여총리 비르기트'를 방송한 바 있으며, 9월 2일부터는 주말 저녁 시간대에 일본 후지TV 드라마 '장미 없는 꽃집'을 더빙하여 방송하기도 했다.

"애니메이션 편성"
개국 초기 골판지 전사를 편성한 이후 한동안 편성이 없다가 2012년 5월부터 마법천자문을 편성했다. 이후 두 애니의 재방송이 이어지다가 2013년 6월부터는 상상친구 꾸메푸메, 보글보글 쿡 시즌2, 스턴트 악동 킥 버토우스키 등을 암흑 시간대에 편성하였다. 2013년 11월부터는 TV툰 데칼코마니를 평일 저녁에 편성하였다. 2015년 현재 아웅다웅 동화나라와 후속 애니메이션인 쿵푸공룡수호대를 평일 아침 7시에 편성하고 있다. 2015년 11월 14일부터는 주말 아침에 타스의 풀이풀이 사자성어 1을 토요일 2회 연속, 일요일 1회, 주 3회 편성하였다. 2016년부터는 평일에 내 사랑 뚱2를, 주말에 바다의 금동이를 편성하고 있다. 이후 마법천자문2를 편성했고, 2017년 12월 현재 강철소방대 파이어로보(매일)와 슈퍼윙스2(토요일)를 편성하고 있다.
현제는 평일 8시30분과 주말 7시와 7시30분에 애니메이션을 편성하고 있다.

"추첨 방송 편성"
2012년 12월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에 연금복권 520의 추첨방송을 내보냈다. 240회(2016년 2월3일 추첨분)부터 추첨방송사가 SBS Plus로 변경되었다.

5.5. 온라인 서비스[편집]

개국 초기에는 다시보기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었다가 2012년 1월 9일부터 유료로 전환되었다. 이용 요금은 편당 500원이었으나 2012년 5월에 700원으로 올렸다(…). 그리고 각 프로그램당 맨 처음 1회, 2회는 무료로 볼 수 있으며 몇몇 특집 프로그램도 무료로 볼 수 있다.

스마트폰 앱은 JTBC앱과 JTBC 뉴스앱 두 가지이며, JTBC앱은 JTBC 홈페이지를 띄워주는 것과 별다른 차이가 보이지 않는 것 같지만 온에어/동영상 감상에 편의를 제공한다. 화질이라든가, 재생목록을 만들어 연속 재생을 한다든가... 뉴스앱은 동영상 제보에 특화되어 있다.

2016년 11월 15일부터 채널 전체의 온에어 서비스를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제공하기 시작했다. 참고로 이전에는 News 관련 프로그램만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제공했다. 다만 온에어 서비스 자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들어가야 한다.

2016년 12월 22일에는 홈페이지 개편도 단행했다. UI를 전면적으로 교체했으며, 다시보기 관련해서 각종 이용권 제도가 신설되었다.

2017년 2월 1일부터 모바일 웹 및 JTBC TV 어플리케이션에 한하여 보도국 제작 프로그램(뉴스, 사건반장,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JTBC 밤샘토론)을 제외한 프로그램의 온에어 서비스는 다시보기 이용권을 소지한 회원만 시청할 수 있다.

따라서 무료로 온에어를 볼 수 있는 이용자는 pooq[36], 에브리온TV, 모바일 IPTV(olleh tv 모바일, oksusu 등)를 이용해야 JTBC의 온에어 서비스를 무한히 볼 수 있다. 다만 저작권 문제의 소지가 존재하게 되는 새벽 시간대를 제외하면 언제든지 가능하다. [37]

2018년 1월부터 JTBC앱이 JTBC NOW앱으로 변경되었다. 1월 한달간 기존 3200원의 1개월 정기결제 이용권을 1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기존에 JTBC앱이 워낙 불편해 욕을 바가지로 먹었던지라... 많은 이용자들이 환영하는중. 우선 동영상 화질을 개선해 웬만한 영상들을 고화질급으로 시청할 수 있고, 테마별 온에어채널이 제공되어서 운이 좋으면 인기프로그램도 무료시청이 가능하다. 단, JTBC온에어는 3분미리보기만 가능해서 이후 이용권 구입을 해야 한다. 그리고 화질도 저화질.

5.6. 자기 홍보[편집]

자신의 다른 프로나 뉴스라면 자기 홍보 등에 매우 충실하다. JTBC의 다른 프로그램을 언급하는 것은 대부분의 프로에서 간혹 볼 수 있고, 뉴스라면 자사 프로그램의 좋은 일에 대해서 종종 볼 수 있다. 예를 들면 시청자 평가 1위를 기록했거나 방송사 평가 1위를 했다는 보도가 그러한 예다. 아니면 뭉친다라는 언급이 있으면 자막으로 뭉쳐야 뜬다 같은 프로그램 로고를 띄우는 방식이다. 19대 대선 설문조사에 영향받은 사안에 '언론보도'로 적으면 될 것을 굳이 '팩트체크 등 언론 보도'로 적어 놓고 팩트체크의 영향이 크다며 자화자찬하기도 했다.

종합편성채널로서 수익성을 신경써야하고 좋은 일에 대해서 자기 홍보를 하는 것은 나쁜 게 아니지만 그런 면이 다른 방송사보다 심하고 과하다고까지 여기는 시각도 있다. 물론 이러한 자기 홍보는 다른 방송사들에서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6. 방송 프로그램[편집]

7. 소속 인물[편집]

타 방송국들에 비해 대중들의 관심도가 높기에 소속 인물들의 인지도도 높다.

7.1. 역대 임원[편집]

7.1.1. 상임고문[편집]

7.1.2. 대표이사 회장[편집]

7.1.3. 회장[편집]

7.1.4. 대표이사 사장[편집]

7.1.5. 대표이사 부사장[편집]

  • 김수길 (2013)

  • 홍정도 (2013~2015)

7.1.6. 부사장[편집]

  • 홍정도 (2013)

7.2. 보도국[편집]

JTBC news 문서 참고.

7.3. 예능국[편집]

정확히는 제작2국이다. 그러므로 예능국장도 제작2국 국장이라고 말하는 것이 맞다. 하지만 제작2국에서 예능제작을 책임지기 때문에 예능국이라고 칭하기도 한다. 제작국은 김시규 제작총괄국장 아래로 제작1국(교양 및 드라마)와 제작2국(예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현재 제작1국 국장은 김석윤 국장이 맡고 있다.

8. 지역별 채널 번호[편집]

JTBC의 채널번호는 14, 15, 16, 18, 20번 등등 서로 혼재하고 있는 경우가 있으며[46] 서경방송, 제주KCTV[47], 딜라이브 용산방송의 경우 10번대 이하에 배치된 것으로 보면 된다.

9. JTBC 브랜드 디자인[편집]

JTBC는 특유의 독자적인 브랜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JTBC 브랜드 디자인 항목 참고.

10. 관련 문서[편집]


[1] 손석희사장은 보도부문만 총괄하고 있지만, 임원회의에 참석하는 등 경영진으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다.[2] JTBC 프로그램 저작권 관리가 주 업무이다. 때문에 JTBC콘텐트들의 저작권은 이 회사에 있다.[3] JTBC를 포함한 JTBC 계열 채널들의 광고 영업 및 판매 담당[4] JTBC 방송기술 및 송출 담당.[5] 삼성그룹 측의 광고 중단이라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외국계 및 중소형 광고주를 대량으로 유치하여 모회사인 중앙일보와는 달리 큰 타격이 없었다. 타 종편의 흑자가 과도한 협찬 비중 및 제작비 쥐어짜기로 이루어진것과는 달리 JTBC의 흑자는 시청자들에게 좋은 프로로 인정을 받아 이루어 낸 흑자라는 점이 다르다.[6] TBC(동양방송)는 언론통폐합 이전에 채널 7번의 지상파 방송국 이었다. 현재의 KBS2가 바로 전두환의 특혜로 TBC 부여 채널 7번과, 당시 아시아 최대의 방송국 사옥 이었던 TBC의 사옥(현재의 KBS 별관)까지 전부 공짜로 받아가 만들어진 방송국 이다. JTBC가 지상파로 진출할 경우 TBC 시절처럼 지상파로의 복귀하는 것과 더불어 SBS에 이어 제2의 지상파 민방이 탄생할 것이기에 지상파 복귀는 JTBC에게 제2,제3의 전성기가 될 수 있다. 참고로 지상파 복귀를 위해 JTBC는 전신인 동양방송 시절 채널들의 현재 주인인 KBSKBS2,KBS 제3라디오,KBS 제2FM의 반환을 두고 분쟁할 수도 있을 것이며 또한 지상파 복귀시 부여받을 예상 호출부호는 HLKC-DTV가 될 확률이 높다.[7] 한글로 되어있는 이유는 회사 상호를 등기할 때 영어(알파벳)를 쓸 수 없기 때문이다. KT도 같은 이유로 정식 명칭은 (주)케이티다.[8] 일례로 당신을 바꿀 여섯시에서 일반인 출연자가 마을에 내건 'JTBC 중앙방송'이라는 현수막을 보고 진행자가 "저희 중앙방송 아니에요!"라고 말했다. 중앙일보 계열 중에 중앙방송이 있었는데, 이쪽과 관련해서는 JTBC PLUS 문서를 참조.[9] 대표적으로 효리네 민박, 히든싱어, 냉장고를 부탁해, 비정상회담, 아는 형님, 슈가맨 등이 있다.[10] SBS(SBS Plus, SBS funE, SBS Sports), 한국방송공사(KBS drama, KBS joy, KBS N SPORTS), 문화방송(MBC 드라마넷, MBC every1, MBC SPORTS+) 등.[11] 사건반장과 뉴스룸 스튜디오가 위치해 있다.그리고 지하1층은 부조정실.[12] JTBC2, JTBC3 FOX Sports, JTBC GOLF, JTBC4[13] 지금도 3층에 JTBC 갤러리라는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14] 현재 상암 사옥 스튜디오의 협소와 부족 문제를 해결하려는 듯 하다.[15] 원방스튜디오가 A동부터 G동까지 있는데 이 가운데 F동을 JTBC가 쓰고 있다.[16] 원래 JTBC는 뮤직 온 탑, 히든싱어 시절부터 매번 충분한 규모의 공연시설을 확보하지 못해서 라이브 방송을 할때마다 시청자들에게 지적을 받고 있으며 JTBC 예능국 내에서도 해당 문제를 충분히 인식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17] 순화동 사옥에 호암아트홀이 있기는 하지만 음악방송을 하기엔 규모가 너무 크다.[18] 참고로 JTBC2의 슬로건이 '색다른 즐거움'이다. 아마 JTBC와 슬로건을 비슷하게 맞춘 듯 하다.[19] 온라인 상으로는 언급하고 있지 않으나, JTBC 사옥이나 JTBC 광고에는 'Coloring Your World!'라고 써있다.[20] 40초 버전[21] 웹진 '텐아시아'의 기사에서 쓰인 단어(…)다.[22] 이 말의 의미가 무엇인지 이해한다면 특정 방송사 또는 신문사만 선호하고 보는 것이 의미없는 행동일 수 있다. 방송 또는 신문을 볼 땐 특정 성향에 기울지 않고 균형있게 보는 것이 사실을 심도있게 파악하는 것이 기본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어쩌면 당연한 말이다.[23] 대중들은 속을 대신 긁어주는 느낌이 들기에 호감을 느낄 수 있지만, 그만큼 정치적 중립성에 대한 비판은 피할 수 없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 이 문제는 비단 JTBC뿐만 아니라 모든 언론에 적용되는 말이다. 때문에 일부 극단적인 여론은 방송국의 정치성향을 싸잡아 비난하기도 하지만 이러한 방법은 언론에 대처하는 시민의 자세로는 바람직하지 못하다.[24] 하지만 이 시간대는 주중 내내 고정적으로 방송하는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시청 습관이 넓게 형성된 시간대 인지라 먹혀 들지는 미지수다. 정치부 회의가 끝난 후 30분 분량의 주중 고정 생방송 정보 프로그램을 편성하고, 오후 7시부터 참신한 소재의 일일 드라마나 시트콤을 방송 하는 것이 어떨까?[25] 다만 내친집은 정비 후 다시 방영한다고 알려졌지만 유자식 상팔자는 그런 것도 없이 그대로 끝나 버렸다.[26] 안나경 앵커의 인트로, 부산경남 구석찬 취재기자의 리포트.[27] 당시 지상파 3사 측에서는 '브라질 월드컵 예선 중계권'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지만 실제로는 A매치뿐만 아니라 AFC 챔피언스 리그를 비롯한 여러 대회의 중계권이 함께 포함된 'AFC패키지' 중계권이었다.[28] 참고로 케이블 채널에서 국가대표팀 A매치를 중계한 사례는 2006년 당시에 엑스포츠에서 시리아와의 아시안컵 예선 경기를 중계한 것이 있다.[29] 이 규정이 만들어진 건 2010년 월드컵 때의 SBS 때문이다.[30] 6월 2일 오전 0시 30분의 프랑스전 중계는 히든 싱어 방송으로 인해 지연중계.[31] 2017시즌 K리그 고정 중계는 MBC SPORTS+2, SPOTV에서 볼 수 있다. 다만 아예 빠진다는 얘기는 하지 않았는데 이미 KBO 리그 중계에 참여하지 않은 상태에서 K리그 중계마저 포기하게 되면 남는 대회가 분데스리가AFC 주관 대회 정도밖에 남지 않게 된다. JTBC3가 갖고 있는 메이저 테니스 대회는 애초에 기간이 짧고 격투기만으로는 수입에 한계가 있다.[32] 2012년 당시 쨍하고 공뜬날 '정수근의 야구판독'이라는 막간 코너에 출연했다. 10월 24일에는 JTBC가 2013 WBC 독점 중계를 확정짓자 '사장님,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드립을 쳤다. 대회가 진행될 때는 WBC 투데이에 출연하기도 했다.[33] 사실, 당연한 얘기지만 이건 부진한 선수들의 탓이지 방송사의 탓은 아니다(...). 그래도 묘하긴 하다 애초 방송사도 제작비가 걸린 일인데 일부러 부진하라고 응원할리도 없고(...), 반대로 JTBC가 스포츠 중계를 했음에도 좋은 결과가 나왔던 사례도 있다. 2015년 EAFF 동아시안컵이 바로 그 사례. 다만 특정 방송사에서 비정상적으로 결과가 안 좋게 나오는 건 맞다. 안습[34] 참고로 손사장이 밝히기를 자신은 좋아할수도 안좋아할수도 없는 상황이라고 한다. 만약 경기가 선전해서 중계를 계속 이어나갈수있게 된다면 광고수익때문에 경영진 입장에선 좋은건데, 만약 경기가 이어진다면 뉴스룸 시간대가 뒤로 밀리고, 축소 되기 때문에 난감하다고 한다...[35] 바둑TV는 2016년부터 한국기원에서 운영하고 있다. 바둑TV의 광고 판매도 JTBC의 자회사인 민영 미디어렙 JTBC미디어컴에서 하고 있다.[36] 최근 무료로 전향하였으며 그 쪽은 SD/모바일 화질에 국한되어 있다.[37] MBN과 채널A는 비슷한 방법이 있으며 특히 TV조선의 경우 자사 홈피는 JTBC처럼 회원 가입이 있어야 가능하되, TVING을 제외한 모든 OTT에 걸쳐 이용하면 된다.[38] JTBC와 중앙일보 회장직에서는 물러났지만, 2017년말쯔음 제2사옥 기공식에 회장 자격으로 나타나더니 2018년 중앙그룹 출범과 함께 중앙홀딩스 회장직을 역임하고 있는사실이 알려졌다. 이는 사실 모기업인 중앙일보에서부터 창업주인 이병철이 이러한 방법을 사용해 경영일선에서 완전히 물러나지 않은것과 같다고 볼수도 있겠다. (당시 이병철 사장은 사카린 밀수사건 이후 경영을 전문 언론인인 원종훈에게 맡긴 척 하더니, 그는 2년 뒤 중앙일보 회장으로 갑자기 나타났었다.) 하지만 이미 공동대표이사직을 홍정도가 맡고 있는지라, 실질적인 경영권은 이미 홍정도가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아니다. [39] 공동 대표이사 [40] 2017년 2월 1일. 여운혁 전 국장의 뒤를 이어 제작 2국장으로 발령되었다.[41] CJ E&M에서 2011년 9월에 JTBC로 이적.[42] MBC에서 2014년 2월에 사직. 3~4월쯤 JTBC 입사[43] MBC 출신. MBC에서 JTBC로 이적했다. 남편이 성치경 CP[44] MBC에서 JTBC로 이적[45] 1대 연출[46] 20번은 티브로드, 15번은 olleh TV, B TV, U+ TV 등의 JTBC 채널번호이다. 그러나 CJ헬로비전 등 다른 케이블 방송사 같은 경우 JTBC의 채널번호가 채널A의 대역과 똑같은 18번으로 송출하고 있다.[47] 여기는 무려 5번에 배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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