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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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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성 / SHIN HYE 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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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정필교(鄭弼教)

출생

1979년 11월 27일[1] (38세), 서울특별시

국적

대한민국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본관

연일 정씨 포은공파 22세손[2]

성좌/지지

사수자리/양띠

신체

179cm, 65kg, A형

가족

2남 중 장남

학력

우이초등학교
백석중학교
신일고등학교
천안대학교 영어학 (학사)

데뷔

1998년 신화 1집 앨범 <해결사>

소속그룹

신화, S

포지션

메인보컬

소속사

신화컴퍼니, 라이브웍스컴퍼니

별명

[3], 신숑, 어미새[4], 엘프셩, 정마들, 신브리[5]

링크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파일:브이라이브 아이콘.png 파일:external/pbs.twimg.com/lwtwt_400x400.jpg 파일:external/hoganchua.hudbhi7gzmvkzpctzr6hwgk2lbnfnkerebgcjs6k8yq.netdna-cdn.com/Instagram2016_col-128px.png 파일:external/blogpfthumb.phinf.naver.net/profile.png


1. 소개2. 그룹 내 포지션
2.1. 메인보컬2.2. 댄스
3. 외모4. 성격5. 팬덤6. 개인활동
6.1. 음반6.2. 콘서트6.3. 방송6.4. CF
7. 수상 경력8. 사건사고9. 트리비아

1. 소개[편집]

실력파 아이돌 보컬의 포문을 연 가수이자 중성적 컨셉의 시초가 된 아이돌


대한민국가수. 6인조 아이돌 그룹 신화의 멤버. 신화에서 메인보컬을 맡고 있다.

본명은 정필교(鄭弼教). 1979년 11월 27일 서울특별시에서 2남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중학교 3학년 때 남동생과 단둘이 미국에서 약 2년간 유학 생활을 했다. 미국에서 사용했던 이름은 Steve Jung[6]. 미국에서 한인가요제에 나갔다가 클릭비의 우연석을 만나 친해졌고, 그를 따라 얼떨결에 SM엔터테인먼트 LA 오디션에 참가했다가 합격하였다. 원래는 가수가 될 생각이 없었으며 더군다나 댄스가수가 될 생각은 전혀 없었다고. 그래서 인터뷰에서 '신화가 되지 않았다면 뭘 하고 있었을까?' 라는 질문에 '미국에서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고 있었을 것'이라고 답했다. 하마터면 아까운 인재를 한국에서 못 볼뻔 했다.

1998년 신화의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하였으며, 신화의 멤버로서 13장의 정규 앨범과 7장의 비정규 앨범을 발매하였다.

2005년에 솔로가수로 데뷔하여 4장의 정규앨범과 4장의 비정규 앨범을 발매하였다. 신화 멤버들 중 유일하게 연기 경험이 전무한 멤버로,[7][8] 솔로 가수로 가장 입지를 굳힌 멤버이다. 실제로 솔로 1집 오월지련은 신화 멤버들의 솔로앨범을 통틀어 가장 판매고가 높은 앨범이라고 이민우가 언급했던 적이 있다. 현재 솔로가수 신혜성은 미디어 활동보다는 공연 위주로 활동하고 있다.

2. 그룹 내 포지션[편집]

2.1. 메인보컬[편집]


신화에서 메인보컬을 맡고 있다. 극한 직업이라 카더라# #

'아이돌 가수는 실력은 없고 컨셉과 외모로 팬 몰이를 한다'라는 비판이 만연하던 시절, 솔로 보컬리스트로서 좋은 성과를 거두며 아이돌 보컬에 대한 대중의 편견을 깬 가수 중 하나. 여건상 테크닉을 제대로 터득하지 못했던 시절에도 선천적으로 좋은 조건을 타고난 보컬이었는데 경력이 쌓이면서 자신에게 맞는 다양한 창법과 기교도 터득하였고 곡을 해석하는 능력 역시 탁월해졌다.

허스키한 미성의 소유자.[9] 어릴 때는 지금보다 더 미성이었는데 나이가 들면서 목소리가 꽤 허스키해졌다. 흔히 '목소리가 지문이다'라고 할 수 있는 가수 중 하나로, 노래를 들으면 신혜성의 목소리를 바로 알아차릴 수 있을 정도로 특징 있는 음색을 가지고 있다. 보컬 스타일 역시 목소리와 마찬가지로 섬세하고 적당히 기교를 부릴 줄 알고 디테일이 살아있다. 남자답고 청량한 음색으로 담백하게 소리를 쭉쭉 뽑아내는 리드보컬 김동완과는 대조적인 스타일.

특히 신혜성의 보컬은 라이브에 최적화되어 있다. 허스키한 미성과 신혜성 특유의 섬세한 보컬 스타일 때문에 음원으로 들었을 때는 파워가 크게 느껴지지 않는데 실제로는 성량이 준수한데다 격한 안무를 추면서도 라이브에 흔들림 없어 현장에서 들으면 상당히 색다르다. 또한 낭창하고 곱상한 외모와 달리 체력도 좋은 편이라 3시간이 넘는 올밴드 라이브 무대를 아주 안정적으로 소화해 낸다.[10] 콘서트에서는 거의 절정의 기량을 선보이며 솔로로 부르기에는 부담스러운 곡인 Brand New를 혼자 소화하기도 했다.

음역대가 넓고 고음이 탄탄하다. 신화 노래가 얼핏 쉬워 보여도 부르다 보면 중간에 꼭 막히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이 바로 신혜성의 솔로 파트다. 듣기보다 키가 상당히 높다. 10cm의 권정열은 <유희열의 라디오천국>에서 신화 노래가 음이 낮다고 생각하고 들었다가 신혜성이 B음(다장조 기준 시), C음(도)을 막 찍어서 놀랐다고 밝혔다. 보통 신화의 음악에서 신혜성이 가장 높게 치는 음은 B♭(시♭)이다. 그 이상도 올라갈 수 있는 듯.[11] 참고로 보통 남자 가수들 노래의 키는 G(솔), A(라) 정도다.

끝부분을 날리듯 처리하여 얼핏 흐느끼는 것처럼 들리는 신혜성 특유의 창법을 가지고 있는데, 이걸 싫어하는 사람들도 꽤 많으며 호불호가 갈리는 지점이다. 다만 노래에 따라 오히려 그 특유의 창법이 더 어울리는 경우도 많고, 2008년 솔로 3집과 2011년 솔로 4집에서 모던 락을 시도하며 이제는 장르에 따라 이런 창법을 조절하는 법을 터득했다.

SM엔터테인먼트를 나온 7집을 기점으로 신화 멤버들의 보컬 실력이 전반적으로 모두 향상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신혜성은 보컬 실력이 향상된 것은 물론이고 창법도 본인에게 어울리게 많이 바뀌었다. 실제로 신혜성이 전문적인 보컬 트레이닝 받기 시작한 것은 SM을 나온 이후이다. 데뷔 초에는 카랑카랑한 미성으로 목에 무리를 주며 불렀다면 현재는 훨씬 여유롭고 안정적으로 부른다. 한때 SM 특유의 '유영진 창법', '염소 바이브레이션'이라는 비꼼을 듣던 창법 역시 현재는 거의 찾아볼 수 없다.

OST도 많이 불렀다. 가장 최근의 OST는 에릭이 출연한 <연애의 발견>의 <어린애처럼>. 그 외에도 영화 <무적자>에서 <Timeless Memory>,드라마 <101번째 프로포즈>에서 <약속해요>, 드라마 <신입사원>에서 <모르겠나요>, 드라마 <식객>에서 <눈이 하는 말>, 드라마 <못된 사랑>에서 <그대는 바람>, 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에서 <그대는 예뻐요>, 드라마 <공주의 남자>에서 <여원여모> 등이 있다. 대부분 애절한 느낌의 발라드이다. 경쾌한 느낌이라면 <그대는 예뻐요> 정도일까. 여기있는 OST중 몇곡을 4분정도로 잘라 모은 영상이다. 궁금하다면 들어보자.

신화 앨범 작사에 종종 참여한 바 있다. 2집 수록곡 <너의 곁에서>, 3집 <웨딩마치>,4집 수록곡 <바램>, 6집 수록곡 <노을>, 9집 수록곡 <흔적 (Destiny Of Love)>[12] 등의 가사를 썼다. 신혜성의 감성적인 면이 잘 드러나는 가사가 많다.

2.2. 댄스[편집]

신화 멤버들 중 춤을 못 추기로 김동완과 꼴찌를 다툰다. 김동완과 댄스 라이벌 기믹이 있으며, 김동완이 신화의 '오른쪽 날개'를 맡고 있다면 신혜성은 '왼쪽 날개'를 맡고 있다(...).[13] 다른 멤버들과 달리 둘은 원래 춤을 추던 사람이 아니고 댄스 가수가 될 생각도 없었으니 당연한 일. 물론 20년을 댄스가수로 살며 그 신화의 안무를 소화해온 만큼 객관적으로 봤을 때 몸치는 전혀 아니다. 또 우월한 기럭지 덕분인지 춤선은 예쁘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래도 댄스가수로 20년을 살아온 짬밥이 있는데다 완벽주의 성향이 있는 만큼 배운 춤은 잘 춘다. 2012년 4년만의 안무연습을 할 땐 <Perfect Man>의 춤을 유일하게 다 기억하기도 했고, 2010년 일본 솔로 콘서트에서는 역대 신화 춤을 차례로 선보이기도 했다. 그렇지만 아직도 프리스타일 댄스는 막막해한다. 이로 인해 고안된 신혜성 전매특허 방송용 댄스로는 '꽃게춤'과 '엄마 저거 사줘 춤'이 있다. 꽃게춤은 2004년경부터 추기 시작했는데 아직도 프리스타일 댄스를 시키면 저 꽃게춤 밖에 못 춘다.

2012년 3월 25일 신화 14주년 콘서트에서 막판에 펌핑을 하다가 고질병인 무릎을 다시 다쳤다. 그래서 10집 <Venus> 활동 중에는 음악방송 무대에서 안무에 참여하지 못하고 무대 한 쪽에 앉아 본인의 파트를 부르곤 하였으며[14] 음반 활동이 막바지에 다다랐던 4월 30일에 열린 신화 상해 콘서트에서부터 겨우 안무 대열에 합류했다.

3. 외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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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형 아이돌의 아이콘. 미소년 비주얼, 하얀 피부, 뛰어난 비율과 몸매, 미성 등으로 데뷔 초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다. 다만 신혜성 특유의 이 중성적이고 고양이상인 외모는 수요도 많지만 호불호 역시 갈린다. 이 때문인지 본인은 신화 멤버들 중 자신이 외모도 별로고 몸매도 별로고 목소리도 별로라고 말할 정도로 외모에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

사실 신혜성의 중성적인 외모는 2집 후반부터 강한 남성상을 추구하던 신화의 컨셉과는 정반대다. 본인도 자신의 외모의 강점을 알면서도 그 외모가 본인이 추구하는 남성적인 외양과는 거리가 멀었기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던 것으로 보인다.[15] 그리고 어린시절 방송 매체와 일부 팬들로부터 지나친 여성화를 당한 탓에 '예쁘다'라는 단어는 금기이다.[16][17] 이 콤플렉스와 그 발달 원인을 잘 알고 있는 팬들은 신혜성 앞에서는 절대 예쁘다는 말은 하지 않으며 심지어 멤버들도 이 부분에 대해 배려하고 있다.[18]

전형적인 슬렌더 체형. 대체로 근육질인 신화 멤버들 사이에서 유독 튀는 체형이다. 작은 얼굴, 가늘고 길쭉 길쭉한 팔다리, 적당히 넓은 어깨와 좁은 골반, 살도 근육도 잘 붙지 않는 몸매를 가졌다. 주변인들의 증언에 따르면, 선천적으로 근육이 잘 안 생기고 수염도 잘 안 자라는 체질이라고 한다. 다만 180cm에 육박하는 신장 덕에 왜소해 보이지는 않으며, 어릴 적부터 운동을 해서 프로포션이 좋다. 앤디를 제외한 다른 멤버들의 극단적인 펌프업 시절이 길어서 유독 더 마른 인상이 강한 것도 있다. 11집부터 신혜성도 몸을 어느 정도 키웠고 다른 멤버들의 극단적인 펌프업이 줄어들어 예전보단 훨씬 덜한 편.[19][20]

머리카락 색깔이 가장 자주 바뀌는 멤버로, 데뷔 초부터 금색, 갈색, 와인색 같은 다양한 색의 염색을 시도하였다. <기도> 시절에 했던 5:5 가르마 금발 헤어스타일은 팬들이 리즈로 꼽는 헤어스타일 중 하나이며, 이 시절의 임팩트 때문에 팬들은 금발머리의 신혜성을 레몬이라고 부른다. 실제로 이 전설의 레몬셩 시절에 수많은 셩수니들을 양산하였다. 2013년 3월에 열린 신화 15주년 콘서트 때 다시금 레몬색 금발로 변신하고 나타나 수많은 팬들을 울부짖게 만들었다. 이 레몬셩이 얼마나 유명하냐면, SNL 코리아 신화 편에서, 에릭과 이민우가 노인 분장을 하고 "레몬셩 내 거야" 하면서 서로 싸운다...

4. 성격[편집]

데뷔 20년차임에도 낯가림과 수줍음이 많다. 특히 예능 프로그램 같은 곳에서는 이게 정점에 달한다. 오글거리는 멘트도 잘 못하고, 망가지는 걸 시키면 굉장히 머뭇거린다. 그런데 할 건 다 한다. 그러고 나서 반응이 정말 놀려주고 싶다. 괜히 셩몰이가 있는 게 아니다. V앱에서도 혼자서 핸드폰에 대고 말하는게 어색한지 자꾸 도움을 요청하고, 머쓱해서 살가운 멘트도 잘 못한다.

지인들과 오랜 팬들의 증언에 의하면 꽤 예민하고 자존심 강한 성격이란다. 내성적이고 낯가림과 수줍음이 많으며 집돌이 성향이다. 올해로 20년차임에도 예능 울렁증을 앓고 있으며 혼자서 예능을 돌 때는 근황을 묻는 질문에도 쇼크를 받는다고(...)... 신화 숙소 일화 중 혼자서만 문을 걸어 잠그고 샤워하는 신혜성에게 장난치기 위해 멤버들이 몇 번이고 문을 따고 들어갔던 이야기는 유명하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숨겨둔 본성이 나온 것인지, 아니면 멤버들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신화 6명이 함께 있을 때는 누구 못지 않게 산만하고 장난을 서슴지 않는 사람이 되었다. 역시 신화.

음악과 공연에 있어서 완벽주의적인 성향이 강하다. 최영준 안무가에 따르면 신혜성은 완벽주의자이며 완벽하지 않으면 노출하려 하지 않는다고. 열심히 노력하면서도 그런 모습을 외부에 보여주지 않으며 스스로 내공을 쌓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멤버들에 따르면 데뷔초 무대에서 삑사리를 낸 것에 너무 심한 자책감을 느낀 나머지 옷방에서 혼자 소주를 마시며 울었다고 한다(...)

친한 사람들에게는 의외로 애교가 정말 많다. 막상 애교를 하라고 시키면 못하지만 평소 표정과 말투에 애교가 묻어나온다. 카메라 앞에서 남자답게 보이길 좋아하는 신혜성 본인도 '애교가 있는 편이긴 하다'고 데뷔 19년 만에 드디어 인정했지만, 앤디는 신혜성의 말을 바로 자르며 '애교 있는 정도가 아니다'고 폭로했다. 앵디야 오디야 우리 스골 칠랭 주간 아이돌 신화 편 애교 대결에서 멍석을 깔아주니 매우 부끄러워하며 애교는 못하겠다고 했지만 그 말투에 애교가 가득한게 함정(...). 그런데 이민우의 말에 따르면 애교가 없다고 한다. 사람을 가려서 애교를 부리는건가 동생들한테는 숨쉬듯이 나오는 애교 동갑들에겐 게임에서 벌칙을 피하기 위한 생존형 애교

전형적인 츤데레. 자신보다 어린 사람에게 매우 너그러워 동갑인 79라인(에릭, 이민우, 김동완)에게는 츤츤한 모습을, 동생인 막내라인(전진, 앤디)에게는 데레데레한 모습을 보인다. 특히 스스로 아기새라 칭하는 전진에게는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고 있다.[21] 79라인 중에서도 에릭에게 가장 츤츤대며 이로 인해 '물과 기름'이라는 컨셉이 생겨났다.[22] 이 때문에 붙은 별명이 프로차별러(...) 직접 보자

의외로 태권도 유단자에 운동신경도 좋으며 성깔도 있고 욕쟁이다. 인생 쫑나고 싶냐? 데뷔초 시크의 절정에 달했던 시절과 비교하면 지금은 많이 유해진 것. 오죽하면 군대 공백기 이후 신화방송을 본 팬들의 반응이 "신혜성 왜 저렇게 착해졌어?!"였다(...) 신화와 SM엔터테인먼트의 계약이 끝날 무렵 신혜성이 멤버들에게 맞았다는 루머가 돌자, 신화팬들이 "신혜성은 어디 가서 때리면 때렸지 맞고 다닐 인간이 아니다"(...)라고 말했을 정도.[23] 멤버들이 라디오에서 직접 밝힌 별명이 욕할(욕쟁이 할배)이다. 일례로 모 방송에서 앤디가 신혜성에게 전화를 걸었을 때, 신혜성은 방송인걸 꿈에도 몰랐는지 대뜸 "X발 키위왕자 X끼"로 시작해 방송을 삐 소리로 도배시켰다...[24] #

이처럼 겉보기에 츤츤대지만 실제로는 멤버들을 굉장히 잘 챙기고 무슨 일이 있으면 제일 먼저 달려오는 의리파라고 한다. 신혜성 빠돌이 내 주인은 신혜성 김동완은 '티는 잘 안 나지만 멤버들을 정말 잘 챙기는 사람이 신혜성'임을 밝히기도 했다. "저렇게 티 안나게 할거면 뭐하러 저렇게 하나..." 라고 덧붙인 건 덤(...) 2015년 힐링캠프 신화 편에서 멤버들이 밝히길 신혜성은 멤버들 부모님의 생신을 일일이 기억하고 있으며 꼬박꼬박 생신 선물을 챙긴다고 한다. 2015년에는 이민우 몰래 케이크까지 준비해 그의 콘서트를 깜짝 방문하기도 했다. 그리고 무대 위에 올라와 축하 멘트를 하는데, "우리 민우가 3일 동안 진짜 많이 고생했고, 이번에 준비도 진짜 많이 했어요..."라며 눈물을 글썽거려 이민우도 당황하고 본인도 당황하고 팬들도 당황하고 말았다. 이민우도 안 우는데 영상

5. 팬덤[편집]

이민우와 더불어 데뷔 초기부터 개인 팬덤 크기로 투탑을 달리고 있다. 에릭의 말에 따르면 "민우와 혜성이가 전형적인 아이돌 느낌이어서 인기가 많은 것 같다"라고. 실제로 2000년대 초반 다음 아이돌 멤버 개인 카페들 중 이민우가 회원수 1위, 신혜성이 회원수 2위였다... 당시 이민우의 개인카페였던 민우1004는 다음 총 카페 회원수 50위 안에 들었을 정도였다고...

본인 스스로는 남자다워 보이고 싶은 마음의 일환인지 거친 말투나 행동을 일삼으나 본래 성격은 애교 많고 어벙하며 허술하다. 모태씹덕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이런 모습들이 팬들의 심장을 사정없이 저격한다고. 그래서 거친 팬덤주황조폭으로 유명한 신화창조도 그의 모습만 보면 끙끙 앓으면서 울먹이는 것이 다반사.[25]

오래 전부터 사생팬도 많았고 그를 쫓아다니며 카메라를 들이대는 격한 팬들이 많았기에 팬들을 피해 다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현재는 익숙해졌는지 다소 무뚝뚝한 태도를 보이기는 해도 비교적 팬들에게 우호적이 되었다.

솔로 콘서트 때 그가 물만 마셔도 격하게 반응을 보이며 비명을 지르는 팬들이 많다.가 아니라 전부 그런다 물 한 모금에 비명 한 사발 처음에는 이러한 반응에 당황스러워했으나 나중에는 물병을 손에 들고 팬들을 쥐락펴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제는 사실상 신화의 조련왕.

화환 문화를 만든 아이돌 팬덤이다. 2007년 열렸던 신혜성의 솔로 콘서트에서 그의 개인 팬덤이 아이돌 팬덤 최초로 쌀화환을 보냈다. 이것이 시초가 되어 현재는 대다수의 아이돌 팬덤들이 콘서트 때 쌀화환을 조공하여 기부하고는 한다.

6. 개인활동[편집]

6.1. 음반[편집]

신혜성/음반 목록 문서를 참조.

음반

제목

발매일

타이틀곡 및 후속곡

정규 1집

五.月.之.戀(오월지련)

2005.05.07

같은 생각, 떠나지마

정규 2집

The Beginning, New Days...

2007.08.08

첫사람

2집 에디션

The Beginning, New Days - Special Edition

2007.10.22

첫사람

싱글

그 남자 이야기

2008.02.27

메아리, 그대죠(Duet. )

싱글

Color Purple

2008.07.07

퍼플 레인 (Purple Rain)

정규 3집 Side 1

Live and Let Live

2008.08.26

그대라서

정규 3집 Side 2

Keep Leaves...

2009.02.17

왜 전화했어

베스트 앨범

The Cycle: 2005-2009 Shin Hye Sung

2010.07.05

Ex-Mind

일본 정규 1집

Find Voice In Song Shin Hye Sung

2010.07.15

Gone Today (Korean Ver.)

싱글

안녕 그리고 안녕

2010.11.19

안녕 그리고 안녕 (Feat. 에릭, 남규리)

싱글

조금 더 가까이

2011.05.12

조금 더 가까이 (Duet. 영준)

정규 4집

The Road Not Taken

2011.06.16

째각째각

Special Album

Embrace

2011.12.27

돌아와줘

Special Album

WINTER POETRY

2012.12.04

그대라면 좋을텐데

라이브 앨범

2012-2013 Shin Hye Sung Concert The Year`s Journey

2013.08.30

한 걸음 더 (Live)

Special Album

Delight

2016.01.12

로코 드라마

라이브 앨범

2016 Shin Hye Sung Concert Weekly Delight

2016.08.24

그대라서 (Live)

Special Album

Serenity

2017.09.05

그 자리에

6.2. 콘서트[편집]

  • SHIN HYE SUNG First Tour The Beginning, New Days... (2007)

  • [ENCOR Concert] SHIN HYE SUNG First Tour The Beginning, New Days... ver. 2 (2007)

  • 2008 SHIN HYE SUNG LIVE TOUR SIDE 1 LIVE AND LET LIVE (2008)

  • 2009 SHIN HYE SUNG KEEP LEAVES (2009)

  • 2010 SHIN HYE SUNG LIVE CONCERT in TOKYO Find voice in song (2010)

  • SHIN HYE SUNG CONCERT "Close to you" (2010)

  • SHS 2011 Tour in SEOUL - THE ROAD NOT TAKEN ACT (2011)

  • [ENCORE CONCERT] SHS 2011 Tour in SEOUL - THE ROAD NOT TAKEN ACT II (2011)

  • SHIN HYE SUNG 2011 JAPAN TOUR - THE ROAD NOT TAKEN ACT III (2011)

  • 2011~2012 SHIN HYE SUNG CONCERT "THE YEAR'S JOURNEY" (2011 ~ 2012)

  • 2013~2014 SHIN HYE SUNG CONCERT "THE YEAR'S JOURNEY" (2013 ~ 2014)

  • 2016 SHIN HYE SUNG CONCERT "WEEKLY DELIGHT" (2016)

  • 2017 SHIN HYE SUNG CONCERT "WEEKLY SERENITY" (2017)

  • 2017~2018 SHIN HYE SUNG CONCERT "THE YEAR'S JOURNEY" (2017 ~ 2018)

6.3. 방송[편집]

6.4. CF[편집]

  • STORM (2003)

  • 금영(KY) 가요 반주기 (2004)

  • 코데즈컴바인 (2008)[28]

7. 수상 경력[편집]

8. 사건사고[편집]

  • 2007년 4월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새벽 2시 40분쯤 술을 마시고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삼성동까지 자신의 BMW 승용차를 운전했고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0.097%였다.기사

  • 2009년 10월 상습 해외도박 혐의로 기소되었다. 2007년 7월부터 2008년 4월까지 5차례에 걸쳐 1억 4천여 만원 상당의 도박을 하였고 그 상습성을 인정받아 1,000만원 벌금형에 처했다. 이 과정에서 네티즌과 팬들에게 '칩필교'라는 별명을 얻는다. 도박사건 후 자숙의 시간을 가지던 중 책을 발매하여 논란이 있었으며, 신혜성 측은 '계약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1년도 채 안된 2010년 6월 일본에서 첫 정규 음반을 발표하여 비난을 받았다.기사 신화 10집으로 컴백한 이후 예능에서 도박 관련에 대한 질문이 나오면 어떠한 변명 하나없이 진심으로 잘못을 뉘우치는 모습을 보여줘서 현재는 많이 수그러든 상태.

9. 트리비아[편집]

  • 연예계 유리몸레전설.# 신화 멤버들 모두 현재 몸 상태가 굉장히 안 좋은데 이는 신혜성도 마찬가지. 2001년 콘서트에서 왼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 완전 파열로 수술을 받았으며,[29] 같은 해 게릴라 콘서트에서 오른쪽 내부 측부 인대 파열로 실려가는 바람에 <Wild Eyes> 활동을 접기도 했다. 이 고질적인 무릎 문제 (연골 파열, 습관성 탈골 등) 때문에 콘서트에서 쓰러진 횟수는 셀 수도 없다. 한쪽도 아닌 양쪽 무릎 십자인대가, 그것도 여러 번 파열됐기 때문에 당연히 병역 면제 처분까지 받았다. 뭣도 모르면서 면제라고 까는 사람들이 가끔 있는데, 십자인대 파열은 한쪽이 한 번만 파열되어도 무조건 면제받을 만큼 굉장히 위험하다. # #

  • 2012년 3월 신화 14주년 콘서트에서도 무릎 부상으로 쓰러져 신화 10집 활동을 내내 앉은 채로 감행해야 했다. 오른쪽 무릎도 이미 전방 십자인대 파열 상태인 것이 이때 발견되었다. 이때 수술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으나 신화 활동을 위해 수술을 미뤘다. 지금은 수술을 했는지 안 했는지 알 수 없는 상태. 2015년 김동완이 <1 대 100>에 출연하여 "양쪽 무릎이 다 안 좋은 상황이다. 빨리 수술하라고 잔소리 중"이라고 한 것을 보아 아직 수술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수술을 받지 않는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그 외에도 콘서트 끝난 직후에 몸살이 나서 골골거리는 건 일상다반사로 감기나 몸살 등의 병치례도 잦은 편이다.

  • 유학파 출신이다. 영어 이름은 'Steve Jung'. 남동생과 단 둘이 미국에서 2년간 유학 생활을 했다. 교포 출신인 에릭과 앤디만큼 영어가 유창하거나 억양이 좋지는 않지만 웬만한 의사소통은 가능하다. 미드를 볼 때도 자막 없이 본다고. 신화방송 엠티 편에서는 에릭과 함께 나름 깨알같은 영어 말장난까지 선보였다.

  • 강타와 함께 본명이 거시기한 아이돌로 유명했으나, 이것도 하도 개그 소재로 우려먹다 보니 이제는 옛날 이야기. 본인은 이름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요즘도 방송이나 콘서트에서 본명을 부르면 빵 터진다. 신화창조의 응원 구호가 '문정혁, 이민우, 김동완, 신혜성, 전진, 이선호, 신화창조!'인 이유도 신혜성과 전진이 본명으로 부르면 웃겨서 무대를 못하겠다고 했기 때문.

  • 본명 때문에 생긴 에피소드로, 예전에 텐텐클럽을 김동완이 진행할 때, 게스트로 배칠수와 신화(신혜성 제외)가 출연했는데, 멤버들이 본명을 마구마구 부르자전진과 김동완은 음이탈을 재현했다. 화가 난 신혜성은 전화를 걸어 다짜고짜 "내가 왜 정필교야!!"하면서 소리를 질렀다. 김동완:자기 본명을 거부하고 있어요 직접 보자

  • 태권도 공인 4단이다.[30] 데뷔 초에는 3단이었으나 데뷔 이후인 2000년도에 4단을 땄기 때문에 현재는 4단이 맞다.[31] 신화 멤버들 중 운동신경이 나쁜 사람이 어디 있겠냐만은, 신혜성 역시 곱상한 외모와 달리 운동신경이 상당히 좋다. 지금은 유리 무릎 때문에 발차기도 조심스럽지만 한때는 예능에서 공중제비를 돌며 번지점프를 하고 다녔다. 현재는 골프와 볼링을 취미로 삼고 있으며 실력 또한 수준급이다.

  • 게임 덕후이다. 스타크래프트는 거의 연예계 최강자였으나 슈퍼주니어규현에게 처참히 깨진 이후에는 안 하고 있다(...) 당시 규현중국에서 노트북으로 하고 신혜성은 풀세팅 상태로 했다고. 이벤트성이었지만 2008년 MBC 게임 채널 개국 7주년 행사에서 에넥스텔레콤 연예계 게임단 대표로 프로게이머인 서경종과 붙었다. 물론 졌지만 3해처리 빌드를 짓고 프로게이머를 상대로 하는 게임에서 울트라리스크까지 생산하는 등 수준급의 실력은 인정받았다. 사적인 자리에서는 서경종을 이긴 적도 있다고 한다.

  • 참기름을 매우 좋아한다. 에릭은 신혜성이 요리할 때 참기름과 깨소금만 뺏으면 된다고 했을 정도다. 이 때문에 신화 멤버들끼리 장난치다가 탄생한 신혜성 전용 '꼬순내랩'도 있다.[32] 신화 9집 수록곡 <기억나니?>에서 멤버들이 다 같이 이 '꼬순내랩'을 떼창했다 (...)

  • 데뷔 초에는 멤버들에게 자주 요리를 만들어 주었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팬들은 신혜성이 요리를 잘 할 거라고 생각했으나 현실은 시궁창. 당시에는 멤버들의 평균 요리 실력이 낮았던데다 돌도 씹어먹을 나이였다 보니 나름 맛있게 먹었던 모양. 그리고 신화방송을 보면 어째 맛 없어도 맛있는 척 먹어줬던 것 같다.[33] 신화방송 인간극장 편과 농촌 편을 보면 신혜성의 충공깽스러운 요리 과정을 볼 수 있다. 깨와 참기름으로 밥을 범벅하는가 하면, 재료 넣는 순서도 모르고 물과 양념도 눈 대중으로 대충 맞춘다. 영상

  • 의외로 취향이 아기자기하다. 20대 초반에는 헬로키티에 빠졌으며 현재는 라이언을 좋아한다. 푹신푹신한 캐릭터 슬리퍼를 좋아하며 심지어 작아서 발이 다 삐져나와도 그냥 신고 멤버들에게 귀엽지 않냐고 자랑까지 한다 (...) <맨발의 친구들> 신혜성 편을 보면 집 정리정돈과 인테리어가 아주 깔끔하게 잘 되어 있고 입구에 양키캔들이 가득하다.

  • 연예계 3대 악필 중 한 명이다.[34] 팬사인회에서 신혜성이 수험생 팬에게 수능 응원글을 써 줬으나 그 팬은 신혜성이 써준 글을 해석하지 못했다는 일화도 있다. "뭐라고 쓴 거야 정필교!"라며 그래도 최근에는 글씨 교정을 받았는지 신화방송에서 보여준 글씨는 그럭저럭 읽을 만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15년 솔로 10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를 담은 자필편지를 공개했는데 팬들은 내용에 감동함과 동시에 읽을 수 있을 만큼 공들여 써준 것에 감동하였다.

  • 줄임말을 좋아해 각종 신조어들을 탄생시켰다. '깜놀'(깜짝 놀라다), '갑툭튀'(갑자기 툭 튀어나오다), '씨관'(CF관계자분들) 등은 신혜성이 예전 소속사인 굿엔터테인먼트 다이어리 방에서 썼던 줄임말들인데, 신화팬들이 저 줄임말들을 인터넷상에서 따라하면서 어느 순간 유행어로 굳어졌다. 최근에 만들어낸 줄임말로는 '하날기'(하늘을 나는 기분), '갑라땡'(갑자기 라면이 땡긴다) 등이 있다. 신화 10집 앨범을 준비하던 무렵에는 에릭과 통화하다가 "아반운가?"라고 물어봤는데, "9시 반에 운동 가?"라는 뜻이라고 한다. 근데 에릭은 저걸 또 알아들었다!

  • 분위기도 좋고 입담도 좋다. <X맨>에서 여성 출연자를 업고 달리다가 여자가 깃털 같이 가볍냐는 질문에 "공룡의 깃털 같이 가볍다"고 답했다. 공룡의 깃털이라니, 공룡에게 깃털이 있던가? 그런데 후계자인 조류를 보아서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는 학설이 대두되다가 마침내 깃털 달린 화석이 나왔다. 본격 고고학자 신혜성. 신화 전 멤버가 출연한 야심만만을 봐도 그렇다. 다만 메인 MC는 절대 시키면 안 된다. <신화방송>을 보면 미칠듯한 발진행의 항연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다. 이 발진행은 이미 컨셉화가 된 셈이다. 그런데 본인은 이 캐릭터가 매우 마음에 드는 모양이다. 아아 브리브리 신브리 발진행만큼이나 연기도 발연기이다. 노래만 하는 이유가 있다

  • 데뷔 초 SM엔터테인먼트에서 부여한 이미지는 '어린왕자 이미지의 보컬'이었다. 하지만 데뷔 초에는 지금에 비해 다소 날카롭고 차가운 인상이어서 일부 팬들은 가끔 '얼음왕자'라고 부르기도. 오히려 인상이 많이 부드러워진 지금이 어린왕자 이미지에 적합하다는 평.

  • 별명이 굉장히 많으며, 특히 '셩'은 신혜성 본인도 잘 알고 있는 그의 대표적인 별명이다. 셩 하나로 다양한 별명과 표현들이 탄생했다. '셩콘=신혜성 솔로 콘서트', '셩몰이=멤버들이 단체로 신혜성 놀리기', '오월지셩=솔로 1집 <오월지련>을 발매했을 때 외모 포텐이 터졌던 신혜성', '엘프셩=엘프 같은 신혜성' 등등이 대표적. 또한 신혜성 팬들은 스스로를 '셩수니'라고 부른다.[35]

  • 2000년대 초반 <신화의 드리븐>이라는 예능에서 카 스턴트를 배우러가는 전진을 보며 신혜성이 "새끼새를 떠나보내는 어미새의 마음 같다."라고 말한 것을 계기로, 신혜성은 '어미새'라는 별명이 전진은 '아기새'라는 별명이 붙었다. 묶어서 '더 버즈'라고 부르기도.

  • 말 끝을 늘려 말하는 버릇이 있고 종종 입술을 앞으로 쭈욱 내미는 버릇이 있다. 마침 '어미새'라는 별명도 있다보니 팬들은 이를 부리라고 말한다. 또한 종종 혀를 낼름거리는 버릇이 있으며 목을 만지는 버릇이 있다. 입이 매우 작은 편이어서 마카롱, 호박전 같이 작고 동그란 음식을 세워서 입에 넣는 버릇도 있다. (그 작은 입으로 엄청 잘 먹는다.) 그리고 귀족 같은 이미지와는 다르게 쩝쩝 소리를 내면서 음식을 먹는다. 전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서 이를 흉내낸 적도 있다.

  • 여장이라면 질색할 정도로 굉장히 싫어한다. SNL에서 비록 할머니긴 하지만 거의 처음으로 제대로 된 여장을 하였다.[36] 그리고 신혜성이 여장을 하며 입고 나온 FOREVER 21 원피스는 아이보리 색깔만 품절되었다. #

  • 연기 실력이 처참하기 그지없다. 본인도 알고 있는지, 다른 멤버들은 드라마나 시트콤, 뮤지컬 등에 출연하고 있지만, 신혜성은 뮤비 외에 연기를 하지 않는다.긴급조치 19호는 제외다. 뮤비에서도 연기실력은 영(...). 본다면 말리지는 않겠지만, 마음의 각오를 하고 보자. 대표작은 신화의 <Angel>과 솔로곡 <첫사람>,<지우고, 버리고, 잊어도>[37]

  • 90년대 후반 꽃미남으로 유명했던 NRG천명훈과 외모가 흡사하단 이야기가 있었다. 하지만 천명훈이 너무 역변해 버려서 이제는 아무도 안 믿는다. #1. #2. 버즈민경훈하고도 누가 누군지 구별이 가기 힘들 정도로 닮았다는 얘기가 많았지만 민경훈이 버즈 1집 활동 종료 이후 다이어트를 해 젖살이 빠지면서 인상이 변해 이것도 버즈 1집 시절 한정 이야기다. 실은 하프물범 닮은꼴이라더라 #

  • 전진과 함께 장난으로 BM클럽(본명클럽)을 결성하여 신혜성이 회장을 전진이 부회장을 맡았고, 회원으로는 강타(안칠현), 노유민(노갑성), 송승헌(송승복)을 영입했다고 한다 (...) 한때 전진과 함께 라디오에서 BoA의 <ID Peace B>를 개사한 <BM Peace B>를 BM클럽의 주제가로 부르기도 했다. 4집 시절 전진이 신혜성에게 "부회장 월급은 언제 주냐"며 농담을 한 적도 있었다.

  • 숙소 생활 시절 아침마다 다 이불 속에서 꾸물대는 멤버들 때문에 '다이밥송'을 만들었다.[38] 가사는 '다들 이불 개고 밥 머걸쓰 다들 이불 개고 치즈버걸쓰' 정도의 내용이다. # 이게 인터넷상에 유행하면서 신화는 이 노래를 배경음으로 롯데리아 CF까지 찍었다. 역시 될 놈은 뭘 해도 된다 이외에도 멤버들끼리 장난으로 만든 가끔은 기괴할 정도로 이상한 노래들이 많다.

  • 엄지 발톱이 정말로 크다. 전진은 신혜성의 엄지 발톱을 일컬어 모니터라고 말할 정도. 발 자체는 마르고 볼이 좁아서 더 눈에 띈다.

  • 숙소에서 독립한 이후 에릭과 줄곧 같은 아파트에서 살고 있는데, 주로 신혜성이 이사갈 때마다 에릭이 따라가고 있다.[39] 이유는 웃기려고. 장난 스케일 ㄷㄷ 둘은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바로 옆동에 살고 있었는데, 어느 날 에릭이 계약까지 다 마친 상태에서 신혜성에게 "나 너희 집 윗집으로 이사가."라며 일방적인 통보를 해왔다고 한다. 결국 지금은 기어이 위아랫집에 거주 중.

  • 2015년 <Once Again>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리메이크 프로젝트을 한 적이 있다. 과 함께 듀엣한 <Buen Camino>, 임창정과 함께 듀엣한 <인형>, 스내키 챈과 함께 듀엣한 <Ex-Mind>, 기타 등등이 있다. 별이 빛나는 밤에를 본뜬 <혜성이 빛나는 밤에>라는 라이브웍스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매월 말에 공개하였다. 1편부터 들어보자.

  • 2015년 8월 22일 <WE> 신화 콘서트 앵콜에서 평생 안 할 것 같은 사과머리를 선보였다. 이걸 본 김동완은 "혜성이가 유해졌어요"라는 말까지 했다. 많은 셩수니들이 심장을 부여잡게 했다고 하지만 여전히 머리띠화관은 절대 안 써준다. 소신있네 (2017-05-06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신혜성 팬미팅에서 화관을 써 줬다. 그의 말로는 "쓸 수 있었지만 지금까지 팬들과 밀당을 하느라 안 써준 거"라고...)

  • 이민우와 더불어 NRG의 막내 故 김환성과 친분이 깊었는데, 김환성이 원인 불명의 호흡기 질환으로 사망하자 펑펑 울면서 빈소를 지켰다고 한다. 이민우는 김환성이 혼수상태에 빠진 뒤 담당 의사가 가망이 없다는 진단을 내리자 멱살을 잡고 "환성이 살려내!"라고 절규를 하기도.


[1] 1979년 생 같은 멤버인 김동완과 불과 6일 차이다. 생일 기념 행사를 김동완과 함께 보내곤 했다.[2] 연일 정씨 포은공파 22세손, 지주사공파 32세손 '教'자 항렬이다. 따라서 신혜성은 고려의 마지막 충신 포은 정몽주 선생의 후손이다. 실제로 신혜성의 친가에 포은 정몽주 선생의 서찰 교지가 남아 있는데 모두 국보문화재라고 한다(...) 레알 진짜 연일 정씨[3] 팬들 사이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쓰이는 별명으로, 주로 접사처럼 쓰인다.(ex.셩콘,셩미팅)[4] 아기새는 전진으로 둘을 "더 버즈(The birds) 라고 부른다.[5] 신화방송에서 브리핑을 담당하여 붙여진 별명.[6] 원래 이 이름으로 데뷔를 하려고 했으나, 같은 그룹에 에릭,앤디같은 영어 이름이 많아서 자신이 신혜성이라는 이름을 직접 지어서 활동했다.[7] <신화방송>을 보면 신혜성이 왜 연기를 안 하려는지 알 수 있다.(…) 하지만 SNL에서는 그 동안 발연기라고 놀림 받아왔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신혜성의 재발견이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열연했다! 허나 콩트만 잘하지 그냥 연기는 여전히 안습...[8] 당대 신화를 비롯해 잘나가는 아이돌들 여럿과 함께 긴급조치 19호에 카메오로 출연한 적이 있는데... 이건 그냥 넣어두도록 하자.[9] 하지만 정작 실제 목소리는 허스키한 저음이다. 데뷔 초에는 가늘고 허스키한 미성이었으나 나이를 먹고 창법이 바뀌며 현재는 목소리가 많이 낮아지고 또 많이 허스키해졌다. 그렇다고 무게감 있는 저음은 아니다.[10] 신화 콘서트와 신혜성의 콘서트는 모두 올밴드 라이브로 진행된다.[11] <신화방송>에서는 온유와의 1:1 고음대결에서 C#(도#)까지 진성으로 바로 찍었다.# 그 뒤에는 <신화방송>이 으레 그렇듯 난장판이 되어서 더 올라가는 지는 알 수 없으나 이 정도도 이미 충분히 고음이다.[12] 작곡은 이민우.[13] 쉽게 말해 둘이 사이드로 빠진다는 뜻.[14] 댄서가 가면을 쓰고 그의 안무 대열을 담당했다.[15] 2집 <Yo!>와 컨셉이 비슷했던 3집 <All Your Dreams> 때는 다른 멤버들이 레게 머리나 은발을 시도하며 터프한 남자로 변신한 것과 달리, 신혜성은 본인이 원해서 비천무 스타일로 머리를 했다가 다른 의미로 튀었다(...).[16] 방송에서조차 "혜성 씨가 (여자 연예인) ~보다 더 예쁘다", "여기서 혜성 씨가 제일 미인이다" 같은 말을 들었으니 트라우마가 될만도 하다.[17] 신화방송 신 가족오락관 편에서 김정민이 신혜성을 보고 뷰티 쪽으로 놀랐다며, "너무 예쁘세요"라고 패기 돋게 말하자 신혜성의 표정이 단박에 굳어지는 걸 볼 수 있다. 이에 전진이 대신 김정민한테 "잘생기셨어요!"라고 응수(…). 역시 효자 아기새[18] 신화방송 1화에서 이민우가 신혜성 때문에 자신이 원더우먼 옷을 고른 것이라 말한 바 있다. 신혜성이 여장하는 걸 굉장히 싫어하기 때문이다.[19] 11집 <This Love> 활동 당시의 건장한 팔뚝을 보면 알 수 있다. 실제로 본 팬들에 의하면 예전에 비하면 훨씬 건강해 보이지만 그래도 아직 하체는 말랐다고 한다.[20] 데뷔 초에는 지금보다도 훨씬 더 말라서 이에 신기했던 멤버들이 '스틱'이라는 별명을 지어준 적도 있었다. 밥은 엄청 먹었다는데[21] 일례로 신화방송 스피치 채널편에서 에릭과 전진이 짜고 쳐서 신혜성을 낚은 적이 있는데, 신혜성은 이 사실을 알자마자 에릭에게는 멱살을 잡고 근처에 있던 투표용지함을 집어던지며 분노를 드러낸 것에 비해 전진에게는 그냥 참참참 한번 하고 끝났다(...).[22] 하지만 실제로는 서로를 '베프'라 칭할 정도로 막역한 사이이며 심지어는 먼저 베프를 하자고 한 게 신혜성이라고 2005년부터 줄곧 같은 아파트 단지에 거주 중이다. 뭐야 이거 무서워[23] 인터뷰는 더 가관인데 "맞은 적 없구요^^"하는 순간 이민우가 신혜성에게 주먹을 휘두르며 등장한다(...)[24] 앤디는 당시 키위 모자를 뒤집어쓴 키위 나라 왕자님 코스튬으로 단독 키위맛 아이스크림 CF를 찍고 있었다.[25] 신혜성의 솔로 콘서트 때 그가 등장하자마자 흐느끼며 눈물 흘리는 팬들이 적지 않았다는 카더라[26] 시간대와 프로그램명을 그대로 이민우가 이어받아 2003년에는 이민우의 자유선언으로 바뀌었다.[27] 이민우와 함께 출연.[28] 중국 CF[29] 이 신혜성의 유리 무릎을 위해 이민우가 단기간에 고안한 안무가 <Wild Eyes> 의자춤이다.[30]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꼭지였던 <경제야 놀자>에 출연했을 때 4단 단증을 보여 줬다.[31] 4단부터는 태권도 도장을 열 수 있는 자격이 생긴다.[32] 언제나 꼬순내가 날 때면 난 내 코를 의심하곤 했지. 하지만 난 내 코를 의심하지 않았어 그건 착각이었을 뿐.[33] 신혜성 앞에서는 고맙다고 뽀뽀를 하거나 맛있다고 두개씩 집어먹었으나, 인터뷰 때는 하나 같이 "그냥 정성이죠.", "요리의 '요'자도 몰라요."라며 독설을 날렸다.[34] 신혜성 외 서태지, 강타.[35] 바리에이션으로 에릭의 팬은 '릭수니', 김동완의 팬은 '뎅수니', 이민우의 팬은 '민수니', 전진의 팬은 '진수니', 앤디의 팬은 '앤수니'라고 부른다.[36] 그런데 <택시>인터뷰에서는 여장이 아니라 할머니 분장이라고 받아들인 듯 하다 . 어쨌든 여장인데[37] <첫사람> 뮤비와 연결된 내용이다. 여기서 나오는 역할이 심히 인소의 남주스럽다...[38] <Boney M>의 <River of Babylon>을 개사했다.[39] 신혜성이 부모님과 함께 살았던 기간은 제외. 다행히 거기까진 안 따라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