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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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전적 의미2. 보이그룹, 걸그룹, 틴아이돌로서의 정의
2.1. 대한민국의 아이돌2.2. 일본의 아이돌2.3. 인도네시아의 아이돌2.4. 서양의 아이돌2.5. 픽션 속 아이돌 캐릭터2.6. 관련 문서
3. DSP미디어 소속의 2인조 아이돌 그룹 IDOL4. 아이돌 마스터 제노그라시아에 등장하는 로봇5. 록밴드 자우림 8집의 타이틀곡6. 킬러 인스팅트의 등장인물

1. 사전적 의미[편집]

Idol

우상(偶像)을 의미한다. 기본적인 의미는 우상적인 존재와 인기있는 사람을 의미한다. 영단어 idol의 어원은 그리스어로 ιδειν이고 이후에는 ειδo에서 idola로 변형되어서 최종적으로 idol로 변천되었다.

역사적으로도 중요한 단어로서 십계명에서 말하는 "우상숭배하지 말라."로 자주 언급된다. 또한 동로마 황제의 성상 파괴운동 및 교회의 동서 대분열의 단초가 되기도 했다.

흔히 말하는 청소년층의 인기 스타는 "Teen idol"로서 십대우상이라 말한다. 앞 뒤 다 짤라먹고 아이돌이라 줄여 말하는 것. 매스미디어의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이쪽의 뜻이 사실상 표준 의미가 되어 버렸다.

아이돌의 의미가 대중 문화계로 확장된 계기는 서구권에서 40년대 미국 영화배우 겸 가수 프랭크 시나트라의 하늘을 찌를 듯한 인기에 의해서였다. 이를 표현하는데 "10대 여학생의 우상'(Bobby six's Idol)이라는 단어를 쓰면서 현재의 아이돌의 뜻이 만들어 진 것이다. 음악적으로 큰 한획을 그은 가수로 평가되는 엘비스 프레슬리, 비틀즈 등도 활동할 당시에는 아이돌로 불렸다.

빠르게 변화하고 유행하는 대중문화 용어이기 때문에 언제 어떻게 발생했느냐에 따라 받아들여지는 의미가 조금씩 달라지기도 한다. 한국의 경우 아이돌의 첫 단추였던 서태지와 아이들은 당시 아이들 아이돌이라 칭하지 않고 우상이라 불렸다. 오히려 여기에 자극을 받아 그 후에야 제곧내 IDOL이란 그룹이 나오는 등 청소년들을 위한 젊고 잘 생긴[1] 가수 포지션이 생겨났고, H.O.T.가 대중가요계를 강타하면서 한국의 "아이돌" 개념이 정의내려지게 되었다. 그리고 SM과 DSP의 동서 대분열이 이루어졌다 자세한 내용은 후술.

그렇기 때문에 같은(?) 동아시아 문화권이라도 한국, 중국, 일본에서 아이돌의 의미는 조금씩 다르다. 한국에서는 '거대 연예 기획사가 기획하고 무대나 음악 방송 등에서 여러 명이 노래하고 춤추는 가수'의 개념이다. 일본에서 아이돌은 엔터테이너에 훨씬 가까우며, 일본 대중문화계는 크게 아이돌 vs 아티스트로 구분하는 경향이 있다. 일본 방송가에서는 BoA도 아티스트로 나온다. 중국에서는 어우샹(偶像)이라 번역하고 의미는 '청춘 스타'에 가까우며, 가수든 배우든 모델이든 젊은 연예인이면 어우샹이 된다.

한국의 아이돌 시초는 화랑도다.

여담이지만 영어 발음상으로는 ''아이들"에 가깝다. 즉, 영단어 idle과 발음이 같다! 서태지와 idol 그래서 외래어 표기법에 의하면 "아이들"로 표기해야 하며, 실제로 1990년대, 2000년대에 일부 언론이 표기법을 지킨답시고 "아이들"이라고 표기했다가 실제 발음을 모르는 사람들로부터 한국어 단어와 영어단어를 혼동하는 영알못[2] 기자라는 핀잔을 들었던 사례가 있다. 2016년 기준으는 위에 정리되었다시피 영어단어 idol과 꽤 거리가 멀어지고 일종의 뜻이 변화된 외래어로 정착해버린지 오래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좋게 되어버렸다. 국립국어원에서도 관용적 표기를 인정하는 등 사실상 포기 상태. 새 한국어 단어로 정착한 것이나 다름없으므로, 아예 전혀 다른 단어로 대체되지 않는 한에는 표기가 변하기는 힘들 것이다.

2. 보이그룹, 걸그룹, 틴아이돌로서의 정의[편집]

상품화된 우상. 기획사의 요청대로 캐릭터를 연기하게 된다. 매출을 위해 만들어낸 상품으로서의 노동 재화라고 볼 수 있다. 포장의 화려함을 중시해 상품가치를 극대화하는 마케팅 전략을 가진다. 기존 방식이 '인기가 생겨서 연예인이 된다'는 것이었다면, '아이돌이니까 인기가 생긴다'는 정반대의 구조가 특징. 한마디로 인기를 얻기위해 준비된 상품인 셈이다. 만약 노래를 잘 한다면 기획사가 상품을 내놓을 때 거기에 맞춰서 '노래 잘하는 캐릭터'를 연기하게 되는 식이다. 다르게 표현하면 취미로 하다가 스타가 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스타가 되기 위해 준비된 존재들이라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음악 활동의 비중이 주라고 여겨지는 편이나 아이돌이 가수 시장 내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소수이다. 자세한건 가수 항목 참조.

틴 아이돌 시대에 대한 가장 훌륭한 영화적 텍스트인 1980년작 '아이돌 메이커(The Idolmaker)'는 밥 마르쿠치를 타이틀 캐릭터의 모델이자 영화의 자문역으로 삼아, 그 물신적 가치 창출의 이면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희곡 파우스트에서, 재능은 있으나 외모는 없는, 음악적 능력은 갖고 있으나 상품적 가치는 갖지 못한 주인공이 자신과는 대척적 자산을 보유한 청년에게 건네는 메피스토펠레스의 제안은 현실 그 자체다.

넌 잘생겼어. 잡지에 나오는 남자애들처럼 말이야. 난 널 그렇게 만들어줄 수 있어. 네가 원하기만 한다면 말이지.

부와 명예를 거부할 파우스트가 세상에 얼마나 될까. 이후의 전개는 그야말로 전형적인 '아이돌 메이킹'의 교과서다. 노래와 춤은 물론이고, 매너와 에티켓까지 주입하여 완전히 새로운 페르소나로 거듭나도록 만드는 일. 그것은 작품의 창작과정이라기보다는 상품의 제작공정이었고, 예술적 투합이라기보다는 상업적 담합이었다. 그 속에서 직능별 전문가들의 역할이 다시금 중요해졌다.

일반적인 배우, 가수는 그 연예인이 생산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그 작품이 소비되는 것에 반해 아이돌은 그 자체, 혹은 캐릭터가 바로 상품이다. 이것은 대상을 타자화하는, 즉 사람을 사람 취급하지 않고 물건 취급하는 자본주의적 소비방식인 것이다.

비평가 그렉 쇼는 "압도적인 수준이라고 할 정도로, 틴 아이돌의 시대였던 1959년부터 1963년 사이의 기간에, 본래는 밴드라는 이름이었으나 앞에 (보이)BOY가 붙음으로써 보이밴드 상품이다"라고 정의했다. 이미 이름조차 잊혀진 50~60년대의 단발성 가수들과 70년대의 레이프 개릿(Leif Garrett)을 위시한 외모위주의 아이돌들로 인해 문제가 엄청나게 확산된 지 오래였다.

지금 흔히 볼 수 있는 실질적 공장제 아이돌은 1세대인 뉴 키즈 온 더 블록의 등장으로 완성된다. 뉴 키즈 온 더 블록은 국내 콘서트 내한공연 때에 한 명이 사고로 사망한 사례가 있을 정도로 굉장히 유명했다. 물론 아무리 인기가 있더라도 사고 자체는 정원 이상의 관객을 무리하게 받아들인 국내 공연기획사의 욕심이 불러온 것이지만...

공장제 아이돌 역시 시초는 블랙뮤직이었다. 83년 데뷔한 뉴에디션이라는 6인조 보이그룹이다. 토끼춤으로 일세를 풍미했던 바비 브라운이 바로 여기 멤버로 활동했다.

이 뉴에디션을 기획한 모리스 스타라는 흑인 프로듀서가 뉴에디션의 백인버전으로 좀더 구매력있는 백인 중산층의 10대를 타겟으로 하여 1984년에 내놓은 게 바로 '뉴 키즈 온 더 블록(New Kids on the Block)'이다. 조던 나이트, 조너선 나이트(이 둘은 형제), 도니 월버그, 조지프 맥킨타이어, 대니 우드로 구성된 5인조.

이 팀 이전에도 보이밴드는 존재했으나 뉴 키즈 온 더 블록은 엄청난 인기를 몰아쳤고 전세계에 아이돌 보이그룹의 열풍을 확산시켰다. 이 광풍 이후에 또다른 팀을 만들었지만... 이전과 달리 전혀 인기가 없어서 모리스 스타는 이 사업을 그만 두게 되었다. 그리고 그 자리는 냉큼 백스트리트 보이즈가 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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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키즈의 초기모습- (노래, 춤, 랩 구사가능, 외모 중요, 개성은 필수!) 이와 같은 오디션문구로 뉴키즈의 역사는 시작되었는데. 초기에 결성한 그룹은 나이누크(NYNUK)라는 그룹으로 학교나 이벤트성 행사등에 활동하였다. 최종 5인조로 최종선발 되어서 본격적인 활동을 하게 된다. 이 당시 뉴키즈는 미국에서 심지어 OVA까지 나올 정도였다.

국내에서는 95년 설립된 SM엔터테인먼트이수만 사장이 이러한 공장제형으로 H.O.T.를 성공시킨 것을 시발점으로 한국에서도 이와 같은 시스템이 널리 자리 잡게 되었다.

틴아이돌, 팝아이돌이라고도 한다. 2000년대 이후에는 버블껌 아이돌로 많이 불리는 듯.

2.1. 대한민국의 아이돌[편집]

한국 아이돌 문서 참조.

2.2. 일본의 아이돌[편집]

일본 아이돌 문서 참조.

2.3. 인도네시아의 아이돌[편집]

아시아에서 한국, 일본 말고도 아이돌 산업이 흥한 나라가 바로 인도네시아다. 예전부터 동남아에서 태국과 함께 대중음악산업이 발전한 나라인데 2010년대에 들어서 인도네시아에 아이돌이 생겨나고있고 하나의 산업으로까지 발전중이다. 이미지와 스타일은 일본식 '귀여움'보다는 한국식 '멋짐'에 가까우며 K-pop의 영향이 크게 느껴지는 팀들이 많다. 아직 초창기라 뭔가 풋풋하고 촌스러운 부분이 많지만 차츰 정교한 시스템(연습생, 마케팅, 이미지 전략 등)을 갖춰가는 상태로 보인다. 생각외로 많은 아이돌 그룹이 다양한 컨셉으로 경쟁하는 중이다. 일본의 AKB48의 동남아 현지화 버전이 인도네시아아에 JKT48로 만들어진 건 우연이 아니다.

대표적인 그룹으로 Cherry Belle, JKT48, S.O.S, Super Girlies, 7 Icons, BE5T, BLINK, 6STARZ 등이 있다. 모두 여성 아이돌 그룹인데 인도네시아에서는 보통 '걸 밴드'라 부른다고. 물론 S4 등의 남성 아이돌 그룹도 많다.

사건이라면 사건이랄 수도 있는데 김정남 피살 사건의 피의자 2명도 한 때 인도네시아에서 아이돌 지망생을 한 적이 있다.

2.4. 서양의 아이돌[편집]

  • 프랭크 시나트라 - 최초로 아이돌이라 불린 가수로 알려져있다. 작은 체구에 귀여운 얼굴로 10대 소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가수. 트레디셔널 팝의 왕으로 군림해서 1000여곡 56장의 정규 음반을 남겼다. 이후 연기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다 1998년 사망.

  • 프랑스 50년~60년 YE-YE GIRL - 순진하면서도 순수한 사랑과 실연의 아픔을 주로 노래하는 20대미만의 어린가수들로 여성 아이돌 가수의 원조격이라 할 수 있다. 유명한 가수로는 YE-YE 4대 디바라고 한다면 프랑스 갈, 실비 바르탕, 상탈 고야, 프랑수아즈 아르디 정도가 있겠다. 그외 칸초네 가수들이 있겠다. 이 중 아르디는 이미 60년대 중반부터 예예걸을 벗어나 아티스트의 길을 걸었다.

  • 비틀즈 - 정확히는 1965년 이전 1~5집 때의 비틀즈. 초기 비틀즈는 약 3년 동안 전 세계를 돌아다녔는데 그 때마다 엄청난 소녀팬들을 몰고 다녔다. 이런 대단한 인기는 '비틀매니아'라는 용어까지 탄생시켰다. 심지어 비틀즈 부모님들의 집에도 찾아가거나 물건을 훔쳐가거나 편지들이 엄청 몰려오기도 했었다고. 그러나 활동 중단 후에는 이런 폭풍 같은 기록을 찾기 힘들지만 스튜디오나 멤버들의 자택 앞에 몇몇 사생팬들이 모여 있었다고 전한다. 애비 로드 수록곡 중 'She Came In Through The Bathroom Window'라는 곡이 있다. 이 곡의 작곡 계기는 사생팬화장실 창문을 뚫고 존 레넌의 집에서 물건을 훔쳐가던 일 때문이었다고 한다. 비틀즈 해체 후 조지 해리슨은 이런 모여 있던 팬들을 위해서 'Apple Scruffs(비틀매니아 이후의 팬들을 일컫는 말)'라는 곡을 만들기도 했다. 로버트 저메키스의 장편 데뷔작인 I Wanna Hold Your Hand (1978)(토요명화 제목은 비틀즈 대소동)을 봐도 이 시절 팬들이 사생팬이 장난아님을 보여준다. 영화에서 비틀즈 집 벽지라든지, 그들이 서 있다는 이유만으로 카펫을 뜯어가는데 이게 실화를 모티브로 묘사한 거다.

  • 비치 보이스 - 비치 보이스도 1965년경까지는 아이돌 스타적인 면모가 강했다. 당시 비치 보이스의 공연 실황 영상을 보면 소녀팬들의 괴성과 몸부림이 장난 아니다.

  • 마이클 잭슨 - 5살때부터 경력을 쌓았다. 가족을 중심으로 결성되어서 아버지나 어머니가 백업 매니저의 역할을 맡는 '패밀리 아이돌'의 시초인 잭슨 파이브 출신이다. 그룹 활동을 하면서 솔로로도 상당한 인기를 얻었고 형제나 자매들 역시 빌보드 차트 상위권을 차지해본 적이 있다. 재닛 잭슨은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중반까지 포스트 마돈나 세대의 탑 중 한 명이었으며, 형인 저메인 잭슨은 80년대 초반까지는 마이클 잭슨에 버금가는 인기를 가지고 있었다. 누나인 라토야 잭슨도 누드사진집도 내고 앨범차트 top10에 올라보기도 했다. 마이클 잭슨도 엄연히 아이돌 맞다. 국내에서 사용되는 아이돌의 의미와 차이가 있고 북미 팝 역사에 끼친 영향이 어마어마해서 그렇지, 영화 '마이클 잭슨의 This is it'을 보면 전 세계 댄서에게 마이클은 우상이자 신이다.

  • 뉴에디션 - 모리스 스타가 발굴한 흑인아이돌의 원조.팀 내 메인이었던 바비 브라운만 솔로로 전향하여 잘됐다.

  • 뉴 키즈 온 더 블록(New Kids On The Block) - 스텝빠이스텝~. 1980~90년대를 평정했던 아이돌. 보이밴드의 원조로 불린다.

  • 백스트리트 보이즈(Backstreet Boys) - 말이 필요없는 세계구급 아이돌. 가장 성공한 보이밴드로 꼽힌다.90년대말 2000년대 중반까지 세계를 가히 휩쓸었다. 세번째 앨범의 곡인 'I Want It That Way'는 MTV에서 1990년대를 대표하는 팝송 1위로 뽑히기도했다. 놀랍게도 해체 하지않고 현역으로 활동중인데 지금은 멤버들의 나이가 나이인지라 미국 현지에서도 백스트리즈 엉클즈로 불러야 하는거 아니냐고 한다.

  • 엔싱크(N'sync) - 팝을 잘 모르는 사람에게도 묘하게 친숙한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소속돼있던 그룹.동시대에 활동한 백스트리트 보이즈와 라이벌로 유명했으며 2002년에 해체했다.

  • MENUDO - 77년 푸에르토리코에서 결성. 밴드적 개념을 상업화시킨 졸업시스템의 원조리키 마틴이 MENUDO출신으로 유명하다.Menudo - Persecucion

  • PAQUITAS (여성판 MENUDO) - 10~15세에 입단해서 17~21세 일정 나이가 지나면 탈퇴해야하며 주기적으로 로테이션을 거치는 그룹. Sem Medo

  • 조나스 브라더스 - 최근 미국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형제그룹. 미국에 진출한 원더걸스가 이들의 오프닝 무대를 맡아서 한국에 널리 알려진다.

  • 테이크 댓 - 91년 데뷔, 영국을 휩쓸었지만 96년에 해체, 그리고 11년 뒤인 2006년 재결합해 다시금 최정상급의 인기를 얻은 영국의 국민 그룹. 테이크 댓 항목 참조.

  • The Wanted - 영국 및 아일랜드 출신 보이밴드.이후 활동중단

2.5. 픽션 속 아이돌 캐릭터[편집]

학교의 아이돌 캐릭터들과 자칭 아이돌들은 리스트에서 제외하며, 아이돌물 캐릭터들은 각 작품별 문서에서 분류한다. 여기에서는 나무위키에 등재된 작품들 중 아이돌 관련 작품이 아니지만 아이돌을 직업으로 가지고 있는 캐릭터들만을 서술한다.


  • '아이돌' 문서에서 '아이돌/창작물' 문서로 분리 당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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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돌물'(前 '아이돌/창작물' ) 문서에서 '아이돌' 문서로 통합 당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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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관련 문서[편집]

3. DSP미디어 소속의 2인조 아이돌 그룹 IDOL[편집]

IDOL 문서 참고.

4. 아이돌 마스터 제노그라시아에 등장하는 로봇[편집]

iDOL(제노그라시아) 문서 참고.

5. 록밴드 자우림 8집의 타이틀곡[편집]

2011년 8월에 발표된 자우림 8집 음모론의 타이틀곡. 아이돌을 비판하는 노래로 알고 있는 사람도 있지만 사실은 아이돌을 사랑하는 이의 감정을 노래하고 있다. 뮤직비디오

6. 킬러 인스팅트의 등장인물[편집]

아이돌(킬러 인스팅트) 참조

[1] 서태지와 아이들이 아이돌이 아닌 이유. 들의 외모가(...)[2] 물론 당시에는 'O알못'이라는 표현은 없었다.[3] 일명 '프린세스 와카나'. 힐링 방송으로 후토 사람들의 인기와 지지를 얻고있으며, 한 명은 아예 빠돌이 수준이다. 그러나 사실은...[4] 정확히는 스핀오프작 아이돌 마법소녀 치루치루 미치루[5] 과거 안상구가 운영했던 연예기획사에 소속되었던 전 아이돌 걸그룹이다.[6] 팬들 사이에선 이 캐릭터의 모델이 '박규리'라는 이야기가 있다.[7] 작중 실제 아이돌이기도 하고 학교의 아이돌이기도 하다.[8] 팝스타 아리 스킨 프리뷰에서 싱글을 내고 아이돌로 데뷔했다고 언급되었다.[9] 펜타킬 밴드활동 외에 솔로활동도 한다. 스웨인이 이 시절부터의 올드팬 중 하나.[10] 아이돌로서의 예명은 LUNAR[11] 아이돌 유닛 '역만자매'로 활동하다가 빠돌이들이 몰려들어 황건적이 되었다는 설정이다.[12] 캐치 프라이즈가 LED 사인의 톱 아이돌. 실제로 갈륨은 LED를 만들 때 자주 사용되는 금속이다.[13] 밖에 나가기만 하면 사람들이 우르르 몰리는 타입이지만, 현실에서는 의외로 인기가 없다.[14] 리메이크에선 짤려 흑역사화.(...)[15] 원래는 그냥 아이돌 컨셉으로 잡고 만든 캐릭터였고, 자기소개 대사에 '함대의 아이돌'이라는 거 이외에는 별다른 접점이 없었다. 그러나 '사랑의 2-4-11' 등 2차 창작에서 밀어주던 사람들의 네타를 공식 인터뷰에서 슬슬 언급하기 시작하더니 2차 개장이 업데이트되면서 서서히 낌새가 드러났고, 2014년 하반기 이벤트에서는 아예 공식 이벤트를 통해 담당 성우인 사쿠라 아야네가 공식 테마송인 '꽃의 2수전' 바로 뒤에 이 곡을 연달아 부르면서 그 설정을 정식으로 반영시켰다. 참고로 문제의 '사랑의 2-4-11'은 '꽃의 2수전'보다도 한참 앞서 일본 노래방에 노래가 수록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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