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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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이채린[1](李彩麟)[2]

출생

1991년 2월 26일[3], 서울특별시 마포구

국적

한국

나이

26세

성좌/십이지

물고기자리/양띠

신체

162cm, 45kg, A형

가족

아버지 이기진, 어머니 홍유라, 여동생 이하린[4]

종교

천주교

학력

하비에르 국제학교 (중퇴)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School Boy Records

포지션

리더, 래퍼, 보컬

사이트

공식 사이트 트위터 인스타그램
웨이보 페이스북 유투브 사운드클라우드


1. 소개
1.1. 가족
2. 데뷔 전3. 외모4. 성격5. 특징6. 실력
6.1. 래퍼6.2. 보컬리스트
7. 인맥8. 활동
8.1. 음반 목록
8.1.1. 디지털 싱글 《나쁜 기집애》
8.1.1.1. 소개
8.1.2. 싱글 《Hello Bitches》
8.1.2.1. 소개8.1.2.2. 기타
8.1.3. 싱글 《LIFTED》
8.1.3.1. 소개8.1.3.2. 기타
8.2. 참여 음반8.3. 콘서트
8.3.1. HELLO BITCHES TOUR 2016
8.3.1.1. 세부 일정
8.4. 광고 활동
9. 논란10. 트리비아

1. 소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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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Kitty'? Getting hella old. Want me to “love them long time” and I tell ‘em, no”[5]

CL A.K.A The Baddest Female[6][7]

본명은 이채린. 영어 이름은 Faith Lee. 개인 마이크 색은 금색. 미국 솔로앨범을 준비하며 은색 마이크로 바꿨다. 예명은 이름의 이니셜을 따온 것도 있고 프랑스어 'ciel'에서 따온 의미도 있다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밝힌 바 있다.

2NE1 데뷔 당시 팀 내에서 나이로는 셋째지만 리더를 맡게 되었다. 맏언니들(박봄, 박산다라 모두 1984년생)과 막내(1994년생) 사이에 10년이라는 갭이 있어 그 중간인 CL을 리더로 했다고도 하고, 멤버 중 가장 통솔력이 있고 리더쉽이 있어서라고도 한다.

또한 어떤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는 강철 멘탈의 보유자이기도 하다.

2014년 11월 스쿠터 브라운의 'SB Projects'와 계약을 체결했으며,기사 약 2년의 준비 끝에 2016년 8월 19일 첫 미국 데뷔 싱글 <Lifted>를 발표했다.

1.1. 가족[편집]

어머니는 도예가이고, 아버지는 서강대 자연과학부 물리학과의 이기진 교수다.CL 어린시절 신문기사 어린시절 연구원이나 문무교관으로 출국한 아버지를 따라 일본프랑스에서 거주한 적이 있어 일본어와 프랑스어[8]에 능하기 때문에 한국어와 영어를 포함하면 총 4개 국어가 가능하다고 한다. 특히 일본에서 오래 거주했기 때문인지 일본 콘서트를 할 때 CL의 일본어가 무척 발음이 좋아 일본 팬들이 무척 놀랐다는 후문.

2. 데뷔 전[편집]

흔히 래퍼로 알려졌으나 사실 가수를 향한 출발선은 춤이었다.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재즈댄스를 배웠으며 JYP엔터테인먼트 등 대형 기획사와 연계해 비공개 오디션을 진행하기도 한 유명 댄스학원 [9]에 다녔다.[10] 당시 학원에서 외국 유명 댄서들을 초대해 춤을 가르치곤 했는데 춤을 좋아하는 순수한 마음에 직접 따라다니며 통역을 맡기도 했다고. 춤을 배우러 다닐 때 연습생 신분이던 JYP 소속 가수들과 가깝게 지냈던 탓인지 한때 JYP 연습생이었다는 말이 심지어 조권, 우영, 박진영 등 JYP 소속 가수뿐만 아니라 대표까지 나서서 방송에서 여러번 밝혔던지라 정설처럼 여겨지는데 이는 근거 없는 낭설이다. 현 소속사의 연습생이 되기까지 데모 테이프를 보내고 오디션을 본 소속사는 YG가 유일.[11]

평생 연예인을 좋아해 본 적이 없었던 이때 유일하게 좋아했던 가수가 있었으니 바로 원타임테디였다.[12] 테디를 통해 YG를 알게 되었으며 TV에서 YG 패밀리의 무대를 보며 무작정 거기 가서 가수가 돼야겠다는 결심을 품게 됐다고 한다. YG 연습생으로 들어가기 4년 전인 초등학교 때부터 3개월에 한 번꼴로 YG에 데모 CD를 보냈지만#1#2 별다른 연락이 없어 답답한 마음이었다고. 그러다 중학교 3학년 때 '마지막으로 하고 아니면 말자'는 생각으로 추운 겨울날 무턱대고 YG 건물 앞으로 찾아가 주차장에서 양현석을 기다렸다. 오랜 기다림 끝에[13] 건물 밖으로 나온 양현석에게 다가가 수차례 간절한 당부[14]와 함께 데모 테입[15]을 전달했고, 그로부터 한 시간 뒤 '금요일에 보자'는 연락을 받아 양현석과 양현석이 대동한 30여명의 직원들 앞에서 즉석 오디션을 보게 되었다. 이로써 2006년 열여섯의 나이로 YG 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이 되어 가수 데뷔를 준비하게 됐다.[16] 성덕이다. 자세한 데뷔 전 비화&유년시절 이야기

원래 CL은 솔로 댄스 가수로의 데뷔를 목적으로 트레이닝을 받았다. 양현석이 "'제 2의 이효리'를 만들어보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히며 연습생 시절부터 연습 영상을 주기적으로 공개하며 기대감을 키웠고, 당시 소속 가수들의 소식, 근황, 활동 계획 등을 밝혔던 프롬와이지(From YG) 포스트를 통해 연습생이던 CL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신임을 그대로 드러내기도 했다. 2007년에 올라온 프롬 와이지 신인 소개글에 따르면 2007년 중반 쯤 국내에서 데뷔 예정이었으나(...) 그러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예나 지금이나 악마의 연기는 여전하다 데뷔 전 엄정화, 빅뱅, YMGA 등의 곡에 피처링 참여를 했고, 2007 SBS 가요대전에서 YG패밀리 무대에 홍일점으로 서 폭풍 영어랩을 하며 엔딩을 장식한 경력이 있다. From YG의 내용이나 그간의 인터뷰에서도 그렇고 여러모로 양현석이 아끼던 연습생 중 하나였던 셈.

그러다가 그룹 데뷔가 채 결정되지 않았던 2009년 1월 우연히 연습생들과 함께 2NE1의 데뷔 음반에 실리게 된 'Pretty Boy'를 녹음하게 됐는데 녹음물을 듣고 괜찮다고 판단한 양현석이 CL과 박봄, 산다라박, 공민지를 2NE1으로 결성하여 그룹으로 데뷔하게 되었다.

3. 외모[편집]

데뷔 초 2NE1 민낯사진이라면서 2NE1 멤버 전원 이상하게 찍힌 사진을 누군가 악의적으로 불법 유포한 사건이 있었는데, 이 때문에 안 그래도 데뷔 초부터 강한 컨셉으로 호불호가 갈렸던 2NE1이 외모 논란에 시달리는 계기가 되고 말았다. 특히 CL이 유독 피해를 많이 봤는데, 촬영각도와 다듬다 만 듯한 헤어스타일 때문에 유독 못 나왔다. 하지만 그 사진이 잘 찍은 사진도 아닌데다가 대놓고 자고 있던 사람 경찰서로 끌고와 플래시 터트린 듯 악의적으로 찍어 유포했다는 점을 감안하자.[17] 실제로 2NE1TV에서는 CL을 비롯한 멤버 전원이 민낯으로 찍힌 적이 많았지만 정작 이 때는 외모 논란이 불거지지 않았다.

실물에 비해 화면발을 못받는다. 실물 후기 글을 보면 예쁘다는 내용이 많다.# # 대체로 모든 연예인들이 화면은 실제보다 덜 입체적으로 나오고 실물을 보면 얼굴 외에 연예인들 특유의 뛰어난 몸매나 신체 비율을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
기본적으로 눈이 작기 때문에 실물에 비해 사진빨을 잘 못받는 유형이지만, 실물을 보거나 사진빨이 잘 받을 때는 귀엽고 매력있다는 인상을 주는 케이스다. 엄정화는 디스코 활동 당시 데뷔 전 씨엘에 대해 작고 귀엽다면서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다고 언급한 바 있다. 반면 무대나 화보 촬영 때는 우리가 아는 그 특유의 짙은 메이크업이나 선글라스로 도도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민낯이나 눈화장을 옅게 할 때 느껴지는 친근한 동생 같은 인상과 더불어 무대를 휘어잡는 여왕님 포스를 겸비한 흔치 않은 걸그룹 리더로 갭 모에? 코어한 팬들이나 마니아들이 많다. 즉, 객관적으로 보면 미인이라고 말하기는 힘들지만 메이크업이 굉장히 잘 받는 얼굴.

'여자들의 경우 CL을 예쁘다고 하지만 정작 CL 닮았다는 말 들으면 화낸다'고 해서 남초들이 이중행태를 보이는 여자들을 깔 때 본의 아니게 자주 언급된다. 이게 실제로 그런 게 아래 논란 항목에서 언급되는 마리텔 사건도 비슷한 사례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웹상에서는 저 표현 자체를 씨엘의 외모를 비하함과 동시에 듣는이를 기분 나쁘게 만들려는 악의적 의도로 사용하는 추세이므로 제아무리 씨엘에게 호감을 가진 여성이라 한들 발화 의도 자체에 불쾌감을 표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하지만 당연히 특정인의 외모를 함부로 논하는 것은 예의에 어긋나기 때문에 함부로 언급하지 않는 게 맞다.

몸매가 좋은 편이다.# 그래서 I Love You활동 때는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하기도 했다. 본인 말로는 어렸을 때는 통통했지만[18] 춤을 추면서 저절로 살이 빠졌다고 한다.

4. 성격[편집]

성격은 침착하고 차분한 편. 2NE1의 리더를 맡게 된 이유에는 나이 차 때문도 있지만, 멤버들 중에서 가장 리더쉽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산다라박의 증언에 따르면, 일본활동 중 지진이 발생하자 호텔 34층에 홀로 남겨져있던 산다라박을 구하러 34층까지 매니저와 걸어올라가 구했다고 한다. 또한 여성스러운 면이 강하고 애교도 많다. 의외군 손재주도 좋고 바느질로 무언가를 만드는 걸 좋아해서, 산다라박에게 "탐탐이"라는 인형을 만들어서 선물하기도 하고,[19] 퀼트 가게에 가서 좋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양현석 딸에게 인형을 만들어주기도 했다. 2011년 현재 아무래도 리락쿠마에 빠진 듯. 싱가포르, 필리핀 공연에서는 공항은 물론 기내에서조차 리락쿠마인형을 안고 다녔다. 그래서 애꿎은 리락쿠마는 남성팬들의 한 없는 질투와 분노를 받았다(...)

5. 특징[편집]

패션에 관심이 많아 코디와 함께 직접 무대 의상을 쇼핑하기도 한다. 스포츠 브랜드 FILA 에서는 2NE1이 직접 디자인한 라인을 런칭하기도 했다. 미국의 패션 디자이너 제레미 스캇의 패션을 특히 좋아하는데, 둘은 2NE1TV 시즌 2에서 직접 만나게 된다. [20] 2011년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에 그와 함께 심사위원의 자격으로 출연했다. CL의 대외적인 이미지가 세 보여서인지, 방송 전까지 온스타일은 "CL 독설" 이라는 자극적인 검색어를 줄기차게 유도했다. 그러나 정작 방송에서 CL은 본인 성격 그대로 독설은 커녕 시종일관 차분하고 조심스럽게 심사평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본격 뒷감당은 신경 안 쓰는 온스타일

6. 실력[편집]

6.1. 래퍼[편집]

초기 2NE1이 실력파 아이돌 걸그룹이라는 이미지를 내세웠을 때 제일 논란이 뜨거웠던 메인보컬 박봄, 산다라박과 달리 팀 내에서 연습생 기간이 두 번째로 짧았던 CL은 데뷔 초부터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태도와 표정, 무대 매너, 관중을 휘어잡는 카리스마와 독보적인 아우라로 가장 많은 호평과 주목을 받았다. 멤버들 가운데 가장 성량이 좋고 발성이 뚜렷하다는 강점이 있으며 특히 퍼포먼스에 강한 면모를 보여주기에 이는 무대에서 라이브 공연을 할 시에 더욱 유감없이 발휘된다.

단, 랩을 할 때 특유의 발음을 굴리는 습관 때문에 한국어 노래임에도 가사를 알아듣기 어렵다는 지적을 받아왔다.[21] 이에 대해 '그 또한 래퍼의 고유 개성이고 플로우다.'라는 반론이 있는 반면 '발음 꼬면 다 플로우냐, 발음 좋고 플로우 잘 타는 MC 많다.'라는 재반론도 있다.[22] 그런데 혀 꼬아 발음하는 건 선배 가수원타임테디나 대니가 더 심하고, 사실 이들을 시초로 하여 이분을 포함한 YG 래퍼들이 랩을 할 때 발음을 살짝 꼬는 특징을 갖게 되었다. 테디의 음악을 듣고 무대를 보며 YG에서 가수가 되는 꿈을 꾼 CL의 경우 이런 습관을 얻게 된 배경에 테디의 영향이 적지 않았음이 분명. 이게 다 테디 때문이다 하지만 2014년에 발매된 솔로곡 '멘붕'과 2015년에 발매된 'Hello Bitches'에서 이러한 결점이 상당히 보완되었다.

2NE1 노래에서 랩메이킹을 거의 하지 않고, 프로듀서인 테디가 쓴 가사로 랩을 하는 경우가 더 많았기 때문에 힙합 씬에서 '래퍼'로서의 실력을 크게 인정받지 못했으나 겉으로 드러나지 않았을 뿐 실제로 다른 가수의 곡에 피처링을 할 때나 솔로곡에서는 꼬박꼬박 랩메이킹을 해왔다. 최초는 2007년 가요대전에서 선보인 자작 영어랩이었고, 데뷔 이후 처음 출연한 2009년 김정은의 초콜릿 무대에서 보여줬던 '힙합쟁이'의 작사[23]에 직접 참여했다. 피처링으로 참여한 YMGA의 'What'과 G-Dragon의 Heartbreaker 앨범에 수록된 'The Leaders'의 본인 파트 또한 직접 작사했다. 2011년 '내가 제일 잘 나가' 일본어판인 'I Am The Best (Japanese Ver.)'에 자작 영어랩이 들어갔다.[24] 2012년에는 아디다스 CF에서 쓰인 한국어 랩을 작사하였고 싱글 'I Love You'의 컴백 무대에서 인트로로 자작 폭풍 영어랩을 선보였으며 2012 MBC 가요대제전에서 이하이의 '1,2,3,4 (원,투,쓰리,포)' 비트에 자작 영어랩을 하였다. 가만 보면 영어랩을 참 많이 한다. 어릴 때부터 해외 경험이 많아 영어가 유창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본인도 작사할 때 한국어가 아닌 영어로 먼저 가사를 쓴다고 한다.

2014년에는 글라소 비타민 워터 CF와 KGB 맥주 CF에 삽입된 광고 음악에 랩메이킹을 했고, 스크릴렉스의 'Dirty Vibe'의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또한 정규 2집에 수록된 솔로곡 '멘붕'을 테디와 작사했으며 그 외 몇몇 곡들[25]의 작사와 데뷔 이후 처음으로 2NE1 음반의 작곡에 참여를 했다. 2015년엔 디플로와 같이 작업한 'Doctor Pepper'에서 작사, 작곡을 했으며 같은 해 발표한 'Hello Bitches'를 테디, Danny Chung, Jean Baptiste와 작사했다. 'Hello Bitches'의 가사도 수준이 낮다고 까이지만, 곡 자체가 퍼포먼스 중심과 국내시장보단 미국시장을 겨냥한 탓인지 의성어, 의태어 위주의 간단한 한국어 가사를 썼다는 주장이 있다. 또한, 외국 래퍼들이 유행하는 트랩 비트에 별 의미 없는 가사를 라임에 맞춰 소리 지르듯이 내뱉어도 크게 가사 수준을 논하지 않듯 이 곡 또한 가사를 심층적으로 파고들 필요가 없다는 의견도 적지 않다. 실제로 리액션 동영상을 찾아보면 해외팬들이 '빵빵빵', '냠냠냠'과 같은 부분을 재미있어하거나 따라 하는 걸 볼 수 있다. 게다가 단독 작사, 작곡한 2NE1의 발라드 트랙 '살아 봤으면 해'나 'Baby I Miss You'의 가사는 연인들의 사랑과 그리움, 격정, 간절함 등 여자의 순수한 감정을 감성적으로 풀어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많은 여성으로부터 공감을 얻기도 했다. 이쯤 되면 '작사를 못 하는 래퍼'라는 꼬리표는 떼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CL이 작사, 작곡한 곡, 무대 총정리

2016년 기준으로 데뷔 7년차지만 래퍼로서의 기량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았음에도 진보, 작곡가 이민수, 김봉현, 차우진 등 수많은 프로듀서, 평론가들에게 꽤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릴보이, 제리케이, 스윙스, 원카인, 소울 다이브, MYK, JK 김동욱, 아이비 , 더콰이엇 등 래퍼, 가수 등 동종업계 종사자들에게도 리스펙을 받는 래퍼이다.
2016년말 SBS 가요대전에서 지드래곤,비와이,오케이션과 힙합 콜라보 무대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이 무대에서 씨엘은 안정적으로 한국어와 영어랩 모두 소화했다. 이전 씨엘의 무대들에서는 랩실력에 대한 평가들이 많이 갈렸었는데, 이무대 이후 대다수의 네티즌들과 커뮤니티로부터"2년동안 솔로앨범을 준비하면서 실력이 많이 늘었다"며 호평을 받는 중이다.

6.2. 보컬리스트[편집]

MR제거판으로 인해 보컬 실력만큼은 확실히 인정받고 있다. 해를 거듭할수록 랩 파트만큼이나 보컬이 좋아지고 있다.상당히 독특한 음색을 지니고 있는데, 박봄처럼 호불호가 종종 갈리기도 한다. 일단 성량이 우렁차기 때문에 안정적이라는 점에서 큰 점수를 얻고 있다. 다만 음정 불안은 계속 지적받고 있다. 정확히는 음을 낼 때 밀어서 내거나 비브라토의 진폭을 크게 하는 창법을 즐겨 사용하는데, 이 과정에서 음정이 나가는 것. 배배 꼬는 발음과 합쳐져서 괴상하게 들릴 때도 있다는 반응.

2011년 미니 앨범 2집에서는 랩을 하지 않고 보컬로 부르게 되었다. 덕분에 안 그래도 CL의 파트는 많은데 특히 'Ugly'에서 영어로 된 후렴구를 모두 다 부른다. 물론 파트가 후렴구만 있는 게 아니다. 덕분에 곡의 거의 절반은 CL 파트이다. 그런데 후렴구의 'Just like her I wanna be pretty' 에서 'her' 부분의 음정이 플랫된 상태로 녹음되어 있기도 했다. 8월에 공연한 2NE1 단독 콘서트에서 솔로 무대[26]가 팬들 사이에서 화제이기도 했다.공연 영상 디지털 싱글 'Lonely'나 '그리워해요'에서도 호소력 짙은 강한 보컬이라는 좋은 평을 얻었다.

2012 가요대제전에서 성시경과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를 듀엣으로 불렀다. 그런데 이색조합이긴 했지만 너무 이상했다는 것이 주 반응. 한국형 발라드였던 원곡을 트립 합 풍으로 편곡한 것은 좋았으나, 성시경처럼 발음과 음정을 깔끔하게 내기로 유명한 보컬리스트와 붙여놓자 고질적인 문제였던 발음, 음정 문제가 드러난 것. 더군다나 원래 2NE1 노래처럼 비트, 사운드가 강하거나 코러스가 풍성하게 입혀진 편곡이 아닌 아주 미니멀한 편곡이었으며, 또 곡 자체가 원체 느리고 리듬을 쪼개지 않는, 즉 리듬감이 약한 곡이었기 때문에 문제점이 더 잘 드러났던 것이다. 차라리 이 곡엔 CL보다 덜 튀는 공민지가 좀 더 어울렸을 것이다.

7. 인맥[편집]

세계적인 인맥으로 주목을 많이 받고있다. 세계적인 디자이너 제레미 스캇의 뮤즈로 잘 알려져있고, 디자이너 알렉산더 왕, 장 샤를 드 까스텔바작과 윌.아이.엠 및 그룹 블랙 아이드 피스의 멤버들, 스크릴렉스, 디플로, 로드, 저스틴 비버, 아리아나 그란데, 칼리 레 젭슨 등 많은 해외 뮤지션들과 친분이 있다. 최근에는 씨엘이 오랫동안 롤모델이라고 밝혀온 마돈나와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경직된 것 같다

한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인맥의 비결에 대해 이렇게 대답한 적이 있다:

부자이든 거지이든 유명한 사람이든 무명으로 한 10년 넘은 사람이든 직업에서 벗어나서 대하려고 해요. 너무 어려워할 필요도 없고 너무 쉽게 대해서도 안되고, 존중해주는 마음으로 만나야 해요.[27]

8. 활동[편집]

8.1. 음반 목록[편집]

8.1.1. 디지털 싱글 《나쁜 기집애》[편집]

파일:thebaddestfemale.jpg

트랙

곡명

작곡

작사

편곡

01

나쁜 기집애 (The Baddest Female)

Teddy

CL, Teddy

Teddy

2013년 05월 28일 발매

8.1.1.1. 소개[편집]

데뷔 후 첫 번째 솔로곡으로 2013년 5월 28일 정오에 발매되었다.

8.1.2. 싱글 《Hello Bitches》[편집]

파일:Hello_Bitches.jpg

트랙

곡명

작곡

작사

편곡

01

Hello Bitches

Teddy, Jean Baptiste

Teddy, CL, Danny Chung, Jean Baptiste

Teddy

2015년 11월 21일 발매

8.1.2.1. 소개[편집]

2015년 11월 21일 21시 Hello Bitches의 음원댄스 퍼포먼스 비디오뮤직비디오가 아니다가 공개되었다. 솔로 데뷔 싱글이 아닌[28] 자신의 앨범을 오랜 시간 기다려 온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 개념으로 안무 퍼포먼스 영상과 함께 사운드클라우드에 무료로 푼 곡이다. 한국어와 영어 가사가 혼재되어 있으며 후렴구가 외국인들도 따라부르기 쉬운 비교적 간단한 의성어, 의태어 위주의 한국어로 구성되어 있다. 제목에 들어간 'bitches'라는 단어는 외국에서 친구끼리 장난할 때 쓰이듯 유머러스한 느낌으로 넣었다고 한다.인터뷰

이벤트성 무료 음원임에도 불구하고 반응이 꽤 괜찮았던지라 몇 주 후 YG, SB Projects 측이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국내 음원 사이트 등 유료 음원사이트에도 공개했다. 지난해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사이트인 스포티파이 글로벌 바이럴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하지만 특별한 프로모션도 없었고, 공개된 지 2주나 지난 시점에 음원 사이트에 풀어버려서 이미 화제성이 식어버린 상태였기 때문에 국내 음원 사이트에서 큰 성과를 거두진 못 했다.

미성년자 시청 불가라는 제한이 걸려있고, 제목에 비속어Bitches[29]가 들어가서 유투브에서 검색 시 자동완성조차 되지 않음에도 2016년 2월 12일 기준으로 안무 퍼포먼스 비디오가 1,000만 뷰를 돌파했다.

8.1.2.2. 기타[편집]

본래 이 곡은 CL의 솔로곡이 아닌 'Hello Bitches'가 발매되기 약 2~3년 전에 작업한 M.I.A. 피처링의 'Asian Bitches'라는 제목의 곡이었다. 하지만 곡명과 곡이 동양 여자들을 겨냥한 뉘앙스가 강한지라 CL은 곡이 특정 집단에 국한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 이에 변화를 모색했다고 한다. 그러던 중 우연히 'Hello Bitches'로 제목을 바꿔보자는 프로듀서 테디의 권유에 의해 결론적으로 'Hello Bitches'라는 제목의 솔로곡으로 나오게 되었다.

8.1.3. 싱글 《LIFTED》[편집]

파일:CL_LIFTED.jpg

트랙

곡명

작곡

작사

편곡

01

LIFTED

Teddy

Asher Roth, CL, Teddy

Teddy

2016년 8월 19일 발매 (한국시간)

8.1.3.1. 소개[편집]

미국 데뷔 싱글로 한국 시간 기준으로 모두의 예상을 깨고 2016년 8월 19일 자정 발표되었다. 2015년 11월 팬 서비스 차원에서 무료로 공개한 'Hello Bitches' 이후 처음으로 낸 정식 싱글이다. 2NE1이나 CL로는 이례적으로 우탱클랜의 1집에 수록된 메소드 맨의 솔로곡 'Method Man'을 샘플링한 곡이다.

인터뷰를 통해 밝힌 바에 따르면, 몇 년 전 새해에 스튜디오에서 프로듀서 테디와 우탱클랜의 뮤직비디오들을 감상하다가 우연히 '메소드 맨'을 보게 되었고, 부스에서 '메소드 맨'의 가사와 'Lifted'로 탄생한 멜로디를 흥얼거리다 만들어지게 된 곡이라고 한다. 메소드 맨이 뮤직비디오에 까메오로 출연하기도 했다.#

2016년 10월 22일자 빌보드 차트의 메인 차트라 할 수 있는 'US Billboard Hot 100'에 94위로 진입해 1주간 차트인. 이는 한국 가수로는 세 번째, 한국 여성 솔로 가수로는 첫 번째 진입이다. 피처링으로 참여한 싸이의 <Daddy> 이후 두 번째로 차트 진입이기도 하다.

8.1.3.2. 기타[편집]

현재 멜론같은 한국 음원 스트리밍 시장에서는 들을 수 없다. Apple MusicSpotify, 구글 플레이 뮤직 같은 해외 스트리밍 사이트에서만 들을 수 있다.
한국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Apple Music만 정상적인(?) 방법으로 접속이 가능하므로 애플 뮤직에서만 들을 수 있다.

8.2. 참여 음반[편집]

  • 빅뱅 미니앨범 2집 <Hot Issue> 수록곡 'Hot issue (Intro)' (2007.11.22.)

  • 엄정화 7집 <D.I.S.C.O> 수록곡 'DJ' (2008.07.01.)

  • 빅뱅 미니앨범 3집 <Stand Up> 수록곡 '착한사람' (2008.08.08.)[30]

  • YMGA 미니앨범 1집 <Made In R.O.K> 수록곡 'What' (2008.10.10.)

  • 지드래곤 1집 <HeartBreaker> 수록곡 'The Leaders' (2009.08.18.)

  • 산다라박 디지털 싱글 'Kiss' (2009.09.07.)

  • CL&민지 디지털 싱글 'Please Don't Go' (2009.11.20.)[31]

  • SE7EN 미니앨범 1집 <Digital Bounce> 타이틀곡 'Digital Bounce' (2010.07.21.)[32]

  • 스크릴렉스 1집 <Recess> 수록곡 'Dirty Vibe' (2014.03.14.)

  • 악동뮤지션 1집 <PLAY> 수록곡 '소재' (2014.04.07.)

  • 태양 2집 <Rise> 수록곡 '아름다워 (Body)' (2014.06.03.)

  • 태양 2집 <Rise> 수록곡 'Love You To Death' (2014.06.03.)[33]

  • Diplo 싱글 'Doctor Pepper' (2015.05.22.)[34]

  • 싸이 7집 <칠집싸이다> 타이틀곡 'DADDY' (2015.12.01.)[35]

  • will.i.am 싱글 'Superdope' (2016)[36]

  • Lil Yachty 1집 <Teenage Emotions> 수록곡 'Surrender' (2017.05.26)[37]

  • My Little Pony: The Movie(2017) OST 중 "No Better Feelin' (2017.09.22)[38]

8.3. 콘서트[편집]

8.3.1. HELLO BITCHES TOUR 2016[편집]

파일:external/res.cloudinary.com/CL_Hello_Bitches_2016_Tour_eeys08.jpg
본격적으로 미국 진출을 시작하며 2016년 10월 29일을 시작으로 11월 14일까지 북미에서 개최하는 첫 단독 콘서트.
미국과 캐나다의 9개 주요 도시에서 진행되었다.

8.3.1.1. 세부 일정[편집]

일자

국가

도시

장소

2016년 10월

10월 29일

미국

뉴욕

Hammerstein Ballroom

10월 31일

미국

시애틀

Showbox SODO

2016년 11월

11월 1일

캐나다

밴쿠버

Vogue Theatre

11월 3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Warfield Theatre

11월 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Microsoft Theater

11월 6일

미국

댈러스

Bomb Factory

11월 8일

미국

애틀랜타

Center Stage

11월 10일

미국

시카고

Chicago Theatre

11월 14일

캐나다

토론토

Sound Academy

8.4. 광고 활동[편집]

  • Lancôme Korea 'Vision of Beauties' 캠페인 (2011)[39]

  • Cass Light (2012)[40]

  • KGB 맥주 (2014)

  • Glacéau Vitamin Water (2014)

  • Adidas Korea #allinfordance Campaign (2014)[41]

  • Hazzys Accessories (2014~2015)

  • Maybelline New York Korea (2014~2016)

  • Alexander Wang Spring/Summer Campaign (2016)

  • Adidas brand Global Campaign # HERE TO CREATE (2017)

  • TUMI 글로벌 시티즌 캠페인 (2017)

9. 논란[편집]

13년 6월에 씨엘이 인기가요에서 '나쁜 기집애' 활동 당시 무대 의상으로 착용한 바디수트가 수영복을 연상시키는 노출로 논란이 되었다.

13년 8월에 씨엘이 물담배를 피우는 사진을 SNS에 게재했다. 네티즌은 10대 팬도 많은데 일반 담배보다도 건강에 더 해로운 물담배 사진은 적절하지 않다는 의견과 그냥 개인 취향이라는 의견으로 갈렸다.[42]

13년 9월에 씨엘이 디자이너인 제레미 스캇의 허벅지 위에 앉아 있는 사진이 공개되어 논란이 되었다. 하지만 익히 알려진 사실과는 달리, 씨엘 본인이 해당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것은 아니라고 한다. 여러 기사에서 나돌던 사진의 최초 출처. 씨엘 본인의 인스타그램은 확실히 아니다.

14년 5월에 씨엘이 인스타그램에 코르셋을 입고 뮤비촬영을 한 사진을 올려 이슈가 되기도 하였다.

15년 8월에 본의 아니게 이슈가 됐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인터넷 방송에서 황재근 디자이너가 게스트로 출연한 모델 김진경에게 CL을 닮았다고 말하자 김진경이 이에 발끈하는 반응을 보여서 논란이 된 것이다. 이에 김진경은 곧 사과하면서 자신은 CL을 좋아한다고 어떻게든 수습했다. 이후 황재근과 김진경이 각각 사과문을 올렸지만 이미 논란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진 후였다.

이 사건에서의 남성 네티즌들의 의견은 "평소에는 CL에 대해 멋지다는 평가를 내리는 많은 여성들은 정작 자신이 CL과 닮았다는 말을 들으면 높은 확률로 발끈하는 보인다."라면서 자기 자신들과 똑같은 행동을 한 직접적으로 외모 비하를 한 것도 아닌 여성에 대해서 왜 이렇게 논란을 불러 일으키는지 그저 동의 할 수도 없고 이해가 안 된다는 의견이다.

하지만 이러한 논리로 CL을 옹호하는 자세를 취하는 여성 네티즌들을 비난하고 김진경이 카메라 앞에서 보여준 무례한 행동을 합리화하는 건 부당하다는 의견도 적지 않다. CL에게 호감이 있는 모든 여자가 "CL과 닮았다"는 말을 들었다는 이유로 노골적인 불쾌감을 표하는 것도 아닌 데다가, 누군가가 특정인에게 '멋지다'와 같은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고 해서 그 사람이 '내 외모는 그 특정인과 닮았다'고 생각한다든가 '나는 그 특정인의 외모를 닮고 싶다'는 마음을 가졌다고 볼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비슷한 사례로 상대적으로 여성들에 비해 남성들로부터 지지를 받는 장동민을 남성들이 재밌다며 옹호했을 때 정작 본인들에게 "장동민 닮았다"와 같은 말을 하면 불쾌한 반응을 보이는 것이 있다.

마찬가지로, '멋지다', '재밌다', '좋아한다' 등의 긍정적 평가가 반드시 '외모를 닮고 싶다'는 생각을 내포했다고 보기 어려우므로 남성으로 주체가 옮겨가도 동일한 현상이 발생하는 것이다. 사실, 이 논란은 '좋아한다'는 의견을 '닮고 싶다'는 의견으로 왜곡하여 CL의 외모를 비난하고 여성들을 이중적이라고 일반화하려는 이들이 키운 것이라고 봐야 한다. 외려 CL팬들은 CL이 워낙 위같이 억지스러운 논리로 수년째 이유 없이 욕을 먹어왔던 터라 논란이 번질 시점에도 갤뿐만 아니라 커뮤니티에서도 함구하려는 경향이 강했다. 어차피 쓸데없이 철저하게 병림픽이기 때문이다.

CL은 이에 공식 입장이나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으나, 며칠 후 인스타그램에 "#icouldmakeahaterfamousyah (난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유명하게 만들 수 있어)"란 해쉬 태그와 자신의 눈을 클로즈업한 흑백사진을 올리며 SNS의 프로필 사진을 해당 사진으로 바꿨다. 이는 논란을 염두에 둔 행동이라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정작 본인은 가만히 있었는데 갑자기 갑론을박이 오고 갔으니...

15년 8월 25일 미국에 페이퍼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했다며 논란이 일었다. "많은 아시아 여성들은 평범해 보이고 싶어한다. 그 편이 안전하기 때문이다"(A lot of Asian girls love being basic because it’s safe), "아시아 여성들은 매우 순종적이고, 수줍음이 많고, 소심하고, 조용하지만, 나는 그들이 점점 바뀌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Girls in Asia are very obedient, shy, timid, quiet, but I can tell that it's changing) 등의 발언으로 아시아 여성들을 일반화 시키고 자신을 아시아 여성의 선구자처럼 묘사했다. 이에 한국 네티즌과 아시아계 네티즌들은 합심하여 CL을 까고있다. 외국인(아시아계) 반응 원본, 번역

하지만 이에 대해서 전혀 다른 주장이 나왔다. 씨엘은 항상 외국인들이 가진 아시아 여성에 관한 왜곡된 편견과 인식을 깨고 싶어 했다는 것이다. 즉 수년간 자신이 한결같이 지켜온 신념이 문제시됐던 인터뷰에서만 정반대로 실렸다는 것.최측근의 주장과 이때까지의 일관된 인터뷰 내용

2016년 진행 중인 북미-캐나다 투어에서 2014년 당시 쿠란 구절 인용으로 논란이 되어 해당 부분을 삭제한 바 있던 멘붕(MTBD)를 공연했는데, 쿠란 구절이 삭제되지 않은 이전 버전으로 공연을 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그로 인해 트위터에서는 '#cl_stop_using_our_quran' 해시태그가 무슬림 유저들 사이에서 번져나갔으며 '첫 번째는 실수지만 두 번째는 용납 못한다'라는 반응들이 들끊은 상황.

이에 씨엘은 11월 6일 달라스 공연부터 음원을 논란 구절을 삭제한 현 버전 음원으로 교체해 공연했으며 해당 구간이 흘러나올 땐 동작을 멈추고 가만히 서서 논란의 심각성을 자각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보였다.# 그리고 즉각 SNS를 통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영어로 작성된 사과문을 통해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611081023290410 "내 실수로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 내 엔지니어가 옛날 버전의 'MTBD'를 보내와 이번 투어에 사용했다. 이걸 바로 알아차리지 못한 데 책임감을 느낀다. 다시는 이 버전을 사용하지 않으려 했었는데 말이다. 지난밤 새로운 버전으로 다시 바꿨고 엔지니어에게 옛날 버전은 완전히 지우라고 당부했다"고 자초지종을 설명하며 사과하고는 이번 논란으로 크게 실망한 팬들을 향해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메시지로 마무리했다.

10. 트리비아[편집]

파일:attachment/CL/크리스가없어.jpg

  •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시티브레이크 공연 둘쨋날이었던 8월 18일 Muse의 메튜 벨라미, 도미닉 하워드와 함께 고깃집 인증샷을 올렸다.

  • 밴드 혁오오혁과 절친한 사이다.#

  • 아리아나 그란데,저스틴 비버와 친분이 있는 듯 하다. 저스틴 비버가 sns에 칼리 레이 젭슨의 I Really Like You를 CL,아리아나와 장난치며 부르는 영상 클립을 올린 바 있다. 이 영상에서 아리아나 그란데는 CL을 껴안기도 했다! 참고로 CL의 등장은 2:38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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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까메오로 출연했다.

  • '너 아님 안돼' 뮤비 촬영 이전부터 애쉬 스티미스트와 친분이 있어 씨엘이 뮤비촬영을 요청했다고 한다.# 애쉬의 손목에는 궁서체로 '이채린'이라는 문신이 있다. #


[1] 예명 CL은 본명(Chaerin Lee)의 이니셜이다.[2] 색깔 채(彩), 기린 린(麟)으로 다양한 색을 가진 유니콘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한 인터뷰에서 본인의 이름 자체가 다양한 면을 추구하는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설명할 수 있는 명사인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3] BTOB 이창섭생년월일이 같다.[4] 홍콩대학교 경영학부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CL의 미국 데뷔 준비 기간 동안 매니저 겸 스타일리스트로 CL의 스케줄을 동행하며 언니의 일을 도왔다. CL이 내 베스트프렌드라고 부를 정도로 언니의 애정을 듬뿍 받고 있으며 CL의 인스타그램에서도 자주 볼 수 있다. 팬들 사이에선 이미 동생바보로 유명 CL과는 4살 터울이 난다. 참고로 2016년 9월 복학했다.[5] 서양에서 동양여자들의 비하적인 고정관념들 몇개에 뻐큐(…)를 먹이는 가사.[6] "가장 멋있는 여자가 되라"는 의미로 2007년 당시 YG 프로듀서 페리가 CL에게 안긴 문구로 랩 작사 시에 항상 사용한다. 도끼가 랩할때마다 Gonzo 쓰는것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7] 여기서 bad는 나쁘다가 아닌 '쩐다'는 뜻의 슬랭으로, 이 의미로 bad를 쓸 때는 비교급과 최상급이 사전의 worse, worst가 아닌 badder, baddest가 된다.[8] 불어의 경우, 방송에서 제대로 보여준 적이 없어 정확히 어느 수준인지는 분간하기 어렵다. 하지만 일본에서 살다가 잠시 한국에 왔을 때 프랑스계 국제학교에 다니다 프랑스로 건너가 파리에 있는 학교에 다닌 경험이 있으며, 다시 파리에서 혼자 거주할 당시에도 한 가정집에서 2년간 홈스테이를 하며 현지인들의 음식이나 생활방식 등을 체감하며 불어를 배운 것으로 보아 해외에서 살다 온 이들만큼의 언어 실력을 갖춘 것으로 보인다.[9] 위너스 댄스스쿨이라는 댄스학원으로 카라 한승연, 소녀시대 효연, miss A , 시크릿 정하나 등이 이 학원을 나왔다.[10] 어려서부터 춤을 춰와서 근육이 잘 잡힌 제법 탄탄한 몸매를 가졌고 춤선이 예뻐서1234 무대를 할 때 안무를 맛깔나게 살리는 편머리카락으로도 춤을 춘다는 후문. 또한 흥이 많다.[11] 2009년 7월 30일 방송한 SBS 파워FM '송은이 신봉선의 동고동락' 라디오에서 본인이 직접 밝힌 부분이다.[12] 이분과 열애설이 나기 전까지 꾸준히 이상형으로 꼽혀왔다.[13] 엉덩이가 너무 시려워서 이대로 떠날지 말지 망설이고 있던 차에 양현석이 나타났다고 한다.[14] "꼭 들어주세요. 안 듣고 나중에 후회하지 마세요."라는 협박 아닌 협박(...)을 했다고. 본인도 지금 되돌아보면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나 당돌한 행동을 했는지 생각할 때마다 웃음이 난다고 한다.[15] 직접 비디오카메라를 고정시켜 놓고 찍었으며 힙합 계열의 춤을 추고 노래, 랩을 하는 모습이 10분 남짓 담겨 있었다고 한다. 춤은 비욘세의 'Dangerous in Love', 노래는 알리야의 곡, 랩은 테디의 'Put em' up'을 불렀다.[16] 2NE1TV에서 데뷔 비화가 나오는데, 양현석이 YG 본사를 나오는데 웬 여자아이 한 명이 "저기요"라고 부르면서 양현석에게 CD를 건네줬다고 한다. 그때 양현석은 "왠지 YG에 꼭 필요할 것만 같은 아이"라는 느낌이 들었다고 한다. CD를 들어본 다음 바로 연락했다고. 여기까지는 양현석의 회상. CL의 회상에 따르면 YG로 우편 오디션을 몇 번이나 보냈는데 답이 없었다고 한다. 답답한 마음에 양현석을 기다려 CD를 전달한 뒤 집에 와서 숙제를 꺼내는데 바로 전화가 왔다고(...) 아니 YG는 우편 오디션을 어떤 식으로 진행하는 거야[17] 무한도전 못친소 특집에서 봐서 알겠지만, 평소에 평범한 외모를 가진 사람이라도 자다가 막 깨나서 눈 풀리고 정신줄 놓은 상태에서 다짜고짜 플래시 터트리면 못나게 찍힌다. 원빈이나 이나영처럼 타고나지 않은 이상은... [18] 일본에서 별명이 "돼지 토끼"돼끼였다고. 본인은 그 별명이 싫지 않았다고 한다.[19] 이 인형은 상당히 인기를 끌어서, 팬시 가게에서 디자인을 카피(...)하기도 했다. 뒤늦게 2NE1 궂즈로 나오게 되서 특허등록이 되었다#[20] 제레미 스캇은 이 만남 이후 2NE1 양덕이 되었다. 특히 씨엘과는 첫 만남부터 대화가 잘 통해 친구가 되었고, 제레미 스캇은 씨엘을 뮤즈라 칭하며 여러 차례 패션 관련 작업을 함께 했다. 그뿐만 아니라 서로의 패션쇼와 콘서트를 참석해 응원하는 것은 물론이고, 여러 방면으로 꾸준히 교류하며 2010년에 만나 현재까지 7년째 절친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잦은 애정 표현로 팬들의 원성 아닌 원성을 산다. 그러나 걱정할 필요 없다 제레미 스캇은 게이[21] 라이브 할 때 흥분하면 목소리 톤이 높아지며 이같은 현상이 심해지는 경향이 있다.[22] 이 부분은 의견이 많이 갈리는 편이다. 톤, 가사를 뱉는 스타일, 박자를 타는 방식, 라임 구성 등이 총체적으로 한 래퍼의 색을 구성하는지라 단순히 가사 전달력이라는 한 가지 측면만을 놓고 비난하기 어려운 면이 있기 때문. 하지만 힙합에 있어 딜리버리는 분명 중요한 요소임을 부정할 수 없기에 그로 인한 비난은 감수할 수밖에 없다.[23] 정확히는 개사. 왜냐하면, 이 곡의 원곡은 원타임 5집 수록곡인 'The Instruction (Interlude)'이기 때문.[24] 두 번째 코러스 전. 그런데 작사가에 CL의 이름이 누락됐다. YG에서는 흔한 일(...)이다.[25] 'Crush', '살아 봤으면 해', 'Baby I Miss You'를 단독 작사, 공동 작곡했다. 번안곡인 'Scream'은 '멘붕'과 마찬가지로 테디와 공동 작사.[26] JoJo - Marvin's Room, Nicki Minaj - Did It On 'Em, 피처링으로 참여한 'The Leaders'의 자기 파트를 무반주로 불렀다. 가장 자신다운 모습을 보이고자 'Did It On 'Em'의 랩을 새로 작사해서 공연했다.인터뷰[27]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8/16/2016081601298.html[28] 인터뷰에서 스트리트 싱글(street single)이라고 칭했다.[29] 발매 전 홍보시에도 곡명을 'Hello Bi+ches'라고 표기한 바 있다. 국내에 발매된 음원에서는 bishes, girls로 순화되었다.[30] 1분 55초경에 등장하는 '카페인 알코올 조금만 줄여요' 파트[31] 2009 MAMA에서 이벤트성으로 선보인 곡인데 반응이 좋아서 디지털 싱글로도 발매되었다.[32] 도입부, 간주 중간마다 삽입된 'Never let the party stop'[33] 나름 비중있는 참여지만 따로 피쳐링 표기는 되어있지 않다. CL 피쳐링 관련 태양의 인터뷰[34] 디플로가 즉흥 레코딩 세션을 취소해버려서 스튜디오에 있던 CL이 현장에 있던 닥터페퍼를 보고 즉석에서 영감을 얻어 급히 써낸 곡이라고(...). 동명의 음료수인 닥터페퍼는 CL이 좋아하는 탄산 음료로 2013년 한 국내 유명 패션지 인터뷰에서 향수로 제작하고 싶을 정도로 닥터 페퍼 특유의 체리 향에 매료되었다고 이야기한 바 있으며 공항 사진이나 SNS에서도 종종 발견된다. 닥터뻬뻐 뮤직비디오는 3달 뒤 공개. 디플로 뮤비 특유의 B급 감성이 짙고 다소 선정적인 장면들이 꽤 등장하기에 시청에 앞서 주의를 요한다.[35] 싸이가 노래에서 'Hey, where did you get that body from?'라고 묻는 가사를 생각했을 때, 그 물음에 딱 들어맞는 목소리를 가졌다고 떠올린 이가 CL이었다고 한다.[36] 이곡은 광고 음악으로 나왔다. #[37] 미국의 대형 스토어 Target에서만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공개, 온라인에서는 공개되지 않았다.[38] 9월 22일 아이튠즈 스토어에 OST 앨범이 올라왔다. # CL은 11번째 트랙에 참여했고, 다음날 해즈브로 공식 유튜브 계정에도 올라왔다. #[39] 가수 김윤아, 안소희, 탤런트 최화정, 발레리나 김주원과 함께 참여했다.[40] 배우 이동욱과 함께 촬영했다.[41] CL, 공민지, 위너 버전으로 총 3개의 광고가 나왔다.[42] 물담배는 비흡연자도 피는 경우가 많기 때문.[43] 이 타투의 경우 흰색으로 새겨져 있어서 자세히 보지 않으면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렵다.[44] 이 중 SNS 등을 통해 본인이 직접적으로 드러낸 건 호루스의 눈이 유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