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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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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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er

강타

보아

동방신기

트랙스

천상지희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제이민

샤이니

f(x)

EXO

레드벨벳

NCT

Actor

이재룡

유호정

김민종

이연희

최종윤

김이안

설리

기도훈

이철우

Entertainer

김경식

이동우

* SM C&C의 소속 배우 및 코미디언 목록은 틀:SM C&C를 참고해주세요.



[주요 수상 내역 펼치기 · 접기]

파일:KBS_로고.png 가요대상[1] 대상[2]

2PM
<Again & Again>
(2009)

소녀시대
<Oh!>
(2010)

비스트
<Fiction>
(2011)


파일:골든디스크 시상식_로고.png
음반 대상

슈퍼주니어
<Sorry, Sorry>
(2008)

소녀시대
<Oh!>
(2010)

슈퍼주니어
<Mr. Simple>
(2011)


파일:골든디스크 시상식_로고.png
디지털 음원대상

쥬얼리
<One More Time>
(2008)

소녀시대
<Gee>
(2009)

2AM
<죽어도 못 보내>
(2010)

2AM
<죽어도 못 보내>
(2010)

소녀시대
<The Boys>
(2011)

싸이
<강남스타일>
(2012)


파일:seoulmusicawards2.png
서울가요대상 대상

2008년

2009년

2010년

원더걸스
<Nobody>

소녀시대
<Gee>

소녀시대
<Oh!>

2009년

2010년

2011년

소녀시대
<Gee>

소녀시대
<Oh!>

슈퍼주니어
<Mr. Simple>


파일:Logo_of_Mnetwhite.png 아시안 뮤직 어워드
올해의 가수상

2NE1
(2010)

소녀시대
(2011)

빅뱅
(2012)


파일:mma_logo_white.png[3]
아티스트상

소녀시대
(2009, 2010)

비스트
(2011, 2012)


파일:mma_logo_white.png[4]
베스트송상

소녀시대
<Gee>
(2009)

2AM
<죽어도 못 보내>
(2010)


파일:한대음로고.jpg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노래

장기하와 얼굴들
<싸구려 커피>
(2008)

소녀시대
<Gee>
(2009)

뜨거운 감자
<고백>
(2010)

소녀시대
Girls' Generation

파일:홀리데이 나이트_로고.png

그룹명

소녀시대

少女時代 (한자)
Girls' Generation (영어)
SNSD[5] (로마자 표기)

리더

태연

데뷔일

2007년 8월 5일[6]
데뷔일로부터 +4067일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

유닛

소녀시대-태티서, 소녀시대-Oh!GG

장르

댄스, 발라드

팬덤

S♡NE

공식색

PASTEL ROSE

구호

지금은 소녀시대,
앞으로도 소녀시대,
영원히 소녀시대!
[7]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유통사

아이리버

사이트

girlsgeneration.smtown.com

SNS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1. 소개2. 상세
2.1. 명칭2.2. 멤버2.3. 콘셉트2.4. 인기
3. 활동4. 주요 수상 경력5. 평가6. 사건 및 사고7. 팬덤8. 기타
8.1. 라이벌8.2. 소속사 비화
9. 관련 문서10. 외부 링크
10.1. 공식 사이트10.2. 관련 사이트

1. 소개[편집]

파일:external/blogfiles5.naver.net/https3A2F2F38.media.tumblr.com2F1cff0e82e13646f5f36ff6bd276b4cde2Ftumblr_nr.gif

“안녕하세요, 소녀시대입니다! 지금은 소녀시대~!!!”


소녀시대태연, 써니, 티파니, 효연, 유리, 수영, 윤아, 서현으로 이루어진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대한민국 8인조 걸그룹이다. 2007년 8월 5일에 데뷔한 이래 7년 동안 9인조 활동을 이어가다 2014년 9월 30일, 멤버 제시카가 퇴출되면서부터 8인조로 활동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SM 엔터테인먼트에 남아있는 멤버는 5명 뿐이다.

전성기인 2009년부터 K-POP을 대표하는 국민 걸그룹으로서 수많은 기록과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으며[8], 데뷔한 지 1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여전히 높은 인기와 영향력을 행사하며 수많은 후배 걸그룹들의 롤모델이 되고 있다.

대표 히트곡으로는 <Gee>가 있고, 그 외에 <다시 만난 세계>, <소원을 말해봐>, <Oh!>, <> 등도 큰 인기를 끌었다. 사실 거의 모든 곡들이 대히트를 쳤다

2. 상세[편집]

2.1. 명칭[편집]

'소녀시대'라는 이름은 '소녀들이 평정할 시대가 왔다'는 뜻이다. 데뷔 전에는 멤버들 모두 ‘이터니티’, ‘뮤즈’, ‘예그리나’같은 세련되고 멋진 이름을 예상했었는데, 당시에는 촌스러워 보이는 한국어 이름이 마음에 안 들어 울기도 했다고 한다. 당시 SM에서 소녀시대를 만들 때 세운 목표가 한국에선 모든 연령대에게 관심을 끌 수 있고 이를 넘어 해외까지 공략할 수 있는 범아시아 그룹이었기 때문에 SM에서 매우 고심하여 지었다고 한다. 지금은 영어나 라틴어 이름이 대다수인 아이돌 세계에서 몇 안 되는 한국어 팀명이란 점에서 마음에 들어 하는 것 같으며, 이름에 대한 자부심도 느낀다 한다.

흔히 줄여서 '소시'라고 부르기도 하고, 한 음절로 '솟'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솟'은 은어지만, '소시'는 공식적인 자리에서도 자주 사용되는 편이다. 공식 영어명이 'Girls' Generation'[9]이라 외국 언론에 소개될 때에는 이 이름으로 소개되지만, 실제 해외팬들은 소녀시대의 첫 자음을 딴 이니셜인 'SNSD'를 훨씬 더 많이 쓰며 당장 유튜브 같은 곳에서도 'SNSD'가 표준에 가깝다.왜냐면 쓰기가 더 편하거든 일본에서는 '少女時代'라 쓰고 '쇼죠지다이(しょうじょじだい)'로 읽는 게 공식적인 표현이지만, 한국 발음을 따라서 '소뇨시데(ソニョシデ)'라고 읽거나 가타카나로 표기하는 사람도 있다. 중국에서도 중국어 발음으로 '샤오뉘스따이'라 발음하지만, 팬들은 한국어로 '소녀시대'쏘뇨쒸대라 불러주는 경향이 있다.[10]

2.2. 멤버[편집]



데뷔 티저 공개 순서는 윤아티파니유리효연수영서현태연제시카써니.[11]

보컬은 데뷔 초 태연, 제시카, 티파니가 주를 이루었으나, 써니와 서현의 보컬 실력이 향상되어 현재는 초창기 때보다 많이 고르게 되었다. 현재는 태연, 티파니, 써니, 서현이 탄탄한 보컬로 노래를 능숙하게 이끈다. 효연, 유리, 윤아, 수영은 댄스를 담당하지만, 점차 내공이 쌓인 만큼 보컬 실력도 많이 상승했다.[12]

해외 활동이 늘면서 외국에서의 역할도 두드러진다. 일본은 연예 활동까지 한 적이 있는 수영이 MC로 보일 정도로 멘트를 많이 했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다른 멤버들도 많이 말하기 시작했다. 이제 일본어로 개그도 친다 미국, 프랑스 등 영어가 통하는 서구권에서는 미국 출신의 티파니가 말하는 비중이 높다.

각 멤버들이 각 분야에서 대표를 차지하고 있다.[13] 또한 10년의 내공으로 댄스 라인 멤버나 보컬이 부족했던 멤버들도 실력이 향상되어, 쏟아져나오는 걸그룹들에게도 라이브로 밀리지 않을 실력을 가지고 있다. 물론 지금 <다시 만난 세계> 2007년 버전으로 할 수 있는 걸그룹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음악 분야뿐만이 아니라, 후반 활동에는 개인 활동을 늘려감에 따라 예능, 연기, 연극, 성우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을 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14]

2.3. 콘셉트[편집]

기본적으로 콘셉트를 하나로 정체하지 않는다. 10년 동안 대부분의 콘셉트를 겹치는 것 없이 다양하게 소화했으며, 이러한 부분이 소녀시대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다는 점에서 대중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각자 튀는 것보다 조화를 중시하는 무대 퍼포먼스나 추구하는 노래에서 특징이 잘 나타난다. 타 그룹과는 다르게 전체적인 코러스 라인을 무기로 삼는데, 그렇다고 합창단처럼 본격적인 풀 코러스를 지향하는 건 또 결코 아닌, 어디까지나 메인 단선율을 보조하는 수단으로서만 사용된다. 으로 따지자면 처럼, 아이돌 중에선 소녀시대가 보컬의 합성만으로 곡의 퀄리티를 결정하는 가장 진보된 형태의 앙상블을 사용한다는 것. 소녀시대의 앨범이 완고하게 이른바 '백화점식 구성'을 지향하고 고수하는 것은 전적으로 팀의 합을 믿고 이걸 주력으로 하는 것의 방증이다.[15] 다만 후렴구 코러스는 9인 시절에 더 돋보였고, 8인 체제로 넘어오면서 개인 파트량이 증가됨에 따라 코러스는 감소하였다.[16]

장르의 대중성 면에서는 '타이틀곡보다 수록곡이 훨씬 좋다'는 평이 꽤 있고[17], 2집 <Oh!>는 ‘네티즌들이 뽑은 걸그룹 명반’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다만 타이틀곡의 경우, 데뷔곡~2집 이후로는[18] 호불호가 갈릴 실험적인 타이틀곡만 준다는 반응이 많아서, '소녀시대가 부른다면 애국가도 1위로 만든다'는 웃픈 농담도 있었다(...).

2015년 <PARTY> 이후로는 대중적인 곡을 타이틀로 내세우고 있다.[19] 평론 사이트 izm에서는, "단언하건대, 8인 소녀시대는 과거와 같은 영광을 누릴 수 없다. 이미 이 팀은 데뷔 8년 차에 다섯 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한 초 장수 그룹이며, 현재 음원 차트 위주의 음악 시장 또한 이런 중견 아이돌에게 호의적이지 못하다. 이제 소녀시대는 현세대를 장악하는 대신 훗날에도 잊히지 않을 거대한 일련의 이미지에 더욱 힘을 쏟는다. 그 잔상은 'Gee'-'소원을 말해봐'-'Oh!'-'Run devil run'-'훗'으로 이어지는 시기의 '국민 걸그룹'을 향한다."라고 평하기도 하였다.

일본 앨범의 퀄리티가 뛰어난데, 일본 곡이 더 좋은 건 SM엔터테인먼트 종특이다. 동방신기가 대표적인 예. 일본 수입이 한국과 비교할 수 없이 짭짤하니 어쩔 수 없다(...). 근데 화음시대를 상징하는 이런 곡이나 저런 곡, 덕구들 심장 터는 화려한 안무의 대탈출이나 카르마 버터플라이 카버는 사랑입니다..., 유행 탈 만한 쌈박한 곡, 그 쌈박한 곡의 초대규모 플래시몹(?) Girls' Power !, 중독적인 곡, 고무장갑이 생각나는 중독적인 곡2, 당신이 보면 헤어나올 수 없는 곡들 전부 일본에서만 내는지라 국내팬은 물론, 해외팬 사이에서도 "차별이다.", "심하다."'라는 반응이 많다.

4명 보컬라인 멤버들의 면면을 살펴봐도, 일단 메인보컬인 태연의 보컬 역량이 뛰어난데도 다른 보컬라인의 목소리를 묻어버리지 않고 오히려 살려주는 역할을 한다. 일부 멤버의 튀는 음색도 그룹 내에서는 하나의 앙상블이 될 뿐이다. 한마디로 전부 제각각의 성질이 다른 음색들이 모여서 특별한 하나의 사운드를 이루는 것에 작법의 모든 초점이 맞춰져 있다. 연습생들의 합을 맞춰보며 데뷔 과정이 어려웠던 만큼 SM이 노린 치밀한 형태의 레코딩 테크닉 효과 때문인지, 가끔 삼촌팬 가운데 스피커나 헤드폰에 돈을 쓰는 오디오 덕들이 많다. 어쨌든 소녀시대가 원하는 음악은 개개인이 튀는 것보다는 하나의 브랜드 음악에 가깝다. 메인보컬의 몰빵이 아닌 골고루인 덕에 가장 이상적인 아이돌 형태라는 말도 있다. NELL의 보컬 김종완은 "소녀시대는 걸그룹의 시작과 끝이고, 각기 다른 개성과 목소리가 굉장히 조화롭게 구성되어 있다."라고 평가했다.

<Mr.Mr.>를 제외한 완전체 타이틀곡에는 백댄서를 안 쓰며 일사불란한 칼군무가 돋보인다. 4명의 댄스라인이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실제로 소녀시대의 안무는 노래 이상으로 많이 신경을 쓰는 부분으로, 8명이 유기적으로 배치를 바꾸는 모습을 보면 흠좀무스럽다. 그래서인지 직캠 중엔 위에서 철새떼 같은 군무를 볼 수 있는 천장캠(01:37-52, 2:32-44 주목)이 흥한다. 특히 힘이 팍팍 들어가 있던 2007년 신인 시절의 <다시 만난 세계>를 보면 '독하다'는 말이 저절로 나온다.저게 되나? 데뷔 전 리허설무대57초부터 윤아가 머리를 풀면서 시선강탈을 시키지만 넘어가자 이는 아직까지도 걸그룹 군무류 甲으로 불린다.[20] 다만 요새는 춤 중간에 애드립이 상당히 많이 들어간다. 또 유튜브에는 일본 소원이 제작한 포메이션 영상이 있다.

데뷔 당시에는 S.E.S.밀크의 중간 이미지였으나, <Kissing You> 이후에는 핑클에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였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장점들을 흡수하여 최고 인기의 걸그룹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었다. 데뷔 초엔 뮤직비디오도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상태로 촬영했을 정도로 순수를 강조한 컨셉이었고, 이후 소녀 컨셉, 마네킹, 대놓고 노린 제복, 치어리더, 소원들 심장 저격수, 수트, 승무원, 택시기사, 쎈 언니, 짐승, 걸스 힙합, 매니쉬, 복고, 휴양간 언니들 등 다채로운 모습들을 적절하게 소화해낸다.

비주얼과 실력이 모두 준수하다는 평을 받는다.[21] 실력은 데뷔 라이브로 종결. 여러가지 요인 덕에 막강한 팬덤과 더불어 대중들에게도 매력 어필을 했다. 특히 매력 면에선 걸어다니는 모에요소들이라, 한번 팬이 되면 빠져나갈 수 없다고 해서 '출구가 없는 그룹'이라 불린다. '돌아가면서 멤버를 앓는다'는 뜻으로, 내선순환 8호선 환승이라는 말도 있다. 이는 수영이 언급하기도 했고, 때문에 무대에서 한 명이라도 빠지면 확 티가 난다. 성격이나 비주얼, 체격, 매력이 겹치는 것 하나 없이 개성있고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어떤 취향이든 죄다 팬층으로 확보할 수 있으며, 여성팬들 사이에서는 멤버들의 특징을 이용한 팬픽이나 망상글이 무한으로 생성되기도 한다.[22] 소녀시대 버전 '짝'이라든가(...).도시락 선택이 있던 날. 이런, 여자 3호의 도시락이 핑크색이 아니다 예시(...) 학교 ver.

2.4. 인기[편집]

아시아에서 K-POP 열풍을 이끈 레전드 걸그룹이자 대한민국 여 아이돌 그룹의 교과서

걸그룹 사상 전무후무했던 팬덤 규모로 데뷔 10년이 넘은 아이돌 역사상 이렇게 팬덤이 강한 걸그룹은 드물다.

이에 대한 분석에 따르면, 멤버들의 캐릭터도 확고하고 서로 간의 관계성도 팬질하기가 좋은 조합이라고. 듀나는 “소녀시대가 군대나 태릉선수촌이 아닌 기숙학원 판타지로 비춰진다”고 말했고, 그 때문인지는 몰라도 데뷔 초 코어팬 중엔 2D 관련 서브컬쳐 팬질 유경험자들이 많았다.[23] 해외 S♡NE의 명언 중엔 "Welcome to your new life as a SNSD fan. There is no turning back."이란 말도 있다.

인지도 역시 전설이라, 소위 삼촌팬의 개념을 만든 그룹으로 여겨지고 있다. 물론 팬덤 문화의 주를 이루는 여성팬들도 많다. 또한 군통령이라는 용어를 창조한 원조 군통령이었다. 물론 지금은 후배 걸그룹이 대대로 물려받았다.[24]

<Oh!> 티저 영상을 네이버에서 단독 공개했을 당시, 포털사이트에 사람이 너무 몰려 네이버 서버를 폭파시켰다(...). 소녀시대는 이미 ‘하나의 그룹 그 이상의 이미지’라는 평. 대한민국 브랜드 위원회에서도 유재석, 김연아, 소녀시대를 한국 브랜드 가치 TOP 3로 두기도 했다. 또한 시사저널에서 2년 연속 연예계 1위, 5년 연속 랭크인을 했는데, 25년 정도 된 시사저널에 소녀시대를 제외한 아이돌이 순위권에 들어간 것은 예전에 딱 한 번 1세대 아이돌인 god, 그것도 10위 정도다. 또한 2016년을 기준으로, 갤럽 10년 연속 올해의 가수 TOP 5 안에 들기도 했다.[25] 그리고 류현진과 공동으로 한국관광공사의 한국 홍보대사에 위촉되거나, 소치 폐막식 때 전 세계로 송출되는 평창 올림픽 홍보영상에 한류 대표로 아이돌 중에서는 유일하게 등장했다.

해외팬 또한 굉장히 많기 때문에 한국 가수 중에서 싸이, 빅뱅, EXO, 방탄소년단, TWICE, BLACKPINK 등과 함께 유튜브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다. 1억뷰를 돌파한 뮤직비디오만 2018년 기준으로 5개이고[26][27], <Oh!>가 5번째로 1억뷰를 기록하면서 2016년 12월 14일 기준 아이돌 최초로 5개의 1억뷰 뮤직비디오를 보유한 그룹이 되었다.[28] 현재 태연의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I>도 뮤직비디오 조회수 1억 5000만뷰를 돌파했다. 이렇게 신곡 뮤직비디오가 한 번 뜨면 불과 몇 주만에 몇 천만을 돌파한다. 유튜브 공식 시상식인 ‘유튜브 뮤직 어워드’에서 싸이의 <GENTLEMAN>을 제치고 상을 꿰찰 정도니... 그래서 SM에서 보통 소속 아이돌에게 조회수 300~500만 퀘스트를 부여해 이를 달성하면 특별 영상을 풀어주는 데에 반해, 소녀시대는 그런 거 없다.[29]

걸그룹은 보통 앨범 판매량은 바닥인 대신 음원이 잘 팔리는 경향이 있지만, 소녀시대는 발라드 시대 이후 앨범시장이 죽고 음원시장이 돌입했던 2010년대 초반에도 앨범을 밀리언셀러로 팔아치우는 몇 되지 않는 걸그룹 중 하나다.[30][31] 현재도 앨범 판매량은 걸그룹 중 탑급이며, 그나마도 출하량이 적어 앨범을 없어서 못 사는 사태가 항상 벌어진다. 특히, <I GOT A BOY>때처럼 리패키지를 출시하지 않는 통수[32]를 치거나 포토카드를 없애버리고 개인 자켓 상술을 부리는 경우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여러모로 소녀시대는 SM 여성 아이돌의 핸디캡을 전부 극복한 그룹이라고 볼 수 있다.

10년간의 화력이 쌓인 만큼 누적 판매량 또한 넘사벽인데, 2018년 기준으로 국내, 일본 누적 음반 판매량이 700만장이 넘는다![33] 이 정도 판매량은 걸그룹 중 단연 1위, 전체 아이돌을 통틀어서도 손꼽히는 수준이다.

izm의 평가에 따르면, SM 그룹 아이돌 중에서도 새로운 분기를 제시한 전후무후한 올라운드 플레이어로, SM 소속 아이돌의 약점이라는 음원 또한 멜론 2000년대 종합 순위 1위를 달성하며(<Gee>) 정점을 찍었다.

3. 활동[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소녀시대/활동 역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1. 음반 활동[편집]

파일:홀리데이 나이트_로고.png
한국 음반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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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소녀시대 다만세.jpg

파일:소녀시대 소녀시대.jpg

파일:소녀시대 Baby Baby.jpg

파일:소녀시대 Gee.jpg

파일: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jpg

다시 만난 세계

싱글
2007.08.03

소녀시대

정규
2007.11.01

Baby Baby

리패키지
2008.03.13

Gee

미니
2009.01.05

소원을 말해봐

미니
2009.08.20

파일:소녀시대 Oh!.jpg

파일:소녀시대 Run Devil Run.jpg

파일:소녀시대 훗.jpg

파일:소녀시대 라이브 1집.jpg

파일:소녀시대 The Boys.jpg

Oh!

정규
2010.01.28

Run Devil Run

리패키지
2010.03.22

미니
2010.10.25

Into The New World

라이브
2010.12.30

The Boys

정규
2011.10.19

파일:attachment/I GOT A BOY/Example.jpg

파일:소녀시대 I GOT A BOY.jpg

파일:소녀시대 라이브 2집.jpg

파일:소녀시대 Mr.Mr..jpg

파일:소녀시대 Catch Me If You Can.jpg

Dancing Queen

싱글
2012.12.21

I GOT A BOY

정규
2013.01.01

2011 Girls' Generation Tour

라이브
2013.04.11

Mr.Mr.

미니
2014.02.24

Catch Me If You Can

싱글
2015.04.22

파일:소녀시대 PARTY.jpg

파일:소녀시대 Lion Heart.jpg

파일:소녀시대 그 여름.jpg

파일:소녀시대 Holiday Night.jpg

PARTY

싱글
2015.07.07

Lion Heart

정규
2015.08.18

그 여름 (0805)

싱글
2016.08.05

Holiday Night

정규
2017.08.04


파일:홀리데이 나이트_로고.png
일본 음반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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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GG 1 JP S-1.jpg

파일:GG 2 JP S-2.jpg

파일:GG 3 JP S-3.jpg

파일:GG 4 JP A-1.jpg

파일:GG 5 JP A-1 Re.jpg

GENIE
S-싱글 1집 (2010.09.08)

Gee
S-싱글 2집 (2010.10.20)

MR.TAXI / Run Devil Run
S-싱글 3집 (2011.04.27)

GIRLS' GENERATION
A-정규 1집 (2011.06.01)

GIRLS' GENERATION
~The Boys~

A-정규 1집 리패키지 (2011.12.28)

파일:GG 6 JP S-4.jpg

파일:GG 7 JP S-5.jpg

파일:GG 8 JP S-6.jpg

파일:GG 9 JP A-2.jpg

파일:GG 10 JP S-7.jpg

PAPARAZZI
S-싱글 4집 (2012.06.27)

Oh!
S-싱글 5집 (2012.09.26)

FLOWER POWER
S-싱글 6집 (2012.11.21)

Girls & Peace
A-정규 2집 (2012.11.28)

Love & Girls
S-싱글 7집 (2013.06.19)

파일:GG 11 JP S-8.jpg

파일:GG 12 JP A-3.jpg

파일:GG 13 JP B.jpg

파일:GG 14 JP B Re.png

파일:GG 15 JP S-9.jpg

GALAXY SUPERNOVA
S-싱글 8집 (2013.09.18)

LOVE & PEACE
A-정규 3집 (2013.12.11)

THE BEST
A-베스트 앨범 (2014.07.23)

THE BEST
~Standard Edition~

A-베스트 앨범 리패키지 (2014.10.25)

Catch Me If You Can
S-싱글 9집 (2015.04.22)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소녀시대/음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2. 콘서트 활동[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소녀시대/콘서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3. 방송 활동[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소녀시대/방송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3.1. 고정 출연 중인 방송[편집]

3.4. 광고 활동[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소녀시대/광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5. 유닛 그룹[편집]

3.5.1. 소녀시대-태티서[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소녀시대-태티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5.2. 소녀시대-Oh!GG[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소녀시대-Oh!GG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6. 해외 활동[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소녀시대/해외 활동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주요 수상 경력[편집]

파일:KBS_로고.png 가요대상[34] 대상[35]

2PM
<Again & Again>
(2009)

소녀시대
<Oh!>
(2010)

비스트
<Fiction>
(2011)

파일:골든디스크 시상식_로고.png
음반 대상

슈퍼주니어
<Sorry, Sorry>
(2008)

소녀시대
<Oh!>
(2010)

슈퍼주니어
<Mr. Simple>
(2011)

파일:골든디스크 시상식_로고.png
디지털 음원대상

쥬얼리
<One More Time>
(2008)

소녀시대
<Gee>
(2009)

2AM
<죽어도 못 보내>
(2010)

2AM
<죽어도 못 보내>
(2010)

소녀시대
<The Boys>
(2011)

싸이
<강남스타일>
(2012)

파일:seoulmusicawards2.png
서울가요대상 대상

2008년

2009년

2010년

원더걸스
<Nobody>

소녀시대
<Gee>

소녀시대
<Oh!>

2009년

2010년

2011년

소녀시대
<Gee>

소녀시대
<Oh!>

슈퍼주니어
<Mr. Simple>

파일:Logo_of_Mnetwhite.png 아시안 뮤직 어워드
올해의 가수상

2NE1
(2010)

소녀시대
(2011)

빅뱅
(2012)

파일:mma_logo_white.png[36]
아티스트상

소녀시대
(2009, 2010)

비스트
(2011, 2012)

파일:mma_logo_white.png[37]
베스트송상

소녀시대
<Gee>
(2009)

2AM
<죽어도 못 보내>
(2010)

파일:한대음로고.jpg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노래

장기하와 얼굴들
<싸구려 커피>
(2009)

소녀시대
<Gee>
(2010)

뜨거운 감자
<고백>
(2011)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소녀시대/수상 경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평가[편집]

  • 한국인이 뽑은 최고의 여성 아이돌 1위#

  • 현재 활동하는 대한민국 걸그룹 중 최고의 커리어#

  • 지난 10년간 한국 연예계를 휩쓴 최고의 여성그룹 1위#

  • 현재 아이돌 국내 수상 횟수 1위[40]

  • 포브스코리아 선정 한국의 파워 셀레브리티 40인#[41]

  • 가장 영향력 있는 연예계 스타 TOP 10(2009년~2012년)##[42]

  • 기록으로 본 대한민국 걸그룹 1위##

  •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팬클럽 회원수를 가진 걸그룹#

  • 2010년~2015년 걸그룹 앨범 판매량 1위#####

  • 가온차트에서 유일하게 앨범 연간 차트 1위를 기록한 걸그룹[43]

  • 지상파 가요 시상식에서 마지막으로 대상을 수상한 걸그룹[44]#

  • 엠넷 레전드 100 아티스트 中 포스트 레전드 선정#

  • K-POP 유튜브의 여왕#[45]

  • 걸그룹 중 전무후무하게 음반 대상 & 음원 대상 수상

  • 대한민국 가수 중 최초로 공식 우표 발행

  • 전 세계 걸그룹 투어 매출 4위[46][47]#

6. 사건 및 사고[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소녀시대/사건 및 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팬덤[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S♡NE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기타[편집]

  • 멤버들 하나하나 어딘가 나사가 풀려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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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년 월드 투어 도중 신난 소녀시대(...). 멤버 전체가 조증에 걸렸다고. 라디오에 출연할 때나 콘서트 도중이나 평소에도 미친 듯이 깝치는 멤버들을 볼 수 있다. 요즘은 막내도 물들었다 해외 K-POP 팬들 사이에서는 아예 ‘Funniest girl group’으로 인식이 된 듯. 멤버 전원이 유쾌해서 예능 구멍이 없기로도 유명하다. 다만 소녀시대-태티서는 재미가 떨어진다고 멤버들이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가끔 벤에서 음악을 틀어놓고 파티를 벌인다고 한다. 태연이 “예능 안 봐도 우리 애들이 예능”이라고 말할 정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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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잃은 소녀시대

  • 케이블에서 조사한 '아이돌 투자비용 1위'에 랭크된 소녀시대인 만큼 데뷔 과정이 굉장히 어려웠던 그룹이다. 이 당시 SM엔터테인먼트에서 준비한 걸그룹이 모두 그다지 제대로 된 성과를 보이지 못해서[51][52] 이수만이 돌아온 후 여자 단체팀 프로젝트에 사활을 걸고 모든 정예 SM 연습생을 모아 수백억을 투자해 쇼케이스를 가했다. 예를 들어 SM은 효연에게 팝앤타투, 팝핀피트, 스키터래빗 등 마이클 잭슨의 안무[53]에 관여한 인물들을 특별 초빙해 개인 레슨을 받도록 시켰고, 중국 여학연수도 보냈다. 반드시 성공해야 했기 때문에 이때 소녀시대를 만든답시고 몇 번씩 오디션을 치르고 들어왔다 나간 연습생이 꽤 많다.[54] 당시 프로젝트에서 경쟁했던 연습생은 총 21명.[55] 모두 SM이 아끼던 유망주로서, 당시 엘리트 연습생들이었다 한다. 현재 소녀시대가 되지 못하고 탈락한 멤버들은 다른 소속사에서 아이돌이나 배우로 데뷔하거나 SM에서 아직 활동 중이다.

  • 멤버들 간의 우애가 남다른 그룹이다. 해가 갈수록 돈독해지는 모습이 훈훈하여 걸그룹 버전 신화를 보는 것 같다고 한다. 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는 속담처럼, 9인이었을 당시 3 x 3으로 인원수도 많으니 분명 사고가 끊이지 않을 법한데도 불화설 없이 꾸준히 사이가 좋다. 그 외 방송에 나와 숙소에서 일어나는 시시콜콜한 얘기들 몇 개 풀기만 해도 예능에서 빵빵 터뜨린다. 예능에서 자기들 치고박고 싸운 일이나, 멤버별 잠버릇 및 술버릇을 폭로하는 것도 주저하지 않는다. 이와 별개로 아직도 너무나 사이가 끈끈한 나머지 팬덤 물밑에서 커플링 만드는 문화가 넓게 퍼져 있다(...). 그에 따라 보이그룹의 전유물에 가까웠던 음지문화가 국내외적으로 매우 발달된 것도 특징.

  • 죽음의 기사의 사자의 군대 기술 매크로에 소녀시대 멤버를 하나하나 부르는 게 대세가 된 적이 있다고 한다. 예시

  • SBS 로고송을 소녀시대가 불렀다.#

  • 중국에서는 <소원을 말해봐>에서의 컨셉을 그대로 따라한 카피그룹이 등장하기도 했다. 물론 상업적 활동을 하는건 아니고, 소녀시대 팬질의 일환으로 하는 공연이었다고 하니 짝퉁이란 식으로 오해하지 말자. 헌데 오히려 일본에 ‘미각시대’라는 짝퉁그룹이 등장했다(!). 소녀시대의 각선미를 격침시키기 위해(...) 각 지역에서 각선미 선발대회로 뽑힌 일본 여성들로 이루어졌다 한다. 하지만 석연치 못했다 충공깽

  • 일본에 '엔도시대'라고 일본에서 다양한 패러디 무대를 선보이는 유명한 소녀시대 커버그룹이 존재한다. ‘SBS NEWS’에 방영되기도 했다. 이 그룹의 리더가 '엔도'라는 흑형인데, 윤아의 드라마 촬영으로 그날 딱 하루만 이벤트로 소녀시대 무대에 선 적이 있다.

  • 아키히토 덴노의 둘째 손녀인 카코 공주가쿠슈인 여자 고등과 재학 시절에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소녀시대의 춤을 따라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혐한이나 우익들은 못마땅하면서도, 공주라서 마음껏 욕하지도 못했다고 한다(…).

  • 소녀시대 1년 의상비가 10억이라는 기사가 나오기도 했다.# 무대마다 의상이 바뀐다는 듯하다. 그런데 <Gee> 활동 때의 의상이 단순한 면티와 청바지였던 것을 생각하면 그다지 신빙성이 있어 보이지는 않는다. 팬들 사이에서도 의상이 1회용이 아니라는 증거가 올라오고 있어 더더욱 그렇다.

  • '최훈의 프로야구 카툰'에서는 넥센김시진 감독과 김재박 감독에게 멱살이 잡힌 적이 있다.#물론 진짜로 믿으면 곤란하다

  • 한때 LG 트윈스의 막장 외야수 라인을 비하할 때, --왠진 모르겠으나ㅡ소녀시대라는 별명이 붙었다. 특히 2008년의 LG 외야수진은 그 화룡점정.

  • 코디를 서수경 실장이 맡은 이후 무대 의상이 세련되게 일신했기 때문에, 팬들은 그녀를 상당히 긍정적으로 좋아한다. 무대 포스 상승의 숨은 공신. 푸근한 모습에 ‘대왕모찌’라는 별명도 붙었고, 공방 때 서수경을 향해 “더블에스케이!”라고 외치는 팬도 있다(...).[56] 태연인스타그램에 올라올 정도로 멤버들과 친하고, 젊어서 그런지 팬 반응도 많이 보는 듯하다. OnStyle ‘패션킬라’에서 서수경이 “팬빨(?)로 대응해주겠다”고 했는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실력으로 소원을 팬으로 흡수하는 코디의 위엄 그러나 아쉽게도, <Mr.Mr.> 활동 때부터 코디가 바뀌었다. 그리고 바뀌자마자 코디가 안티라고 욕먹었다

  • 소녀시대의 모든 노래는 아예 제목이 영어거나 부제로 괄호치고 영어가 들어가 있는데, H.O.T.S.E.S. 시절부터 비롯된 SM 전통이다. 해외 쪽 시장을 위한 것으로 추측된다.

  • 우루과이 출신의 팬이 소녀시대의 국가와 국기라며 동영상을 올렸다. 국가는 영국의 국가 'God save the queen'의 음악을 썼고, 국기는 그리스 국기[57]를 모방한 듯하다. 깃대 왼쪽 위의 네모 십자 부분의 9개 별과 무지개 색의 9줄은 소녀시대의 멤버 수를 상징한다.

    "God save our gracious Girl's Generation,
    Long live our noble Girl's Generation,
    God save Girl's Generation!
    Send them victorious,
    Happy and glorious,
    Long to reign over us;
    God save Girl's Generation!"

    "신이시여, 자비로우신 우리의 소녀시대를 지켜주시고
    고귀한 우리의 소녀시대께서 만수무강하게 하소서
    신이시여 우리의 소녀시대를 지켜주소서!
    그들에게 승리와
    행복과 영광을 주시고
    오랫동안 우리를 다스리게 하소서
    신이시여 소녀시대를 지켜주소서!"

  • 탈북자 중에는 소녀시대를 보기 위해서 남한으로 넘어온 사람의 이야기가 다큐멘터리로 방영되었다.

  • 일본 자동차 동호회 소원들이 나고야에서 Car report를 했다(...). 그리고 다양한 스포츠카나 자동차 동호회 소속 소원들도 일본에서 지역별로 활동하고 있다. 베트남 소원들이 분홍색 자전거와 옷을 입고 온 거리를 메워 길거리행진과 성대한 이벤트를 벌였다. 해외 팬덤들의 화려한 팬질

  • 54개의 애니메이션이 사용된 AMV(AnimeMusicVideos)도 존재한다. 원곡은 <소원을 말해봐>.# 영상 제작자는 캐나다의 팬으로 추정되며, 거의 완벽한 립싱크로 봐서 보통 정성이 아니다(...). 이 외에도 '러브라이브!'을 이용해 만든 영상도 있다.#[58]

  • 2010년 10월, Daum에서 고화질 소녀시대 스크린 세이버를 내놓으면서 소원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안겨주었다. 시작 페이지를 네이버에서 다음으로 바꾸는 플짤이 뜰 정도였다.[59] 일반적으로 마우스를 움직이면 스크린세이버가 종료되고 바탕화면이 나오지만, 이건 특별영상인 '마우스를 움직이는 것 = 주인이 돌아왔다는 것'을 기뻐하고 반응하는 소녀의 모습이 나온다. 퀄도 내용도 훌륭해 백만단위가 넘는 다운로드수를 보여 줄 정도(...). 당시 회사 사무실 모니터를 점령하고 휩쓸었던 스크린 세이버다.

  • 일명 '소녀시대 서열'이라는 다양한 기준으로 멤버들을 정렬한 짤방이 존재한다. 실검에 등장하기도 했으며, 가장 잘 알려져있는 아이돌 서열 짤방이다. 차별 논란이 제기되기도 했으며, 매니아가 아니면 이해하기 힘들다. 소녀시대 본인들도 짤방의 존재를 알고 있는데, “사실과 다른 점이 많다”며 손사래를 쳤다. 또 현재는 순위가 많이 변동해서 피부색 랭킹을 빼면 맞는 것이 없다. 사실 팬의 시각으로 보면 틀린 점이 많으니 재미로 보자.#

  •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챔피언 아리신드라의 춤 동작은 각각 소녀시대의 노래인 <Run Devil Run>, <>의 안무에서 따왔다고 한다. 또한 아리의 스킨 중 하나인 '팝스타 아리'는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활동 당시 의상과 안무가 그대로 재현되어 있는 스킨이다. 원작자의 말에 따르면, 전 멤버 제시카의 <소원을 말해봐> 활동 당시의 모습을 모티브로 했다고 한다.
    파일:attachment/대댓.jpg
    해외 게이머들도 <소원을 말해봐> 뮤비에 몰려가 '팝스타 아리!'를 외치고 있는 중. '유튜브 뮤직 어워드' 소식과 겹쳐서 댓글이 온통 아리드립으로 넘쳐났다.

  • 2013년 8월, KB국민카드에서 소녀시대의 <I GOT A BOY>개인자켓을 도안으로 한 체크카드를 발매했으며, 2014년 상반기에도 발급이 가능하다. 막내는 여기서도 깨알같은 위치 선정 능력으로 영문이름을 새기는 첫자리에 위치했다. 아쉽게도 2014년 6월부로 카드 발급이 중단되었다. 발급된 카드는 유효기간까지 이용가능하며, 재발급은 유효기간 내 재발급만 가능하다고 한다.

  • 2013년, '유튜브 뮤직 어워드(YouTube Music Awards)'의 올해의 뮤직비디오(Video of the Year) 부문 수상 후보(총 10편)에 <I GOT A BOY>가 올랐다! 올해의 아티스트 상, 올해의 트렌드 상과 함께 3개 대상 중 하나로, 싸이의 <GENTLEMAN>을 제외하면 아시아 가수의 뮤직비디오로서는 유일한 후보 선정. 그리고 결국 상을 받았다! 워낙 규모가 큰 시상식이라 SM이 아무런 언플도 하지 않았는데도 CNN, 타임지를 비롯한 전 세계 유명 신문사 메인에 죄다 기사가 뿌려졌고, 피플즈 초이스 메인에 소녀시대가 뜨기도 했다. 소원들은 ‘역시 천조국 갓튜브’라며 찬양 중. 이 상을 받기 위해 레이디 가가, 저스틴 비버, 원디렉션 등 다른 가수들 또한 정말 중요한 상이라며 SNS로 공유 독려를 했기 때문에 팬덤 간 싸움으로 번지기도 했다.
    최종적으로 소녀시대가 압도적인 차이로 1위를 차지해 상을 받게 되었고, 이에 불만을 품은 수상하지 못한 가수의 빠순이들이 트위터에 인종차별적 발언[60]을 했다가 아시아인들에게 ‘유튜브는 미국인들만의 사이트가 아니다.’라고 까였다. 한 저스틴 비버의 팬이 ‘저스틴은 많은 팬을 가지고 있어.’라고 시비를 걸자, 유튜브는 트위터에다 ‘그래? 그럼 나한테 왜 소녀시대가 상 받았는지 설명해 줄래? Oops, 미안.’, ‘다른 사람 우승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게 웃겨. 우리는 인생에서 두 가지 선택이 있지. 현명해지거나 애새끼가 되거나. 받을 가치가 있어. 고마워 소녀시대 팬들! 처음으로 그리고 아시아에서 상 받은 유일한 아티스트야. 축하해.’라고 말하는 패기를 보여줬다. 소속사보다 말빨이 훨씬 좋다

  • 2014년, 미니 앨범 <Mr.Mr.> 컴백이 발표될 당시 당초 일정은 음원 발매 19일/음반 발매 24일이었다. 그런데 난데없이 YG엔터테인먼트에서 트위터로 ‘소녀시대 & 2NE1 동시 컴백... 걸그룹 전쟁!’이라는 언플을 날렸다.[61] 그러나 언플 내용과는 달리, 2NE1의 컴백 예정 시기는 음원 발매 24일/음반 발매 3월 1일이었다. 소녀시대가 음원과 음반에서 모두 고른 판매량을 보이는 데 비해, 2NE1이 전형적인 음원파 걸그룹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소녀시대 음원 발매 19일과 2NE1 음원 발매 3월 1일 사이에 5일의 간격이 있다는 사실은 YG의 언플도 JYP 수준에 도달했다는 것과 함께 뭔가 뒤가 구린 상황. 만일 YG에서 정말 전쟁(...)을 벌일 생각이었다면 동시 컴백을 했어야 하는데, 거의 1주 가깝게 늦게 컴백하면서 언플을 날린 것에 대해 ‘치졸하다’(...)는 평이 나왔다.이 정도로 네티즌들을 속일 수 있을 거라 생각했나
    그런데 난데없이 SM 측에서 뮤직비디오 자료 손실을 이유로 컴백을 연기한다고 발표해버렸다(!). 더 늦게 컴백하면서 소녀시대와 엮어 언플하려고 했던 YG는 당황스러운 상황. 일단 표면적인 사유가 뮤직비디오 자료 손실이기 때문에 컴백 날짜가 정확히 잡혀지지 않았다. 즉 2NE1보다 더 늦게 컴백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2NE1의 경우솔직히 여기서 더 미루면 졸렬 인증이지 3월 1, 2일에 콘서트가 잡혀 있기 때문에 발표를 미룰 수도 없서서... 결국 음원은 26일로, 음반은 3월 7일로 미뤘다. 자세한 사항은 <Mr.Mr.> 문서 참조.

  • 컴퓨터를 하는 이들에게도 관심사가 살짝 걸쳐져 있는 편인데, 다름아닌 벤치마크용으로 쓰이는 ‘소녀시대 좌절 영상’[62] 때문. 4K[63] 해상도H.264/AVC 영상인데 HD 크기의 4개 동영상을 합쳐놓은 형태다. 벤치마크 결과를 보면 아직까지 4K H.264/AVC를 제대로 재생하기에는 시기상조인 듯하다.

  • 2014년, 소녀시대 멤버 전원이 SM과 재계약했다.#

  • 2015년 6월 22일, JTBC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써니가 출연했다. 프로그램 특성상 소녀시대 숙소파의 평소 생활주량을 유추할 수 있는 기회였다.

  • 한때 '소녀시대 식단'이라고 해서 소녀시대 멤버들이 단호박, 방울토마토, 샐러드 등 채소를 중심으로 하루 800kcal만 섭취하며 몸매를 유지한다고 해서 언론에 보도되는 등 크게 화제가 된 적이 있었는데, 소녀시대의 전담 트레이너가 이는 사실이 아니며 기초 대사량 1200kcal과 6대 영양소에 맞춘 식단을 섭취한다고 밝혔다.(#) 또한 소녀시대 멤버들도 이 식단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이라고 부정했다.[65]

  • 공식적으로는 2007년에 데뷔하였으나, 사실 암묵적으로 소녀시대의 역사는 2001년부터 시작되었다고 볼수 있는데, 그 이유는 밀크가 소녀시대의 전신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수만 등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이나 소녀시대 멤버들, 전 밀크 멤버들 모두 이에 대해 공식적으로 언급한 적은 없다. 다만 소녀시대의 데뷔곡인 <다시 만난 세계>가 원래 2002년 무렵에 발매 예정이었던 밀크 2집의 타이틀 곡으로 수록될 예정이었다는 점,[66] 다음 소녀시대 팬카페인 화수은화가 원래 밀크 팬카페였던 점, 밀크 전 멤버였던 서현진이 당초 소녀시대의 리더로 계획되었던 점 등 여러 증거와 정황들이 이를 말해주고 있다.

  • 2012년, 엠넷에서 '와이드 연예뉴스-연예순위 공작단'의 방송 아이템 중 하나로 발표[67]한 '대한민국 아이돌 인지도 TOP 100'[68]에서 1위~11위[69]를 차지했다.[70] 2011년 <The Boys> 이후 완전체 활동이 없었음을 감안하면 대단한 일이다. 그리고 대중적 지명도 덕분에 유리한 갤럽이야 그렇다 치고 더 놀라운 점은 인터넷 투표의 경우, 그 특성상 여성팬이 많은 남자 그룹들이 유리하고, 반대로 여자 그룹들이 불리하기 마련인데, 몇몇 멤버들은 그런 거 없이 리서치 결과에 인터넷 투표까지 합쳐지면서 오히려 순위가 올라갔다는 것이다. 정말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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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한국조폐공사에서 2012년 8월에 소녀시대를 소재로 한 기념우표를 발행하기로 하였다. 정확히는 나만의 우표 디자인을 소녀시대로 한 것이다.소원들이 노리는 소리가 들린다 발행목적은 한류의 세계 확산을 기념하는 의미로 낸 것이라고 한다. 일본일본우정에서 AKB48을 소재로 한 우표를 발행하는 것을 참고하였다.
    언뜻보면 별일이 아닌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굳이 아이돌이 아니더라도 정부 기관인 한국조폐공사에서 특정 인물을 대상으로 우표를 발행해준 것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크다. 더구나, 그것이 한국 가수 중 최초라는 것도 중요한 사실이다.[71] 소녀시대의 당대 한국 사회에서의 영향력을 알려주는 지표가 될 수 있는 것.
    다만, 우표에 사용된 그림이 포토카드나 앨범 사진의 재탕이고, 가격이 비싸서 팬들에게 그닥 좋은 평을 받진 못했다.

  • 인지도가 굉장히 높기도 하고 가장 아이돌적인 콘셉트이기도 하기 때문에, 소녀시대는 아이돌의 대표격으로 대명사 되는 일이 종종 있다.(예) 인디 가수의 음악성은 소녀시대보다 높은 걸까?) 특히 2009년~2011년인 소녀시대의 전성기 때는 아이돌에 대한 한창 비판이 뜨거웠기 때문에 기성가수와 소녀시대를 비교하는 일이 많았었다.

  • 윤아를 제외한 소녀시대 멤버들은 반려동물을 기른다. 주로 멤버들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근황(?)이 올라온다.#

    • 진져: 태연의 강아지1. 까만색. 미니어처 푸들 종이다. 진져의 누나 푸들도 현존한다. 그러나 지금은 기차

    • 제로: 태연의 강아지2. 회색이 되어가는 중으로 이젠 거의 완벽한 회색이다. 진져와는 달리 실버 푸들로 처음 등장했을 땐 아주 까만 색이었는데 점점 회색이 되어가고 있다. 제로스타그램이 있다. [72]

    • 소금: 써니가 개털 알레르기가 있어 그런데 프린스 아버님이다 새로 키우기로 한 고양이. 데본렉스 종이다.

    • 로미오: 티파니가 예전에 기르던 강아지. 당시 스케줄이 너무 바빠서 다른 사람에게 보냈다고 한다.

    • 프린스: 티파니가 현재 기르는 강아지. 하얀색. 티파니의 애완견인데 이상하게 써니썬대디[73]의 인스타그램에 자주 등장(!)

    • 프린세스: 2016년부터 티파니의 SNS에 올라오기 시작한 강아지. 하얀색. 프린스와 같은 종인 듯. 티파니가 털을 사과머리 하듯 묶어주고는 함 이로써 소녀시대의 숙소에는 공주와 왕자가 모두 있는 솟왕국이 탄생 그럼 왕은 누구야? 연합왕국?

    • 비비안: 효연의 강아지. 갈색 푸들. 2016년 5월경 무지개다리를 건넜다. 효연의 글

    • 바바라: 효연의 강아지 2. 연갈색 푸들.

    • 하니: 유리의 강아지. 포메라니안 종이다. 2018년 6월경 무지개다리를 건넜다. 유리의 글

    • 두이: 유리의 강아지 2. 실버푸들 종이다. 블랙푸들 아니다 실버푸들이다 은색이다 은색

    • 수리: 수영의 강아지 1

    • 모리: 수영의 강아지 2

    • 체리: 수영의 강아지 3

    • 보리: 수영의 강아지 4 리자돌림 언제 데려왔담

    • 두부: 서현의 강아지. 말티즈 종이다. 2015년 9월 경 무지개다리를 건넜다. 서현의 글

    • 뽀뽀(ChuChu): 서현의 강아지. 말티즈 종이다. 본인이 인스타에 소개했다.#

8.1. 라이벌[편집]

  • 직접 발언하지 않은 라이벌을 추가하는 것은 독자연구에 해당될 수 있으니 추가 자제 바랍니다.

8.1.1. 원더걸스[편집]

90년대에 S.E.S. VS 핑클이 있었다면, 2000년대에는 원더걸스 VS 소녀시대가 있었다.[74]

2007년~2008년에는 약간의 라이벌 구도가 있었지만[75], <Tell Me>, <So Hot>, <Nobody> 등을 크게 히트시킨 원더걸스가 압도적인 최고의 걸그룹이었다. 물론 소녀시대도 <Kissing You> 활동으로 대규모적 팬덤과 대중성을 얻었지만, 원더걸스가 워낙 독보적이라 대항마 수준 정도에서 선이 그어졌다. 거기에 9개월간 공백기까지 이어지면서, 소녀시대는 원더걸스와의 간격이 점점 멀어지고 있었다.

그러나 2009년, 원더걸스가 미국 활동으로 인한 공백기로 국내 인기를 많이 잃은 반면, 소녀시대는 <Gee>를 통해 각종 차트를 휩쓸며 명실상부한 최고의 걸그룹으로 거듭났다. 이후 원더걸스는 국내에 컴백하지만 과거만큼의 흥행은 끌어내지 못했고[76], 짧은 활동과 시기의 엇갈림으로 소녀시대와 직접적인 비교를 하긴 어려웠다.

그러던 중 2011년, 소녀시대가 먼저 <The Boys>로, 원더걸스는 2주 뒤에 <Be My Baby>로 컴백하게 되며 대중들의 집중 조명을 받게되는 일이 일어나고 말았다. 음원 순위는 원더걸스가 멜론 기준 연간 20위, 소녀시대가 연간 21위로 원더걸스가 음원에서 강세를 보였으나[77], 막강한 팬덤을 갖춘 소녀시대가 앨범 판매량 38만장 이상이라는 대기록을 새우면서 그 해 대상을 휩쓸게 된다.[78]

이러한 승부는 2015년 여름에 다시 한 번 벌어졌다. 당해 8월 원더걸스는 <I Feel You>로, 소녀시대는 <Lion Heart>로 비슷한 시기에 컴백을 가지게 된 것. 이때에는 반대로 원더걸스가 앞서 나왔음에도, 2015 멜론 연간 차트에서 <Lion Heart>가 55위를, <I Feel You>가 81위를 차지하며 소녀시대에게 승리를 내주게 되었다.

참고로 멜론 역대 1위에 관한 차트 중 단일곡 최장 연속 1위 기록 부문은 소녀시대가 <Gee>가 앞선다. 한편, 음원 1위 유지 기간의 합은 곡을 더 적게 냈음에도 원더걸스가 앞선다.#

원더걸스가 미국 진출 실패로 예전의 인기를 잃었다곤 하나, 최근 4인조로 재편된 이후 <Why So Lonely>로 음원차트에 장기집권하며 성적의 회복세를 보이는 등 음원 강자의 위세를 과시했다.

이처럼 두 그룹의 선의에 경쟁은 2016년 까지 계속되었다. '누구를 응원하는가?'를 떠나서 두 그룹의 경쟁이 대중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것만큼은 틀림없는 사실이었다.

그러나 2017년, 결국 원더걸스가 공식적으로 해체함으로써 ‘소녀시대 vs 원더걸스’ 구도 또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KBS연예가중계’ 에서 조사한 ‘대한민국 세기의 라이벌 TOP 100’ 중 4위에 오르기도 했다.

8.2. 소속사 비화[편집]

S♡NE들의 가장 큰 적이자, 소녀시대의 숨은 안티

우리나라의 아이돌 소속사 중 최고의 수익을 거두는 SM엔터테인먼트의 아이돌 그룹이다. 그 중에서도 소녀시대는 데뷔를 위한 투자비용이나 철저한 준비가 탑클래스를 자랑했다. 그래서 신인 시절부터 전성기 시절까지는 SM의 덕을 많이 보기도 했다.[79]

사실 데뷔 초에 엠넷의 ‘소녀, 학교에 가다’나 ‘MTV 소녀시대’ 같은 프로그램은 SM이 아니었다면 하기 어려웠을 것이고, 특히 2007년 10월 11일에 ‘엠 카운트다운’에서 첫 1위를 수상한 것은 당시 SM과 엠넷의 밀접한 관계 때문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80] 저 때 당시 다른 방송사 순위 뿐만 아니라 음원사이트 순위에서도 빅뱅의 <거짓말>과 원더걸스의 <Tell Me>가 순위를 휩쓸었던 시기였고, 소녀시대는 <다시 만난 세계> 활동을 마무리하고 정규 1집을 준비하던 시기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큰 성공 이후, SM에선 국내 활동은 한 달만 하고 나머지 기간 동안 해외 콘서트로 외화벌이 셔틀을 돌리고 있다. 동방신기의 소송기간 동안 소녀시대가 SM 수입 1위에 들었을 정도. SM 팬들이 대체로 소속사에 불만이 많긴 하나, 소녀시대의 경우 대중성이 강점이지만[81] SM이 하던대로 하거나, 때로는 감당하지 못하는 게 문제다.

즉, SM의 ‘소속사>소속 가수 압박 정책의 주 피해자.’ 다음은 수많은 피해 중 일부.

  • SM에서 발매한 겨울 앨범에서 소녀시대가 부른 수록곡 <Diamond>가 음원 순위가 전체 가수 중 유일하게 흥하자, 아티스트 항목에서 소녀시대를 빼버리고 SM TOWN으로 바꿔버렸고, 아예 검색까지 막아버린 황당한 사건이 있다(...). 삐졌나 보다

  • 국내 정규 3집 <The Boys> - 리패키지 미출시, 미국 버전 발매로 한 달 연기, 개인별 자켓으로 내려다가 팬들의 격한 항의에 의해 무산, 티저 유출. 이 유출된 티저는 황당하게도 일본의 모 음반 판매점에서 버젓이 상영되고 있었다(...).

  • 국내 정규 4집 <I GOT A BOY> - 리패키지 미출시, 포토카드 없음, 결국 개인별 자켓 & 완전체 자켓으로 총 10종 출시해냈다, 해냈어!, 음원 오후 5시 공개.

  • 국내 미니 4집 <Mr.Mr.> 앨범의 발매 비화 항목 문서.추측 다른 그룹 팬도 울게 만드는 SM의 일대기

  • 티파니의 소원이라는 미국 활동은 아시아 수익을 아까워 한 SM 때문에 좌절. 2011년 <The Boys> 활동 당시 인터뷰에 따르면, 2012년에 미국에서 앨범을 발매할 계획이 있었다고 한다.#

  • 공식 트위터에 올라온 <I GOT A BOY>가 ‘유투브 뮤직 어워드’의 투표 주소가 처음에 이상한 링크로 되어있어서 팬들이 투표를 직접 찾아서 했다(...). 수상을 하고 한참 후에야 수상 기사를 올렸는데, SM의 전략 덕분에 소녀시대가 수상했다는 이상한 내용으로 되어 있다.#

  • 유튜브 관리가 개판이다. 특히나 태그가 난장판(...)인데, 소녀시대 + 타이틀곡 제목 전부를 검색해야 공식 뮤비가 나와 뒷목을 잡게 만드는 경우가 허다하다. 8인 체제 첫 싱글인 <Catch Me If You Can>의 한국판 뮤직비디오에 해외팬들이 가장 많이 쓰는 SNSD 등도 제대로 달아주지 않아 결국 가짜 뮤직비디오가가 조회수를 야금야금 뺏어 먹었다. <소녀시대>, <Oh!>, <The Boys>의 경우 짭뮤비의 조회수가 1000만뷰가 넘어갔는데도[82] 삭제 요청을 할 기미가 전혀 안 보인다. <Gee>의 경우는 썸네일 이미지 에러2개월 동안 고치지 않아 조회수가 폭락하며 아둥바둥하는 사이에, 아이돌 뮤직비디오 조회수 1위 기록을 빼앗기기도 했다.??: 가지가지해 급기야 2015년 11월, <Gee>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측으로부터 저작권 침해로 삭제되며 1억 4천만뷰를 허공으로 날리는 대참사가 벌어졌다! 다행히 다음 날 오전에 복구가 되긴 했지만...

  • 롯데백화점 모델이 소녀시대라 컴백 기념 겸 ‘소시 팝업스토어’를 열었는데, SM에선 지들 맘대로 SM 팝업스토어로 둔갑시켰다.대기업 임원들 심기까지 건드리는 간 큰 회사

  • 주가 폭락 때마다 소녀시대 컴백을 이용해 기사를 뿌리면서도 항상 컴백을 뒤로 미룬다. 한 달도 아니고 몇 달씩 연기해 버리니 아예 년도가 넘어가는 경우도 부지기수. 이에 멤버들이 “자꾸 날짜 밀려서 미안하다”고 말할 정도.김구라: 다른 소속사가 24시간 편의점이면 SM은 보름장

  • 돔 콘서트나 월드 투어[83]를 개시해도 될 시점이 한참 지났는데 안 하고 있다. 결국 2014년 12월에서야 도쿄돔 콘서트를 하게 되었다. 국내 콘서트 안 하는 거엔 이미 해탈했다 더 황당한 점은 다음 해 같은 소속사 후배 아이돌일본 무대 데뷔도 하지 않았는데, 단독 콘서트도 아니고 돔 투어 스케줄을 잡아놨다(...).

  • SM 대표 김영민이 소녀시대는 소멸되겠지만, 또 다른 SM 아이돌로 대체될 것이라 인터뷰에서 망언.뉴스 안티들도 이때 이후 각종 음모론으로 선동질을 하며 어그로를 끌고 있다.

  • 정규 6집 <Holiday Night> - 컴백이 7일이라는 기사와는 달리 음원 공개 4일로 급하게 변경, 음원, 음반 따로 출시, 부족한 앨범 물량, 단 1주일간의 음악 방송 활동10주년 기념 앨범이라는 의미와는 달리 파격적인(...) 프로모션으로 팬들을 다시 한번 경악하게 했다.


이 밖에도 여러 발목 잡는 행동이 많았고 다른 아이돌도 통수가 만만치 않아, 타 SM 아이돌 팬들조차 ‘SM은 기획력을 제외한 모든 것이 중소기획사보다 못 하다’고 평가한다. 그래도 DSP보단 낫다 거기보다 안 나으면 회사도 아니다

9. 관련 문서[편집]

10. 외부 링크[편집]

10.1. 공식 사이트[편집]


트위터, 페이스북등 SNS가 대세가 됨에 따라 여러 아이돌들이 트위터를 사용하는 데 반해, 소녀시대 멤버들은 전원이 트위터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 미니홈피[84][85]를 하지 않았었다. 아래 기재된 써니서현의 트위터 계정 외 돌아다니고 있는 트위터 주소는 모두 사칭이다. SM 내에서도 많은 그룹이 트위터 활동을 활발히 하는 것과는 대조되는 모습이다.

트위터로는 뮤지컬, 방송, 라디오 등 활동 근황을 알리거나 지인들과 짧게 대화하는 것이 전부. 대부분 인스타그램을 애용한다.

인스타그램에선 여느 일반인들과 다르지 않게 셀카, 여행 사진, 먹거리 인증샷, 반려동물 자랑 등 다양한 글을 올리는데, 컴백 시기가 다가오면 스포도 깨알같이 해주니 잘 챙겨보자. 또 컴백하면 본인들이 티저 등을 올려 자체 홍보에 힘쓴다. 열일하는 솟피셜
서로의 게시글이나 팬들의 팬아트에 '좋아요'를 누를 때도 많다. 거기에 합성짤이나 무덤짤까지 좋아요를(...) 역시 이미지 관리 따윈... 댓글창에선 댓글 퍼레이드가 벌어지거나 이따금 본인의 탄생시[86][87]를 찍는 등 여러모로 꽤 알차게 사용하는 편이다.

공식 홈페이지에는 대체로 컴백 후 멤버들이 글을 사진과 함께 하나씩 남기곤 했는데, 2012년 들어서는 글을 남기는 횟수가 부쩍 늘어났다. SM이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한 이후로 그곳을 통해서도 간간히 근황을 공개하고 있기도 하다. 다만, 아이돌 자신이 글을 올리는 유타나 공식 홈페이지와는 달리 페이스북은 담당자가 글을 올리기에 아이돌과 팬덤이 소통한다는 느낌은 덜하다고 한다.
SM에서 관리를 하기도 했고, 멤버들도 SNS에서 공인으로써의 말 실수나 사고가 많았던 만큼, 조심하자는 차원에서 모두 하지 않기로 다짐까지 했다고. ceci에서 태연이 한 인터뷰에 따르면 이 불문율이 깨진 계기가 "팬들을 위해서 시작했다. 활동이 없는 기간에는 나도 이렇게 허무하고 허한데, 마냥 기다리는 팬들은 얼마나 답답할까 하는 생각에. 목적지 없이 걷는 느낌일 것 같았다. 앨범이 나오기로 한 시점보다 항상 늦게 나오는 편이라 기다림이 길어지는게 미안했다. 물론 쏟아져 나오는 걸 그룹, 보이 그룹들에게 눈길이 갈까봐 살짝 불안한 마음도 있었다.(웃음) 팬들을 생각하니 SNS를 안 할 수 없겠더라."라고 한다.

태연, 유리, 써니, 수영은 가끔 인스타그램에서 팬들과 직접 Q&A 타임을 가지기도 하니 관심있는 사람은 소시공홈어플[88]이나 SNSDTV, 트위터 알림 등으로 체크해보자. 운 좋으면 당신의 댓글에 답글을 달아주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10.2. 관련 사이트[편집]

[1] 2005년에 대상을 시상하고 3년간 시상을 하지 않았다가, 2009년~2011년, 2013년 시상을 한 바 있다. 이때는 시청자들의 인기투표로 대상 시상자를 결정했다.[2] 2011년부턴 올해의 노래상으로 시상.[3] 2008년까지는 온라인으로만 시상했다.[4] 2008년까지는 온라인으로만 시상했다.[5] ‘So Nyeo Si Dae’.[6]SBS 인기가요’ 출연 기준. 사전녹화가 8월 2일, 공식 데뷔일은 8월 5일이다.[7] 줄여서 ‘지소앞소영소’, 더 줄여 ‘지앞영소’라고 부르기도 한다.[8] 빌보드에서는 소녀시대의 <I GOT A BOY>를 위대한 역대 걸그룹 노래 21위에 선정하면서 ‘국가 전체의 시대정신을 보여줬다’고 극찬했다.#[9] 'Girl's Generation'이 아니다. 의외로 많이 틀리니 주의. 팬카페 시스터스, OnStyle, YG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도 틀렸다.[10] 한자 문화권을 포함한 해외팬들도 원래 그룹명의 발음이 'So Nyeo ShiDae'인 것을 잘 아는 데다, 특히 영문명인 'Girls' Generation'은 살짝 번역어 느낌이 난다고 한다.[11] 이후 이 순서는 10년 후에 다시 한 번 재현된다. 다만 제시카가 도중에 퇴출됐기 때문에, 이는 제시카를 제외했을 때의 순서이다.[12] 수영, 유리, 효연콘서트, OST, ‘불후의 명곡’에서 일취월장한 보컬 실력을 뽐냈으나, 대중들에게 보컬로서의 두각을 드러내기엔 부족한 편이다. ‘가수’ 기준으로는 실력이 두드러지지는 않기 때문에 지금도 ‘노래를 굉장히 잘한다’는 평가는 받지 못하고 있다.[13] 보컬에서는 태연, 안무에서는 효연, 비주얼에서는 윤아가 대표적으로 꼽히며, 모두 각자의 영역에서 걸그룹 멤버 중 최고수로 꼽힌다.[14] 특히 예능 부분에서는 단순히 예능을 좀 한다는 수준이 아닌, 강호동, 이경규, 유재석 앞에서도 그들과 받아칠 수 있는 재목으로도 성장했다.[15] 정규 1집부터 그 방향성을 확고하게 제시했다는 것도 주목할 부분. 정규 4집 앨범은 랩소디나 바이씨클 이전의 초기 의 2집 전체를 모티브로 삼아, 전체를 오마주했다는 평도 들었다.[16] 다만, 정규 6집 <Holiday>에서는 후렴구 전체를 코러스로 불렀다. 코러스 체제가 향후 어떻게 될지는 지켜봐야 되는 상황.[17] 수록곡의 대중적 인기가 타이틀보다 좋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고, 주로 리스너들 사이에서 평이 좋은 것을 뜻한다.[18] 단, 정규 4집 타이틀곡 <I GOT A BOY>를 좋았던 곡으로 치는 사람도 많다. 처음엔 유영진표 병맛 가사와 랩 때문에 당황한 사람이 대부분이었지만, 화려한 믹싱 및 중첩식 마스터링에 기존 한국 음악계에선 보기 힘들었던 참신한 곡 구성을 가졌으며, 거기에 파워풀한 안무가 가미되어 무대를 보면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재조명되어 명곡 반열에 올랐다. 컴백쇼 니코동 마지막 페이지에 있다.[19] <Lion Heart> 앨범은 <You Think>가 더블 타이틀이긴 했지만, 실질적인 타이틀은 <Lion Heart>였다.[20] 효연은 <The Boys> 활동 당시 ‘비틀즈 코드’에서 “데뷔 초의 댄스는 정말 과했다”고 평했다(...). 무대 끝내고 나면 말도 제대로 못할 정도로 숨을 헐떡였다고...[21] 실력파 걸그룹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애매한 수준이었으나, 서브보컬도 기본 이상의 역량을 보여주었는지라 항상 중박은 쳤다. 10년이 지난 지금은 칼군무에도 흔들리지는 않는 라이브를 선보이며 걸그룹 라이브 최강자로 불린다. 유튜브에서 MR 제거 순위 영상을 보면 이분들과 항상 1, 2위를 다투는 수준.[22] 때문에 걸그룹 팬층에선 보기 힘든 팬픽덤의 규모도 굉장하다(...).이런 걸 자랑할 수 있나?[23] 사실 최근에도 ‘연예인은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우연히 입덕했다’는 팬이 꽤 많다. ‘소녀시대로 첫 아이돌 팬질을 해본다’는 사람도 다수.[24] 그래도 ‘군인들이 뽑은 좋아하는 걸그룹’ 같은 차트에서 군인들보다 나이가 6~8살은 많은 현재도 이름을 보이곤 한다.[25] 갤럽의 모든 조사 대상 중 소녀시대 외 10년 연속 TOP 5 안에 든 사람은 스포츠인 김연아와 개그맨 유재석 뿐이다.[26] Gee, The Boys, I GOT A BOY, MR.TAXI dance, Oh![27] 특히 <Gee>와 <I GOT A BOY>는 2억 1000만뷰, <The Boys>는 2억뷰를 돌파했다.[28] 최근 TWICE, BLACKPINK 등의 인기 걸그룹들이 2억뷰를 돌파하는 추세라 이 수치가 낮아 보일 수 있으나, <Gee>는 무려 9년 넘게 지난 곡이고 가장 최신곡이라는 <I GOT A BOY>도 5년이 훌쩍 넘은 곡이다. 이런 옛날 곡(...)들로 최신 곡들과 경쟁을 하는 셈. 특히나 <Gee>나 <Oh!>가 나왔을 때만 해도 유튜브가 이렇게까지 발전하지도 않았고, 유튜브 조회수를 놓고 경쟁하거나 기록이 부각되는 시절도 아니었다. 그럼에도 꾸준히 조회수가 오르고 10년이 지난 현재에도 기록을 경신하는 것은 과연 경이스럽다고 할 수 있다.[29] <Mr.Mr.>때 첫 퀘스트를 부여해 줬는데, 목표가 조회수 1500만뷰(...).퀘스트 부여 시점에 이미 950만뷰였다지만 너무한 거 아니냐 이를 달성 시 연습실 영상 공개를 약속, 곧 달성했다.[30] 단일앨범 기준은 아니며, 여러 앨범의 판매량을 합쳤을 때 밀리언셀러라고 할 수 있다.[31] 2010년대 중후반 현재는 나오는 그룹은 잘 나온다. 다시 말해, 앨범 판매량의 양극화가 심해졌다는 것.[32] 사실 2집 <Oh!> 제외한 모든 정규에 제대로 된 리패키지를 만들어 주지 않았다(...).[33] 여기서 국내 판매량은 가온차트를 기준으로 합산한 것이다. 솔로 앨범도 포함.[34] 2005년에 대상을 시상하고 3년간 시상을 하지 않았다가, 2009년~2011년, 2013년 시상을 한 바 있다. 이때는 시청자들의 인기투표로 대상 시상자를 결정했다.[35] 2011년부턴 올해의 노래상으로 시상.[36] 2008년까지는 온라인으로만 시상했다.[37] 2008년까지는 온라인으로만 시상했다.[38] 10년 연속으로 갤럽 TOP 5 안에 든 사람은 소녀시대 외에는 오직 김연아유재석 뿐이다.[39] 2017년에는 아깝게 TOP 5를 놓쳤지만, 걸그룹 기준으로 봤을 때 여전히 3위권에 있다.[40] 최전성기인 <Gee> 활동 때 ‘엠 카운트다운’에서 한번도 1위를 달성하지 못했는데도 이뤄낸 성적이다. 참고로 그 시절은 소녀시대가 음악 방송에서 8주, 9주 1위를 하던 시절이다.[41] 2009년부터 2016년까지 한 번도 TOP 10에서 빠지지 않았다.[42] 특히 2010년과 2011년은 1위를 차지했다(!).[43] 정규 3집 <The Boys>. 다 알겠지만, 걸그룹으로서 막강한 팬덤을 보유하는 보이그룹들을 제치고 음반 부문 1위를 차지하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 수준으로 어려운 일이다.[44] 2010년 ‘KBS 가요대축제’에서 오직 시청자 투표로만 선정해서 최고의 가수 한 팀에게만 주어지는 대상인 시청자가 뽑은 최고 인기가요상을 수상하며, 지상파 가요 시상식에서 마지막으로 대상을 수상한 걸그룹으로 남게 되었다.#[45] 2013년, ‘유튜브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의 뮤직비디오상을 수상했다! 함께 후보로 오른 이들은 싸이저스틴 비버(...) 등. K-POP 아이돌 유튜브 조회수 1억뷰 이상을 돌파한 뮤직비디오빅뱅, EXO와 더불어 5개나 보유하고 있는 상태다. 싸이도 3개뿐인데 하지만 셋 중 하나가 넘사벽 조회수 1위 영상도 <Gee>였는데, 중간에 소속사의 실수인지 삭제되어 새로 올라왔다. 게다가 YG에 비해 SM은 소속사 아이돌 이름을 검색하면 짝퉁 뮤직비디오가 뜨는 등(...) 유튜브 태그 관리가 엉망인 편.[46] <LOVE & PEACE> 투어.[47] TOP 10 중에서 4위, 6위에서 9위까지 모두 소녀시대다.[48] <I GOT A BOY>.[49] 대한민국 걸그룹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50] 당시 주동(?) 멤버는 태연, 티파니, 제시카, 윤아였다고 한다.[51] 밀크, 천상지희 The Grace, 이삭 N 지연 등.[52] 특히 천상지희 The Grace이수만이 정말 아끼던 엘리트 연습생들로 구성된 그룹이라 굉장히 슬퍼했다고 한다. 다만, 천상지희 The Grace는 성과가 들어오고 있을 때 활동이 중지된 안타까운 케이스다. 2007년 초 정규 1집 활동으로 한국에서 자리 잡기 시작하였고 코어 팬덤이 자리잡기 시작하였으며, 2008년 중순에는 오리콘 차트 피크 11위 및 전국투어를 하는 등 꽤 상당한 성과가 있었다.[53] 마이클 잭슨은 <Smooth Criminal>, <Dangerous> 등의 단체안무를 제외하면 노래에 맞춰서 자기 마음대로 춤을 추는 경향이 매우 강했기 때문에 특별히 지도를 받지 않았다. 애초에 이 사람은 댄스 명예의 전당에 전문댄서가 아님에도 유일하게 헌정된 인물일 정도로 엄청난 실력을 가졌기에, 의견을 교환하는 정도로만 춤에 대하여 상의하고 누군가에게 지도를 받지는 않았다.[54] 그래서인지 그때의 연습생들이 다른 곳에서 데뷔할 때 ‘소녀시대 연습생’, ‘소녀시대가 될 뻔한’ 등으로 기사를 많이 내보낸다.[55] 첫 데뷔 멤버 9명 + (이연희, 서현진, 고아라, 장리인, 스텔라, 홍보라, 배석빈, 김예진, 이환희, 장하진, 박소연, 허찬미)로 추정.[56] 예전 코디의 목도리 도마뱀이나 수박바 패션은 충격과 공포였다고(...). <소원을 말해봐> 공군제복이 전 코디의 인생의상이라 불릴 정도. 그나마도 서수경의 일본 콘서트 버전 복장이 더 간지난다(...).당시 원더걸스와 누구 코디가 더 안습한가 경쟁했다 카더라 현재 그 코디는 A pink로 갔다.지못미[57] 원래 그리스 국기가 왼쪽 위 십자를 제외하면 파란색 5줄과 흰색 4줄, 총 9줄이다.[58] '애니메이션'이 발표되기 전에 만들어진 작품이다.[59] 영상 설정은 소녀들이 스크린 속에서 생활하다가 실행되면 컴퓨터의 주인을 기다린다는 것이다.[60] 어느 저스틴 비버 팬이 시상식장에 나온 티파니를 두고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는 글을 올렸는데, 한 트위터리안이 ‘티파니야말로 한국계 미국인이고, 저스틴 비버는 캐나다 사람이니 돌아가야 할 사람은 비버다.’라는 일침을 놓아 데꿀멍을 제대로 시켰다.오오 말빨[61] 그 와중에 YG 공식 트위터는 소녀시대의 영문 철자를 ‘Girl's Generation’으로 적었다(...). 팬들의 항의를 받고 지금은 삭제한 상태.[62] 보통 PC에서는 제대로 재생하지 못하는 영상이다.[63] 3840×2160 픽셀[64] CNN은 이전에도 군악대인 모란봉악단의 군복 복장을 ‘소녀시대 밀리터리 룩을 본땄다’는 오보를 낸 적이 있다.[65] 태티서 활동 당시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했던 티파니와 서현, 태연이 MC들에게 '소녀시대 식단'에 대해 질문을 받았을 때 그렇게 먹으면 활동을 못한다고 답한 바 있었고,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의 '채널 소녀시대'에서도 800kcal 식단은 사실이 아니라고 언급했다.[66] 특히 Remix 버전이 사실 진짜 원곡이었을지도 모른다는 가설이 등장한 것과 이 버전이 2000년대 초반풍의 느낌이 담겨져 있는 것도 한몫을 했다.[67] 여름방학 특집으로 7월 24일부터 8월 14일까지 4주간 방송[68] 사전에 선정한 200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엠넷 인터넷 투표 30%+갤럽 리서치 전화 투표 70%를 합산해 순위를 매겼다.[69] 1위 윤아(801점), 2위 태연(779점), 3위 티파니(706점), 4위 유리(667점), 6위 서현(635점), 8위 수영(608점), 9위 써니(564점), 11위 효연(550점) 5위, 10위는 다른 가수였고, 7위는 제시카(623점)이었다는 점은 넘어가자 근데 효연은 10위를 한 가수(551점)와 1점 차이로 11위에 랭크되었다. 만약 효연이 10위였다면 멤버 전원이 1~10위에 오르는 대박사건이 일어났을 것임을 생각하면 안타까운 일이다.[70] 여담으로, 갤럽 전화 리서치 순위는 1위 윤아(700점), 2위 태연(667점), 3위 티파니(603점), 5위 유리(570점), 6위 서현(534점), 8위 수영(514점), 10위 써니(468점), 13위 효연(452점)이다. 이것 역시 제시카는 7위(523점)였고, 4위, 9위, 공동 11위는 다른 의 차지였다.[71] 소녀시대를 시작으로 빅뱅이나 신화도 우표가 발행됐다.[72] 태연 본인의 말에 따르면 가장 힘들 때 나타나줬다고.[73] 써니의 fm데이트에서 밝혀진 일화에 따르면, 동물병원에 프린스를 맡겼을 때 써니가 수의사에게 전화해 자기도 모르게 "저 프린스 아빠인데요."라고 했다고 한다. 투니 부부 공식 성립[74] 그 중에서도 멤버들끼리 서로를 라이벌로 언급한 그룹은 원더걸스뿐이다. 2015년 7월 11일에 방송된 KBS연예가 중계’ 인터뷰에서 "원더걸스가 친하기도 하지만, 가장 강력한 라이벌이다."라고 언급하기도 했다.[75] 2008년에는 '뮤직뱅크'에서 소녀시대의 <Tell Me>와 원더걸스의 <Kissing You> 체인지 무대를 하기도 했다.[76] 물론, 그렇다고 원더걸스가 저조한 성적을 낸 것은 결코 아니었다. 항상 이름값은 제대로 했다[77] 심지어 <Be My Baby>는 11월에 발매된 노래임에도 그 해 연간 20위에 올랐다!ㄷㄷ[78] 가온차트 연간 음반 순위 1위를 기록했다. 걸그룹으로서는 전무후무.[79] 그래서인지 같은 소속사 모 보이그룹 팬덤에선 ‘공주님’ 드립을 치며 정치질 대상이 되기도 했다.[80] 2007년 8월 16일에 ‘엠 카운트다운’에서는 데뷔 2주 만에 2위를 차지하기도 했는데, 당시 격주 방송이었음을 감안하면 데뷔 후 처음 1위 후보에 오른 것이다.[81] 다만 시간이 지나면서 여러가지 사건사고가 겹치고 타 걸그룹들의 강세로 대중성도 상대적으로 떨어져서 점점 옛말이 되어가고 있지만, 그래도 대중적 인지도 및 코어 팬들의 지지도는 여전히 높다.[82] 이 조회수가 정상적으로 공식 뮤직비디오에 붙었다면 <Oh!>는 1억 돌파를 2년 앞당길 수 있었던 터라 S♡NE들은 더 혈압이 터지는 상황.[83] 한 번 했는데 아시아만 돌았다.[84] 유일하게 효연만 미니홈피를 갖고 있었는데, 당시의 인지도 탓인지 아는 사람이 많지 않았다.[85] 다만 예전에, 아주 오래 전에 아이스타일이란 걸 하긴 했다. 멤버 전원이 2007~08년 사이에 잠깐 했었다. 그렇지만, <Gee>를 발표하기 몇 달 전에 결국 다 사라졌다(...).[86] '탱시', '셩시' 등.[87] 이 '탱시'나 '융시' 등의 행사는 현재까지도 네이버 팬카페 시스터스 등에서 매일같이 진행 중이다. 예를 들면 유리의 생일인 12월 5일을 딴 12시 5분에 회원들이 게시판에 '율시'라는 글을 올리는 것.[88] 안드로이드 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