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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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
~
18:00

아이돌룸
(파일:JTBC.png / 18:30)

현지에서 먹힐까?
(파일:tvN 로고.png / 18:00)
뭉쳐야 뜬다2
(파일:JTBC.png / 18:00) 10.27~
불후의 명곡
(파일:KBS 2 logo[1].png / 18:05)
빅픽처패밀리
(파일:SBS로고.png / 18:25)
뜻밖의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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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tvN 로고.png / 16:40 18:10)(파일:KBS 2 logo[1].png / 16:50 18:25)(파일:SBS로고.png / 16:50 18:25)
복면가왕·궁민남편
(파일:mbc.png / 16:50 18:45)

19:00
~
20:00

풀 뜯어먹는 소리
(파일:tvN 로고.png / 20:10)
시골경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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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탈출3
(파일:tvN 로고.png / 20:10)
비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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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왔어
(파일:tvN 로고.png / 20:10)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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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사돈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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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들
(코미디TV / 20:00)
더 꼰대 라이브
(파일:Mnet 로고.png / 20:30)
꿀잼 퀴즈방
(파일:KBS 2 logo[1].png / 20:30)

21:00

1대 100
(파일:KBS 2 logo[1].png / 20:55)
원나잇 푸드트립
(파일:Olive.png / 21:00)

살림하는 남자들
(파일:KBS 2 logo[1].png / 20:55)
아빠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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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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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노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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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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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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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파일:JTBC.png / 21:00)
배틀 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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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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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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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희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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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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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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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55분경에 방영이 시작되는 프로그램은 다음 시간대로 간주하여 분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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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 방송사(지상파, 종편, tvN)를 제외한 케이블 채널 중 개별 문서가 없는 예능.

  • 단순 정보 전달, 연예 가십 보도, 강연을 주 목적으로 하는 예능.

  • 종편 인포테인먼트 집단 토크쇼 예능.

  • 종편 시사 토론 예능.


파일:아형로고.png

파일:형님들 단체 사진.png

방송사

파일:JTBC.png

방송시간

매주 토요일 밤 9시 ~ 11시

방송기간

2015년 12월 5일 ~ 현재

웹사이트

파일:JTBC.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네이버tv로고.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파일:디시인사이드_로고.png

제작진

CP 조승욱[1], PD 김수아[2]

출연자

강호동, 이상민, 서장훈, 김영철, 이수근, 김희철, 민경훈

1. 개요2. 역사3. 재미 요소
3.1. 천대받는 남자 게스트3.2. 유행어와 애드리브
4. 포맷5. 방영 목록6. 시청률7. 출연진8. 기타9. 비판 및 논란

1. 개요[편집]

근본 꽉 찬 출연진들의 근본없는 예능

JTBC에서 2015년부터 방영하기 시작한 예능 프로그램. 강호동의 최초 종편 진출작이다. 초반에는 큰 주제 없이 뜨거운 형제들 마냥 근본 없는, 거침없고 솔직한 예능을 표방했지만 현재는 형님학교를 컨셉으로 고정 출연진(형님들)이 전학생(게스트)을 상대로 근본 없는 애드리브와 개그를 하며 놀고, 퀴즈·토크·게임·콩트·대결 등 다양한 요소를 결합한[3] 근본 없는 종합예능을 표방한다.

현재 출연진은 나이 순으로 강호동, 이상민, 서장훈, 김영철, 이수근, 김희철, 민경훈이다.

방송 기간

방송 시간

2015년 12월 5일 ~ 2016년 1월 16일

토요일 오후 9시 40분

2016년 1월 23일 ~ 2017년 1월 28일

토요일 오후 11시

2017년 2월 4일 ~ 2018년 1월 27일

토요일 오후 8시 50분

2018년 2월 3일 ~ 현재

토요일 오후 9시


JTBC의 잦은 편성 시간대 변경으로 인해 해마다 시간대가 바뀌고 있다. JTBC2에 편성될 경우 새벽 시간대에 한해서 일부 회차를 수화 방송으로 진행한다.

2. 역사[편집]

런칭 당시 신서유기 런칭 당시만큼 일부 출연자에 대한 부정적 반응이 올라오기도 했다. 이유는 출연자의 도덕성 논란인데, 이상민, 이수근은 도박, 강호동은 물론 무혐의 처분이지만 납세 논란, 서장훈은 음주 운전. 오래전 일이라 언급이 없지만 2001년과 2003년 두 차례 적발된 사례가 있다.

근본없는 예능 시절엔 1.9%까지 찍었지만 서서히 하락해 부진했었다. 당시 멤버들 사이에선 이대로 끝나는거 아니야? 라는 분위기가 돌 정도로 상황은 좋지 못했으나 PD가 꼽은 레전드 회차인 21회 레드벨벳 편 이후 반등했다. 아는 소녀 I.O.I 편 이후 안정적으로 2%대 시청률을 유지하다가 2016년 7월 2일 31회 서인영, 제시, 김종민 편에서 3%의 벽을 넘었다. 김신영, 전현무 편(3% 돌파 공약 이행식 편)에서 당시 최고시청률 3.7%을 기록하고 3% 내외를 보이다 45회 이시영 편에서 3.879%로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뒤 2017년 1월 7일 AOA 편에서 4.153%로 시청률 4%를 돌파했고 이어 3월 11일 김희선 편에서 5.333%를 달성해 시청률 5%를 넘어섰다.

형님학교 시작이후 매 회 다른 게스트가 녹화에 참여하는데, 이전엔 게스트 없이 멤버들끼리만 촬영했지만 성적이 좋지 않아 아쉽게 현재까지 거의 멤버들만의 촬영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형님학교 이후 시청률이 상승선을 긋고 있어 바꿀 이유가 굳이 없어서 제작진은 매 회 게스트를 섭외하는 쪽으로 생각을 굳힌 듯 하다.

2017년 1월 6일, 아는 형님의 가장 큰 후원자인 여운혁 제작2국장이 미스틱 엔터테인먼트로 이직했다. 아는 형님이 암흑기를 버틸 수 있던 원동력이었던 여운혁 국장이 떠남에 따라 아는 형님의 미래는 새로운 시험대에 서게 되었다. 초창기 암흑기에 쏟아지던 혹평을 여운혁 국장이 커버를 쳐주면서 프로그램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공교롭게도 같은 달 11일에 JTBC가 편성 개편을 발표하면서 어느 정도 틈새 시간대에 위치해 있던 아는 형님이 2월 4일부터 오후 8시 50분으로 옮겨지게 되었다. 이 시간대는 공중파와 tvN의 드라마가 하는 시간대라서 대부분 아는 형님의 시청률 하락을 예상하고 있었다. 11시도 SBS그것이 알고 싶다라는 큰 경쟁자가 있었지만, 시사 교양 프로와 예능이라는 차이점이 있어서 아는 형님이 충분히 시청률을 챙길 수 있었지만, 상대가 드라마라면 상황이 많이 달라진다. 이 편성의 주된 목적은 JTBC의 드라마 살리기에 있는데, 솔로몬의 위증의 후속작으로 방송되는 힘쎈여자 도봉순이 전 채널에서 드라마로는 빈칸 시간대인 11시에 편성된다는 것이 그 증거이다. 연속되는 드라마 시청률의 부진을 타계하기 위해 쓴 편성 변경에 아는 형님이 엄청 큰 영향을 받을지도 모르는 상황. 그래도 드라마는 남성보다 여성을 많이 타겟으로 잡는 만큼 젊은 남성을 타겟으로 잡은 아는 형님의 타겟 층이 겹치지 않아서 해볼 만 하다는 의견도 어느 정도 존재했다.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 시간대가 옮겨진 이후에 오히려 3% 후반에서 4%의 안정된 시청률을 확보하고 있고, 66화에서는 마침내 5% 이상의 시청률을 달성하기에 이르렀다. 아는 형님 고정 시청층이 거의 그대로 바뀐 시간대로 이동함으로써 안정적인 팬덤 확보를 인증함과 동시에 신생 시청층들도 늘어나고 있다는 증거로 풀이된다. 아는 형님 제작진 및 팬들 모두에게 고무적인 상황이 아닐 수 없다. 게다가 야심차게 런칭한 힘쎈여자 도봉순까지 빅히트하고 있어 시간대 이동 결정이 현재까지는 드라마와 예능 모두 윈윈한 성공적인 결단으로 볼 수 있겠다.

2018년 하반기에 이르러서는 기존 5%는 가볍게 기록했던 시청률이 동시간대에 tvN이 적극 투자한 미스터 션샤인이 15% 넘는 시청률을 기록 중이고 진부해진 포맷과 2018년 9월 1일 143회에 룰라 특집으로 신정환 출연해 여론이 안 좋아짐에 따라 작년의 시청률로 다시 회귀하고 있다.

3. 재미 요소[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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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근·김희철의 무근본 애드리브

무근본 무개념
이성 상실 본능 충실[4]
아무 말 대잔치

아는 형님의 개그는 항상 이런 패턴이다.

게스트와 출연자들이 모두 학교 친구라는 설정 하에 반말을 하며, 게스트나 형님들이나 위 아래가 없다. 게스트는 모두 전학생이라는 설정이며, 입학신청서를 내고 전학생이 낸 문제를 맞추면서 전학생에 대해 알아간다는 것이 메인 컨셉. 자신의 소속이나 특징에 연관되게 어디(혹은 무엇)이高(...)에서 전학 온 '누구누구' 하는 식으로 재치 있게 표현하는 것도 특징. 복장도 이에 맞춰서 교복으로 통일한다. 나이대가 좀 높은 경우에는 '가쿠란'과 같은 옛날 교복을 입고 나오기도 한다.

일반 프로그램이라면 포맷 상 부담스럽거나 편집될 만한 요소도 다 재미로 살려낸다는 것도 다른 예능과의 차이점. 게스트와 출연자들의 흑역사들을 가식없이 마구 들춰내는 건 기본이다. 아무말 대잔치, 비속어(?), 하극상, 막 던지기 식 개드립 등이 막 날아다닌다는게 신선한 요소. 수위를 넘을락 말락하며 보여주어 재미를 극대화하는데, 하극상 같은 경우 주로 나이 많은 게스트나 강호동이 쌈자한테(...) 당한다.

가식따윈 없는 거침없이 솔직한 예능을 표방하고 있어서인지 예의상 돌려말하거나 눈치보는거 없이 무조건[5] 직설이다. 출연자간, 게스트간 벽을 허무는 계기가 되어 진행이나 대본성 멘트를 날리면 너무 대본이라고 까고, 지루하면 지루하다고, 노잼이면 노잼이라고 곧이 곧대로 대놓고 이야기한다(...)노잼 수혜자 김영철 서장훈이 갑자기 게스트를 띄우려고 하면 청탁을 받은게 아니냐 추궁하는 청문회가 열린다.친분있는 소속사 의 전화를 받았는지 안받았는지(...)

일단 친구사이라는 설정 때문에 서로 보통 방송에서 선후배 사이라면 칠 리 없는 드립과 반말 대화가 오가면서 딸 뻘인 걸그룹과 강호동이 기 싸움을 한다던지 다른 방송에서는 볼수없는 진귀한 광경으로 재미를 만드는 게 특징. 별 부담없이, 생각없이 배꼽 잡으면서 보기 좋은 예능이라는 jtbc사장님 평이다.

주된 재미는 게스트가 자신에 대한 문제를 냈을때 형님들이 기발한 오답과 황당한 개드립으로 게스트를 놀리거나 골탕먹이고, 게스트가 망가지는 것. 정답보단 웃기게 틀리는것 그 자체가 목적이다.문제 너무 빨리 맞추면 야유와 질타가 쏟아진다 보다보면 인간의 창의력이 어디까지인가를 깨달을 수 있다

방송 잔뼈가 굵은 형님들유치한 어른들이 게스트들에서 웃음포인트와 분량을 만들어내는데 최적화 되어 있고 예능감과 애드립이 뛰어나서[6] 문제마다 역대급 드립과 엉뚱한 막말, 아무말대잔치가 이어져서 방송내내 배꼽잡게 만든다. 중간중간 센스있는 상황극이나 콩트도 자연스럽게 치며, 틈새개그는 덤이다. 가끔 유치하다 싶을정도로 기싸움을 벌이거나 말장난을 치는데말실수라도 하면 절대 놓치지 않는다, 사소한것 하나로도 물고 늘어지면서 자연스럽게 분량을 뽑는게 포인트. 게스트의 연령, 성별, 이미지는 드립을 치는데 별 걸림돌이 되지 않는데, 다들 친구고 반말을 하는 컨셉이다보니 천하의 이경규, 싸이도 얻어맞다가 갔다(...)

특히 여자 게스트의 경우 이미지는 안드로메다로 가버리기 일쑤. 담배드립부터 도벽[7], 폭력, 인성, 불화, 하극상 등등 아형조작단의 모함, 음해에 시달리다 멘붕에 빠지게된다. 전학생에 대해 알아가기 위해 문제를 내지만, 대답 중에 정상적인 대답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출연진과 친분이 있는 게스트가 나오면 가끔 기싸움이나유치한 싸움이 벌어지기도 폭로전이 벌어지면서 물고뜯기도 한다. 형님들의 쎈 드립을 받아치는 기 쎈 캐릭터가 나오면 그야말로 난장판이 된다!

참고로 게스트가 내는 문제는 모두 게스트의 의사를 반영해 작성된 것이다. 주로 자신과 자신 주변사람들에 관련된 문제를 내기에 자연스럽게 근황토크로 이어질수도 있고, 풀고싶은 썰이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힐수 있어 팬들에게도 유익한 편. 자기가 특이한 능력이나 개인기가 있다면 자신을 어필할수도 있다.(노래, 춤 등)

통과의례(?)로 여게스트[8]가 출연하면 형님들중에서 이상형을 고르는의미없는 시간도 가진다. 이때 나이,재산 등 모든 조건은 동일하다는 가정이다.(이상민 타임)지금 여기 계신 분들은 다 나이가 똑같고... 쯔위: (형님들을 한번 스캔하더니) 상관없는데

게스트들도 처음엔 형님들의 포스에 눌려 어색하다가도 나중엔 약을 빨게 되어해탈하고 서로 드립을 치며 약기운에 취해 씬나게놀게 된다. 이 덕분에 다른 방송에서 종종 보이는 특유의 가식적인 멘트들이나 꼰대식 눈치 보기 풍조가 <아는 형님>엔 없어서 이런 문화에 반감을 느끼는 젊은 세대 입장에선 정말 보기 편하고 더 재미 있다는 평가도 나오곤 한다. 대부분에게 친숙한 학교컨셉에서 학생이라는 공감되는 소재가 한몫해서, 학교에서 웃긴 애들만 모아놓은것 같다는 평이다.

회차가 거듭되면서 건물주, TV덕후 등 캐릭터성과 전용 드립들이 자리 잡으면서 이걸 이용한 개그도 재밌어졌다. 형님들 대부분 아재코드, 아재감성이다 보니 세대차가나는 부분도 재미포인트가 되었다. 젊은 게스트들은 이해하지못하는 옛날 노래를 부르면서 노는데 게스트들은 어리둥절해하거나모모는 철부지~,[9][10] 신세대식 유행어나 문화를 몰라서 오해하거나 어울리지 못하는 형님들 등등.[11] 출연하는 게스트도 빵빵 터지면서 재미있게 방송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아이돌이나 젊은 게스트가 출연하더라도 보통 김희철이랑 친분이 있거나, 주간아이돌 MC경력이 있는 김희철이 물꼬를 트고 분위기를 주도하고 알아서 진행을 맡아 형님들과 연결 다리 역할을 톡톡히 해주기 때문에 다양한 연령대의 게스트와 형님들의 조화도 나쁘지 않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들만 나오면 김희철이 미쳐 날뛴다 소녀시대편에서 저격당했다

매주 틈새코너격으로 대결(게임)이 펼쳐진다. 게스트가 제시한 대결종목이나, 자신있어하는 것은 거의 대결이 이루어진다. [12]대결세트나 방식은 아는형님식으로 어레인지한 버전으로 매치가 성사되는데, 형님들중에 체육계의 어떤 한 분야에서 정점에 달했던 사람이 이나 있고, 균형감각이 극한에 달한 쌈자같이 운동신경과 잔재주에서 한가닥 하는 형님들이다보니 심심찮게 게스트를 이겨버리는 경우가 나온다. 게스트도 승부욕에 불타 응하지만, 이상하게 형님들이 이기는게 함정. 그러다보니 이젠 대결의 대 자만 나와도 코웃음치며 자신있어한다. 너희가 우리를 이길수 있다고? 에이 재출연권을 걸고 대결을 했는데 시원하게 완패한 경우가 벌써 비, 김희선, 이경규, 싸이.

어떻게든 게스트를 모함하고 음해해서 열애설과 루머, 각종논란을 일으키려고 몰아가는(?) 아형조작단도 재미요소. 부정적 이미지 씌우는데는 세계챔피언 실제로 문제가 있는것은 아니고 100% 장난이다. 시도때도 없이 열애설 바람잡고, 없는 열애설도 만들어내고, 끊임없이 루머와 논란거리를 만들어내고, 아무말이나 막 던져서 몰아가는데, 가만있어도 아형조작단의 손을 거치면 루머가 자동생성되어 나온다.하극상과 불화 조장은 덤 특히 걸그룹에 담배드립이랑 전남친[13], 도벽 드립치는걸 보면 클라스가 남다르다.

아형조작단은 여론 조성은 물론 특히 대결에서 졌을때, 원하는게 있을때, 뭔가 의심스러울때 떼쓰고 우기는걸로는 세계제일(...)이다. 사실 피아 가리지도 않는다 이렇게 소녀시대와의 대결에서 떼를써서 이겼다.

친한사이에서 으레 그렇듯 형님들끼리도 서로 디스하며 몰아가는것도 재미있는 장면이다. 어떻게든 건수만 잡았다 하면 없던 협동심도 발휘하고 한마음 한뜻으로 놀리고, 결국 누군가 굴욕과 패배를 맛봐야 끝이 난다 훈훈한건 싫어하는 형님들 방송분량을 위해 살신성인하는 형님들에게 경의를. 주로 가정을 못지킨 서장훈, 옛날사람 강호동, 개그무능력자 김영철, 그리고 현모양처[14] 이상민이 당한다. 요즘은 게스트가 사안을 들고오고, 인사청문회가 열린다.

연차가 꽤 되는 아이돌 게스트들이 나오면 종종 (강호동이 MC였던) 스타킹과 강심장출연 이야기를 꺼내는데, 어째 꺼낼때마다 강호동이 땀을 뻘뻘 흘린다(...) -너 안웃길래? 하고 혼이 났다고... 때린다더라, 혼낸다더라, 무서웠다, 울뻔했다며 무서운 MC, 폭력MC설이 빠짐없이 등장하기 때문. 강호동은"어이구, 믿겠다"며 진땀을 빼며 수습하려고 하고 김희철은 옆에서 깐족거리는 패턴이다. "잠깐, 너도 스타킹 피해자구나?" 강호동과 방송을 오래 해온 김영철, 김희철, 이수근도 예외는 없다. 아이오아이편, 에이핑크편, 걸스데이편 내가 너 죽일거야!! 너 죽고 나 살자, 이특&신동편, 싸이편을 보자.[15] 이제는 호동형님도 해탈했는지 그냥 즐긴다. 안소희가 출연한 117화에선 이게 정점을 찍어서 아예 스타킹 피해자 101명을 모아 특집 방송을 하자는 드립까지 나올 정도.

3.1. 천대받는 남자 게스트[편집]

남자 게스트, 특히 남자 아이돌이 단체로 출연하는 경우 취급이 안습이다. 아재들만 가득한 교실에 남자들이 또 한 바구니 나오자마자 느껴지는 의욕 저하와 의지 하락. 표정부터가 불만이 가득하다. 남자 게스트 나오면 일단 표정부터가... <아는 형님> 시청자들도 대부분 남자다 보니 '남돌 왜 부르냐?' 등의 심각한 거부 반응을 보인다. 입학신청서 읽는 단계에서부터 심히 귀찮아알고싶지 않아하며, 관심이 없다보니 한두문제 맞추고 빠르게 다음순서로 넘기려고 하기 일쑤.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벌써 마지막 문제지?" 라면서 게스트를 황당하게 만든다. 빨리 녹화끝내고 가고싶다는 투다. 그러다보니 게스트가 관심을 달라고 애원하기도 한다(...)귀여움과 애교로 사랑 받는 여자 게스트가 나오면 관심과 환호를 받고 교실 분위기가 밝고 화사해지지만, 이미 양기로 가득 찬 교실에 남자 아이돌이 단체로 출연하는 경우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거기다 남자게스트가 딱히 준비해온것도 없다면? 조우종처럼 혹독하게 구르는수밖에...-

대충 이런 식이다.

(샤이니 등장, 불만이 가득하다.)
(어리둥절한 샤이니)
강호동 : 너희들이 이제 형님학교 학생이야. 그리고 아이린하고 호동이가 전학을 왔어. 종현아, 니는 아이린 챙기겠나 호동이 챙기겠나?
종현 : (한치의 고민도 없이) 아이린
강호동 : 그래~ 우리가 그거 아이가!

김희철 : (샤이니에게) 니네가 남자 시청자 분들이야! 이제 TV를 켰어! 레드벨벳이 나올 때가 좋아, 아니면 샤이니가 나올 때가 좋아?
샤이니(민호, 태민 제외) : 레드벨벳
김희철 : 그래 그니까~
민경훈 : (샤이니에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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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중에 드러나는 본심

하지만 기우와는 다르게 의외로 꿀잼과 케미를 선사한 경우가 많다. 오히려 걸 그룹 게스트가 나와서 망한 케이스도 많다. 짬이 꽤 되는 걸그룹 게스트들은 MC들과 친분도 있고 방송 경험도 있어서 잘 맞춰가는데, 신인급 걸 그룹의 경우 몸도 사리고 적응도 잘 못하며,MC들도 덜 독하게 하니 <아는 형님>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배려의 장으로 변질되어버리는 것. 특히 다이아, 러블리즈는 그 정도가 심해서, 러블리즈는 '큰 산을 겨우 넘었다'고 표현했고 심지어 다이아는 넘지를 못했다.(...)[16] 그 결과가 시청률로 그대로 드러나서 게스트가 나온 하반기 방송 중에서 러블리즈는 최저 시청률 바로 위, 다이아는 최저 시청률을 찍었다. 신인 걸그룹 중 분량을 잘 뽑은 케이스는 I.O.I, TWICE 그리고 레드벨벳 정도...

남자 끼리라 공감대가 겹치기도 하고, 이미지 불사르고 즐겁게 물고 뜯으면서 재미있는 장면을 많이 뽑아내는 편. 탁재훈 편, 임창정 편, 성종이 몸 개그로[17] 불꽃 하드캐리한 인피니트 편, 샤이니 편, 똘기로 본인을 불사른 이규한 편, 김희철의 무지막지한 하드캐리가 돋보인 강타&다비치 편, <아는 형님> 팬으로서 덕업일치에 성공한 김현수편 등이 좋은 사례다.

강타&다비치 편 같은 경우 강타 본인이 주도한 분량은 별로 없었지만, 안 이사를 무지막지하게 공격해 분량을 뽑아낸 김그래 사원 김희철 덕분에 흥했다. 참고로 둘은 SM 소속이며, 사적으로 굉장히 친하다.

샤이니 편 같은 경우 민경훈의 미친 활약을 봐야한다(...)태민의 현대무용을 보고 감명받은 쌈자가 퍼포먼스랍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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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젊은 여자 아이돌이 나오면 형님들이 함부로 드립을 치기에도 애매해진다. 하지만 김희철아는형님 공식 돌+아이은 멈추지 않고 드립을 시전한다. 게스트로 나온 여자 아이돌들도 적극적으로 망가지면서 모양을 내주질 않는 편이다. 그런 점에서 보면 레드벨벳AOA, Apink, 그리고 소녀시대는 가히 레전드급 걸그룹 게스트. 특히 데뷔 10년차인 소녀시대는 그 아는 형님 멤버들을 본인들이 휘두르며 싸이에 이어 아는 형님 시청률 2위를 달성했다. 결국 남돌이든 여돌이든 연차가 좀 되어서 능글맞아진 그룹이 나오면 재미가 보장되는 것.

3.2. 유행어와 애드리브[편집]

  • 아주 칭찬해

    강호동의 대표 유행어이자 아형 공식 히트 유행어다. 형님학교 시작부터 현재까지 가장 많이 쓰이며 2016년 상반기 무한도전에서 지독하게 밀어준 '히트다 히트'에 비해서 적재적소에서 쓰일 수 있어 전국적인 유행어가 되었다. 마마무의 타이틀 곡에 까지 쓰였으며 김희철이 '싸펑피펑'과 같이 자주 훔쳐가는 유행어이기도 하다.

  • 우고 시 나고 시?

    강호동이 다른 멤버들이나 JTBC를 협박하는 개그를 할 때 자주 쓰인다. 다른걸 협박할 때도 쓰이며 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에서 카메오로 출연 당시 강호동의 대사 중 일부이기도 하다. 유행어의 준말 '싸펑피펑"으로 밀고 나간 김희철이 유행어를 훔쳐 광고를 찍기도 했다. 김희철 본인의 리그 오브 레전드 아이디도 싸펑피펑이라고 한다. 초등학교 시험문제 오답에도 나오는 등 나름 반향이 큰 유행어이다.

  • 스웩~

    강호동이 신서유기송민호에게 배운 말로 머리에 총을 겨누는 자세를 취하며 내뱉는 말이다. 한 회에 한 번 꼴은 무조건 말하는데 본인의 입버릇이 된 것 같다.

  • (손으로 머리를 만지며) 진짜 쉽네~

    김종국이 게스트로 나왔을 때 김희철이 강호동으로 인해 런닝맨에서 하차할뻔한 종국을 보면서 콩트로 "종국이 빼기 진짜 쉽네"라고 해 큰 웃음을 주었다. 강호동의 시원스쿨 CF가 계약이 만료됐는지 요즘은 안 하는 편이다.

  • 그분이 오시려고 해...

    이혼 드립과 비슷하게 보이나 원뜻은 다르다. 항상 힘약하고 처량하게만 나오는 이상민이 그나마 강하게 나올때이다. 이상민의 공황장애를 뜻하며 임창정 & 솔빈 편에서 자꾸만 무리수 아재개그를 하는 솔빈을 보며 멘트를 날려 큰 웃음을 주었다.

  • 그게 무슨 의미가 있니?

    서장훈의 단골 멘트다. 나비잠 뮤직비디오에도 나온다. 대부분 서장훈의 푸념같은 의미로 쓰인다.

  • 비즈니스적으로 가면... or 돈 밝히면 안 된다

    여자 전학생이 이상형을 고를 때 강호동을 선택하면 서장훈이 하는 말. 전학생이 예의상(눈치 보고) 강호동을 고를때 일침을 날리는 의미로 쓰는데, 여전학생이 큰 이유 없이 강호동을 고르면 거의 100% 나온다.

  • D.A.N.G.

    김영철이 예능 진출때부터 줄곧 우려먹던 하춘화 성대모사 개인기다. 김영철이 아는 형님에서 겉돌고 있을때 많이 사용했으며 안착된 현재는 사용하지 않는 개인기다.

  • 니 감자는 묵어봤나?

    이수근이 김희철이 강원도 사람이라는 점을 이용해 김희철이 무슨 말을 했을 지 맞히는 문제가 나올 때 종종 사용하는 강원도 사투리다. 이 멘트를 언급할 때 영화 웰컴 투 동막골에서 팝콘 씬의 BGM인 'A Waltz of Sleigh'를 덤으로 틀어준다.

  • 프로그램 하나 줄여요

    잘 나가는 멤버가 무리수를 두었을때 쓰는 멘트. 주로 요즘 다작 활동 중인 이수근과 강호동이 당한다. 주로 서장훈이 "요즘 좀 많은 감이 있어요"라 말하면 다른 멤버들이 디스를 위해 이 멘트를 말한다.

  • 호외요! 호외

    유명 게스트가 오거나 무슨 일이 터졌을 때 주로 이수근이 하며 종종 김희철도 하는 말. 소품이 부족해 종이 한 장만 가지고 날리는 건 CG처리 해서 쓰인다. 2017년 들어서는 잘 안한다.

  • 얼렐레 꼴렐레

    형님학교 초창기때 이수근이 여자 게스트와 형님 중 한 명에게 썸 기류가 보일 때 했던 말. 게다리춤은 필수.

  • 니코니코니

    애니메이션 러브라이브 야자와 니코 덕후였던 김희철이 종종 쓰는 유행어. 실제로 시청률 5% 공약 특집에서는 일본에서 일본 여자들과 니코니코니를 말하기도 했고 야자와 니코 티셔츠를 입고 오기도 한다. 2016년 크리스마스 때 김희철이 서장훈에게 준 피규어마저 니코 피규어일 정도의 덕후인 김희철만이 가능한 시그니처 멘트. 김희철 외 다른 멤버들은 안쓰고 2017년 이후로는 거의 사장됐다.

  • 조르지 마

    트와이스 CHEER UP의 모모 파트를 김희철이 흉내내 빵 터뜨리면서 히트를 친 멘트. 모모 특유의 콧소리를 잔뜩 넣어 높은 싱크로율을 자아낸다. 모모의 인지도까지 끌어올려줬다. 자막으로는 'Zㅗ르Zl마'라 나온다. 2017년 이후로는 거의 쓰지 않는다. 여담으로 이 이후 김희철은 '조르'라는 시바견을 키우기 시작했다.

  • 아저씨 우리 아버지 아니에효!

    민경훈이 인사이드 콩트에서 강호동에게 한 말. 엄청난 발연기에 마지막에 발음이 새어 아니에요가 아니에가 된 게 포인트.

  • It's ○○ 타임~ 마!

    프로듀스 101에 나온 장근석의 오프닝 멘트를 흉내낸 말. 아는 형님 제8의 멤버 장성규의 대표 유행어다. 장성규가 나오면 웬만해선 쓰인다. 멘트와 함께 희번득거리는 눈빛이 포인트. 아예 김희선 편에 나온 장성규 집사 설명에는 파트 타임 라고 드립이 나올 정도로 아는 형님 대표 유행어가 됐다. 현재는 장성규가 진행을 맡을 때 오프닝 멘트로 나온다.

  • 모모는 철부지~ ♬

    27회, 51회, 76회 트와이스 모모가 중심일 때 형님들이 1978년도에 나온 '모모'라는 김만준의 노래를 불러 웃음을 주었다. 76회 때 모모가 이젠 이 노래를 외웠다고 하여 귀여운 웃음을 주었다. 같은 방송사 뭉쳐야 뜬다에서도 나왔을 정도로 아는 형님 멤버가 아닌 게스트로써는 유일하게 전용 노래로 정착했다.

  • 그럼 이제 마지막 문제지?

    주로 여자 전학생과 같이 온 남자 전학생의 나를 맞혀봐 첫 문제 때 이수근이나 김희철이 남자 전학생을 놀리는 말. 이유는 빨리 넘어가고 싶어서. 물론 다른 멤버들도 한다. 여자 전학생이 주류이자 인기인 아는 형님에서는 꽤나 자주 쓰이는 드립이다. 물론 진짜 1문제만 내지는 않고 그대로 낸다.

  • 거인 드립
    아는 형님에서 키가 제일 큰 서장훈을 노리는 애드리브다. 나를 맞혀봐 문제를 맞히면 퍼포먼스를 하기 위해 앞으로 나가 지미집 카메라를 바라보며 표정을 짓는데 가령 아이돌과 함께 있으면 거인랜드 개장 CG를 입혀준다. 또한 장신과 단신 구도로 서장훈과 이수근의 조합도 있다.

  • 이혼 드립
    아래 서술될 '훈서방'과 '현모양처'의 기본형이 되는 애드리브. 서장훈과 이상민이 주요 타겟이지만 가끔 기혼자인 이수근과 호동도 당하기도 한다. 이상민은 전 배우자와 싸우고 소송싸움으로 갈라져 이혼한 상태라 언급하기 곤란하지만 성격 차이로 그나마 쿨하게 결별한 서장훈이 대표 타겟이 된다. 이를 노리고 김영철이 116회에서 정혜성을 자꾸 이혜영이라 칭해 상민의 욕과 함께 정적이 된 일이 있었다.

  • 담배 드립
    "멘솔 냄새 나", '맞담배', '식후땡', '도넛 만들기', '막담에 가글', '은단' 등 여 게스트, 특히 아이돌이 떴다면 무조건 치던 애드리브. 2017년 하반기부턴 금연 캠페인 제의가 들어와 이젠 교실 앞에 금연 포스터를 붙히고 금연 관련 홍보도 한다. 금연 관련 홍보도 그렇고 시간대가 11시에서 9시대로 당겨져 담배 드립이 줄어든 편이다. 물론 아예 말 안하는 것은 아니고 나맞혀 문제에서 무얼 했는지에 대해 물어보면 "어? 혹시..?"하며 시동을 건다.

  • 두성 드립
    김희철의 시그니처인 민경훈 모창. 상당한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이 때 마이크 쥔 손이 머리 위로 올라가는 특유의 제스처가 포인트다. 과거 버즈 민경훈의 영상을 보면 마이크가 코, 머리로 계속 올라가는 특유의 제스처와 폭 넓은 바이브레이션이 특징이었는데, 그걸 익살스럽게 잘 살린다. 하도 따라하다보니 아형 뮤비 대전에서 노랠 부를때 민경훈과 부르는 톤이 비슷해졌다며 웃겼다.

  • 재산 드립
    아형조작단의 세 번째 조작. 서장훈의 재산을 6500억으로 부풀려서 말하는데 일부 나이드신 시청자들의 경우 진짜 믿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실제로 서장훈이 건물 몇채를 지닌 부자이기는 하나 저 정도까지는 아니라고. 이제는 아예 서장훈도 몇 년이면 1조 찍는다고 웃고 넘긴다. 또한 2017년 하반기 서장훈의 재산은 2조 9999억이라고 장난스럽게 김희철이 말했다.

  • 하차 드립
    김영철의 아는 형님 시청률 5% 달성시 하차 공약으로 만들어진 드립. 김희선 편에서 5%가 넘어 1주 하차한 이후 몇 편 전후로만 대차게 쓰이고 현재는 거의 쓰이지 않는다. 다만 제8의 멤버 장성규가 항상 자리를 노리기에 간혹 사용된다.

  • 지갑 드립 : 게스트를 돚거로 몰아가는 드립. "○○○의 지갑을 훔쳤어", "지갑을 훔치다 걸렸어", "지갑을 원하나?", "지갑을 잃어버렸어", "○○○아 지갑 돌려놔" 등 아형조작단의 담배 드립과 같은 대표 멘트. 전학생의 나를 맞혀봐에서 무언가를 했다 등의 문제에서는 어김없이 나오는 드립이며 게스트를 멕이는 데는 직빵이다. 간혹 게스트가 선수를 치기도한다.

  • 훈서방
    서장훈을 겨냥한 이수근의 이별(혼) 드립. '서장훈'으로 삼행시 하다가 '훈' 자에서 서장훈의 장모님이 되어 "훈서방 꼭 이랬어야만 했..."라고 말하며 웃긴다. 이후 EXO 편에서 "훈(혼)자 얼마나 잘 사나 보자"로 패러디된다. 신동 & 이특 편에서는 처갓집 치킨을 '훈서방 치킨'이라고 착각해 서장훈이 처량해지기도 했다.

  • 모양량하다
    훈서방에 이은 캐릭터 작명가 이수근이 이상민에게 지어준 별명. '그게 무슨 의미가 있니?' 처럼 처량할 때 자주 쓰이나 채무자인 이상민의 상황처럼 더욱 처량할 때 쓰인다. 여자친구 편에서 엄지가 뜻을 알아듣고 순수하게 "상민이야?" ... "정답!"하며 웃겼다.

  • 아는 형님만의 정정당당 규칙
    전학생이 형님들에게 도전했을 때 게스트의 승리 요건은 형님 7명 모두 1:7로 한 명도 빠짐없이 이겨야 한다. 또한 승패를 번벅할 때도 있는 결국은 하나도 안 정정당당한 규칙.

4. 포맷[편집]

코너, 구성, 방식에 대한 설명은 아는 형님/포맷 문서 참고.

5. 방영 목록[편집]

6. 시청률[편집]

초창기에는 시청률 2%를 넘기기 힘들었다. 그리하여 폐지 위기까지 치달았으나, 형님학교로 포맷을 바꾼 이후 시청률이 꾸준히 상승하더니, 2017년 말에는 꾸준히 5~6%대를 기록하고 있다. 각 회차별 시청률은 위 방영목록을 참고 바람. 최고 시청률은 싸이가 출연했던 회차다.

한편 멤버들 전원이 시청률 공약을 한 일이 있었는데, 김영철은 최초 5%가 넘으면 출연 중인 전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겠다는 것을 공약으로 하여 이슈가 된 적이 있었다. 이와 관련한 내용은 해당 항목 참고.

2018년 하반기가 되면서 동시간대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이 10%가 훌쩍넘는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고, 143회 형님학교 - 룰라편에 신정환 출연으로 여론이 안 좋아지자 6%가 육박하던 시청률이 3~4%대를 기록중이다.

7. 출연진[편집]

8. 기타[편집]

  • 방영 초기에는 프로그램 홍보를 위해 V앱페이스북 생방송을 진행하였다. V앱은 '형님 학교' 포맷 이전에 프로그램의 인지도가 정말 없었을 때 했었고, 페이스북 라이브는 '형님 학교'로 포맷이 바뀐 이후 아이돌 게스트가 나올 때 여러 번 진행했었다. 프로그램 외적인 모습과 게스트를 미리 만나볼 수 있으니 관심이 있다면 찾아보자. 처음엔 시청자가 2천여 명이었으나 22화 녹화 직전에 진행된 페이스북 생방송에선 동시 시청자 만 명을 찍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 JTBC 페이스북 라이브 총선 방송 도중 인터뷰를 통해 JTBC의 손석희 사장이 "생각보다 시청률은 덜 나오는데, 넋을 놓고 보는 예능 프로그램"이라며 <아는 형님>을 '강추'했다. <아는 형님> 본방에서 이를 언급하면서 '형님 학교 교장 선생님도 추천하셨다'라고 표현했다.

  • 김희철이 시청률 3%를 넘으면 검은색으로 머리를 염색한다고 공약을 걸었으나 실패하고 그냥 스스로 검은색으로 염색했다. 민경훈도 2%를 넘으면 치마를 입겠다고 공약을 걸었지만, 23화 방송분 컨셉상 여장을 해야했기 때문에 공약과 관계없이 치마를 입게 됐다. 재밌게도 그 회차가 2%를 넘었다.

  • JTBC에서 아는 형님 공식 굿즈가 발매되었다! 각 멤버별 캐리커쳐와 상징들이 그려진 휴대폰 케이스와 뱃지이며, 월~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암동 JTBC 1층 브랜드 숍에서 구매할 수 있다.

  • 2017년 1월 9일부터 15일까지 1주일 간 롯데 백화점 잠실점에서 아는 형님 팝업스토어를 진행하였다. 팝업스토어에서는 굿즈 판매를 비롯해 흑역사관, 포토존, 터치 포토 등이 운영되었다.그 와중에 페북 댓글에서 장성규 아나운서가 장성규 얼굴 새겨진 핸드폰 케이스는 없냐고 댓글을 달았다. 1월 13일에는 선착순 100명에게 서장훈과 민경훈이 참여하는 <아는 형님> 팬 사인회가 이루어졌는데 오전 10시 30분부터 번호 표를 배부한다고 공지했지만 100명이 무려 새벽 4시에 마감되는 놀라운 상황이 일어나기도 했다. 팬사인회가 끝난 후 남아있던 팬들이 팬 사인회를 진행했던 장성규에게 몰려가 사인을 받아서 의도치 않게 장성규의 팬 사인회가 이루어지기도 했다. 팬 사인회 메이킹 영상

  • 2016년 한 해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JTBC의 베스트 커플을 뽑는 커플 레이스에 아는 형님이 참여하였다. 커플 레이스에는 <아는 형님>의 서장훈&민경훈을 비롯해 <최고의 사랑>의 윤정수&김숙, <잘 먹겠습니다>의 딘딘&이지혜, <비정상회담>의 기욤&알베르토 총 네 커플이 후보로 참가하였다. 베스트 커플 선정 방식은 각 커플이 에버랜드에서 촬영한 영상을 유튜브, 네이버, 페이스북 등에 2주 동안 두 편으로 나누어 업로드 하고 네 커플 중 가장 많은 조회 수를 기록한 커플을 베스트 커플로 선정하여 회식비 100만 원을 지급하는 것. 첫 번째 영상에서는 서장훈과 민경훈이 에버랜드에서 만난 시민들과 함께 아는 형님 덕후벨을 진행하고, 가장 많은 문제를 맞춘 시민에게 아는 형님 굿즈를 증정하였다. 두 번째 영상에서는 서장훈과 민경훈이 함께 에버랜드의 불꽃 놀이를 구경하고 소원을 빌며 애틋한 브로맨스를 과시하였다. 커플 레이스 결과 예상대로 서장훈&민경훈 커플이 압도적인 조회 수를 기록하며 베스트 커플에 선정되었고, 회식비 100만 원을 지급받았다.

  • 디시인사이드에서 영업 사원(홍보) 이벤트를 하기도 했다. 아는 형님 마이너 갤러리의 메이저 승격, 예고편 네이버TV 조회 수 인기 top 10 달성, 본방 시간에 네이버 실검 진입 등 3가지 미션을 내걸었고 달성 시 <아는 형님> 녹화장 방문 및 팬 미팅 기회를 부여하였다. 이에 대해 "야 이젠 홍보도 열정 페이냐?"라는 부정적인 반응도 있었지만 이는 오해다. 애초에 이벤트를 하게된 것은 버즈 갤러리에서 많은 갤러들이 자발적으로 <아는 형님>을 홍보하고 있었는데 이를 보고 감동한 제작진이 홍보하는 이들에게 공식적인 보상을 주기 위해 실시한 것이었다. 즉, 사람들을 공짜로 부려먹기 위해 시작한 게 아니라 오히려 홍보해주는 이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기 위해 시작했던 것. 이벤트에 참여한 사람들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햄버거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거나 야구장에 아는 형님이 쓰여진 유니폼을 만들어 입고 가기도 하고, 엘리베이터에 직접 제작한 아는 형님 홍보 전단지를 붙이는 등 각양각색의 방법으로 홍보를 해나갔다. 이후 얼마 가지 않아 3가지 미션은 모두 달성되었고, 우수 영업 사원으로 선발된 20명은 <아는 형님> 녹화장 방문을 하고 멤버들과 팬 미팅을 가졌다.

  • 김세황과 황치열이 하차한지 벌써 4개월이 가까이 되었음에도 오프닝이 첫 회의 그것에서 전혀 바뀌지 않았다가 황치열이 다시 나와서 하차를 확실히 못 박고 간 7월 중순 이후로는 살짝 바뀐 것으로 보인다.

  • 멤버들의 평균 연령에 비례하여 상술한 주크박스 브라더스들이 콩트 중간중간 뜬금없이 부르는 혹은 종현이 게임으로 명명된 노래의 첫 음절만 듣고 맞추는 게임에서 부르는 노래들이 나온 연도가 상당히 오래된 편이다. 거의 <콘서트 7080> 수준으로 올라가는지라 아이돌을 비롯한 젊은 게스트와의 세대 차이를 확연하게 느낄 수 있게 해준다.

  • 방송 내에서 안좋은 상황일 때 사용되는 효과음은 소드 아트 온라인 애니메이션에서 HP가 떨어질 때 사용되던 효과음이다.

  • 인터뷰와 짱티비씨에 따르면 매주 목요일에 녹화한다고 한다.

  • 세트장이 한번 바뀌었다. 솔비홍진영이 출연한 17회, 은지원강균성이 출연한 18회는 원래 '정신 승리 대전'으로 찍으려다가 갑작스럽게 '형님 학교'로 바꾸기로 결정된 것이어서 급조된 세트장에서 촬영되었다. 이 회차들의 세트장을 보면 지금과는 조명과 분위기가 다르다.

  • 칠판 양 옆에 보면 뻥 뚫린 공간이 있는데, 카메라 맨이 숨어있다.보고있니? 그리고 오른쪽 카메라맨은 김신영에게 뿅망치로 맞았다

  • 김희철과 민경훈이 듀엣으로 신곡을 내고 <아는 형님 >멤버들이 참가한다는 뉴스가 보도됐다. SM STATION과 <아는 형님>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나비잠'은 모든 차트 1위를 올킬하고 멜론 차트 주간 1위는 물론, 가온 차트 주간 1위에 올랐다. 이번에 달성한 주간 1위는 민경훈은 '남자를 몰라' 이후 10년만이며, 김희철은 최초다. 예상치 못한 초대박이 난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나비잠 항목 참고.

  • 방송 중 김희철이 민경훈에게 정색을 했다는 논란이 있었다. 가인의 문제를 맞히는 도중 민경훈이 "면허 취소된 적 있어?"라고 말하자 뒤에 앉아있던 김희철민경훈의 어깨를 치며 그만 하라고..C라며 정색을 했다는 것. 면허 얘기에 민감한 이유는 같은 그룹의 강인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인데, 자신은 서장훈, 이상민이혼얘기나 이수근도박 얘기 등 다른 멤버들이 민감하게 받아들일만한 얘기를 서슴지않고 하면서 정작 본인 얘기도 아닌 본인이 속한 그룹의 멤버 얘기를, 그것도 직접 그 사건을 겨냥하고 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방송에서 이를 민감하게 받아들여 정색을 했다는 것이 시청자들의 비판이었다. 김희철과 민경훈은 이를 부인하였고, <아는 형님> 제작진은 원본 영상을 공개하며 논란을 잠재웠다. 이후 인피니트 편 부터 이 사건을 재연하며 쿨하게 넘어가고 유행어로 밀고 있다.

  • 연예인들 중에도 애청자가 많은 모양이다. 게스트들도 자기 소개할 때 애청자임을 인증하는 경우도 많고, 한 편도 안 빼놓고 다 보고 왔다는 게스트들이 많다. 애청자가 아니더라도 첫 출연이더라도 캐릭터성과 유행 드립을 다 꿰고있는 경우가 많다. 결국 <아형>의 엄청난 애청자인 야구 선수 김현수가 출연해서, 덕업일치를 이루어냈다!

  • 퀴즈 정답 선물은 게스트가 준비하는 경우도 있지만, 어지간한 경우 볼 뽀뽀로 퉁치는 일이 잦아졌다. 문제는 남자 게스트 여자 게스트 안 가린다는 거다.

  • 형님들도 인정하는 <아는 형님>의 여신, 걸 그룹 게스트 일등공신은 모모. 김희철이 따라한 'Cheer up'의 모모 파트에서 그야말로 엄청난 싱크로율와 콧소리에 빵 터졌다. 이후 당사자인 김희철이 '여기저기 조르지마'를 퍼뜨리고 다니면서 <아는 형님>과 트와이스를 널리 알리게 되었으며, 이 공로로 붙은 별명은 모모 덕후 김원스. 심지어 김희철이 키우는 시바견 이름이 조르라고 한다.시바견 닮은 분은 따로 있는데

  • 임창정과 비, 조우종이 출연 이후 결혼 발표를 함으로써 <아는 형님>에 출연하고나면 결혼 발표를 하는 게 아니냐는 우스게 소리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또, 한채아도 강예원과 같이 나온 회차에 나온 후 결혼설이 터졌다.결혼의 성지 아는 형님

  • 서장훈이 현재 2년 연속 형님학교의 반장이다. 이상민이 고정 출연자로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중이다 보니 아는 형님 관련된 에피소드나 실제 아형 대기실 장면 등도 나왔다.

  • 미운우리새끼 50회에 아는 형님 출연자 회식장면이 등장했는데, 형님들은 회식 분위기도 참으로 아형 답다고 볼수 있었다. 다이어트 중이라 고기에 손을 못대는 이상민 앞에서 도움을 주긴 커녕 소고기 다이어트 드립을 치고, 다이어트에 도움된다며 고깃집에서 싸이 New Face 안무를 알려주다가 바지가 터지는 등.. 형님들의 캐릭터가 그대로 나타났다. 사실 아는 형님들도 두 유부남 빼고 다 미운 우리 새끼라고 한다

  • 프로그램 소개글이 '세상의 모든 질문을 그들만의 방식으로 풀어주는 <아는 형님>'에서 '이성 상실 본능 충실 형님학교에서 벌어지는 세상의 모든 놀이 <아는 형님>'으로 바뀌었다. 형님 학교로 계속 콘셉트를 유지하려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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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비판 및 논란[편집]

[1] 초창기부터 2016년까지는 지금은 미스틱으로 이적을 한 여운혁 CP가, 2017년은 임정아 CP가 맡았었다. 하지만 여운혁은 지금도 외주제작사 PD 자격으로 아는 형님에 참여하고 있다.[2] 최창수 PD는 새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아형 뮤비 대전을 끝으로 하차하였다.[3] 메인 재미 요소를 출연진 각자의 개인기와 유행어, 캐릭터성에 기반한 개그와 멤버 디스·모함·음해 투척·아무말 대잔치·밑도 끝도 없는 애드리브와 게스트의 리액션을 보고 웃고 즐기는 것이다.[4] 급훈으로, 반대편 액자에는 유재석이 보고 있다 라고 쓰여져 있다.[5] 그나마 성동일 급 연장자는 되어야 직격은 당하지 않는 정도고, 전설의 "평경장" 백윤식 정도는 되어야 예우를 받는 수준.눈치없이 설정 밀어붙이다 진짜 거름될뻔한 김영철[6] 분위기가 어색해질것 같으면 알아서 띄우거나 분위기를 전환하는 등 누군가 나서서 완급조절을 하기때문에 지루해질 틈이 없다.[7] 트와이스 편에서, 미나: "요즘 내가 자주 듣는 말은?" 수근: "언니 자꾸 지갑이 없어져요"[8] 설령 게스트의 예능감이 좀 떨어져도 젊은 '여자' 게스트라면 무조건적인 편애와 환호를 받기 때문에 통편집이나 분량 고민을 할 필요가 거의 없다. 재미 있는 장면을 만들어내는 건 주로 형님들의 드립과 유머 감각이기 때문.[9] 대표적인 예로 트와이스가 나왔을때 뜬금없이 불렀던 김만준의 모모[10] 이후 트와이스는 재출연했을 때 이 노래의 하이라이트를 자연스럽게 따라 불렀고 동방송사의 뭉쳐야 뜬다에서는 김용만의 선창에 이어서 자연스럽게 노래를 불렀다.[11] 아이돌 단체 출연 시 아재들은 잘 모르는 아이돌게스트의 별명이나 이름을 맞추는 코너가 나오는데 나올때마다 빵빵 터진다.한 멤버의 이름을 맞히랬더니 가오있게 생겨서 '가오'라던지...[12] 알까기,같은 클래식한 것부터 몸으로 놀수있는 것들은 뭐든. [13] 이를테면 소녀시대 편에서는 윤아를 보고 "얘가 승기를 잡았네", 수영 보고 "저희가 말고 다른 경호원을 구하셨잖아요", 유리 보고는 "(김희철의 비밀을 폭로할거라며 몰이를 하는 와중에)유리야, 메이저리그 급(비밀)이야?" 등등의 상상 못할 드립을 친다. 이수근:전남친 얘기가 어때서 그래?전부인얘기도 하면서~ [14] 현모양량하다.[15] 최근 슈퍼주니어 편에서는 그게 정점을 찍었다. 예성아 겁먹지 말고 들어와[16] 애초에 이 회차에서 다이아의 분량은 적었다. 다이아보다는 고정 출연자들, 장성규가 대부분의 재미와 진행등을 담당하였고, 다이아는... 그냥 병풍역할이였다.[17] 몸 개그 뿐만이 아니다. 그냥 성종 특집 수준이다.[18] 불량소녀 트와이스 편에서 JYP가 보고 있다로 바뀐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