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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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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나무위키+유도.png   축구선수에 대한 내용은 김신영(축구선수) 문서를, 바둑 기사에 대한 내용은 김신영(1991)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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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신영(金信英)

출생

1983년 12월 20일[1][2] (34세)

출신지

대구광역시 중구 남산4동

성좌/띠

사수자리/돼지띠

신체

150cm, 52kg[3], B형

학력

예원예술대학교

소속사

A9미디어

종교

가톨릭

파일:백상예술대상_로고.png TV부문 여자 예능상

박희진
(2005)

김신영
(2006)

김미려
(2007)


1. 소개2. 특징 및 방송활동3. 인맥4. 그 외

1. 소개[편집]

히트다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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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진필중이 없다

대한민국코미디언으로 2003년 SBS 개그 콘테스트를 통해 데뷔했다. 웃찾사의 "행님아"란 코너에서 김태현과 함께 활약한 것이 인연이 되어 그 뒤로도 김태현과 콤비로 같이 다녔다. 스타 골든벨에서 한동안 콤비 플레이를 보여줬으며 세바퀴에서도 콤비로서의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다. 한동안 공백기를 가진 이후 예전만큼의 존재감은 아니지만 여전히 꾸준하게 방송계에서 맥을 잇고 있다.

여담으로 예원예술대학교 코미디연기학과 재학 당시에 교수님이자 대선배인 이영자의 가르침을 받은 애제자 출신이다.

2. 특징 및 방송활동[편집]

김숙, 신봉선, 안영미, 박나래 등과 함께 코미디언 중 성공적으로 방송 버라이어티에 안착한 몇 안되는 개그우먼 중 한 명.

주 스타일은 특유의 끼와 저돌적인 순발력 및 개인기를 이용한 돌격형 어태커 스타일, 특히 순발력과 감각의 경우 동세대 및 동년배 개그우먼들 중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출중한 편이다. 이걸 이용해 상황극이나 콩트, 애드리브같이 순발력과 판단력을 요구하는 장르에서 종횡무진하며 치고 빠지는 능력도 탁월하기 때문에 여러모로 분량 제조에 탁월한 메인 어태커 타입이다. 같은 메인 어태커에 센 스타일인 신봉선과 자주 엮이기도 하는데, 신봉선의 캐릭터가 부산스러운 캐릭터라면, 김신영의 경우 저돌적인 캐릭터라는 것이 차이점.

코미디언 시절부터 쌓아온 짬밥과 특유의 천부적인 예능감으로 인해 공중파 예능에서도 상당한 분량을 제조해 내고 있다.

이계인 성대모사를 잘하며 특히 주몽의 모팔모 성대모사를 많이 했다.[4] 스타 골든벨에서 이것 때문에 피해를 본 사람이 있다. 하동균, 김현철 등.

그래도 개그의 핵심은 아줌마를 포함한 즉흥 생활연기. 쁘띠아줌마, 백반집 아줌마, 목욕탕 아줌마, 아줌마춤, 본인의 어머니, 고모 및 할머니, 동네 노는 언니, 전라도 아저씨, 조선족 등, 일상을 재현한 개그들을 적절히 활용하여 연령대에 관계 없이 공감대를 쉽게 형성할 수 있어서 인지도가 매우 높다.

그리고 이러한 개인기 덕분인건지 콩트에도 상당히 강력하다. 무한걸스 내에서 콩트는 십중팔구 신봉선과 김신영이 주도하곤 한다(물론 받아쳐 주는 쪽은 주로 송은이). 뼈그우먼 소리를 듣는 몇 안되는 개그우먼 중 하나.

코미디 방송뿐만 아니라 예능계에서도 두각을 드러내어 많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식신원정대의 MC를 맡은 적이 있으며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먹는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2007년 스타 골든벨 크리스마스 특집에서 채소만 먹을 거라고 말하자 김태현코끼리도 채소만 먹는다며 먹는 양이 남다르다고 깠다. 현재 이것 때문에 식신로드의 MC를 맡았으며 2015년 3월에 하차.

더불어서 무한도전에도 게스트로 출연한 전적이 있었고, 그 경험을 살려 무한걸스에서도 맹활약을 했다. 나중에 무한걸스가 무한도전에 등장하면서 혼자서 무한도전에만 두번 출연한 경력을 보유하게 되었다.[5] 무한걸스와의 미팅 특집때 소개를 "귀염둥이 깜찍이 신영입니다~"(…)라고 했고 무한도전 멤버들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했다

나는 가수다에서 정엽->조관우의 매니저로써 신내림이 의심되는 뽑기 운을 보여주고 있다. 그의 말을 들었던 송은이는 좋은 번호를 뽑았고 쌩깠던 김태현1번 당첨. 오오 김신영 오오. ...그러나 조관우의 매니저가 된 이후 2연속 1번을 뽑았다. 그냥 극단의 번호를 뽑는 것이었을지도...

2011년 7월, 디시인사이드 나는 가수다 갤러리에서 끝판왕으로 재조명을 받고 있다. 맛보기 결국 김신영은 힛갤을 갔다! 힛갤 김신영
2011년 12월 17일 방송된 세바퀴에서 진필중 닮았다는 소리를 들었다. 2012년 청춘불패/시즌 2이수근, 지현우 대신 진행자로 출연했다.

유도선수로 활동한 이력이 있으나, 몸이 의외로 약한 듯하다. 2012년 12월 21일에는 무리한 스케줄로 인해 응급실로 가게 되었다. # 이 일 이후로 건강을 위해 스케쥴을 접고 요양에 들어갔었다. 세바퀴무한걸스에서도 출연을 쉬었던 중. 다만 완전한 하차는 아니었고 휴지기 같은 개념이었던 모양이었다. 그 뒤 2013년 3월 초에 복귀했다. 2015년 5월에는 갑작스러운 저혈압으로 입원하는 바람에 신보라가 김신영의 대타로 라디오 진행을 했다.

현재 MBC FM4U에서 정오의 희망곡의 진행을 맡고 있다. 예전에는 MBC 라디오의 자정 프로그램인 "심심타파"의 진행을 맡았다.

라디오DJ로 청취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해 소통이 아주 뛰어나다. 이는 과거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어린시절과 그로인한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험덕분인거 같다. 그래서 남일 같지 않은지 종종 이제 막 시작하는 자영업자 청취자에게 화환을 보내고 학자금대출을 다 갚은 사회초년생에게는 외식상품권을, 곧 중학교를 입학하는 어린이에겐 신발을 그 자리에서 사비로 선물하기도 한다 또한 집안환경 덕분에 경상도와 전라도 사투리를 자유자재로 구사해 지방 청취자들과의 통화에서도 분량을 뽑아낸다. 그리고 인물들의 특징을 잘 잡아내 성대모사를 기가막히게 해낸다.[6]

단점이 있다면 음악적 편식이 조금 있는 편이다. 라디오 시간대가 점심시간이고 DJ의 취향이라 그럴 수 있지만 주로 90년대 댄스곡이나 이제 갓 나온 신곡들을 내보내고 발라드나 팝송, 생소한 인디음악은 잘 안 나오는 편이다. 어느 정도나면 김연우의 해독제를 근 1년동안 신청한 청취자를 있을 정도다. 물론 일부러 안 틀어준 것이 아니라 DJ 취향의 음악들에 묻혔다가 발견한 것이다[7] 김신영도 이러한 자신의 음악적 편식을 느꼈는지 2017년 부터 다양한 음악들을 들려주겠다고 약속했다.하지만 대부분의 청취자들은 믿지 않는다

최근에 들어서는 경험도 쌓이고 여러 가지 고초도 겪으면서 앞으로 나서기보다 옆에서 받쳐주는 형태로 웃음을 끌어내는 경우도 많이 보인다. 확실히 전성기 때보다 예능 프로그램 출연도 현저히 줄어들었고 자기의 뒤를 이어 기센 여자 캐릭터를 이어받은 쟁쟁한 후배들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다 라디오 진행을 하면서 쌓인 노련함까지 갖춰진 만큼 잔잔한 서포트도 능수능란하다.

3. 인맥[편집]

다양한 예능 출연과 라디오DJ 활동으로 수많은 가수와도 친분이 있다.

  • 소녀시대(특히 태연, 써니)와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녀시대 숙소를 들어갈 수 있는 사람들 중 1명. 청춘불패에서도 그렇고 승승장구에서도 친분을 제대로 확인할 수 있다.

  • AOA와도 친분이 있다. 특히 지민, 설현과 아주 친하다.

  • 가수 나비와는 절친한 친구 사이로, "나비가 아니라 나방"이라고 이야기 할 정도로 서로 편안한 관계. 방송에서의 합 또한 잘맞아 팟캐스트 <김신영+나비의 오케바디> #의 공동진행을 맡기도 했다.

  • 같은 대구 출신 방탄소년단 슈가와도 친한거 같다. 언급 영상


대학시절(코미디연기학과)의 교수가 코미디언 이영자였다는 것은 유명한 일화이다. 굉장히 엄격해서 한 번 찍히면 호랑이같았다고 한다. 당시 이영자는 종종 체형이 비만인 수강생들을 집합시켜 식사를 사주기도 했는데, 그 자리에서 학생들에게 "너 그렇게 살 찌면 건강에 안좋은디, 살 안뺄거여?" 이렇게 물어보고는, 학생들이 "예... 빼겠습니다."라고 대답하면 "그러면 니 캐릭터 바로 없어지는겨. 몸빼면 웃길 것도 없는 년이 개그는 어떻게 할거여?" 이런 식으로 갈궜으며, 이후 "그럼... 찌우겠습니다."라고 다시 대답하면 "그렇게 살찌다가 바로 죽는거여." 이런 식으로 갈궜다고 한다. 또한 이영자는 예능에 함께 출연한 김신영에게 갑작스럽게 "너 그거 한 번 해봐", "너 그거 웃기더라"라고 개인기를 요구하는 등의 모습도 방송에서 자주 포착되었다.

김신영이 코미디언 중 가장 존경하는 선배로 가장 먼저 언급하는 인물이 바로 정선희이다. 2005~06년 경, 김신영은 난독증 때문에 사연을 제대로 읽지 못했고, 이 때문에 라디오에 고정 게스트로 섭외되었다가 잘리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고 한다. 당시 정선희가 진행하던 정오의 희망곡에도 고정 게스트로 출연했는데, 난독증으로 고생하던 게스트 김신영에게 응원과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한다.

한번은 정선희 선배님께서 "너 너무 재밌어. 그런데 이거 읽을 수 있겠니?" 물으시더라. "제가 사연을 잘 못 읽는다"고 말씀드렸더니, 50만원을 주시며 "한달만 시간을 가져보자. 할 수 있다"고 해주셨다. 결국 위인전을 사서 읽었고, 이후 사연을 한번도 안 틀리고 읽게 됐다.#

김신영은 정선희의 신뢰와 격려 덕분에, 난독증을 고치고 정식 라디오 DJ까지 성장할 수 있었다고 밝히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래서 그녀는 정선희를 "내 인생의 설리반 선생님"이라고 칭하며 돈독한 선후배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영상

송은이 역시 김신영이 존경하는 코미디언 선배 중 한 사람이다. 무한걸스에서는 나이나 주름에 대한 과한 디스나 서슴 없는 행동 등을 보여 다소 무례하다고 보일 수 있으나, 당장 비하인드 형식으로 나오는 영상이나 Off-Shot 영상에서는 선배를 대할 때, 아예 말투부터 바뀐다. 실제로 카메라가 꺼지면, 촬영중과는 달리 거의 군대 수준으로 예의를 갖춘다고 한다. 송은이가 인터뷰에서 "신영이가 나를 존경하는 것이 그냥 행동으로 느껴진다."고 밝힐 정도. 이러한 김신영과 송은이 "선배님" 사이의 관계를 파악하지 못한 안영미는, '편하게 행동해야 선배님과 쉽게 친해지겠다' 생각하여 너무 편하게 행동했는데, 이 때문에 오히려 시즌 초기에 멤버들과 친해지지 못했음을 밝혔다.[8]

김신영이 김숙의 열렬한 팬으로서 실제 팬카페 회원으로 가입한 적있다는 사실은 유명하다. 김신영이 아직 '코미디언 지망생'이던 시절, 팬카페에서 쪽지를 보내면 김숙이 직접 응원과 조언의 답장을 해주었다고 한다. 이후 김숙은 KBS 개그콘서트 출연자 집단 하차 사태 때 SBS로 둥지를 옮겼고, 김신영 역시 SBS 공채 코미디언으로 합격하며 웃찾사에서 선후배 관계로 만나게 되었다. 웃찾사 코너 구상 중, 김신영이 김숙에게 "저 기억 못하세요. 저 팬카페에서 활동했던 개그사냥(닉네임)에요."라고 말하자 알아보고, 굉장히 감동했다고 한다. [9]

무한걸스에 함께 출연한 멤버들과는 굉장히 돈독한 관계로 알려져있다. 특히 신봉선과는 '여성 대세 코미디언'으로 묶이며 큰 활약을 했으며, <무한걸스 시즌1>에서 '니나 내나(거기서 거기)'라는, 흡사 경로시트콤 하와수 같은 관계로 큰 인기를 얻었다. 시즌3에서는 의도적으로 노린 '유행어'는 없었지만, 즉흥 꽁트나 상황극에서 서로의 개그를 가장 잘 받아주는 콤비(유쾌한! 유쾌해! 등)로 활약했다.

4. 그 외[편집]

대구광역시에서 태어나 경기도 포천시로 이주하여 자랐으며, 고등학교는 서울 동명여자정산고를 졸업했다. 현재는 경기도 김포시에 거주 중.[10] 다만, "행님아"에서는 대구가 아닌 부산 사투리를 이용했다고 한다.

고향이 대구인지라 삼성 라이온즈의 팬이며, 정오의 희망곡에서는 구자욱 선수 이야기를 많이 하는 편이다.하지만 채수빈이......

유도 선수로 활동한 적이 있었는데, 이유는 "태릉선수촌에서 생활하는 것이 꿈이어서"라고....빡셀 건데? 당시 반 삭발을 하고 다녔다가 남자로 오해받았다고 한다.

데뷔전에 한 (여자인) 친구와 둘이서 대패삼겹살을 64인분 먹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고등학교 시절 친구와 함께 노래방에서 '왁스 - Money'를 부른 것이 인터넷에 엽기 동영상으로 돌아다닌 적이 있었다. 이 동영상은 대만 방송에 소개되기도 했는데, ‘한국의 뚱뚱녀’라는 타이틀이 붙었다(…).

고향인 대구에서 이 분을 닮은 사람이 지역방송국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한 적이 있다고 한다(관련 기사). 믿으면 곤란할 수도…….

오른쪽 어깨 부분에 십자가 모양의 문신을 그렸다. 주로 남성들이 즐겨하는 트라이벌 형태인데, 여성이 소화하기 힘든 문신 모양이라 의외라는 반응. 덕분에 어깨를 노출하는 장면이 나올 때(웃찾사 출연 당시나 청춘불패 출연 당시 등) 문신이 있는 부분을 살색 테이프로 가리거나 수건으로 가리는 장면이 나온다.

동물 학대에 관련된 논란을 일으킨 적이 있다. 2007년 4월 21일 김태현과 함께 박명수의 펀펀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해서 개를 괴롭혔던 걸 아무렇지도 않게 말했던 것. 김태현은 주인집 애견이 시끄럽다며 소시지로 개를 유인한 뒤 봉지에 싸서 주인 몰래 길가에 내버리고 왔다는 발언을 했고, 김신영은 아는 개그맨 집에 놀러갔다가 고추냉이를 넣은 소시지를 개에게 먹여서 괴로워하는 걸 보았다고 발언. 후에 라스에 출연한 김태현의 해명에 따르면 실제사례가 아니라 웃기기 위해 만든 에피소드였다는 것이 밝혀졌다.

대학생 시절 김영희[11]에게 투명의자기합을 준 적이 있다고 한다. 당시 이미 데뷔한 상태였던 김신영에게 선배들이 '니가 기강을 잡아야 애들이 말을 들을 게 아니냐'며 군기잡이를 시켰다고. 이후 김영희는 자퇴했고 이런 똥군기 여파에 충격받은 김신영도 학과 내 똥군기를 없앴다고 밝혔다.[12]

이계인 전문 배우라 하더라... [13]

닮은꼴 연예인 중에 허각과 같이 있으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롯데 자이언츠손용석도 닮은 꼴로 알려져 있다.

어렸을 당시엔 허리가 잘록했을정도로 늘씬했었다...만 운동을 하게되고 코미디언으로서 활동하게된 이후엔 체중을 불리거나 유지할 수밖에 없었다. 최근들어선 다이어트에 성공한 듯.

최근 개인기로 보컬 전쟁: 신의 목소리에서 민경훈두성을 쓸 때 실제 마이크를 머리에 갖다 대는 성대 모사로 빵빵 터뜨렸다.

아주 여담으로 남성 가수들 노래의 키를 높인 영상이 올라오면 벤과 함께 자주 언급되는 인물이다.

개그맨으로 데뷔하기 전 SM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되어 슈퍼주니어에 들어갈뻔 했다고 한다. #

한 때 개인적인 비디오가 유출되었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으나 아니라고 판정이 났다. 본인조차도 정말 어이없었다는 의미를 담아 적극 부인하기도 했다.

개그맨보다 더 개그맨같은 42년째 취준생인 고모부가 계신다. #

김생민의 영수증에도 나왔는데, 이 때 가슴 아픈 과거가 공개됐다. 초등학생부터 부모님과 완전히 떨어져 살았고, 육성회비를 못냈을 정도로 가난해서 티비와 라디오를 즐겨 봤다고 한다. 냉방, 방온이 제대로 안 되는 컨테이너에 살았다는 일화도 밝혔다.

그 보상 심리 탓인지 집에 피규어가 잔뜩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H.O.T의 팬클럽인 Club H.O.T 멤버였다고 한다.[14] 그래서 토토가3에서도 H.O.T팬으로 유명한 박지선과 함께 영상 메세지에 출연했다. 2016년 추석 방송인 붐샤카라카에서도 중간 패자부활자 미션인 Candy 춤을 완벽하게 추며 미션을 성공해 부활했다.그리고 바로 광탈했다.


[1] EXID의 첫 공식 팬클럽 창단식에서 자신의 생일이 12월 20일이라고 언급했다.[2] 과거에는 1984년 1월 30일로 알려져있었다. #,[3] 통통한 체형으로 유명한 김신영이기에 믿기 어려운 수치지만, 실제로 2011년 하반기부터 다이어트에 돌입하여 2011년 12월 세바퀴에서 52kg 인증. 그것도 모자라 2012년 1월 무한걸스에서 체중계 인증.체중이 똑같은 백보람만 억울하다며...[4] 그것이 인연이 되어서 이계인을 아버지로 부르고있다. 이계인도 김신영을 친딸처럼 귀여워해준다.[5] 나중에 나름 가수다 특집 당시 송은이김숙이 유재석의 무대에 댄서로 참여한적이 있으나, 댄스 한 순간만 활약하고 만지라 한 특집에서 촬영 내내 자리를 지킨 김신영과 같은 패널급 출연이라고 보긴 어렵다. 사실상 깜짝 출연에 더 가깝다고 볼 수 있다.[6] 심지어 구관조도 따라했지만 얼마안가 성대에 무리가 와서 구관조는 은퇴시킨다[7] 김신영은 이것을 발견하고 다음 주에 틀어주겠다 약속하고 약속한 그 전날에 티저로 노래의 끝부분만 내보내기도 했다.[8] "신영이도 똑같이 천방지축인데 왜 나만 미워해요?"라고 오해한 적이 있었다고 한다.[9]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902072345541001[10] 정희에서 김포 이야기가 좀 나가는 편이다.[11] 김영희가 후배지만, 나이상으로 서로 동갑이다. 김영희는 재수해서 들어왔기에 동갑이라도 학년이 낮았다. 알다시피 개그/코미디계는 선후배 관계가 굉장히 철저하고 엄격하다.[12] 인간의 조건에 함께 출연해서 언급. 김신영이 먼저 사과를 꺼냈고 김영희도 '자퇴한다 했을 때 김신영이 연락해왔었다'며 서로 화해했다.[13] 아닌게 아니라 이계인 성대모사를 정말 찰지게 소화해 낸다.[14] 방송에서는 대구지부 2기 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