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

최근 수정 시각:

YG 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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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명칭

주식회사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영문명칭

YG Entertainment Inc.

설립일

1998년 2월 27일

주소 및 위치

서울특별시 마포구 희우정로 1길 3

산업 분야

음악 및 연기 매니지먼트

업종명

기록매체 복제업

최고경영자

양민석[1]

기업규모

중견기업

상장유무

상장 (코스닥, 2011년 ~ )
종목코드 122870

종업원

241명 (2015년)

홈페이지


1. 개요
1.1. 역사1.2. 연습생
2. 음악적 성격
2.1. 자체 작사/작곡2.2. 프로듀서2.3. 기타
3. 사건사고 및 논란4. 타사와의 관계
4.1. SBS와의 밀월관계 및 KBS와의 갈등4.2. 엠넷과의 관계4.3. MBC와의 관계4.4. JTBC와의 관계4.5.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의 관계
5. 비판과 반박6. 소속 연예인
6.1. 소속 프로듀서
6.1.1. 전속 프로듀서는 아니지만 많이 활동하는 사람들
6.2. 사업 영역 확대
6.2.1. 방송 프로그램 외주제작
6.3. 소속 연습생6.4. 전 소속 연습생6.5. 과거 소속 연예인
7. 자회사
7.1. 합작회사

1. 개요[편집]

SM, JYP와 함께 대한민국 3대 기획사 중 하나
다양한 음악 장르를 보유한 음악 기획사[2]

96년 설립 초기 사명은 현기획[3]이었으나 이후 97년 M.F엔터테인먼트[4], 98년 설립자 양현석서태지와 아이들 시절 별명 '양군'을 딴 양군기획을 거쳐, 99년 YG엔터테인먼트가 된다.매년 리뉴얼하는 회사명 지금도, 엠넷에서 당시 발표된 곡들의 뮤비를 상영하면 옛 사명들을 찾아볼 수 있다. 또한 이 문서 역시 양군기획으로도 접속이 가능하다.

SM엔터테인먼트와 마찬가지로 하도 말이 많고 사건사고가 자주 터지는 곳이라서 수정이 자주 일어나는 편. 2014년부로 중소기업 지위를 잃었다. 2015년 8월 3일부로 코스닥 개별주식선물이 상장되었다. 연예 기획사로서는 로엔 엔터테인먼트(YG보다 시가총액이 3배 가량 크다)나 SM 엔터테인먼트를 제친 첫 파생상품이다.

1.1. 역사[편집]

과거 서태지와 아이들의 멤버였던 양현석이 프로듀싱 등을 맡아 운영하는 연예 기획사. 최신 트렌드를 선도하는 연예인들이 많이 소속되어 있다. 킵식스라는 그룹이 처음 데뷔했지만 아찔한 실패를 맛보고, 이후 지누션이 대박을 터트리고 1TYM도 성공하면서 힙합 레이블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2000년대 초반 들어 렉시나 M-boat와의 제휴를 통한 휘성, 거미, 빅마마 등의 계속적인 성공과 함께 SE7EN, 빅뱅의 대 성공과 2NE1의 연타석 홈런으로 현재 가요계 3대 기획사 중 하나로 성장했다.

초창기에는 힙합의 성향을 크게 보이다가, SE7EN의 데뷔와 M-Boat 소속 R&B가수들의 데뷔를 통해 흑인음악 전반으로 확장된다. 빅뱅과 2NE1 등의 아이돌이 배출되었지만 이들도 힙합이나 흑인음악을 베이스로 (최근 세계적 추세에 따라 일렉트로니카 사운드도 많이 혼합된) 한 음악이므로 정체성을 내던지지는 않았다. 악동뮤지션 등의 예외도 있지만 이들도 흑인 음악 장르 곡을 소화할 수 있다.

2010년 8월 23일 싸이가 YG로 이적했다. 자기 기획사를 운영할 때 양현석 사장이 많이 도와줬는데, 아예 그냥 밑으로 들어갔다. 또한 같이 작곡하던 언타이틀의 유건형도 같이 들어갔다. 이로인해 YG는 음악적 폭과 더불어 무시무시한 공연기획력도 함께 얻게 되었다. 이후 에픽하이에서 무소속 멤버였던 DJ 투컷과 미쓰라진을 영입하면서 다른 기획사보다 다소 약했던 가수의 라인업을 보강하였다.# 한마디로 지속적인 투자의 결과.[5]

2012년 3월 15일에는 YG USA지사와 YG 홍콩지사를 설립했고 바로 4개월 뒤에 발표한 게 강남스타일. 그리고 2012년 싸이강남스타일이 국내외로 엄청난 인기를 얻으면서 YG의 위상 또한 상승하며 주가가 업계 1위인 SM을 추월하는 등 큰 약진을 거두었다.[6] 명심해야 할 것은 싸이를 키우고 성공으로 이끈 게 YG라는 점이다. 물론 싸이를 키운 건 YG가 아니지만 싸이의 강남스타일의 성공엔 YG의 역할이 혁혁했다. 강남스타일이 전세계적인 히트를 치게 된 결정적 요인은 곡보다는 뮤직비디오였고 이 뮤직비디오를 양현석이 직접 감수하고 편집에 참여했다는 점, 그리고 이 뮤직비디오가 해외 K-POP 팬 조회수 1,2위를 다투는 YG의 유투브와 각종 SNS 창구를 통해 입소문을 타게 됐다는 점 등을 고려해본다면 YG의 역할도 상당분을 차지했음을 알 수 있다.[7]

2013년 기준 YG에서 발표한 이하이의 'Rose' - 싸이의 'GENTLEMAN'[8] - CL의 '나쁜 기집애' - 2NE1의 'Falling In Love'[9] - 강승윤의 '비가 온다' 는 무리한 타이밍에 뮤비도, 홍보도 없이 나온 솔로곡이다. 그럼에도 지붕킥을 하는 등 뜨거운 반응으로 후속곡 'Wild and Young'을 뮤비와 함께 부랴부랴 내게 되었다. 그러나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 윈WIN과 동시에 무리하게 진행된 일정으로 건강에 이상이 왔고, 그의 솔로는 고작 열흘도 안되는 활동으로 흐지부지 마무리하게 된다.

그러나 하반기에 지드래곤의 2집 '쿠데타' 로 시작, 타이틀곡인 삐딱하게 뿐 아니라 쿠테타, 늴리리야, ROD, 블랙 등 다양한 수록곡 무대를 선보여 더 높은 관심을 얻었다. 니가 뭔데로는 1천명의 팬들과 함께 찍은 영상(팬캠 포함)으로 특별 뮤비를 만들어 내놓기도 했다. 지드래곤은 또한 무한 가요제에 출연, 정형돈과 귀여운 밀당을 하며 대중적 인기를 모았다.

이와 동시에 2013년 초에 데뷔할 계획이던 걸그룹이 유나김 등 멤버 탈퇴등으로 계획이 엎어지고 대신 새로운 보이그룹(현재 위너와 아이콘)의 데뷔를 놓고 경쟁하는 서바이벌 팀배틀 프로그램이 8-10월에 거쳐 방영된다.[10]

또한 연말에 동년 말에 발표된 2NE1 신곡 '그리워해요'로 대중성과 음악성을 모두 잡는데 어느정도 성공하였다. 이 디지털 싱글 한장으로 2주 1위를 차지하고, 활동 중간에 발매된 효린의 솔로 활동에도 불구하고 좋은 성적을 유지하여 재기에 성공하였다. 태양 역시 자신의 장점인 사기적인 댄스 스킬을 보여주는 원테이크의 안무 버전 '링가 링가' 뮤비로 강한 인상을 주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예정했던 솔로 앨범은 다음해 중순으로 미뤄지게 된다.

그리고 2014년에는 각종 사건사고와 구설에 연루됐지만 2NE1 정규 2집부터 시작해서 악동뮤지션 정규 1집, 태양 정규 2집, WINNER 정규 1집, 에픽하이 정규 8집에 악동뮤지션의 디지털싱글, 이하이와 이수현의 유닛인 하이수현까지 음원차트 상위권에서 롱런을 한다. 죄다 정규 앨범들인 게 특징적이며, 매번 화제를 몰고 왔다. 2NE1의 'Come Back Home'은 음원차트에서 올킬을 거뒀고, 악동뮤지션은 발매 직후 세월호 참사로 인해 대외 활동이 다소 위축되었으나 앨범 전곡이 차트 안에 머무르며 음원차트를 집권한다. 태양은 타블로와의 새로운 눈코입 커버로도 화제를 모았는데, 이 곡은 노래방 9주 1위의 업적을 달성하기도 한다. WINNER는 박봄 사건이 발생한 이후 최초로 런칭된 그룹으로 여론의 직격탄을 받지 않을까 우려됐지만 전곡 줄세우기로 차트 진입하여 최단기 음방 1위 기록 (공중파 6일, 케이블 5일)을 세워 아직까지 그 기록이 깨지지 않고 있다. 일본활동을 병행하면서도 공허해 뿐 아니라 수록곡 끼부리지마가 공허해 트리플 크라운 수상 기념으로 한 무대 이후 역주행을 하며 인기를 끌었다. 에픽하이는 선공개로 내놓은 본헤이터가 세로로 찍어 모바일에 규격에 맞는 독특한 뮤비와 다수의 외부 래퍼가 피쳐링을 한 것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마마에서 송민호 바비 비아이 ㅡ 본헤이터 피처링에 참여한 YG 신인들과의 역동적인 콜라보 무대는 훌륭했다.

이렇게 약 2개월 간격으로 컴백/데뷔한 팀들은 YG의 크게 넓어진 음악적 폭과 다양성을 발휘하며 연말 시상식을 빛낸다.
미국 음악지 바이브는 'YG는 어떻게 케이팝을 장악하고 2014년을 압살했는가'라는 제목의 특별기사를 낼 정도였다.

2015년에는 4월 중순 지누션의 11년만의 컴백으로 문을 열었고, 4월 초 콘서트 계획을 발표한 빅뱅이 3년 2개월만에 컴백했다. 5월부터 9월까지 한달마다 더블 싱글을 내는 유례가 없는 플랜인데 팬들의 우려에도 불구 4개월 전부 다 가온 월간 순위 1위를 차지하는 역대급 대성공을 거두었다. 각종 연말 시상식에서 대상은 물론 음악성을 중신에 놓고 보는 한국대중음악시상식에서 'LOSER'와 'BAE BAE'가 각각 최우수 팝 노래부문과 올해의 노래로 영광스런 수상을 하게 된다. 'BANG BANG BANG'은 연간 누적음원 1위에 뮤비 조회수까지 일찌감치 1억뷰를 찍어 대형히트. 그러나 9월에 메이드 정규가 나올 것이라는 계획은 무산되었고, 무한 가요제 파워와 더불어 빅뱅의 정규 컴백 예고로 많은 가수들이 컴백을 미뤄 9월은 역대급 춘추전국시대가 형성되었다. 이후에 아이콘이 신보를 발표하고 절묘란 타이밍에 선공개된 '취향저격'은 4개월 연속 컴백이라는 YG의 역대급 푸시와 더불어 롱런에 성공한다. 그리고 12월에 싸이가 7집을 발매하면서 2015년 마지막까지 YG가 장식하게 되었다.

다만 2016년은 작년과 재작년에 비해 약간 주춤하였는데, 이하이가 4월에 SEOULITE로 컴백하였다. '한숨'은 어느정도 히트를 하였지만, MY STAR는 히트에 실패하였다. 5월에는 악동뮤지션이 2년만에 사춘기 상으로 컴백했다. 긴 공백기로 인한 기대감으로 초반화력은 역대급이었으나 타이틀곡이었던 RE-BYE가 새로운 시도를 한 곡이어서 롱런은 하지 못했다. 이어진 아이콘의 '오늘모해'와 위너의 송민호와 아이콘의 바비가 뭉친 MOBB가 데뷔하였지만 역시 히트에 실패하였다. 그 후 블랙핑크가 SQUARE ONE으로 7년만의 YG의 걸그룹으로 데뷔한다. 타이틀 곡이었던 휘파람이 국내 음원차트에서 올킬하게되었다. 그 후 SQUARE TWO의 불장난이 히트하였고,[11] 8년만에 발매한 빅뱅의 정규앨범인 MADE가 발매되면서 만회하였다.

YG는 과거 산하 레이블로 "YG 언더그라운드"를 설립해 45RPM[12], 스토니 스컹크 등의 언더 뮤지션들과 계약해 언더 힙합의 저변을 넓히려는 시도를 한 바 있다.[13] 스토니 스컹크는 계약 후 3장의 레게 앨범을 발매했으나 Skull의 입대로 휴지기를 가지다가 스컬이 전역한 후 독립하면서 해체되었다. 45RPM은 이하늘의 부다사운드와 제휴를 통해 양측 모두에 계약된 형태였으나 현재는 YG와의 계약이 종료되어 부다사운드로 온전히 넘어갔다.

2015년부터 YG는 다시 하이그라운드와 더 블랙 레이블(2016)이라는 산하 레이블을 차례로 선보이게 된다. 타블로가 수장인 하이그라운드는 혁오가 무도 출연과 동시에 영입이 가시화 되어 화제을 끌었는데 이후 코드 쿤스트 검정치마 및 이미 소속사가 있는 딘을 제외한 대부분의 클럽에스키모 크루 멤버들을 영입하며 힙합 알앤비 락 등 인디기반의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과 작업중이다. 테디[14]가 수장이 되어 이끄는 더 블랙 레이블은 자이언티가 합류하며 화제가 되었다. 쿠시와 자이언티는 현재 쇼미5에 출연 프로듀싱 능력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6년 5월 젝스키스(고지용 제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였다.

2017년 YG의 하락세가 보인 해였는데, YG의 거의 모든 수익을 가져오던 빅뱅의 공백기가 시작되었고, 길어지는 공백기로 가수들의 팬들이 줄어드는 모습을 보였다. 악동뮤지션오랜날 오랜밤이 1월에[15], WINNERREALLY REALLY가 4월에 히트를 성공했고 2017 남자아이돌 최초로 차트인 1억 스트리밍이라는 대거 기록을 세웠다. 싸이의 8집인 4×2=8도 크게 반응을 얻었다. 6월에는 G-DRAGON권지용과 블랙핑크의 마지막처럼, 7월과 8월에는 각각 악동뮤지션 SUMMER EPISODE와 위너의 OUR TWENTY FOR이 역시 좋은 반응을 얻었지만 태양의 'White Night'이 실패하였다. 10월에 3년만에 발매된 에픽하이의 앨범인 WE’VE DONE SOMETHING WONDERFUL가 어느정도 성공을 했다.

하지만 제일 큰 실패의 원인은 T.O.P의 대마초 사건과 믹스나인의 실패라고 볼 수 있다. 데뷔 10년차가 넘은 빅뱅은 계속해서 성장세였지만 T.O.P가 대마초를 4차례 흡입한 것이 확인되었고, YG의 이미지는 추락해버렸다.안그래도 나빴는데 게다가 믹스나인이 실패하면서 하락세가 빨라졌다,

2018년 1월에 첫 주자로 iKON사랑을 했다로 컴백을 했는데, 멜론에서 주간 6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어 BIGBANG의 미공개 곡인 꽃 길이 발매하고, 역시 주간 3주 연속 1위를 하면서 인기를 끌었다. 4월 4일 WINNEREVERYD4Y라는 총 12개의 곡이 담긴 정규앨범으로 컴백했고, 타이틀곡 EVERYDAY는 국내 모든 차트 1위에 오르며 저력을 보여주었다. 앨범에 실린 12개의 곡 모두가 멤버들의 자작곡으로 WINNER의 작사, 작곡 실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되었다.


2018년 6월에 BLACKPINK의 컴백도 예정되어 있다.

1.2. 연습생[편집]

연습생 육성에 관한 교육 및 시스템은 좋지만[16] 연습생 수가 소수정예 수준으로 적다. 바이에른 뮌헨 유스 지드래곤과 태양이 연습생이던 시절에는 YG의 전체 연습생 수가 그 둘뿐인 적도 있었다.

2007년까지는 남자 연습생은 전혀 뽑지 않고, 여자 연습생만 조금 뽑는 정도였다가 빅뱅의 대박터짐 이후 2010년 말부터 전국투어 오디션을 통해 연습생 수를 좀더 늘리고 있으며 2011년 2월 14일 이후로 슈퍼스타k2 TOP6인 김은비가 연습생으로 들어갔다. 같은 프로그램의 TOP4인 강승윤은 TOP4 갤탭콘 등 앰레기 엠넷의 스케쥴을 소화해내기 위해 좀 더 늦게 합류함으로써 남녀 연습생도 점점 늘어가는 추세다. 현재는 약 20명이 넘는 연습생이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수장인 양현석이 SBS 오디션 프로그램인 K팝 스타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다 보니 프로그램 출신 가수나 연습생도 제법 있다. 이하이, WINNER이승훈, 악동뮤지션, 케이티 김, 방예담, 장한나, 이채영 등이 있으며 장한나의 경우 지누션의 11년만의 컴백곡인 '한 번 더 말해줘'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iKON구준회는 왜 없지? 나름 케이탑스타 출신인데?

2010년부터 YG 정예 연습생들의 티져가 나오며 2016년까지 떡밥만 열심히 던져대고 언플만 열심히 하면서 실체가 공개되고 있지는 않아 빈축을 산 바 있다. 게다가 '공개된 멤버 유나킴과 김은비 중 1명은 이미 탈락했다' 고 언급해 어그로만 잔뜩 끌었다.[17] 탈락했으면 왜 공개함? 이후 2016년 7월 드디어 새 걸그룹 블랙핑크를 런칭했다.. 9명일 것이라 줄창 예고했던 바와 달리 4명으로 내세웠고 후에 다른 자매 걸그룹을 발표할 것을 언급한 바 있다.

8월 말에 갑자기 남자 연습생을 두 팀으로 나눠 시청자 투표에 의거해 한 팀을 데뷔시키는 Who Is Next, 이하 WIN이라는 프로그램을 방영하였다. Team A가 최종우승을 하여 현재의 WINNER가 되었다.

2014년 9월 2일에 win b팀에 연습생 3명을 더하여 2명을 탈락시키는 MIX & MATCH라는 프로그램 제작발표회를 진행하였다. 팬들 중 몇몇은 양현석을 서바이벌 성애자 라고 까기도 했다. 바비, 비아이, 김진환은 고정멤버라고 말하였으며 그외 인원 중에서 4명을 더 뽑았다. 이렇게 뽑힌 멤버들은 이후 iKON[18] 이라는 그룹으로서 데뷔한다고 한다.한국의 아이콘이 되라는 의미에서 지었다고도 함

그리고 2016년 12월 4일 K팝 스타 시즌6 - 더 라스트 찬스에서 혜성처럼 등장해 우승하면서 전 국민을 놀라게 한 김종섭과 2017년5월19일 전속계약을 체결하였다.

2. 음악적 성격[편집]

3대 기획사 중 미국의 팝음악을 가장 추종하는 기획사이다. 정확히는 미국의 힙합, 일렉트로니카, 클럽음악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다. 2000년대까지는[19] 한국 고유의 아이돌 음악이나 뽕짝(...) 멜로디, 일본 음악의 영향도 꽤 받았으나 2NE1의 데뷔를 기점으로 미국 팝음악의 주류를 따르는 경향으로 확고하게 바뀌었다. 일각에서는 미국의 음악을 잘 베껴와서 최신 유행을 선도하는 척하는 것뿐이라는 비판도 하지만, 역으로 미국 음악의 트렌드를 제대로 해석해 국내에 선보이는 데는 최고라고 할 만하다. 미국의 전자음악이나 어설프게 따라하거나 엉터리로 해석하는 다른 기획사들에 비해 이 부분에서는 어떤 기획사들보다도 뛰어나다.

2.1. 자체 작사/작곡[편집]

블랙핑크를 제외하고 YG에서 공들여 육성한 아티스트들이 갖추고 있는 가장 큰 장점은 자체 작사, 작곡 능력이다. 즉 내 노래는 내가 직접 만드는 것.

YG의 주력 아이템인 보이밴드의 경우, 이 분야의 끝판왕인 BIGBANG은 말할 것도 없고, 후배 그룹인 WINNER, iKON 역시 자신들의 음반에 수록되는 곡들을 직접 작사, 작곡해오고 있고, 앞으로도 그래야만 한다. 이 조건을 여타 보통 아이돌 그룹에게 적용하면 그 아이돌들은 정말 죽어나겠지만 YG 소속 보이밴드들에겐 너무도 당연한 일이며, 그걸 또 해내는 이유는 애초에 양현석이 연습생 시절부터 이렇게 육성시켰기 때문이다.

단순히 싱어송라이팅이 가능하다고 한들 곡의 수준이 떨어지면 결국 도로아미타불이지만, 각 팀의 메인 프로듀싱 멤버인 G-DRAGON(빅뱅), 강승윤(위너), B.I(아이콘)가 주축이 되어 제작한 세 팀의 음원은 발매할 때마다 모든 음악 차트 1위를 휩쓰는 경우가 다반사다. 즉, 겉으로만 작사작곡하는 척이 아니라 진짜 프로듀싱 능력도 제대로 갖추고 있다는 얘기. 오디션을 통해 데뷔한 악동뮤지션 또한 이전부터 자작곡을 만들어왔기 때문에 YG의 이런 성향과 맞아떨어졌다.

2.2. 프로듀서[편집]

주로 SM이 외부에서 OEM 방식으로 외부 프로듀서들에게서 곡을 사오는 방식이라면 YG는 자칭 타칭 가내수공업이라 하여 내부 프로듀서들을 키워 내는 데에 투자가 많은 회사로,사옥을 이전하면서 스튜디오를 많이 짓고 새 프로듀서들을 많이 영입했다. 새 사옥에 녹음 스튜디오만 다섯 개.[20]

현재 소속은 핵심인 Teddy, Perry(거의 휴지기급), 지드래곤 등을 필두로 미국 언더에서 활동하다 테디와의 인연으로 영입돼 최근 앨범들에 부지런히 참여중인 Choice37, 세븐과 승리 솔로앨범 및 에픽하이 7집에 참여한 최필강(PK), 2NE1 앨범에 참역하기도 한 리디아, 태양의 I Need A Girl을 만든 휘성 친구로도 유명한 전군, 마스터 우, 함승천, 강욱진, DAVIRDAY, 로빈, 이대성 (BIGTONE), 장석준, 정용준, 조성확, D.EEP(=박한범), DJ Murf, Peejay, 서원진 등이 있다.

최근에는 에픽하이의 영입으로 타블로와 투컷이라는 막강한 프로듀서를 얻었다. 하지만 7집에서 투컷의 비중은...? 2012년 DM과 함께 YG를 떠난 것으로 알려진 프로듀서 KUSH(E.knock)의 경우 그 후 다시 2013년부터 YG 소속이라고 한다.[21]

2015년 9월 최필강(PK)과 박한범(D.EEP)이 힘을 합쳐 퓨쳐 바운스 라는 작곡팀을 만들었고, iKON WELCOME BACK 앨범에 많은 트랙 리스트에 참여했다.

번외로 해피 페이스라는 팀이 있는데 최필강(PK)이 퓨처 바운스라는 팀을 만들 기 전에 이대성(BIGTONE)과 결성했던 그룹이다.

2.3. 기타[편집]

  • 양현석의 취향인지 가수 혹은 팀명에 숫자가 자주 들어간다. (2NE1, SE7EN, 1TYM 등등) 가수 외에도 많은 연기자들도 소속되어 있는 거대 엔터테인먼트 회사이다. 초기에는 연기 부분에서 철수하려 하였으나 오히려 투자를 더 많이 해서 지금의 영향력을 갖췄다.

  • 소속사 건물 외부 및 내부 시설이 근사하기로 유명하다. 참고1 참고2 국내 3대 소속사 중 가장 세련됨을 자랑하며 그 점을 잘 살려서 방송에서도 자주 건물 내부를 공개해서 부티나는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실제로 양현석은 소속사 건물에 신경을 많이 쓰며 YG 직원들 편의에 공을 들인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회사 내부에서 제공되는 식사만 해도 배달음식이 아니라 집밥같이 제대로 차려먹기 위해 전용 식당이 있으며 음식 솜씨 좋은 아주머니 네 분을 채용했다고 한다. 다만 식당 밥이 엄청 맛있다는 소문에 대해서는 T.O.P이 방송에 나와 '그 정도까진 아닙니다'라며 부정했다.(...)

  • 코스닥상장일에 여의도한국거래소(KRX)에서 산다라박유인나가 팬사인회를 열었다. 일반적으로 상장일날 한국거래소에 기자를 포함해 50명 정도가 참여하지만 이날은 200명이 넘는 인원이 참여했다고 한다.

  • 대문자를 아주 좋아하는지 아티스트명과 곡 제목을 표기할 때 거의 다 알파벳 대문자로 쓴다. 이후 외부에서 영입된 PSY, EPIK HIGH, SECHSKIES, AKMU 역시 마찬가지.

  • 미국에 동명의 래퍼 YG가 있는데 이 회사의 영향으로 네이버에서 YG를 검색하면 죄다 YG엔터테인먼트만 뜬다(...).[23]

  • 마스코트 캐릭터로는 '크렁크'라는 파랑 곰돌이가 있는데 꽤나 귀엽다! 사람이 곰 인형탈을 쓰는데 와이지 직원이라고 한다. (이하이의 뮤비에 출연하면서 데뷔했다.) 인스타그램이 매우 흥미진진하다크렁크 관련 굿즈도 많은 편.

  • SM과는 반대로 사옥, 연습실이 다크다크한 디자인이다.

  • 2017년 5월 14일 유니세프와 함께하는 워킹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본래는 10주년 기념으로 2016년에 진행하려 했으나 태풍으로 인해 무산된 바 있다. 애프터 콘서트에는 지누션, 에픽하이, 이하이, 악동뮤지션, 아이콘, 블랙핑크가 참여하였고 안영미가 MC로 나섰다.

  • 2017년 8월 18일 ''비트이보 YG' 라는 리듬게임을 발매했다.

3. 사건사고 및 논란[편집]

무슨 사건 만 터졌다 하면 거의 대부분 절대로 흡입해선 안되는 것들에 관한 것이다
2009년 지드래곤표절 문제와 관련해서 입장을 발표했는데, 인터뷰 전문을 살펴봐야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지만, 내용중에 '머라이어 캐리 노래 중 하나 또한 2NE1의 노래중 하나를 표절한 듯하다.'라는 식의 언급을 한 것이 사족이 되었다. 게다가 양현석이 말한 문제의 머라이어 캐리 곡은 음반발매만 2NE1보다 늦었을 뿐 곡 자체는 더 일찍 공개되었다는 게 밝혀지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표절사태에 덤으로 까이고 있다.[24]

이후에도 2011년 대성 교통사고 사건, 지드래곤 대마초 사건이 터지면서 자숙하는 등 사건사고가 있었다.

일본시장 진출을 위해 에이벡스와 YGEX라는 레이블을 합동으로 설립했으나, 설립 직후 지드래곤의 대마초 파동으로 일본진출 활동에 최대 위기를 맞게 되었다. 그리고 양싸는 코스닥 상장 연기를 보게 되었다. 큰 위기였지만, 연기되었던 얼마 후 GD&TOP의 일본판 앨범도 발매되었고 여전히 일본에서 건재함을 과시하며, 외부의 도움없이 자력상장하게 된다.

위에서 언급되었다시피 빅뱅은 각종 줄줄이 병크에도 불구하고 현재 국내외 인기는 큰 영향을 받지 않고 2011년 투나잇 이후부터 BLUEFANTASTIC BABY의 히트를 기점으로 오히려 기세등등하고 있으니 참 대단한 그룹이다.

2014년 6월, 2NE1박봄이 마약류 밀수 논란에 휩싸였다. 2010년 10월 국제우편을 통해 마약류로 분류되는 암페타민 82정을 할머니가 거주하는 인천으로 물품을 수취받으려 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박봄의 자세한 상황은 이러하다. 직업신분상 도주의 우려가 적고 검찰이 7일뒤 박봄의 가택을 압수 수색해 아데랄 78정(총량 82정, 추후 박봄이 3~4정을 먹은게 확인됨)을 확인하고 압수해서, 증거인멸과 추후 마약의 유통의 우려가 없었으며, 또한 아래 설명과같이 순수 암페타민이 아닌 ‘아데랄’이여서 입건유예 처리된 것이다.

박봄이 가져온 건 암페타민이 아니라 '아데랄'이다. 마약으로 생각되는 암페타민은 아데랄을 구성하는 일부이다. 그래서 박봄은 삼성 간부랑 다르게 구속이 안 되고 입건유예 조치된것이다. 삼성간부가 가져온 건 100% 암페타민이었다. 박봄이 가져온 ‘아데랄’과 다른 개념이다. 박봄은 82정, 삼성 간부는 30정을 반입했지만 박봄은 ‘아데랄’ 삼성간부는 순수 암페타민이였기 때문에 암패타민 함유량은 삼성 간부가 30배이상 높다. 박봄이 반입한 아데랄에있는 암페타민의 양으로는 추출해도 마약인 매스암페타민을 만들지 못한다. 이것도 입건유예의 이유가 되었을 것이다.#

YG가 마약 관련 문제로 구설수에 오른 것은 이번이 두번째다. 결국 박봄은 이후 방송 활동을 사실상 중단했고, 그룹 2NE1도 기나긴 휴식기에 들어간다. 이 사건 이후 2NE1은 음반 활동을 전혀 하지 않았고, 결국 2016년 말에 팀 해체의 길을 걷게 된다.

2016년 9월 초에 대형 기획사의 횡포라는 타이틀로 기사가 나왔는데, YG는 나인뮤지스가 앞서 예정에 두었던 쇼케이스일과 시간대에 보란 듯이 빅뱅 10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로 인하여 나인뮤지스는 항의도 못 하고 알아서 시간을 바꾸어야 했다. 8월 8일에 예정되어 있었던 Jun.K의 솔로앨범 쇼케이스도 이미 다 잡아놓은 날짜에 블랙핑크의 데뷔 쇼케이스를 한다고 발표했다.[25] 연예계의 기본 상도덕은 그게 대형 기획사 이던 중소기획사이던 누가 이미 날짜와 시간을 잡아 놓았으면 다른 시간으로 스케쥴을 잡거나, 기획사간 협의하에 일을 진행하는게 원례인데, 이 일로 인하여 나인 뮤지스의 쇼케이스에는 절반에도 못미치는 기자들이 참석했다. 이 사건으로 인하여 대중은 YG가 기본 상도덕도 망각한 기업이라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

2016년 4월에는 YG의 스타일리스트로 유명한 양갱이 마약(코카인, 대마초 흡입) 혐의로 불구속 기소되었다. 이후 재판에 넘겨져 그해 7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 받았다.

2017년 6월에는 의경 복무 중이던 빅뱅의 멤버 T.O.P의 대마초 사건까지 또 터졌다. 마약 관련 문제로 걸린 것만 네번째다. 사실 연예계 전반으로만 확대하면 마약 관련 문제로 논란이 된 연예인들은 많은 편이고, 마약 초범 연예인들이 불구속과 유예로 풀리는 건 YG 소속만 그런것도 아니지만, 아이돌 그룹, 그것도 최정상급 아이돌 멤버들이 마약 혐의로 입방아에 이정도로 오르내린 것은 사실상 YG가 유일하다고 할 정도로 희귀한 편이다.[26]

2017년 12월에는 YG 산하 레이블인 '더 블랙 레이블(The Black Label)' 소속의 프로듀서 쿠시코카인을 구매해 흡입한 혐의(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가 드러나 불구속 입건되었다.

4. 타사와의 관계[편집]

4.1. SBS와의 밀월관계 및 KBS와의 갈등[편집]

2009년~2010년 들어서 급속히 SBS와의 밀월관계를 형성하더니[27] 2011년 빅뱅의 'Tonight' KBS 뮤직뱅크 출연을 하지 않았다. YG와 KBS의 불화는 2010년 뮤직뱅크에서 비스트가 2NE1을 누르고 1위를 차지하게 되면서 시작되었다. 당시 방송점수를 얻기 위해 개그콘서트 출연까지 감행한 2NE1이었지만 비스트가 1위를 하게 되며 이에 YG가 뮤직뱅크 출연을 거부하였고 연말 시상식에 뜬금없이 KBS의 방식에 동의하지 않는다며 보이콧을 선언하며 시작되었다. 이를 두고 방송사와 PD의 횡포라는 설과 YG와 양현석의 치졸함이 드러난다는 의견이 공존했으며, YG는 SBS 단독 출연을, KBS는 방송점수를 통한 YG 출신의 차트 1위 견제를 하면서 양 측 다 치졸하게 굴고 있었다. 양측 다 공식적으로는 갈등을 부정했고, YG는 1주일에 한번만 방송을 출연함으로써 더 좋은 무대를 보여준다는 드립을 쳤다.

그런데 2013년 YG가 8월 8일에 컴백하는 강승윤2NE1부터는 뮤직뱅크에 출연하기로 결정했다. 지드래곤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적은 있지만 YG 가수들의 뮤직뱅크 출연은 2년 5개월 만이다. 이로써 갈등은 어느 정도 봉합된 것으로 보인다. 양현석이 유치하게 XX뱅크라고 비난하던 것을 생각하면 웃기는 일이고, YG 가수들이 출연하던 말던 뮤직뱅크는 실질적인 손해[28] 보는 게 없으므로 굳이 따지자면 자존심만 앞세운 YG의 패배라고 봐야 할 것이다.[29] 하지만 결국 강승윤과 2NE1의 흥행 참패로 본인들이 급한 상태에서 출연을 결정한 거라 나중에는 화해가 흐지부지되었고, G.DRAGON이 뮤직뱅크에 한 번 출연한 뒤로 YG 소속 가수들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만 간간이 출연했다. 2014년 6월까지도 사이는 그리 좋지 않았은듯 하다 태양뮤직뱅크에서 딱 1번만 1위를 했고 그다음주엔 비스트의 Good luck에 2배넘는 점수 차이로 패배했고 7월 1주차에 들어서는 1위후보에서 나갔다.

하지만 그 이후 2014년에 WINNER뮤직뱅크에 출연해 1위를 수상, 2015년에 지누션이 안녕하세요뮤직뱅크에 출연, 빅뱅이 해피투게더뮤직뱅크에 출연했다. KBS와 갈등이 봉합된 듯.

그런데 2015년 MADE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었던 빅뱅이 또 뮤직뱅크에만 출연하지 않아 갈등이 재발한 듯 하지만 K팝 스타의 인연 때문인지는 몰라도 유희열의 스케치북만큼은 꾸준히 출연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6월부터 악동뮤지션이 '작사의 후예'라는 새로운 코너에 고정으로 출연하게 되었다.

그러나.... 2016년 말부터는 유희열의 스케치북 PD의가 교체됨에 따라 고정 코너 역시 폐지된 뒤 빅뱅, 악동뮤지션 등이 출연을 거절당한 바 있다. 이후 2017년 1월 뮤직뱅크에서는 빅뱅과 트와이스가 1위 후보가 되어 트와이스의 'TT'가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그 다음주 1위는 후보가 둘다 YG라서...

다만 악동뮤지션만은 정말 잘 나온다. 한창 사이가 좋지 않던 2014년 쯤에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고, 앞에서 나왔듯 유희열의 스케치북박지선과 함께 고정까지 했다. 불후의 명곡에 나와서는 2위까지 기록했으며, 1박 2일 10주년 기념 에피소드나 해피투게더 3에 나왔다.

4.2. 엠넷과의 관계[편집]

엠넷과의 관계는 SBS와 상당히 유사한 편이었다. 사실상 YG 가수들은 엠넷이나 SBS만 출연했다. 2NE1TV나 WIN : Who is next? 등을 방영했다. MAMA에서는 2009-노래상 2010-가수상 2011-노래상(이상 2NE1), 2012-가수상 빅뱅 노래상 싸이 2013-가수상 GD 2014-노래상 태양 2015-가수상&노래상 빅뱅을 수상하였다. 2016년만 YG 전체적으로 활동내역이 부진하면서 유일하게 못 받았다. KMP홀딩스 설립 이전에는 CJ E&M이 YG의 음반 배급을 맡았다.

다만 2016년 말 들어서 관계가 그리 좋지 못한 것같다. 2016년 MAMA를 YG 전체가 불참한 후 빅뱅은 정규 3집 활동하는 동안 단 한번도 엠 카운트다운에 나오지 않았고, 전 앨범에서 잘 나오던 악동뮤지션마저 나오지 않았다. 2017년 4월에 컴백한 WINNER 또한 나오지 않고 있으며, 2017 MAMA에도 YG는 모두 불참했다. 그 대신 그동안 안 나오던 MBC 예능이나 음악중심에 나오기 시작했다. 엠넷 대신 MBC로 갈아탔다 그리고 위너는 엠카에서 5주연속 방송점수 0점 테러를 당했다

그러나 이와 별개로 엠넷을 제외한 CJ E&M의 타 채널에는 원활하게 출연하고 있다. 2017년 11월 현재 tvN에서 방송 중인 음악 관찰 예능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 태양씨엘, KUSH가 출연하고, 신서유기 외전WINNER가 출연한다.

4.3. MBC와의 관계[편집]

엠넷에 더 이상 나오지 않더니 2017년부터는 MBC에 차차 출연하고 있으며 2016년 말 빅뱅과 젝스키스가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바 있다. YG 가수들은 원래 인기가요에서 최초 컴백을 했는데 이제는 음악중심을 통해 첫 무대를 가진다. Mnet과는 갈등을 겪고 있는 반면 현재 MBC와는 원만한 관계인 듯. 역시 케이블보다 공중파가 낫다는 건가?

4.4. JTBC와의 관계[편집]

2015~2016년 들어서 JTBC와도 급격하게 긴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듯 하다.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박산다라가 고정으로 출연했고, iKON, WINNER가 쇼맨으로 나왔다. 그 외에도 마리와 나에 출연한 B.I김진환, 단독 예능 반달친구가 편성된 WINNER, 아예 양현석이 직접 나서서 기획사를 돌아다니고, YG, 혹은 YG자회사 소속의 심사위원(CL,태양,승리,자이언티)들이 출연하는 오디션프로믹스나인, YG자체 제작에서도 YG소속 유병재, 위너김진우, JBJ권현빈[30]이 출연하는 착하게살자 등...

4.5.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의 관계[편집]

강혜정#거미#가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다는 기사가 나왔고, 대표자들이 인사를 나누는 등# 갑자기 밀월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설경구, 이정재, 박유천 등의 유명 배우들이 많이 소속된 씨제스에는 YG 소속 배우들이 옮겨갈 것으로 예측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정작 합작은 모델 기획사인 케이플러스와 했다.(…)#

그리고 2016년 현재 엄청난 급의 배우들을 잔뜩 거느리고 있는 것을 봤을 때는 이제는 관계가 거의 없다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5. 비판과 반박[편집]

6. 소속 연예인[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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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자 및 대표 프로듀서

양현석 (YG)

ARTISTS (MUSIC)*

BIGBANG

WINNER

iKON

BLACKPINK

SECHSKIES

EPIK HIGH

악동뮤지션

이하이

지누션

박산다라

CL

ONE

ACTORS (STAGE)

임예진

김희애

정혜영

최지우

장현성

서정연

차승원

강동원

김희정

옥고운

고준희

손호준

이수혁

유인나

지이수

김새론

배정남

갈소원

이현욱

이성경

남주혁

박재근

장기용

황소희

강승현

정유진

손세빈

이하은

이호정

이진이

권현빈

박형섭

야마토 코타

칸슈지 타모츠

황현주

TALENTS

안영미

유병재

오상진

* 정식 데뷔를 하지 않은 연습생 신분은 기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6.1. 소속 프로듀서[편집]

  • Teddy
    말이 필요없다(...) 그가 물러나면 YG프로듀서 인력의 절반을 잃게 된다(...) 아니 거의 90%는 날아간다 YG 산하 레이블 더 블랙 레이블의 CEO이며, 창립자이며, 간판급 대표 프로듀서이자,대표이사이기도 하다.

  • KUSH
    테디와 함께 YG 전성기를 열었던 프로듀서. 원래 스토니 스컹크 소속이었다. 한 때 테디와 찰떡콤비를 이루어서 많은 작품을 했다가 중간에 회사를 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금방 복귀했고, 이후 다시 YG 가수들에게 곡을 열심히 주고 있다. 외부작곡도 활발한데 특히 자이언티와 작업을 같이 하고 있다. 자이언티쇼미더머니5에 프로듀서로 출연하기도 했다. 그와 동시에 자이언티와 함께 테디가 새로 만드는 산하 레이블에 프로듀서로 있었으나...

  • 타블로
    YG에서 프로필을 음악PD로 바꿨다. 하지만 작사가로서 타가수와의 작업도 많은 편. 최근에 최필강과 외부작업으로서 걸그룹 '라니아'의 타이틀곡을 프로듀싱하였다. 또 이하이, 태양의 앨범에서도 3곡의 작사를 하는 등 작사가로서 더 활발히 활동 중이다. 하지만 에픽하이 앨범 내에서의 작곡, 편곡 지분은 반대로 YG 프로듀서들에게 넘어가버렸다. 이 후 에픽하이 8집 신발장에서 작곡, 편곡 지분을 거의 회복하였다. 현재 YG산하 레이블 하이 그라운드의 대표이기도 하다. 차기 이하이 앨범의 제작책임자를 맡고 있다.[31]

  • DJ Tukutz
    YG에서의 예명은 그냥 투컷이다. YG와 계약 전에는 에픽하이에서의 곡 작업 비중도 많은 편이었는데 YG에 이적하고 나서부터는(...) 그나마 Born Hater는 이 분이 만드셨다. 아직 건재하다. 그리고 훅 부분은 젊은 피를 수혈하자고 B.I의 힘을 빌렸다.

  • Happy Face (최필강+BIGTONE)
    승리 솔로앨범을 프로듀싱하고 2NE1의 앨범에도 참여하였다. 같은 그룹 소속인 BIGTONE도 프로듀싱에 참여하기도 한다. 태양의 'Connection'과 2NE1의 '난 바빠'는 그들의 작품이다. 그런데 얼마 전에 에픽하이의 7집을 프로듀싱 했다가 하이스쿨러들에게 듣보잡이 에픽하이를 망쳐놨다고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 사실 사운드 자체는 정말 잘 뽑았는데 말이다. 여담으로 이 두 사람의 가수로서의 소속사는 달샤벳이 있는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다. 그래서 빅톤은 달샤벳 피쳐링도 했다.

  • 함승천
    WINNER의 데뷔앨범인 2014 S/S collection 중 '컬러링', '끼부리지마', '사랑하지마'에 참여하였다.

  • 강욱진
    함승천과 함께 WINNER 데뷔앨범 2014 S/S collection을 전반적으로 프로듀싱했다.

  • Q (강규용)
    YG창단 때부터 함께 해오던 프로듀서. 지금은 어디서 뭐하고 사는지 모른다...지만 얼마전 공개된 이하이의 트랙리스트에서 '바보'란 곡을 작,편곡 했음이 밝혀졌다. 부활하셨다

  • Rovin
    90년대 말에서 2000년대에 활약하던 프로듀서. 현재는 일본식 선술집(이자카야)를 차리고 사업하고 있다...가 iKON의 Welcome Back을 작곡함으로서 화려하게(?) 컴백했다. 사실은 악동뮤지션의 1집 앨범을 같이 프로듀싱했다.

  • Choice37
    최근 주가를 올리고 있는 프로듀서. 테디와 퓨처 바운스와 함께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하이의 '1,2,3,4' 지드래곤의 'One of A Kind'작곡. One of A Kind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해서 얼굴이 뽀록났다.(...) (사실 2NE1 TV에도 알게모르게 출연했다고 한다(...)) 레게머리한 GD옆에 서있는 분이 이 분.

  • 정용준
    아직 자세히 알려진바 없으나, 자이언티의 '양화대교', 쇼미더머니5 '드러머 (Drummer) (Feat. 올티)'등 다수 곡들의 작곡에 참여 하였으며, 최근에는 GD와 함께 빅뱅 정규 3집 앨범'MADE'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Last Dance'의 작곡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20대 초반이라는 소문이..)

  • Dee.P 박한범씨
    빅뱅 앨범 작곡란에 본명인 이 이름을 올리는 바람에 사람들은 처음에 박한별(!)인 줄 알고 모두 낚였다. 빅뱅의 'Still Alive', 2NE1의 'Scream' 등을 작곡했다.

  • Lydia Paek
    최근에 새로 영입. 유튜브 스타출신이다. GD랑 친한 듯하다. 또한 작곡가일뿐 아니라 보컬리스트이기도 하다. 지드래곤의 One of A Kind 뮤비를 자세히 보면 레게머리를 한 GD의 오른쪽에서 춤추는 여자분이 이 분이다.(...) 박봄의 'Don't Cry' 이하이의 '1,2,3,4'공동 작곡.

  • AiRPLAY (장석준)
    강승윤의 '비가 온다'를 조성확과 같이 작사, 작곡함으로서 프로듀서로 데뷔했다. 당시에는 본명인 장석준으로 활동했으나 이후 AiRPLAY라는 예명을 만들어 활동하고 있다. 2014년에는 WINNER 2014 S/S collection 중 '이밤'과 '고백하는거야'를 프로듀싱했다.

그리고 정규2집에서 수록곡 2번 'AIR'를 프로듀싱했다.

  • 조성확

  • 민연재[32]

  • 퓨처 바운스

  • 지드래곤
    빅뱅의 음악적 영향력 전반은 그가 쥐고 있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다. 연습생 시절부터 꾸준히 작곡을 해왔고 빅뱅의 앨범 전반을 책임지고 있다. 본래는 2NE1 역시 지드래곤이 프로듀싱하려 했는데 빅뱅만으로도 바빠서 관뒀다는 이야기가 있다.

  • 자이언티
    YG 소속은 아니지만 YG 산하 더 블랙 레이블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 본업은 래퍼도 아니고 드러머도 아니고 총잡이도 아니고 스폰서도 아닌 힙합R&B 싱어이지만 곡을 매우 찰지게 잘 쓰며[33] 프로듀서로서의 입지도 굳히고 있다. 아직 프로듀서로 활발한 활동은 하지 않고 있지만 준YG프로듀서로 활동할 가능성이 꽤나 높아보인다.

6.1.1. 전속 프로듀서는 아니지만 많이 활동하는 사람들[편집]

  • 선우정아
    인디신의 재즈아티스트로 2NE1의 아파 등을 작곡하였다. 그러나 YG측에서 2NE1의 선생님이라거나 YG 소속 작곡가라는 등의 언플을 날린 것에 대해 매우 불쾌감을 표시했다. 선우정아 본인은 곡 의뢰를 받아서 곡을 써 줬을 뿐인데 '2NE1을 가르쳤다' 등의 언플이 날아온 것에 대해 당황했다는 듯. 그래도 선우정아 '봄처녀' 뮤비에 산다라박이 출연하는 등 상당히 가깝게 지내는 듯 하다.

6.2. 사업 영역 확대[편집]

SM이 사업영역을 확대하는 것처럼(다만 SM의 경우 드라마,예능 제작이나 연예인 상품 판매 위주로 확장)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는데 광고대행사인 YG플러스를 중간지주사로 삼고 화장품(코드코스메),골프 관련업(지애드커뮤니케이션즈), 머쳔다이징(와이지넥스트), 요식업(와이지푸즈), 모델기획(케이플러스), 의류업(베이프키즈)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그리고 삼성물산과 함께 51(삼성물산):49(YG)의 비율로 의류사업도 하고있다.(노나곤)

다만 2014년도 기준으로는 적자를 보고 있는데.관련기사 중간 지주회사격인 YG플러스부터가 다년 간 적자상태였고 의류업에 투자한 게 이득이 안 나고 적자가 지속되기 때문으로 확인된다.

6.2.1. 방송 프로그램 외주제작[편집]

2016년부터는 TV 프로그램 외주제작으로도 사업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SBS 예능 프로그램 꽃놀이패가 정규 편성되면서부터 제작에 참여했으며, 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의 공동 제작사로 이름을 올렸다. 2017년 1월에는 예능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 MBC 출신의 조서윤·제영재·김민종 PD, Mnet 출신의 박준수 PD, tvN 출신의 유성모 PD를 영입했고 4월에는 Mnet 출신의 이상윤·최효진 PD를 추가로 영입했다. 이어서 2017년 5월 Mnet 출신의 한동철 PD와의 전속 계약을 발표했다.

2017년에 iKON 멤버들이 출연하는 교칙위반 수학여행JTBC에서 방송되었고, 2017년과 2018년에 걸쳐 YG가 제작한 한동철 PD 주도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믹스나인JTBC에서 편성, 방송되었다. 또한 BLACKPINK 멤버들이 출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블핑하우스JTBC2에 편성되었고, JTBC에서 YG제작 예능 착하게 살자를 방영하기 시작하면서 YGJTBC의 관계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6.3. 소속 연습생[편집]

방송을 통해 공개적으로 알려진 경우에만 추가합니다.

6.4. 전 소속 연습생[편집]

  • 고경표

  • 김보형

  • 김상빈

  • 김영조

  • 김은비: 슈퍼스타K 시즌2 이후 2011년 2월 14일부로 강승윤과 함께 입사했다. 그후 신인 걸그룹 멤버에 소개되었고 슈퍼스타K 시즌3의 슈퍼위크 진출자였던 유나킴과 함께 연습하는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지만, 2014년 4월 허리디스크 등 건강상의 이유로 자진 탈퇴를 하였다.

  • 남규리

  • 문수아: YG 연습생 시절 언프리티 랩스타2에 참여하였다. 친오빠인 문빈은 그룹 ASTRO의 소속멤버다.

  • 메이다니: JYP 출신 연습생

  • 박서영

  • 박진희

  • 박하나

  • 박현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로 이적

  • 양홍석: iKON 멤버를 뽑는 프로그램인 MIX & MATCH에 출연하였으나 탈락하였다. 그 후 2015년 YG 엔터테인먼트를 퇴사하여 현재 소속사인 큐브 엔터테인먼트에 입사해서 펜타곤으로 데뷔했다.

  • 오진석

  • 유나킴: K팝 스타 시즌6의 전민주가 소속되어있었던 디아크의 랩 포지션이었다. YG에서 퇴출당해 뮤직k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가 디아크 해체 이후 마루기획으로 다시 이적하고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 더 유닛에 출연했으나 데뷔조에는 들지 못하고 탈락했다.월말평가 압박을 못이겨서 나갔다는 말도 있다

  • 이미쉘

  • 이서연: 걸그룹 데뷔조가 핑크펑크와 퓨저 투애니원 2팀이 있었는데 핑크펑크는 BLACKPINK 로 데뷔하고 남은 데뷔조 퓨처 투애니원 소속이었으나 퇴사하고 아이돌학교에 출연해서 데뷔조에 진입하고 fromis_9로 데뷔했다.

  • 이하늬

  • 임민지

  • 장현승: MTV에서 방영했던 빅뱅의 데뷔 전 서바이벌 다큐멘터리 '빅뱅 더 비기닝'에 출연했으나 탈락하고 몇 년 뒤 비스트로 데뷔하게 되었다. 추가 멤버가 될 뻔 했지만 그마저도 승리한테 밀렸다. 하지만 승리하고 사이가 나쁜 건 아니고 오히려 친하다고 한다.

  • 정진형: 위의 홍석과 마찬가지로 iKON 멤버를 뽑는 프로그램인 MIX & MATCH에 출연하였으나 탈락하였다. 그 후 2015년 YG 엔터테인먼트를 퇴사하여 현재 소속사인 S.F.R엔터테인먼트에 입사해서# 솔로로 데뷔했다.#

  • 조미연: 블랙핑크 데뷔조로 알려졌으나 5년의 연습 후 데뷔가 좌절되어 YG엔터테인먼트를 퇴사했다고 한다. 그 후 큐브 엔터테인먼트에 입사해서 (여자)아이들로 데뷔했다.

  • 케이티 김

  • 허유진

6.5. 과거 소속 연예인[편집]

7. 자회사[편집]

7.1. 합작회사[편집]

  • YGEX


[1] 양현석의 친동생.[2] YG에 소속된 가수들과 산하 레이블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항상 거론되는 경쟁사들과는 달리 단순히 아이돌 양성만을 추구하지 않는다는 의지가 드러난다.[3] 킵식스의 앨범이 이 이름으로 발매되었다[4] 션의 패션 브랜드 Majah Flavah와 같은 로고 디자인을 썼으며, 지누션 1집에서 그 흔적을 찾아볼 수 있음.[5] 실제 YG 본사를 가보면 국내 기획사 중에서도 최강급의 시설을 볼 수 있다.[6] 시가 총액이 1조원을 돌파했었다. 다만 지속적으로 하락해서 2016년 1월 현재 SM의 주식 시가총액은 9461억 원이고 YG는 6683억 원이다.[7] 싸이는 외부 영입 아티스트라 YG에 직접적인 영업이익 기여도는 상대적으로 낮은 편. 증권사 애널리스트들도 YG가 얻은 것은 직접 영업이익보다 주가 상승 호재와 함께 추후 소속 가수들의 해외 진출 시에 강력한 교두보를 얻었다는 것을 크게 평가한다.[8] 젠틀맨의 국내 차트 성적은 상당히 높았으나, 그 전보다 좋지 못한 평에 뮤직비디오 논란까지 겹쳐 싸이의 국내외 인기가 떨어지는 데 일조했다. 해외 인기야 원래 일시적인 것이었고 거품이 빠질 것이 예상되었지만, 높아진 주가의 기반이 그 해외 열풍이었기 때문에 빠지니까 타격이 큰 것이다. 그리고 조용필의 19집 컴백으로 화제성에서도 밀렸다.[9] 무리한 레게 접목과 함께 Apink보다도 낮은 반응과 음원 순위를 얻으며 '빨리 접고 다음 곡 발표해라' 라는 반응까지 나왔다(...)[10] 엠넷에서 방영하는 Who Is Next(WIN)이라는 프로그램에서 팀별로 나누고 이기는 팀만 데뷔)[11] TWICE의 TT가 경쟁곡이여서 1위를 차지하지는 못했고 3주간 2위를 차지했다[12] 45RPM 멤버 이현배는 DJ D.O.C 리더 이하늘(본명:이근배)의 동생이다. [13] 이는 현재 조PD의 브랜뉴스타덤(대중지향)과 브랜뉴뮤직(언더지향)의 관계와 상당히 유사하다.[14] 1TYM의 멤버이며, YG의 대표적인 프로듀서 [15] 이 곡으로 제 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디지털 음원 본상을, 제 7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드 디지털 음원 부문에서 1월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하였다[16] 이쪽에 대해서는 정말 논란의 여지가 없는 것 같다. 중학생인 방예담의 경우는 영화를 보여주면서 정서관리를 한다고, 방대식이 호평한 적이 있을 정도이다. 사실 로우틴도 포함되는 연습생들의 경우는 기술적이나 미적 부분을 떠나서 정서적 관리가 되는 곳이 얼마나 될지 의문인 상황인데, 이점만 보면 YG는 상당히 모범적 사례다.[17] 하지만, 슈퍼스타K 출신이던 유나킴과 김은비는 연습생 영상을 공개 했으나 YG에서 탈퇴한다.[18] 기존에 ICON 이라는 예명을 가끔 쓰고있는 노민우와 겹치지 않기 위해 이렇게 지은 듯하다.[19] 정확히는 빅뱅이 거짓말, 마지막 인사 등으로 활동할 때까지이다.[20] 프로듀서 로빈의 인터뷰에 따르면 인하우스 프로듀서에게 YG는 거의 천국이라고 한다. 다만 엄청난 경쟁을 뚫고 들어와서 다시 엄청난 경쟁을 뚫어서 트랙을 수면 위에 올리는게 문제일뿐... DJ 투컷의 말에 따르면 데드라인이 없는 것을 넘어서서 뭐든 간에 완성된 걸 들고 오지 못하면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다고 한다.[21] 이후 테디가 주축이 되서 KUSH와 함께 더 블랙 레이블이라는 산하 레이블을 만들었다. 현재 KUSH와 같이 작업을 많이 하는 DRESS와 여러 프로듀서들이 소속되어있다.[22] 장기하와 얼굴들하하가 YG 구내식당에서 밥 먹고 간 방송분이 전파를 탄 후, 소속사 두루두루AMC에서 공식 페이스북에 "우리는 소속가수를 굶기지 않습니다"라고 올리기도 했다(...).[23] 다만 구글 이미지 검색에서 YG를 검색하면 동명의 래퍼 사진이 먼저 나온다.[24] 참고로 2009년은 국내 대형 소속사인 SM, YG, JYP가 각자 돌아가며 악재를 겪었던 해로 아이돌 팬덤에선 유명하다.[25] 블랙핑크는 3시, 준케이는 4시 30분[26] 실제로 탑이 양성 판정을 받았을 당시 나머지 멤버 4명도 다 검사를 했다고 한다. 지드래곤이 이미 과거에 비슷한 혐의로 논란이 되었던 전적이 있으니 실행한 조치인 듯. 빅뱅의 나머지 4명은 깨끗하다고 판정을 받았으니 그나마 다행이다.[27] 참고로 2NE1이 SBS 인기가요에서 VCR과 개인멤버 무대까지 해서 엄청난 특혜의 데뷔 무대를 가졌고, 정규 1집 컴백 때 11분 무대라는 파격적인 특혜를 얻었다. 게다가 양현석K팝 스타 심사위원으로 있으니 말 다한 셈. 최근에는 YG예능을 런칭할정도로 SBS와 밀월관계이다. 애초에 YG가수들이 SBS 예능 외에는 출연이 뜸했다.[28] 실질적인 피해는 아니지만 강남스타일 때처럼 YG 소속 가수가 1위를 했으나 당사자가 없이 축하를 하면 프로그램측도 상당히 멋쩍어 지긴 한다.[29] 2012년에는 싸이가 mbc와 sbs만 출연해서 속이 쓰리긴 했다. 뭐 어차피 한 자리수 시청률인데[30] YG케이플러스 소속[31] YG의 대부분 앨범의 제작책임자는 양현석이지만 현재 YG의 소속가수도 많아지고 앨범제작도 많이 미뤄지면서 타블로에게 맡겼다.[32] 작사가[33] 은 이를 보고 훅잽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