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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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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Park Yuchun.jpg

이름

박유천(朴裕仟, Park Yuchun[1])

출생

1986년 6월 4일 (32세)
서울특별시 강동구[2]

신체

178.4cm, 64kg,[3] O형, ※왼손잡이[4]

본관

밀양 박씨

성좌/십이지

쌍둥이자리/범띠

학력

가락초등학교
하남고등학교 (졸업)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음악학과 (중퇴)
경희사이버대학교 정보통신학과

가족

동생 박유환

데뷔

동방신기(2003년 12월 26일~)

포지션

보컬

1. 소개2. 음악 활동3. 연기 활동4. 활동 내용
4.1. 경력4.2. 창작 및 참여4.3. 수상
5. 기타 활동6. 사건사고 및 논란7. 트리비아

1. 소개[편집]

동방신기의 전 멤버이자 현재 JYJ의 멤버.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다.

2003년 미국에서 캐스팅되어 동방신기 멤버들 중 가장 늦게 SM에 들어갔다. 하지만 2009년 SM의 전속계약에 반발하여 동방신기의 전 멤버 김재중, 김준수와 함께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JYJ로 소속을 옮긴 뒤부터는 가수보다는 배우로서의 경력을 더 집중적으로 쌓아왔는데, 성균관 스캔들이 성공한 뒤, 여러 편의 드라마에서 주인공을 맡으며 우리나라의 여러 '연기돌'들 중 가장 주목받는 인물 중 한 명이 되기도 했다.

하지만 공익 근무중에 터진 성추문으로 그의 이미지에는 어마어마한 타격이 갔다.

여론의 뜨거운 관심으로 경찰청장이 나와 공정한 수사를 약속했고 이례적으로 12명의 수사관이 수사를 한다고 한다. 수사 결과 성범죄에 대해서는 성폭력과 성매매 모두 증거불충분에 의한 무혐의로 결론이 났다. 이에 박유천의 팬들은 법정 방문 및 무고죄 엄벌 탄원서를 제출했다.

이 사건은 고소만으로도 하루에 6000개의 기사가 쏟아졌다. 그를 고소한 여성 중 한 명은 실형을 선고(1심 징역 2년, 2심에서 수없는 반성문 제출로 1년 8월로 감형) 받아 복역 중이고, 다른 한 여성은 국민참여재판에서 증거 불충분으로 무죄 판결을 받았다. 검찰이 이에 불복하여 항소를 했으나 2017년 9월 21일에 실시된 무고재판 2심에서도 검찰이 3년 구형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증거 불충분으로 무죄 판결이 내려졌다. 검사는 이에 불복하여 항소했으나 또 3심에서 증거불충분으로 무죄가 선고되었다.

2. 음악 활동[편집]

보컬로서의 음색은 다소 비음이 섞인 부드러운 중저음으로, 구 동방신기 5인 중 가장 '감미로운' 목소리를 가졌다고 평가된다. 섬세한 표현력도 어느 정도는 갖췄다는 평. 이는 주로 한국 앨범의 발라드곡에서 장점으로 나타나며, 콘서트 등에서 솔로곡으로 곧잘 미디엄 템포 R&B 계통을 선곡하는 것도 그 때문이었다.

데뷔 초반에는 보컬 외에 주로 영어 랩이나 도입부 내레이션을 맡았다. 이는 sm 직속 선배인 H.O.T.토니안신화에릭과 비슷한 포지션.[5]

2007년 일본에서 발표한 솔로곡 'My Girlfriend'가 이 스타일을 잘 살린 수작으로 평가된다. 다만 이는 뒤집어 말하면 음색 때문에 곡을 심하게 탄다는 이야기가 된다. 특히 그냥 미친 듯이 질러야 하는 SMP에 그의 목소리는 잘 맞지 않아 답답하다는 느낌을 주기도.

라이브 기복은 동방신기 다섯 중 가장 심한 편. 실제 2005년 경까지는 춤이 조금이라도 들어가는 곡은 라이브가 상당히 심각했다.[6]. 일본 활동을 거치면서 한국 3집 무렵부터는 많이 나아졌지만 여전히 유독 라이브에서 힘들어하는 듯한 모습이 종종 보인다. 지병인 천식 탓인 듯.

애초에 동방신기의 곡 자체가 리드 보컬인 김재중김준수를 염두에 두고 만들어지는 만큼 저음역인 그에게는 벅찰 수도 있을 게다. 한편 우리나라보다 역할이 칼같이 배분되는 일본에서는 주로 곡 도입 저음부를 담당하다보니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며 곡과 다른 멤버들의 목소리와 잘 어우러지다보니 호평을 받기도.

2007년 이후로는 약점인 음역대(→ 버거운 고음) 문제를 적극적인 가성의 활용으로 돌파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2007년 솔로곡 'My Girlfriend', 2009년 'Bolero', 그리고 한국 4집의 '노을... 바라보다' 등의 곡에서 유천의 가성 애드립을 감상할 수 있다. 저음계 보컬로서는 이상적인 발전. 거기에 5인조 활동 끝 무렵에는 발성에 자신감이 생긴 모양인지 고음부에 대한 처리가 어느정도 깔끔해졌고 높게 올리는 고음부분을 샤우팅으로 대체해내는 방식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를 단적으로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이 바로 2009 A-nation[7]에서의 'Survivor'와 'Stand by U'로 이어지는 부분.

동방신기 활동 종료 후 처음 맞이하는 발라드 위주 앨범이었던 JYJ의 'In Heaven'에서 고음 처리 능력을 발군으로 끌어올린 모습을 보여주었고 2009년처럼 성대 자체를 혹사시킴으로써 샤우팅하는 게 아닌, 본연의 목에서 안정적으로 고음을 끌어올리는 고음 처리 능력을 가지게 되었다.

절친이자 팀메이트인 김준수가 변성기 이후 고음 내기가 힘들어지는 자신의 목을 오랜 연습 기간을 거쳐 기술적인 부분으로 본인의 고음 처리 능력과 발성 능력을 끌어올렸다면, 준수 뿐만 아니라 평균적 아이돌의 연습 기간과 비교해봐도 상대적으로 연습생 기간이 짧았던 유천은 2004~2009년도 활동 시점에서는 자신의 목을 별다른 기교를 사용하지 않은 채 전부 사용하는 방식을 거쳐 11년 시점에서 이전과는 비교되지 않는 안정성을 갖추게 된 것.

정리해보자면 사실상 일본 활동 중후반부 시점부터 자신들의 라이브 안정성과 본연의 노래 실력 자체를 한계치까지 끌어올린 것이 나머지 4인[8]이라면 유천은 활동 종결 시점까지 계속 발전했고, 사실상 2011년 'In Heaven' 앨범 시기에 자신의 실력을 완성시켰다고 볼 수 있다. 어찌 보면 활동 중 자신의 보컬 능력을 가장 많이 발전시킨 멤버.

곡에서 랩을 담당하기도 하였다.

미국에서 살았다보니 정파 래퍼들을 자주 봐와서 그런지 그럴싸하긴 하다. 확실히 음색은 어느 정도 랩에 어울리고 영어 발음도 좋은 편. 다만 오히려 한국어 발음이 그리 좋지 않아서 한국어 랩의 경우 조금 웅얼거리는 느낌이 있기도 하다.

김준수가 작곡하고 그의 쌍둥이 형인 김준호가 작사한 JYJ의 댄스곡인 'Mission' 중반부에 등장하는 영어 랩은 박유천 본인이 직접 작사한 거라고 한다. JYJ의 유일한 영어 능력자가 만든 랩이라 그런지 김준수가 가끔 솔로 무대에서 'Mission'을 부를 땐 유천의 영어 랩 부분은 편곡으로 건너 뛸 때가 있다.

멤버 중 작사나 작곡에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 첫 자작곡인 '여우비'를 시작으로 'Evergreen', 일본에서의 'Kiss The Baby Sky', 'COLORS' 등 팬들이 동방신기의 명곡으로 뽑는 노래들 중 상당수가 유천의 작품이다. 한국 / 일본 가리지 않고 작사 능력도 호평이다. 김재중JYJ 멤버들 중에서 유천의 음악적 재능이 가장 뛰어나다고 평가한 적이 있다. #

그런데 오히려 동방신기 탈퇴 이후로는 곡 제작 활동이 뜸해진 느낌. 동방신기 탈퇴 후 재중준수가 의욕적으로 자작곡을 찍어내기 시작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은근히 뮤지션적인 이미지를 기대하던 팬들 입장에서는 아쉬운 점이다.

2013년, 4년 만에 다시 찾은 도쿄 돔에서 봄에 어울리는 브릿팝 스타일의 솔로 자작곡을 정말 오랜만에 발표했다. 제목은 '그녀와 봄을 걷는다'. 굉장히 간만에 나온 유천의 자작곡. 팬들은 이 곡의 음원이 벚꽃이 지기 전에 나올 줄로만 알고 한껏 기대했지만, 후에 "이 곡은 콘서트용 노래" 라는 말에 팬들은 좌절하고 만다. 박유천 특유의 감성적인 가사와 감미로운 목소리로 팬들 사이에서는 호평을 받는다.

그리고 마침내 2016년 1월 18일, 데뷔 12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이 발매되었다. 솔로 앨범 제목 및 타이틀곡은 '당신의 지갑에는 얼마의 사랑이 있나요'. 위에 서술한 그녀와 봄을 걷는다도 라이브 버전으로 수록되었다. 총 여섯 곡 수록. 티저 이 앨범은 유천의 감성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수작으로 발매 당시 각종 판매 차트 1위를 석권, 지금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3. 연기 활동[편집]

연기를 제일 처음 시작했던 작품은 논스톱 4, 미대생 역으로 나왔다. (한예슬이 상대역이였다.)
지구에서 연애 중은 흑역사화.

정은궐 작가의 팩션 로맨스 소설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을 원작으로 하는 동명의 드라마에 남자주인공 가랑 이선준으로 캐스팅되면서 본격적인 연기자 데뷔를 하게 되었다. 캐스팅 발표 당일 대형 서점에서는 같은 책을 든 20~30대 여성들이 가판대에 줄지어 서있는 기현상이 벌어지기도... 결국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 판매 순위가 100계단 이상 상승하여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3위까지 올라 팬덤 화력을 증명했다.

이른바 '선준앓이'를 통해 인기를 얻으면서 팀의 인지도 상승에 크게 기여했다. 그 당시 방송국에서 SM의 눈치가 보였는지 JYJ를 본인들 무대에 세우는 걸 꺼려하는 듯한 분위기였는데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성스의 OST인 '찾았다'를 불러 정말 오랜만에 우리나라 TV에 팀 전체가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9]

거의 그리고 이때부터 박유천 스스로도 연기를 본인의 주 노선으로 결정했는지 음악 활동과 배우 활동을 균형적으로 해나가는 동료들과는 다르게 배우 데뷔 이후 본인의 개인 활동을 거의 배우 쪽에 역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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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의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은 2010년 8월 30일 첫 방송 이후 20화로 종영된 작품이다. (일본 BeeTV 모바일 드라마 <Lovin' you>에서 주연을 한 적이 있지만 정극으로서는 성균관 스캔들이 첫 작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할에 몰입하는 좋은 연기력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매력적인 외모와 연기를 통해 성균관 스캔들 종영 후 드라마로 입덕한 그의 팬들이 엄청나게 늘었다. 팬덤의 연령대가 넓어졌다는데 특히 이모 팬이 늘었다고 한다. 팬덤 규모 자체가 달라질 정도로 엄청난 팬들을 양산한 성균관 스캔들에서 안정된 연기를 보여준 박유천은 2010년 KBS 연기대상에서 3관왕, 2011년 백상예술대상에서 2관왕, 서울드라마어워즈 2관왕 등 첫 작품으로 주요 시상식을 모두 휩쓰며 7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여담으로 드라마 촬영 중과 그 이후 동안 역할에 너무 몰입을 했는지 양반처럼 뒷짐을 하고 다녀 JYJ 멤버들에게 웃음을 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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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30일 첫 방영한 MBC의 월화 드라마 '미스 리플리'에 송유현(유타카) 역으로 출연. 직접 '너를 위한 빈자리'라는 OST 제작에도 참여했다.

2012년 3월 21일부터 2012년 5월 24일까지 방영한 SBS의 수목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의 주연인 이각 역으로 출연했다. 타임 슬립을 한 왕세자 이각 역을 맡아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다. 특히 개그 부분에서는 맘껏 망가지는 모습을 보이기도(...). 로맨스 부분에서도 좋은 감정 연기로 호평이었다.

그 외에도 전반적으로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다. 특히 극중에서 주인공인 이각 외에도 얼굴만 같다라는 설정인 용태용까지 연기해야 했는데, 실제로도 다른 사람처럼 느껴질 만큼 굉장히 잘했다는 평. 보다 자세히 말하자면, 조선 시대의 이각, 현대에 온 이각, 용태용인 척 하는 이각, 실제 용태용 등을 구분하여 연기해야 했던 데다가 극 후반으로 갈수록 다양한 감정선이 요구되는 역할이었다!

다만 극 초반 사극톤이 안습이라는 반응이 많았다.[10] 그러나 후반으로 갈수록 사극톤 자체도 개선되었으며, 아예 극 후반에서는 사극톤을 쓸 일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그러한 반응은 사라져 갔다.

한편, 이 드라마의 전작이 워낙 망했던 데다가 비슷한 시기에 시작한 수목극 KBS의 적도의 남자와 MBC의 더 킹 투 하츠의 화제성에 비해 여러모로 밀리면서 시작했으나, 점점 인기가 올라가더니 마지막화에는 수목극 시청률 1위를 해내며 최종 승리하였다!

그리고 이 드라마로 그 해 SBS 연기대상에서 우수 연기상, 10대 스타상, 베스트 커플상[11], 시청자 인기상을 수상하였다!

같은 해 2012년 11월 7일부터 방영해 2013년에 종영한 MBC 수목 드라마 '보고싶다'에 한정우 역으로 출연했다. 이 드라마는 그야말로 논란의 드라마였는데, 이 드라마에서의 연기는 전작에 비해 조금 아쉬운 편.

상대역이었던 윤은혜와 박유천 모두 발음과 발성이 깔끔한 편이 아니라, 정통 멜로를 소화하기엔 아직이라는 평이 있었다. 방송사의 홍보나 드라마 예고편에서도 주로 '정통 멜로'라는 말을 사용해 광고했는데, 드라마 초반 아역 배우들의 탁월한 연기로 인해 기대감이 지나치게 높아진 데다 갈 수록 망해가는 스토리 때문에 시청을 포기하고 박유천의 연기 파트만 잘라낸 동영상을 보는 팬들이 늘어났다. 박유천의 한정우는 탁월했고, 그 증거로 2012년 MBC 연기대상에서 미니 시리즈 부문 남자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렇게하여 연기자로서 지상파 3사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는 쾌거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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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재발굴된 명대사. 원본 기사

2013년 여름, 봉준호 감독이 제작에 참여하는 영화 해무에 극 중 배경인 고기잡이 어선의 막내 동식 역으로 캐스팅되었다. 10월에 크랭크인. 봉 감독이 만든 영화가 아니고 살인의 추억 때 각본 작업을 함께 했던 심성보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다. 봉 감독은 말 그대로 영화 제작을 돕기만 한 것.

2014년 8월 13일에 개봉하였다. 제작 발표회 자리에서 봉준호 감독과 김윤석에게 좋은 연기력으로 찬사를 받았다.
그리고 이 해무의 주동식역으로 그해 백상, 청룡, 영평상 등 영화 신인상 9개를 모두 휩쓰는 그랜드슬램을 달성하였다. 이는 대한민국 영화 역사상 전무후무한 쾌거이다.

2014년, SBS 드라마 쓰리 데이즈(드라마)에서 사건의 중심에 휘말린 청와대 경호실 소속 한태경 경호관 역으로 출연했다. 대통령 경호관이라는 신분에
걸맞는 탁월한 액션연기로 무술감독에게 칭찬을 들었다는 후문이다. 촬영초반 어깨부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혼신의 힘을 다해 촬영에 임했다 한다.

2015년, SBS의 냄새를 보는 소녀(드라마)에 출연했다. 감각이 없는 남자인 최무각 순경 역할을 맡아, 무감각 무표정에서 췌~ 개그연기까지 폭넓은 연기를 소화해 내어, 군입대 후임에도 불구하고, 2015 SBS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였다.
이로서 박유천은 출연작마다 상을 타는 진귀한 기록을 세웠다.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배우이다.
동영상.
씻고 나와서 분위기 잡으려고 했는데 신세경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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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활동 내용[편집]

4.1. 경력[편집]

  • 2009년: 日 유닛 〈JEJUNG & YUCHUN(From 東方神起)〉

  • 2010년: 日 BeeTV 드라마 《Beautiful Love~君がいれば(네가 있으면)~》 주연(이연수 역), 같은 멤버 재중, 준수와 그룹 JYJ 결성, KBS2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주연(이선준 역), KBS2 《성균관 스캔들》 OST 〈찾았다〉

  • 2011년: 동서 아이스티 '티오' CF, MBC 월화드라마 《미스리플리》 송유현 역, 《미스리플리》 OST <너를 위한 빈자리>, MBC 스페셜 《나의 살던 고향은》 나레이터

  • 2012년: SBS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 이각 역

  • 2012~2013년: MBC 드라마 보고싶다 한정우

  • 2014년: SBS 드라마 스페셜 쓰리 데이즈 한태경

  • 2015년: SBS 드라마 스페셜 냄새를 보는 소녀 최무각 역

4.2. 창작 및 참여[편집]

  • 작사 & 작곡 & 편곡: 〈Kissしたまま, さよなら(Kiss한 채로, 안녕)〉, 〈사랑 안녕 사랑(Love Bye Love)〉, 〈Kiss The Baby Sky〉, 〈이름 없는 노래 part 1〉

  • 작곡 & 편곡: 〈COLORS ~Melody and Harmony~〉

  • 작사 & 작곡: 〈여우비(Like Weather...)〉, 〈Get Out〉[12]

  • 작곡: 〈Evergreen〉, 〈I Love You〉

  • 작사: 〈공간(하늘과 바다 사이..Whisper Of..)〉, 〈그리고...(Holding Back The Tears)〉, 〈I'll Be There〉, 〈My Girlfriend〉, 〈Shelter〉, 〈Get Out〉

  • 편곡: 〈Rainy Night〉

  • 피처링: MAKAI 〈TOKYO LOVELIGHT〉, 슈퍼주니어 〈이별… 넌 쉽니(Heartquake)〉

  • 랩 메이킹: 샤이니 〈세뇨리따(Senorita)〉, JYJ 〈Mission〉

  • 뮤직비디오: 마골피 〈비행소녀〉

4.3. 수상[편집]

  • 2001년

    • 미주가요제 대상

  • 2003년

    • KBN 청소년 가요제 특별상

  • 2010년

    • KBS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 베스트 커플상, 네티즌 인기상

  • 2011년

    • 제 47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TV 부문 남자 인기상

    • 서울드라마어워즈 네티즌 인기상, 한류드라마 남자배우상

    • 2011 MBC 드라마대상 미니시리즈부문 남자 신인상

  • 2012년

    • 제 48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남자 인기상

    • 제 7회 서울드라마어워즈 네티즌 인기상, 한류드라마 남자배우상

    • 2012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남자우수상

    • 2012 SBS 연기대상 시청자인기상, 베스트커플상, 10대 스타상, 드라마스페셜 부문 남자 우수연기상

  • 2013년

    • 제 49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남자 인기상

  • 2014년

    • 제 34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남우상

    • 제 51회 대종상 영화제 신인남우상

    • 제 15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남우상

    • 제 4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신인예술인상

    • 제 35회 청룡영화제 신인남우상

    • 영화배우협회 스타의 밤 한국영화 인기스타상

    • 2014 SBS 연기대상 10대스타상, 미니시리즈 부문 최우수연기상 남자 부문

  • 2015년

    • 제 6회 올해의 영화상 남자신인상

    • 제 10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남자 신인배우상

    • 제 5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 2015 SAF 연기대상 10대스타상, 미니시리즈 부문 최우수연기상 남자 부문

5. 기타 활동[편집]

  • 2011년 6월 17일 방영한 MBC 스페셜 다큐멘터리 '나의 살던 고향은'에서 나레이션을 담당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 국제구호개발 NGO 세이브 더 칠드런에서 국내 대표 참여형 기부 캠페인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캠페인’의 온라인 뜨개질 교습소를 열었다. 온라인에서 영상을 보며 단계별로 뜨개질을 배울 수 있도록 했는데, 박유천은 시즌 6 모델로 참가했다.

  • 훈남 스타의 대표 주자로 손꼽히는 '유천 선배', 그리고 티오 광고의 '교생 유천'과 더불어 '훈남 강사'라는 칭호를 얻었다.

  • 2014년 5월 24일 방영되는 휴먼 다큐 사랑 4편의 나레이션을 맡았다. 아이돌로는 최초로 참여하는 것이다.

6. 사건사고 및 논란[편집]

7. 트리비아[편집]

  • 동방신기 멤버들 중 높은 확률로 병맛 헤어스타일에 희생당하기도 했다. (팬들 사이에서 별명으로는 '미역요괴', '이혼 소송 중인 이모' 이라고 불렸다.) [14]. 오죽하면 머리를 잘랐을 때 네이버 인기검색어에 믹키유천 이발이 오르며, 팬들은 자기 집 창문에 '경 박유천이발 축' 플랜카드를 걸 정도. 그런데 정작 본인은 무감각한 듯.

  • 브라더 컴플렉스.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동생 박유환이 선물한 팔찌를 항상 착용하고 있으며, 그가 드라마로 데뷔하게 되자 시사회 등에 참석하는 모습도 보였다. 유환 왈: "유천 형은 형이 아니고 아빠 같다"고 했을 정도.

  • 2011년 초, 여자친구 설인자양(눈사람)[15]을 공개해서 화제였다. 그 후 2011년 3월 팬미팅에서 그녀와는 헤어졌다고 직접 말했다. 날씨 탓도 있지만(...)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자신이 가벼운 의도로 공개한 것이 기사나 방송까지 타며 화제가 될 줄은 몰랐다고. 인기가 많은 것도 안타까운 일이다...?

  • 벌레를 끔찍하게 무서워한다고 하며 동생한테 잡으라고 한단다. 성스 촬영 때 귀뚜라미를 잡는 씬이 있었는데, 벌레를 무서워해서 귀뚜라미를 하루 동안 병에 넣어 뒀다가 촬영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 고소 공포증이 있는 것으로도 유명한데, 케이블카 타는 것도 무서워하고, 뮤직비디오 촬영 때 높이 나는 씬도 엄청 무서워한단다. 실제로 일본에 방문했었을 때 케이블카를 타자 밖에는 내다보지도 못 했다.

  • 눈썹 숱이 적어 눈썹 문신을 했다. 한 일본인 팬의 '오빠의 눈썹은 어디에 있어요?'란 질문에 '천당에 갔어요.'라고 대답하기도 했다. 웃프다

  • 이마가 넓다. 과거 동방신기 시절에 같은 그룹의 멤버가 유천이 이마에서 축구를 해도 되겠다면서 놀리기도 했을 정도로(..). 자신은 이를 장점으로 생각하는 듯, '자신의 신체에서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 어디냐'는 질문에 '나의 이마'라고 답했다.

  • 쇄골-어깨 라인이 굉장히 예쁘다. 일명 직각어깨와 일자 쇄골. 한때 믹키유천이나 박유천을 치면 어깨나 쇄골이 자동완성으로 뜨기도 했다.

  • 데뷔 초 동방신기가 어마어마한 안티를 거느릴 때 유일하게 믹까살(믹키유천 까면 사살) 이미지를 갖고 있었다.[16] 대학교 선배같은 훈훈한 비주얼 때문인지 다른 멤버는 몰라도 박유천만큼은 깔 수 없다는 여론이 지배적이였다.

  • 디스패치에 의해 친구들과 소박한 술자리를 갖는 모습이 포착됐다. 소주 한 병에 닭똥집을 시켜놓고 수다를 떠는 모습이었는데 그때 타고 간 차가 롤스로이스 고스트였다. JYJ 멤버들 모두 롤스로이스의 오너였다.



[1] 로마자 표기 Park Yuchun의 출처는 본인의 여권.[2]송파구. 1988년 강동구에서 분구되었다.[3] 병역 기준. 프로필상은 180cm, 62kg.[4] 사실은 양손잡이이지만 거의 왼손을 사용한다.[5] 굳이 따지자면 래퍼 포지션에 최적화돼있으나, 보컬 능력은 전무한 에릭보다는 서브보컬+영어랩 포지션을 맡은 토니안과 거의 같다고 보면 된다. 또한 데뷔 초에는 토니안과 닮은 꼴로 간간이 언급도 됐었다.[6] 일반적으로 노래 때문에 욕 먹었던 유노윤호의 경우 라이브 시 음정은 의외로 잘 맞추는 편이었다. 그쪽은 고질병인 부적절한 비음이 문제였고, 이는 지금까지도 완벽히 해결되지 않았다.[7] 동방신기일본 소속사였던 일본의 대형 연예기획사 '에이벡스'에 소속된 연예인들의 합동 콘서트다. 우리나라로 치면 'SM TOWN 콘서트'나 'YG 패밀리 콘서트' 정도 된다고 볼 수 있다.[8] 재중준수자세히 설명할 필요 없을 것 같고, 창민도 타고난 성량에 더해 기술적인 측면을 습득해내며 아이둘 중에서도 중상위~상위권의 실력으로 성장. 애초에 음색과 발성 자체에서 한계가 뚜렷한 윤호가 좀 걸리는데, 적어도 라이브 안정감은 일찌감치 찾았다.[9] 이때 KBS 예능국이 SM의 보복성 보이콧을 염려해 KBS 드라마국 쪽과 고성이 오갔고 JYJ를 섭외하지 말아달라는 공문을 돌렸던 '문산연'에서도 KBS 드라마국 국장을 찾아와 JYJ를 출연시킨다는 계획을 철회해달라고 했다고 전해진다. 근데 KBS 드라마국에서는 예정대로 밀고 나갔다고. 그렇지만 예능국의 사정을 어느 정도 봐줬는지 JYJ는 두 곡을 부르길 희망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한다.[10] 참고로 같은 JYJ 멤버인 김재중 역시 닥터진 출연 당시 사극 톤이 비슷하게 비판을 받아서 연기 선생님이 똑같냐는 이야기가 있었다(...).[11] 박유천&한지민[12] JYJ의 정규 음반 1집인 'In Heaven'의 공동 타이틀 곡으로 김재중과 함께 작사, 작곡했다고 한다.[13] 배우 문가영.[14] 그런데 오히려 1집 'TRI-ANGLE' 때에는 다섯 멤버 중 그나마 제일 나은 스타일이었다.[15] 팬들은 설인자를 두고 '녹을 년'이라며 드립을 치기도 했다(...).[16] 당장 포털에 믹까살 검색만 해도 리즈시절 그의 풋풋한 모습이 나온다.[17] 당초 예정된 소집해제일은 8월 26일이었지만 해당 날짜가 주말인 관계로 이런 경우에는 직전의 평일에 소집해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