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 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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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집계 방식3. 논란
3.1. 1위 공정성 논란3.2. 순위 반영 기준 논란3.3. 그 외
4. 소속사들과의 갈등
4.1. SHOWKING m, 쇼! 뮤직탱크와 함께 방영되던 시절4.2. 엠카운트다운 이후
4.2.1. SM 엔터테인먼트와 갈등4.2.2. 기타 소속사들과의 갈등4.2.3. 갑과 을
5. 역대 1위 목록6. MC
6.1. 정식 MC 목록6.2. 인턴 MC 목록6.3. 스페셜 MC 목록6.4. 글로벌 MC 크루 목록
7. 관련 프로그램

1. 개요[편집]

World NO.1 K-POP Chart Show

2004년 7월 29일부터 방송되고있는 엠넷의 음악 방송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생방송된다.[2] 공개 생방송은 상암동 DMC CJ E&M 센터 2층 스튜디오에서 하고 있다. 2009년 후반 MAMA 이전에 방송을 중단했다가 2010년 상반기에 방송을 재개한 바 있다.

한국 이외에도 일본, 중국, 베트남, 미국 등 여러 나라에서 동시 생방송한다.[3]

케이블방송 특성상 심의규제가 공중파에 비하면 매우 너그러다.[4] 이 때문에 공중파 음악프로에서 나오지 못하거나 수정된 부분을 엠카에서는 규제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5][6] 또한 공중파 음악방송에 비해 독특한 편집을 하기도 한다.[7] 그리고 공중파 음악 프로그램과는 달리 별도의 코너(MCD News, MCD 파파라치 등등.)를 준비하는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카메라 워크도 EXO의 '으르렁'이나 샤이니의 'Everybody'에서 적절하게 살려서 발카메라를 보여준 지상파 방송들에 비해선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외에도 독특한 시도를 하려는 모습이 보이는데, 2010년 상반기에 방송을 재개한 이후 '방시혁의 B'shop'라는 코너가 생기면서 기존 곡들에 대한 다양한 편곡으로 다른 음악 프로그램들과의 차별성을 꾀했으나, 여러 시행착오로 인해 슬그머니 사라졌다.[8]

2012년 8월 30일부터 FT아일랜드이홍기가 MC를 맡고 있었다가 FT아일랜드의 스케줄 문제로 인해 이홍기는 4개월만인 2012년 12월 13일 하차하게 되었다. 이후에는 지속적으로 스페셜 MC제를 택하고 있었다. 그 뒤 2013년 8월 15일 부로 김우빈으로 정식 MC가 확정됐고 김우빈은 2014년 2월 13일까지 MC를 맡았었다. 그 후 2014년 2월 27일부터 안재현정준영이 진행했으며, 이 둘은 같은 해 11월 20일까지 진행했다.[9] 2015년 3월 19일부터 씨엔블루이정신샤이니Key가 MC를 맡았으며, 2016년 9월 8일을 끝으로 이정신이 하차하고 2017년 4월 13일을 끝으로 Key가 하차하면서 다시 스페셜 MC제로 진행되고 있다.

여담으로 해외 가수들도 종종 출연하는데, 보통 공연을 위해 내한한 가수들이 홍보 겸으로 출연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으로 레이디 가가, 에이머리 등 유명 팝스타들도 엠카에서 공연했으며, 일본 가수들도 1년에 한번씩 드물게 나와서 J-POP 덕후들에게 간혹 기대를 받는다. 야마시타 토모히사나 재일교포 가수인 소닌, 쿠라키 마이도 나왔었고 은혼 엔딩인 사무라이 하트(Some like it hot!)를 부른 SPYAIR도 나와서 "오오 방송에서 일본애니 노래가 나올줄이야!"라며 전율한 덕후들도 있었다는 듯. 그 뒤로는 한 동안 잠잠하더니 세카이노 오와리의 출연이 확정되었다!!

2013년에는 가수들의 컴백 무대 중간에 대담 느낌의 꼭지를 집어넣은 적이 있었으며[10] 반응이 안좋았는지 금방 접었다.

컴백무대를 가지는 가수들 중 일부는 무대를 보여주기 전에 팬들을 모아두고 활동곡을 간단히 미리 보여주는 미니팬미팅을 갖는다.

2012년부터는 "KCON"이라는 이름의 해외 콘서트를 진행중이다.[11] 주로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되어 왔는데, 맨 처음에는 하루만 하던것이 2014년부터 이틀로 늘더니 2015년부터는 -미-일로 넓어져서 1년에 3번이 진행되게 되었다. 그리고 미국 공연은 이제 뉴욕에서도 진행된다.

그러다 2016년 3월에는 아부다비까지 진출했다! 동년 4월 일본에서 개최되었으며, 6월에는 프랑스파리와 미국 뉴욕에서, 7월 미국 LA에서도 진행되었다. 참고로 2016년 KCON의 경우 아부다비편은 M슈퍼콘서트로 방송되었고, 일본과 뉴욕편은 목요일 본방시간에 프랑스와 LA편은 화요일에 방송되었다. 2017년에는 멕시코에서도 진행되었으며, 일본에서는 3일 진행되었다. 미국의 뉴욕과 LA에서도 각각 2일, 3일 진행될 예정에 있으며, 오스트레일리아도 예정되어 있다고 한다.

매번 개편한답시고 3~4주 넘게 날려먹을 때가 있다. 현행 체제가 2009년 후반에 방송 중단 - 2010년 초에 방송 재개 후 확립되었듯이, 적절한 예로는 2014년 11월 넷째주부터 갑자기 MAMA를 핑계로 딱 한 주를 빼고 계속 결방했다가 해를 넘겨 2015년 1월 셋째주까지 와서야 결방이 끝난 걸 들 수 있다.[12] 참고로 결방하던 이유에는 '개편 준비'도 있었으나, 정작 진짜 개편은 3월 중순에 이루어졌다(...) 2015년에도 무려 5주 연속 결방이 확정. 다행히 2014년보다는 빠른 12월 셋째주에 방송이 재개된다.

대한민국의 KPOP 음악방송 6개중 네이버TV캐스트에 가장 먼저 채널을 개설했다. 개설일은 2012년 7월 3일로 네이버TV캐스트가 베타서비스 중이었다. 그리고 같이 베타서비스 중에 개설된 채널은 쇼챔피언으로 2012년 10월 18일에 개설되었다. 그리고 2014년 6월 12일에 뮤직뱅크가 개설하였으며 국내 유튜브 다시보기가 중단된 2014년 11월에는 4일에 쇼 음악중심이, 11일에 SBS 인기가요 채널이 개설되었다. 가장 마지막으로 2015년 2월 10일에 더 쇼 채널이 개설되었다.

2014년 이후로 유튜브 M2 채널에 직캠을 올려준다.[13][14][15]

로고가 과거 여러번의 개편을 거친 전력이 있다.[16]

나레이션은 임희택[17]이 맡고 있다.

2017년 3월 2일 방영분부터 노래 가사의 파트를 보여주고 있다. (단, 솔로 제외)[18]

2018년 4월 26일 방영분부터 글로벌 트렌드를 놓치지 않는 K-POP 차트쇼를 표방하면서 글로벌 MC 크루제를 도입하고, SNS와 글로벌 팬 투표 점수가 상향 조정되는 등 집계 방식 등이 개편되었다. 또한 국내 소셜미디어 상의 화제성 등을 고려하여 국내 음악 팬들이 가장 사랑하는 음악을 뽑는 '오늘의 노래 주간 차트'를 신설하였다.

대부분의 가수들은 컴백하면 대부분 첫 음방을 여기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2. 집계 방식[편집]

2018년 4월 26일부터 새롭게 변경된 기준으로,

  • 음원 판매량 점수: 45% - 국내 4대 온라인 음원사 (Mnet.com, 멜론, 벅스, 지니뮤직)의 주간 음원 순위를 합산

  • 음반 판매량 점수: 15% - 한터차트 판매량 데이터를 근거로 이번 주의 주간판매량(순위)을 반영

  • 소셜 미디어 점수: 20% - 유튜브 공식 MV 점수 반영

  • 글로벌 팬 투표 점수: 10% - 엠카운트다운 홈페이지(엠넷, 엠웨이브), 엠넷재팬에서 진행되는 국내외 온라인 사전 투표 결과 집계

  • 방송 점수: 10% - Mnet 채널 방송 점수 (MV/방송 등)

  • 생방송 문자투표 점수: +10%(1위 후보 2팀에만 해당) - 엠카운트다운 생방송 중 시청자들의 실시간 1위 투표를 점수화 > 총점: 11,000점


2014년 2월 20일로 순위가 변경되었는데, 음원 50%, 음반 10%, 방송점수 10%는 그대로지만 선호도는 10%로 내려갔는데 여기에 과거에 있었던 글로벌 음악팬 투표도 포함되었다. 그리고 소셜미디어점수, 즉 유투브 공식 뮤직비디오와 SNS지수의 통합점수가 10%로 추가되었으며, 생방송 문자투표도 10%로 이전보다 5% 더 늘어났다. 즉 이전보다 오히려 팬덤 많은 가수들이 유리해지는 차트가 되었는데, 어떻게 보면 쇼 음악중심과 비슷한데 방송점수가 따로 들어간다는 점에 차이가 있다고 보면 될 것 같다. 문자투표는 TOP10 중 1명을 투표하는 방식[19]이었으나 2014년 8월부턴 유력 1위후보라는게 생겨서 좀 바뀌었고, 2014년 12월 말부터는 다시 개편 이전의 방식인 1위 후보 2명 중 1명을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20]

2015년 6월 11일 방송부터 차트가 개편되었는데 음반과 SNS의 비율이 5%씩 늘어나면서 만점이 11000점으로 상승했다. 뭔가 뮤직뱅크와 인기가요를 반반 섞어놓은듯한 느낌. 그리고 결국 늘어난 음반 점수의 영향으로 팬 화력이 강한 보이밴드들에게 유리한 구조가 되었다. 아무리 음원이나 SNS 점수에서 밀려도 음반 점수+사전투표+문자투표에서 모두 만점을 얻으면 충분히 극복이 가능하기 때문.[21]

SBS 인기가요와 마찬가지로 3주 연속 1위를 하면 트리플 크라운으로 다음 주부터 후보에서 제외된다. 또한 같은 앨범 내 더블 타이틀곡과 후속곡은 음반 점수를 주지 않는다.

점수는 1위 후보 2팀만 공개된다.[22]

차트 인과 차트 아웃의 기준이 다른 음방과 비교했을 때 심히 괴랄하다. 방송 무대를 가지지 않은 곡[23]과 더블 타이틀곡이라도 성적이 더 좋은 곡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활동곡을 기준으로 잡는다. 또한 공식적으로 음방 활동이 끝난 곡은 차트에서 빠진다.[24]

하지만 이는 홈페이지에 전혀 명시되어 있지 않아 자세히 문의하면 알 수 없는 사항이었는데, iKON의 <취향저격>이 차트에 들지 않아 논란이 되자 그제서야 세부 사항이 알려졌다.[25]

2016년 들어서는 결방 자체가 거의 없어지고 있다. 결방 대신 하이라이트 방송으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아졌으며, 그럴 때마다 1위 수상도 꼬박꼬박 하고 있다. KCON의 경우 일본편과 뉴욕편만 본방시간에 방송을 했는데 이 때도 1위는 줬고, 프랑스편과 LA편의 경우에는 화요일로 옮겨서 방송했다. 다만 화요일로 옮겨서 방송 할 때도 엠카운트다운으로 방송되기 때문에 회차에는 추가가 된다. 즉 KCON이 화요일에 방송되고 목요일에 생방이 방송되면 1주에 회차가 2개 올라가는 셈.

하지만 2016년 11월 셋째 주부터 MAMA 준비를 이유로 하이라이트 방송으로 2주를 대체를 하고 이후에는 2주간 결방을 했는데 이 때는 순위발표를 하지 않아서 TWICE의 TT의 3주 연속 1위가 막히기도 했다. 총 5주간 순위제를 진행하지 않았는데 꽤나 긴 시간을 하지 않은 셈이다.

이전에는 결방 주에도 순위를 집계하는 경우가 있었으나, 2018년 현재는 결방 주의 순위 집계는 없는 상태이다. 2017년 당시 하이라이트 편성 시에는 1위 후보의 실시간 문자 투표가 진행되었으며, KCON이 편성될 때에는 실시간 문자 투표가 진행되지 않았다. 2018년 2월 현재 하이라이트 편성 시에는 1위 후보의 실시간 문자 투표가 진행되지 않는다. 다만 2017년 마지막회 광주에서 진행한 엠카운트다운에서 생방송 문자투표를 다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총점을 공개하지 않은 채 1위발표를 한 적이 있어서 소소한 논란이 되기도 했다.

2018년 4월 마지막 주 방송부터 글로벌 팬들이 공감할 수 있는 K-POP 차트를 만든다는 명목으로 글로벌 팬 투표 점수와 소셜미디어 점수를 상향 조정하였다.

3. 논란[편집]

3.1. 1위 공정성 논란[편집]

공중파든 타 케이블이든 항상 1위 논란이 있기 마련이지만, 엠카 1위는 다른 곳보다 더 공정성 논란이 자주 벌어진다. 신인 아이돌은 아무리 엠카에서 1위를 하더라도 공중파에서 1위를 해야 비로소 인정을 받는 정도. 이게 심해서 한때는 아예 엠카 1위는 인정을 하지 않았다.[26]

특히 아래에도 나와있지만 사이가 안 좋은 소속사 가수들에겐 절대 1위를 주지 않는다.' 이뭐병 그 예로 인기가요 트리플 크라운, 뮤직뱅크 9주 연속 1위를 기록했던 2009년 대히트곡 소녀시대의 Gee나, 타 음방에서 1위 싹쓸이한 비스트의 good luck, 12시 30분이 있는데 전자는 투표 때문에 몇점 차이로, 후자는 항상 문자투표는 팬덤의 힘으로 만점을 받는데도 방송점수 때문에 몇백점 차이로 번번히 2위를 안겨주어 팬들에게 욕을 바가지로 얻어 먹었다 그나마 비스트의 good luck은 딱 1번 1위를 한적이 있다 하지만 그날 결방을 해서...

마찬가지로 2014년 12월 모든 음악방송을 휩쓴 에이핑크의 LUV 경우, 원래 결방을 하더라도 차트 집계는 하는데도 첫째주와 둘째주는 아예 미집계로 넘어가 비스트의 선례를 본 팬들은 기대를 저버렸으나, 버틸 수가 없었던지 결국 셋째주와 넷째주 1위를 안겨주어 놀라움을 안겨준 바 있다.

현재는 사이가 나쁜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에게 1위를 주는것을 보아 이런 논란은 많이 사라졌다. 대표적으로 2018년엔 아이콘 사랑을 했다와 블랙핑크 뚜두뚜두가 트리플 크라운을 받아갔다.
물론 WINNERBLACKPINK등 YG가수들의 방송점수에 0점 테러를 하기는 한다..심지어 위너는 2017년부터 방송점수를 1점도 받지 못했다(...)

3.2. 순위 반영 기준 논란[편집]

활동을 중단하게 되면 순위를 제외시킨다. 문제는 이 활동 중단 이후 순위 제외의 기준이 자기 멋대로라는 점에 있다. 어떤 때에는 굿바이 무대를 가진 주의 순위는 그대로 유지시키는 경우가 있지만, 어떤 때는 얄짤없이 순위를 제외시키는 경우도 있다.

2017년 들어서 논란이 거세진 편인데, 그 대표적 예가 바로 TWICE다. TWICE의 경우 Knock Knock 활동 때에는 활동이 끝난 후에도 순위가 반영이 되어서 1위를 했던 경험이 있다. 그런데 SIGNAL 활동 때는 활동이 끝나자마자 바로 순위에서 제외되면서 트리플 크라운의 기회를 놓치게 되었고, 이로 인해 팬들의 불만이 하늘을 찔렀다. 문제는 먼저 활동을 마친 어반자카파싸이의 곡은 차트에 있는데 TWICE씨스타만 활동 종료를 이유로 차트에서 제외시켰다는 것이다.

3.3. 그 외[편집]

2010년 천안함 피격사건 당시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들이 결방을 이어가고 있을 때 '가수들의 홍보 무대가 필요하다'는 명분으로 결방 없이 매주 계속해서 내보내 비판을 받았다. 이러한 비판을 의식했는지 영결식 당일 생방송은 공연 없이 무대 비하인드 영상 편집 위주로 구성하고 MC 멘트와 실시간 1위 투표만 생방송으로 진행했다.

4. 소속사들과의 갈등[편집]

유독 공중파나 다른 케이블에선 잘만 나오는 가수들이 엠카운트다운에만 안 나오는 일이 종종 발생하고 있는데, 바로 엠넷과 소속사의 갈등 때문. 물론 공중파에서도 KBSYG 엔터테인먼트의 갈등이나 MBCSM 엔터테인먼트의 갈등같은 여러 사례가 있긴 하지만, 엠카는 2015년 현재까지도 한 소속사와도 아니고 다양한 소속사들과 갈등이 빈번하게 일어나서 문제.

4.1. SHOWKING m, 쇼! 뮤직탱크와 함께 방영되던 시절[편집]

SHOWKING m과 함께 방영되던 시절에도 뉴스에서 전쟁이라 표현할 정도로 발생한 적이 있었다. 사건은 2002년, 엠넷과 같은 CJ그룹 계열사의 지역SO였던[27] 서울 양천SO, 경남 마산SO, 창원SO가 KMTV의 송출을 중단시켰는데 이에 KMTV 측이 CJ가 압력을 넣어 의도적으로 송출을 방해하고 있다고 항의한 것.

(2005년 SHOWKING m이 종영, 2008년 쇼! 뮤직탱크가 종영되면서 엠카운트다운만 남는다.)

KMTV는 당시 엠넷과 양대산맥을 이룰 정도로 치열한 라이벌 관계를 이룬 채널이었는데, 이 때문에 각각 1대와 2대 주주였던 대영AV와 예당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해 나머지 주주들인 아이스타뮤직, GM기획 등에다, 여기에 주주사도 아닌 SM엔터테인먼트도 뒤늦게 출연거부에 합세하면서 총 15개의 음반제작사들이 들고 일어나 그해 2월부터, SM은 4월부터 엠넷에 출연시키지 않겠다고 결정하면서 사건이 커지게 된다. 당연히 엠넷 측은 당시 SO가 결정한 건 자신들과 아무 상관 없다고 강하게 부인했다.

이 때문에 신승훈, 엄정화, 이정현, 클릭비, 핑클, SES, 신화, 강타, 문희준 등까지 인기 가수 60여명이 엠넷에 출연하지 않게 되면서, SHOWKING m이 섭외에 큰 타격을 입고 각종 듣보잡 가수들로 채워지게 된 반면 KMTV는 쇼! 뮤직탱크를 통해 신승훈의 특집 무대를 30분씩이나 방영하여 엠넷을 제대로 엿을 먹였다. 물론 자존심 때문인지 대놓고 서로간 디스는 자제하고 출연거부란 단어는 언급도 거의 하지 않았다.

이를 말려야 할 (舊) 방송위원회는 법적으로 문제되지 않는다며 강건너 불구경 하듯 바라보고, 케이블 TV협회에서도 당시 마땅한 규제방안이 없어 중재할 수도 없다는 입장을 밝혀 사태는 장기화될 것처럼 보였으나, 다행히도 그해 말 송출을 중단한 지역 SO가 다시 KMTV를 넣으면서 사태는 일단락되고 그해 MAMA의 전전신인 MMF에서 하하다시는 출연거부 없길이란 말로 간접적으로 언급되며 마무리된다.

4.2. 엠카운트다운 이후[편집]

4.2.1. SM 엔터테인먼트와 갈등[편집]

설명글

사태가 진정되고 몇년 뒤, 엠넷의 모기업 CJ는 어마어마한 자본을 바탕으로 연예기획사들을 모조리 통합하고 가요계 시장까지 장악하기 시작한다. 여기다 음반 시장까지 독점하기 위해 YG, SM, JYP 등 각종 기획사들에 제안이라 쓰고 협박을 하기 시작했다. 바로 음반 유통권을 전부 가져갈 테니, 자신들이 주는대로 받아먹기만 하라는 것.

물론 연예기획사들은 손해볼 걸 뻔히 알기에 버틸만큼 버텼으나 결국 막강한 뒷배경을 가진 CJ에 굴복하여 YG, JYP를 비롯해 거의 모든 기획사들이 음반 유통권을 넘기고[28], 유일하게 SM만 남은 상황이었으나 어느 정도 자본이 있던 SM은 결사적으로 저항해 나홀로 CJ와 전쟁을 벌이게 된다.

이 때문에 엠넷SM을 교묘히 엿먹이기 시작했는데, 2009년 당시 음악 프로와 각종 음원 차트를 올킬하고, 본진인 엠넷 차트도 8주 연속 1위를 기록한 소녀시대의 Gee를 엠카에서 한 번도 1위를 주지 않는 것으로 서막을 열었다.[29][30] 거기다 연말 판매량 결과에서 다른 음악사이트는 Gee가 압도적으로 1위를 한데 반해, 엠넷만 1위를 못하면서 이러한 결과에 불복해 SM이 엠넷에 정식으로 보이콧하기 시작한 것.

SM은 MKMF의 후신인 MAMA도 당연히 보이콧하기 시작했는데, 이에 CJ는 SM의 전속계약에 대한 불만으로 SM에게 전속계약 효력정지 확인 소송을 걸고 SM과 결별 김재중, 박유천, 김준수를 초청해 베스트 아시안 스타상을 수상하게 만들어 제대로 엿을 먹였으며#, 2010년 3월부턴 엠넷닷컴에서 SM 가수들의 음원 유통이 중단되고 방송에서도 SM 소속 가수를 없는 것처럼 취급하는 등 둘 사이는 완전히 돌아설 수 없는 관계로 되어버렸다.

그러나, 당시 소녀시대가 2009년에 이어 2010년에도 엄청난 히트를 치며 SM을 먹여살려서 엠넷에 나가지 않아도 전혀 손해보지 않게 되고, 엠넷닷컴에서 SM 음원이 서비스되지 않는 상황이 이어지자 SM 소속 가수들의 팬들이 멜론, 벅스, 소리바다 등 타 사이트로 대거 이동해 점유율도 곤두박질, CJ에 위협을 느낀 지상파의 대대적 공격, 반쪽짜리 시상식으로 조롱받기 시작한 MAMA[31] 여러 악재들도 겹쳐 큰 타격을 입자 결국 SM과 전쟁을 주도한 인물들을 해고시키고 SM과 화해하며 장장 2년여간의 갈등에 종지부를 찍게 된다.

2011년 1월 20일 동방신기의 엠카 출연을 시작으로 여러 엠넷 프로그램에서 SM 소속 가수들을 볼수 있게 되었다.

2018년 중반에 다시 갈등이 있었는지 8월에 컴백한 슈퍼주니어D&E와 레드벨벳, NCT DREAM이 출연하지 않았다.

4.2.2. 기타 소속사들과의 갈등[편집]

2009년 SM이 보이콧을 선언하며 뜬금없이 중소 기획사인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도 합세해 출연거부를 했는데 엠넷은 이에 전혀 개의치 않았고(...) 오히려 당시 데뷔한지 1년도 안된 애프터스쿨의 활동에 직격타를 가하게 된다. 결국 2년 뒤인 2011년 10월 오렌지캬라멜의 샹하이 로맨스 컴백을 시작으로 화해했다.

2014년 7월부터 2015년 상반기까진 큐브엔터테인먼트 계열과도 사이가 좋지 않았다. 4가지쇼 비스트 용준형편의 방송 취소[32]에다, 1위한 기록을 누락시켰던 건에다가 다른 방송사에선 전부 꺽었던 태양의 눈코입에게 트리플 크라운을 뺏긴것[33][34] 등 여러건으로 인해 비스트가 10월에 '12시 30분'으로 활동할 당시 엠카에는 한번도 출연하지 못했고, 트로피도 타 방송사에선 다 탔지만 엠카만 에픽하이의 헤픈엔딩에 트리플 크라운을 안겨주며 한번도 주지 않았다.[35]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소속인 Apink도 여러 모종의 사정[36]으로 역시 엠카엔 출연하지 못했지만,[37] 그 다음해 2월에 4minute이 출연한걸 시작으로 CLC도 방송 데뷔를 여기서 했고, 7월에 컴백한 Apink비스트가 근 1년 만에 출연하는게 확정되어서 일단은 성공적으로 화해한듯 하다. 에이핑크의 경우엔 정은지가 솔로 데뷔 첫 무대를 엠카에서 가지면서 완벽하게 갈등 해소.

2017년 들어서는 YG엔터테인먼트와의 관계가 나쁜 편에 속한다. 2017년 들어서 엠넷에 YG가수는 한 번도 출연을 하지 않았을 정도다. 물론 큐브엔터테인먼트와 달리 1위는 계속 주고 있지만, 아무래도 한 번도 나오지 않았다는 점에서 확실히 사이가 틀어졌다는 것이 드러났다. 대체적으로 예상하기에는 2016 MAMA와 관련해서 사이가 멀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2017년 7월 현재 블랙핑크에게 한번도 1위를 주지 않아서 사이가 틀어졌다는 것이 기정사실화되었다. 2018년 3월 현재 iKON사랑을 했다로 트리플 크라운을 기록한 상태이나 YG 소속 가수의 출연은 2018년 2월 1일 셀럽파이브로 출연한 안영미를 제외하면 없는 상태. 2017년부터YG엔터테인먼트 가수들의 방송점수가 두자릿수를 거의 넘지 못하고 있는 중이다.

4.2.3. 갑과 을[편집]

관련 기사
2007년 9월 KBS뮤직뱅크가 일요일 낮 녹화방송에서 금요일 저녁 생방송으로 편성을 변경한 후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하루에 하나씩 생방송 음악 프로그램이 편성되면서 목요일에 방송되는 엠 카운트다운이 그 주의 첫 음악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게 되자 자연스레 엠카로 컴백하는 것으로 바뀌어 관례화된다.

이 때문에 엠카는 최초공개라는 타이틀에 자부심을 가지고 굉장히 집착했는데, 후발 주자인 SHOW CHAMPION이 엠카보다 하루 더 빠른 수요일에 방송하면서 쇼챔으로 컴백하는 가수들이 생겨나자 두 프로그램 사이에서 "컴백 첫방송"을 두고 전쟁이 시작된 것.[38]

그렇지만 쇼챔은 엠카로 먼저 컴백했다고 해서 출연에 불이익을 주진 않지만, 반대로 엠카는 쇼챔으로 먼저 컴백한 가수들에게 출연을 막고 있어서 문제가 발생했다. 정확히 말하면, 쇼챔에서 컴백을 마치면 그 주에 출연할 수 없다고 통보하는데,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 이번에는 인연이 아니다란 식으로 에둘러서 말하지만. 게다가 그 주뿐만 아니라 활동 내내 차트엔 오르지 못하며, 다음 활동때 엠카에서 컴백하지 않을 때까진 완전히 찬밥 신세.

실제로 B1A42집 활동 당시 이 이유로 엠카에서 한번도 출연하지 못한걸 시작으로, 걸스데이, B.A.P도 이 갑질을 겪은 바가 있으며, 빅스의 경우는 소속사가 CJ E&M의 레이블인데다 2013년의 저주인형 활동이나 2014년의 Error 활동때 쇼챔에서 먼저 컴백했는데도 아무 탈 없이 출연했었는데 2015년 이별공식 활동에서 엠넷의 갑질에 당하고 만다.

그러나 대형기획사의 가수들은 쇼챔으로 컴백했어도 엠카에선 잘만 나왔는데, 엠넷 측도 대형기획사 가수들이 안 나오면 손해보는걸 알기에 허용해 줬기 때문.

기사로 나오기도 했던 부분인데 그래서였는지 많이 관대해진 게 보인다. 예시에 나온 팀들을 예로 들자면 B1A4는 2집의 다음 활동, 걸스데이는 민아솔로 활동, 빅스는 KCON USA에 이어 빅스 LR 유닛, 마지막으로 B.A.P까지.

5. 역대 1위 목록[편집]

6. MC[편집]

6.1. 정식 MC 목록[편집]


참고로 이홍기가 하차한 뒤 김우빈이 MC로 선임되는 데까지는 무려 7개월 2주(...)가 걸렸고, 김우빈이 하차한 뒤 정준영, 안재현이 MC가 되기까지는 1주일, 그 다음 , 이정신이 MC가 되기까지는 2개월이 걸렸다.

2017년 4월 13일 키가 하차한 이후로는 현재까지 1년넘게 정식 MC가 없는 상황이다. 대신 스페셜 MC 명목으로 여러 아이돌을 돌려쓰고 있는데, 2017년 5월 27일 KCON 특집때는 무려 19명의 아이돌과 배우를 스페셜 MC로 세우기도 했다(...)

6.2. 인턴 MC 목록[편집]

6.3. 스페셜 MC 목록[편집]

인턴 MC 공석 / 불참으로 인한 대체는 * 표시.

6.4. 글로벌 MC 크루 목록[편집]

엠카운트다운 개편 후 2018년 4월 26일 첫 방영분부터 외국어에 능통한 인기 아이돌 멤버로 구성된 글로벌 MC 크루 방식을 통해 다양한 언어로 진행을 하게 된다.

7. 관련 프로그램[편집]

[1] 557회까지는 일부 무대만 올라왔으며 559회부터는 모든 무대를 올려준다.[2] 원래는 KM에도 동시방영되었으나 2015년부터는 엠넷에서만 본방송이 나가고 있고, 6월 이후 KM은 더 이상 CJ E&M의 계열도 아니게 되었다.[3] 홍콩도 있지만 홍콩같은 경우엔 중문자막을 넣는 등 여러 사정으로 인해 한국 본방과의 방송차도 2~3주나 난다.[4] 가장 심한 예를 들자면 나르샤의 전신망사사건이 바로 여기서 나왔다. 이런 게 공중파였다면 바로 금지크리.[5] 대표적으로 공중파에는 방송금지 처분을 받은 GD&TOP의 '뻑이가요'는 여기서는 전파를 그대로 탄다. 레인보우의 배꼽춤이나 미료의 'DIRTY'의 가사도 그대로 방송된다.[6] 그러나 요새는 자체 심의에 의해서인지 AOA의 짧은 치마와 스텔라의 마리오네트처럼 케이블에도 불구하고 지상파와 거의 비슷하게 수정된 것도 있다.[7] 곡의 설정에 맞춘 편집이나 한 무대 상에서의 화면 전환 편집에서 드러난다.[8] 카라국카스텐의 '달빛의 노래' 무대가 이 코너에서 나왔다.[9] 여담으로 이 두 MC는 평이 굉장히 좋지 않았다. 흔히 말하는 영혼없는 진행을 보여줘 음방중계를 하는 깊갤에선 이 MC들을 성토하는 글이 한페이지를 넘어갈 정도...[10] 유튜브에서 샤이니의 'Dream Girl', 인피니트의 'Man In Love', f(x)의 '첫 사랑니' 컴백 무대를 찾아보면 뭔지 감이 팍 올것이다.[11] 12~13년경에는 이와 별개로 "ONE ASIA TOUR"라는 이름의 해외 콘서트도 진행했었고, 14년 4월에도 일본 공연이 또 있었다. 추후 KCON JAPAN으로 계승.[12] 다만 이땐 어른의 사정이 크게 작용했다는 의견이 많다. 아래 '기타 소속사들과의 갈등' 문단을 참조.[13] 2016년 초까지는 방송사가 무대 직캠을 올려주는 유일한 프로그램이었으나 2016년 중반부터 MBC 예능연구소 채널에도 쇼 음악중심 무대 직캠을 올려주며 2017년 중반부터 ALL THE K-POP 채널에 쇼챔피언 직캠이 올라오고 2018년 중반부터 뮤직뱅크에도 직캠을 올려주고 있다. 단 뮤직뱅크 직캠은 네이버TV에서 감상가능.[14] 2017년 5월부터 국내에서는 각 가수 활동곡 별 최초공개 무대 직캠만 유튜브에 공개되며 2주차 무대 직캠부터는 국내 차단이 걸리고 네이버TV에 별도로 신설된 MPD직캠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여기[15] KCON과 특집 야외 방송은 직캠이 올라오지 않는다.[16] 2010년 ~ 2011년 2월까지 쓰인 로고 2011년 3월 ~ 2012년 8월까지 쓰인 로고 2012년 8월 ~ 2014년 2월까지 쓰인 로고 2014년 2월 ~ 2015년 3월까지 쓰인 로고 2015년 3월 ~ 2016년 3월까지 쓰인 로고 2017년 4월 13일까지 쓰인 로고(파일 링크) 2018년 4월 19일까지 쓰인 로고(파일 링크) [17] 가수 임성훈의 아들. 그룹 side-b에서 테이크라는 예명으로 활동 중이다.[18] 기존에 방송되었던 기록들도 하이라이트 방송시 소급 적용하며, KCON은 2018년부터 적용되었다.[19] 자세히는 사전 점수와 실시간 문자투표 점수를 합산하여 생방송 중 최종 순위를 결정하고 1위 후보 2명이 선정되는 방식이었다.[20] 윤신혜 CP는 2월에 개편을 하면서 "최근의 음악 시장을 보면 대중들의 음원 소비 행태가 빠른 변화를 거듭하고 있어 순위 선정 방식에 변화를 주게 됐다. 같은 맥락에서 TOP 10의 조명 역시 의미 있는 일이라는 판단에 프로그램 구성에도 대대적인 개편을 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결국 이게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기에 의미가 없어진 것.[21] 이를 증명하듯 소녀시대는 자신들보다 팬덤이 더 약한 걸스데이를 이기고 난 다음에 거짓말같이 인피니트에게 밀렸다(...) [22] 2012년 상반기 쯤에는 TOP10의 점수가 방송에서 모두 공개된 적이 있다.[23] 대표적으로 임창정의 <또 다시 사랑>이 뮤직뱅크에서 무대를 갖기 전까지는 차트에 없다가 그 무대 다음 주부터는 차트에 들어간 것이 그 예.[24] THE SHOW처럼 출연하지 않았다고 차트에 못올라가는게 아니고 출연하지 않아도 다른 방송에서 활동하고 있으면 차트에 올라간다.[25] 이 때문에 iKON은 몇 개월 동안 엠카에 출연하지 않았다가 12월에 MAMA에 출연한 걸 계기로 삼아 본격적으로 출연할 수 있었다.[26] 그래서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는 1위를 했음에도 1위를 한지 모르는 사람도 상당하다. 물론 다만세는 공중파에서 1위를 한적은 없다.[27] 지금의 CJ헬로비전. [28] CJ(엠넷)이 YG를 굴복시키는 과정을 설명한 글 참조. 요즘은 가수들의 컴백마다 3~4곡씩 파격적으로 대우하는 등 밀월 관계인 걸 생각한다면 상상이 안 가겠지만 YG가 유통권을 넘기기 전까지만 해도 CJYG는 정면으로 맞서는 관계였다. 한창 기획사들을 인수할 무렵, 1순위로 물망에 올랐던 YG도 인수하려 손을 뻗었으나 양현석이 단칼에 거절하며 실패로 돌아간 것. 이를 괘씸히 여긴 CJ는 당시 YG 소속이었던 휘성을 빼가는 것부터 시작해, 세븐이나 빅뱅에 대해 일절 언급도 하지 않는 방식으로 보복한 바 있었다.[29] 예로, 3월 첫째 주에 카라의 Honey와 붙었는데 음반 294:285, 전화리서치 200:198, 엠카 홈페이지 투표 94:99, 디지털음반 300:294, 실시간 모바일 43:57로 합계 931:933, 2점 차이로 2위를 했다. 당시 음원 부분만 반영했던 뮤직뱅크에서 카라는 한 번도 1위 후보에 든 적이 없었고, 한창 전성기 찍던 시절인 만큼 투표 부분에서도 압도적으로 이겼으면 이겼지 밀릴 리가 없었다.[30] 다만 이 시기에 SM 소속 가수가 아예 1위를 한 적이 없는 것은 아니다. 2009년 11월 5일 방송된 178회에서는 샤이니Ring Ding Dong이 1위를 했다. (2위는 리쌍 -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떠나가지 못하는 남자) 당시 MAMA 직전의 방송이라서 SM을 MAMA에 참가시키기 위해 1위를 주었다고 보는 추측이 있었다.[31] 사실 이땐 방송 날짜가 일요일이어서 SBS 인기가요와 날짜가 겹친 탓에 SM을 비롯한 수많은 가수들이 참석을 하지 않았고, 결국 그 이후로는 절대 주말에 진행하지 않는다.[32] 7월 15일 방영 예정이었으나 하루 전 7월 14일, 아티스트의 사정으로 연기되고 방영되지 않았다.[33] 다만 감안 해야 할것은 당시엠넷은 YG엔터테인먼트하고 좋은 관계였다.[34] 2014년 6월 26일, 당시 상반기 결산이라 홈페이지에만 1위 발표를 했었는데 이후 랭킹이 사라져 팬들의 항의로 달랑 6줄 공지 하나 올리고 복구시킨 바 있다.[35] 그래도 1위 후보에 들었다고 팬덤이 열렬히 문자투표를 해서 항상 문투는 만점을 받았으나, KBS가 YG에 써먹는 방식대로 방송 점수를 0점 주는 등 사전 개입을 한 탓인지 몇백점 차이로 2위에 머물러 1위 수상은 한번도 못하고 실패.[36] Apink's 쇼타임이 엠카와 동시간에 방송되었는데, 엠카가 핑타임에 시청률이 밀린 나머지 삐진 엠카가 러브 활동 당시에 아예 방송을 하지 않는걸로 이들을 엿먹였다는 카더라 통신도 있다.[37] 그래도 에이핑크는 상황이 나아서 12월 셋째주와 넷째주 1위 트로피는 줬다. 비스트의 전례때문에 기대도 안 했던 팬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38] 거기다 쇼 챔피언 PD를 비롯한 제작진 대부분이 엠넷의 모회사인 CJ E&M에서 건너간 인물들인 것도 한몫했다.[39] KCON JAPAN 특집.[40] KCON JAPAN 특집.[41] KCON MEXICO 특집.[42] 최장수 MC 의 마지막 MC 방송. 이전에 함께 MC를 맡았던 이정신이 스페셜 MC로 출연했으며, 미니 팬미팅 코너를 통해 작별 인사를 했다.[43] KCON JAPAN 특집.[44] 세명 전원이 JYP에서 같은 시기에 연습생 생활을 하던 사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