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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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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CJ ENM.png의 채널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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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음악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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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Mnet Music Makes One.png

채널명

엠넷 (Mnet)

개국일

1995년 3월 1일

본부장

김기웅

방송책임

편성책임
강지훈
광고책임
이성학

방송분야

음악 · 버라이어티쇼 및
보조적 데이터 방송


1. 개요2. 역사
2.1. 2016년2.2. 2017년
3. 역대 슬로건4. 송출5. SM과의 관계6. 자회사7. 비판8. 그 외9. 주요 프로그램 목록
9.1. 종영 프로그램
10.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CJ ENM E&M 부문에서 운영하는 음악 전문 채널. 2011년부터 사용하고 있는 슬로건은 Music Makes ONE이다. 뜻은 'Music Network'다.

음악외에도 연예 정보 프로그램, 리얼리티 쇼, 패션 정보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대부분 프로그램의 주 시청자 타겟은 10~20대.

법적으로는 종합 편성 채널을 제외한 모든 채널은 채널의 방송 목적과 일치하는 프로그램을 80% 이상 편성하는 것으로 정했다. 하지만 음악 프로그램이 아닌 것들을 절반 이상 방송하는 것 같다.[1] 방통위 홈페이지에는, 전문 편성 분야를 "음악 및 버라이어티"로 나와있다.

그래미 어워드를 매년 생중계한다. 2017년부터는 가온차트 뮤직 어워드 시상식을 생중계하고 있다.[2]

2012년부터 한류 콘서트 KCON을 개최하고 있다.

2. 역사[편집]

파일:m.net.png

구 로고(~2005)

1995년 3월 1일에 전국 고정 채널 번호 27번으로 개국했다. 1997년 3월 하순 제일제당에 인수되어 현재 CJ ENM에서 운영하는 케이블 방송 채널들 중 주력이자 터줏대감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후 엠넷의 고정번호는 지역 케이블의 방송사가, 채널의 번호를 자율적으로 지정함에 따라, 당시 사이트인 mnet27.com의 의미가 없어졌다.[3]

개국 초기부터 CJ의 본격 자본 버프를 받기 전이었던 2004년까지는 하루종일 뮤직비디오만 보내는 음악 전문 채널이었고, 공중파에서 접하기 힘든 팝송 등 다양한 음악도 들려주는 그야말로 음악 전문 방송이었다.[4] 이 때는 다양한 음악 소개가 중점이 되어, 본격 장르 음악 프로그램이었던 타임 투 락, 힙합 더 바이브도 이 때 방송되었다. 그리고 가끔 외국 뮤지션의 내한공연도 실황중계했다. 예로 들어 2000년 메가데스 risk 투어 한국내한공연이라든지... 이 흔적은 2009년까지 방송된 J-POP WAVE, POP Magazine에도 남아 있다. 그리고 오후 3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간대에는 리퀘스트 프로그램을 주로 방송했는데, 이 시기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이 '핫라인 스쿨'이며, 주간 매일 오후 6시에는 생방송으로 연예계 뉴스를 소개하는 '가요발전소'등도 주요 프로그램이였다.[5] 음악 순위만 소개하는 프로그램이였던 '가요 Best 27'도 있었고, 연예인들이 VJ로 변신해 음악을 소개하는 '스타VJ쇼'등이 있었다. 하하MC몽이 중고 신인 시절 VJ 제롬과 했던 'what's up yo'는 지금의 엠넷 예능 프로그램의 시초격으로 병맛코드와 수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드는 강도높은 벌칙으로 유명했다.[6] 이외에도 노홍철을 연예인의 길로 인도한 길바닥 '닥터노의 KIN길거리'등도 있었다.

금요일마다 방영했던 공개 음악 방송 'Go Mnet Go'로부터 현재의 엠 카운트다운으로 이어지는 공개방송은 그야말로 아이돌 빠순빠돌의 헬게이트.


1996년 m.net에서 방영된 유피(김용일, 이해정, 강현으로 구성된 초기)의 1024 무대 장면이다.


1997년 여름 m.net에서 방영된 유피(강현이 빠지고 이정희, 박상후가 들어간 전성기)의 바다 무대 장면이다.



1997년 당시 m.net에서 방영된 스티브 유의 가위, H.O.T.의 행복 무대다.


1997년 9월, m.net에서 선보인 H.O.T. 2집 수록곡 '너와 나' 무대 장면이다.


2002년 당시 동대문 메사빌딩 꼭대기 층에 있던 메사팝콘홀에서 주로 진행했던 SHOWKING M 무대. 신승훈의 8집 컴백 무대다.


2003년 린킨 파크가 첫 내한 공연을 왔을 당시 무대다.

지금의 엠넷의 분위기와 비교하면 너무나 맞지 않는 분위기 같아 보이지만, 1990년대 후반~말기 당시 대한민국과 중화권의 뮤직비디오가 흥하기 시작한 시대적 흐름을 잘 탔고, 공중파 방송은 물론이거니와 경쟁사였던 KMTV보다도 뮤직비디오 및 각종 영상자료의 보유량과 퀄리티에 있어서 우위를 차지하며 실질적으로 한국의 MTV로 활약하는 등 그 위상이 대단했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개국 초기부터 MTV의 일부 시상식 프로그램을 녹화방송해 주기도 했으며, 이후 1999년부터 2001년까지 2년간 미국 MTV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여 방송시간 중 일정 시간동안 MTV의 주요 프로그램들을 한글 자막과 함께 방송해 주기도 했었다.[7]

그러다가 2005년 개국 10주년을 기점으로 기존의 Mnet 상표도 현재의 분홍색 로고로 파격적으로 바꾸었으며, 방송 주제 범위 또한 기존의 음악을 넘어서 버라이어티로 확대 설정[8]하고 2006년부터 채널을 대대적으로 개편하여 음악 전문 프로그램 보다는 현재와 같은 트렌드 위주의 자체 제작 프로그램이 주류가 되기 시작했다. 2006년 채널 개편 당시 대표적으로 인기를 끈 프로그램으로 재용이의 순결한 19, 트렌드 리포트 필 등이 있다.[9]

2010년, 슈퍼스타K의 거대한 흥행[10]으로 엠넷이 대중들에게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의 계기로 케이블의 입지가 상승하면서 CJ E&M 또한 극적인 성장을 이뤄 지금의 자리까지 오게 만든 것이다. 슈퍼스타K가 오디션 프로그램 최초의 흥행작이니 만큼 전성기를 이끌 당시였던 2010년대 초반 오디션 프로그램 양산의 주범이기도 하고 엠넷에서도 엇비슷한 오디션 프로그램들을 더 만들어냈다.[11]

점점 시간이 지나서 슈퍼스타K가 위기설에 휩싸이고 그 후 부진에 빠지게 되면서 2016년 현재로서는 이미 원조 오디션이라는 위상을 상실한지 오래다.[12] 그러나 슈퍼스타K가 부진에 빠질 때쯤 혜성처럼 등장한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가 그 뒤를 이어 엠넷의 간판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초창기부터 꾸준한 변화를 통한 프로그램의 성장과 매 시즌마다 시청률과는 상관없는 상당한 파급력을 내세우며 슈퍼스타K와는 달리 롱런 중. 본격적인 전성기의 시작인 시즌 3부터 사실상 엠넷의 최고 간판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힙합을 주류로 끌어올리며 한국 힙합의 현재를 증명하고 있다. 2015년에는 그 스핀오프 격 프로그램인 언프리티 랩스타로 또 한번 돌풍을 일으켰다. 그러나 시즌 2는... 2015년 중반에는 대부분이 미성년인 JYP 여성 연습생들이 경합을 벌이는 처절하기 짝이없는 서바이벌 식스틴이 방송된다. 방영내내 화제를 몰았고 시청률도 괜찮았다. 식스틴은 뒤에서 후술하겠지만, 여성 연습생들이 경합을 벌여서 데뷔를 하게 되는 수많은 프로의 시초가 된다. 식스틴에선 떨어졌지만 프로듀스 101에선 1등을 하는 전소미가 여느 아이돌 못지않은 팬덤을 형성하게 되었으며, 또 현재 2016년 중반에 방영되고 있는 모모랜드를 찾아서역시 대놓구 JYP 식스틴을 벤치마크 했다고 인정하며 시청률과 숫한 화제를 낳고 있다. 식스틴이 방영될때만해도 잔인한 진행방식에 경악을 했지만... 해를 넘겨 방송될 101에 비하면 새발의 피

2.1. 2016년[편집]

그리고 그 다음 해인 2016년, 걸그룹 멤버를 뽑는 신개념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이라는 새로운 서바이벌을 예고했다. 방송 전부터 이미 심상치 않은 주제곡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으며 그 이후 본격적인 11부작을 방송, '걸그룹 오디션'이라는 새로운 포맷과 장르개척, 그리고 그와 동시에 엠넷다운 거대한 화제성과 무수한(...) 논란이 더해지면서 이전 프로그램에는 없던 새로운 차원의 신드롬을 일으켰다. 콘텐츠 파워지수에서 MBC 무한도전을 제치고 몇 주간 1위를 유지하는 등 어마어마한 파급력을 선보였으며, 종영한지 몇 주가 지난 현재까지도 2016년 상반기 최고의 프로그램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전 프로그램에 이어서 이번에도 흥행을 거두면서 엠넷은 서바이벌 명가로서의 입지를 다졌다.[13]

새해 첫 런칭한 프로그램부터 방영되는 동안에 거의 상반기를 주름잡다시피 할[14] 정도로 빅히트를 거두면서 2016년의 좋은 행보를 예고했다.[15] 그리고 그 뒤를 이어 금요일 밤의 바통을 넘겨받은 건 오늘날 엠넷의 최고 간판 프로그램에 위치해 있는 오디션의 다섯번째 시리즈, SHOW ME THE MONEY 5. 하지만 시작은 다소 미약했다.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화제성에 비해 의외로 이전 프로그램의 영향 때문인지 큰 파급력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프로듀서들이 대중적이면서도 본인들의 색깔을 입힌 양질의 곡을 많이 만들어내어 위주의 라인업이 마침내 빛을 발했다. 음원 미션부터 세미파이널까지[16] 다섯 앨범 모두 발매 직후 각종 음원사이트 최상위권을 장악했다. 이전 프로그램음원 내자마자 10위권에 간신히 걸쳐있는 한 곡 빼고 죄다 묻혔는데 역시 구관이 명관 프로듀싱 능력이 부각되고 음악적 성취 수준이 높아지면서 좋게 기억될 것이 많아진 이번 시즌지난 시즌오명을 씻어내고 프로그램의 위상을 되찾은 의미 있는 시즌으로 남게 되었다.

엠넷이 프로듀스 101, SHOW ME THE MONEY 5를 연이어 성공시키면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고 있지만, 그에 비해 엠넷에 대한 고평가는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사실 올해는 처음부터 프로듀스 101이 않은 대박을 터트리면서 심상치 않았다. 만약 프로듀스 101에 이어 SHOW ME THE MONEY 5, 언프리티 랩스타 3까지 빅히트를 기록한다면 금요일 밤의 화제성&파급력을 9개월 동안 유지함으로써 올 한해 동안 전성기를 맞이할 가능성이 있었다.[17] 그러나 아직까지 올해가 전성기라고 보기엔 좀 애매하다. 엠넷이 올해 런칭한 프로그램들은 항상 세간의 주목을 받았으나, 엠넷 자체가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진 못했다.[18] 올 한해 동안 MBC"예능 왕국", tvN"드라마 왕국"[19] 등으로 여러 고평가를 받고 있는 반면에 엠넷은 저 둘과 같이 작년에 이어서 올해까지 꾸준한 상승세임에도 불구하고 채널 자체에 대한 좋은 평가를 전체적으로 받고 있지는 않다. 공중파 못지 않은 영향력을 지닌 케이블 채널들 중 하나가 된 엠넷이었지만, 음악 채널의 한계 때문인지 어쩌면 다른 채널들보다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엔 애초에 어려울지도... 그간 수많은 악마의 편집으로 시궁창된 이미지도 한 몫 했다

2.2. 2017년[편집]

2017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에서 프로듀스 48 예고편을 발표했다.

3. 역대 슬로건[편집]

현재 사용 슬로건은 굵게 표시한다.

1995년 ~ 1999년

한국의 음악채널 m.net

2000년 ~ 2001년

내 마음속의 채널 m.net

2001년 ~ 2003년

한국인의 음악채널 m.net

2003년 ~ 2004년
2007년 ~ 2008년

즐겨봐! m.net

2005년 1월 ~ 2005년 7월

m.net 10년, 완전엠넷!

2005년 7월 ~ 2007년

Hello, My Name is mnet

2008년 ~ 2010년

Beyond Music

2010년 ~ 2011년

All About 20's

2011년 ~

Music Makes ONE

2013년

Jump! Mnet!

2014년 ~ 2016년

KPOP Makes One

2017년

나를 움직이다 세상을 움직이다 MoveMnet

2018년


Music Makes ONE

4. 송출[편집]

소속사간의 알력싸움 때문에 방송국에 미치는 영향이 짜잘하게 많았던 편으로 2002년에 엠넷의 모기업인 CJ그룹이 운영하던 지역SO[20]들이 KMTV를 다수 빼버린 일이 있었는데 이에 KMTV의 주주였던 기획사들이 들고 일어났다. 물론, 표면적인 이유는 시청자의 시청 권리 보장 잠깐 이거 어디서 많이 봤는데?! 당시 대형 소속사였던 대영A/V[21] 예당 엔터테인먼트, GM기획, JYP 엔터테인먼트, 팬 엔터테인먼트 등과 몇몇 기획사들이 엠넷 출연을 보이콧했고 신승훈, 엄정화, 박지윤, 이정현 등이 출연을 거부했다.

이 때문에 당시 엠넷의 모든 프로그램에서 소속 가수들이 출연하지 않았는데 특히, 공개 음악프로그램이였던 SHOWKING m의 타격이 가장 컸다. 각종 듣보잡 출현 그에 비해 경쟁 방송사였던 KMTV의 쇼! 뮤직탱크에선 신보 발매로 기대감이 크던 신승훈의 특집 무대를 30분씩이나 방영하는 등 엿을 제대로 먹이고 있었다. 그러나 대놓고 방송을 통한 언급은 자제했던 편이고, 주로 언론상에서나 나오던 사건이여서 아는 사람이 많지는 않았다. 그 때 엠넷에 유일하게 등을 돌리지 않은 대형 소속사는 아이러니하게도 SM 엔터테인먼트로 엠넷도 이에 부흥해 공개 음악방송인 쇼킹엠에 SM 가수들의 특집 무대가 자주나왔고, 각종 프로그램에서도 이들을 대타로 넣어주는 등 많은 푸시를 해줬다. 물론, 다른 소속사에게 넌씨눈 취급받던 SM도 출연거부에 나중에야 합류하긴 했다.

이 사태는 2002년 말에 지역 SO에서 다시 KMTV를 방영함에 따라 출연거부 사태는 일단락 됐다. 이후 2002년 엠넷의 연말시상식인 Mnet Music Video Festival에서 'what's up yo'의 진행자였던 하하가 나온 꽁트에서 다시는 출연거부 없길이라는 말로 간접적으로 언급되기도 했다.

KM도 초기엔 엠넷과 경쟁관계였으나 아무래도 현대그룹 소속이던 과거와 달리 2001년 이후 연예기획사가 운영하면서 규모가 줄어들어 결국 2004년 CJ가 인수함으로써 같은 소속이 된다. 위의 사건의 최후의 각이였던 셈. 이후에 연말시상식을 MMF를 MKMF로 바꾸고, 프로그램을 서로 교환하는 등. 이전과는 달리 한 식구로 대하는 등으로 운영하는 듯 보였으나 KM은 엠넷의 예능화와 모 기업의 tvN의 푸시로 인해 서서히 잊혀졌다. 자세한 이유는 tvN 문서 참조. 그리고 2015년을 끝으로 KM은 GTV[22]에 넘어감으로써 결국 GMTV로 변경되어 CJ E&M계열에서 제외됐다.

5. SM과의 관계[편집]

한때 SM과 묘한 알력이 있었다. 정확하게 말하면 CJ미디어가 SM을 인수하려다가 실패하면서 양 회사간 문제가 생겼기 때문. 그래서 SM 소속 가수는 엠넷에는 출연하지 않고, 반대로 엠넷 역시 SM 소속 가수를 없는 것처럼 취급한다.(예를 들자면 드림콘서트 관련 소식에서 SM관련 가수의 이미지나 소개도 없이 넘어간다던지.)[23]

이러한 알력은 오랫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이고, 만약에 엠넷에서 SM 소속 가수가 출연하게 된다면 십중팔구 SM이 패배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엠넷닷컴은 SM의 음원을 서비스하지 않고 있었다. 하지만 이런 냉전이 장기화 되는 것은 상호간에 손해면 손해지 아무런 득이 될 게 없는 상황이었다. 결국 2011년 양 사는 화해했다

그리고 현재는 과거의 친분관계를 완전히 회복한 상태다. 대표적으로 엠넷이 매년 삽질을 하고 있는 시상식 20's Choice에 프로젝트 그룹인 M&D의 첫 무대와 f(x)의 무대를 선보인 것이 그 예이고, 엠카운트다운에서 f(x)의 피노키오가 3주 연속 1위를 차지할 정도니...

단, 꼭 SM과만 친한 것은 아니다. 사실 SM 엔터테인먼트보다는 JYP 엔터테인먼트YG 엔터테인먼트와의 친분관계가 더욱 돈독한 것으로 보이는데 각종 시상식이나 음악 프로그램에서 2NE1이나 빅뱅에게 해 주는 지원은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에게 해 주는 지원을 아득히 상회한다. 컴백무대도 기본3~4곡 이상 할 시간을 배정해준다. 이들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프로그램이야 말할것도 없을 듯. 트와이스 같은 경우 화제나 음악성적면에서 CJ에서 주최하는 MAMA신인상을 받을만했지만, 10월말에 데뷔했고 일년내내 화제를 몰고다닌 여자친구가 오히려 더 받을만했다는 여담도 있었다. 까놓고 말하자면 방송국 특성 상 연예기획사들과는 두루두루 친한 편이고, SM 엔터테인먼트와는 특히 사이가 나빴다가 화해한 것 뿐이다.

6. 자회사[편집]

과거에는 더라인 (미디어라인), 코어 콘텐츠미디어를 자회사로 두고 있었는데, 더라인은 2000년도 중반, 코어 컨텐츠미디어는 CJ E&M 출범 이후에는 남남이 되어서 다른 기획사들과 비슷한 정도. 확실히 2011년 이전에는 코어콘텐츠 소속 가수들을 무지막지하게 밀어줬고, 특히 엠카 1위자리는 당시 활동하는 코컨 소속 가수들의 몫이었다.[24]

7. 비판[편집]

대한민국 최악의 악덕기업
자세한 사항은 /비판 문서 참고.

8. 그 외[편집]

90년대 말~2000년대 초 까지 젊은 세대들이 많이 찾는 레스토랑이나 옷가게 등의 상가 TV에는 엠넷이 틀어져 있는 경우가 많았다.[25] 현란한 뮤직비디오나 가수들의 라이브 영상이 일종의 가게 분위기 소품 역할을 했던 것. 지금도 특별한 컨셉이 없는 술집 등에서 엠넷을 틀어놓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 그래서인지 CJ ENM 프로그램 중 유독 엠넷 프로그램들만 "청각장애인용 자막" 수준으로 모든 말을 자막으로 처리하는 경향이 있다. 아무래도 레스토랑들이 음량을 0으로 맞춰놓고 엠넷을 틀어놓는 경우가 많아 이를 노리고 자막을 넣는 것으로 추정. 또 이런 관습이 SNL 코리아까지 영향을 준거라 추정된다.

2002년 부속채널로 m.net NONSTOP이라는 24시간 소개멘트 없이 뮤직비디오와 라이브 영상만을 방송하는 음악 전용 방송을 개국한 적이 있었으나 2년만에 소리소문 없이 폐국했다.#

2012년 5월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을 표방한 '쇼미더머니'가 힙합 뮤지션과 리스너들 사이에서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는데, 자세한 사항은 리드머 기사 참조.

2013년 'LEGEND 100 ARTIST' 기획을 실시하면서 선정된 레전트 아티스트의 곡을 재구성하는 무대를 음악 프로그램들에서 선보이고 있다.

은근히 자막 사고가 잦은 채널이다(...). 노래 가사가 갑자기 안 나온다거나 사람 이름이 틀리게 나오는 경우[26]도 잦으며, 실수로 특정 상표 이름이 자막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다. 이런 류의 자막 실수는 재방송 때 정정되어 나오는 편.

또한 악마의 편집으로도 유명한(...) 채널이다. 일례로 쇼미더머니의 바스코가 바비한테 디스한 내용이 원래 디스한 내용이 아니였던 것. 사진 참조. 쇼미더머니5에서는 아예 화면 짜깁기까지 시전하였는데, 3차 예선 예고편에서는 씨잼과 비와이가 서로 맞붙는 영상이 나왔지만 막상 본방에서는 둘이 서로 다른 래퍼들(씨잼vs백민혁, 비와이vs제이덥)이랑 대결하게 되었다는것.

2015년 여러가지 음악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수익을 올리면서 이번에는 EDM 서바이벌(...) 포맷의 프로그램을 만든다고 하는데 당연히 일렉트로니카 갤러리 등의 반응은 비난 일색이었고, 위의 쇼미더머니 런칭때의 반응과 엇비슷했는데 9월 8일 런칭이 확정되었다! 국내파 DJ 10팀과 글로벌 DJ 1팀이 펼치는 디제잉 서바이벌로 MC는 최여진, 프로그램 이름은 "HEADLINER". 홍보부족, 장비세팅, 진행방식 등등 전체적으로 전부 다 문제가 있어서 대실패작이 되어버렸다. 이 이유때문인지 시즌 2를 만들겠다고 해놓고 아직도 방송예정이라고만 하는 이유가 이거일수도...

2016년에 미국에서 러브라이브!를 영어 더빙 방영하기로 결정되었다는 트윗이 떴다. 한국어 더빙부터 챙겨야지! 해당 트윗

다른 방송사들보다 뒤늦게 HD 방송을 시작했다. 2009년까지는 시상식, 엠카운트다운을 비롯한 모든 프로그램을 SD로 제작했으나 2010년부터 HD 방송을 도입하고 모든 프로그램을 HD 방송을 체제로 돌렸다.

엠넷에선 새벽에 뮤직비디오를 틀어주는데[27], 과거엔 이 시간에 뮤직비디오가 나가려면 엠넷에 돈을 줘야 됐었다. 2007년쯤 올라왔던 기사에 따르면 100회 편성에 1000만원이 시세였다고. 신인들이 엠카운트다운 출연이라도 하려면 돈 많이 낸 순서대로 불러줬기에 별 홍보효과도 없는 새벽 시간을 울며 겨자먹기로 구매했다고 한다. 그렇다고 잘나가는 가수들은 안사도 됐었냐 하면 그건 또 아니었다. 이 시간대 방송한 뮤직비디오가 엠카운트다운 차트 방송점수에 포함되기 때문. 2010년 정도에 수그러 든것으로 보이는데, 결국 이 시점 이전 엠카운트다운 순위는 돈 주고 샀다고 해도 무방하다. 그렇다고 엠카 차트가 지금은 공정하냐 그건 또 아닌것 같음

2016년 후반기 I.O.I를 시작으로 음원 발매 직전에 생방송으로 음원을 선공개하는 Mnet Present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9. 주요 프로그램 목록[편집]

9.1. 종영 프로그램[편집]

10. 관련 문서[편집]

[1] 거의 모든 프로그램에서 '가수'나 가수 출신 연예인들이 진행자나 게스트로 나오는데, 이를 음악 프로그램으로 취급하는 것으로 보인다. 토크쇼인 '비틀즈 코드'는 메인 진행자인 윤종신유세윤 모두 가수겸업 연예인이고, 게스트들도 전원 가수다. 아니면 걍 이름에 비틀즈가 들어가서 그런가?[2] 2016년까지는 KBS N 계열 채널에서 생중계되었다. 시상식 방송 제작은 1회 시상식부터 제작을 맡아 오던 외주제작사 박스미디어에서 계속해서 맡는다.[3] 다만 일부 유선방송은 이후에도 계속 고정 채널번호를 고수하기도 했다. 또한, 95년에 개국한 케이블채널중 번호가 바뀌지 않은 건 YTN 밖에 없다.[4] 당대의 댄스곡들을 VJ가 소개하는 '댄스탐험대'와 엠카운트다운 런칭 이전까지의 순위 프로그램이었던 '가요 Best 27'등과 같은 고유의 프로그램도 뮤직비디오나 라이브 클립으로 시간을 떼우기 일쑤였다.[5] 배우 김명민의 흑역사였던 엠넷 VJ 공모전 1기 선발생 이기상이 프로그램의 대표적인 아이콘이였다.[6] 유재석 등 하하의 동료들의 하하의 데뷔 초에 대해 이야기할 때 케이블TV에서 막 쎈 벌칙하고 까불고 놀던 프로그램이 이 프로그램이였다.[7] 당시에는 MTV 코리아가 개국하기 전이었기 때문에 MTV 입장에서도 한국시장에 초기 진입을 위한 교두보로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듯 하다.[8] 케이블 채널의 경우 종합 편성 채널을 제외하면 법적으로 사전에 특정 방송 주제범위를 정해놓고 가야 한다. 예를 들면 다큐 채널은 다큐만, 영화 채널은 영화만 방송해야 하는 제한이 따르는 것. 엠넷도 음악 뿐만 아니라 버라이어티로 방송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법적인 절차를 받았을 것이다.[9] 사실 이것도 엠넷에서 많이 따라했던 미국 MTV의 영향으로, MTV는 이미 90년대 중순부터 음악 중심 프로그램은 자사의 다른 채널로 옮기고 젊은 세대에 어필하는 예능, 드라마 프로그램을 편성했던 걸 꽤나 나중에야 반영한 것이였다.[10] 이 프로그램이 생기기 전까지 케이블 채널을 통틀어 두 자리수 시청률이라는 건 어쩌면 꿈에도 상상 못할 일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슈퍼스타K가 나타나 거의 2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그야말로 방송계의 대격변을 일으켰으며, 2016년 현재까지 케이블계에 전설로 내려져오고 있다. 오늘날 방송계에서 지상파와 비지상파 사이에 존재했었던 넘사벽이 허물어 질 수 있었던 건 어쩌면 슈퍼스타K의 폭발적인 흥행이 계기가 되었을 수도 있다.[11] 보이스 코리아라든가 댄싱9같은.[12] 오디션이라는 포맷 자체가 식상해진것도 한몫했다.[13] 물론 악마의 편집, 각종 논란, 자막사고 등이 주가 되는(...) 엠넷의 서바이벌 프로그램들이지만 이를 비롯한 요소들로 인해 매번 상당한 화제성과 파급력을 자랑하며, 여러가지 허점도 많지만 실질적으로 프로그램의 수준이 계속된 성장을 이룬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할 만 하다. 솔직히 다들 욕 하면서 볼 거잖아 슈퍼스타K부터 프로듀스 101까지 이어져오는 전통 '욕하면서 볼건 다 본다' 이쯤되면 그냥 믿고 보는 수준???[14] 종영 이후 탄생한 걸그룹 I.O.I가 5,6월까지 대세를 이어간 걸로 인하여 사실상 프로그램 하나로 상반기 내내 영향력을 끼쳤다는 것을 입증할 만하게 되었다.[15] 만약 프로듀스 101에 이어 방영될 SHOW ME THE MONEY 5, 언프리티 랩스타 3까지 이 못지 않은 성과를 거둔다면 2016년 방송계에 있어서 엠넷은 절대 빼놓고 말할 수 없는 존재가 될 것이다.[16] 음원 미션의 Episode 1, 1차 공연 프로듀서 합동 공연 '원 VS 샵건'의 Episode 2, 그리고 TEAM 자이언티&쿠시의 프로듀서 특별 공연에서 공개된 신곡이 포함된 Special, 1차 공연 풀버전의 Episode 3, 2차 공연(세미파이널)의 Episode 4.[17] 쇼미더머니, 언프리티 랩스타 시리즈가 엠넷의 간판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아 2015년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 것을 그 다음 해인 올해까지 이어나간다면 3연타석 홈런을 기대해 볼만 했다.[18] 프로듀스 101, SHOW ME THE MONEY 5가 방영기간 동안 엄청난 화제가 되었던 것에 반해, 이 두 프로그램을 연이어 성공시킨 엠넷에 대한 세부적인 평가는 아직 나오지도 않았다.[19] 그러나 연말 전에는 끝난 것이 아니었다. 2016년 12월 대한민국에서 가장 화제인 방송 채널은 JTBC다. 타 종편에 비해 뉴스 이외의 분야가 탄탄한데다 결정적으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이후 민족정론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보도 부문에서 그 신뢰도를 급격히 끌어올렸다. 반면 MBC는 예능에서 재미를 봤으나 나머지, 특히 보도분야에서 생생정보통이라는 비하를 당하면서 그 위상이 급격히 추락하였다.[20] 현재는 CJ헬로비전으로 통합[21] 당시 KMTV의 운영주체다.[22] 95년 개국했으나 모기업인 진로그룹이 97년 9월 부도를 낸 뒤 재정난으로 어려움을 겪어오다가 99년 12월 세종증권(구 동아증권)의 모기업인 SDN으로 경영권이 이관됐고 채널명도 SDN TV로 변경됐으며 SDN이 금융지주회사 설립을 위해 세종증권과 방송사업을 별도법인으로 분리함에 따라 2001년 1월 법인명과 채널명을 (주) SDN TV와 SDN TV로 변경시켰고 2003년 3월 다른 사람에게 매각한 뒤 상호명도 (주) 지텔레비전으로 바뀌었으며 같은 해 7월 현재의 채널명으로 돌아왔으며 지텔레비전은 2017년 10월 베리미디어로 변경됐다[23] 그리고 엠넷은 그때까지만 해도 SM소속이였던 동방신기(정확히는 反 이수만파, 즉 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 = 후에 JYJ)를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에 초청함로써 이수만을 제대로 엿먹여버렸다.[24] 단적인 예가 티아라(아이돌), 공중파에서는 1위를 할 수가 없는 상황에서도 엠카에서만큼은 1위가 보장된다.[25] 물론 음소거 해놓는 경우가 많았다.[26] 2008년 초에 방송된 특집 프로그램 '소녀시대와 박태환의 소박한 일일카페'에서 당시 두산 베어스 선수 3명이 카페 손님으로 출연하게 됐는데, 이종욱을 제외한 나머지 2명(고영민임 모씨)의 이름이 자막에 각각 '장용환'과 '임종훈'으로 나왔다(...).[27] 프로그램명은 NONSTOP! MUSIC TIME(구성 코너는 M Morning, Music Express, KPOP CLASSIC 등이 있다.). 지금은 하루에 3시간 정도 편성이 되지만 과거엔 하루 12시간 인상 편성됐었다.[28] 아이돌 "생방송" 리얼리티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프로그램이다. 그럼 블락비는 콜럼버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