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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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3. 상세4. 비보이
4.1. 한국
4.1.1. 크루
4.1.1.1. 현역4.1.1.2. 해체
4.1.2. 국내의 프로 비보이들4.1.3. 역사
4.2. 외국의 비보이
4.2.1. 크루4.2.2. 일본의 비보이
4.2.2.1. 비보이 및 비걸
5. 기술,동작
5.1. 탑락5.2. 풋워크(다운락)5.3. 프리즈5.4. 파워무브5.5. 고다운5.6. 기타기술
6. 유명 비보이 대회7. 관련 용어8. 여담

1. 개요[편집]

일반적으로 비보잉(B-boying)으로 불리지만 브레이킹(Breaking), 브레이크 댄스(Break dance) 등으로도 불린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예 비보이라고 말하는 경우도 있으며 브레이크 댄스는 80년대에 한국으로 들어올때 비보잉 말고도 스트릿 댄스를 전반적으로 칭할때 쓰였던 말이라고 한다. 그 영향인지 아직도 TV 프로그램이나 언론 등에서 비보잉도 아닌 팝핀같은 스트릿 댄스들을 브레이크 댄스라고 소개하는 경우가 없지 않게 있다.애들이 때쓸때 이 기술을 시전한다 카더라

스트릿댄스의 한 장르이자 힙합의 4대 요소중의 하나.

세계 비보이 대회의 영상이나 정보는 boty를 참고하자.

2. 역사[편집]

사실 풍물놀이가 시초라 카더라
힙합 다큐멘터리 영화 The Freshest kidz에 의하면 힙합의 창시자 Kool herc의 파티가 있을때부터 즉 힙합의 시작과 함께 했었던 문화로 힙합의 역사를 설명할때 빼놓을 수 없는 요소라고 한다.

New York City Breakers, Rock Steady Crew 등의 선구자적인 댄스팀들에 의하여 춤의 기본적인 틀(Foundation)이 정리되었으며, Foundation의 발전은 계속 현재진행중이다.

60년대말 이미 하우스파티등에서 기초적인 모습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힙합의 본격적인 태동을 주도한 최초의 디제이이자 힙합의 아버지로 여겨지는 'Kool herc'의 하우스 파티에서 쿨허크는 두개의 턴테이블을 준비해 노래의 간주부분만을 연결해 트는 재주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그 봉고리듬 간주부분의 연결을 '브레이크 비트'라고 한다. 이사건은 이후 디제이믹싱의 아이디어가 된다. 후에 이 브레이크 비트만 틀면 대뜸 난입해 춤을 추는 무리가 있었는데 쿨헉은 그들을 'Break Boy' 즉 'b-boy'라고 명명하게 되었다.
이후로 비보잉을 하는 남자는 B-boy, 여자의 경우에는 B-girl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그 후로 브롱스 동네 게토 젊은이들 사이에서의 조그마한 유행으로 비보잉은 명맥을 유지했다. 그후 80년대초 뉴욕의 게토문화와 그래피티를 주로 사진에 담던 사진가 마사쿠퍼는 경찰서에 잡혀온 비보이 꼬마들을 만나게 되어 비보잉을 처음으로 접하게 된다. 십몇년이 지나도록 사실 비보잉은 언더그라운드 문화로 성장했기 때문에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한 무엇이었다. 마사쿠퍼는 충격을 받고 비보이들을 사진에 담기 시작한다. 이후 뉴욕발 유수의 언론에 노출되어 세계적으로 관심을 얻기 시작했으며 프랑스, 일본, 독일 등의 나라의 젊은 층들이 적극적으로 수용하면서 국제적인 문화로 성장하기 시작했다.

다만 80년대 후반부터 그 기세는 점차 꺾이기 시작했으며 이 시기에 한국에서는 비보잉을 미국에서 유행하는 거리 문화쯤으로 생각했었다. 그렇지만 90년대 초반 등장한 유럽의 파워풀한 비보잉은 미국이란 틀을 벗어나 비보잉을 전세계적인 입지로 끌어올렸다.

3. 상세[편집]

주로 사용되는 음악은 브레이크 비트, 비트가 중시되는 전통적인 힙합, 제임스 브라운식의 드럼비트가 강조되는 훵크.

Rock Steady Crew나 Mighty Zulu Kingz같은 권위있는 팀들이 Foundation을 전파중이지만 비보잉의 장르 특성상 제대로 된 가르침 없이 시작하여 Foundation을 제대로 습득하지 못한 비보이들이 많기도 하고, 전파하는 크루의 태도가 권위적이라고 싫어하는 비보이들이 꽤 많다. 그래서 한 때 비보잉씬안에서 논쟁거리로는 최고의 떡밥이었지만, 결국 씬에서의 결론은 기본은 당연히 중요하다라는 쪽으로 굳었다.이로써 탑락 찔끔하다가 서커스 동작 내지는 체조동작하는 걸 비보잉이라고 우길 수 없게 되었다

크게 탑락(Toprock), 풋워크(Footwork), 프리즈(Freeze), 파워무브(Powermove) 정도로 나눌 수 있다. 잘 모르는 일반인이 보기에 풋워크와 프리즈를 중점적으로 보여주는 것을 스타일무브. 체조같은 무브가 파워무브.
일반적인 인식의 파워무브들은 에어트랙이나, 헤드스핀, 1990(나인틴나인티)등의 체조를 연상시키는 동작의 스핀 무브들이있고
2가지의 원심력을 이용할때 파워ㅜ브라고 일컷는다.

비보잉 안에서 풋워크나 탑락은 그것만으로도 장시간의 공연이나 배틀이 가능할 정도로 체계화되어 있고 완성되어 있는 독립의 가능성을 갖춘 춤이라는 것도 특징이라면 특징.[1]

많은 한국사람들에게 '한국비보이는 세계최고'라는 인식이 있는데, 잘하는 팀과 비보이가 있긴 하지만 최고는 아니다. 어제 이겼던 크루가 지고 어제 졌던 크루가 이기는 비보잉씬에서 최강자는 없는게 사실. 축구계에서 바르샤가 최강이라한들 항상 이기는게 아닌 것과 같은 이야기이기도 하고, 전체 평균보단 개인실력이 더 중요한 비보잉 씬에서는 무의미한 이야기이도 하다. [2]
비보이는 예술의 하위장르지 스포츠가 아니다. 어떤 비보이 개인이나 팀의 우수성을 따질땐 배틀의 승패보단 그 영향력과 춤의 질을 생각해보는게 좋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한국은 비보잉에서 무지막지한 강세를 보이는 비보이 강국은 맞지만 '1위다'라고 말하기엔 애매하다는 것.

한국에도 벌써부터 레전드 반열을 노리는 비보이는 있다.
대표적으로 리버스 크루의 본(BORN).[3]


실제 본의 하이라이트 영상. beat king, beat killer등으로 불리고 있는 본이니만큼 음악과의 조화를 보면 재미있다. 2009년 모 배틀에서는 프랑스의 어떤 비보이가 당시 져지였던 본에게 불만이 많아서였는지 '웩'져지라는 식으로 엄청난 비난과 함께 '콜아웃'(Call-Out)을 신청했는데 그자리에서 본은 아무렇지 않다는듯 자연스럽게 나와 그 비보이녀석을 찌발라줬다는 후문이 있다 ㄷㄷ. 본의 그 음악을 타는 아니 음악을 아얘 재해석하고 새로운 걸로 만들어버리는 그 능력은 정말 세계적으로도 얼마 안될 듯 하다~는 생각이 강려크하게 든다. 본의 콜아웃 영상

또 하나의 세계적 지지를 받는 비보이 홍텐 (Hong 10). 2002년에 17살의 나이로 UK Championship에서 솔로 배틀 준우승, 팀배틀 우승을 하며 주목을 받았고, 솔로 배틀 부문에서 최고 규모대회인 Red Bull BC One에서 2006, 2013년 각각 우승을 하였다. 그러나 신은 홍텐에게 파워무브와 스타일을 다 주었지만 목소리 조절을 잘못했다고(...).


2013년 Red Bull BC One 하이라이트 영상.

홍텐과 더불어 대한민국 비보이 중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비보이가 한명 더 있으니 그 이름하여 피직스(physicx)(본명 김효근) 2000년대 중반 세계 최고의 비보이로 이름을 떨쳤으나 등 및 어깨/손목 부상. 늦은 나이에 입대 등으로 인해 현 시점에서는 홍텐처럼 활발한 활동을 하진 못하고 있다. 제대 이후 2014~5년 들어 슬슬 대회 져지로 출몰하는 것으로 보아 복귀를 준비하는 것 같긴 하다.

대한민국 비보이씬에서 최고의 비보이를 꼽을 때 홍텐과 피직스를 뽑는 경우가 압도적이다. 진조 크루의 윙도 무시못할 실력자.

대중매체에서 팝핀도 부갈루도 아닌 이상한 각기춤을 추며 인디안스텝과 식스스텝 하나 구사 못하면서[4] '나는 비보이였다'라고 하는 연예인들은 무시하는게 좋다.[5] 재밌는 사실은 그런 사이비 스트릿댄서 연예인들이 방송내에서 실제 비보이나 또는 스트릿댄스에 정통한 연예인에게 훈장질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볼수있다는 것(...) 방송 바깥에서도 모 비보이 대회에 한때 대중들에겐 춤 잘추는 이미지로 알려진 한 연예인이 심사위원으로 등장해 얄팍한 심사평과 수준낮은 심사위원 쇼로 비보이들과 스트릿댄서들의 비웃음을 산 바 있다.


1980년대초 뉴욕 힙합 문화를 빼어나게 다룬 영화로 알려진 Beat Street(1984)의 배틀 장면. 배틀의 양 편 모두 전설적인 실제 비보잉 크루들이다.


2010년대 이후 대중적으로 큰 인지도를 얻고 있는 뉴스쿨 비보잉 크루 진조의 2011년 공연 영상. 그 호오를 떠나 비보이의 최근 조류를 잘 드러낸다. 다만 진조는 개성적인 색깔을 가진 팀이기 때문에 뉴스쿨의 대표적 비보이 팀이라고 보기는 다소 무리가 있어 여러 비보이의 영상을 보길 권한다.

그리고 사실 비보잉씬을 이끌고 있는 대표적인 레전드 비보이들은 올드스쿨 뉴스쿨은 없다고 말한다. 이는 올드스쿨, 뉴스쿨은 분류하기 좋아하거나 이름붙이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이야기일뿐 사실 비보잉의 경향자체는 크게 변하지 않았다는 얘기로 이를 말한 사람의 대표적인 예로는 포원(Poe-1)이 있다.[6] 또한 케이멜을 주축으로 세계 유명 비보이들이 모여있는 Flava Squad는 이런 뉴, 올드의 구분에 반발해 Brand new old school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활동하기도 했다. 그 영향인지 이러한 비보잉의 시대적 구분은 비보잉씬에서 거의 다뤄지지 않고 있다.

여담으로 유튜브에 게시된 영상 중 한일전에서 일본팀의 도발에 대해 인성 운운하는 댓글이 달리는데, 이는 정말 무식한 소리다. 당장 팀전 배틀 영상만 보더라도 비보잉 대회에서 도발은 일상 수준이다. 가운데 손가락과 엄지를 펴고 손등을 향하게 날리거나 두 팔을 위 아래로 맞댄다던지 손가락을 까딱이는 것들은 예사요, 엄격한 스포츠가 아닌 하위 장르이기 때문에 도를 넘은 행위가 아니라면 그저 다분히 무시하거나 받아치는 일이 많다. 그렇다고 하여 이를 빗대서 모욕적은 제스쳐를 노골적이게 던지면 그건 욕 먹을만한 짓이지만 비보잉 배틀에서 흔히 나오는 제스쳐들을 보다보면 알 수 있다. 괜히 자극적인 제목에 물타기 식으로 욕하는 짓은 하지 말자.

비보이 배틀 영상을 보다보면 손으로 무언가를 하는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핸드사인으로 음악때문에 시끄러워서 말을 할 수 없는 배틀에서 어떤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것을 말한다.

  • 양쪽 팔꿈치를 가로로 평면으로 두고 두번 치는것 = 카피사인. 남이한거 따라한다.

  • 검지 손가락을 귀에 갖다댄다 = 음악을 듣고서 무브를해라.

  • 손바닥에 손가락을 무언가를 적는듯한 행위 = 짜놓은대로 한다.

  • 상대가 무브를 하는 도중에 바닥을 두번친다 = 실수한걸 알리거나 비웃을때 쓴다.

  • 담배를 피우는듯한 행위 = 내가 너를 스모크[7]했다.

  • 손목을 두드린다 = 시간 없으니 빨리해라.

  • 손가락으로 숫자를 세듯 손가락을 펴보인다. = 같은 기술을 이만큼이나 했다.
    +추가로

  • 차렷자세에서 팔꿈치를 구부려 주먹을 쥔다음 팔을 펄럭인다 = 겁쟁이다.


대한민국 공군에서는 태권도병 말고도 비보이병이 있다. 서류 제출 후 공군사관학교에서 면접을 본 뒤 공군행정학교에서 총무특기를 받고 2주간 총무특기와 같이 교육받는다. 정훈공보 병과에 속하기 때문에 주로 비행단 및 공사로 배치받는다.
대한민국 해군에서도 비보이병을 뽑기 시작했다 직별은 군악

4. 비보이[편집]

비보잉에서 개인전 대회 내에서 기량을 크게 뽐내 활약이 대단함에도 불구하고, 팀전으로 섞여서 대회에 진출했을 시 화력이 죽어버리는 경우가 있다. 홍텐이 개인전 세계 대회에서 2회나 우승했지만, 그가 속한 팀이 진조 크루보다는 승률이 낮은 이유.(윙은 올스타에 선발되었고 베로는 국내 개인전에서 우승한 전적이 있다.) 하지만 프로젝트 크루들을 제외하면 진조크루보다 개인 커리어가 좋은 크루도 거의 없다.많은 멤버들이 계속해서 서른 나이의 경계를 넘어가고 있.....지만.

그러니까 개인전은 개개인의 체력과 개성, 기량을 뽐내는 것이고 팀전은 팀들이 전원 합세하여 펼치는 루틴과 호흡, 멤버들 모두의 평균적인 실력으로 심사가 이뤄지기에 반드시 스타급 멤버가 있다고 팀 전체가 우월하진 않다는 의미.

4.1. 한국[편집]

4.1.1. 크루[편집]

4.1.1.1. 현역[편집]

숫자->영문 우선순위로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 20th Century BBoys

  • 7COMMANDOZ - 진조 크루의 윙,스킴 그리고 홍텐,디퍼[8],디지,로니가 소속되어있다. 크루라기보단 일종의 유닛이라고 보면 될듯.

  • Artistreet

  • Drifterz

  • Expression

  • Extreme - 오보왕의 현재 이름이다.

  • Floor Gangz

  • Fresh Family

  • Fusion MC

  • 고릴라

  • Jinjo Crew

  • 카이 크루

  • Last For One

  • Leadmos

  • NR Crew (난리장판 크루)

  • 맥시멈 크루

  • MB Crew (마루바닥 크루)

  • Morning of Owl

  • Rivers Crew

  • Gambler Crew

  • Soul Train

  • TGBreakers

  • The Goonies(더 구니스)

  • T.I.P

  • Visual Shock[9]

  • Chrome Heartz (크롬하츠 : 비보이 zootyzoot(그냥 zoot라고도 불리움), 비보이 edward elric 등이 소속되어 있다.)

  • Winston Breakerz[10]

4.1.1.2. 해체[편집]
  • 스킬 온 더 그루브

4.1.2. 국내의 프로 비보이들[편집]


현재 프로로써 활동중인 분들을 기재해 주시기 바라며, 직접 국내외 대회에 출전한 경험이 있는 비보이 및 비걸 분들로 서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보이 네임은 알파벳 순서대로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에서 개인전의 실적이 좋은 선수들은 굵은 선 표시를 하였지만, 그렇지 않은 선수들도 역량이 뛰어난 프로임을 명시하자.

  • Baek 백명훈- 핸드팝과 더불어서 팔의 완력으로 행하는 동작이 많다.

  • Blond - 정영광- 익스트림크루의 레전드. 파워무브로 유명하다. 사실 블론드는 지금 호주에 거주함. 이전 솔로 대회에서는 국적이 호주로 나온 적이 있다

  • Blue 김청기 - 비보이 네임처럼 깔끔하고 시원한 동작을 구사한다. 마무리도 좋으며 비보잉을 껌을 씹으며 하는 영상이 포착되어 몇몇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과거 런닝맨에서 게스트로 출연하여 직접 뛴 적이 있다.

  • Bruce Lee - 신규상- 파워무브를 구사하며 에어트랙 응용이 특기이다. 현 겜블러 크루 소속. 댄싱9에 출연한 바가 있다.

  • Cho - 모닝오브 아울 크루 소속 비보이. 유연한 무빙이 돋보인다.

  • Code -탑 락과 팝핀을 섞어서 추는 비보이. 모닝오브 아울 크루 소속이다. 모닝오브아울 VS 전에서 까만 옷에 푹 눌러쓴 모자가 코드다. 2015년 대회에서 심사를 맡은 경력이 있다.

  • Ducky 김덕현 - 1세대 레전드 덕본좌. 브레이킨, 재즈, 힙합, 하우스 등 다양한 춤을 섭렵, 응용하는 올라운드 비보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요즘은 몸을 사리는 듯 하나 전성기 때 그의 무브는 별 다섯개 줘도 모자람. 한 때 세븐과 댄스배틀을 벌이는 핸드폰 CF로 이름이 알려지기도 했다.

  • Differ 김기헌- 'Differ'이라는 이름에서 볼수 있듯이 아주 독특한 동작들을 구사한다. T.I.P 활동 이외에 7commandoz멤버이기도 하며 국내 대회나 레드불 BC One 같은 국제대회에서 쌓은 커리어도 훌륭한 편. 홍텐과 절친.

  • Dol - MB 크루 소속의 비보이.

  • Dynast - Fusion MC 소속 비보이. 과거 네임은 키드 갱이었다고 하는데, 개명(?)하였다고 한다.

  • FE - 오철제- 진조 크루 소속의 멤버. 독특한 파워무브가 특기이며 특히 그의 스와입스(베이비) 콤보는 일품. 과거 TG 대구 브레이커즈 소속이었다

  • Flex - 황정우- 유연성을 이용하여 한 쪽 다리를 목에 걸치고 핸드팝을 구사하는 등, 유연한 동작과 기술에 중점을 둔 무브를 구사한다.

  • Heady - ArtiStreet 크루 소속의 떠오르는 유망주. 해외에선 한국 1군 비보이들과 겨뤄달라는 요청이 근근히 나오고 있다. 이전에서 본 적 없는 매우 개성있는 무브가 백미. 특히 그의 에어체어스핀은 홍텐을 열광하게 했을정도로 유명하다.

  • Hong 10 - 김홍열- 우리나라를 거의 대표하다시피 하는 비보이. Red Bull BC One 2006, 2013년 월드 파이널 우승. 그의 특기로는 자신이 직접 고안해낸 홍텐 프리즈가 있다

  • Issue - 모닝오브 아울 크루의 멤버이며 개량한복과 상투를 튼 모습, 개성적인 풍물무브로 인지도가 있다. 근래 2015년 비보이 포켓과 둘이 토너먼트에 출전한 적이 있다.

  • Jerry - 본명은 김근서. 비보이계의 살아있는..... 화석같은 존재.어린 나이에 활동할 당시, 키가 작고 빠르다하여 톰과 제리의 제리로 지었다고 한다. 원웨이 크루의 리더이며, 세월의 흐름에 어쩔 수 없는 기량 저하가 있으나, 최근 올댓브레이크 유튜브에서 비보이 바이러스와의 배틀은 아직 다른 비보이들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오랜 댄서생활로 많은 제자들이 있으며, 비보잉 뿐만 아니라 다른 장르의 댄서들도 잘 알정도로 발이 넓다. 현재 비보이,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실용무용학부 교수직, 아프리카TV BJ 등의 일을 하고 있으며, BJ는 단순히 돈을 벌자는 목적이 아닌 조금씩이라도 대중들에게 댄서를 알리고자 하는 취지이다. 아프리카 방송을 보면 그렇게 시청자가 많지는 않지만, 점점 발전하고 있으며, 또 노력중이다.

  • Kill - 박인수. 갬블러 크루의 멤버. 그의 엄청난 파워무브는 상대를 "죽인다고" 해서 이름이 kill이 되었다. 댄싱9에서 맹활약했고, 잘생긴 외모로 여팬이 급증. 주 콤보는 토마스 플레어로 운을 떼고 반복적인 플레어를 구사, 이후 에어 플레어와 원 핸드 스핀(임의 명칭)을 구사하거나 플레어 자세에서 한 손을 짚고 전신을 크게 튕겨 한 바퀴 도는 그의 특유의 기술을 선보인다. 부모님이 두 분 다 청각장애인이신지라 본인이 아주 능숙하게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수화를 구사할 줄 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구김살 없는 성격으로 바르게 자라서인지 댄싱9 이후에 팬이 많이 늘었다.

  • King So - 소재환 - 비보이 킬과 마찬가지로 카이크루와 갬블러에 속해있다. 파워무브와 스타일 무브 모두 정상급인 사기 캐릭터...

  • Leon - 김종호-2015년 레드불 비씨원 아시아 태평양 지역 결선전에서 Vero, Octopus 및 몇몇 일본 비보이와 겨뤄 우승을 차지, 이탈리아 로마에서 개최되는 세계구급 대회에 참가할 수 있게 되었다. 그 동안 개인전 통상 경기의 실적이 좋지 않았으나 현재 꾸준한 노력으로 결국 진조 크루의 Vero와 일본의 실력자 Justfit, Issei 까지 이겼다.

  • Lunatic - 프리즈와 파워무브를 넘나드는 기술을 구사한다. 엘보우 스핀의 슬로우 모션 버전은 그의 주특기. 외 팔꿈치로 땅을 딛고 아주 느린 속도로 회전한다. 자전거 페달을 밟지 않고 중심을 잡는 것과 마찬가지로 매우 불안정하고 어려운 모션이기 때문에 회전 갯수로 승부를 보지는 않는다.

  • Mario - 이병준 - Artistreet 크루의 멤버이며 매우 스타일리쉬한 무브를 구사한다. 무브들이 매우 독창적이며 음악을 잘 듣는 것으로 유명하다.

  • Mold - Jinjo crew 소속 비보이.

  • Noodle - 홍성식- 갬블러 크루의 멤버이며 스마일맨. 자주 미소를 표출하는 비보이. 파워무브가 주 무기인 동생 홍성진 (Pop) 과는 달리 스타일무브를 구사하지만, 파워무브의 수준도 무시못한다. 특기는 롤백(rollback) 헤드스핀

  • Octopus - 황명찬-2015년 비보잉 국가대표 선발 선수를 가리는 국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 레드불 비씨 원 대회에 오를 자격을 얻었다.

  • Physicx - 김효근- 앞서 설명했듯이 홍텐과 거의 실력파 비보이로 맞먹는다. 무중력 공간에 있는 듯한 고난이도 파워무브가 특기이며 2000년대 중반에 이름을 날린바 있다. 그가 세운 한 팔꿈치로 스핀을 도는 고난이도 파워 무브인 엘보우 스핀의 최다 회전수는 자그마치 16번.

  • Pocket - 김기주- 파워무브대회인 WSP에서 2년연속 우승을 할정도로 현시대 파워무브의 정점에 올라가 있는 비보이중에 하나이다. 주특기는 고속 파워무브에 이은 비트킬링인데, 파워무브의 속도도 속도지만, 한세트에서 타 파워무버보다 월등하게 많은 바리에이션을 넣는다, 무엇보다 대회에서 초고난이도 기술을 쏟아붓는데 거의 크래쉬가 없다는게 불가사의 수준이다.

  • Rocket 김기수 - 과거 모닝오브 아울 팀에 속해있다가 팀에서 탈퇴한 멤버. 2013년 경에 열린 대만과의 대회에서 한국의 올스타급 팀으로 묶여 출전하였었다.

  • Sick 정형식 - 익스트림크루의 전신인 오보왕 출신으로 익스프레션의 멤버로도 활동하였으며 현 겜블러크루 큰 형님. 닉네임에 걸맞게 보는 사람도 아플것 같은 유연함을 살린 플렉시블 무브가 특기이며 비보이 계 조상님 중 한 분.

  • Shorty Force -드리프터즈 크루의 멤버. 콤보마다 나오는 고 난이도의 기술들과 칼같은 깔끔한 마무리가 일품이다.

  • Skim - 김헌준 - Wing의 형. 진조크루의 리더인 만큼 실력은 확실하다.

  • Snake - 하휘동- 1세대 비보이로 한국 비보이 레전드 중 1인. 고릴라크루, 익스프레션 창단 멤버이며 한국 최초 세계대회 출전 및 다수의 우승 기록 보유. 2000년대 중반부터는 T.I.P의 주축 멤버로 활약하다가 2010년을 기점으로 Visual shock 크루의 단장이 되어 활동 중이다. 오래 전부터 잘생긴 외모로 CF나 뮤직비디오에 다수 출연했으며, 엠넷 댄싱9 우승 및 마스터 활동으로 대중들에게는 인지도가 높은 비보이기도 하다.

  • Super B

  • Sway - T.I.P와 L.O.D.B를 대표하는 멤버로 부드럽고 독특한 플로워의 무브를 구사한다. 한국보다 해외에서 현재는 활발히 활동중이며 일러스트레이터, 모델, 디렉터로도 활발하게 활동중인 다재다능한 비보이이다.

  • Tazo - 맥시멈 크루의 멤버. 국내 대회에서 비보이 vero와 개인전에서 격돌했으며 실력을 매우 잘 뽐냈다고 평가받는다.

  • The End - 김연수- 갬블러 크루의 멤버이다. Bruce Lee와 마찬가지로 파워무브를 담당. Red Bull BC One 2006년에 참가한 바가 있다.

  • Vero 장지광 - 프리스타일에 강한 프로 비보이. 20살에 비보잉을 늦게 시작했지만 엄청난 노력으로 수준급이 되었다. Wing다음으로 실력이 있다고 봐도 무방하며 무브 하나하나가 매우 절도있고 에너지가 넘치는 느낌이 든다. 해트트릭과 클리켓이 특기이다.

  • Wing - 김헌우- 투혼에서 닭싸움 우승한 그 분 맞다. Red Bull BC One 2008년 월드 파이널 우승, 2013년엔 홍텐에게 꺾여 준결승전에서 탈락. 2000과 Wingmill이 특기이다. 참고로 Wingmill은 비보이 윙이 직접 고안해낸 기술. Bboy skim의 친동생이며, 어릴 적 부터 형이 하는 행동을 따라하다가 혼나던 일 때문에 형이 춤추는 것을 보고 아무도 안 볼 때 몰래 연습했었다고. 형의 결혼식장에서 잠시 비보잉을 선보인 바가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올스타 네임드 멤버 중 두 번째.( 첫 번째는 홍텐.)

  • Zooty Zoot - MB 크루 소속의 비보이. 유연하고 독창적인 무브와 체력 관리가 상당하다. 이러한 실력을 앞세워 2016년 RedBull BC One South Korea Cypher 대결에서 한가닥 한다는 비보이들을 제치고 최종 우승을 거두었다.

4.1.3. 역사[편집]

대한민국 비보이의 시작에 대해선 어느 것이 딱 맞다고 얘기하기 어렵다. 다만 몇몇 시발점으로 알려진 사례들이 있는데,

  • 대한민국 최초의 댄스팀으로 볼 수 있던 대학연합댄스팁 U.C.D.C(United College Dancing Club)가 만들어진 1978년

  • 최초의 스트릿 댄스팀으로으로 알려진 스파크와 여러 여러 댄스팀이 만들어졌던 1983년

  • 이태원 문나이트(또는 문라이트) 시대로 널리 알려진 1990년대 초


이 정도가 있다. 다만 일반 사람들은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것을 들어야 하다보니[11] 한국 비보잉의 역사에 대해서 쉽게 알기는 힘들다. 검색을 해도 내용이 어느정도 한정이 되어있기 때문. 때문에 이 글도 그렇게 신뢰할 수 있는 것 만은 아니다.

1980년대부터 전세계적인 힙합 문화의 확산과 더불어서 한국에 비보잉도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스파크, 노피플, 워크맨, 리틀영턱스클럽(lytc)[12], 서브웨이 등의 댄스팀들이 활동을 하기 시작했었고 이 당시에 비보잉이란 하나의 독자적인 춤으로 받아들여지기 보다는 다른 춤을 추다가 중간에 섞어서 사용하는 동작같은 느낌이었다. 물론 제대로 배울수도 없었으며 유일하게 비디오를 통해서 자료를 접했기 때문에 대부분의 스타일이 파워무브 위주였다고 한다. 이들은 주로 방송이나 대중매체에서 퍼포먼스를 보여줬었고 백업댄서 등의 역할을 했다.
많은 1세대 비보이 혹은 그 이전 춤꾼들의 증언에 따르자면 80년대 중반 AFKN에서 방영된 소울트레인이란 프로그램을 교본으로 삼아서 연습을 했었다고 한다.

그러던 와중에 한국 댄서들의 집결지로 문나이트가 떠올랐는데 그 당시에 젊은 주한미군들이 미군 부대와 가까운 이태원의 이 클럽을 자주 찾으면서 외국인들과 국내 댄서들이 교류를 할 수 있는 유일한 장소가 되었고 미군들 중에서는 당연히 본토에서 춤을 배워온 사람도 있었으니 이곳은 춤의 성지가 되기에 이르렀다. 이 문나이트는 익스프레션크루, 티아이피크루, 고릴라크루, 피플크루 등의 비보이 팀들과 서태지와 아이들, 룰라, 클론, 터보, 듀스, 현진영, 양현석, 이주노[13] 등의 댄스 가수들을 배출하기도 했다. 그렇지만 인터넷도 안되던 시절에, 외국과의 제대로된 교류도 없던터라 온갖 잘못된 정보와 잘못된 스킬들도 덩달아 퍼진 시기였다. 아예 자신들이 추는 것이 스트릿 댄스인지, 비보잉인지 팝핍인지조차 모르는 상태였다고. 그냥 모든걸 통틀어 브레이크 댄스라고 불렀고 팝핀은 각기춤으로 불렸었다.

이후 문나이트가 없어지면서 문나이트에서 활동하던 댄서들은 여러 클럽으로 나뉘어져갔고 대학로에서 활동하는 팀들도 생겨나기 시작했다. 익스프레션, 피플크루, 스킬온더그루브, T.I.P 등의 비보이 팀들이 활동을 하던 시기였다. 그 당시에 여러 클럽 PC통신을 중심으로 동호인들이 모이기 시작했고, 98년 김수용씨가 그린 만화 "힙합"을 통해 비보이라는 이름이 대중들의 인식에 널리 퍼져나갔다. 마침 2000년 itv의 댄스불패[14]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대한민국에 실제 비보이씬이 전파를 타자, 많은 비보이 커뮤니티가 생겨나기 시작했고, 이어 동사의 댄스댄스대격돌이라는 프로를 통해 비보이들의 배틀이 방영된다. 그 이후 비보이 유닛[15]이나 비보이 첼린지등 크고 작은 배틀행사들이 한국에서 생겨났다.

이렇게 각 지역에서 자기들만의 문화처럼 즐기던 비보이들이 점차 대회를 통해 모이게 되고 점점 외국과의 교류도 시작되면서 스킬 수준이 떨어지고, 잘못된 지식이 난무하던 것들이 조금씩 고쳐져가곤 했다. 특히 1999년에 열린 서울에서 열린 세계 힙합 페스티벌에 세계의 여러 굵직한 팀들이 한국에 방문을 했고 이것은 한국이 세계 시장에서도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증명함과 동시에 세계 진출이라는 동기를 부여해주었다. 이 당시 한국내에 비보이 문화를 널리 알리려 노력하고 외국댄서들과의 교류를 통해 조금이라도 지식을 알리려 노력했던, 비보잉의 최초의 부흥기를 가져온 세대를 비보잉 1세대로 치는게 현재 정설인데, 익스프레션이나 피플크루, T.I.P, 스킬온더그루브, 고릴라 등이 그에 속한다.

이 2001년은 한국 비보이 역사에 있어서 꽤나 큰 의미를 지니는데 그 이전까지는 프로와 아마의 경계가 명확하였고, 프로팀들은 방송댄스와 밤무대, 공연 등을 하는 반면 아마추어들은 자신들끼리 즐기는 정도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2001년 비보이 유닛에서의 오보왕 우승, 비보이잼2001에서의 리버스 우승 등을 통해 새로운 세대로 오보왕, 리버스, 비엘, 난장판, 아웃사이더 등의 팀들이 등장하였다. 이후 프로와 아마추어의 벽은 사라졌고 춘추전국시대가 시작되었다. 이후 대한민국 비보이들은 정점의 자리를 위해 끝없이 싸웠고 경쟁을 펼쳤으며, 이시기 대한민국 비보잉씬의 수준은 상상 이상으로 발전을 하게 되었다.

같은해 여름 대한민국 최초로 배틀오브더이어 한국예선이 열렸고, 이 대회를 위해 1세대 비보이들이 연합하여 비쥬얼 쇼크(Visual Shock)[16]란 이름으로 대회에 참가. 오보왕을 누르고 결선 진출권을 따냈으며, 독일에서 열린 결선에서 배틀은 3,4위 결정전에서 패배하여 4위에 머물렀으나, 베스트 퍼포먼스(베스트 쇼)상을 받으면서 한국 비보이가 세계에 알려지는 계기가 된다.

그리고 대망의 2002년. 단장 이우성을 필두로 한 expression crew가 배틀오브더이어 우승을 거머쥐면서 한국 비보이들의 배틀오브더이어 우승에 대한 갈망을 씻어내게 된다. 이는 아시아 크루 중 최초의 업적이었으며 2015년 현재까지도 아시아 크루 중 한국 크루들(갬블러즈, 라포원, 퓨전 등)을 제외하면 어떠한 크루도 배틀오브더이어 정상에 선 크루는 존재하지 않는 점만 봐도 그들의 업적이 어떠한지는 짐작할 수 있겠다.

2002년 배틀오브더이어가 막힌 혈을 뚫은 것인지 이후 한국 크루들은 파죽지세로 여러 대회를 휩쓸기 시작했다.

배틀 오브 더 이어의 기록만 봐도 이러하다.

battle of the year

  • 2001년 베스트 쇼 수상 Visual shock (대한민국 최초 국제대회 입상이며 현재 Visual Shock와는 다른 연합팀)

  • 2002년 우승 Expression crew

  • 2003년 준우승 Expression crew, 3위 Gamblerz

  • 2004년 우승 Gamblerz

  • 2005년 우승 Last for one, 3위 Gamblerz

  • 2006년 준우승 Last for one, 3위 Drifterz

  • 2007년 우승 Extreme crew

  • 2008년 준우승 T.I.P crew

  • 2009년 우승 Gamberz

  • 2010년 우승 Jinjo crew, 3위 Gamblerz

  • 2012년 3위 Morning of owl

  • 2013년 우승 Fusion MC

  • 2014년 준우승 Fusion MC(Best Show)


이후 여러 비보이 팀이 세계 대회를 휩쓸었는데 2010년 초반에는 진조 크루가 강세였고 2013년에는 모닝 오브 아울이 강세였다.

그런데 2017년 현재, 한국 비보잉계의 미래를 보자면 그리 밝지만은 않다. 옆나라인 일본과 비교해본다면 일본은 세대 교체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비보잉뿐만 아니라 스트릿 댄스 전체적으로 초신성 루키들이 나오는 편. 하지만 한국은 비보이 포켓을 제외하고는 새로 나오는 인재가 별로 없는 편이다. 스트릿 댄스 전체적으로 봐도 그러하다. 더군다나 R16 코리아도 폐지되면서 더욱 앞날이 불분명해져가는 상황.[17] 이대로 간다면 결국엔 한국의 비보잉은 과거의 영광이 될 가능성이 높다.

4.2. 외국의 비보이[편집]

알파벳 순서로 기재.

한국과 일본을 제외한 외국. (서양의 비보이는 굉장히 넓게 포진되어 있기 때문에 국적을 자세하게 알고 있다면 추가 바람.)

  • Bruce Almighty(포르투갈) - 2015년 레드불 BC 원 월드파이널 대회에서 준결승전에 비보이 포켓과 맞붙어서 5:0으로 압승했다. 레드불 캔 위에서 핸드글라이드-1990 콤보를 선보이기도 하였다. 파워무브 비보이 대회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준결승까지 올라온 포켓의 저력도 대단했었다.

  • Cloud - 예전 아이패드 광고에서 춤추던 분. 좀비 분장을 하고 총알을 맞으며 강남 스타일 춤을 추던 영상의 비보이다. 유튜브에서는 Wing과의 대결 구도가 그려지기도 했지만, 1VS1 개인전으로 맞붙은 적은 없는 듯 하다. 스타일은 풋 워크와 탑 락 위주의, 독특한 패턴이 Wing의 스킬과 맞물려 보이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묘하게 둘 사이의 스타일 떡밥이 던져진다.

  • Junior(프랑스) - 해외에서 비보이들 중 굉장한 유명인사다. 그는 팔의 완력을 이용한 무브를 주로 구사하는데, 그가 어릴 적 한쪽 다리에 소아마비로 인한 근육 수축을 겪어서 항상 다리를 절뚝거린다. 그렇기 때문에 탑 락은 초반의 운을 뗄 때만 살짝 구사한 이후에는 풋 워크와 연계되는 파워무브로 승부를 본다. 괴력의 괴물이라고 불리우는 그의 스타일은 상당히 괴랄한데, 두 팔로 몬스터처럼 스물스물 걸어가거나 물구나무를 선 상태로 바닥을 주먹으로 번갈아 가며 내리치는 등의 아스트랄한 스타일을 선보인다. 그가 어릴 적 겪은 다리의 장애 때문에 생겨난 그만의 독창적인 스타일로 인정받고 있다. 6년 전에는 한창 배틀을 다니던 Physicx와 대결 구도가 심심찮게 이뤄졌었다.

  • Killa Kolya(카자흐스탄) - 2015년도에 개최된 레드불 비씨 원 동유럽권 파이널에서 우승을 한 선수.

  • Lil G - 파워무브를 위주로 구사하는 비보이.

  • Lilou(프랑스(알제리계통 뿌리이기도 하다.)) - 1984년생으로 1:1배틀을 할 때 상당히 상대방에게 도발을 많이 하기도 했다. 특히, 태극기를 엉덩이에 문지르고 던진 퍼포먼스를 한 것은 그당시 한국에서 많은 안티를 낳기도 했었다.

  • Lil Zoo(모로코) - 2015년도 레드불 비씨 원 월드파이널 대회에서 국내 비보이 Leon과 맞붙어서 승리하였다.

  • Menno(네덜란드) - 플로어 위주의 스킬을 구사해내는 비보이이며 Red Bull BC One 2014, R16 2015 World Final에서 우승.

  • Mounir(프랑스) - 에너지가 넘치는 무브를 구사해낸다. R16 2015 대한민국 대표 선발전에서 심사를 맡았으며 2012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Red Bull BC One 에서 우승하였다.

  • Victor(미국) - 북미에서 굉장한 실력으로 레드불 비씨 원 북미 파이널에서 두 번의 우승을 거머쥐었다. 2014년에 개최된 세계대회에서 홍텐을 무려 2:0으로 꺾고 올라간 비보이.

  • Plastmass(러시아) - 특유의 리듬감과 색다른 무브, 엄청난 스피드의 풋워크를 구사하는것이 특기이다. 이게 얼마나 빠르냐면... ! 작년에 같은 크루멤버인 Bootuz와 Circle Industry 2015에 참가하여 맹활약으로 Sunni와 Spin을 꺾고 우승을했고, 2016년 모스크바에서 열린 Original Breakers Session 5 에서 솔로 부분 우승을했다. 최근 TOP 8 FEST에서 예전보다 빨라진 풋워크와 음악을 갖고노는 분위기로 경기를 우승했다. 1/4 준결승 결승

  • Ronnie(미국) - Red Bull BC One World Final 2007 우승.

  • Roxrite(미국) - Red Bull BC One World Final 2011 우승.


4.2.1. 크루[편집]

  • All Area Crew

  • Flooriorz

  • Formosa

  • Hustle kidz

  • Ichigeki

  • ILL Abilities-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형성한 크루. '불편함이란 핑계이다' 라는 모토를 가지고 있다.

  • Mighty Zulu Kingz - 올드스쿨의 정점을 찍는 크루 중의 하나이다. 한국인 멤버들도 있으며, 미국에 본부를 두고 있다.

  • NewYork City Breakerz- 상당히 오래된 비보이 크루. 1세대라고 봐도 무방. 하지만 해체되었다.

  • Pokemon Crew

  • Phase T

  • Real Akiba Boyz - 일본의 비보이 크루,애니송을 BGM으로 춤을 추는데 퀄리티가 굉장히 뛰어나다. 멤버들도 일본에선 유명한 비보이들인듯.

  • Rock Steady Crew- 뉴욕시티브레이커즈와 마찬가지로 오래된 크루이다.

  • Vagabond Crew

4.2.2. 일본의 비보이[편집]


과거 Hong10과 Physicx, wing 등 한국의 비보이가 전성기를 누리며 선전했었고 지금은 일본에서 젊고 어린 실력자 비보이들이 꾸준히 배틀에서 치고 올라오고 있다.

이미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파워무버 issei는 현재로도 아직 고등학생(18) 이며, 세계 청소년 배틀에서 우승을 휩쓰는 shigekix는 아직도 중딩이다,(...)

오덕계에서는 RAB(리얼 아키바 보이즈)라는 비보잉 팀이 나름대로 유명,애니송을 BGM으로 퀄리티 높은 비보잉을 보여준다.

4.2.2.1. 비보이 및 비걸[편집]


알파벳 순서로 기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Bgirl Ayane

  • Bgirl Ayumi- 나루미와 자매지간으로 보디카니발 멤버. 현재 비보이 랭킹에서도 비보이들에게 전혀 밀리지않는 랭크를 가지고있는 비걸이다.

  • Bboy Issei - 본명은 issei hori. 변칙적인 파워무브로 다이나믹한 동작과 실력에서 주목받는다. R16외에 다른 대회에서 이렇다 할 수상실적이 없는 편이라서 R16시스템의 수혜자라는 소리도 많이 들었는데, 그놈의 헤일로 때문에 상위 라운드로 갈수록 레파토리와 체력문제가 있는 편이다. 특히 천적이라고 부를 수 있는 빅터에게 항상 말리는편. 그리고 마침내,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2016년 레드불BC 대회에서 홍텐을 꺾고 우승을 거머쥐게 되었다!

  • Bboy Kaku - 파워무브를 담당하며 헤드스핀을 주로 이용하는 기술을 구사.

  • Bboy Katsuya

  • Bboy Kazuki rock - 큰 뿔테 안경에 머리를 밀고 다닌다. 기존의 개성있는 동작과 더불어서 비보이 윙이 구사하는 wingmil 과 같은 독자적인 기술을 지니고 있다.

  • Bgirl Narumi - 비걸 아유미와 자매관계로 보디카니발 영상을보면 자주 보이시는 비걸. 아유미와 마찬가지로 상위권에 랭크 되어있는 실력자. 아유미와함께 bbic 에 나와서 준우승(우승겜블러)

  • Bboy Nori - 파워무브와 스타일무브의 조화가 특기인 비보이. 음악의 흐름을 잘 타며 Red Bull BC One 2013 Asia Pacific final 우승자이다.

  • Bboy Ryuji - 파워무브를 위주로 구사하는 비보이. 플레어 콤보 사이에 들어가는 안정적인 1990구사가 무기이다.

  • Bboy Shigekix - 일본의 최연소 유망주 비보이. 리듬을 타는 비트킬링의 솜씨가 탁월하고 나이에 걸맞지 않는 상당한 실력의 무브를 선보인다.

  • Bboy shosei - 일본의 최연소 유망주 2. shigekix와 둘 중 누가 더 나이가 많은지, 차이가 나는지는 모른다. KID 관련 댄싱 대회에서 shigekix와 팀을 이뤄서 우승한 적이 있다.

  • Bboy Taisuke - 레드불 비씨 원 올스타 멤버. 속공과 같은 스타일로 아주 빠른 풋 워크와 플레어의 연계를 이룬다.

  • Bboy Justfit - 깔끔하고 뛰어난 풋 워크 기술을 구사한다. 다만 레드불 비씨 원 아시아 퍼시픽 파이널 그라운드에서 한국 비보이 레옹에게 패하였다. 이 때 심사를 맡았던 홍 텐은 Justfit과 Leon 둘에게 표를 던졌었다.


5. 기술,동작[편집]

기술이 무수히 많아 대표적인 동작들만 적는다. 또한 춤 동작은 디테일 면에서도 다 설명하지 못하며, 글로 수백 번 읽는 것 보다 직접 보는것이 나으니 많이 검색해봐서 기초적인 베이스 동작들을 연습하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는 것이 좋다. 모든 기술들에서 약간씩 동작을 꼬거나 비틀어서 기존에 없던 무브를 만드는 경우도 정말로 많다. 혹은 프리즈와 무브를 번갈아서 행하는 경우도 있고, 정말로 자신이 하기 나름이다.

비보잉은 대표적으로 탑락,풋워크,프리즈,파워무브 4개로 나뉘어진다. 춤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은 파워무브 동작만 멋지다고 생각할 지 모르지만, 탑락 이나 풋 워크도 배틀이 가능할 정도로 무궁무진한 스타일을 가지고있다.

오직 파워무브만 구사하는 비보이와 스타일리쉬한 워크를 구사하는 비보이가 붙었을 때에도 심사는 기술의 난이도나 마무리, 개성, 리듬 등 다양한 요소에서 점수를 매긴다.

5.1. 탑락[편집]

서서 하는 동작. 본격적으로 비보잉에 들어가기 전에 하는 동작이다. 상대를 공격하는 동작들은 업락이라고 부른다.

  • 인디언 스텝
    가장 대표적이고 쉬운 동작이다. 발을 대각선으로 뻗고 팔은 원래대로 오는 것을 반복하는 동작이다. 사실 해외에선 한국에서 인디언 스텝과 오리지널 인디언 스텝이라고 부르는 것들이 구분이 잘 안되어있고 명칭도 한두개가 아니다.

  • 오리지널 인디언 스텝
    해외에서는 그냥 인디언 스텝이라고 불리거나 힙 트위스츠라고도 불리우는 동작.

  • 브롱스 스텝

  • 킷 아웃

  • 2-스텝

  • 힐 토(Heel Toe)

5.2. 풋워크(다운락)[편집]

앉아서 하는 동작이다.

  • 식스스텝
    가장 기초적인 풋워크 동작. 다리를 총 여섯번 움직이므로 식스스텝이란 이름이 붙었다. 이외에도 이를 응용한 파이브스텝 등이 있다.

  • CC
    한쪽다리를 펴고 다른쪽다리를 굽혀 뻗은다리위로 후려치듯 차는 기술. 식스스텝에 연계동작으로 많이 쓰인다.

  • 킥 아웃

  • 러시안 킥

5.3. 프리즈[편집]

물구나무같은 자세로 일정시간 멈춰있는 동작. 풋워크와 파워무브에서 끝을 맺을때 주로 사용한다.프리즈 4번 항목에 자세히 쓰여있다.

5.4. 파워무브[편집]

대체로 비보이하면 떠오르는 빙빙 도는 동작들이 바로 파워무브다.

  • 윈드밀
    가장 기초적인 파워무브 중 하나. 머리와 등 윗부분, 어깨를 사용해서 돈다. 문서 참조.

    • 베이비밀

    • 슈퍼맨
      슈퍼맨처럼 팔을 앞으로 쭉 내밀면서 하는 윈드밀.

    • 넛크래커
      중요한 부분 근처를 손으로 잡고 하는 윈드밀.

  • 플레어(토마스)
    양 팔로 몸을 띄우면서 두 다리로 크게 원을 그리며 돈다. 문서 참조. 보다 높게 다리를 띄워 물구나무를 서는 듯한 자세로 바뀌면 에어 플레어라고 하며, 한 손으로 딛으면 원 핸드 에어플레어, 일반적인 플레어를 팔꿈치로 돌면 엘보우 플레어라고 한다. 기계체조의 영향인지 우리나라만 유난히 종종 토마스라고 부르고 해외에선 플레어라 부른다.

    • 엘보우 플레어
      팔꿈치로 하는 플레어(토마스)다.

  • 헤드스핀
    머리를 중심으로 고정하고 도는 그 동작 맞다.

  • 1990(나인틴 나인티)
    한 쪽 손만으로 도는 동작.

    • 엘보우 스핀
      팔꿈치로 도는 동작. 1990에서 딛는 부분이 손바닥이 아닌 팔꿈치로 바뀐다고 생각하면 된다.

  • 2000(투 싸우전드)
    나인틴 나인티와는 다르게 두 손으로 도는 동작.

  • 에어플레어(에어트랙)
    가장 유명하고 흔하게 볼 수 있는 파워무브. 오직 손바닥으로만 몸을 지탱하는 자세에서 반복적으로 뛰며 돈다.

  • 헤일로
    머리와 손으로 땅을 디디고 회전하는 기술. 쉽게 말하자면, 손을 쓰는 대각선 헤드스핀이다. 항목참조.

  • 핸드 글라이드
    팔꿈치를 복부 옆쪽에 댄 상태에서 미끄러지듯이 도는 동작. 아대같은걸 끼고하거나 무언가를 대고 해야한다. 맨 손으로는 불가능.

    • 크리켓
      복근에 팔 윗부분을 밀착한 채로 손으로 통통 튕기면서 원을그리며 돈다. 보통 다른 손은 몸을 지탱하는 데 쓰지만, 이 기술을 한 손으로만 하는 괴수들도 다수 존재한다. (bboy vero, pop이 대표적)

    • 잭해머
      원 핸드 크리켓. 팔꿈치를 복부에 근접한 부위에 댄 프리즈 상태에서 전신의 반동으로 한손으로 바닥에서 통통 튕기면서 도는 동작. Bboy Pop이 이 기술에서는 정말 괴수이다. 잭해머 기술 최다 횟수를 시전한 비보이.

  • 백스핀
    가속이 붙은 상태에서 등(정확히 말하자면 어깨뼈 부근이다. 엉덩이를 치켜올린다.)을 땅에 맞대고 무릎을 가슴까지 끌어안아 빠르게 회전한다. 윈드밀 이후로의 연계가 주로 되는 편이고, 비보이 포켓의 가장 빠른 콤보 중 1순위에 들어간다. 다만 워낙 고속으로 회전하는데다 마찰 부위가 넓어서 화상을 입지 않기 위해 꼭 겉옷이나 매끈한 재질의 셔츠를 입어줘야 하는 편이다.

  • 플래그 스핀
    외팔로 몸을 딛고 하반신은 깃발처럼 측면으로 늘어뜰인 자세로 회전한다.

  • 스와입

  • UFO

  • 크랩 워크

  • 플로어 트랙


참고로 머리가 땅에 닿는 파워무브들을 오랫동안 할 경우 탈모가 생긴다고 한다(...) 고로 상시 비니 및 모자 착용이 권장된다.

비보이 중에서도 파워 무브만을 선보이는 사람들이 있으며 그들을 파워무버라고 부른다.

5.5. 고다운[편집]

탑락에서 풋워크나 파워무브로 들어갈때 사용하는 동작을 고다운이라고 하고 기술 명칭에는 드랍이 붙는다.

  • 코인 드랍

  • 니드랍

  • 스윕 드랍

5.6. 기타기술[편집]

  • 핸드 스탠드
    물구나무.

  • 핸드 팝
    물구나무 선 상태로 팔의 반동으로 몸을 띄우는 기술. 한 손으로 하면 원 핸드팝, 두 손으로 하면 투 핸드팝이라고 한다.

6. 유명 비보이 대회[편집]

  • Freestyle Session : 이 대회에서 진조 크루가 미국국적이 아닌 해외팀 중 최초로 2011년에 우승하기도 했다. 해당 영상

  • R16 korea - 한국에서 2007년부터 개최하는 대회이다. 2015년 이후로 소식이 없는걸로 보아 사라진 듯. 2016년에는 타이완에서 대신 열렸다.

  • Chelles Battle Pro

  • SilverBack - 중간에 3vs3 팀전을 짜서 배틀을 벌였는데, shigekix, Kill, Pocket이 한 팀으로 엮였는데 졌다고 심사위원들이 극딜을 당했다. 어지간히 심사가 마음에 안 들었으면 해당 영상 비추천 수와 추천 수가 1:1 비율이다. ㅎㄷㄷ 거기다가 상대팀의 한 멤버가 병크를 터뜨린것도 한 몫 했다. Bboy Kill 이 춤을 추고있는 도중에 Flea Rock 이라는 비보이가 mc의 마이크를 빼앗아 (!!!) '저 자식 저 기술 어제도 했음! (He did that shit yesterday!)' 라고 소리를 지른것. 사실 킬의 주특기인 파워무브가 자주 겹치는 건 사실이지만 공공연히 앞담을 마이크로 질렀으니..

    그리고 또 3vs3 팀 배틀 중 7Commandoz 와 TOP9 의 경기중 Bboy Robin이 홍텐이 걸어나오는 와중에 가슴팍을 격하게 밀치고 무슨 짓거리야 , 이어서 춤을 추는 비매너적 행위에 맞서 홍텐이 걸어나가는 로빈을 밀치며 맞서 대응하자 급하게 MC의 중재가 들어갔고, 시합이 재개되었다. 영상(1분 20초부터)을 보면 알겠지만 아직 자신의 턴이 끝나지 않아서 제스쳐를 취하듯 살짝 밀어낸 것도 아닌, 말 그대로 퍽 밀어버렸고 덕분에 댓글에 여러 비난이 쏟아졌다. 세븐 커맨더즈와 탑 나인은 각각 인지도가 높은 팀이어서 이러한 우발적 행동에 이미지가 흐려졌을 가능성도 있다. 사실 탑 나인은 (특히 로빈은) 예전부터 배틀중에 거친 행동을 일삼아서 이미지가 굉장히 안좋았기 때문에 댓글들을 보면 거의 다 홍텐을 옹호하는 입장이다. 경기가 재개하자 윙과 스킴이 날아와서 홍텐을 밀치는 제스쳐를 치면서 놀았다
    사실 홍텐이 로빈을 밀친 건 홍텐의 신기술인 Air Push 라 카더라.

  • Ground control
    2016년 초반 현재 가장 큰 비보이대회는 Redbull 에서 주최하는 Redbull BC one이다. 그라운드 컨트롤도 큰규모의 1:1 비보이 대회이긴 하나, 레드불에서 레드불 비씨 원을 제대로 밀고 홍보하고 나서는 뒷전이 된 지 오래.

  • G-Shock real toughness
    이름만 봐도 알겠지만 지샥에서 지원을 받아 열리는 대회이다. 현재 지샥의 본고장인 일본에서 배틀이 열리고 있으며, 한국 출전 선수들은 팀전에서 pocket, kill, hong10으로 엮여 그야말로 정예파 드림팀이 되어 신나게 춤췄다.

  • World powermoves series
    오로지 파워무브만을 구사하는 파워무버들을 위한 대회. 토너먼트 형식의 1VS1 개인전으로 2회 개최되었으며, 2회 모두 비보이 pocket이 우승을 가져갔다.

  • IBE

7. 관련 용어[편집]

  • 레파토리: 여러 동작들을 모아서 짜놓은 동작을 말한다.

  • 루틴: 여러명이서 하는 무브이다. 단순히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을 여러명이서 하는 경우도 있으나 대체적으로 여러명이어야만 할 수 있는 기술들을 선보인다. 한국에선 진조 크루와 모닝 오브 아울이 강한 편.

  • 크루: 팀을 말한다.

  • 프리스타일: 즉석에서 동작들을 이어붙이는 것.

  • 플렉시블 무브: 무브(동작) 중에서도 유연함을 강조하는 스타일의 무브를 말한다.

8. 여담[편집]

  • 이유는 모르겠으나 비보이 네임 앞에 Lil 이 들어간 경우, 높은 확률로 파워 무버이다.

  • 비보이들 중 Puma Suede를 신고 있는 경우가 많다.[18]

  • 힙합과 서로를 디스하는 제스처가 어우러진 무대인 만큼 과한 도발로 인해서 신경전과 몸싸움으로 벌어지는 일들도 적지만 찾아보면 꽤... 있다. 그 중에서도 유난히 싸가지 없는 태도로 욕먹는 Lilou, Lil kev, PacPac, Luan, 그리고 Robin이 있다. 실력은 있는데 Lilou는 진짜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 배틀을 한 후에 저지들의 심판 결과가 모두 일치할 경우, 'Tie Break' 라는 재배틀을 하여 재판정을 내린다.



[1] 실제로 B-boy summit과 같은 행사에서는 풋워크 배틀, 탑락 배틀이 열리며 Ynot(와이낫)같은 댄서는 뛰어난 탑락만으로도 인정받는 비보이다.[2] 그걸 증명이라도 하듯 2008년엔 러시아의 Top9이 강세였다. 한국에서 열린 R16세계대회에서 준우승, 베스트쇼를 거머쥐었으며, UK챔피언쉽 우승. Battle of the year의 Best Show와 우승을 동시에 거머쥐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3] 전 세계적으로 폭넓은 지지를 받는 비보이로 어느것 하나 빠지는게 없는 비보이로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비보이들이 모여있는 Mighty Zulu Kingz의 멤버인것으로도 유명하다.현재 미국에서 활동중이다.[4] 가끔 아이돌이 속성으로 배운식스스텝등의 풋웤을 선보이기도 하는데 이 경우 동작하기 바빠서 박자 하나 제대로 못맞추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럼 그게 춤이냐(...)[5] 근데 대부분의 춤꾼출신 연예인이 이에 속한다(...) 그나마 아닌게 지금도 비보이들과 교류가 활발한 박재범정도.[6] 실제 그의 비보잉은 지금의 경향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스타일인데, 놀랍게도 아주 옛날부터 그런 스타일을 갖고 있었다.[7] 한국말로 치면 강간(관광) 정도.[8] 티아이피 크루.[9] 2001년에 프로젝트로 뭉쳤던 크루랑은 다른, 하휘동이 단장으로 있는 크루.[10] 창원시를 연고로 한 크루로서 2005년 결성된 이후 꾸준히 활동중이다.[11] 일명 1세대로 불리는 스트릿 댄서들 중에서 지금까지 활동을 하고 있는 댄서들은 그렇게 많지가 않다.[12] 영턱스클럽의 전신으로 알려져 있다.[13] 서태지가 솔로 데뷔를 하려다 댄스곡인데 춤 잘 추는 멤버가 있어야겠다 싶어서 수소문해서 양현석을 찾아갔는데, 양현석이 자기보다 더 잘 추는 사람이 있다면서 이주노를 소개시켜줬다고 한다.[14] 리버스 크루를 쫓아다니면서 찍어낸 프로그램으로 비보이 크루의 연습, 배틀, 멤버선발, 군입대 등등 수많은 부분을 담아냈었다.[15] 2001년 본래는 스포츠 용품을 홍보하기 위해 열린 대회였으나, 전국 각지에 퍼져있던 비보이들을 한 자리로 집결시키는 역할을 했다. 참고로 이 대회 1회 우승자가 부산의 오보왕(오이소 보이소 왕입니더의 준말)[16] T.I.P (정동민, 황대균, 나경식). Skill on the groove (이영진),고릴라 (하휘동, 한상민), 오보왕 출신의 정설희,정형식[17] 이러한 대회는 보통 스폰서로 유지된다. 그런데 폐지가 된다는 것은 스폰서가 빠졌다는 뜻이겠고 이는 한국 비보잉의 전망이 안좋아져 가는 것을 의미한다.[18] 90년대에는 아디다스 수퍼스타와 푸마 GVS 또는 푸마 캘리포니아를 많이 신었다. 외국 비디오에서 다들 그렇게 입고 있어서 따라 입었다.